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갈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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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갈 것들 모음. (아카이브용)
주식/해외선물 관련 뉴스. 리포트. 매크로 동향
주로 나스닥, 원유, 천연가스 매매합니다.

크게 가시죠

X에는 매주 트레이딩 방향과 기록 코멘트 남깁니다.
@going_big_x (https://x.com/going_big_x?t=UEnT9Gyj82kk5458WebZAA&s=09)

컨텐츠별 모든 코멘트/피드백/제안 환영.
개인계정.
@going_big1 (https://t.me/going_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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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가 상승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왜 특정 종목은 더 가파르게 상승할까요

#수급 이란 무엇인가요?
(캡처는 제보받은 것인데 해당 운영자분을 폄하하려는 목적이 아님을 밝힙니다)

여러분은 머리 속으로 수급을 이미지화해 본적이 있으신가요? 통상 저런식으로 시장을 이해하는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 첫째는 직접 큰 수익을 경험해 보지 못한 분들입니다. 리스크를 안고 큰 수익을 거두어 본 분들은 중간 파도를 모두 몸으로 경험했기에 수급의 본질과 힘을 직관적으로 느끼며 매매를 합니다.
- 둘째는 이론으로 시장을 분석하는 분들입니다. 이분들이 자주 빠지기 쉬운게 음모론인데요. 주식시장뿐 아니라 사회 현상에서도 경험 부족을 이론으로 메꿀 때 자주 빠지는 것이 음모론입니다

■생각을 넓혀 돈이란 무엇인가요?
- 1950년 전쟁 통에 많은 돈을 번 어느 분이 해당 현금을 조흥은행에 맡기고 젊은 나이에 사망했다고 가정해 보죠. 90세 미망인이 아직도 신한은행 남아있는 현금으로 살아가고 있다면, 70년전 사라진 노동의 가치가 현재 화폐로 환원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그럼 또 경제가 발전한다는 것은 무엇인가요
- 저는 어릴 때, 미야자키하야오의 (천공의성 라퓨타) 이미지와 초코렛을 흘려주는 퐁듀 기계를 결합한 이미지 같은 것을 상상하며 발전이란 것을 시각화하려 노력하곤 했습니다

- 모두가 잘살게 되는게 경제발전이라고 배우면, 국민소득이 올라도 체감 계층은 제자리인 이유 등을 이해하기가 어렵죠. 평균적으로 보유하는 재화의 수준과 종류가 늘어가는 것을 이해하게 되면, 부의 팽창과 일자리 등에 대해서 다른 시각이 보이게 시작할 텐데요

-그리고 몇번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채널에는 증권업과 무관한 제 학창시절 친구들이 여럿 들어와 있고, 전현직 매니저 친구, 후배들도 보고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1년간 상수대채널 언급 종목에서 소위 급등이나 장기 상승 종목이 다수 탄생해서 #세력 연계 시각으로 풀이하시는거 같은데, 그런건 전혀 없습니다. 그렇게 바라보시면 오히려 매도시 정확한 판단이 안될 겁니다
👍1
Forwarded from 벨류리서치
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 그래프 설명 : 저 인구 이하로 내려가면, 저런 시설들이 유지가 안 된다는 의미』

https://twitter.com/hanseul1123/status/1669924712766664704
Forwarded from 투자자윤의 투자일지
Forwarded from 신호와소음 (투자)
[아무도 기억하지 않는 것]
- 연봉
- 얼마나 '바빴는지'
- 얼마나 일했는지
- 구찌가방이 몇개 있는지

[사람들이 기억하는 것]
- 어떤 감정을 느끼게 만들었는지
- 얼마나 시간을 같이 보냈는지
- 약속을 지켰는지
- 신뢰할수 있는지
" 시장은 1차례, 연준은 2차례 "

나스닥 선물 15239.25(-0.19%)
크루드 오일 71.29(-0.68%)
금 선물 1962.3(-0.45%)
NDF 1281.15

■통화(정상운영)
- 글로벌 달러는 지난주 연준 인사의 매파적인 여파가 지속되면서 강세.
- 지난주 중국이 1년 물 MLF 금리를 10개월 만에 인하한 가운데. 금일 * 中 LPR 금리 결정이 예정되면서 인하 기대감이 높은 상황으로 달러화 가치에 부담으로 작용
* 06/20 10:15 인민은행 대출우대금리(LPR)

■지수(조기종료)
- 6월 19일은 미국 노예해방일(Juneteenth Day) 휴일로 뉴욕 증시 휴장
- 올해 연준의 금리 인상에 대해 시장은 한 차례, 연준은 두 차례를 전망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주 연준 인사들의 매파적인 발언 여파가 여전히 이어지면서 투심 위축
- 더불어 이번 주 *파월 의장 등 관련 발언이 다수 예정되어 있어 다소 시장의 부담으로 작용할 예정

*06/21 23:00 파월 연준의장 의회증언

■유가(조기종료)
- 국제유가는 휴일에 따른 거래량 감소와 매파연준 여파에 하락
- 중국 LPR 금리 결정이 예정되면서 금리 인하 기대감 부상
- 그러나, 연준의 추가 긴축 우려가 더 크게 부각되면서 하방 작용

■골드(조기종료)
- 금 선물은 금리와 달러화가 강세를 지속하면서 금 가격은 하락함
- 추가 긴축 우려와 휴일로 인한 거래량 감소로 관망세만 짙어지면서 하방 작용

■채권(조기종료)
- 美 채권시장이 휴장인 가운데. 독일(Bund), 영국(GIlt) 국채 수익률이 급등세를 보인 영향에 미 국채 10년(ZN), 2년 물(ZT) 선물은 하락함
여러모로 부담이 되는 부분들은 분명 있는 상황... 하지만 딱히 또 주식을 꼭 줄여야 하는 리스크도 보이지 않는 상황
이럴 땐 여유 룸을 만들어 놓고 몸을 맡기듯 풍랑 발생 전까지 같이 흘러가는 것도 좋은 전략일 듯
포지션을 다 비우면 막판 FOMO에 꼭지를 잡거나 태풍 걱정에 영원히 항해를 못 나갈 리스크가 있고 오늘자 한경에서 걱정하듯 신용이 가득이면 잔파도에도 배가 뒤집힘
Forwarded from 여의도 감성투자
[대치동, 시대인재, 비문학]
https://t.me/ygamsung

0. 조금은 민감한 이야기, 아재들을 위한 사교육판 설명서

1. 대치동은 영어 유치원부터 미국 로스쿨 입시까지 모든 형태의 사교육을 제공하는 전세계 어디서도 찾을 수 없는 수직계열화된 사교육의 시스템임

2. 이러한 대치동 사교육 생태계에서도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물론 대학 입시판임

3. 대입에서 기존의 대치동은 압도적인 지위를 가져왔는데 그 이유는 크게 1)인강을 찍지 않는 진짜 일타강사와 2)그 강사 팀이 만들어내는 한 차원 위의 양질의 자료(자체 모의고사) 두가지였음

4. 그리고 그 강사들은 파편화된 속칭 단과학원에 출강하였고(세정, 예섬, 이강 등), 대치동키즈들은 물론 목동, 분당키즈들도 고3이 되면 대치동 단과 들으러 갈 수밖에 없었음. 이때 대치동은 정말 무언가 다른 것이 있었기 때문임

5. 하지만 정보의 비대칭성은 언제까지나 유지될 수 없는 법, 시장에 메기가 들어오면서 판은 완전히 뒤바뀌게됨

6. 2014년 설립된 시대인재라는 메기는 우선적으로 기존 대치동 단과 비즈니스 모델을 캐시카우로 가져가면서도, 그 대치동 단과학원의 장점(유능한 강사+자료)를 재수학원으로 확장해 나감

7. 아재들도 알 만한 재수학원인 대성학원은 100명 이상의 평범한(?) 선생을 두고 각 반을 맡게 하는 형태의 재수학원이었다면 시대인재는 속칭 대치동 단과강사들을 재수학원에 배치하는 획기적인 방식을 택함

8. 대성학원가서 이름도 모르는 선생의 수업을 들을래, 시대인재가서 강기원의 강의 들을래는 너무나 자명한 문제였고, 시대인재는 그렇게 3년만에 30년 아성의 대성학원을 무너뜨렸음

9. 괴물 N수생들은 다 시대인재로 간다고 보면됨. 모 의대의 정시 합격자 중 70%가 시대인재 출신이라나 뭐라나

10. 또 시대인재는 자료 측면에서도 획기적인 시스템을 도입하는데, 일타 강사 개인의 자료에만 의지하는 것이 아닌 시대인재는 직접 자료(모의고사 등)을 제작해 학원이 일부 주도권을 가져오게 됨

11. 그 후 시대인재는 지역확장(대구, 부산, 광주 등), 영역확장(기숙학원 등)을 이루어내며 메가스터디교육의 수직계열화를 통한 성공방식을 그대로 따라가고 있음

12. 시대인재가 학원의 영역의 측면에서 대치동 단과시스템을 확장시킴과 동시에 다른 쪽에서도 대치동 단과 시스템이 퍼지기 시작함

13. 메가스터디교육은 대치동에서 아무도 안듣던 구닥다리 강사를 내리고 그 당시 대치동 1타 현우진을 인강업계로 불러오면서 인강의 대치동 단과화를 이루어냈음

14. 대치동에서 최고의 모의고사로 불리던 김봉소 선생은 강의를 접고 아예 모의고사를 만들어 제작하는 길로 나아가면서 전국적으로 대치동 단과 시스템이 전파되게됨

15. 즉, 수능 대비 교육에 대한 상당한 수준의 평등화를 가져온 것은 문재인의 외고 폐지론도 윤석열의 공교육 시험론도 아니였고, 1)정보의 비대칭성은 장기적으로 유지될 수 없다는 불변의 진리와 2)몇몇 진취적 사업가들(시대인재 오우석, 메가교육 손성은, 이감 김봉소 등)의 역할이 컸다고 볼 수 있음

16. 이러한 결과 대치동 학원을 다니든, 대구에서 오프라인 학원을 다니든, 인강을 듣든 일정 수준 이상의 10-20년전에는 대치동 단과에서만 들을 수 있었던 내용과 고품질의 자료들이 상당부분 대중화되고, 역설적이게도 사교육에 따른 교육의 평등이 이루어지게 됨

17. 이렇게 초고도로 발달한 대치동 단과 형태의 사교육이 제일 먹히지 않는 수능 분야가 국어 비문학임

18. 국어 비문학은 독해력을 평가하는 것이지 지식을 묻는 수학, 국사, 탐구영역과 본질적으로 다르기 때문임

19. 뛰어난 운동 트레이너에게 스키를 배웠냐 안배웠냐는 큰 차이를 만들지만 아무리 뛰어난 운동 트레이너라도 100m 달리기에서는 큰 차이를 만들기 어려운 것과 같은 이치임

20. 빨리 그리고 정확하게 읽는 것은 100m를 빠르게 달리는 것과 같이 각각 공부와 운동의 기초가 되는 것으로 누가 지식을 전달해서 급격한 상승을 이룰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임

21. 그런 측면에서 대통령실의 사교육을 없애기 위해 사교육이 제일 작동하지 않는수능 비문학을 없애야 한다는 주장은 코미디인 것임

22. 명칭 자체가 대학에서 수학할 수 있는 능력을 평가한다는 수능에서 수학능력의 가장 기초적인 내용인 독해력을 평가하는 부분인 비문학을 삭제한다는 것은 학력고사 늙으니들의 지식형 시험의 망령에서 벗어나지 못한 추태임

23. 행정고시 1차 시험도 수능 비문학과 같은 피샛으로 대체된지 10년이 넘었고, 로스쿨도 리트, 미국 SAT에도 리딩 시험이 있는데 이는 독해력이 모든 수학능력의 근본이라는 것이 공통적으로 받아들여지기 때문인 것임

24. 사교육 병폐를 막기 위한다며 추진했던 노무현 정부의 등급제 08 수능과 사교육 이권 카르텔을 막겠다며 추진하고 있는 공정수능론(비문학, 킬러문항 삭제)는 정부는 다르지만 사교육 문제의 원인을 이상한 곳에서 찾는 공통점이 있음

25. 대학 입시에 대한 경쟁이 존재하는한 수능을 등급제로 하건, 비문학을 배제 하건 사교육은 없어지지 않을 것임. 공교육을 정상화해야 한다고 하는데 서울과학고, 대원외고, 미국 보딩스쿨 다니는 애들도 대치동에서 수능/SAT 학원 다닌다는 점을 볼 때 공교육 정상화로도 당연히 불가능 한 것임

26. 공교육이 가지는 장점인 인격을 도야하고 자주적 생활능력과 민주시민으로서 필요한 자질을 길러내는 교육(교육기본법 2조)을 사교육이 따라할 수 없듯, 수능 고득점을 위한 교육 역시 공교육이 따라할 수도 없고 따라할 필요도 없는 것임

25. 왜 이렇게 화를 내냐고? 메가교육 리서치한게 아까워서 그런거 아님. 아무튼 아님
👍2❤‍🔥1🔥1
#변화율 #실적 #집단지성

예상실적의 변화와 집단지성(?)의 조화

정보력에 후달리는 나에게는 노력 대비 괜찮은 3~4개월짜리 포트폴리오 전략으로 보인다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 <지혜로운 투자자를 위한 투자 교양서>

오종태 이사님을 롤모델로 삼으면 좋을 것 같은
유형① 기본적투자자 중 수익률이 낮아진 분들
이사님 복잡계 이론에 따르면 주가는 3요소
펀더멘털, 유동성, 센티먼트가 결정하는데
펀더멘털의 비중이 과거에 비해 낮아졌다!
유형② 지성인으로 성장하고 싶은 분들
다양한 호기심이 많고 지적 도전을 즐기는
특히 이공계 출신 중 과학적 접근에 목마른
인간으로서 역량/한계를 끌어올리고 싶은
유형③ 다양한 길을 탐색 중인 초보 분들
투자방법론을 기본적투자와 기술적투자로
나누는데, 제 3의 길인 종합적투자를 제시
투자세계의 넓고 깊음, 결코 만만하지 않음

링크: https://www.uprise.ac/book/002
PDF 도서 1권 사서 친구들과 돌려 읽으면 🍯
저자와의 ZOOM 대화 06/28(수) 8PM 🍯

#오종태 #복잡계 #협찬아님 #내돈내산
" 파월 증언 앞두고 경계감 "

나스닥 선물 15244.25(-0.16%)
크루드 오일 70.87(-1.47%)
금 선물 1948.1(-1.17%)
NDF 1285.10

■통화
- 글로벌 달러는 파월 의회 증언 앞두고 시장 경계감이 조성되면서 강세
- 부동산 지표 호조와 중국의 금리 인하폭에 대한 실망감이 달러 지지
- 다만,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면서도 시장 경계감이 고조되면서 오히려 상승폭 일부 반납

■지수
- 美 3대 지수는 금일(06/21 23:00) 파월 의장의 의회 출석을 앞두고 시장 관망세가 짙어지면서 일제히 하락
- 이는 파월 의장이 21일, 22일 반기 통화정책 의회 보고하면서, 연내 두 차례 금리를 더 올리겠다는 점도표를 옹호할 것이라는 관측과 최근 긴축 기조를 유지할 것이라는 다수 전망들이 나오면서 투심 위축
- 더불어, 中 당국의 부양책에 대한 실망감과 최근 급등세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도 출회되면서 증시 압박

■유가
- 국제유가는 中 원유 수요 우려에 하락
- 중국의 기준금리 역할을 하는 1년 물 대출우대금리(LPR)를 3.55%로 10bp 인하했으나, 시장은 금리 인하 폭 실망감에 하방 작용
- 또한, 당초 예상보다 부진한 中 경제 회복세에 수요 우려가 부상하면서 유가 압박

■골드
- 금 선물은 수요 우려가 부상하면서 급락
- 최대 소비국인 중국의 금 소비 증가세가 둔화하고 있다는 블룸버그 보도에 하방 작용
- 미 경제지표 호조에 미 국채 수익률이 급반등하고, 달러도 강세를 유지하면서 낙폭 확대

■채권
- 美 국채 수익률은 장단기 수익률 역전 심화에 혼조세
- 5월 주택착공건수가 2016년 이후 가장 크게 증가하고, 3개월 만에 증가세로 지표 개선되면서 연준이 금리 인상 근거에 힘을 보태면서 수익률 급반등
- 그러나, 영국(GIlt), 독일(Bund) 수익률이 급락세 낙폭을 더 확대하면서 하락세 전환
- 또한 2년 물과 10년 물 수익률(금리) 역전 폭이 -100bp 근접하면서 경기 침체 우려에 채권 매수세 강하게 유입
-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 물 수익률은 -2.02bp 하락한 4.6998%, 10년 물 국채 수익률은 -4.63bp 하락한 3.7227%를 기록함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중국은 지난달 말레이산 원유를 1.4mbd 수입했다고 주장함. 이는 역대 최고 기록이며 말레이 실질 생산량의 3배에 달함. 현실은 이란산원유?

Source: Javier Blas, Bloomberg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6/21 Bloomberg>

1) 파월 의회 청문회
제롬 파월 연준의장은 의회 청문회에 출석해 많은 사람들이 혼란스럽다고 느끼는 금리 경로에 대해 보다 명확히 설명할 기회를 가질 것으로 예상. 3월 청문회 이후 일부 지역은행이 무너지며 연준이 전략을 수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불거졌다가 심각했던 금융 경색이 최근 완화 조짐을 보이고 있지만, 아직도 보다 타이트해진 신용이 경제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칠 지 또 연준에겐 어떤 의미가 있는지 의문이 남아있음. 파월은 공화당 의원들에게 연준이 인플레이션과의 싸움에서 물러서지 않고 있다는 확신을 줘야 하는 동시에 민주당에게는 미국 경제의 회복 탄력성을 강조해 추가 금리 인상을 설득해야만 함. Beacon Policy Advisors의 Stephen Myrow는 “민주당의 경우 승리를 선언하고 앞으로 나아가고 싶기 때문에 초조할 수 있다”고 지적. “이번에는 추가 인상에 대해 민주당원들이 신중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공화당은 인플레이션이 내려오지 않은 듯 맹공을 퍼부을 것이다”고 전망

2) ECB 신중론
프랑수아 빌레로이 드갈로 프랑스 중앙은행 총재 겸 유럽중앙은행(ECB) 정책위원은 ECB가 금리 인상 경로를 대부분 마쳤다고 진단. “우리의 금리는 이제 점근선을 향하고 있으며 추가 인상은 인플레이션 지표에 달려있다. 모든 것은 다 때가 있고 모든 결정도 마찬가지”라고 언급. 금리 인상이 가을까지 필요할 수도 있다는 매파적인 동료들의 경고가 나온 상황에서 그의 발언은 ECB 내 금리 전망에 대한 열띤 논의에 신중함을 더할 것으로 보임. 그는 기저 물가 압력 리스크가 끈질기다는 우려를 인정하면서도 이제 ECB의 인플레이션 대응 전략은 금리 수준보다 최종금리를 얼마나 오래 지속하느냐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주장

3) 모간스탠리 증시 리스크 경고
월가 대표적 약세론자인 모간스탠리의 마이클 윌슨은 주식의 강세 전환에 굴하지 않고 투자자들이 “불시에 각성”을 할 수 있다고 경고. 그가 당초 전망했던 올해 시장 침체는 아직 현실화되지 않았지만, 정부의 재정 지원이 줄어들고 유동성이 감소하고 인플레이션이 하락하면서 올 하반기 미국 증시가 부담을 느낄 수 있다고 주장. 또한 주가가 지난 3월 은행 예금 구제금융에 따른 과잉 유동성에 힘입어 좁은 범위에서 오를 만큼 올랐다고 우려. “성장에 대한 자사의 펀더멘털한 견해를 감안할 때 현재의 시장 흥분에 동참하기 어렵다”며, 하반기 성장이 예상대로 다시 가팔라진다면 강세적 설명이 맞겠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 많은 투자자들이 “불시에 깨어나는” 순간이 찾아올 수 있다고 지적. 모간스탠리는 자유소비재보다 필수소비재, 경기순환주보다 경기방어주, 테크주보다 헬스케어주를 추천

4) 일부 채권시장 금리인하 베팅
호주와 스웨덴 등 일부 선진국 채권을 사들이는 투자자들이 늘고 있음. 그들은 이들 국가의 중앙은행들이 예상보다 더 일찍 더 빠르게 금리를 내릴 것으로 믿고 베팅에 나섰음. 한국과 노르웨이, 뉴질랜드, 캐나다도 비슷한 상황. 이들 국가는 높은 가계부채로 경제가 휘청이고 있는데다 시장이 조기 금리 인하 가능성을 아직 가격에 반영하지 않았다는 공통점이 있음. 이는 경제지표 서프라이즈와 매파적 연준에 연내 금리 인하 베팅이 후퇴하고 있는 미국과 대조를 이룸. Ninety-One Asset Management는 “미국 경제가 구조적으로 탄탄해 가계부채 불균형 문제를 가진 경제에 비해 보다 높은 금리를 보다 장기간 버틸 수 있다”고 진단

5) 韓 정부-엘리엇 국제투자분쟁
한국 법무부는 국제 상설중재재판소(PCA)의 중재 판정부가 한국 정부에게 미국계 행동주의 투자자인 엘리엇 매니지먼트의 주장을 일부 인용해 엘리엇에 5,360만 달러 및 지연이자를 지급하도록 판결했다고 밝혔음. 엘리엇은 삼성물산 주주였던 2015년 당시 제일모직과의 합병 과정에서 국민연금이 제일모직에 유리한 합병비율을 찬성하는 바람에 손해를 봤다며, 정부를 상대로 2018년 7억 7,000만 달러의 배상을 요구하는 ISDS(투자자-국가 간 소송)를 제기
(자료: Bloomberg News)
제목 [삼성증권]
[Web발신]
[현대차 CEO Investor Day: 수소 기가팩토리에서 EV를 생산한다]

- 6월 20일에 개최된 현대차 CEO Investor Day는 ‘Heritage를 가진 자동차 기업이 어떻게 혁신업체를 이길 것인가’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으로 구성.

- 핵심기술 내재화와 경쟁사 종속화 전략을 추진하는 테슬라에 맞서, 현대차는 Value Chain 및 파트너사와 함께 생태계 확장 전략을
추진.

- 현재 OPM 9~10%의 고수익성은 압도적인 하드웨어 기술에 기반. 이 기술은 7월 출시되는 ‘아이오닉N’에 확대 적용되어, 현대차의
Value 확장 가능성을 입증할 전망.

*리포트 링크

https://is.gd/Q3ZeVX

(2023/6/21일 공표자료)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한 4가지 방법

1. 특정 이론이 당신의 판단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경우 그 이론으로 과연 지금 당신이 처한 상황을 설명할 수 있는지 살펴본다.
2. 상관관계와 인과관계를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 한다.
3. 변화하는 상황과 간단하고 명료한 핵심 규칙간에 균형을 맞춘다.
-> 우선순위 규칙과 철수 규칙(exit rules)을 세워라.
4. <최고의 관행> 이란 없다는 것을 기억한다.

우리들은 대개 좋았던 경험이 있으면 그때 활용한 것과 동일한 접근 방법을 다음 상황에도 그대로 적용해 보다 적은 노력으로 보다 큰 효과를 얻고자 한다.

우리의 경험과 이런 처방이 효과가 있을 때도 가끔 있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못한 경우가 더 많다.

그것은 현실적으로 우리의 판단에 길잡이 역할을 하는 이론들이 보통 <상황>이 아니라 <특성>을 토대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질문에 대한 올바른 답변이 "그것은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라는 것임을 일단 깨닫게 되면, 우리는 그 상황이란 것이 어떤 상황을 말하는 건지 파악하러 나설 준비가 된 것이다.

https://m.blog.naver.com/lhd1371/223134532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