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요새 종목 스터디를 가거나 주변에서 선수들이 종목 콜하는걸 들어보면 이렇게 좋은 태평성대가 있던 적이 있었나 싶음.
한국 시장 시가총액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반도체도 좋다고 하고,
자동차도 좋고,
2차전지는 계속 좋다고 하고
시클리컬로 가면
조선도 좋고 건설경기도 살아나고
제약/바이오도 제약주들 실적 좋고, LO 기대감도 계속 나오고 있고
중소형 섹터로 가면
엔터는 역대급으로 좋고
게임도 엔씨는 폭망했지만 중소형주들은 기대감이 오르고
신성장섹터에서는
AI도 좋고
로봇도 좋고
신재생도 이제 IRA 우려가 끝났으니 좋다고하고.
그러면서 수익률 인증글도 많아지고 새로운 선수들도 많이 나타나고 있음.
이게 예전에 가끔 보던 상황이긴한데...
이럴 때일수록 편하게 주류에 탑승해서 소외되지 말아야 하지만, 그 밑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 더 스터디와 고민이 많이 필요한 시점임.
한국 시장 시가총액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반도체도 좋다고 하고,
자동차도 좋고,
2차전지는 계속 좋다고 하고
시클리컬로 가면
조선도 좋고 건설경기도 살아나고
제약/바이오도 제약주들 실적 좋고, LO 기대감도 계속 나오고 있고
중소형 섹터로 가면
엔터는 역대급으로 좋고
게임도 엔씨는 폭망했지만 중소형주들은 기대감이 오르고
신성장섹터에서는
AI도 좋고
로봇도 좋고
신재생도 이제 IRA 우려가 끝났으니 좋다고하고.
그러면서 수익률 인증글도 많아지고 새로운 선수들도 많이 나타나고 있음.
이게 예전에 가끔 보던 상황이긴한데...
이럴 때일수록 편하게 주류에 탑승해서 소외되지 말아야 하지만, 그 밑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 더 스터디와 고민이 많이 필요한 시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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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수촌
[중국 편 들었다? … LFP 배터리 보도 ‘반론에 재반론’]
배터리 섹터와 같은 신기술이 도입되는 산업이 재미있으면서도 잔인한 이유가 몇 가지가 있는데,
그중 하나는 같은 정보로 각자 다른 판단을 한다는 것
해당 기사는 객관적 정보를 바탕으로 쓰려고 노력한 좋은 주관적인 기사로 보이며,
선수촌의 주관적 판단 및 의견은 다음과 같음
============
1. 모든 LFP는 화재방지 계획이 있다. 쳐맞기 전까지는
일단 화학적 안정성이고 나발이고 c-rate 올라가면 LFP도 불이 나는데, 전기차 구동 조건에서는 무조건 올라감
LFP건 삼원계건 간에 불 안나게 만드는 셀 설계 기술이 중요
2. 양극재 시장 동향
최근 배터리 및 완성차 업계 사람들과 이야기해 본 후 내린 주관적 & 잠정적인 결론은,
하이니켈 하이망간 등 현재 연구중인 기술들이 더 발달하면, LFP보다 단위에너지당 가격이 더 싸'질것으로 예상'되나,
당장 OEM은 볼륨매출이 급하고, 볼륨은 중저가형에서 나오기에, OEM의 입장은 대략, '아 니들이 말하는 삼원계의 밝은 미래는 알겠는데 그건 됐고 암튼 '지금 당장' 내놓을 수 있는 제일 싼 옵션을 가져와봐' 라고 하는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 시점에서 그것은 LFP
테슬라를 제외한 (테슬라 때문에?), 발등에 불이 떨어진 대부분의 레거시 OEM 입장에서는 삼원계건 LFP건 로켓트빳데리건 알빠노? 모드인 것으로 추정,
다만 테슬라가 LFP를 미는 이유는 남들과는 조금 달라 보이는데, 대략
1) LGES에 코 꿰이기 싫은 것하지만 파나소닉의 코는 꿰었죠
2) LFP 드립을 통해 삼원계 빳 생산자들 대상으로 협상력 제고
3) 나중에 아니다 싶으면 ESS로 돌리막기 가능
4) 테슬라의 생산과 수요가 집중되어 있는 중국에서 LFP 재고가 넘쳐남
5) 날씨따뜻한 캘리포니아가 본진
6) 4680 구라 수습 난항 (아직 Sample A도 안나왔다는 이야기도 들림)
이라는 판단
3. CTP
CTP은 삼원계도 도입하면 그만
다만 궁극적으로 CTP이 필요할 것인지에 대한 판단은 아직 유보
4. 메탈가격 변동과 폐빳시장
메탈가격 변동에 따라 삼원계 및 LFP의 상대적 가격매력도는 변해갈 것
물론 하이망간 리튬황 등의 저가형 삼원계 기술이 상용화되고, 폐빳 회수가 활성화되면 그림이 조금은 달라질 것
5. 리튬
본 기사와 상관 없는 이야기지만, 향후 리튬이 매우 중요할 것으로 판단되며,
이미 우리가 빳데리 씬에서 목도한 같은 정보 다른 판단이 리튬 씬에서는 더욱 심해질 것이라고 생각
https://www.thescoop.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906
배터리 섹터와 같은 신기술이 도입되는 산업이 재미있으면서도 잔인한 이유가 몇 가지가 있는데,
그중 하나는 같은 정보로 각자 다른 판단을 한다는 것
해당 기사는 객관적 정보를 바탕으로 쓰려고 노력한 좋은 주관적인 기사로 보이며,
선수촌의 주관적 판단 및 의견은 다음과 같음
============
1. 모든 LFP는 화재방지 계획이 있다. 쳐맞기 전까지는
일단 화학적 안정성이고 나발이고 c-rate 올라가면 LFP도 불이 나는데, 전기차 구동 조건에서는 무조건 올라감
LFP건 삼원계건 간에 불 안나게 만드는 셀 설계 기술이 중요
2. 양극재 시장 동향
최근 배터리 및 완성차 업계 사람들과 이야기해 본 후 내린 주관적 & 잠정적인 결론은,
하이니켈 하이망간 등 현재 연구중인 기술들이 더 발달하면, LFP보다 단위에너지당 가격이 더 싸'질것으로 예상'되나,
당장 OEM은 볼륨매출이 급하고, 볼륨은 중저가형에서 나오기에, OEM의 입장은 대략, '아 니들이 말하는 삼원계의 밝은 미래는 알겠는데 그건 됐고 암튼 '지금 당장' 내놓을 수 있는 제일 싼 옵션을 가져와봐' 라고 하는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 시점에서 그것은 LFP
테슬라를 제외한 (테슬라 때문에?), 발등에 불이 떨어진 대부분의 레거시 OEM 입장에서는 삼원계건 LFP건 로켓트빳데리건 알빠노? 모드인 것으로 추정,
다만 테슬라가 LFP를 미는 이유는 남들과는 조금 달라 보이는데, 대략
1) LGES에 코 꿰이기 싫은 것
3) 나중에 아니다 싶으면 ESS로 돌리막기 가능
4) 테슬라의 생산과 수요가 집중되어 있는 중국에서 LFP 재고가 넘쳐남
5) 날씨따뜻한 캘리포니아가 본진
6) 4680 구라 수습 난항 (아직 Sample A도 안나왔다는 이야기도 들림)
이라는 판단
3. CTP
CTP은 삼원계도 도입하면 그만
다만 궁극적으로 CTP이 필요할 것인지에 대한 판단은 아직 유보
4. 메탈가격 변동과 폐빳시장
메탈가격 변동에 따라 삼원계 및 LFP의 상대적 가격매력도는 변해갈 것
물론 하이망간 리튬황 등의 저가형 삼원계 기술이 상용화되고, 폐빳 회수가 활성화되면 그림이 조금은 달라질 것
5. 리튬
본 기사와 상관 없는 이야기지만, 향후 리튬이 매우 중요할 것으로 판단되며,
이미 우리가 빳데리 씬에서 목도한 같은 정보 다른 판단이 리튬 씬에서는 더욱 심해질 것이라고 생각
https://www.thescoop.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906
www.thescoop.co.kr
중국 편 들었다? … LFP 배터리 보도 ‘반론에 재반론’ [댓글+] - 더스쿠프
더스쿠프는 지난 5월 23일 ‘테슬라가 탑재할 때 본체만체하더니… K-배터리 뒤늦은 출발(통권 546호)’이라는 기사를 냈습니다. 그런데 일부 독자가 댓글을 통해 기사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LFP 배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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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선수'들은 자기들만의 기준이 있기 때문에 그 기준에서 어떤것이 유리하고 어떤것이 불리한지 알고있습니다.
상황이 주어지면
그걸 나에 맞게 해석할 수 있다는 거죠.
'삼촌'들은 자기만의 기준이 없기때문에 속칭 고수들의 말을 단편적으로 알아듣고, 저 사람은 이렇다는데 왜 이 사람은 이렇게 말하지? 하며 둘 중에 정답이 하나만 있다고 생각하여 악플을 달고 다닙니다.
이판에 호구가 누군지 모르겠으면
내가 삼촌일 수도 있습니다.
//
요즘같은 텔레/유튜브/블로그
분위기에 다시한번 꺼내볼만한 좋은 글.
#미식한고독가님
https://m.blog.naver.com/supernox369/222887519432
상황이 주어지면
그걸 나에 맞게 해석할 수 있다는 거죠.
'삼촌'들은 자기만의 기준이 없기때문에 속칭 고수들의 말을 단편적으로 알아듣고, 저 사람은 이렇다는데 왜 이 사람은 이렇게 말하지? 하며 둘 중에 정답이 하나만 있다고 생각하여 악플을 달고 다닙니다.
이판에 호구가 누군지 모르겠으면
내가 삼촌일 수도 있습니다.
//
요즘같은 텔레/유튜브/블로그
분위기에 다시한번 꺼내볼만한 좋은 글.
#미식한고독가님
https://m.blog.naver.com/supernox369/222887519432
NAVER
삼촌은 그만하고 바둑 한판 두쇼
"예림이 저 놈들 진짜 나쁜 놈들이야. 안에 분위기가 정말 끔찍해. 우리 가자" "지금 이 마...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김태형
[사우디 자발적 추가 감산. OPEC+ 감산 합의 연장]
미래에셋증권 이진호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오늘 결정으로 인한 유가 강세를 전망합니다.
가장 중요했던 포인트는 사우디의 추가적인 자발적 감산 100만 bpd입니다.
(결론적으로 사우디 쪽의 서프라이즈가 있었네요 ^^;)
사우디는 기존 50만 bpd 감산에 100만 bpd를 더해 총 150만 bpd를 자발적으로 감산하게 되었습니다.
기존 50만 bpd 감산은 24년말까지 유지될 예정이며, 100만 bpd 감산은 7월을 시작으로 언제까지 지속될 지에 대한 언급은 없었습니다.
앞선 뉴스보다는 임팩트는 덜 하지만, OPEC+는 24년말까지 감산 합의를 연장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과거 감산 합의(200만 bpd(22.10)+165만 bpd(23.4))를 그대로 유지하는 수준입니다.
다만 2024년 생산 할당량(quota)에 대한 재정비가 있었으며, 총합 140만 bpd의 할당량이 축소될 예정입니다.
전 오히려 할당량 조정이라는 부분만 놓고 보면, 유가에는 소폭 하방 압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할당량만큼 생산하지 못하던 러시아, 나이지리아, 앙골라 등의 할당량을 더 줄인 것은 큰 의미가 없고,
최근 캐파를 증설한 UAE에게는 더 많은 할당량을 20만 bpd를 부여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앞서 말씀드린 사우디의 추가 자발적 감산 소식이 OPEC+ 할당량 조정 영향을 다 덮어버렸으며,
내일 유가는 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다음 OPEC+ 회의는 11월 26일 예정입니다.
미래에셋증권 이진호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오늘 결정으로 인한 유가 강세를 전망합니다.
가장 중요했던 포인트는 사우디의 추가적인 자발적 감산 100만 bpd입니다.
(결론적으로 사우디 쪽의 서프라이즈가 있었네요 ^^;)
사우디는 기존 50만 bpd 감산에 100만 bpd를 더해 총 150만 bpd를 자발적으로 감산하게 되었습니다.
기존 50만 bpd 감산은 24년말까지 유지될 예정이며, 100만 bpd 감산은 7월을 시작으로 언제까지 지속될 지에 대한 언급은 없었습니다.
앞선 뉴스보다는 임팩트는 덜 하지만, OPEC+는 24년말까지 감산 합의를 연장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과거 감산 합의(200만 bpd(22.10)+165만 bpd(23.4))를 그대로 유지하는 수준입니다.
다만 2024년 생산 할당량(quota)에 대한 재정비가 있었으며, 총합 140만 bpd의 할당량이 축소될 예정입니다.
전 오히려 할당량 조정이라는 부분만 놓고 보면, 유가에는 소폭 하방 압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할당량만큼 생산하지 못하던 러시아, 나이지리아, 앙골라 등의 할당량을 더 줄인 것은 큰 의미가 없고,
최근 캐파를 증설한 UAE에게는 더 많은 할당량을 20만 bpd를 부여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앞서 말씀드린 사우디의 추가 자발적 감산 소식이 OPEC+ 할당량 조정 영향을 다 덮어버렸으며,
내일 유가는 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다음 OPEC+ 회의는 11월 26일 예정입니다.
Forwarded from Risk & Return
TGA로 인한 유동성 흡수 시나리오는 과장됐다? -FT
t.me/seokd_platform
도이치방크의 조지 사라벨로스는 사람들이 TGA로 인한 유동성 흡수에 너무 흥분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한다.
①
TGA 보충은 QT와 동일 취급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 투자자의 자산 배분이 발생할 뿐 시장에서 대규모로 자금이 빠져나가는 일은 없다. 2월부터 4월 중순까지 TGA는 400B 달러 이상 하락했지만 같은 기간 달러와 주식시장은 변동이 없었다. 지난 20년 동안 네 차례 걸친 대규모 TGA 보충도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했다.
②
TGA 보충이 은행 시스템 내 과잉 유동성을 얼마나 회수할 지가 불분명하다. 누가 국채를 매입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는 말이다. MMF가 RRP에서 국채로 자본을 이동시키면 순 유동성 흡수는 없다. 그러나 예금자(가계)가 국채를 매수하면 유동성 회수로 이어질 것이다.
③
물론 한도 협상 이후 국채 추가 발행은 RRP에 충격을 가할 수 있다. 또한, 유동성 변화는 채권 가격이나 향후 정책에 대한 기대심리를 변화시켜 위험자산 선호현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TGA 보충으로 인한 효과보다 경제성장, 인플레이션, 통화정책이 끼치는 영향이 더 크다는 것이다.
ft.com/content/46fbe596-d3d8-4a49-9eb2-fde3274ed06b
t.me/seokd_platform
도이치방크의 조지 사라벨로스는 사람들이 TGA로 인한 유동성 흡수에 너무 흥분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한다.
①
TGA 보충은 QT와 동일 취급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 투자자의 자산 배분이 발생할 뿐 시장에서 대규모로 자금이 빠져나가는 일은 없다. 2월부터 4월 중순까지 TGA는 400B 달러 이상 하락했지만 같은 기간 달러와 주식시장은 변동이 없었다. 지난 20년 동안 네 차례 걸친 대규모 TGA 보충도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했다.
②
TGA 보충이 은행 시스템 내 과잉 유동성을 얼마나 회수할 지가 불분명하다. 누가 국채를 매입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는 말이다. MMF가 RRP에서 국채로 자본을 이동시키면 순 유동성 흡수는 없다. 그러나 예금자(가계)가 국채를 매수하면 유동성 회수로 이어질 것이다.
③
물론 한도 협상 이후 국채 추가 발행은 RRP에 충격을 가할 수 있다. 또한, 유동성 변화는 채권 가격이나 향후 정책에 대한 기대심리를 변화시켜 위험자산 선호현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TGA 보충으로 인한 효과보다 경제성장, 인플레이션, 통화정책이 끼치는 영향이 더 크다는 것이다.
ft.com/content/46fbe596-d3d8-4a49-9eb2-fde3274ed06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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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360도 신기술!
이렇게 사실 UAM까지 연결되는 거였음.
이렇게 사실 UAM까지 연결되는 거였음.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MS, 아시아 전망 변경( 일본 컨빅션 탑픽, 한국과 대만 크게 Overweight, 중국 Overweight 비중은 줄임)
- 24년 6월까지 Topix가 2,400까지 +19% 상승할 것으로 기대 (높은 GDP, BOJ의 시장친화적 정책 유지 기조, Corporate Reform, 캐피털 리턴등 긍정적인 매크로와 마이크로 뉴스)
- AI 견인 수요 증가로 테크에 대해서 Overweight 유지하기에 한국와 대만 그리고 반도체와 하드웨어에 대해서 좋은 뷰 유지
- 24년 6월까지 Topix가 2,400까지 +19% 상승할 것으로 기대 (높은 GDP, BOJ의 시장친화적 정책 유지 기조, Corporate Reform, 캐피털 리턴등 긍정적인 매크로와 마이크로 뉴스)
- AI 견인 수요 증가로 테크에 대해서 Overweight 유지하기에 한국와 대만 그리고 반도체와 하드웨어에 대해서 좋은 뷰 유지
Forwarded from 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투자의 강박에서 벗어나려는 마음과, 투자를 손 놓은 것도 아닌데 어느정도는 해야지 하는 강박 속에서
조금씩, 아주 조금씩은 원하는 방향으로 가고는 있는 것 같습니다.
뭐든지 원하는 대로
금방되는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투자를 열심히 잘하려는 것도, 조금 떨어지려고 하는 것도 말입니다.
조금씩 아주 조금씩 변화합니다.
그 아주 조금씩의 변화는
아주 큰 노력을 필요로 합니다.
주식을 열심히 하고자 하는 사람도
마찬가지 입니다.
지금까지 뭔가 투자를 잘못해오고 있었던 분이라면, 어느 순간 갑자기 짠하고 완전히 돌아설 수도 없습니다.
그리고, 그간 투자를 안 해오고 있었는데 지금부터 열심히 하겠다는 분도 갑자기 잘 할 수 없습니다.
아주 큰 의지를 가지고, 당장 빨리 결과가 나오지 않아도 꾸준히 해야 아주 조금씩 변화합니다.
뭔가 변화하는 것 같지도 않아
지칠 때가 수없이 와도
큰 노력을 지속해야 조심씩 아주 조금씩 변화해 갈 수 있는게 아닌가 합니다.
골프 선수들이 아주 작은 동작을 수정할 때 들이는 노력은 어마어마 합니다.
내 몸에 나도 모르게 배어있는 습관같은 것들은 정말 집요한 노력에 의해서야 조금 고쳐집니다.
언제나 하방을 생각하면서 투자아이디어가 맞으면 수익이 크게 날 수 있는 종목들로 구성하고, 떨어지면 평단을 낮추고, 싸게 샀으면 수익이 나도 길게 끌고 갈 수도 있고,
기업 공부를 열심히 하니 아는 기업도 많아지고, 시장에 계속 관심을 두고 있으니 어떤 시기에 어떤 사업을 하는 회사가 각광을 받게 되는지도 점점 더 알게 되고,
경험이 쌓이고, 베팅력도 올라가고, 시장이 아무리 현혹스러워도 자신의 기준에 맞지 않으면 안사니 크게 다치지도 않고,,
한 줄 글은 되게 쉬워보이는 길이지만..
현실은 글에서 보이는 느낌의 백만배쯤은 어렵고 그 한 줄의 의미의 뒤 켠엔 수많은 문장과 눈물이 감추어져 있고 심지어, 운도 많이 따라줘야 주식으로 성공할 수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언제나 뿌연 안개속에서 주어진 불확실한 정보로 미래를 그리며 큰 돈을 베팅한다는 것도, 언제나 쏠림이 심해 나만 바보가 되는 것 같은 시장의 흐름에서 함부로 손을 내밀지 않는 것도,
약간의 차이로 혹은 약간의 고민으로 손대지 못한 기업의 주가가 하늘 높이 날라가는 것을 계속 보는 것도,
이정도면 충분히 싸고 이건 시장이 잘못된 거야 라며 베팅을 한 기업의 주가가 더 상상을 초월하게 하락을 하는 경험을 하는 것도,
내가 보유한 기업들이 다 갑갑하고 과연 언제 오르기나 할까 라는 기분 속에서 하루 한달 1년 2년을 보내는 것도..
뭐 하나 쉬운 일이 없지요.
돈을 버는 일에는 쉬운 일이 없는 것 같습니다. 짧은 순간 쉬워보이는 구간이 있긴 하지만 그게 오래 지속되는 상황은 절대 없죠.
하지만 말입니다. 노력에 비해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곳이 주식시장임은 분명합니다.
요즘 세상에는 돈은 기업이 다 벌고 있는데 그 기업이 벌어들인 돈을 내가 공유할 수 있으니..
주식투자를 잘 할 수 있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자본주의 세상에서의 위치는 크게 차이가 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
투자와 인생이 닮아서 그런지, 투자를 오랫동안 하신분들은 거의 철학적으로도 트이신것 같습니다. 다시 읽어봐도 참 좋습니다.
#포즈랑님
조금씩, 아주 조금씩은 원하는 방향으로 가고는 있는 것 같습니다.
뭐든지 원하는 대로
금방되는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투자를 열심히 잘하려는 것도, 조금 떨어지려고 하는 것도 말입니다.
조금씩 아주 조금씩 변화합니다.
그 아주 조금씩의 변화는
아주 큰 노력을 필요로 합니다.
주식을 열심히 하고자 하는 사람도
마찬가지 입니다.
지금까지 뭔가 투자를 잘못해오고 있었던 분이라면, 어느 순간 갑자기 짠하고 완전히 돌아설 수도 없습니다.
그리고, 그간 투자를 안 해오고 있었는데 지금부터 열심히 하겠다는 분도 갑자기 잘 할 수 없습니다.
아주 큰 의지를 가지고, 당장 빨리 결과가 나오지 않아도 꾸준히 해야 아주 조금씩 변화합니다.
뭔가 변화하는 것 같지도 않아
지칠 때가 수없이 와도
큰 노력을 지속해야 조심씩 아주 조금씩 변화해 갈 수 있는게 아닌가 합니다.
골프 선수들이 아주 작은 동작을 수정할 때 들이는 노력은 어마어마 합니다.
내 몸에 나도 모르게 배어있는 습관같은 것들은 정말 집요한 노력에 의해서야 조금 고쳐집니다.
언제나 하방을 생각하면서 투자아이디어가 맞으면 수익이 크게 날 수 있는 종목들로 구성하고, 떨어지면 평단을 낮추고, 싸게 샀으면 수익이 나도 길게 끌고 갈 수도 있고,
기업 공부를 열심히 하니 아는 기업도 많아지고, 시장에 계속 관심을 두고 있으니 어떤 시기에 어떤 사업을 하는 회사가 각광을 받게 되는지도 점점 더 알게 되고,
경험이 쌓이고, 베팅력도 올라가고, 시장이 아무리 현혹스러워도 자신의 기준에 맞지 않으면 안사니 크게 다치지도 않고,,
한 줄 글은 되게 쉬워보이는 길이지만..
현실은 글에서 보이는 느낌의 백만배쯤은 어렵고 그 한 줄의 의미의 뒤 켠엔 수많은 문장과 눈물이 감추어져 있고 심지어, 운도 많이 따라줘야 주식으로 성공할 수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언제나 뿌연 안개속에서 주어진 불확실한 정보로 미래를 그리며 큰 돈을 베팅한다는 것도, 언제나 쏠림이 심해 나만 바보가 되는 것 같은 시장의 흐름에서 함부로 손을 내밀지 않는 것도,
약간의 차이로 혹은 약간의 고민으로 손대지 못한 기업의 주가가 하늘 높이 날라가는 것을 계속 보는 것도,
이정도면 충분히 싸고 이건 시장이 잘못된 거야 라며 베팅을 한 기업의 주가가 더 상상을 초월하게 하락을 하는 경험을 하는 것도,
내가 보유한 기업들이 다 갑갑하고 과연 언제 오르기나 할까 라는 기분 속에서 하루 한달 1년 2년을 보내는 것도..
뭐 하나 쉬운 일이 없지요.
돈을 버는 일에는 쉬운 일이 없는 것 같습니다. 짧은 순간 쉬워보이는 구간이 있긴 하지만 그게 오래 지속되는 상황은 절대 없죠.
하지만 말입니다. 노력에 비해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곳이 주식시장임은 분명합니다.
요즘 세상에는 돈은 기업이 다 벌고 있는데 그 기업이 벌어들인 돈을 내가 공유할 수 있으니..
주식투자를 잘 할 수 있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자본주의 세상에서의 위치는 크게 차이가 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
투자와 인생이 닮아서 그런지, 투자를 오랫동안 하신분들은 거의 철학적으로도 트이신것 같습니다. 다시 읽어봐도 참 좋습니다.
#포즈랑님
Forwarded from •SMART한 주식투자•
[Apple Vision Pro]
☑️고객들이 하루종일 Vision Pro를 쓰고있길 원하는 Apple
•가격 : $3,499
•출시 : 북미 1Q24
SMART한 주식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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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 북미 1Q24
SMART한 주식투자
Forwarded from 상장기업 수사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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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전문가가 나오는 방송을 보면
늘 동일한 장면이 연출되는데 ,
하락/조정론자가 출연하면 '진정으로 국민을 위하는 분'이라는 칭찬/찬양 일색 댓글들로 도배되고, 전문가가 상승 전환 전망론을 펼치면, '논리가 없다' '들을게 없다' '투기론자' '차트론자' 등의 비난글만 거의 100%로 달립니다.
■여러 분야에서 한국의 여론형성 과정에 아쉬움이 있는데, 여전히 한 가지 정답을 밀어붙이려는 집단주의 움직임들이 강하다는 것이고, 다른 한 가지는 해방 후 여러 세대가 지나왔지만 여전히 당위론에 입각한 생각이 대한민국에 만연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한다' '~가 정의로운 것이다'는 등의 소위 지당한 윤리 가치에 지지를 하는 생각들인데, 그 가치를 경제 현상들의 결론에도 적용하고 있습니다. 아파트 가격이 오르면, 경제 구조적 원인을 찾아야 하는데, 그것은 옳지 않다고 결론내어 버리고, 정치권은 허겁지겁 규제책을 만들죠. 우리 사회는 그것을 진보라고 부르고, 공동체를 생각하는 자신도 진보라고 믿습니다.
■아담스미스는 <국부론>에서 빵장수와 정육가게 사장이 양심적으로 좋은 품질의 제품을 시장에 내놓는 것은, 그들이 선한 마음을 가지고 있어서라고 설명하지 않습니다. 시장의 제도가 그들이 그렇게 할때, 더 많은 이익을 가져오게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즉, 시장 참여자들이 공정한 경쟁과 결과를 얻어갈 수 있게 유도하는 올바른 제도가 필요할 뿐입니다.
- 한국 사회는 여전히 대중적으로 유교적 가치가 팽배해 있고, 사람의 심성에 관해 공자왈 맹자왈하는 이제는 아무런 의미없는 성선설 성악설을 믿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선한 의지가 아닌, 간단한 원칙과 넛지가 필요한데 말이죠.
■부동산 하락론자들은 정작 부동산이 하락할때는 집을 사지 못합니다. 우리는 그런 것을 주식시장에서도 늘 목도하고 있죠. 다음 급락 기회는 놓치지 않을 것이다 다짐하지만, 막상 서슬퍼런 하락장에서는 쉽게 매수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보냅니다. 정부가 규제로 부동산 시장을 막아보기도 하지만, 무주택자들은 조정시기를 또 두려움과 사회적으로 확산되는 비관론 속에 보냅니다. 1주택자와 무주택자가 순자산 상으로는 동일한 경우도 많은데요. 정부는 무주택자를 제도적으로 도우려 하지만 적당한 때 집을 사게 떠먹여주지는 못하죠.
성공하는 사람은 늘 끊임없이 무언가를 궁리하고 실행하는 사람들이지,
정부가 나에게까지 공평한 기회를 만들어주길 외치고 기다리는 사람들이 아니죠.
(리스크를 감수하고 투자를 하는게 성공한 인생이라는 말씀은 아닙니다. 큰 돈을 바라지 않고, 위험도 없는 안정적인 삶을 바라시는 분들도 많죠. 이 곳은 투자자들이 구독하시는 곳이라 드리는 말씀입니다. )
#아파트 #부동산 #성선설
부동산 전문가가 나오는 방송을 보면
늘 동일한 장면이 연출되는데 ,
하락/조정론자가 출연하면 '진정으로 국민을 위하는 분'이라는 칭찬/찬양 일색 댓글들로 도배되고, 전문가가 상승 전환 전망론을 펼치면, '논리가 없다' '들을게 없다' '투기론자' '차트론자' 등의 비난글만 거의 100%로 달립니다.
■여러 분야에서 한국의 여론형성 과정에 아쉬움이 있는데, 여전히 한 가지 정답을 밀어붙이려는 집단주의 움직임들이 강하다는 것이고, 다른 한 가지는 해방 후 여러 세대가 지나왔지만 여전히 당위론에 입각한 생각이 대한민국에 만연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한다' '~가 정의로운 것이다'는 등의 소위 지당한 윤리 가치에 지지를 하는 생각들인데, 그 가치를 경제 현상들의 결론에도 적용하고 있습니다. 아파트 가격이 오르면, 경제 구조적 원인을 찾아야 하는데, 그것은 옳지 않다고 결론내어 버리고, 정치권은 허겁지겁 규제책을 만들죠. 우리 사회는 그것을 진보라고 부르고, 공동체를 생각하는 자신도 진보라고 믿습니다.
■아담스미스는 <국부론>에서 빵장수와 정육가게 사장이 양심적으로 좋은 품질의 제품을 시장에 내놓는 것은, 그들이 선한 마음을 가지고 있어서라고 설명하지 않습니다. 시장의 제도가 그들이 그렇게 할때, 더 많은 이익을 가져오게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즉, 시장 참여자들이 공정한 경쟁과 결과를 얻어갈 수 있게 유도하는 올바른 제도가 필요할 뿐입니다.
- 한국 사회는 여전히 대중적으로 유교적 가치가 팽배해 있고, 사람의 심성에 관해 공자왈 맹자왈하는 이제는 아무런 의미없는 성선설 성악설을 믿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선한 의지가 아닌, 간단한 원칙과 넛지가 필요한데 말이죠.
■부동산 하락론자들은 정작 부동산이 하락할때는 집을 사지 못합니다. 우리는 그런 것을 주식시장에서도 늘 목도하고 있죠. 다음 급락 기회는 놓치지 않을 것이다 다짐하지만, 막상 서슬퍼런 하락장에서는 쉽게 매수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보냅니다. 정부가 규제로 부동산 시장을 막아보기도 하지만, 무주택자들은 조정시기를 또 두려움과 사회적으로 확산되는 비관론 속에 보냅니다. 1주택자와 무주택자가 순자산 상으로는 동일한 경우도 많은데요. 정부는 무주택자를 제도적으로 도우려 하지만 적당한 때 집을 사게 떠먹여주지는 못하죠.
성공하는 사람은 늘 끊임없이 무언가를 궁리하고 실행하는 사람들이지,
정부가 나에게까지 공평한 기회를 만들어주길 외치고 기다리는 사람들이 아니죠.
(리스크를 감수하고 투자를 하는게 성공한 인생이라는 말씀은 아닙니다. 큰 돈을 바라지 않고, 위험도 없는 안정적인 삶을 바라시는 분들도 많죠. 이 곳은 투자자들이 구독하시는 곳이라 드리는 말씀입니다. )
#아파트 #부동산 #성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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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전종현의 인사이트
디 인포메이션 왈: 애플은 메타를 블랙베리처럼 보이게 만들었다.
아주 심플하면서도 임팩트 있는 평가.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apples-new-headset-makes-meta-look-like-ars-blackberry?rc=jfxtml
아주 심플하면서도 임팩트 있는 평가.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apples-new-headset-makes-meta-look-like-ars-blackberry?rc=jfxtml
Forwarded from NPY_매일보는 뉴스 & 경제 & 약간의 코인
근본의 네이버 & 동네 양아치 카카오
네이버가 정치적인 위협에서 카카오보다 자유로울 수 있는 건, "소상공인 포용" 정책 때문임
네이버 쇼핑의 수 많은 스마트 스토어를 지원하고, 이들에게 마케팅 소스, 상품 판매 추이 등 기업형 ERP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고 있음.
프로젝트 꽃은 2년전쯤에도 보았지만, 동대문에 있는 개인브랜드들, 소상공인들의 해외 판매를 도와주는 역할부터 시작함.
✳️소상공인 도움= 정치적 압력 감소
이점이 개카오랑 다른점이라고 보임. 카카오가 욕을 오지게 먹는 이유는 동네 꽃집, 미용실 등등 굳이 안와도 되는 영역까지 오려고 하기 때문임.
소기업을 자기 플랫폼 내에 유입하게 하고, 윈윈 발전 시켜주는지 OR 유입하게 하고 목줄 쥐고 흔드는지의 차이가 가장 크다고 봄
뒤늦게 소상공인 협업을 늘려 봤자, 그 뿌리는 변하지 않음.
네이버는 이제 동네 식당 개업 정보를 바로 받아서 별도 등록 필요 없이 네이버 플랫폼 PLACE에 노출을 시켜 준다함.
PLACE 등록을 통해 자영업자는 번거로움이 없고, 네이버는 하나의 컨텐츠를 또 늘려 가는거라고 봐도 무방함.
근데 개인적인 생각은 동네 음식점 = 맛집 이렇게 소개를 하는데, 갖갖이 광고를 하면서 네이버 블로그만 봐도 까는 글은 거의 없고
다 비슷한 사진으로 원고료 10~20받고 홍보글 뿐임. 맛없는곳은 맛없다. 맛있는곳은 맛있다 하는 글들도 필요해보임. (그래서 내가 하는 중)
무튼, 네이버의 소상공인 포용 정책은 정치적 위험 (독과점 이슈)로부터 해방 되기 쉬운 부분이라고 봄
=기사 내용=
"네이버가 지역별 소상공인 업체 정보를 주기적으로 받아 네이버 플레이스에 반영하는 내용이 협의 골자이다"
"네이버 플랫폼에 바로바로 반영된다. 온라인 마케팅 진입장벽이 낮아져 정보기술 숙련도가 낮은 소상공인들이 수혜를 볼 전망"
"네이버 지도의 상요자 수 점유율은 63% 업계 1위"
네이버가 정치적인 위협에서 카카오보다 자유로울 수 있는 건, "소상공인 포용" 정책 때문임
네이버 쇼핑의 수 많은 스마트 스토어를 지원하고, 이들에게 마케팅 소스, 상품 판매 추이 등 기업형 ERP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고 있음.
프로젝트 꽃은 2년전쯤에도 보았지만, 동대문에 있는 개인브랜드들, 소상공인들의 해외 판매를 도와주는 역할부터 시작함.
✳️소상공인 도움= 정치적 압력 감소
이점이 개카오랑 다른점이라고 보임. 카카오가 욕을 오지게 먹는 이유는 동네 꽃집, 미용실 등등 굳이 안와도 되는 영역까지 오려고 하기 때문임.
소기업을 자기 플랫폼 내에 유입하게 하고, 윈윈 발전 시켜주는지 OR 유입하게 하고 목줄 쥐고 흔드는지의 차이가 가장 크다고 봄
뒤늦게 소상공인 협업을 늘려 봤자, 그 뿌리는 변하지 않음.
네이버는 이제 동네 식당 개업 정보를 바로 받아서 별도 등록 필요 없이 네이버 플랫폼 PLACE에 노출을 시켜 준다함.
PLACE 등록을 통해 자영업자는 번거로움이 없고, 네이버는 하나의 컨텐츠를 또 늘려 가는거라고 봐도 무방함.
근데 개인적인 생각은 동네 음식점 = 맛집 이렇게 소개를 하는데, 갖갖이 광고를 하면서 네이버 블로그만 봐도 까는 글은 거의 없고
다 비슷한 사진으로 원고료 10~20받고 홍보글 뿐임. 맛없는곳은 맛없다. 맛있는곳은 맛있다 하는 글들도 필요해보임. (그래서 내가 하는 중)
무튼, 네이버의 소상공인 포용 정책은 정치적 위험 (독과점 이슈)로부터 해방 되기 쉬운 부분이라고 봄
=기사 내용=
"네이버가 지역별 소상공인 업체 정보를 주기적으로 받아 네이버 플레이스에 반영하는 내용이 협의 골자이다"
"네이버 플랫폼에 바로바로 반영된다. 온라인 마케팅 진입장벽이 낮아져 정보기술 숙련도가 낮은 소상공인들이 수혜를 볼 전망"
"네이버 지도의 상요자 수 점유율은 63% 업계 1위"
Forwarded from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애플 비전프로를 발표 했습니다.
관련주중에서 가장 큰 수혜는 바로
애플 비전프로 1 모델 입니다.
해당 모델을 사시고 포장 그대로 보관하셨다가
최소 10~20년뒤에 경매에 올리시면 가장 큰 수익을 얻을수 있습니다.
아이폰 처음 나왔을때 혹시 기억하시나요?
다들 이게 뭐냐? 어떻게 쓰는거냐? 이런 사람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새로운 폼펙터 출시는 항상 그렇습니다. 점점 개선이 될거고 시장은 확대 될것으로 기대합니다.
다만 항상 그랬던것처럼 방향성은 맞지만 투자자가 원하는 속도의 차이는 항상 있다고 생각합니다.
관련주중에서 가장 큰 수혜는 바로
애플 비전프로 1 모델 입니다.
해당 모델을 사시고 포장 그대로 보관하셨다가
최소 10~20년뒤에 경매에 올리시면 가장 큰 수익을 얻을수 있습니다.
아이폰 처음 나왔을때 혹시 기억하시나요?
다들 이게 뭐냐? 어떻게 쓰는거냐? 이런 사람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새로운 폼펙터 출시는 항상 그렇습니다. 점점 개선이 될거고 시장은 확대 될것으로 기대합니다.
다만 항상 그랬던것처럼 방향성은 맞지만 투자자가 원하는 속도의 차이는 항상 있다고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MS's Wilson, 미국 증시 Mid Year Outlook, "Hotter but Shorter"
- Cyclical Bear within a Secular Bull: 여전히 YoY -16%의 어닝 침체가 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부분은 가격에 반영이 되지 않음. 현재의 사이클은 "Hotter but Shorter"의 실적 사이클을 갖고 있기에 24년부터는 급격한 실적 상승세를 보일 것. 그렇기에 23년말에는 3,900을 예측하며 24년 6월에는 4,200을 다시 회복할 것.
- 최근 증시의 랠리는 FED 피봇 기대감과 지속적인 유동성 개선, 퀄리티와 AI를 갖춘 대형주들의 아웃퍼폼, 생각보다 좋았던 실적으로 인한 거였지만, 이러한 요소들이 MS가 예측하는 실적 침체를 부정할수 없음. 오히려 우리는 기존 실적 예상치였던 US$195를 US$175로 17% 하향조정키로 결정
- 또한 현재 벨류에이션 수준은 FED의 금리인하와 성장 둔화를 매우 낙관적인 수준에서 할인하여 보고 있음. MS는 이러한 결과들이 동시에 나타날 가능성은 낮다고 봄
- 마지막으로 부채한도를 높이면서 모든 금리 전략가들이 향후 몇개월동안 예상하는 상당한 규모의 시장 유동성 감소 우려가 있음
- 이러한 이유로 여전히 디펜시브 특징을 갖추고, 비용효율적이며 꾸준한 실적을 갖고 있는 종목들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있음.
- Staple > Discretionary, High > Low ROIC, Defensive > Cyclicals. Long Healthcare
- Cyclical Bear within a Secular Bull: 여전히 YoY -16%의 어닝 침체가 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부분은 가격에 반영이 되지 않음. 현재의 사이클은 "Hotter but Shorter"의 실적 사이클을 갖고 있기에 24년부터는 급격한 실적 상승세를 보일 것. 그렇기에 23년말에는 3,900을 예측하며 24년 6월에는 4,200을 다시 회복할 것.
- 최근 증시의 랠리는 FED 피봇 기대감과 지속적인 유동성 개선, 퀄리티와 AI를 갖춘 대형주들의 아웃퍼폼, 생각보다 좋았던 실적으로 인한 거였지만, 이러한 요소들이 MS가 예측하는 실적 침체를 부정할수 없음. 오히려 우리는 기존 실적 예상치였던 US$195를 US$175로 17% 하향조정키로 결정
- 또한 현재 벨류에이션 수준은 FED의 금리인하와 성장 둔화를 매우 낙관적인 수준에서 할인하여 보고 있음. MS는 이러한 결과들이 동시에 나타날 가능성은 낮다고 봄
- 마지막으로 부채한도를 높이면서 모든 금리 전략가들이 향후 몇개월동안 예상하는 상당한 규모의 시장 유동성 감소 우려가 있음
- 이러한 이유로 여전히 디펜시브 특징을 갖추고, 비용효율적이며 꾸준한 실적을 갖고 있는 종목들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있음.
- Staple > Discretionary, High > Low ROIC, Defensive > Cyclicals. Long Healthc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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