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갈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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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갈 것들 모음. (아카이브용)
주식/해외선물 관련 뉴스. 리포트. 매크로 동향
주로 나스닥, 원유, 천연가스 매매합니다.

크게 가시죠

X에는 매주 트레이딩 방향과 기록 코멘트 남깁니다.
@going_big_x (https://x.com/going_big_x?t=UEnT9Gyj82kk5458WebZAA&s=09)

컨텐츠별 모든 코멘트/피드백/제안 환영.
개인계정.
@going_big1 (https://t.me/going_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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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망고스
한국시장 업종 구분

▶️ 사양산업 — 기름차, 조선, 정유화학, 철강, 건설, 보험, 증권, 전통미디어, 교육

▶️ 씨클릭 — 반도체, IT

▶️ 사양산업은 아니지만 내수의 한계를 벗어나기 위해 더 노력해야하는 산업 — 필수소비재(의류, 음식료), 네이버, 카카오

▶️ 성장산업 — K-배터리, K-POP, K-메디컬, K-드라마, K-웹툰, 바이오

▶️ 한국은 경쟁력 제로지만 주식시장만 환호하는 글로벌 성장산업 — AI, 로봇

▶️ 성장산업이었다가 경쟁력 상실한 산업 — 게임, 화장품

▶️ 정상적인 주식이 아닌 관치 산업 — 은행, 한전
[에스엠] 첸백시 2차 입장문
: SM 외부세력 주장, 허위사실- 엑소 활동 계속할 것


5. 향후 EXO 활동에 관하여

저희 아티스트들은 SM과의 전속계약을 해지하더라도, 다른 EXO 멤버들과 함께 EXO 활동을 성실하게 계속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실제로 이번 전속계약 해지 전에 SM과 협의를 하는 과정에서도, 백현, 첸, 시우민이 SM을 떠나더라도 EXO 활동은 함께 하는 협상안을, 아티스트 측에서 선제적으로 제시한 바가 있습니다.

아티스트들은 SM과의 법률적인 관계를 풀어 나가는 문제와는 별개로, 팬들께서 오랜 기간 동안 EXO에 대해 보내 주시는 큰 사랑과 성원에 대해서는 진심으로 깊이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향후 어떤 형태로 법적 문제가 마무리가 되든 간에 EXO라는 팀으로서의 활동은 열심히, 그리고 성실히 계속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차 입장문 전문: https://naver.me/F6xDdycn

출처: 보도자료
Forwarded from wemakebull
미군 AI드론, 가상훈련서 조종자 살해…'임무에 방해된다' 판단

▶️ '적 방공시스템 파괴' 임무 우선시해 최종 결정권 가진 조종자 제거

▶️ '조종자 공격 금지' 학습시켜도 반항

-> 빠르게 성장하는 새로운 산업인 만큼 인간이 AI의 마루타가 되기 전에 이런 부분의 보완도 시급하지 않을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979879?cds=news_edit
디아블로4 그래픽카드별 벤치마크 (NVIDIA 기준)
로우엔드로는 하지 마란 소리

글카들 사십쇼!
5월 미국 고용: 예상치 상회했습니다
반붐.
여기서 각 기업의 Valuation 이 명확하게 갈리며 삼성전자가 어떻게 하면 반등할 수 있을지에 대한 해답도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1) 비메모리에서 성공적으로 안착한다

2) 낮아지는 공급율(B/G)에 말미암아 디램의 가격이 배후산업에 전가된다

Seung님 블로그

https://blog.naver.com/tmdejr1267/223118656256
👍1
인텍 팔로업.

인텔과 삼성전자가 AI칩을 생산하기 시작하면 인텍플러스 1사업부 장비를 통해 외관검사를 진행할 것입니다. 또한 AI칩 확장이 지속될수록 라지폼팩터 검사에 대한 갈증을 느끼는 대만T사 역시 인텍플러스 장비 채용을 서두를 것이라 생각합니다. 메모리에선 HBM, 비메모리에선 AI칩 등 하이엔드 반도체 비중이 커지면 커질수록 인텍플러스 1사업부가 영위하는 반도체 외관검사 시장은 확대될 것입니다.

인텍성애자
겸투님 블로그

https://m.blog.naver.com/humbleinvest/223117170370

https://m.blog.naver.com/humbleinvest/223115862299
👍2
우크라이나는 왜 대반격 작전을 미루고 있을까?

6.3일 현재 우크라이나가 예고한 대반격 공세가 여전히 진행되고 있지 않습니다. 춘계 대공세가 하계 대공세로 바뀌는 것 같습니다. 심지어 어떤 사람은 진짜 반격을 할 만한 역량이 되는가를 묻고 있습니다. 바흐무트를 바그너그룹에 의해 빼앗긴 것도 실력이 아닌가라고 고개를 갸우뚱거립니다.

그렇지만 미국과 서방에 의해 확인된 정보에 의하자면, 서방제 무기와 서방의 교리로 훈련한 부대가 30개 여단(약 16만명)이 있고 아직 이 부대는 전선에 투입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우크라이나가 시간을 벌면서 서방제 전차와 탄약, F-16 전투기 등이 속속 들어오고 있습니다.

공세 시점을 늦추면서 적의 피로를 높이는 전술은 역사적으로 많이 사용되었습니다. 1973년 아랍-이스라엘 전쟁이 그 대표적인 것으로, 이집트는 시나이반도와 수에즈 운하, 골란고원을 도로 찾고, 나아가 이스라엘을 지중해로 쓸어 넣겠다는 야심에 찬 목표를 내세웠습니다. 그렇지만 공세는 거의 1년 동안 이루어지지 않았고 이 과정에서 방어해야만 했던 이스라엘은 스스로 지쳐 떨어져 나갔습니다. 유대인의 전통적인 명절인 욤키푸르에 비로소 시작된 이집트군의 반격 작전은 개전 48시간 만에 이스라엘은 17개 여단이 전멸하였습니다.

지금 우크라이나가 노리는 작전이 바로 이것입니다. 러시아는 자유러시아군단이 벨고르드를 침공하고, 드론으로 모스크바가 공격을 당하면서 민심이 불안한 상황입니다. 전쟁 피로도가 민간에게도 느껴질 정도입니다. 게다가 바흐무트에서 철수한 프리고진은 쿠데타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푸틴의 경호비용이 최근 수천만 달러가 지출되었다고 합니다. 어떻게 보면 우크라이나의 지연 전술이 러시아를 극도로 피곤한 상태로 몰아넣었습니다.

우크라이나의 입장에서 대반격은 마지막 기회입니다. 여기서 성과를 내지 못하면 서방의 종전 압력이 거세지고 버티기의 명수 러시아가 전쟁을 계속 이어나가면 우크라이나 또한 협상 자리에 앉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아마 그런 이유로 결정적인 한 방을 찾기 위해 인고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게 아닌가 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
윤성학 교수님의 인사이트를 엿보도록하겠습니다.
👍1
김철광님 인스타에 올라온 흥미로운글이 있어 필사하고 개인 생각을 첨부했습니다.

//

1. 요즘 '투자의 역사는 반드시 되풀이 된다' (정광우 / 포레스트북스)라는 책을 읽고 있는데...
흥미로운 부분이 좀 있더라... ㅋ

2. "정말로 이채원 라이프자산운용 의장님께서는 장이 안 좋을 때 무협지를 읽으시는지?"

이 책 245쪽에 소개되고 있는 일화인데...

이 책의 저자는 이채원 의장님으로부터 주식투자를 배웠고, 함께 일을 했으니...

지인들이 이렇게 자주 물어 본다는 거야... ㅎ

정말 '무협지'를 읽으실까... ㅎㅎ

이 책 저자의 답변은 이렇더라고... ㅋ

"그렇지 않다.
주가가 하락할 때에는...
이전보다 몇 배 더 열심히 분석을 하는 것이 첫 번째다.

그런 다음
포트폴리오를 재점검하면서

덜 싼 종목을 팔고,
더 싼 종목을 사서...

최대한 포트폴리오를
건전하게 만드는 과정을 진행한다.

이 과정에서 취미 생활을 조금 해도 좋다는 의미다
."

ㅎㅎㅎ

3. 장이 안 좋을 때...

(1) 무협지'만' 읽는다!와
(2) 무협지'도' 읽는다!
는 아주 많이 다르거든... ㅎㅎ


투자자들은 너무 단순화 시키는
경향이 있는 것 같어... ㅋ

👉이것을 투자자들이 너무 간과하고
존버, HODL만 생각한다는 것이다.

일단 주가가 급락하면 당연히

1. 이슈가 있는지 모든 정보망 (뉴스, IR 담당자, 회사 직원, 내부자 지인, 경쟁자 회사 등등)을 통해 알아본다.

2-1 이슈가 있다면 일시적인지 판단, 지속적이라면 실제 펀더멘탈에 얼마나 영향을 주는지 (가치 훼손) 계량

2-2 이슈가 없다면 단순 수급 문제인가 (로스컷이나, 손바뀜 등등) 거래량 및 차트 보조 지표등을 통해 확인

3. 그래도 모르겠다면 그때야 가서 '이것도 조정의 일부일뿐...지나고 나면 잔파도일뿐...' 이또한 지나가리라

및 각종 책 명언등을 보면서 마음을 달래며, 시간을 보내는 것인데, 사람들은 너무 고민없이 단계를 건너 뛴다는 것이다 ㅎㅎㅎ

너무나 공감. 나도 예전에는 구루 투자자들의 발언을 너무 1차원적으로 생각했던것 같다.

자료수집, 리서치가 무조건 1순위다. 그다음은 보조지표. 그래도 안되면 그때는 시간 녹이기.

https://blog.naver.com/lhd1371/223119807913

원문 출처 - 김철광님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p/CtB7gkGR2FQ/?igshid=MmJiY2I4NDBkZg%3D%3D
Forwarded from 큐코노미
얼마 전, 지인과 이야기하다가 인생은 매년이 '임기응변'인 것 같다는 말에 서로 공감했다. 그는 요즘 아이를 낳을 준비를 하고 있는데, 더 일찍 낳을걸 다소 후회한다는 이야기를 했다. 막연히 몇 년쯤 지나면 더 안정되고 아이를 키울 환경이 도래할 줄 알았는데, 몇 년 지난다고 크게 달라질 건 없더라는 것이다. 나도 그에 공감했다. 모든 걸 갖추고 시작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는 것 같다고, 인생은 매년이 임기응변이라고 말이다.

인생은 매년이 임기응변이다. 언젠가 미래에는 모든 게 안정되고 갖추어진 그런 때가 올 것만 같지만, 아마 그런 때는 오지 않을 것이다. 막연히 모든 게 다 갖추어진 안정된 상태를 기다려서는, 끝이 없다. 그것은 환각을 향한 무한한 유예에 불과하다. 삶은 매일 대처하고, 매년 대응하는 것이다.

전셋집 하나를 옮기려해도 온갖 크고 작은 트러블이 생기고, 그밖의 여러 리스크들을 생각하지 않으면 안된다. 하루만 주저해도 가고 싶은 매물이 사라질 수도 있고, 들어오는 세입자와 나가는 타이밍도 잘 조율되어야 한다. 전세자금대출이나 보증보험도 꼼꼼하게 잘 찾아봐야 하고, 하나부터 열까지 따져보고 대처하고 체크해야 할 것들이 줄줄이 늘어서있다.

단 한 해도 사건이 일어나지 않는 해는 없다. 자동차가 고장나거나, 아이가 다치고, 부모가 아프다. 직장에서의 실수나 문제도 있을 법하고, 깜빡하거나 놓치는 일, 잘못하거나 부족한 일도 생긴다. 잘못 사서 돈을 낭비하게 된 소비도 있고, 생각지 못하게 큰 돈 들어가는 일도 생기곤 한다. 사람 관계에서 감정 상해서 등 돌리는 일도 흔하다.

그러니 인생이 막연히 완벽해질 날이 올 거라 믿어선 안되고, 매일을 연습하듯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일찍 깨달을 필요가 있다. 무엇이든 그렇게 대단히 준비해서 할 것은 없다. 결혼이든 아이를 키우는 일이든, 그 누구도 완벽한 상태에서 하는 것이 아니다. 다른 모든 일이 마찬가지다. 글쓰기 실력을 완벽하게 연마한 사람만이 책을 내는 게 아니라, 모든 책 출간이 곧 글쓰기 연습이기도 하다. 변호사는 모든 사건에 정통한 채 대기하고 있는 게 아니라, 매 사건을 만나며 논문과 판례도 찾아보고 그 사건에 딱 맞는 법리를 그 사건과 함께 만들어간다.

그래서 필요한 건 마치 정글에 뛰어들어 살아남기 위해서는 탄탄한 몸과 생존 기술, 강인한 정신력이 필요하듯, 매일 같은 이 삶에 대처할 수 있는 단단함과 강인함, 그리고 기술과 지식이다. 전세 거래 하나를 할 때도, 관련 법적 지식을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은 매우 큰 차이가 난다. 당장 출판사를 차리려고 해도, 보도자료 쓰는 기술이나 편집, 디자인 기술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다. 평소에 몸과 건강에 관심을 가지다가 아픈 부위가 생긴 것과, 아무 생각 없이 살다가 날벼락 맞듯이 아픈 것도 큰 차이가 난다.

나아가 삶에 큰 문제가 생겼을 때, 건강한 신체가 있다면 그래도 무슨 일이든 하고 다시 일어설 수 있다. 혹은 강인한 정신이 있으면, 어떻게든 돌파구를 찾아서 또 삶에 도래한 전쟁 같은 상황을 뚫고 나가볼 수도 있다. 삶을 막연한 안전지대에 올려놓으려고 하기 보다는, 오히려 어떠한 안전지대도 취약할 수 있다고 믿고 매일을 리스크 대비하듯 살아갈 정신과 힘을 기를 필요가 있다.

마지막으로는, 무엇보다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을 믿으며 삶을 헤쳐나갈 필요가 있을 것이다. 때론 누구나 미약하지만, 그럴 때 나를 붙잡아줄 누군가가 곁에 있다면, 우리는 삶을 이겨낼 수 있다. 삶은 임기응변이고, 매일에 대처할 힘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함께 살아갈 사람도 필요하다. 정글에서 혼자 살아남는 것과 함께 살아남는 것은 난이도가 천지차이일 것이다. 오히려 함께 있으면 어떻게든 정글을 헤쳐나갈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혼자라면 거의 살아남기 힘들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우리는 인생을 통해 함께할 사람들을 만나야만 한다.

#임지우
https://www.facebook.com/writerjiwoo?mibextid=LQQJ4d
Forwarded from Buff
AI 수혜주 지도 - 23년 6월 기준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t.me/bufkr

엔비디아 직납 테마
- 대장: SK하이닉스, 이수페타시스
- 장: 가장 직관적이고 심플하지만,
- 단: 1) 엔비디아 실발이후 단기 개급등한 상황이라는게 문제. 2) 아직은 매출비중이 작아 이익 논리로 설명 어려움


DDR5 및 기판
- 대장: 아비코전자, 티엘비
- 장: 1) 10% 이내 상승폭으로 비교적 주가가 덜오름, 2) DDR5 자체가 별도의 성장 테마이기도 함
- 단: HBM보다는 엔비디아의 AI용 칩셋에 직접 연결성이 떨어져 보임


IP 및 DSP
- 대장: 칩스앤미디어, 오픈엣지테크놀로지, 에이디테크놀로지
- 장: 수혜논리가 명확함=다양한 회사들이 다품종소량생산으로 GPU, AI 칩 개발을 할수록 좋아짐
- 단: 밸류에이션이 비싸고, 분기별 실적 변동성이 심함


EUV
- 대장: 에스앤에스텍, 파크시스템즈
- 장: 개념적으로는 동의됨=선단공정 가동률이 올라갈수록 좋아짐
- 단: 파크시스템즈를 제외하면, 국내 매출 비중 높아서 ‘삼성전자가 파운드리 못하면?’ 반론가능


AI 활용 서비스
- 대장: 루닛, 뷰노
- 장: 실제 AI로 직접 돈을 벌수 있는 서비스 공급자라는 면에서 프리미엄 가능
- 단: 엔비디아의 메인 아이디어인 “AI 개발을 위해 많은 회사들이 큰 돈을 투자한다”와 직접 관련은 없음


삼성전자 파운드리
- 후보군: 하나마이크론, 두산테스나
- 장: 밸류에이션 저렴한편 (EBITDA, OP 기준)
- 단: TSMC 가동률이 다 차서 넘쳐서 삼파가 차서 이들이 수혜보려면, 수혜에서 쓰리쿠션 정도 멀어지는 느낌
미국이 증산을 요구하지만 사우디는 유가 부양을 위해 거절. 그러나 전쟁 때문에 자금이 급한 러시아가 이 틈을 타 증산을 하는 상황.

산유국들 100만배럴 추가 감산하나…"사우디, 투기세력 맹비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981190?sid=101

소식통들은 러시아가 값싼 원유를 시장에 계속 공급해 원유 가격을 높이려는 사우디의 노력을 깎아먹고 있으며 동시에 압둘아지즈 장관이 다른 OPEC 회원국과 상의하지 않고 생산 관련 큰 결정을 내리는 경우가 많아 내부에서 견해차가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원자재 정보업체 케이플러의 호마윤 팔락샤히 분석가는 압둘아지즈 장관이 공매도 세력에만 집중한 첫 번째 사우디 에너지 장관이라며 "이 전략은 근본적인 시장 현실을 무시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성공에 한계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일부 OPEC 관계자들은 최근 압둘아지즈 장관의 많은 결정이 시장 펀더멘털보다는 정치적 고려에 의해 이뤄졌으며 사우디가 앞으로도 계속 이 길을 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요새 종목 스터디를 가거나 주변에서 선수들이 종목 콜하는걸 들어보면 이렇게 좋은 태평성대가 있던 적이 있었나 싶음.

한국 시장 시가총액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반도체도 좋다고 하고,
자동차도 좋고,
2차전지는 계속 좋다고 하고

시클리컬로 가면
조선도 좋고 건설경기도 살아나고

제약/바이오도 제약주들 실적 좋고, LO 기대감도 계속 나오고 있고

중소형 섹터로 가면
엔터는 역대급으로 좋고
게임도 엔씨는 폭망했지만 중소형주들은 기대감이 오르고


신성장섹터에서는
AI도 좋고
로봇도 좋고
신재생도 이제 IRA 우려가 끝났으니 좋다고하고.

그러면서 수익률 인증글도 많아지고 새로운 선수들도 많이 나타나고 있음.

이게 예전에 가끔 보던 상황이긴한데...
이럴 때일수록 편하게 주류에 탑승해서 소외되지 말아야 하지만, 그 밑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 더 스터디와 고민이 많이 필요한 시점임.
👍1
Forwarded from 선수촌
[중국 편 들었다? … LFP 배터리 보도 ‘반론에 재반론’]

배터리 섹터와 같은 신기술이 도입되는 산업이 재미있으면서도 잔인한 이유가 몇 가지가 있는데,

그중 하나는 같은 정보로 각자 다른 판단을 한다는 것

해당 기사는 객관적 정보를 바탕으로 쓰려고 노력한 좋은 주관적인 기사로 보이며,

선수촌의 주관적 판단 및 의견은 다음과 같음

============

1. 모든 LFP는 화재방지 계획이 있다. 쳐맞기 전까지는

일단 화학적 안정성이고 나발이고 c-rate 올라가면 LFP도 불이 나는데, 전기차 구동 조건에서는 무조건 올라감

LFP건 삼원계건 간에 불 안나게 만드는 셀 설계 기술이 중요

2. 양극재 시장 동향

최근 배터리 및 완성차 업계 사람들과 이야기해 본 후 내린 주관적 & 잠정적인 결론은,

하이니켈 하이망간 등 현재 연구중인 기술들이 더 발달하면, LFP보다 단위에너지당 가격이 더 싸'질것으로 예상'되나,

당장 OEM은 볼륨매출이 급하고, 볼륨은 중저가형에서 나오기에, OEM의 입장은 대략, '아 니들이 말하는 삼원계의 밝은 미래는 알겠는데 그건 됐고 암튼 '지금 당장' 내놓을 수 있는 제일 싼 옵션을 가져와봐' 라고 하는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 시점에서 그것은 LFP

테슬라를 제외한 (테슬라 때문에?), 발등에 불이 떨어진 대부분의 레거시 OEM 입장에서는 삼원계건 LFP건 로켓트빳데리건 알빠노? 모드인 것으로 추정,

다만 테슬라가 LFP를 미는 이유는 남들과는 조금 달라 보이는데, 대략

1) LGES에 코 꿰이기 싫은 것 하지만 파나소닉의 코는 꿰었죠

2) LFP 드립을 통해 삼원계 빳 생산자들 대상으로 협상력 제고

3) 나중에 아니다 싶으면 ESS로 돌리막기 가능

4) 테슬라의 생산과 수요가 집중되어 있는 중국에서 LFP 재고가 넘쳐남

5) 날씨따뜻한 캘리포니아가 본진

6) 4680 구라 수습 난항 (아직 Sample A도 안나왔다는 이야기도 들림)

이라는 판단

3. CTP

CTP은 삼원계도 도입하면 그만

다만 궁극적으로 CTP이 필요할 것인지에 대한 판단은 아직 유보

4. 메탈가격 변동과 폐빳시장

메탈가격 변동에 따라 삼원계 및 LFP의 상대적 가격매력도는 변해갈 것

물론 하이망간 리튬황 등의 저가형 삼원계 기술이 상용화되고, 폐빳 회수가 활성화되면 그림이 조금은 달라질 것

5. 리튬

본 기사와 상관 없는 이야기지만, 향후 리튬이 매우 중요할 것으로 판단되며,

이미 우리가 빳데리 씬에서 목도한 같은 정보 다른 판단이 리튬 씬에서는 더욱 심해질 것이라고 생각

https://www.thescoop.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906
👍2
'선수'들은 자기들만의 기준이 있기 때문에 그 기준에서 어떤것이 유리하고 어떤것이 불리한지 알고있습니다.

상황이 주어지면
그걸 나에 맞게 해석할 수 있다는 거죠.

'삼촌'들은 자기만의 기준이 없기때문에 속칭 고수들의 말을 단편적으로 알아듣고, 저 사람은 이렇다는데 왜 이 사람은 이렇게 말하지? 하며 둘 중에 정답이 하나만 있다고 생각하여 악플을 달고 다닙니다.

이판에 호구가 누군지 모르겠으면
내가 삼촌일 수도 있습니다.

//

요즘같은 텔레/유튜브/블로그
분위기에 다시한번 꺼내볼만한 좋은 글.

#미식한고독가님

https://m.blog.naver.com/supernox369/222887519432
[사우디 자발적 추가 감산. OPEC+ 감산 합의 연장]

미래에셋증권 이진호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오늘 결정으로 인한 유가 강세를 전망합니다.

가장 중요했던 포인트는 사우디의 추가적인 자발적 감산 100만 bpd입니다.
(결론적으로 사우디 쪽의 서프라이즈가 있었네요 ^^;)
사우디는 기존 50만 bpd 감산에 100만 bpd를 더해 총 150만 bpd를 자발적으로 감산하게 되었습니다.
기존 50만 bpd 감산은 24년말까지 유지될 예정이며, 100만 bpd 감산은 7월을 시작으로 언제까지 지속될 지에 대한 언급은 없었습니다.

앞선 뉴스보다는 임팩트는 덜 하지만, OPEC+는 24년말까지 감산 합의를 연장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과거 감산 합의(200만 bpd(22.10)+165만 bpd(23.4))를 그대로 유지하는 수준입니다.

다만 2024년 생산 할당량(quota)에 대한 재정비가 있었으며, 총합 140만 bpd의 할당량이 축소될 예정입니다.
전 오히려 할당량 조정이라는 부분만 놓고 보면, 유가에는 소폭 하방 압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할당량만큼 생산하지 못하던 러시아, 나이지리아, 앙골라 등의 할당량을 더 줄인 것은 큰 의미가 없고,
최근 캐파를 증설한 UAE에게는 더 많은 할당량을 20만 bpd를 부여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앞서 말씀드린 사우디의 추가 자발적 감산 소식이 OPEC+ 할당량 조정 영향을 다 덮어버렸으며,
내일 유가는 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다음 OPEC+ 회의는 11월 26일 예정입니다.
Forwarded from 묻따방 🐕
입크 6월 롱숏
Forwarded from Risk & Return
TGA로 인한 유동성 흡수 시나리오는 과장됐다? -FT

t.me/seokd_platform

도이치방크의 조지 사라벨로스는 사람들이 TGA로 인한 유동성 흡수에 너무 흥분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한다.


TGA 보충은 QT와 동일 취급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 투자자의 자산 배분이 발생할 뿐 시장에서 대규모로 자금이 빠져나가는 일은 없다. 2월부터 4월 중순까지 TGA는 400B 달러 이상 하락했지만 같은 기간 달러와 주식시장은 변동이 없었다. 지난 20년 동안 네 차례 걸친 대규모 TGA 보충도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했다.


TGA 보충이 은행 시스템 내 과잉 유동성을 얼마나 회수할 지가 불분명하다. 누가 국채를 매입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는 말이다. MMF가 RRP에서 국채로 자본을 이동시키면 순 유동성 흡수는 없다. 그러나 예금자(가계)가 국채를 매수하면 유동성 회수로 이어질 것이다.


물론 한도 협상 이후 국채 추가 발행은 RRP에 충격을 가할 수 있다. 또한, 유동성 변화는 채권 가격이나 향후 정책에 대한 기대심리를 변화시켜 위험자산 선호현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TGA 보충으로 인한 효과보다 경제성장, 인플레이션, 통화정책이 끼치는 영향이 더 크다는 것이다.

ft.com/content/46fbe596-d3d8-4a49-9eb2-fde3274ed06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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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360도 신기술!
이렇게 사실 UAM까지 연결되는 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