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갈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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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갈 것들 모음. (아카이브용)
주식/해외선물 관련 뉴스. 리포트. 매크로 동향
주로 나스닥, 원유, 천연가스 매매합니다.

크게 가시죠

X에는 매주 트레이딩 방향과 기록 코멘트 남깁니다.
@going_big_x (https://x.com/going_big_x?t=UEnT9Gyj82kk5458WebZAA&s=09)

컨텐츠별 모든 코멘트/피드백/제안 환영.
개인계정.
@going_big1 (https://t.me/going_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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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여의도 감성투자
[대치동, 시대인재, 비문학]
https://t.me/ygamsung

0. 조금은 민감한 이야기, 아재들을 위한 사교육판 설명서

1. 대치동은 영어 유치원부터 미국 로스쿨 입시까지 모든 형태의 사교육을 제공하는 전세계 어디서도 찾을 수 없는 수직계열화된 사교육의 시스템임

2. 이러한 대치동 사교육 생태계에서도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물론 대학 입시판임

3. 대입에서 기존의 대치동은 압도적인 지위를 가져왔는데 그 이유는 크게 1)인강을 찍지 않는 진짜 일타강사와 2)그 강사 팀이 만들어내는 한 차원 위의 양질의 자료(자체 모의고사) 두가지였음

4. 그리고 그 강사들은 파편화된 속칭 단과학원에 출강하였고(세정, 예섬, 이강 등), 대치동키즈들은 물론 목동, 분당키즈들도 고3이 되면 대치동 단과 들으러 갈 수밖에 없었음. 이때 대치동은 정말 무언가 다른 것이 있었기 때문임

5. 하지만 정보의 비대칭성은 언제까지나 유지될 수 없는 법, 시장에 메기가 들어오면서 판은 완전히 뒤바뀌게됨

6. 2014년 설립된 시대인재라는 메기는 우선적으로 기존 대치동 단과 비즈니스 모델을 캐시카우로 가져가면서도, 그 대치동 단과학원의 장점(유능한 강사+자료)를 재수학원으로 확장해 나감

7. 아재들도 알 만한 재수학원인 대성학원은 100명 이상의 평범한(?) 선생을 두고 각 반을 맡게 하는 형태의 재수학원이었다면 시대인재는 속칭 대치동 단과강사들을 재수학원에 배치하는 획기적인 방식을 택함

8. 대성학원가서 이름도 모르는 선생의 수업을 들을래, 시대인재가서 강기원의 강의 들을래는 너무나 자명한 문제였고, 시대인재는 그렇게 3년만에 30년 아성의 대성학원을 무너뜨렸음

9. 괴물 N수생들은 다 시대인재로 간다고 보면됨. 모 의대의 정시 합격자 중 70%가 시대인재 출신이라나 뭐라나

10. 또 시대인재는 자료 측면에서도 획기적인 시스템을 도입하는데, 일타 강사 개인의 자료에만 의지하는 것이 아닌 시대인재는 직접 자료(모의고사 등)을 제작해 학원이 일부 주도권을 가져오게 됨

11. 그 후 시대인재는 지역확장(대구, 부산, 광주 등), 영역확장(기숙학원 등)을 이루어내며 메가스터디교육의 수직계열화를 통한 성공방식을 그대로 따라가고 있음

12. 시대인재가 학원의 영역의 측면에서 대치동 단과시스템을 확장시킴과 동시에 다른 쪽에서도 대치동 단과 시스템이 퍼지기 시작함

13. 메가스터디교육은 대치동에서 아무도 안듣던 구닥다리 강사를 내리고 그 당시 대치동 1타 현우진을 인강업계로 불러오면서 인강의 대치동 단과화를 이루어냈음

14. 대치동에서 최고의 모의고사로 불리던 김봉소 선생은 강의를 접고 아예 모의고사를 만들어 제작하는 길로 나아가면서 전국적으로 대치동 단과 시스템이 전파되게됨

15. 즉, 수능 대비 교육에 대한 상당한 수준의 평등화를 가져온 것은 문재인의 외고 폐지론도 윤석열의 공교육 시험론도 아니였고, 1)정보의 비대칭성은 장기적으로 유지될 수 없다는 불변의 진리와 2)몇몇 진취적 사업가들(시대인재 오우석, 메가교육 손성은, 이감 김봉소 등)의 역할이 컸다고 볼 수 있음

16. 이러한 결과 대치동 학원을 다니든, 대구에서 오프라인 학원을 다니든, 인강을 듣든 일정 수준 이상의 10-20년전에는 대치동 단과에서만 들을 수 있었던 내용과 고품질의 자료들이 상당부분 대중화되고, 역설적이게도 사교육에 따른 교육의 평등이 이루어지게 됨

17. 이렇게 초고도로 발달한 대치동 단과 형태의 사교육이 제일 먹히지 않는 수능 분야가 국어 비문학임

18. 국어 비문학은 독해력을 평가하는 것이지 지식을 묻는 수학, 국사, 탐구영역과 본질적으로 다르기 때문임

19. 뛰어난 운동 트레이너에게 스키를 배웠냐 안배웠냐는 큰 차이를 만들지만 아무리 뛰어난 운동 트레이너라도 100m 달리기에서는 큰 차이를 만들기 어려운 것과 같은 이치임

20. 빨리 그리고 정확하게 읽는 것은 100m를 빠르게 달리는 것과 같이 각각 공부와 운동의 기초가 되는 것으로 누가 지식을 전달해서 급격한 상승을 이룰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임

21. 그런 측면에서 대통령실의 사교육을 없애기 위해 사교육이 제일 작동하지 않는수능 비문학을 없애야 한다는 주장은 코미디인 것임

22. 명칭 자체가 대학에서 수학할 수 있는 능력을 평가한다는 수능에서 수학능력의 가장 기초적인 내용인 독해력을 평가하는 부분인 비문학을 삭제한다는 것은 학력고사 늙으니들의 지식형 시험의 망령에서 벗어나지 못한 추태임

23. 행정고시 1차 시험도 수능 비문학과 같은 피샛으로 대체된지 10년이 넘었고, 로스쿨도 리트, 미국 SAT에도 리딩 시험이 있는데 이는 독해력이 모든 수학능력의 근본이라는 것이 공통적으로 받아들여지기 때문인 것임

24. 사교육 병폐를 막기 위한다며 추진했던 노무현 정부의 등급제 08 수능과 사교육 이권 카르텔을 막겠다며 추진하고 있는 공정수능론(비문학, 킬러문항 삭제)는 정부는 다르지만 사교육 문제의 원인을 이상한 곳에서 찾는 공통점이 있음

25. 대학 입시에 대한 경쟁이 존재하는한 수능을 등급제로 하건, 비문학을 배제 하건 사교육은 없어지지 않을 것임. 공교육을 정상화해야 한다고 하는데 서울과학고, 대원외고, 미국 보딩스쿨 다니는 애들도 대치동에서 수능/SAT 학원 다닌다는 점을 볼 때 공교육 정상화로도 당연히 불가능 한 것임

26. 공교육이 가지는 장점인 인격을 도야하고 자주적 생활능력과 민주시민으로서 필요한 자질을 길러내는 교육(교육기본법 2조)을 사교육이 따라할 수 없듯, 수능 고득점을 위한 교육 역시 공교육이 따라할 수도 없고 따라할 필요도 없는 것임

25. 왜 이렇게 화를 내냐고? 메가교육 리서치한게 아까워서 그런거 아님. 아무튼 아님
👍2❤‍🔥1🔥1
#변화율 #실적 #집단지성

예상실적의 변화와 집단지성(?)의 조화

정보력에 후달리는 나에게는 노력 대비 괜찮은 3~4개월짜리 포트폴리오 전략으로 보인다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 <지혜로운 투자자를 위한 투자 교양서>

오종태 이사님을 롤모델로 삼으면 좋을 것 같은
유형① 기본적투자자 중 수익률이 낮아진 분들
이사님 복잡계 이론에 따르면 주가는 3요소
펀더멘털, 유동성, 센티먼트가 결정하는데
펀더멘털의 비중이 과거에 비해 낮아졌다!
유형② 지성인으로 성장하고 싶은 분들
다양한 호기심이 많고 지적 도전을 즐기는
특히 이공계 출신 중 과학적 접근에 목마른
인간으로서 역량/한계를 끌어올리고 싶은
유형③ 다양한 길을 탐색 중인 초보 분들
투자방법론을 기본적투자와 기술적투자로
나누는데, 제 3의 길인 종합적투자를 제시
투자세계의 넓고 깊음, 결코 만만하지 않음

링크: https://www.uprise.ac/book/002
PDF 도서 1권 사서 친구들과 돌려 읽으면 🍯
저자와의 ZOOM 대화 06/28(수) 8PM 🍯

#오종태 #복잡계 #협찬아님 #내돈내산
" 파월 증언 앞두고 경계감 "

나스닥 선물 15244.25(-0.16%)
크루드 오일 70.87(-1.47%)
금 선물 1948.1(-1.17%)
NDF 1285.10

■통화
- 글로벌 달러는 파월 의회 증언 앞두고 시장 경계감이 조성되면서 강세
- 부동산 지표 호조와 중국의 금리 인하폭에 대한 실망감이 달러 지지
- 다만,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면서도 시장 경계감이 고조되면서 오히려 상승폭 일부 반납

■지수
- 美 3대 지수는 금일(06/21 23:00) 파월 의장의 의회 출석을 앞두고 시장 관망세가 짙어지면서 일제히 하락
- 이는 파월 의장이 21일, 22일 반기 통화정책 의회 보고하면서, 연내 두 차례 금리를 더 올리겠다는 점도표를 옹호할 것이라는 관측과 최근 긴축 기조를 유지할 것이라는 다수 전망들이 나오면서 투심 위축
- 더불어, 中 당국의 부양책에 대한 실망감과 최근 급등세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도 출회되면서 증시 압박

■유가
- 국제유가는 中 원유 수요 우려에 하락
- 중국의 기준금리 역할을 하는 1년 물 대출우대금리(LPR)를 3.55%로 10bp 인하했으나, 시장은 금리 인하 폭 실망감에 하방 작용
- 또한, 당초 예상보다 부진한 中 경제 회복세에 수요 우려가 부상하면서 유가 압박

■골드
- 금 선물은 수요 우려가 부상하면서 급락
- 최대 소비국인 중국의 금 소비 증가세가 둔화하고 있다는 블룸버그 보도에 하방 작용
- 미 경제지표 호조에 미 국채 수익률이 급반등하고, 달러도 강세를 유지하면서 낙폭 확대

■채권
- 美 국채 수익률은 장단기 수익률 역전 심화에 혼조세
- 5월 주택착공건수가 2016년 이후 가장 크게 증가하고, 3개월 만에 증가세로 지표 개선되면서 연준이 금리 인상 근거에 힘을 보태면서 수익률 급반등
- 그러나, 영국(GIlt), 독일(Bund) 수익률이 급락세 낙폭을 더 확대하면서 하락세 전환
- 또한 2년 물과 10년 물 수익률(금리) 역전 폭이 -100bp 근접하면서 경기 침체 우려에 채권 매수세 강하게 유입
-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 물 수익률은 -2.02bp 하락한 4.6998%, 10년 물 국채 수익률은 -4.63bp 하락한 3.7227%를 기록함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중국은 지난달 말레이산 원유를 1.4mbd 수입했다고 주장함. 이는 역대 최고 기록이며 말레이 실질 생산량의 3배에 달함. 현실은 이란산원유?

Source: Javier Blas, Bloomberg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6/21 Bloomberg>

1) 파월 의회 청문회
제롬 파월 연준의장은 의회 청문회에 출석해 많은 사람들이 혼란스럽다고 느끼는 금리 경로에 대해 보다 명확히 설명할 기회를 가질 것으로 예상. 3월 청문회 이후 일부 지역은행이 무너지며 연준이 전략을 수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불거졌다가 심각했던 금융 경색이 최근 완화 조짐을 보이고 있지만, 아직도 보다 타이트해진 신용이 경제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칠 지 또 연준에겐 어떤 의미가 있는지 의문이 남아있음. 파월은 공화당 의원들에게 연준이 인플레이션과의 싸움에서 물러서지 않고 있다는 확신을 줘야 하는 동시에 민주당에게는 미국 경제의 회복 탄력성을 강조해 추가 금리 인상을 설득해야만 함. Beacon Policy Advisors의 Stephen Myrow는 “민주당의 경우 승리를 선언하고 앞으로 나아가고 싶기 때문에 초조할 수 있다”고 지적. “이번에는 추가 인상에 대해 민주당원들이 신중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공화당은 인플레이션이 내려오지 않은 듯 맹공을 퍼부을 것이다”고 전망

2) ECB 신중론
프랑수아 빌레로이 드갈로 프랑스 중앙은행 총재 겸 유럽중앙은행(ECB) 정책위원은 ECB가 금리 인상 경로를 대부분 마쳤다고 진단. “우리의 금리는 이제 점근선을 향하고 있으며 추가 인상은 인플레이션 지표에 달려있다. 모든 것은 다 때가 있고 모든 결정도 마찬가지”라고 언급. 금리 인상이 가을까지 필요할 수도 있다는 매파적인 동료들의 경고가 나온 상황에서 그의 발언은 ECB 내 금리 전망에 대한 열띤 논의에 신중함을 더할 것으로 보임. 그는 기저 물가 압력 리스크가 끈질기다는 우려를 인정하면서도 이제 ECB의 인플레이션 대응 전략은 금리 수준보다 최종금리를 얼마나 오래 지속하느냐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주장

3) 모간스탠리 증시 리스크 경고
월가 대표적 약세론자인 모간스탠리의 마이클 윌슨은 주식의 강세 전환에 굴하지 않고 투자자들이 “불시에 각성”을 할 수 있다고 경고. 그가 당초 전망했던 올해 시장 침체는 아직 현실화되지 않았지만, 정부의 재정 지원이 줄어들고 유동성이 감소하고 인플레이션이 하락하면서 올 하반기 미국 증시가 부담을 느낄 수 있다고 주장. 또한 주가가 지난 3월 은행 예금 구제금융에 따른 과잉 유동성에 힘입어 좁은 범위에서 오를 만큼 올랐다고 우려. “성장에 대한 자사의 펀더멘털한 견해를 감안할 때 현재의 시장 흥분에 동참하기 어렵다”며, 하반기 성장이 예상대로 다시 가팔라진다면 강세적 설명이 맞겠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 많은 투자자들이 “불시에 깨어나는” 순간이 찾아올 수 있다고 지적. 모간스탠리는 자유소비재보다 필수소비재, 경기순환주보다 경기방어주, 테크주보다 헬스케어주를 추천

4) 일부 채권시장 금리인하 베팅
호주와 스웨덴 등 일부 선진국 채권을 사들이는 투자자들이 늘고 있음. 그들은 이들 국가의 중앙은행들이 예상보다 더 일찍 더 빠르게 금리를 내릴 것으로 믿고 베팅에 나섰음. 한국과 노르웨이, 뉴질랜드, 캐나다도 비슷한 상황. 이들 국가는 높은 가계부채로 경제가 휘청이고 있는데다 시장이 조기 금리 인하 가능성을 아직 가격에 반영하지 않았다는 공통점이 있음. 이는 경제지표 서프라이즈와 매파적 연준에 연내 금리 인하 베팅이 후퇴하고 있는 미국과 대조를 이룸. Ninety-One Asset Management는 “미국 경제가 구조적으로 탄탄해 가계부채 불균형 문제를 가진 경제에 비해 보다 높은 금리를 보다 장기간 버틸 수 있다”고 진단

5) 韓 정부-엘리엇 국제투자분쟁
한국 법무부는 국제 상설중재재판소(PCA)의 중재 판정부가 한국 정부에게 미국계 행동주의 투자자인 엘리엇 매니지먼트의 주장을 일부 인용해 엘리엇에 5,360만 달러 및 지연이자를 지급하도록 판결했다고 밝혔음. 엘리엇은 삼성물산 주주였던 2015년 당시 제일모직과의 합병 과정에서 국민연금이 제일모직에 유리한 합병비율을 찬성하는 바람에 손해를 봤다며, 정부를 상대로 2018년 7억 7,000만 달러의 배상을 요구하는 ISDS(투자자-국가 간 소송)를 제기
(자료: Bloomberg News)
제목 [삼성증권]
[Web발신]
[현대차 CEO Investor Day: 수소 기가팩토리에서 EV를 생산한다]

- 6월 20일에 개최된 현대차 CEO Investor Day는 ‘Heritage를 가진 자동차 기업이 어떻게 혁신업체를 이길 것인가’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으로 구성.

- 핵심기술 내재화와 경쟁사 종속화 전략을 추진하는 테슬라에 맞서, 현대차는 Value Chain 및 파트너사와 함께 생태계 확장 전략을
추진.

- 현재 OPM 9~10%의 고수익성은 압도적인 하드웨어 기술에 기반. 이 기술은 7월 출시되는 ‘아이오닉N’에 확대 적용되어, 현대차의
Value 확장 가능성을 입증할 전망.

*리포트 링크

https://is.gd/Q3ZeVX

(2023/6/21일 공표자료)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한 4가지 방법

1. 특정 이론이 당신의 판단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경우 그 이론으로 과연 지금 당신이 처한 상황을 설명할 수 있는지 살펴본다.
2. 상관관계와 인과관계를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 한다.
3. 변화하는 상황과 간단하고 명료한 핵심 규칙간에 균형을 맞춘다.
-> 우선순위 규칙과 철수 규칙(exit rules)을 세워라.
4. <최고의 관행> 이란 없다는 것을 기억한다.

우리들은 대개 좋았던 경험이 있으면 그때 활용한 것과 동일한 접근 방법을 다음 상황에도 그대로 적용해 보다 적은 노력으로 보다 큰 효과를 얻고자 한다.

우리의 경험과 이런 처방이 효과가 있을 때도 가끔 있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못한 경우가 더 많다.

그것은 현실적으로 우리의 판단에 길잡이 역할을 하는 이론들이 보통 <상황>이 아니라 <특성>을 토대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질문에 대한 올바른 답변이 "그것은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라는 것임을 일단 깨닫게 되면, 우리는 그 상황이란 것이 어떤 상황을 말하는 건지 파악하러 나설 준비가 된 것이다.

https://m.blog.naver.com/lhd1371/223134532453
정보의 홍수라서 많은 분들이 텔레그램 끊으신다는 제보가 들려서 사견 올립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추천 드리고요,

정보의 홍수에서 적응이 가능한 사람이 있는 반면, 적응을 못하는데 끝까지 남아서 계좌 피해, 멘탈 피해 받으시는 분들이 계실텐데 그러시면 안됩니다. 계좌보전, 건강보전, 멘탈보전이 우선입니다.

이 텔레유니버스에서는 특히나 자신의 원칙이 없으면 살아남기 힘듭니다.

부디 모두 자신의 방법으로 살아남으소서..🙏

(뭐.. 그렇다고 제가 잘 한다는 건 아니고요.. 저 나름대로 잘 살아남는 법을 터득 중이다 정도로...)

#말말말
[미국 시장 : 오랜만의 차익실현]
(Feat. 조정받을 때가 되었지..)

☑️결국 점점 깊은 경기침체없이 인플레를 해결하고 금리인상이 마무리될 가능성은 높아지는 상황이며, 이제 단기적으로 주가의 방향성은 건전한 고용의 유지와 메가테크의 실적이 좌우할 것이라 판단

•오늘 나스닥은 보합권에서 시작 후 파월의장의 의회청문회에 대한 우려로 이내 하락전환하여 하락폭을 조금 확대하다, 파월의장의 증언이 끝난 시점 전후로 반등, 그러나 장마감전 다시 매물이 나오며 종가기준 -1.2%하락 마감

•반면 그동안 나스닥 대비 상대적으로 소외되어온 다우존스/S&P500은 제한적인 하락폭 속에 선방

•파월의장의 코멘트는 FOMC수준을 벗어나지 않았고, 시장은 적절한 타이밍에 적절한 수준의 조정을 보여준 상황

•파월의장의 오늘 언급처럼 이전의 금리인상(특히 서브프라임모기지를 일으킨 2005년~2006년의 금리인상)과 지금의 금리인상의 가장 큰 차이점은 노동시장의 강력함✔️결과적으로 서브프라임사태를 일으킨 05-06금리인상 시점에는 금리인상 이전부터 실업률이 상승하기 시작한 상황이었고, 금리인상으로 빠르게 고용시장이 붕괴하며 서민들의 모기지납입이 빵꾸나기 시작하며 경기도 급하강하며 금융시스템위기까지 촉발
✔️그러나 지금은 역대급 속도로 단기에 금리를 올렸지만, 아직까지 긴축통화정책은 경기(고용)에 직접적 타격을 주기보다는 과잉유동성만 흡수하여 인플레만 완화시킨 것으로 보여짐
여전히 완전고용 수준의 실업률이 유지중이고, 기업실적(특히 메가테크)도 짧은 조정이후 성장흐름 재진입 추세

<메가테크 2Q23 실적발표 예정일>
7/19 : Tesla, Netflix
7/25 : Microsoft, Alphabet
7/26 : Meta
7/27 : Amazon
8/3 : Apple

SMART한 주식투자
골드만삭스에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상향했습니다.

삼성전자 기존 67,000원 → 73,000원
SK하이닉스 기존 118,000원 → 155,000원 (Conviction Buy)
SM엔터 떠난 이수만 개인회사 추가 설립
: 투자사업 본격화하나

이수만 전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지난 3월 새로운 개인회사 ‘블루밍그레이스’를 설립한 것으로 확인

- 또 다른 개인회사인 ‘컬쳐테크놀로지그룹아시아’와 임원이 겹치고 ‘리폴룩스’와는 주소지가 같음

- 블루밍그레이스는 경영컨설팅업을 영위하는 회사로 1) 경영, 경제, 자본시장에 관한 조사 및 연구업, 2) 산업 및 기업에 관한 조사 및 연구업, 3) 부동산매매 및 임대업, 4) 신기술사업자에 대한 투자, 5) 경영 기술지도 사업이 사업목적으로 등록되어 있는데 최근 ‘투자 관련 부문’을 새롭게 추가

이 전 총괄은 SM엔터 지분 14.8%를 총 4,300억원(주당 12만원)에 하이브에 매각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을 맺으면서 경업금지 조항을 넣음

- 2월 하이브는 “이수만은 향후 3년간 국내를 제외한 해외에서만 프로듀싱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음

- 5월에는 이 전 총괄이 하이브에 경업금지 조항 해제를 요청했다는 사실이 알려짐

- 이 전 총괄이 해외로 눈을 돌릴 수도 있음. 최근 한 커뮤니티에는 이 전 총괄이 유영진 작곡가와 중국에서 찍힌 사진이 올라옴

- 지난 3월 31일 “글로벌 뮤직의 세상에 골몰 중”이라고 밝힌 바 있음

https://m.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454071

출처: 언론 보도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우리가 그저그런 사고력을 가진 이유는
긴 시간을 들여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포기하지 않으면 결코 실패하지 않는다."

https://youtu.be/rZR0pPFTuhk
#황농문 #몰입 #슬로싱킹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
"누군가의 추천에만 의지해 수익을 낼 수 있다고 생각하면 도박판의 호구가 될 수 있다"
#명언

자기 판단 기준 없으면 그 어떤 것도 의미 없음. 수익마저도 의미 없음. 어차피 다시 잃을 돈이기 때문.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 BoE's Big Step Surprise

영국까지 25bp 시장 기대를 깨고 50bp Big Step 인상을 단행. 에헤라디야🎵😱

21년 12월 0%였던 기준금리는 13번 연속 인상으로 인해 5%에 도달. 이는 미국 6월의 Pause와는 행보를 달리하는 첫 움직임...

영국의 5월 물가 상승률은 8.7%를 기록하며 G7 국가 중 가장 힘든 싸움 진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