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갈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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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갈 것들 모음. (아카이브용)
주식/해외선물 관련 뉴스. 리포트. 매크로 동향
주로 나스닥, 원유, 천연가스 매매합니다.

크게 가시죠

X에는 매주 트레이딩 방향과 기록 코멘트 남깁니다.
@going_big_x (https://x.com/going_big_x?t=UEnT9Gyj82kk5458WebZAA&s=09)

컨텐츠별 모든 코멘트/피드백/제안 환영.
개인계정.
@going_big1 (https://t.me/going_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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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6/21 Bloomberg>

1) 파월 의회 청문회
제롬 파월 연준의장은 의회 청문회에 출석해 많은 사람들이 혼란스럽다고 느끼는 금리 경로에 대해 보다 명확히 설명할 기회를 가질 것으로 예상. 3월 청문회 이후 일부 지역은행이 무너지며 연준이 전략을 수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불거졌다가 심각했던 금융 경색이 최근 완화 조짐을 보이고 있지만, 아직도 보다 타이트해진 신용이 경제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칠 지 또 연준에겐 어떤 의미가 있는지 의문이 남아있음. 파월은 공화당 의원들에게 연준이 인플레이션과의 싸움에서 물러서지 않고 있다는 확신을 줘야 하는 동시에 민주당에게는 미국 경제의 회복 탄력성을 강조해 추가 금리 인상을 설득해야만 함. Beacon Policy Advisors의 Stephen Myrow는 “민주당의 경우 승리를 선언하고 앞으로 나아가고 싶기 때문에 초조할 수 있다”고 지적. “이번에는 추가 인상에 대해 민주당원들이 신중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공화당은 인플레이션이 내려오지 않은 듯 맹공을 퍼부을 것이다”고 전망

2) ECB 신중론
프랑수아 빌레로이 드갈로 프랑스 중앙은행 총재 겸 유럽중앙은행(ECB) 정책위원은 ECB가 금리 인상 경로를 대부분 마쳤다고 진단. “우리의 금리는 이제 점근선을 향하고 있으며 추가 인상은 인플레이션 지표에 달려있다. 모든 것은 다 때가 있고 모든 결정도 마찬가지”라고 언급. 금리 인상이 가을까지 필요할 수도 있다는 매파적인 동료들의 경고가 나온 상황에서 그의 발언은 ECB 내 금리 전망에 대한 열띤 논의에 신중함을 더할 것으로 보임. 그는 기저 물가 압력 리스크가 끈질기다는 우려를 인정하면서도 이제 ECB의 인플레이션 대응 전략은 금리 수준보다 최종금리를 얼마나 오래 지속하느냐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주장

3) 모간스탠리 증시 리스크 경고
월가 대표적 약세론자인 모간스탠리의 마이클 윌슨은 주식의 강세 전환에 굴하지 않고 투자자들이 “불시에 각성”을 할 수 있다고 경고. 그가 당초 전망했던 올해 시장 침체는 아직 현실화되지 않았지만, 정부의 재정 지원이 줄어들고 유동성이 감소하고 인플레이션이 하락하면서 올 하반기 미국 증시가 부담을 느낄 수 있다고 주장. 또한 주가가 지난 3월 은행 예금 구제금융에 따른 과잉 유동성에 힘입어 좁은 범위에서 오를 만큼 올랐다고 우려. “성장에 대한 자사의 펀더멘털한 견해를 감안할 때 현재의 시장 흥분에 동참하기 어렵다”며, 하반기 성장이 예상대로 다시 가팔라진다면 강세적 설명이 맞겠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 많은 투자자들이 “불시에 깨어나는” 순간이 찾아올 수 있다고 지적. 모간스탠리는 자유소비재보다 필수소비재, 경기순환주보다 경기방어주, 테크주보다 헬스케어주를 추천

4) 일부 채권시장 금리인하 베팅
호주와 스웨덴 등 일부 선진국 채권을 사들이는 투자자들이 늘고 있음. 그들은 이들 국가의 중앙은행들이 예상보다 더 일찍 더 빠르게 금리를 내릴 것으로 믿고 베팅에 나섰음. 한국과 노르웨이, 뉴질랜드, 캐나다도 비슷한 상황. 이들 국가는 높은 가계부채로 경제가 휘청이고 있는데다 시장이 조기 금리 인하 가능성을 아직 가격에 반영하지 않았다는 공통점이 있음. 이는 경제지표 서프라이즈와 매파적 연준에 연내 금리 인하 베팅이 후퇴하고 있는 미국과 대조를 이룸. Ninety-One Asset Management는 “미국 경제가 구조적으로 탄탄해 가계부채 불균형 문제를 가진 경제에 비해 보다 높은 금리를 보다 장기간 버틸 수 있다”고 진단

5) 韓 정부-엘리엇 국제투자분쟁
한국 법무부는 국제 상설중재재판소(PCA)의 중재 판정부가 한국 정부에게 미국계 행동주의 투자자인 엘리엇 매니지먼트의 주장을 일부 인용해 엘리엇에 5,360만 달러 및 지연이자를 지급하도록 판결했다고 밝혔음. 엘리엇은 삼성물산 주주였던 2015년 당시 제일모직과의 합병 과정에서 국민연금이 제일모직에 유리한 합병비율을 찬성하는 바람에 손해를 봤다며, 정부를 상대로 2018년 7억 7,000만 달러의 배상을 요구하는 ISDS(투자자-국가 간 소송)를 제기
(자료: Bloomberg News)
제목 [삼성증권]
[Web발신]
[현대차 CEO Investor Day: 수소 기가팩토리에서 EV를 생산한다]

- 6월 20일에 개최된 현대차 CEO Investor Day는 ‘Heritage를 가진 자동차 기업이 어떻게 혁신업체를 이길 것인가’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으로 구성.

- 핵심기술 내재화와 경쟁사 종속화 전략을 추진하는 테슬라에 맞서, 현대차는 Value Chain 및 파트너사와 함께 생태계 확장 전략을
추진.

- 현재 OPM 9~10%의 고수익성은 압도적인 하드웨어 기술에 기반. 이 기술은 7월 출시되는 ‘아이오닉N’에 확대 적용되어, 현대차의
Value 확장 가능성을 입증할 전망.

*리포트 링크

https://is.gd/Q3ZeVX

(2023/6/21일 공표자료)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한 4가지 방법

1. 특정 이론이 당신의 판단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경우 그 이론으로 과연 지금 당신이 처한 상황을 설명할 수 있는지 살펴본다.
2. 상관관계와 인과관계를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 한다.
3. 변화하는 상황과 간단하고 명료한 핵심 규칙간에 균형을 맞춘다.
-> 우선순위 규칙과 철수 규칙(exit rules)을 세워라.
4. <최고의 관행> 이란 없다는 것을 기억한다.

우리들은 대개 좋았던 경험이 있으면 그때 활용한 것과 동일한 접근 방법을 다음 상황에도 그대로 적용해 보다 적은 노력으로 보다 큰 효과를 얻고자 한다.

우리의 경험과 이런 처방이 효과가 있을 때도 가끔 있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못한 경우가 더 많다.

그것은 현실적으로 우리의 판단에 길잡이 역할을 하는 이론들이 보통 <상황>이 아니라 <특성>을 토대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질문에 대한 올바른 답변이 "그것은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라는 것임을 일단 깨닫게 되면, 우리는 그 상황이란 것이 어떤 상황을 말하는 건지 파악하러 나설 준비가 된 것이다.

https://m.blog.naver.com/lhd1371/223134532453
정보의 홍수라서 많은 분들이 텔레그램 끊으신다는 제보가 들려서 사견 올립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추천 드리고요,

정보의 홍수에서 적응이 가능한 사람이 있는 반면, 적응을 못하는데 끝까지 남아서 계좌 피해, 멘탈 피해 받으시는 분들이 계실텐데 그러시면 안됩니다. 계좌보전, 건강보전, 멘탈보전이 우선입니다.

이 텔레유니버스에서는 특히나 자신의 원칙이 없으면 살아남기 힘듭니다.

부디 모두 자신의 방법으로 살아남으소서..🙏

(뭐.. 그렇다고 제가 잘 한다는 건 아니고요.. 저 나름대로 잘 살아남는 법을 터득 중이다 정도로...)

#말말말
[미국 시장 : 오랜만의 차익실현]
(Feat. 조정받을 때가 되었지..)

☑️결국 점점 깊은 경기침체없이 인플레를 해결하고 금리인상이 마무리될 가능성은 높아지는 상황이며, 이제 단기적으로 주가의 방향성은 건전한 고용의 유지와 메가테크의 실적이 좌우할 것이라 판단

•오늘 나스닥은 보합권에서 시작 후 파월의장의 의회청문회에 대한 우려로 이내 하락전환하여 하락폭을 조금 확대하다, 파월의장의 증언이 끝난 시점 전후로 반등, 그러나 장마감전 다시 매물이 나오며 종가기준 -1.2%하락 마감

•반면 그동안 나스닥 대비 상대적으로 소외되어온 다우존스/S&P500은 제한적인 하락폭 속에 선방

•파월의장의 코멘트는 FOMC수준을 벗어나지 않았고, 시장은 적절한 타이밍에 적절한 수준의 조정을 보여준 상황

•파월의장의 오늘 언급처럼 이전의 금리인상(특히 서브프라임모기지를 일으킨 2005년~2006년의 금리인상)과 지금의 금리인상의 가장 큰 차이점은 노동시장의 강력함✔️결과적으로 서브프라임사태를 일으킨 05-06금리인상 시점에는 금리인상 이전부터 실업률이 상승하기 시작한 상황이었고, 금리인상으로 빠르게 고용시장이 붕괴하며 서민들의 모기지납입이 빵꾸나기 시작하며 경기도 급하강하며 금융시스템위기까지 촉발
✔️그러나 지금은 역대급 속도로 단기에 금리를 올렸지만, 아직까지 긴축통화정책은 경기(고용)에 직접적 타격을 주기보다는 과잉유동성만 흡수하여 인플레만 완화시킨 것으로 보여짐
여전히 완전고용 수준의 실업률이 유지중이고, 기업실적(특히 메가테크)도 짧은 조정이후 성장흐름 재진입 추세

<메가테크 2Q23 실적발표 예정일>
7/19 : Tesla, Netflix
7/25 : Microsoft, Alphabet
7/26 : Meta
7/27 : Amazon
8/3 : Apple

SMART한 주식투자
골드만삭스에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상향했습니다.

삼성전자 기존 67,000원 → 73,000원
SK하이닉스 기존 118,000원 → 155,000원 (Conviction Buy)
SM엔터 떠난 이수만 개인회사 추가 설립
: 투자사업 본격화하나

이수만 전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지난 3월 새로운 개인회사 ‘블루밍그레이스’를 설립한 것으로 확인

- 또 다른 개인회사인 ‘컬쳐테크놀로지그룹아시아’와 임원이 겹치고 ‘리폴룩스’와는 주소지가 같음

- 블루밍그레이스는 경영컨설팅업을 영위하는 회사로 1) 경영, 경제, 자본시장에 관한 조사 및 연구업, 2) 산업 및 기업에 관한 조사 및 연구업, 3) 부동산매매 및 임대업, 4) 신기술사업자에 대한 투자, 5) 경영 기술지도 사업이 사업목적으로 등록되어 있는데 최근 ‘투자 관련 부문’을 새롭게 추가

이 전 총괄은 SM엔터 지분 14.8%를 총 4,300억원(주당 12만원)에 하이브에 매각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을 맺으면서 경업금지 조항을 넣음

- 2월 하이브는 “이수만은 향후 3년간 국내를 제외한 해외에서만 프로듀싱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음

- 5월에는 이 전 총괄이 하이브에 경업금지 조항 해제를 요청했다는 사실이 알려짐

- 이 전 총괄이 해외로 눈을 돌릴 수도 있음. 최근 한 커뮤니티에는 이 전 총괄이 유영진 작곡가와 중국에서 찍힌 사진이 올라옴

- 지난 3월 31일 “글로벌 뮤직의 세상에 골몰 중”이라고 밝힌 바 있음

https://m.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454071

출처: 언론 보도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우리가 그저그런 사고력을 가진 이유는
긴 시간을 들여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포기하지 않으면 결코 실패하지 않는다."

https://youtu.be/rZR0pPFTuhk
#황농문 #몰입 #슬로싱킹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
"누군가의 추천에만 의지해 수익을 낼 수 있다고 생각하면 도박판의 호구가 될 수 있다"
#명언

자기 판단 기준 없으면 그 어떤 것도 의미 없음. 수익마저도 의미 없음. 어차피 다시 잃을 돈이기 때문.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 BoE's Big Step Surprise

영국까지 25bp 시장 기대를 깨고 50bp Big Step 인상을 단행. 에헤라디야🎵😱

21년 12월 0%였던 기준금리는 13번 연속 인상으로 인해 5%에 도달. 이는 미국 6월의 Pause와는 행보를 달리하는 첫 움직임...

영국의 5월 물가 상승률은 8.7%를 기록하며 G7 국가 중 가장 힘든 싸움 진행 중...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투자할때 공부를 많이 하는 것 하나로 멘탈을 강화 시킬게 아니고 멘탈을 어지럽히지 않는 내재리스크가 적은 주식을 고르고, 깨지지 않는 현금흐름을 확보해야 투자에서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공부를 아무리 많이해도 업황에 극도로 민감한 회사의 다운사이클과 사기칠 의도로 장난하는 회사를 피할 수 없습니다
멘탈은 낮은 수준의 매입가격에서 오는 주가차익과꾸준한 현금흐름에서 나옵니다
굳이 어려운 투자를 공부로 헷지하지 않습니다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 멈출 듯 말 듯 하지만 계속 인상
🇨🇦 제일 빨리 멈췄다가 다시 인상
(최근 물가 상승세 반등)

🇬🇧 기대를 뛰어넘는 인상
🇪🇺 누가 뭐래도 꾸준한 인상
(끊임없이 올려대도 실질 금리는 지금도 (-))

🇺🇸 인상은 절대 끝난게 아님을 경고
(어쨌든 물가 둔화 지속)

🇰🇷 다 알고 있기 때문에 동결
(물가 낮고 둔화세도 유지)

🇯🇵 때려죽여도 완화
(모멘텀 다시 없어지는 중)

-> 누구를 쫓아가는 시기는 끝. 이젠 각자 상황에 맞게..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투자의 대가 스탠리 드러켄밀러 영상 모음집입니다.

10분짜리 영상부터, 30분짜리 영상까지. 돈 주고 보아도 아깝지 않을 세계 최고 투자 대가의 통찰이 담겨있습니다. 많은 분들께 전달되길 바라며 정리하여 공유합니다.

투자의 대가 스탠리 드러켄밀러 :
https://youtube.com/playlist?list=PLyf6nZ3V7Am7j7HOR8iQKJaZc4WGCA0C-

부채한도, 자산 버블, 경기 침체에 대하여: https://youtu.be/KB2HpNf3Kfg

* 더 보기 쉬우시라고 모바일 이미지로 대체했습니다🙏
2🥰1
마이클 모부신 - <판단의 버릇> (2009)

: 판단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판단의 방법이 잘못된 것이다.

저에게는 인생 책 중에 하나입니다.

구매나 빌려서라도 원본을 한번 일독하시길
강력히 권해드리며, 시간이 허락하지 않는 경우 요약글의 주제라도 하나씩 깊게 생각해보고 적용해본다면 인생의 판단 및 투자에 도움될 내용들입니다.

1. 외부 관점은 무시하고 내부 관점에만 집착하는 버릇
https://m.blog.naver.com/lhd1371/223126582805

2. 그럴듯해 보이는 것에 만족한 채 다른 대안들은 보지 않는 버릇
https://m.blog.naver.com/lhd1371/223127349790

3. 명백한 통계학적 증거보다 전문가의 말을 더 믿으려는 버릇
https://m.blog.naver.com/lhd1371/223128332776

4. 주변 사람과 상황에 휩쓸리면서도 그것을 인지하지 못하는 버릇
https://m.blog.naver.com/lhd1371/223129299179

5. 시스템의 역할은 못 보고 개인의 능력에만 의지하려는 버릇
https://m.blog.naver.com/lhd1371/223130273579

6. 상황이 달라졌는데도 예전 성공 법칙을 고수하려는 버릇
https://m.blog.naver.com/lhd1371/223134532453

7. 치명적 결과를 몰고 올 사소한 변화를 눈치채지 못하는 버릇
https://m.blog.naver.com/lhd1371/223135527464

8. 평균으로 돌아갈 것을 모른채 한때의 좋은 성과가 영원할 거라 믿는 버릇
https://m.blog.naver.com/lhd1371/223136467930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유럽 기준금리 인상 후 은행주 약세

바클레이즈(-2.98%)
스탠다드차터드(-2.86%)
BNP파리바(-2.31%)
소시에테 제네랄(-2.24%)
도이체방크(-1.44%)
UBS(-1.50%)

보통의 경우 기준금리 인상은 은행주 강세 요인이죠. 예대마진 회복 기대감이 생기니까요.

그러나 지금은 좀 다른 것 같습니다.

1) 고금리/고물가로 대출 수요 자체가 약한데다

2) 하반기 신종자본증권 차환을 앞둔 금융사들 많다보니, 조달비용 증가 우려가 불거지고

3) 상업용 부동산 등 기존에 나갔던 대출자산의 부실화 가능성도 도마 위에 오르고 있기 때문인 듯 합니다.

영국의 경우 미국과 마찬가지로 2년물 금리가 5.13%, 10년물 금리가 4.41%라 장단기 금리 역전이 지속 심화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