Forwarded from 군만두의 서비스
수요 공급의 법칙에서 우리가 발견하면 좋은 것은 가격이 수요와 공급이 만나는 곳에서 정해진다는 게 아니라,
가격을 결정하는 요소는 오직 수요일 뿐 거기에 땀이나 노력, 정의(正義)나 선의(善意) 여부가 들어있지 않다는 점이다.
이것은 의외로 많은 것을 설명한다. 왜 노력을 많이 하는데도 가난한가, 열심히 만들었는데도 왜 잘 안팔리는가. 하루종일 땀흘려 일하는 사람의 임금이 왜 저렇게 낮은가. 저 사람은 아무것도 안하는 것 같은데 왜 부유한가.
그래도 여전히 갸웃거려진다면 이런 질문에 스스로 답을 해보면 된다.
나는 과일을 구매할 때 얼마나 잘 익었는지 얼마나 맛있을 것 같은지를 보고 구매하는가 아니면 이 과일을 만들어낸 농부가 쏟은 땀의 양이나 그 농부가 얼마나 가난하거나 또는 선한 사람인가를 생각하는가. 거주할 집을 결정할 때 얼마나 햇볕이 잘 드는지 직장과 얼마나 가까운지를 보고 고르는가 아니면 그 집을 지은 사람이 얼마나 부지런했고 근로자들에게 얼마나 따뜻한 사람이었는지 알아보고 선택하는가.
부의 원천이 되는 우리의 수요가 땀이나 노력 정의나 선의 여부와 무관하게 결정되는데 그 부의 분배가 땀이나 노력 정의나 선의 여부와 왜 굳이 관계가 있겠는가.
- 이진우 삼프로TV 대표
https://www.facebook.com/100004251245044/posts/2579135145571502
가격을 결정하는 요소는 오직 수요일 뿐 거기에 땀이나 노력, 정의(正義)나 선의(善意) 여부가 들어있지 않다는 점이다.
이것은 의외로 많은 것을 설명한다. 왜 노력을 많이 하는데도 가난한가, 열심히 만들었는데도 왜 잘 안팔리는가. 하루종일 땀흘려 일하는 사람의 임금이 왜 저렇게 낮은가. 저 사람은 아무것도 안하는 것 같은데 왜 부유한가.
그래도 여전히 갸웃거려진다면 이런 질문에 스스로 답을 해보면 된다.
나는 과일을 구매할 때 얼마나 잘 익었는지 얼마나 맛있을 것 같은지를 보고 구매하는가 아니면 이 과일을 만들어낸 농부가 쏟은 땀의 양이나 그 농부가 얼마나 가난하거나 또는 선한 사람인가를 생각하는가. 거주할 집을 결정할 때 얼마나 햇볕이 잘 드는지 직장과 얼마나 가까운지를 보고 고르는가 아니면 그 집을 지은 사람이 얼마나 부지런했고 근로자들에게 얼마나 따뜻한 사람이었는지 알아보고 선택하는가.
부의 원천이 되는 우리의 수요가 땀이나 노력 정의나 선의 여부와 무관하게 결정되는데 그 부의 분배가 땀이나 노력 정의나 선의 여부와 왜 굳이 관계가 있겠는가.
- 이진우 삼프로TV 대표
https://www.facebook.com/100004251245044/posts/2579135145571502
Forwarded from 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속보효 예고] IMF 에서 이야기한 불편한 진실 3가지!
어제 IMF 고피나스 부총재님이 하신 연설이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연설의 제목은 "중앙은행 통화정책에 대한 불편한 진실 3가지(Three Uncomfortable Truths For Monetary Policy)" 입니다.
그리고 부제는 금융취약성(Financial vulnerability)을 해결하는 것이 물가를 잡는 것보다 우선이 되어야 된다"였습니다.
중앙은행이 하는 역할은 1)물가와 2)고용 안정이었죠! 그래서 물가를 잡으려면, 경제를 희생해야되고, 실업률이 높아지지 않게 경기를 부양하면 물가가 오르는 어려움이 있었죠. 그래서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니, 얼마나 힘들어~"라는 이야기가 나왔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금융안정"이라는 토끼가 한 마리 더 나온 겁니다.
그리고 이제는 아주 대놓고 이야기하죠! 그냥 고물가에서 살자~! 물가 목표가 2%여야 되니? 그러나 금융위기 터지면 어떻게 하려고~ 라고 말이죠!!
기후위기에 대해서 처음에는 위기를 막아보자는 이야기를 많이 했는데, 안타깝게도 요즘엔 적응하자는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미국은 모르겠지만, 유럽에서는 벌써 인플레이션에도 적응하면서 살자는 이야기가 나올 분위기입니다.
한 가지 확실한 것은!
그럼 서민들은 더 힘들어질 것이라는 겁니다!
결론: 금리를 이길 수 있을 정도의 성장(Growth)을 할 수 있거나, 높은 인플레이션에도 가격을 전가할 수 있는 경제적해자(Moats)가 있거나, 높은 금리가 지속되는 상황을 버틸 수 있는 체력(Quality)가 없는 주식은 쳐다도 보면 안될 때입니다.
어제 IMF 고피나스 부총재님이 하신 연설이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연설의 제목은 "중앙은행 통화정책에 대한 불편한 진실 3가지(Three Uncomfortable Truths For Monetary Policy)" 입니다.
그리고 부제는 금융취약성(Financial vulnerability)을 해결하는 것이 물가를 잡는 것보다 우선이 되어야 된다"였습니다.
중앙은행이 하는 역할은 1)물가와 2)고용 안정이었죠! 그래서 물가를 잡으려면, 경제를 희생해야되고, 실업률이 높아지지 않게 경기를 부양하면 물가가 오르는 어려움이 있었죠. 그래서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니, 얼마나 힘들어~"라는 이야기가 나왔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금융안정"이라는 토끼가 한 마리 더 나온 겁니다.
그리고 이제는 아주 대놓고 이야기하죠! 그냥 고물가에서 살자~! 물가 목표가 2%여야 되니? 그러나 금융위기 터지면 어떻게 하려고~ 라고 말이죠!!
기후위기에 대해서 처음에는 위기를 막아보자는 이야기를 많이 했는데, 안타깝게도 요즘엔 적응하자는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미국은 모르겠지만, 유럽에서는 벌써 인플레이션에도 적응하면서 살자는 이야기가 나올 분위기입니다.
한 가지 확실한 것은!
그럼 서민들은 더 힘들어질 것이라는 겁니다!
결론: 금리를 이길 수 있을 정도의 성장(Growth)을 할 수 있거나, 높은 인플레이션에도 가격을 전가할 수 있는 경제적해자(Moats)가 있거나, 높은 금리가 지속되는 상황을 버틸 수 있는 체력(Quality)가 없는 주식은 쳐다도 보면 안될 때입니다.
Forwarded from 천프로의 콘텐츠 모음방
'좋은 커리어를 만난 분들'의 공통점이 있는 듯 하다. 정리해 보자면...
1. 한 회사에서 최소 3년 이상은 꾸준히 업무하며 impact 을 만들어 낸, 결국 좋은 커리어를 만난다. 회사에서의 성과는 만들어 내는 데에 최소 3년 이상은 소요되기 때문이다.
2. 주로 상사에게 인정받는 사람 보다는, 함께 실무하는 사람들 및 다른 팀 사람들에게까지 인정받는 분들이 좋은 커리어를 만난다. 역량, 성실/노력, 겸손/인성, 소통력이 좋은 커리어를 만나기 위한 키워드이기 때문이다.
3. 이직에 별 관심 없는 분들이, 오히려 더 좋은 커리어를 만난다. 회사에서 찾는 인재는, 이직에 관심이 많고 더 좋은 기회를 수시로 탐색하는 사람 보다는, 본인이 소속된 회사에서 누구보다 잘 일하고 있고, 인정 받고 있고, 하루하루 성실히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4. 단기적 관점이 아닌, 장기적 관점에서 사람과 인연을 중시하는 사람이 좋은 기회를 만난다. 좋은 커리어 기회는 보통 좋은 사람으로부터 이어져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회사에서 인재를 찾을 때, 보통 소수의 좋은 사람들에게 '어디 좋은 분 없어요?' 물어보기 때문이다), 주변 사람들에게 '일도 잘하고 commitment 도 훌륭한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어 있어야, '어.. 저 생각나는 사람이 있는데 한 번 물어볼께요!!' 에 들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5. 다른 사람들에게 잘 나누는 분들이, 더 좋은 기회를 만난다. 생각을 나누고, 인사이트를 나누고, 경험을 나누고, 인연을 나누고, 시간과 음식을 나누는 분들이 좋은 커리어를 이어 나가는 경우를 자주 본다. 커리어에는 작용-반작용 법칙이 성립하는데, 내가 먼저 공유하며, 그 공유 과정에서 스스로 배울 수 있을 뿐 아니라, 그 이상의 것을 공유 받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나눔을 특정 기간에만 하는 것이 아닌, 오래,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나누는 과정 자체를 좋아하고 또 즐겨야 한다 (좋아하지 않으면 꾸준히 하기 어렵다). 그런 사람 주변에는 좋은 기회가 몰리고, 그 좋은 기회를 다른 사람에게 또 나누기 때문에 좋은 사람들이 모여들고, 그렇게 의미있는 관계의 집단이 형성된다.
6. Framework 을 바탕으로 이것 저것 판단하는 사람보다는, 삶의 의사결정이 단순한 분들이 더 좋은 기회를 만난다. 커리어 관점에서의 정말 좋은 기회는, 처음에는 객관적으로 좋아 보일 수 없기 때문이다. 그 기회를 take 하기 위해서는, '내가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에 대한 기준이 정립되어 있어야 하는데, 보통 이런 기준은 몇 번의 실패 또는 시행착오를 통해 형성되는 경우가 많다.
https://brunch.co.kr/@seunghoon82/230?fbclid=IwAR3abuEmdz34d4vCWMX3-8SyItItj4o-N2cccqk1AXtDRyF83T5UBHOvAko_aem_AThxv58fYfRZamwWe-xEtgEpI1FOiOu2_tMym8oh8WxGBUq7Vx52UMLYOte7otgrxX0&mibextid=Zxz2cZ
1. 한 회사에서 최소 3년 이상은 꾸준히 업무하며 impact 을 만들어 낸, 결국 좋은 커리어를 만난다. 회사에서의 성과는 만들어 내는 데에 최소 3년 이상은 소요되기 때문이다.
2. 주로 상사에게 인정받는 사람 보다는, 함께 실무하는 사람들 및 다른 팀 사람들에게까지 인정받는 분들이 좋은 커리어를 만난다. 역량, 성실/노력, 겸손/인성, 소통력이 좋은 커리어를 만나기 위한 키워드이기 때문이다.
3. 이직에 별 관심 없는 분들이, 오히려 더 좋은 커리어를 만난다. 회사에서 찾는 인재는, 이직에 관심이 많고 더 좋은 기회를 수시로 탐색하는 사람 보다는, 본인이 소속된 회사에서 누구보다 잘 일하고 있고, 인정 받고 있고, 하루하루 성실히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4. 단기적 관점이 아닌, 장기적 관점에서 사람과 인연을 중시하는 사람이 좋은 기회를 만난다. 좋은 커리어 기회는 보통 좋은 사람으로부터 이어져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회사에서 인재를 찾을 때, 보통 소수의 좋은 사람들에게 '어디 좋은 분 없어요?' 물어보기 때문이다), 주변 사람들에게 '일도 잘하고 commitment 도 훌륭한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어 있어야, '어.. 저 생각나는 사람이 있는데 한 번 물어볼께요!!' 에 들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5. 다른 사람들에게 잘 나누는 분들이, 더 좋은 기회를 만난다. 생각을 나누고, 인사이트를 나누고, 경험을 나누고, 인연을 나누고, 시간과 음식을 나누는 분들이 좋은 커리어를 이어 나가는 경우를 자주 본다. 커리어에는 작용-반작용 법칙이 성립하는데, 내가 먼저 공유하며, 그 공유 과정에서 스스로 배울 수 있을 뿐 아니라, 그 이상의 것을 공유 받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나눔을 특정 기간에만 하는 것이 아닌, 오래,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나누는 과정 자체를 좋아하고 또 즐겨야 한다 (좋아하지 않으면 꾸준히 하기 어렵다). 그런 사람 주변에는 좋은 기회가 몰리고, 그 좋은 기회를 다른 사람에게 또 나누기 때문에 좋은 사람들이 모여들고, 그렇게 의미있는 관계의 집단이 형성된다.
6. Framework 을 바탕으로 이것 저것 판단하는 사람보다는, 삶의 의사결정이 단순한 분들이 더 좋은 기회를 만난다. 커리어 관점에서의 정말 좋은 기회는, 처음에는 객관적으로 좋아 보일 수 없기 때문이다. 그 기회를 take 하기 위해서는, '내가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에 대한 기준이 정립되어 있어야 하는데, 보통 이런 기준은 몇 번의 실패 또는 시행착오를 통해 형성되는 경우가 많다.
https://brunch.co.kr/@seunghoon82/230?fbclid=IwAR3abuEmdz34d4vCWMX3-8SyItItj4o-N2cccqk1AXtDRyF83T5UBHOvAko_aem_AThxv58fYfRZamwWe-xEtgEpI1FOiOu2_tMym8oh8WxGBUq7Vx52UMLYOte7otgrxX0&mibextid=Zxz2cZ
Brunch Story
'좋은 커리어'를 만들어 나가는 분들의 특징
링글 하며 유저 분들과 가장 많이 나눈 대화의 키워드는 '커리어' 이다. 링글에는, 영어 공부 그 자체를 즐기는 분들도 많이 있지만, 결국 '커리어'를 개발해 나가는 과정에서 영어를 학습하시는 분들이 많이 때문이다. 그런데 나이대 별 커리어에 대한 고민이 조금 씩 다르다. 대학교 졸업한 분들은, 1)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 급여를 많이 주는 & 배울 수
taking-stock-quarterly-outlook_BlackRock.pdf
246.5 KB
외국 투자기관들의 2023 하반기 전망 리포트_원문
👍1
Forwarded from •SMART한 주식투자•
[미국 반등 : 블랙아웃 적응완료?]
(Feat. 이제 2분기 실적장세로)
•미국 시장은 나스닥 기준 지난 1주일간조정으로 20일선까지 밀린 시점에서, Stock Buyback중단으로 시장 조정을 주도했던 메가테크 중심으로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에 성공
•미국 시장은 다수의 기업들의 자사주매입이 가능한 마지막 날이었던 6/16 장중 고점을 만들고 이후 조정을 거치며 기업들의 Stock buyback Blackout 구간에 적응
•6월말을 분기말로 보는 대다수의 기업들은 분기실적 발표 후 48시간이 지나면 다시 자사주매입(Stock buyback)을 시작할 수 있음
•기업들의 AI투자확대로 관련한 B2B중심의 사업구조를 갖고있는 일부 메가테크들은 긍정적인 실적이 전망되고 있으며, meta와 같이 공격적인 인력구조조정 효과가 실적에서 확인되기 시작한 기업들도 시장 전망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할 가능성이 높음
•하반기 미국 증시의 방향성을 쥐고 있는 기업들은 B2C중심의 사업구조로(Apple, Amazon, Alphabet, Tesla, Meta 등) 그동안 인플레이션 타격을 직접적으로 받은 기업들이라고 생각
•이들이 인플레를 극복하고 긍정적인 2분기 실적을 보여줄 경우 사실상 미국 경제는 급격한 금리인상에도 불구하고 뚜렷한 경기침체없이 인플레를 극복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고, 시장도 이를 반영할 것이라 판단
<메가테크 2Q23 실적발표 예정일>
7/19 : Tesla, Netflix, ASML
7/25 : Microsoft, Alphabet
7/26 : Meta, Shopify
7/27 : Amazon, Intel
8/1 : AMD, Uber
8/2 : Paypal
8/3 : Apple, Block
SMART한 주식투자
(Feat. 이제 2분기 실적장세로)
•미국 시장은 나스닥 기준 지난 1주일간조정으로 20일선까지 밀린 시점에서, Stock Buyback중단으로 시장 조정을 주도했던 메가테크 중심으로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에 성공
•미국 시장은 다수의 기업들의 자사주매입이 가능한 마지막 날이었던 6/16 장중 고점을 만들고 이후 조정을 거치며 기업들의 Stock buyback Blackout 구간에 적응
•6월말을 분기말로 보는 대다수의 기업들은 분기실적 발표 후 48시간이 지나면 다시 자사주매입(Stock buyback)을 시작할 수 있음
•기업들의 AI투자확대로 관련한 B2B중심의 사업구조를 갖고있는 일부 메가테크들은 긍정적인 실적이 전망되고 있으며, meta와 같이 공격적인 인력구조조정 효과가 실적에서 확인되기 시작한 기업들도 시장 전망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할 가능성이 높음
•하반기 미국 증시의 방향성을 쥐고 있는 기업들은 B2C중심의 사업구조로(Apple, Amazon, Alphabet, Tesla, Meta 등) 그동안 인플레이션 타격을 직접적으로 받은 기업들이라고 생각
•이들이 인플레를 극복하고 긍정적인 2분기 실적을 보여줄 경우 사실상 미국 경제는 급격한 금리인상에도 불구하고 뚜렷한 경기침체없이 인플레를 극복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고, 시장도 이를 반영할 것이라 판단
<메가테크 2Q23 실적발표 예정일>
7/19 : Tesla, Netflix, ASML
7/25 : Microsoft, Alphabet
7/26 : Meta, Shopify
7/27 : Amazon, Intel
8/1 : AMD, Uber
8/2 : Paypal
8/3 : Apple, Block
SMART한 주식투자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엔비디아 시간외주가 빠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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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에 따라 엔비디아는 데이터센터용 반도체인 A100의 중국 수출이 차단됐고 미국 상무부의 수출 제한 규제를 피하기 위해 성능이 다소 떨어지는 A800을 중국 수출용으로 만들었다
~ 익명의 소식통에 따르면 미국 정부의 새로운 수출 규제에 따라 엔비디아는 미국 정부의 승인을 받지 못하면 A800도 중국에 수출할 수 없게 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904864?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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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에 따라 엔비디아는 데이터센터용 반도체인 A100의 중국 수출이 차단됐고 미국 상무부의 수출 제한 규제를 피하기 위해 성능이 다소 떨어지는 A800을 중국 수출용으로 만들었다
~ 익명의 소식통에 따르면 미국 정부의 새로운 수출 규제에 따라 엔비디아는 미국 정부의 승인을 받지 못하면 A800도 중국에 수출할 수 없게 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904864?sid=101
Naver
美, AI칩 중국 수출 제한 확대할 듯…엔비디아 타격 불가피
미국이 중국에 대한 AI(인공지능) 칩 수출을 추가로 억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 저널(WSJ)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SJ는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 상무부가 빠르면 다음달 초부터 엔비디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상상 속 동물로 "유니콘", "드레곤", 그리고 "애플카"가 있습니다.....^0^....😉
http://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idxno=319290
http://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idxno=319290
받//삼성전자 인사 변동사항
- 7월1일자로 한종희 삼성전자 대표 물러나고 노태문 사장(68년생) 체제로 전환 예정이며, MX사업부장을 최원준 실장(70년생)이 맡는 것으로 전체적인 조직의 체질 전환 추진할 것
- 한종희 부회장은 '지속적인 신규개발'을 강조한 반면 노태문 사장은 '재사용(reuse) 통한 수익성 강화'를 강조해 대립했는데, 이번 VIP 베트남 방문 시 이재용 부회장이 노태문 사장만 데리고 갔다고 함
- 노태문 약자인 'TM 시대'가 시작됐다고 삼성 내부적으로 어수선한 분위기이며, JDM 물량만 늘어나고 신규 개발 축소에 따른 개발조직 축소도 7월 이후 인력개편 포함해 진행 될 거라는 전망
- 어제 내부적으로 결정된 사항이고 이번 주 공식 발표 예정이라고 함
- 정현호 부회장 퇴임하는 것으로 정리되었다고 함
- 7월1일자로 한종희 삼성전자 대표 물러나고 노태문 사장(68년생) 체제로 전환 예정이며, MX사업부장을 최원준 실장(70년생)이 맡는 것으로 전체적인 조직의 체질 전환 추진할 것
- 한종희 부회장은 '지속적인 신규개발'을 강조한 반면 노태문 사장은 '재사용(reuse) 통한 수익성 강화'를 강조해 대립했는데, 이번 VIP 베트남 방문 시 이재용 부회장이 노태문 사장만 데리고 갔다고 함
- 노태문 약자인 'TM 시대'가 시작됐다고 삼성 내부적으로 어수선한 분위기이며, JDM 물량만 늘어나고 신규 개발 축소에 따른 개발조직 축소도 7월 이후 인력개편 포함해 진행 될 거라는 전망
- 어제 내부적으로 결정된 사항이고 이번 주 공식 발표 예정이라고 함
- 정현호 부회장 퇴임하는 것으로 정리되었다고 함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아시아 수출의 위축이 미국의 인플레이션 완화에 도움이 되겠지만 미국의 인플레가 임금 상승과 서비스 가격 상승에 기인한 측면이 크기 때문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진 못 하고 있는 상황이죠. 역으로 보면 미국의 내구재 주문의 턴어라운드가 아시아 수출의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