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선수촌
빳데리는 여의도도 잘 모르는 마당에 외국인은 더욱 잘 알 방법이 없다.
1. 대략적인 정보의 흐름:
현업 (개발/생산/마케팅/세일즈) » IR » 셀사애널 » 바싸애널 » 바싸매니저
2. 문제는 IR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으며, 빳데리는 더욱 그러함
3. IR도 잘 모르면 셀사애널은 더 모름
4. 그렇다면 바싸애널은 더더 모름
5. 바싸매니저는 더더더 모름. 정보사슬내 최대 바보
6. 그나마 한국인이라면 현업 친구 등을 통한 크로스체크 가능
7. 외국인은 사실상 불가능. 대략 IR에 20% 셀사애널에 80% 의존해야함 (근거는 없고 대충 느낌)
8. 여기서 갑자기 정보사슬을 끊어먹고 현업 빳재 등장
9. 우연인지 필연인지 빳 폭등
10. 빳 폭등죄 및 기타의 이유로 빳재 쫓겨남
11. 외국인 결론: 역시 빳데리는 버블
빳데리 뿐만이 아니라 새로 생기는 산업에서는 늘상 생기는 일이며,
신성장 산업에서 늘상 생기는 또 하나의 중요한 일이 있는데 그건 나중에 봐서 털던지 말던지 할 예정
1. 대략적인 정보의 흐름:
현업 (개발/생산/마케팅/세일즈) » IR » 셀사애널 » 바싸애널 » 바싸매니저
2. 문제는 IR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으며, 빳데리는 더욱 그러함
3. IR도 잘 모르면 셀사애널은 더 모름
4. 그렇다면 바싸애널은 더더 모름
5. 바싸매니저는 더더더 모름. 정보사슬내 최대 바보
6. 그나마 한국인이라면 현업 친구 등을 통한 크로스체크 가능
7. 외국인은 사실상 불가능. 대략 IR에 20% 셀사애널에 80% 의존해야함 (근거는 없고 대충 느낌)
8. 여기서 갑자기 정보사슬을 끊어먹고 현업 빳재 등장
9. 우연인지 필연인지 빳 폭등
10. 빳 폭등죄 및 기타의 이유로 빳재 쫓겨남
11. 외국인 결론: 역시 빳데리는 버블
빳데리 뿐만이 아니라 새로 생기는 산업에서는 늘상 생기는 일이며,
신성장 산업에서 늘상 생기는 또 하나의 중요한 일이 있는데 그건 나중에 봐서 털던지 말던지 할 예정
👎3👍1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Bye bye, Bear~ (Bofa)
The bear market is officially over.
- 통상적으로 저점대비 20% 이상 주가가 오를 경우 강세장에 진입했다고 평가
- 저점에서 20%이상 상승하면, 90%를 넘는 확률로 주가는 12개월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 평균 수익률은 19%
- 시장 심리, 포지셔닝, 펀더멘털, 수급 등 여러요소 긍정적
Q1. 무엇이 투자자들을 다시 Bull market으로 이끌 것인가?
- 투자자들의 부정적인 센티멘트가 지속될수록, 낮은 수익과 기회비용에 따라 채권 Long전략이 괴로워질수록, 주식에 대한 FOMO가 커질수록 강세장은 유지 가능할것
- 투자자들은 AI와 같은 단일 테마에 집중했지만 더 많은 Bull case가 발생 가능할것. 금리 변동성과 인플레 완화, 실적 불확실성의 감소, 원가절감을 통한 기업들의 마진 방어 모두 긍정적. Fed의 금리인상 사이클 이후 완화모드 가능. 주식의 리스크 프리미엄은 지금부터 하락 가능
Q2. 액티브 주도? 패시브 주도?
- 과거 수년동안 패시브가 주도해왔으나, 액티브가 유리할 것. 투자자들의 관심이 적은 현 상황은 곧 비효율적인 시장임을 의미하고, 이는 더 많은 알파가 존재함을 의미
- 인덱스보다 개별종목으로의 inflow, 즉 패시브에서 액티브로의 flow 발생 예상
- 올해 소수 종목에 의해 상승된 지수의 우위현상은 지속가능하지 않다고 판단
Q3. 시총비중 지수? 동일비중 지수?
- 동일비중 지수 우위 전망. 쏠림 현상 완화 예상. 동일비중 지수의 P/E는 15배 수준
Q4. 주식에 대해서 투자자들이 부정적인 상황인데 왜 S&P500의 P/E는 20배인가?
- 월가는 확신없는 Bear 분위기로 가득차 있고, 개인투자자들은 증시에서 항복하고 돈을 빼고 있는데, 이에 반해 밸류에이션 멀티플은 높은,, 조금 이상한 상황
- P/E 20배가 bearish할 이유가 되진 못한다. 기업이익이 하락하면 P/E 멀티플은 상승한다. It's just math.
Q5. 어떻게 AI에 투자하나?
- 최근 AI의 발전은 많은 변화를 예고. AI서비스를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회사, CAPEX 투자에 해당되는 반도체 회사들이 분명한 수혜주
- 그렇다고 모든 테크 기업이 유리한 것은 아님. 많은 기업들은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돈을 지출해야함
- 효율성과 생산성 향상으로 인해 영구적으로 수익성을 상승시킬수 있는 구경제, 비효율적 기업이 수혜를 받을수도 있음
The bear market is officially over.
- 통상적으로 저점대비 20% 이상 주가가 오를 경우 강세장에 진입했다고 평가
- 저점에서 20%이상 상승하면, 90%를 넘는 확률로 주가는 12개월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 평균 수익률은 19%
- 시장 심리, 포지셔닝, 펀더멘털, 수급 등 여러요소 긍정적
Q1. 무엇이 투자자들을 다시 Bull market으로 이끌 것인가?
- 투자자들의 부정적인 센티멘트가 지속될수록, 낮은 수익과 기회비용에 따라 채권 Long전략이 괴로워질수록, 주식에 대한 FOMO가 커질수록 강세장은 유지 가능할것
- 투자자들은 AI와 같은 단일 테마에 집중했지만 더 많은 Bull case가 발생 가능할것. 금리 변동성과 인플레 완화, 실적 불확실성의 감소, 원가절감을 통한 기업들의 마진 방어 모두 긍정적. Fed의 금리인상 사이클 이후 완화모드 가능. 주식의 리스크 프리미엄은 지금부터 하락 가능
Q2. 액티브 주도? 패시브 주도?
- 과거 수년동안 패시브가 주도해왔으나, 액티브가 유리할 것. 투자자들의 관심이 적은 현 상황은 곧 비효율적인 시장임을 의미하고, 이는 더 많은 알파가 존재함을 의미
- 인덱스보다 개별종목으로의 inflow, 즉 패시브에서 액티브로의 flow 발생 예상
- 올해 소수 종목에 의해 상승된 지수의 우위현상은 지속가능하지 않다고 판단
Q3. 시총비중 지수? 동일비중 지수?
- 동일비중 지수 우위 전망. 쏠림 현상 완화 예상. 동일비중 지수의 P/E는 15배 수준
Q4. 주식에 대해서 투자자들이 부정적인 상황인데 왜 S&P500의 P/E는 20배인가?
- 월가는 확신없는 Bear 분위기로 가득차 있고, 개인투자자들은 증시에서 항복하고 돈을 빼고 있는데, 이에 반해 밸류에이션 멀티플은 높은,, 조금 이상한 상황
- P/E 20배가 bearish할 이유가 되진 못한다. 기업이익이 하락하면 P/E 멀티플은 상승한다. It's just math.
Q5. 어떻게 AI에 투자하나?
- 최근 AI의 발전은 많은 변화를 예고. AI서비스를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회사, CAPEX 투자에 해당되는 반도체 회사들이 분명한 수혜주
- 그렇다고 모든 테크 기업이 유리한 것은 아님. 많은 기업들은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돈을 지출해야함
- 효율성과 생산성 향상으로 인해 영구적으로 수익성을 상승시킬수 있는 구경제, 비효율적 기업이 수혜를 받을수도 있음
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피터케이 형님 명필 by 성바
근래 본 글 중에 제일 임팩트 있었네요..
갓피터 형님 최고입니다 👍👍
https://blog.naver.com/luy1978/223125094549
<내용정리>
1. 비판적인것과 비관적인건 다르다
- 비판적 : 남의 의견을 듣고자 열려있는 마인드 + 해당 지식 또한 충분히 있어야함 = 인사이트
- 비관적 : 꽉 막힌 성향. 내 말이 무조건 맞어 + 지식에 대한 얕은 이해나 정확히 뭘 봐야하는지 모름 = 자만심
비판적인 사람은 본인을 인정
비관적인 사람은 절대 굽히지 않고 심지어 자기가 비관적인지 모른다(인정하지 않아야 책임을 면할 수 있기 때문)
2. 이미 5~10루타인데도 시종일관 비관적으로 얘기. 주가상승하면 조용히 그러다 조금만 악재나오면 했제, 봤제 시전 ex) 엔터, 2차전지
3. 나는 남 종목 악재 나와서 빠질 때 통쾌해햐지 않음. 말을 아낀다. 주주의 슬픔에 소금을 뿌릴 생각없음
4. 마지막 그들은 성장주가 1년 5년 지나고 10배 오르는 동안에도 항상 비싸다고 느낀다
비싸다 = 위험하다 라는 1차원적인 논리인데,
이 논리의 근거는 고per, 고pbr, 적자에 기인
그런 숫자말고, 과거 지표 말고, 논에 보이지 않는걸 봐야하는데 말이지
바로,
산업의 미래 '성장성'
제품의 '확장성'
기업과 제품의 '경쟁력 & 해자'
이런건 보이지 않는다 = 숫자로 표현되지 않는다
몇년간 공부하며, 기업과 소통하며
눈으로가 아닌 감으로 느껴지는 것들임
5. 마지막으로.. 성장주가 안위험하다고 느낀 순간이 가장 위험한 구간이다
6. (찢었다....)
출처 :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me/EarlyStock1)
근래 본 글 중에 제일 임팩트 있었네요..
갓피터 형님 최고입니다 👍👍
https://blog.naver.com/luy1978/223125094549
<내용정리>
1. 비판적인것과 비관적인건 다르다
- 비판적 : 남의 의견을 듣고자 열려있는 마인드 + 해당 지식 또한 충분히 있어야함 = 인사이트
- 비관적 : 꽉 막힌 성향. 내 말이 무조건 맞어 + 지식에 대한 얕은 이해나 정확히 뭘 봐야하는지 모름 = 자만심
비판적인 사람은 본인을 인정
비관적인 사람은 절대 굽히지 않고 심지어 자기가 비관적인지 모른다(인정하지 않아야 책임을 면할 수 있기 때문)
2. 이미 5~10루타인데도 시종일관 비관적으로 얘기. 주가상승하면 조용히 그러다 조금만 악재나오면 했제, 봤제 시전 ex) 엔터, 2차전지
3. 나는 남 종목 악재 나와서 빠질 때 통쾌해햐지 않음. 말을 아낀다. 주주의 슬픔에 소금을 뿌릴 생각없음
4. 마지막 그들은 성장주가 1년 5년 지나고 10배 오르는 동안에도 항상 비싸다고 느낀다
비싸다 = 위험하다 라는 1차원적인 논리인데,
이 논리의 근거는 고per, 고pbr, 적자에 기인
그런 숫자말고, 과거 지표 말고, 논에 보이지 않는걸 봐야하는데 말이지
바로,
산업의 미래 '성장성'
제품의 '확장성'
기업과 제품의 '경쟁력 & 해자'
이런건 보이지 않는다 = 숫자로 표현되지 않는다
몇년간 공부하며, 기업과 소통하며
눈으로가 아닌 감으로 느껴지는 것들임
5. 마지막으로.. 성장주가 안위험하다고 느낀 순간이 가장 위험한 구간이다
6. (찢었다....)
출처 :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me/EarlyStoc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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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의 확장성이 명확히 보이는데 위험하다며 투자를 안하는건 공부를 안했다는 증거
어느 분이 쓴 글을 보고 영감을 받아 저도 몇 글자 적어봅니다.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GS, S&P500 연말 타겟 4,000 에서 4,500으로 상향조정
- Market Breadth 지표로 자주 사용되는것은 52주 고가 aggregate Index와 평균 종목들을 비교하는 것인데, 이를 통해서 본다면 2000년 테크 버블 이후 가장 많이 좁혀짐.
- 80년 이후 폭이 좁아졌던 9번의 경우 S&P500은 시장 순환매가 계속되면서 횡보 혹은 상승하면서 벨류에이션과 가격을 따라잡는것이 일반적이 었음
- 또한 내부 경제학자들의 실적 예측도 더욱 상승할 것으로 보기 시작했고, 경기 침체 확률이 25%정도로 연착륙이 나올수 있다고 봄
- 1분기 실적시즌에 이어 최악의 부정적인 주기는 지나갔다고 믿고 있음. 다만, 최근 24년 EPS 컨센서스인 $246은 너무 높고, 그보다는 작은 $237 정도 올라갈 것이라 봄.
- 이에 연말 S&P500 타겟을 4,000에서 4,500 으로 상향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봄.
- 주요 리스크는 예상치 못한 성장 둔화와 완강한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연준의 매파적 스탠스이며, 이로 인해 마일드한 리세션이 온다면 EPS는 $200선이 될 것으로 예측하며 P/E는 15x 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봄.
- Market Breadth 지표로 자주 사용되는것은 52주 고가 aggregate Index와 평균 종목들을 비교하는 것인데, 이를 통해서 본다면 2000년 테크 버블 이후 가장 많이 좁혀짐.
- 80년 이후 폭이 좁아졌던 9번의 경우 S&P500은 시장 순환매가 계속되면서 횡보 혹은 상승하면서 벨류에이션과 가격을 따라잡는것이 일반적이 었음
- 또한 내부 경제학자들의 실적 예측도 더욱 상승할 것으로 보기 시작했고, 경기 침체 확률이 25%정도로 연착륙이 나올수 있다고 봄
- 1분기 실적시즌에 이어 최악의 부정적인 주기는 지나갔다고 믿고 있음. 다만, 최근 24년 EPS 컨센서스인 $246은 너무 높고, 그보다는 작은 $237 정도 올라갈 것이라 봄.
- 이에 연말 S&P500 타겟을 4,000에서 4,500 으로 상향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봄.
- 주요 리스크는 예상치 못한 성장 둔화와 완강한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연준의 매파적 스탠스이며, 이로 인해 마일드한 리세션이 온다면 EPS는 $200선이 될 것으로 예측하며 P/E는 15x 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봄.
Forwarded from 삼성증권 이경자
<신재생에너지- 풍력발전 시장에 부는 신바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대체투자팀 이경자입니다. 저희 팀에 신재생에너지 섹터 담당인 허재준 선임연구원이 금일 신재생에너지 섹터 initiation을 했습니다.
최근 관심이 뜨거운 풍력산업을 분석했으며, Top pick은 씨에스윈드, 관심종목은SK오션플랜트, 씨에스베어링입니다.
정교한 수치 분석이 담겨 있음에도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작성되었네요. 투자에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또한 27일에는 신재생에너지 기업들을 초청해 corporate day를 개최할 예정이니 참조하십시오
https://shorturl.at/tJPR3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대체투자팀 이경자입니다. 저희 팀에 신재생에너지 섹터 담당인 허재준 선임연구원이 금일 신재생에너지 섹터 initiation을 했습니다.
최근 관심이 뜨거운 풍력산업을 분석했으며, Top pick은 씨에스윈드, 관심종목은SK오션플랜트, 씨에스베어링입니다.
정교한 수치 분석이 담겨 있음에도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작성되었네요. 투자에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또한 27일에는 신재생에너지 기업들을 초청해 corporate day를 개최할 예정이니 참조하십시오
https://shorturl.at/tJPR3
Forwarded from YOUTUBE로 공부하기 (유어너)
✅ 실행력에 대하여
대부분의 사람들은 좋은 생각이 떠올라도 뭔가 핑계를 대면서 실행을 안하는게 디폴트지만 이 사람한테는 그냥 '실행을 한다'는게 기본 디폴트값이였던거임.
그리고 돈버는 아이디어를 가지고 실행을 안하는 사람들을 뭔가 되게 이상한 사람처럼 생각하더라고.
#ENT님
https://m.blog.naver.com/9585844fjfj/223124636873
대부분의 사람들은 좋은 생각이 떠올라도 뭔가 핑계를 대면서 실행을 안하는게 디폴트지만 이 사람한테는 그냥 '실행을 한다'는게 기본 디폴트값이였던거임.
그리고 돈버는 아이디어를 가지고 실행을 안하는 사람들을 뭔가 되게 이상한 사람처럼 생각하더라고.
#ENT님
https://m.blog.naver.com/9585844fjfj/223124636873
Forwarded from t
6/11(일) 다음주 이슈
12일(월)
- 현대약품 거래재개
13일(화)
- 미국 5월 CPI (21:30)
- US 바이낸스, 미 달러로 토큰 구매 불가
14일(수)
- 2023 인터배터리 유럽
- 2023 메타버스 엑스포
15일(목)
- FOMC 회의 (컨센: 동결)
- FOMC 기자회견 03:30
- 중국 MLF 금리결정
- 한-카타르 고위급 전략회의 11:00
- SK그룹 확대경영회의
16일(금)
- BOJ 통화정책회의
- SKC, ISC 인수 재공시 예정일
- 카타르 LNG선 2차 프로젝트 수주협상 종료 가능성
- 실적: 어도비 06:00
18일(일)
- 블링컨 미 국무장관 방중 (예)
- 블루아카이브(넥슨게임즈), 사전예약 이벤트 종료
0t1.xyz
업데이트 16:58
12일(월)
- 현대약품 거래재개
13일(화)
- 미국 5월 CPI (21:30)
- US 바이낸스, 미 달러로 토큰 구매 불가
14일(수)
- 2023 인터배터리 유럽
- 2023 메타버스 엑스포
15일(목)
- FOMC 회의 (컨센: 동결)
- FOMC 기자회견 03:30
- 중국 MLF 금리결정
- 한-카타르 고위급 전략회의 11:00
- SK그룹 확대경영회의
16일(금)
- BOJ 통화정책회의
- SKC, ISC 인수 재공시 예정일
- 카타르 LNG선 2차 프로젝트 수주협상 종료 가능성
- 실적: 어도비 06:00
18일(일)
- 블링컨 미 국무장관 방중 (예)
- 블루아카이브(넥슨게임즈), 사전예약 이벤트 종료
0t1.xyz
업데이트 16:58
Forwarded from SNEW스뉴
플레이브는 데뷔 50일 만에 유튜브 채널 구독자 20만명 돌파하는 등 최근 주목 받고 있는 가상인간 아이돌 그룹 중 하나다. 2일 기준 유튜브 구독자 수는 29만명, 다음카페 공식 팬카페 가입자 수는 1만9661명에 달한다.
블래스트는 모션 캡처를 이용해 플레이브 가상 아이돌을 구현했다. 실제 사람의 움직임이 아바타에 그대로 반영되는 방식이다. ‘연기자’의 춤선이나 제스처, 버릇 등이 묻어나는 만큼 각 캐릭터의 개성이 돋보인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152100?sid=105
최근 음악방송 출연영상
https://youtu.be/7H7daeeZ_bo
블래스트는 모션 캡처를 이용해 플레이브 가상 아이돌을 구현했다. 실제 사람의 움직임이 아바타에 그대로 반영되는 방식이다. ‘연기자’의 춤선이나 제스처, 버릇 등이 묻어나는 만큼 각 캐릭터의 개성이 돋보인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152100?sid=105
최근 음악방송 출연영상
https://youtu.be/7H7daeeZ_bo
Naver
“진짜 사람도 아닌데 팬클럽 2만명 가입…사랑 고백까지” 아이돌 큰일났다?
“가상인간 아이돌 ‘덕질’에 푹 빠졌어요” 가상인간 아이돌 그룹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한 ‘버튜버 보이 그룹’이 공중파 가요 순위 프로그램에 출연한 영상이 유튜브에서 250만번 이상 재생되는가 하면,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DS 경제 김준영] 준클리 06/12(월)
6월은 동결, 7월도 동결
■ 7월 인상 가능성도 아직은 낮다고 판단
- 호주/캐나다와는 다른 상황
- 5월 물가 또한 일시적 요인의 영향이 클 것
■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급증
- 21년 10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 사실상 코로나 이후 최대치
- 노이즈는 있는 고빈도 데이터겠으나 올해 들어 계속 평균보다 높은 레벨 유지
■ 고용시장의 공급은 늘어나는 중
- 코로나 이전 트렌드를 상회하는 외국인 경제활동인구 증가율
- Title 42, 코로나 명분으로 국경지역에서 불법이민자를 추방 할 수 있었던 법
- 올해 5월부터 폐지된 이후 국경에 사람들이 많이 몰리고 있음
- 향후 고용 데이터에 추가적으로 공급 회복이 확인될 수 있을 것
- 고용시장의 수급 불균형 해소 및 실업률 증가(수요가 일정하다면)로 이어질 가능성 염두
보고서 링크 : https://zrr.kr/0kj3
☆DS 경제 텔레 채널☆
https://t.me/crazyecon
6월은 동결, 7월도 동결
■ 7월 인상 가능성도 아직은 낮다고 판단
- 호주/캐나다와는 다른 상황
- 5월 물가 또한 일시적 요인의 영향이 클 것
■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급증
- 21년 10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 사실상 코로나 이후 최대치
- 노이즈는 있는 고빈도 데이터겠으나 올해 들어 계속 평균보다 높은 레벨 유지
■ 고용시장의 공급은 늘어나는 중
- 코로나 이전 트렌드를 상회하는 외국인 경제활동인구 증가율
- Title 42, 코로나 명분으로 국경지역에서 불법이민자를 추방 할 수 있었던 법
- 올해 5월부터 폐지된 이후 국경에 사람들이 많이 몰리고 있음
- 향후 고용 데이터에 추가적으로 공급 회복이 확인될 수 있을 것
- 고용시장의 수급 불균형 해소 및 실업률 증가(수요가 일정하다면)로 이어질 가능성 염두
보고서 링크 : https://zrr.kr/0kj3
☆DS 경제 텔레 채널☆
https://t.me/crazyecon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신차구매 안하는 2030
일본도 2030들이 신차를 안산다고 하던데 한국에서도 똑같은 현상이 나타나고 있나보네요.
- 2030 신차 구매 5년 전 대비 26.2% 감소
- 2030 중고차 구매도 5년 전 대비 15.2% 감소
- 2030 주민등록인구 감소폭 8.1% 대비 자동차 구매 감소폭이 3배나 되는 것
- 젊을 때 안사면 나중에도 소극적 : 차 내수시장 침체 우려
https://www.chosun.com/economy/auto/2023/06/12/UJPBZV64UZA2ZI3N4GMCPYLPSA/
일본도 2030들이 신차를 안산다고 하던데 한국에서도 똑같은 현상이 나타나고 있나보네요.
- 2030 신차 구매 5년 전 대비 26.2% 감소
- 2030 중고차 구매도 5년 전 대비 15.2% 감소
- 2030 주민등록인구 감소폭 8.1% 대비 자동차 구매 감소폭이 3배나 되는 것
- 젊을 때 안사면 나중에도 소극적 : 차 내수시장 침체 우려
https://www.chosun.com/economy/auto/2023/06/12/UJPBZV64UZA2ZI3N4GMCPYLPSA/
조선일보
2030 신차 구매 26% 급감, 자동차 업계의 걱정이 큰 이유는
2030 신차 구매 26% 급감, 자동차 업계의 걱정이 큰 이유는 불황에 취업·결혼 늦어지고 차값 인상·할부 고금리 여파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230612 Macro Monthly(F).pdf
1.7 MB
<가격 전가력이 핵심>
주요국 경기 방향성이 엇갈리면, 세계경제의 탄력적인 회복은 쉽지 않습니다. 경기 반등이 제한되는 여건 하에서 양호할 업종을 고민해 보았습니다. 가격 전가력을 감안하면, 필수소비재처럼 경기에 덜 민감하거나 기계/운송장비와 같이 수요가 개선되는 업종이 매력 있다고 생각합니다.
주요국 경기 방향성이 엇갈리면, 세계경제의 탄력적인 회복은 쉽지 않습니다. 경기 반등이 제한되는 여건 하에서 양호할 업종을 고민해 보았습니다. 가격 전가력을 감안하면, 필수소비재처럼 경기에 덜 민감하거나 기계/운송장비와 같이 수요가 개선되는 업종이 매력 있다고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6/12 Bloomberg>
1) 갈림길에 선 글로벌 중앙은행들
중앙은행들이 인플레이션과의 싸움에서 결정적인 분기점에 접근하고 있음. 40년래 가장 공격적인 긴축이 이제 막 진정되기 시작한 물가 압력을 식히는데 충분할지 아니면 2% 물가 목표는 이제 유물일 뿐 달성하기 어렵다는 우려에 반해 계속해서 금리를 올려야 할지 갈림길에 서있음. 금리 인상의 파급 경로가 이번엔 다르게 작동해 중앙은행들의 판단을 어렵게 만들고 있음. 노동시장이 여전히 타이트한데다 팬데믹 당시 늘어난 저축이 아직까지 소비를 뒷받침하고 있기 때문. 금리 인상을 잠시 중단하거나 아예 멈추고 파급경로에 의존하는 것이 아마도 가장 안전한 선택일 수 있음. 하지만 1970년대 연준처럼 자칫 일찍 멈출 경우 후에 다시 인상을 재개해야 하는 위험이 있음. 반면 긴축을 계속할 경우 인플레이션을 타파할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이지만 그 과정에서 경제가 무너져 글로벌 금융시스템이 위기에 빠질 가능성이 있음
2) 연준 인상 중단
연준은 이번 FOMC 회의에서 15개월만에 처음으로 인상을 중단하고 12월까지 연방기금 목표금리를 현재의 5%-5.25% 수준에서 유지할 것으로 대부분의 이코노미스트들이 예상. 노무라증권은 “6월 FOMC는 매파적 중단으로 금리는 올리지 않겠지만 점도표를 통해 추가 인상 기대를 시사할 것”이라며, 하지만 “인플레이션 완화, 노동여건 둔화, 대출 축소 등으로 인상 재개가 어려워 지난 5월이 마지막 인상이 될 수도 있다”고 진단
3) 연준 긴축 종료 베팅
채권 투자자들은 이번 주 연준 금리 결정은 물론 분기 점도표 업데이트와 경제전망을 주목. 연내 금리 인하 기대와 관련해 연준은 시기상조라고 일축해 왔지만, 트레이더들은 한번 정도 인하를 내다보고 있고 옵션시장 등 여러 곳에서 경기침체로 금리 인하가 필요할 것이라는데 베팅이 활발. 자산운용사들의 경우 연준 금리 인상의 종료를 기대하며 미국채 장기물을 선호하거나 일드커브 스티프닝에 포지션을 구축하고 있다고 전언. Vanguard Group은 “연준이 한두번 더 올린다 해도 이제 거의 다 끝났다”며, 경제가 침체에 빠져 연준이 금리를 내려야만 하거나 경제가 충분히 둔화되어 기준금리를 올해 남은 기간 5%에서 유지한 뒤 내년에 서서히 완화로 갈 것으로 전망
4) 이례적 강세장
S&P 500 지수가 10월 저점 대비 20% 넘게 오르며 Stoxx Europe 600과 독일DAX, 한국 코스피 지수와 함께 강세장에 진입. 이번 강세장 랠리는 글로벌 경기침체 경고가 커지는 가운데 나왔다는 점에서 이례적. 금리인상 중단과 회복탄력적인 기업 실적 기대가 끈질긴 인플레이션 및 경제 성장 둔화를 압도하는 모습. 일부 시장 전문가들은 여전히 주가 밸류에이션이 높은 상황에서 경제가 위축될 경우 기업 실적을 압박해 랠리가 시들해질 수 있다고 주장. 블룸버그 지표에 따르면 1980년대 이래 S&P 500 지수는 경기침체가 시작된 이후 거의 항상 후퇴
5) BOJ, YCC 정책 유지할 듯
일본은행(BOJ) 관료들은 채권시장 상황과 일드커브를 감안할 때 이번 금정위에서 일드커브 통제(YCC) 정책을 조정해야 할 필요성을 거의 느끼지 못한다고 소식통이 전언. 또한 인플레이션이 예상했던 것보다 강하다는 판단으로, 7월 분기 경기전망 보고서에서 인플레이션 예측치를 높일 가능성이 있다고 소식통은 밝혔음. 그러나 2% 물가 안정 목표 달성이 가시권에 있다는 확신이 없어 지속적 통화 부양책의 필요성을 시사한다고 전언. 해당 보도가 나온 뒤 엔화와 채권 가격이 하락
(자료: Bloomberg News)
1) 갈림길에 선 글로벌 중앙은행들
중앙은행들이 인플레이션과의 싸움에서 결정적인 분기점에 접근하고 있음. 40년래 가장 공격적인 긴축이 이제 막 진정되기 시작한 물가 압력을 식히는데 충분할지 아니면 2% 물가 목표는 이제 유물일 뿐 달성하기 어렵다는 우려에 반해 계속해서 금리를 올려야 할지 갈림길에 서있음. 금리 인상의 파급 경로가 이번엔 다르게 작동해 중앙은행들의 판단을 어렵게 만들고 있음. 노동시장이 여전히 타이트한데다 팬데믹 당시 늘어난 저축이 아직까지 소비를 뒷받침하고 있기 때문. 금리 인상을 잠시 중단하거나 아예 멈추고 파급경로에 의존하는 것이 아마도 가장 안전한 선택일 수 있음. 하지만 1970년대 연준처럼 자칫 일찍 멈출 경우 후에 다시 인상을 재개해야 하는 위험이 있음. 반면 긴축을 계속할 경우 인플레이션을 타파할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이지만 그 과정에서 경제가 무너져 글로벌 금융시스템이 위기에 빠질 가능성이 있음
2) 연준 인상 중단
연준은 이번 FOMC 회의에서 15개월만에 처음으로 인상을 중단하고 12월까지 연방기금 목표금리를 현재의 5%-5.25% 수준에서 유지할 것으로 대부분의 이코노미스트들이 예상. 노무라증권은 “6월 FOMC는 매파적 중단으로 금리는 올리지 않겠지만 점도표를 통해 추가 인상 기대를 시사할 것”이라며, 하지만 “인플레이션 완화, 노동여건 둔화, 대출 축소 등으로 인상 재개가 어려워 지난 5월이 마지막 인상이 될 수도 있다”고 진단
3) 연준 긴축 종료 베팅
채권 투자자들은 이번 주 연준 금리 결정은 물론 분기 점도표 업데이트와 경제전망을 주목. 연내 금리 인하 기대와 관련해 연준은 시기상조라고 일축해 왔지만, 트레이더들은 한번 정도 인하를 내다보고 있고 옵션시장 등 여러 곳에서 경기침체로 금리 인하가 필요할 것이라는데 베팅이 활발. 자산운용사들의 경우 연준 금리 인상의 종료를 기대하며 미국채 장기물을 선호하거나 일드커브 스티프닝에 포지션을 구축하고 있다고 전언. Vanguard Group은 “연준이 한두번 더 올린다 해도 이제 거의 다 끝났다”며, 경제가 침체에 빠져 연준이 금리를 내려야만 하거나 경제가 충분히 둔화되어 기준금리를 올해 남은 기간 5%에서 유지한 뒤 내년에 서서히 완화로 갈 것으로 전망
4) 이례적 강세장
S&P 500 지수가 10월 저점 대비 20% 넘게 오르며 Stoxx Europe 600과 독일DAX, 한국 코스피 지수와 함께 강세장에 진입. 이번 강세장 랠리는 글로벌 경기침체 경고가 커지는 가운데 나왔다는 점에서 이례적. 금리인상 중단과 회복탄력적인 기업 실적 기대가 끈질긴 인플레이션 및 경제 성장 둔화를 압도하는 모습. 일부 시장 전문가들은 여전히 주가 밸류에이션이 높은 상황에서 경제가 위축될 경우 기업 실적을 압박해 랠리가 시들해질 수 있다고 주장. 블룸버그 지표에 따르면 1980년대 이래 S&P 500 지수는 경기침체가 시작된 이후 거의 항상 후퇴
5) BOJ, YCC 정책 유지할 듯
일본은행(BOJ) 관료들은 채권시장 상황과 일드커브를 감안할 때 이번 금정위에서 일드커브 통제(YCC) 정책을 조정해야 할 필요성을 거의 느끼지 못한다고 소식통이 전언. 또한 인플레이션이 예상했던 것보다 강하다는 판단으로, 7월 분기 경기전망 보고서에서 인플레이션 예측치를 높일 가능성이 있다고 소식통은 밝혔음. 그러나 2% 물가 안정 목표 달성이 가시권에 있다는 확신이 없어 지속적 통화 부양책의 필요성을 시사한다고 전언. 해당 보도가 나온 뒤 엔화와 채권 가격이 하락
(자료: Bloomberg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