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갈것임👆
1.38K subscribers
6.87K photos
58 videos
788 files
13.2K links
크게 갈 것들 모음. (아카이브용)
주식/해외선물 관련 뉴스. 리포트. 매크로 동향
주로 나스닥, 원유, 천연가스 매매합니다.

크게 가시죠

X에는 매주 트레이딩 방향과 기록 코멘트 남깁니다.
@going_big_x (https://x.com/going_big_x?t=UEnT9Gyj82kk5458WebZAA&s=09)

컨텐츠별 모든 코멘트/피드백/제안 환영.
개인계정.
@going_big1 (https://t.me/going_big)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삼성증권 이경자
<신재생에너지- 풍력발전 시장에 부는 신바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대체투자팀 이경자입니다. 저희 팀에 신재생에너지 섹터 담당인 허재준 선임연구원이 금일 신재생에너지 섹터 initiation을 했습니다.

최근 관심이 뜨거운 풍력산업을 분석했으며, Top pick은 씨에스윈드, 관심종목은SK오션플랜트, 씨에스베어링입니다.

정교한 수치 분석이 담겨 있음에도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작성되었네요. 투자에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또한 27일에는 신재생에너지 기업들을 초청해 corporate day를 개최할 예정이니 참조하십시오

https://shorturl.at/tJPR3
Forwarded from YOUTUBE로 공부하기 (유어너)
실행력에 대하여

대부분의 사람들은 좋은 생각이 떠올라도 뭔가 핑계를 대면서 실행을 안하는게 디폴트지만 이 사람한테는 그냥 '실행을 한다'는게 기본 디폴트값이였던거임.

그리고 돈버는 아이디어를 가지고 실행을 안하는 사람들을 뭔가 되게 이상한 사람처럼 생각하더라고.

#ENT님

https://m.blog.naver.com/9585844fjfj/223124636873
Forwarded from t
6/11(일) 다음주 이슈


12일(월)
- 현대약품 거래재개

13일(화)
- 미국 5월 CPI (21:30)
- US 바이낸스, 미 달러로 토큰 구매 불가

14일(수)
- 2023 인터배터리 유럽
- 2023 메타버스 엑스포

15일(목)
- FOMC 회의 (컨센: 동결)
- FOMC 기자회견 03:30
- 중국 MLF 금리결정
- 한-카타르 고위급 전략회의 11:00
- SK그룹 확대경영회의

16일(금)
- BOJ 통화정책회의
- SKC, ISC 인수 재공시 예정일
- 카타르 LNG선 2차 프로젝트 수주협상 종료 가능성
- 실적: 어도비 06:00

18일(일)
- 블링컨 미 국무장관 방중 (예)
- 블루아카이브(넥슨게임즈), 사전예약 이벤트 종료


0t1.xyz
업데이트 16:58
Forwarded from SNEW스뉴
플레이브는 데뷔 50일 만에 유튜브 채널 구독자 20만명 돌파하는 등 최근 주목 받고 있는 가상인간 아이돌 그룹 중 하나다. 2일 기준 유튜브 구독자 수는 29만명, 다음카페 공식 팬카페 가입자 수는 1만9661명에 달한다.

블래스트는 모션 캡처를 이용해 플레이브 가상 아이돌을 구현했다. 실제 사람의 움직임이 아바타에 그대로 반영되는 방식이다. ‘연기자’의 춤선이나 제스처, 버릇 등이 묻어나는 만큼 각 캐릭터의 개성이 돋보인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152100?sid=105

최근 음악방송 출연영상
https://youtu.be/7H7daeeZ_bo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DS 경제 김준영] 준클리 06/12(월)

6월은 동결, 7월도 동결

■ 7월 인상 가능성도 아직은 낮다고 판단
- 호주/캐나다와는 다른 상황
- 5월 물가 또한 일시적 요인의 영향이 클 것

■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급증
- 21년 10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 사실상 코로나 이후 최대치
- 노이즈는 있는 고빈도 데이터겠으나 올해 들어 계속 평균보다 높은 레벨 유지

■ 고용시장의 공급은 늘어나는 중
- 코로나 이전 트렌드를 상회하는 외국인 경제활동인구 증가율
- Title 42, 코로나 명분으로 국경지역에서 불법이민자를 추방 할 수 있었던 법
- 올해 5월부터 폐지된 이후 국경에 사람들이 많이 몰리고 있음
- 향후 고용 데이터에 추가적으로 공급 회복이 확인될 수 있을 것
- 고용시장의 수급 불균형 해소 및 실업률 증가(수요가 일정하다면)로 이어질 가능성 염두

보고서 링크 : https://zrr.kr/0kj3

☆DS 경제 텔레 채널☆
https://t.me/crazyecon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신차구매 안하는 2030

일본도 2030들이 신차를 안산다고 하던데 한국에서도 똑같은 현상이 나타나고 있나보네요.

- 2030 신차 구매 5년 전 대비 26.2% 감소
- 2030 중고차 구매도 5년 전 대비 15.2% 감소
- 2030 주민등록인구 감소폭 8.1% 대비 자동차 구매 감소폭이 3배나 되는 것

- 젊을 때 안사면 나중에도 소극적 : 차 내수시장 침체 우려

https://www.chosun.com/economy/auto/2023/06/12/UJPBZV64UZA2ZI3N4GMCPYLPSA/
230612 Macro Monthly(F).pdf
1.7 MB
<가격 전가력이 핵심>

주요국 경기 방향성이 엇갈리면, 세계경제의 탄력적인 회복은 쉽지 않습니다. 경기 반등이 제한되는 여건 하에서 양호할 업종을 고민해 보았습니다. 가격 전가력을 감안하면, 필수소비재처럼 경기에 덜 민감하거나 기계/운송장비와 같이 수요가 개선되는 업종이 매력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6/12 Bloomberg>

1) 갈림길에 선 글로벌 중앙은행들
중앙은행들이 인플레이션과의 싸움에서 결정적인 분기점에 접근하고 있음. 40년래 가장 공격적인 긴축이 이제 막 진정되기 시작한 물가 압력을 식히는데 충분할지 아니면 2% 물가 목표는 이제 유물일 뿐 달성하기 어렵다는 우려에 반해 계속해서 금리를 올려야 할지 갈림길에 서있음. 금리 인상의 파급 경로가 이번엔 다르게 작동해 중앙은행들의 판단을 어렵게 만들고 있음. 노동시장이 여전히 타이트한데다 팬데믹 당시 늘어난 저축이 아직까지 소비를 뒷받침하고 있기 때문. 금리 인상을 잠시 중단하거나 아예 멈추고 파급경로에 의존하는 것이 아마도 가장 안전한 선택일 수 있음. 하지만 1970년대 연준처럼 자칫 일찍 멈출 경우 후에 다시 인상을 재개해야 하는 위험이 있음. 반면 긴축을 계속할 경우 인플레이션을 타파할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이지만 그 과정에서 경제가 무너져 글로벌 금융시스템이 위기에 빠질 가능성이 있음

2) 연준 인상 중단
연준은 이번 FOMC 회의에서 15개월만에 처음으로 인상을 중단하고 12월까지 연방기금 목표금리를 현재의 5%-5.25% 수준에서 유지할 것으로 대부분의 이코노미스트들이 예상. 노무라증권은 “6월 FOMC는 매파적 중단으로 금리는 올리지 않겠지만 점도표를 통해 추가 인상 기대를 시사할 것”이라며, 하지만 “인플레이션 완화, 노동여건 둔화, 대출 축소 등으로 인상 재개가 어려워 지난 5월이 마지막 인상이 될 수도 있다”고 진단

3) 연준 긴축 종료 베팅
채권 투자자들은 이번 주 연준 금리 결정은 물론 분기 점도표 업데이트와 경제전망을 주목. 연내 금리 인하 기대와 관련해 연준은 시기상조라고 일축해 왔지만, 트레이더들은 한번 정도 인하를 내다보고 있고 옵션시장 등 여러 곳에서 경기침체로 금리 인하가 필요할 것이라는데 베팅이 활발. 자산운용사들의 경우 연준 금리 인상의 종료를 기대하며 미국채 장기물을 선호하거나 일드커브 스티프닝에 포지션을 구축하고 있다고 전언. Vanguard Group은 “연준이 한두번 더 올린다 해도 이제 거의 다 끝났다”며, 경제가 침체에 빠져 연준이 금리를 내려야만 하거나 경제가 충분히 둔화되어 기준금리를 올해 남은 기간 5%에서 유지한 뒤 내년에 서서히 완화로 갈 것으로 전망

4) 이례적 강세장
S&P 500 지수가 10월 저점 대비 20% 넘게 오르며 Stoxx Europe 600과 독일DAX, 한국 코스피 지수와 함께 강세장에 진입. 이번 강세장 랠리는 글로벌 경기침체 경고가 커지는 가운데 나왔다는 점에서 이례적. 금리인상 중단과 회복탄력적인 기업 실적 기대가 끈질긴 인플레이션 및 경제 성장 둔화를 압도하는 모습. 일부 시장 전문가들은 여전히 주가 밸류에이션이 높은 상황에서 경제가 위축될 경우 기업 실적을 압박해 랠리가 시들해질 수 있다고 주장. 블룸버그 지표에 따르면 1980년대 이래 S&P 500 지수는 경기침체가 시작된 이후 거의 항상 후퇴

5) BOJ, YCC 정책 유지할 듯
일본은행(BOJ) 관료들은 채권시장 상황과 일드커브를 감안할 때 이번 금정위에서 일드커브 통제(YCC) 정책을 조정해야 할 필요성을 거의 느끼지 못한다고 소식통이 전언. 또한 인플레이션이 예상했던 것보다 강하다는 판단으로, 7월 분기 경기전망 보고서에서 인플레이션 예측치를 높일 가능성이 있다고 소식통은 밝혔음. 그러나 2% 물가 안정 목표 달성이 가시권에 있다는 확신이 없어 지속적 통화 부양책의 필요성을 시사한다고 전언. 해당 보도가 나온 뒤 엔화와 채권 가격이 하락
(자료: Bloomberg News)
요새 흥미롭게 읽고있습니다.

이시대의 현인 마이클 모부신의 책인데요.

통섭과 투자, 그리고 운과실력의 성공 방정식 처럼 좋은 책인데, 생각보다 덜 알려진것 같습니다.

판단의 버릇

: 판단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판단의 방법이 잘못된 것이다.

총 8개의 판단을 망치는 버릇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1. 외부 관점은 무시하고 내부 관점에만 집착하는 버릇

2. 그럴듯해 보이는 것에 만족한 채 다른 대안들은 보지 않는 버릇

3. 명백한 통계학적 증거보다 전문가의 말을 더 믿으려는 버릇

4. 주변 사람과 상황에 휩쓸리면서도 그것을 인지하지 못하는 버릇

5. 시스템의 역할은 못 보고 개인의 능력에만 의지하려는 버릇

6. 상황이 달라졌는데도 예전 성공 법칙을 고수하려는 버릇

7. 치명적 결과를 몰고 올 사소한 변화를 눈치채지 못하는 버릇

8. 평균으로 돌아갈 것을 모른채 한때의 좋은 성과가 영원할 거라 믿는 버릇

챕터별로 간단히 필사하고
공유드려볼 예정입니다.

#마이클모부신 #판단의버릇

https://m.blog.naver.com/lhd1371/223126582805
Fear & Greed Index를 활용한 마켓 타이밍 전략_EMP 전략_권병재_23.06.09

자료 링크: https://bit.ly/42yyBZs

한화투자증권 투자전략팀 채널 링크
https://t.me/hanwhastrategy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FOMC 성명서에는 어떤 변화가 있을까?

2023년 3월
3월 FOMC 추가 부분
(Ongoing increases in the target range -> The Committee anticipates that some additional policy firming) may be appropriate in order to attain a stance of monetary policy that is sufficiently restrictive to return inflation to 2 percent over time.

2023년 5월
“In determining the extent to which additional policy firming may be appropriate”
추가 인상이 아니라 추가 인상의 범위(정도)라는 문구가 추가”
이 문구는 2006년 5월에 추가된 부분과 매우 유사

- 과거 연준이 활용했던 표현이나 단어를 고려해보면 1회 추가 인상에 대한 여지를 남겨둔 것은 맞음. 하지만 점점 문구를 매보다는 비둘기스럽게 금리 인상 사이클의 끝을 인지하고 달려가고 있음
- 연준도 7월 인상을 칼 같이 차단할 수 없기에 “some further policy firming” 문구가 빠지기는 힘들 가능성 높음

-------------------------------———————

2004~2006년 긴축 사이클

2004년 6월을 시작으로 매번 25bp 인상을 단행했음
당시 연준은 “measured pace”로 꾸준히 천천히 예상 가능하게 인상하겠다고 언급

2006년 1월 FOMC
“measured pace”라는 표현을 빼고 “some further policy firming may be needed.”라고 말을 바꿈

2006년 3월 FOMC
추가 인상을 했지만 문구 변경은 없었음

2006년 5월 빅스텝 인상과 동결의 견해가 양극화됨
“some further policy firming may “yet” be needed” -> yet이라는 표현을 추가하면서 긴축 중단에서 한발 물러섬
동시에 다음 문장을 추가함
“The extent and timing of any such firming will depend importantly on the evolution of the economic outlook.”

- 이때(2006년 5월) 당시 샌프란 연은총재였던 엘런은 ‘워딩을 바꿈으로써 동결을 할 수 밖에 없던 분위기를 지우고 6월에도 인상할 수 있도록 여력을 만들어준다.”

2006년 6월
2006년 6월까지 연준은 17번 연속 금리 인상을 단행하고 2006년 8월 인상 가능성도 시장에서는 70% 확률로 프라이싱했지만 결국 6월 인상이 마지막 인상이었음
6월 FOMC Statement에서 “some further policy firming” 문구가 빠짐
Forwarded from 투자자윤의 투자일지
한국주식은 얇고 넓게 딱 저기까지 공부하면됨

이제 저거 넘어가면 편향 빠져서 투자못함 대기업말고는 슈퍼 우상향 하는기업이 한국에는 드물어서

그냥 저기까지 얇게 공부하면될거같음
테마에 투자하는거 생각보다 엄청나게 어렵다.
 
그냥 조상대대로 물려받은 땅에 갑자기 고속도로가 들어서고, 그린벨트가 풀려서 갑부가 되었다는 이야기처럼 그냥 가지고 있던 주식이 갑자기 테마를 맞는 경우는 많지 않거든. 그러니깐 대부분은 테마가 형성된 이후에 들어간 경우가 많은데. 우리는 지나고 나면 그때 투자했어야해라고 이야기할수 있지만, 테마가 형성된 기간동안은 그 주식은 계속 비싸거든. 게다가 언제 테마가 꺼질지도 모르는거고.
 
그런 점에서 대부분 산업전문가는 어쩔수 없이 자기분야에 한정해서는 기본적으로 주식을 못할 수밖에 없다. 그기술이 그뉴스가 그렇게까지 올라갈게 아닌데? 아무리봐도 이건 비싸거나 말이 안되는거거든. 애널리스트를 오래하면 할수록 아무래도 산업전문가에 가까워지는데 그럴수록 자꾸 머리속에 안된다는 부정적인 생각이 더 크게 자리 잡게 된다. 아 이걸 떨쳐내야하는데 ㅎㅎ
 
종국에는 주식가치와 사업적 가치는 Align하게 되어있으나 초기기업이나 기술의 경우, 사업적 가치보다는 주식가치가 월등하게 앞서나가는 것처럼 보일것이고. 이때 이 주식가치를 리드하는 테마가 단기적일지 장기적일지를 알아내는 눈. 크.. 그걸 좀 배우고 싶다.
 
근데 그걸 어떻게 배울까생각해보면 편견없는 마인드, 그리고 매우 simple한 아이디어, 그리고 시장참여자들의 행태예측일거 같은데.. 아 진짜 이 첫번째인 편견없는 마인드를 갖추는게 더럽게 어렵네.. 주식 참 어렵네 ;;
 
👍1
.
■다시 지난 두 글을 읽어 봤는데, 해당 블로거가 지난 글에서 추정한
수치는 투자 캐파 대비 합리적 추정으로 생각됩니다.

■미국 초급속 1위 업체지만, 현재 매출 성장성이 크게 반영되지 않는 이유는 코넥스에 있어 기관 투자자등 장내매수 투자자군 유입에 한계가 있기 때문일 겁니다.
(Sk그룹이 코넥스에 상장시킨게 아니고. 시그넷ev라는 코넥스 업체를 SK가 인수한 것입니다.)

■지난 글 코멘트에서 SK임원진을 언급한 이유는
향후 주가 상승은 매출이 아닌, 이전 상장 모멘텀에서 나올 것으로 보기 때문이었습니다.
SK가 본사에서 핵심 "관리형 임원들"을 SK시그넷으로 보낸 이유로 보고 있습니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archiveofs&logNo=223126211264&proxyReferer=


#SK시그넷
👍1
U.S. to Allow South Korean, Taiwan Chip Makers to Keep Operations in China

미국, 한국·대만 칩 제조사 중국서 계속 운영 허용

https://www.wsj.com/articles/u-s-to-allow-south-korean-taiwan-chip-makers-to-keep-operations-in-china-5d7d72cc

월스트릿저널에서 방금 나온 기사입니다.

바이든 행정부가 한국, 대만 반도체 칩 제조업체들이

미국의 보복없이 중국에서 기존 칩 제조 사업을

유지하고 확장할수 있도록 허용할 계획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 https://t.me/growthresearch
" 금리 중단 낙관론, 뉴욕증시 동반 상승 "

나스닥 선물 14826.00(+1.85%)
크루드 오일 67.34(-4.03%)
금 선물 1962.8(-0.28%)
NDF 1282.70

■통화
- 글로벌 달러는 연준를 시작으로 주요국 중앙은행들에 통화정책 결정이 연이어 예정되면서 혼조세
- FOMC을 앞두고, 미 인플레이션 압력을 확인할 수 있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가 임박해지면서 관망세 속 제한적 달러 강세가 나타냄
- 만약, 인플레이션 압력이 여전히 강하게 확인될 경우 연준의 매파적인 행보에 힘이 실릴 것으로 예상
- 또한 연준이 이번에 금리를 동결하더라도 추가 인상 여지를 열어둘 것으로 전망되면서 달러 지지

■지수
- 뉴욕 증시는 연준의 금리 인상 중단 전망에 일제히 상승
- 연준의 금리 인상이 막바지에 다다랐다는 전망이 강화되면서 위험선호도 강화
- 또한 뉴욕 연은 기대인플레이션 지표까지 하락하면서 경제 연착륙에 대한 기대감 부상하며 투심 확대
- 다만, 금일(06/13 21:30) 발표되는 CPI가 연준의 금리 방향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극심한 변동성 장세 주의 필요

■유가
- 국제유가는 유가 전망 하향 소식에 4거래일 연속 하락
- 골드만삭스 전망 보고서는 서방의 제재를 받는 러시아, 이란, 베네수엘라 등 산유국들의 공급이 증가한 점과 높은 금리, 리세션 우려 등 지적하며 유가 하향 전망
- 더불어 부진한 중국 지표에 따른 수요 우려도 지속 유가 압박

■골드
- 금 선물은 물가지표와 FOMC를 앞두고 관망세가 짙어지면서 하락
- 또한 위험선호가 확대된 영향에 안전자산인 금 가격은 하방 작용
- 더불어 약세를 보이던 달러화가 반등 한 점도 가격에 부담으로 작용
- 그나마, 기대인플레이션이 2년여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면서 하락 폭 제한

■채권
- 美 국채 수익률은 국채 입잘이 부진하게 나오면서 혼조세
- 영란은행(BOE) 인사의 매파적 발언에 영국(Gilt) 수익률이 급등하면서 미 국채 수익률도 강세를 이어감
- 그러나, 두 차례 진행된 3년 물, 10년 물 국채 입찰 결과가 부진하게 나오면서 수익률 하방 작용
-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 물 수익률은 -2.49bp 하락한 4.5814%, 10년 물 국채 수익률은 -0.28bp 하락한 3.7395%를 기록함
[Adobe의 주가를 단기간에 50% 급등시킨 Adobe표 AI]

•Adobe는 작년말 최대의 잠재적 경쟁사인 Figma를 $20B에 인수, 이후 주가는 너무 비싸게 샀다는 우려로 단기에 40% 폭락

•그러나 돌이켜보면, 증시가 가장 안좋을때 낮은 Valuation(당시에는 비쌌으나, 지금보면 너무 싼)으로 잠재적 최대경쟁자를 흡수한 성공적 M&A

☑️만약 Figma가 아직도 독립적으로 운영되고 있고, 여기에 AI스토리까지 붙었다면, 지금 $20B로 인수하는것은 불가능 할 듯

☑️당시에도 Adobe의 인수제안이 figma주주들을 만족시키지 못할 경우 Microsoft가 인수제안을 넣을 예정이었음

☑️현재 Adobe의 figma 인수는 미국/영국 등에서 반독점관련 심사 진행중

SMART한 주식투자

https://youtube.com/shorts/H4DVMBlzCgQ?feature=share
Forwarded from YOUTUBE로 공부하기 (유어너)
6가지 주식유형에 따른 2분 독백 방법

1. 저성장주
- 성숙한 대기업 주식, 사업 확장보다 배당을 지급하는 경향
- 급여가 낮고 급여 인상 폭도 적은 안전한 직업 (공무원, 교사)
- 저성장주 투자를 한다면 2분 독백에는 배당에 대한 요소를 포함해야 한다.

2. 대형우량주
- 민첩하게 상승하진 않지만 저성장주보다는 빠르게 성장
- 급여가 높으면서 정기적으로 인상되는 직업 (대기업 관리자)
- 주가수익비율, 최근 몇 달간 주가 급등 여부, 성장률을 높이기 위한 전략 등의 내용을 2분 독백에 포함해야 한다.

3. 고성장주
- 연 20~25% 성장률을 보이는 작고 적극적인 신생 기업
- 재산이 갑자기 크게 늘어날 가능성이 있는 직업 (작가, 배우,가수)
- 고성장주는 어디에서 어떤 방법으로 고속 성장을 지속할 수 있는가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

4. 경기순환주
- 사업이 확장과 수축을 반복
- 단기간에 집중해서 번 돈으로 오랜 시간 빠듯하게 생활을 영위하는 직업 (농부, 여름캠프 운영자, 스키강사)
- 경기순환주 투자를 생각한다면 독백의 내용은 사업 환경, 재고, 물가에 초점이 맞춰져야 한다.

5. 회생주
- 간신히 연명하는 기업들
- 수입은 없지만 노동할 체력과 의지는 있는 사람 (빈털터리, 실업자)
- 회생주는 회사 경영을 개선하기 위해 착수한 작업, 그러한 계획이 지금까지 어떤 효과를 보고 있는지를 봐야 한다.

6. 자산주
- 값있는 자산을 보유한 기업
- 가족 재산으로 생활하는 사람 (대지주, 건물주, 백수)
- 자산주는 자산의 내용과 가치를 주로 언급해야 한다.


#전설로떠나는월가의영웅 #피터린치
#주식물리면책보자
👍1
Forwarded from YOUTUBE로 공부하기 (유어너)
2분 독백 예시

1. 저성장주
- 이 회사는 지난 10년 동안 매년 이익이 증가했고, 배당 수익률도 매력적이다. 배당이 감소되거나 연기된 적이 단 한번도 없다. 경기가 좋을 때는 말할 것도 없고, 나쁠 때도 배당을 늘렸다.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면 성장률이 대폭 높아질 것이다.

2. 대형우량주
- 이 기업의 주가수익비율이 바닥권에 도달했다. 회사 사정은 여러 면에서 개선되었는데도 지난 2년동안 주가는 꼼짝도 하지 않았다. 소비자들의 상품소비량은 전년보다 35% 증가했다. 해외 매출이 전반적으로 뛰어나고 유통과 국내 매출을 효율적으로 통제하고 있다.

3. 고성장주
- 작년에는 전년보다 체인을 20% 확장했다. 이익이 분기마다 증가하고 있고 장래에도 빠른 확장 속도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부채도 과도하지 않다. 아직 시장에서 더 확장할 수 있는 여지가 충분히 많이 남아있다.

4. 경기순환주
- 이 업종은 지난 3년 동안 침체를 겪었지만, 올해는 상황이 바뀌었다. 근래에 들어 매출이 전반적으로 증가세를 모였고, 새 모델이 잘 팔리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지난 18개월동안 비효율적인 공장 5개를 폐쇄했고, 임금을 20% 절감했다. 이제 곧 이익이 가파르게 상승할 것이다.

5. 회생주
- 사업다악화에 대한 개선 작업이 큰 진전을 보이고 있다. 11개 사업부는 2개로 감축했다. 4개 사업부는 최고 금액으로 매각하였다. 지금은 본업이었던 사업부에 전념하고 있다. 시장 점유율이 다시 상승하고 이익이 상승하는 중이다.

6. 자산주
- 이 회사의 주식은 현재 8달러에 거래되고 있지만, 1개 사업부의 가치만 해도 주당 4달러고, 부동산 가치는 7달러이다. 주당 마이너스 3달러를 받으면서 사는 셈이다. 회사 내부자들이 주식을 매수하고 있고, 이익이 꾸준히 발생하고 있으며, 이렇다할 부채도 없다.


#전설로떠나는월가의영웅 #피터린치
#주식물리면책보자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