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갈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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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갈 것들 모음. (아카이브용)
주식/해외선물 관련 뉴스. 리포트. 매크로 동향
주로 나스닥, 원유, 천연가스 매매합니다.

크게 가시죠

X에는 매주 트레이딩 방향과 기록 코멘트 남깁니다.
@going_big_x (https://x.com/going_big_x?t=UEnT9Gyj82kk5458WebZAA&s=09)

컨텐츠별 모든 코멘트/피드백/제안 환영.
개인계정.
@going_big1 (https://t.me/going_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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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금리 인상, 시장의 긴장감 강화 "

나스닥 선물 14316.00(-1.85%)
크루드 오일 72.46(+1.00%)
금 선물 1947.1(-1.31%)
NDF 1306.75

■통화
- 글로벌 달러는 캐나다 중앙은행(BOC)의 금리 인상 결정에 급반등
- BOC 통화정책 행보가 6월 FOMC 금리 경로에도 매파적 시사점을 줄 것으로 풀이되면서 급락하던 달러화 가치가 급반등하며 강보합 마감
- 다만, 연준이 6월 금리 인상 사이클을 중단할지, 호주와 캐나다처럼 높은 인플레이션 고착화 우려로 금리 인상과 동결을 번갈아서 하는 Stop and Go 방식으로 나설지에 대한 우려 부상

■지수
- 뉴욕 증시는 BOC 금리 인상 결정에 긴축 우려가 부상하면서 혼조
- 전일 호주(RBA)에 이어 캐나다(BOC)까지 예상과 전혀 다르게 ‘기준금리 동결 후 재인상’으로 돌아서면서 연준도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긴축 공포가 확대되며 투심 위축
- 반면, 기술주와 대형주의 약세가 경기민감주에는 호재로 작용하는 양상을 보이면서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2000지수가 전날에 이어 +2%이상 급등 랠리 (NQ -1.83%, ES -0.39%, YM +0.27%, RTY +2.02%)

■유가
- 국제유가는 美 주간 원유재고가 예상과 다르게 감소하면서 상승
- 휘발유재고가 예상보다 증가했으나, 정유공장 가동률이 2019년 8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며 가장 활발한 가동률을 보이면서 드라이빙 시즌 수요 기대감에 유가 상방 작용
- 다만, 긴축 우려가 부상하면서 상승 폭 제한

■골드
- 금 선물은 중앙은행들의 긴축 우려에 급락
- BOC 금리 인상 결정에 미국 국채 수익률이 급등한 영향에 하방 작용
- 기존 예상과 다른 BOC 금리 인상 결정에 다음 주 FOMC에 대한 경계심 확대되면서 매도세 강하게 유입되며 낙폭 확대

■채권
- 美 국채 수익률은 BOC 금리 인상 결정에 FOMC 경계감이 확대되면서 중장기물 중심으로 상승
- BOC는 지난 1월 25bp 인상한 뒤, 3~4월 연속 금리 동결 후, 다시 6월 금리 인상 행보를 재개
- 이에 연준이 6월 금리 인상은 건너뛰고 7월 25bp 금리 인상 결정할 가능성이 유력하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수익률 지지
-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 물 수익률은 +6.72bp 급등한 4.5669%, 10년 물 국채 수익률은 +12.27bp 급등한 3.7972%를 기록함
#서울부동산

갈아타기 진격의 방향 👉
Forwarded from RedWoods
우리 검머외 (인지 노머외인지는 모르겠으나) 들이 뭘 들었을까

#원전
갓데리산업.
킹극재.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503622

에코프로그룹은 이달부터 내년 1월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싱가포르 해외연수를 실시한다. 일정은 약 4박 5일로 직원들이 본인이 원하는 기간을 선택해 다녀올 수 있다. 3300여명에 달하는 그룹사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만큼 연수는 인원을 정해 순차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서른 살 중반, 나의 인생을 바꾼 단 하나의 질문최고민수 1부
https://youtu.be/fj9L75kLkrA

누구나 살다보면, 머리를 한 대 쎄게 맞은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질문을 받을 때가 있죠. 최고민수님은 30대 중반에 어머님께서 "민수야~ 너는 뭘 잘하니?"라는 질문이 그랬다고 합니다. 나름 회사에서 특진을 할 정도로 인정받고 있었지만, 정작 내가 뭘 잘하지?라는 질문을 듣고 떠올린 대답은 "음.. 회사에서 남들보다 일 열심히 하는 거? 부장님한테 잘 보이는 거? 일찍 출근하는 거?" 정도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살명 안되겠다고 다짐하시고, 투자공부를 제대로 시작하셨다고 ^^;

어쩌면, 저를 포함한 모두에게 꼭 질문을 민수님 어머님이 해주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OO아~ 넌 남들보다 뭘 잘하니?"
[Tesla 충전소 천하통일]

•Ford에 이어 GM도 Tesla 충전소 사용예정

☑️어떤 전기차를 타도 충전소는 Tesla에서

SMART한 주식투자
“고용지표는 악화, 증시에는 호재”

나스닥 선물 14,521.25(+1.32%)
크루드 오일 70.95(-2.18%)
금 선물 1980.1(+1.11%)
NDF 1296.80

■통화
- 달러는 연준 금리동결 전망에 약세 마감
-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실제261K/예상235K)가 예상치를 상회하여 6월 금리동결을 지지
- 유로 및 기타 통화는 상승

■지수
- 미국 증시는 혼조세 마감(NQ +1.32%, ES +0.56%, YM +0.39%, RTY-0.48%)
- 미국 실업지표 악화로 인해 경기 침체우려에도 MAANG 기술주 중심으로 주가 견인
- 6월 FOMC 대기하며 완만한 상승을 지속하는 모양새

■유가
- 국제유가는 미국 경제지표 악화에 따른 수요감소 우려로 하락 마감
- 전일 원유재고 감소 호재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중국 침체 이슈로 인해 하락세
- 장중 미국과 이란의 잠정적인 원유 수출 합의안으로 하락 가속화

■골드
- 금 선물은 6월 금리동결 전망에 상승
- 미국 실업지표 악화와 중국 등 글로벌 침체 우려가 지속되며 채권과 함께 안전자산 선호 심리로 상승

■채권
- 미국 채권가격 상승 마감
- BOC 깜짝 금리 인상에도 불구하고, 6월 FOMC 금리 동결 전망이 확대되면서 상승
- 실업지표 악화 이슈로 침체우려가 커지면서 안전자산 선호
- CME 연방기금(FF) 금리선물은 6월 금리동결 가능성 73.6%, 7월 금리 인상 가능성 51.0%
.
이번에도 굉장히 깊이 있게 분석한 글이네요.
코넥스라 상장 주식 대비 저평가 된건 사실이죠.

다른건 모르겠고 제가 SK출신 지인들에게 들은 바로는, (주)SK의 핵심 인재들이 SK시그넷으로 임원으로 보내진 것으로 말을 하시더군요.

https://blog.naver.com/archiveofs/223124161093


#SK시그넷
오랜만에 돌아온 한방 정리 시리즈의 주제는 반도체 IP/EDA입니다.

맘으로는 해외 EDA 공룡들도 보고 싶었는데 아직 그럴 짬이 안되네요..ㅎㅎ

왕초보 글이니 재미로만 보시죠^^

https://blog.naver.com/thinkingdepth/223124287910
몇 가지 경험칙.

순수하게 개인적인 경험칙이라서 딱히 강하게 주장하긴 어렵다.

◆ 말과 실천
말부터 하고 해내는 건 중요하다. 하지만 해내고 나서 말하는 건 더 중요하다.

말하지 않고 해내는 건 결과론적 허세가 되고, 말만 하고 해내지 못하는 건 허풍쟁이가 된다.

중요한 건 말한 걸 기록하고 그것을 해내야 하고 해내고 나서는 다시 복기하고 이야기해야 한다.

다만 누군가 말한 것을 해냈다고 해서 그가 다시 새로 말한 것을 또 해낼 것이란 착각에 빠지진 말아야 한다.

내가 20년 넘게 매일 기록하는 이유다.

벤처스퀘어를 창업하면서 생태계가 바뀌도록 역할 하겠다고 했고 그것을 해냈다. 혼자 해내진 않았지만 다 함께 할 수 있도록 자극하는 존재가 되기 위해 노력했고 그렇게 됐다. 뿌듯하다.

◆ 의식을 담는 그릇, 단어
누군가 말할 때 그가 사용하는 단어와 용어를 들으면 우리는 본능적으로 그의 지적 수준과 심리 상태를 유추하게 된다.

난 본능적인 것에 더해 직업적으로도 남이 하는 말과 용어, 단어에 담긴 의미를 잡아낸다.

15년 전 공무원이 '벤처'라는 말을 의식적으로 피해서 '스타트업'이란 단어를 각인시키고 '인큐베이터'라는 단어에 대해 무쓸모라는 인상을 가진 정책 담당자들에게 '액셀러레이터'라는 용어를 주입시켰다. 비슷하지만 다른 단어들은 그것을 구분하기 위해 좀더 많은 의식적인 구별 행위를 하게 된다.

좋은 점은 그 단어로 새로운 기회를 엿볼 수 있는 것이고, 단점은 우리나라 사람들은 단어가 만든 의식의 틀 안에서 그것을 '법적' 정의를 내려야만 속이 시원해진다는 점이다. 법적 정의가 내려진 이후의 복잡한 상황은 나중에 다시 이야기해보겠다.

◆ 배신은 습관
사회 생활을 해오면서 나도 남에게 상처를 무수히 주었겠지만 남들도 내게 어처구니 없는 배신을 하고도 너무도 당당하게 구는 모습을 종종 보게 됐는데.

결론은 배신자들은 배신을 습관적으로 한다는 것이고 그들은 남들에게 신뢰와 평판을 잃는 것에 대해 그다지 크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배신자들은 자신에게 유리한 식으로 기억마저 왜곡시키는 특성이 많이 보였다.

기자를 하면서 수백 명을 인터뷰해보았고 그들중 정말 소수만 살아남아 잘 되고 있다. 배신을 습관적으로 하는 사람들에게 상처받지 말고 빨리 끊어내는 게 답인 것 같다.

적어도 나는 기록하는 사람이고 반드시 기록된 것만 기억하고 그 기억들이 맥락을 갖추지 않았다면 그것마저 의심하는 습관을 갖고 있어서 다행이다.

누구에게 강요할 내용은 아니지만 적어도 스타트업 CEO를 하는 외로운 리더들에게는 생각할 거리는 되는 이야기들일 것이다.


출처 : https://www.facebook.com/563329657/posts/pfbid02Znwzm6CTe4NHhk7HtopLWHAXpfXFR4fkFcTKFfLXt5AUvBKAuTGxrfVjKCZJPtEml/?d=n
Forwarded from YM리서치
실적장세에서의 투자전략 by KB증권

관련 코멘트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1. 증시 국면이 선명해진 이유 코멘트
- 기본적으로 중기적 경기 사이클은 재고의 축적과 소진에 기인
- 코로나로 인해 재고의 급격한 축적, 과잉 재고, 격한 재고 떨이 등으로 사이클 진폭을 키우며 각 국면 역시 선명해짐

2. 현재 우리가 있는 곳
- EPS가 돌아서는 것보다 먼저 주가가 달리는 ‘금융장세’ 구간의 후반부로 추정(혹은 실적장세 전반부)
- 성장주/코스닥/개별주 랠리의 모습을 보임

3. 우리가 나아가고 있는 곳
- 경기침체를 우려하기엔 이미 경기침체였음. 이제는 EPS가 돌아서는 애들을 봐야
- KB증권에 따르면 실적장세 Phase1에서는 <경기민감주, 반도체, 소재, 산업재>를 주목해보자고 함
- 그 이후엔 <주도주 랠리>라고 쓰고, ‘이게 말이 돼?’ 장세가 찾아옴(‘21년 메타버스)

4. 장컬러가 바뀔 때는 약간은 내 머릿속 선입견을 다시 살펴보려는 점검들이 필요한 것 같음(가령, ‘요즘 내가 너무 ㅇㅇ한 종목들만 봤던가?’하는)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 관)
"아티스트 활동도 공시"
-새로운 포괄공시 가이드라인 필요

금감원 관계자는 "상장 연예기획사의 경우 핵심 아티스트의 활동 계획이 주요 경영사항으로 회사 주가에 미치는 영향이 상당할 수 있으므로 회사는 관련 정보가 적시에 올바른 방법을 통해 일반투자자들에게 투명하게 공개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다만 현행 수준에서도 충분히 공시하면 된다는 게 유관기관의 입장이다. 한국거래소 관계자는 "지금 규정으로 공시 항목 사항을 반영하지 못해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면 그렇게 해야 하지만 아티스트의 해체, 계약 해지, 활동 중단이 공식화돼서 기업에 미치는 영향이 지대하면 포괄공시로 공시하면 된다"고 말했다.

시장에서는 상장 엔터테인먼트사가 자발적으로 회사의 기업 가치 및 주가 등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되는 경우 적시에 공시하는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는 목소리도 크다.
Forwarded from News Feed 🇰🇷(ko)
2030년까지 오일 출력을 일정하게 유지하거나 약간 높게 유지하는 셸 - 출처

셸 CEO는 이미 목표 감축에 도달한 후 연간 석유 생산량 감축을 폐기할 예정이다... link
됐고 MR인지 VR인지 XR 뭐시기좀 가져와 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