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갈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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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갈 것들 모음. (아카이브용)
주식/해외선물 관련 뉴스. 리포트. 매크로 동향
주로 나스닥, 원유, 천연가스 매매합니다.

크게 가시죠

X에는 매주 트레이딩 방향과 기록 코멘트 남깁니다.
@going_big_x (https://x.com/going_big_x?t=UEnT9Gyj82kk5458WebZAA&s=09)

컨텐츠별 모든 코멘트/피드백/제안 환영.
개인계정.
@going_big1 (https://t.me/going_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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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GS, S&P500 연말 타겟 4,000 에서 4,500으로 상향조정

- Market Breadth 지표로 자주 사용되는것은 52주 고가 aggregate Index와 평균 종목들을 비교하는 것인데, 이를 통해서 본다면 2000년 테크 버블 이후 가장 많이 좁혀짐.

- 80년 이후 폭이 좁아졌던 9번의 경우 S&P500은 시장 순환매가 계속되면서 횡보 혹은 상승하면서 벨류에이션과 가격을 따라잡는것이 일반적이 었음

- 또한 내부 경제학자들의 실적 예측도 더욱 상승할 것으로 보기 시작했고, 경기 침체 확률이 25%정도로 연착륙이 나올수 있다고 봄

- 1분기 실적시즌에 이어 최악의 부정적인 주기는 지나갔다고 믿고 있음. 다만, 최근 24년 EPS 컨센서스인 $246은 너무 높고, 그보다는 작은 $237 정도 올라갈 것이라 봄.

- 이에 연말 S&P500 타겟을 4,000에서 4,500 으로 상향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봄.

- 주요 리스크는 예상치 못한 성장 둔화와 완강한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연준의 매파적 스탠스이며, 이로 인해 마일드한 리세션이 온다면 EPS는 $200선이 될 것으로 예측하며 P/E는 15x 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봄.
Forwarded from 마도로스J& 리핏 (His99)
김철광선생님 인스타 글입니다. 너무너무 좋아 공유합니다.
Forwarded from 삼성증권 이경자
<신재생에너지- 풍력발전 시장에 부는 신바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대체투자팀 이경자입니다. 저희 팀에 신재생에너지 섹터 담당인 허재준 선임연구원이 금일 신재생에너지 섹터 initiation을 했습니다.

최근 관심이 뜨거운 풍력산업을 분석했으며, Top pick은 씨에스윈드, 관심종목은SK오션플랜트, 씨에스베어링입니다.

정교한 수치 분석이 담겨 있음에도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작성되었네요. 투자에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또한 27일에는 신재생에너지 기업들을 초청해 corporate day를 개최할 예정이니 참조하십시오

https://shorturl.at/tJPR3
Forwarded from YOUTUBE로 공부하기 (유어너)
실행력에 대하여

대부분의 사람들은 좋은 생각이 떠올라도 뭔가 핑계를 대면서 실행을 안하는게 디폴트지만 이 사람한테는 그냥 '실행을 한다'는게 기본 디폴트값이였던거임.

그리고 돈버는 아이디어를 가지고 실행을 안하는 사람들을 뭔가 되게 이상한 사람처럼 생각하더라고.

#ENT님

https://m.blog.naver.com/9585844fjfj/223124636873
Forwarded from t
6/11(일) 다음주 이슈


12일(월)
- 현대약품 거래재개

13일(화)
- 미국 5월 CPI (21:30)
- US 바이낸스, 미 달러로 토큰 구매 불가

14일(수)
- 2023 인터배터리 유럽
- 2023 메타버스 엑스포

15일(목)
- FOMC 회의 (컨센: 동결)
- FOMC 기자회견 03:30
- 중국 MLF 금리결정
- 한-카타르 고위급 전략회의 11:00
- SK그룹 확대경영회의

16일(금)
- BOJ 통화정책회의
- SKC, ISC 인수 재공시 예정일
- 카타르 LNG선 2차 프로젝트 수주협상 종료 가능성
- 실적: 어도비 06:00

18일(일)
- 블링컨 미 국무장관 방중 (예)
- 블루아카이브(넥슨게임즈), 사전예약 이벤트 종료


0t1.xyz
업데이트 16:58
Forwarded from SNEW스뉴
플레이브는 데뷔 50일 만에 유튜브 채널 구독자 20만명 돌파하는 등 최근 주목 받고 있는 가상인간 아이돌 그룹 중 하나다. 2일 기준 유튜브 구독자 수는 29만명, 다음카페 공식 팬카페 가입자 수는 1만9661명에 달한다.

블래스트는 모션 캡처를 이용해 플레이브 가상 아이돌을 구현했다. 실제 사람의 움직임이 아바타에 그대로 반영되는 방식이다. ‘연기자’의 춤선이나 제스처, 버릇 등이 묻어나는 만큼 각 캐릭터의 개성이 돋보인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152100?sid=105

최근 음악방송 출연영상
https://youtu.be/7H7daeeZ_bo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DS 경제 김준영] 준클리 06/12(월)

6월은 동결, 7월도 동결

■ 7월 인상 가능성도 아직은 낮다고 판단
- 호주/캐나다와는 다른 상황
- 5월 물가 또한 일시적 요인의 영향이 클 것

■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급증
- 21년 10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 사실상 코로나 이후 최대치
- 노이즈는 있는 고빈도 데이터겠으나 올해 들어 계속 평균보다 높은 레벨 유지

■ 고용시장의 공급은 늘어나는 중
- 코로나 이전 트렌드를 상회하는 외국인 경제활동인구 증가율
- Title 42, 코로나 명분으로 국경지역에서 불법이민자를 추방 할 수 있었던 법
- 올해 5월부터 폐지된 이후 국경에 사람들이 많이 몰리고 있음
- 향후 고용 데이터에 추가적으로 공급 회복이 확인될 수 있을 것
- 고용시장의 수급 불균형 해소 및 실업률 증가(수요가 일정하다면)로 이어질 가능성 염두

보고서 링크 : https://zrr.kr/0kj3

☆DS 경제 텔레 채널☆
https://t.me/crazyecon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신차구매 안하는 2030

일본도 2030들이 신차를 안산다고 하던데 한국에서도 똑같은 현상이 나타나고 있나보네요.

- 2030 신차 구매 5년 전 대비 26.2% 감소
- 2030 중고차 구매도 5년 전 대비 15.2% 감소
- 2030 주민등록인구 감소폭 8.1% 대비 자동차 구매 감소폭이 3배나 되는 것

- 젊을 때 안사면 나중에도 소극적 : 차 내수시장 침체 우려

https://www.chosun.com/economy/auto/2023/06/12/UJPBZV64UZA2ZI3N4GMCPYLPSA/
230612 Macro Monthly(F).pdf
1.7 MB
<가격 전가력이 핵심>

주요국 경기 방향성이 엇갈리면, 세계경제의 탄력적인 회복은 쉽지 않습니다. 경기 반등이 제한되는 여건 하에서 양호할 업종을 고민해 보았습니다. 가격 전가력을 감안하면, 필수소비재처럼 경기에 덜 민감하거나 기계/운송장비와 같이 수요가 개선되는 업종이 매력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6/12 Bloomberg>

1) 갈림길에 선 글로벌 중앙은행들
중앙은행들이 인플레이션과의 싸움에서 결정적인 분기점에 접근하고 있음. 40년래 가장 공격적인 긴축이 이제 막 진정되기 시작한 물가 압력을 식히는데 충분할지 아니면 2% 물가 목표는 이제 유물일 뿐 달성하기 어렵다는 우려에 반해 계속해서 금리를 올려야 할지 갈림길에 서있음. 금리 인상의 파급 경로가 이번엔 다르게 작동해 중앙은행들의 판단을 어렵게 만들고 있음. 노동시장이 여전히 타이트한데다 팬데믹 당시 늘어난 저축이 아직까지 소비를 뒷받침하고 있기 때문. 금리 인상을 잠시 중단하거나 아예 멈추고 파급경로에 의존하는 것이 아마도 가장 안전한 선택일 수 있음. 하지만 1970년대 연준처럼 자칫 일찍 멈출 경우 후에 다시 인상을 재개해야 하는 위험이 있음. 반면 긴축을 계속할 경우 인플레이션을 타파할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이지만 그 과정에서 경제가 무너져 글로벌 금융시스템이 위기에 빠질 가능성이 있음

2) 연준 인상 중단
연준은 이번 FOMC 회의에서 15개월만에 처음으로 인상을 중단하고 12월까지 연방기금 목표금리를 현재의 5%-5.25% 수준에서 유지할 것으로 대부분의 이코노미스트들이 예상. 노무라증권은 “6월 FOMC는 매파적 중단으로 금리는 올리지 않겠지만 점도표를 통해 추가 인상 기대를 시사할 것”이라며, 하지만 “인플레이션 완화, 노동여건 둔화, 대출 축소 등으로 인상 재개가 어려워 지난 5월이 마지막 인상이 될 수도 있다”고 진단

3) 연준 긴축 종료 베팅
채권 투자자들은 이번 주 연준 금리 결정은 물론 분기 점도표 업데이트와 경제전망을 주목. 연내 금리 인하 기대와 관련해 연준은 시기상조라고 일축해 왔지만, 트레이더들은 한번 정도 인하를 내다보고 있고 옵션시장 등 여러 곳에서 경기침체로 금리 인하가 필요할 것이라는데 베팅이 활발. 자산운용사들의 경우 연준 금리 인상의 종료를 기대하며 미국채 장기물을 선호하거나 일드커브 스티프닝에 포지션을 구축하고 있다고 전언. Vanguard Group은 “연준이 한두번 더 올린다 해도 이제 거의 다 끝났다”며, 경제가 침체에 빠져 연준이 금리를 내려야만 하거나 경제가 충분히 둔화되어 기준금리를 올해 남은 기간 5%에서 유지한 뒤 내년에 서서히 완화로 갈 것으로 전망

4) 이례적 강세장
S&P 500 지수가 10월 저점 대비 20% 넘게 오르며 Stoxx Europe 600과 독일DAX, 한국 코스피 지수와 함께 강세장에 진입. 이번 강세장 랠리는 글로벌 경기침체 경고가 커지는 가운데 나왔다는 점에서 이례적. 금리인상 중단과 회복탄력적인 기업 실적 기대가 끈질긴 인플레이션 및 경제 성장 둔화를 압도하는 모습. 일부 시장 전문가들은 여전히 주가 밸류에이션이 높은 상황에서 경제가 위축될 경우 기업 실적을 압박해 랠리가 시들해질 수 있다고 주장. 블룸버그 지표에 따르면 1980년대 이래 S&P 500 지수는 경기침체가 시작된 이후 거의 항상 후퇴

5) BOJ, YCC 정책 유지할 듯
일본은행(BOJ) 관료들은 채권시장 상황과 일드커브를 감안할 때 이번 금정위에서 일드커브 통제(YCC) 정책을 조정해야 할 필요성을 거의 느끼지 못한다고 소식통이 전언. 또한 인플레이션이 예상했던 것보다 강하다는 판단으로, 7월 분기 경기전망 보고서에서 인플레이션 예측치를 높일 가능성이 있다고 소식통은 밝혔음. 그러나 2% 물가 안정 목표 달성이 가시권에 있다는 확신이 없어 지속적 통화 부양책의 필요성을 시사한다고 전언. 해당 보도가 나온 뒤 엔화와 채권 가격이 하락
(자료: Bloomberg News)
요새 흥미롭게 읽고있습니다.

이시대의 현인 마이클 모부신의 책인데요.

통섭과 투자, 그리고 운과실력의 성공 방정식 처럼 좋은 책인데, 생각보다 덜 알려진것 같습니다.

판단의 버릇

: 판단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판단의 방법이 잘못된 것이다.

총 8개의 판단을 망치는 버릇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1. 외부 관점은 무시하고 내부 관점에만 집착하는 버릇

2. 그럴듯해 보이는 것에 만족한 채 다른 대안들은 보지 않는 버릇

3. 명백한 통계학적 증거보다 전문가의 말을 더 믿으려는 버릇

4. 주변 사람과 상황에 휩쓸리면서도 그것을 인지하지 못하는 버릇

5. 시스템의 역할은 못 보고 개인의 능력에만 의지하려는 버릇

6. 상황이 달라졌는데도 예전 성공 법칙을 고수하려는 버릇

7. 치명적 결과를 몰고 올 사소한 변화를 눈치채지 못하는 버릇

8. 평균으로 돌아갈 것을 모른채 한때의 좋은 성과가 영원할 거라 믿는 버릇

챕터별로 간단히 필사하고
공유드려볼 예정입니다.

#마이클모부신 #판단의버릇

https://m.blog.naver.com/lhd1371/223126582805
Fear & Greed Index를 활용한 마켓 타이밍 전략_EMP 전략_권병재_23.06.09

자료 링크: https://bit.ly/42yyBZs

한화투자증권 투자전략팀 채널 링크
https://t.me/hanwhastrategy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FOMC 성명서에는 어떤 변화가 있을까?

2023년 3월
3월 FOMC 추가 부분
(Ongoing increases in the target range -> The Committee anticipates that some additional policy firming) may be appropriate in order to attain a stance of monetary policy that is sufficiently restrictive to return inflation to 2 percent over time.

2023년 5월
“In determining the extent to which additional policy firming may be appropriate”
추가 인상이 아니라 추가 인상의 범위(정도)라는 문구가 추가”
이 문구는 2006년 5월에 추가된 부분과 매우 유사

- 과거 연준이 활용했던 표현이나 단어를 고려해보면 1회 추가 인상에 대한 여지를 남겨둔 것은 맞음. 하지만 점점 문구를 매보다는 비둘기스럽게 금리 인상 사이클의 끝을 인지하고 달려가고 있음
- 연준도 7월 인상을 칼 같이 차단할 수 없기에 “some further policy firming” 문구가 빠지기는 힘들 가능성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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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2006년 긴축 사이클

2004년 6월을 시작으로 매번 25bp 인상을 단행했음
당시 연준은 “measured pace”로 꾸준히 천천히 예상 가능하게 인상하겠다고 언급

2006년 1월 FOMC
“measured pace”라는 표현을 빼고 “some further policy firming may be needed.”라고 말을 바꿈

2006년 3월 FOMC
추가 인상을 했지만 문구 변경은 없었음

2006년 5월 빅스텝 인상과 동결의 견해가 양극화됨
“some further policy firming may “yet” be needed” -> yet이라는 표현을 추가하면서 긴축 중단에서 한발 물러섬
동시에 다음 문장을 추가함
“The extent and timing of any such firming will depend importantly on the evolution of the economic outlook.”

- 이때(2006년 5월) 당시 샌프란 연은총재였던 엘런은 ‘워딩을 바꿈으로써 동결을 할 수 밖에 없던 분위기를 지우고 6월에도 인상할 수 있도록 여력을 만들어준다.”

2006년 6월
2006년 6월까지 연준은 17번 연속 금리 인상을 단행하고 2006년 8월 인상 가능성도 시장에서는 70% 확률로 프라이싱했지만 결국 6월 인상이 마지막 인상이었음
6월 FOMC Statement에서 “some further policy firming” 문구가 빠짐
Forwarded from 투자자윤의 투자일지
한국주식은 얇고 넓게 딱 저기까지 공부하면됨

이제 저거 넘어가면 편향 빠져서 투자못함 대기업말고는 슈퍼 우상향 하는기업이 한국에는 드물어서

그냥 저기까지 얇게 공부하면될거같음
테마에 투자하는거 생각보다 엄청나게 어렵다.
 
그냥 조상대대로 물려받은 땅에 갑자기 고속도로가 들어서고, 그린벨트가 풀려서 갑부가 되었다는 이야기처럼 그냥 가지고 있던 주식이 갑자기 테마를 맞는 경우는 많지 않거든. 그러니깐 대부분은 테마가 형성된 이후에 들어간 경우가 많은데. 우리는 지나고 나면 그때 투자했어야해라고 이야기할수 있지만, 테마가 형성된 기간동안은 그 주식은 계속 비싸거든. 게다가 언제 테마가 꺼질지도 모르는거고.
 
그런 점에서 대부분 산업전문가는 어쩔수 없이 자기분야에 한정해서는 기본적으로 주식을 못할 수밖에 없다. 그기술이 그뉴스가 그렇게까지 올라갈게 아닌데? 아무리봐도 이건 비싸거나 말이 안되는거거든. 애널리스트를 오래하면 할수록 아무래도 산업전문가에 가까워지는데 그럴수록 자꾸 머리속에 안된다는 부정적인 생각이 더 크게 자리 잡게 된다. 아 이걸 떨쳐내야하는데 ㅎㅎ
 
종국에는 주식가치와 사업적 가치는 Align하게 되어있으나 초기기업이나 기술의 경우, 사업적 가치보다는 주식가치가 월등하게 앞서나가는 것처럼 보일것이고. 이때 이 주식가치를 리드하는 테마가 단기적일지 장기적일지를 알아내는 눈. 크.. 그걸 좀 배우고 싶다.
 
근데 그걸 어떻게 배울까생각해보면 편견없는 마인드, 그리고 매우 simple한 아이디어, 그리고 시장참여자들의 행태예측일거 같은데.. 아 진짜 이 첫번째인 편견없는 마인드를 갖추는게 더럽게 어렵네.. 주식 참 어렵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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