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갈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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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갈 것들 모음. (아카이브용)
주식/해외선물 관련 뉴스. 리포트. 매크로 동향
주로 나스닥, 원유, 천연가스 매매합니다.

크게 가시죠

X에는 매주 트레이딩 방향과 기록 코멘트 남깁니다.
@going_big_x (https://x.com/going_big_x?t=UEnT9Gyj82kk5458WebZAA&s=09)

컨텐츠별 모든 코멘트/피드백/제안 환영.
개인계정.
@going_big1 (https://t.me/going_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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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부채한도 합의 소식에 위험선호 강화 "

나스닥 선물 14404.75(+0.50%)
크루드 오일 73.04(+0.51%)
금 선물 1942.0(-0.12%)
NDF 1320.55

■통화
- 글로벌 달러는 지난주 PCE 지표에 따른 추가 금리 인상 전망이 지속 유지되면서 소폭 상승
- 다만, 지난 주말 바이든 대통령과 매카시 하원의장 간 부채한도 협상 타결되면서 안전자산 선호 후퇴
- 또한, 휴일(5/29 Memorial Day)에 따른 낮은 수준에 거래량과 차익실현 매물도 유입되면서 달러화는 제한적인 강세를 나타냄.

■지수 (조기종료)
- 美 3대 지수는 디폴트 위기가 임박해진 탓에 부채한도 상향 협상에 전격 합의하면서 일제히 상승
- 30일(현지시간) 하원에서 부채한도 합의 관련하여 법안 표결 절차에 들어갈 예정
- 다만, 부채협상 타결에도 바이든 대통령이 '수정헌법 14조' 발동 여부에 장기적인 검토 의사 밝힘
- 일각에선 부채한도 논란 '소모적' 인식과 민주당 강경파를 달래기 위한 바이든 포석으로 풀이
- 더불어, 공화당 내 강경파의 반발 가능성도 변수로 부상하면서 다수당인 공화당 하원을 통과할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 한다는 시장 반응
- 이번 부채한도 상향 법안이 또 다른 논란에 휩싸일 가능성이 적지 않다는 관측이 일부 제기되면서 상승 폭 제한 (NQ +0.50%, ES +0.27%, YM +0.14%)

* 수정헌법 14조는 '연방정부의 모든 채무 이행은 준수돼야 한다'는 조항

■유가(조기종료)
- 국제유가는 부채 한도 협상 합의에 따른 디폴트 우려 완화에 위험선호 부각되면서 상승함
- 다만, 연휴로 인한 거래량 감소한 영향에 상승 폭 제한

■골드(조기종료)
- 금 선물은 부채한도 상향 타결 소식에 안전자산 선호가 후퇴하면서 하락함
- 달러화가 보합권에서 제한적인 강세를 보인 영향에 그나마 낙폭 제한

■채권(조기종료)
- 美 채권시장이 휴장하면서 거래량이 감소한 가운데. 부채한도 협상 타결되면서 혼조세
- 임박한 디폴트 위기 해소에 미 국채 10년 물(ZN +0.17%) 매수세 유입되면서 상승
- 반면, 2년 물(ZT-0.03%) 선물은 낙폭을 대부분 만회하며 소폭 하락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캐시 우드의 테슬라 사랑

연휴 푹 쉬셨습니까.

캐시 우드가 1분기에 엔비디아를 다 팔아서 최근 반등장에 손가락만 빨고 있다는 비아냥(?)이 억울했는지 트윗을 게시했네요.

엔비디아는 비싸기도 하고 진짜 수혜주가 아니다, 자율주행에 필요한 대량의 데이터를 독점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테슬라가 최종 수혜주가 될거라는 이야기네요.

사실 틀린 이야기는 아니죠. 산업의 쌀이 반도체라는 이야기도 있지만, AI의 쌀은 데이터이니까요.

=============

- 2014년에 5달러 밖에 안했던 엔비디아를 AI 최대 수혜주로 발굴한 건 다름 아닌 나였다. 다들 그 당시 엔비디아를 게임 관련주 정도로 생각했을 때였다

- 80배 오른 지금에서야 다들 엔비디아가 AI의 유일한 수혜주라고 생각하지만 천만의 말씀이다

- 엔비디아는 분명 좋은 기업이지만 예상 매출액의 25배 밸류에이션에 거래되고 있어 분명 과도한 측면이 있다

- 앞으로의 AI 세상에서는 고퀄리티의 대량 데이터를 독점하여 보유하는 회사가 최종 승자가 될 것. 강력한 글로벌 배급망,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현명한 리더 역시 필수 조건

- 테슬라야 말로 그런 기업임. 2030년 자율주행 시장에서 8-10조달러의 매출 창출이 기대. 현재 예상 매출액의 6배 수준의 밸류에이션에 불과

- 이외에도 우리 ARK 인베스트는 수십 종목의 수혜주를 리서치를 통해 확인한 바 있음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TL is a Disaster>

구독자 150만 유튜버 아스몬골드가 제대로 각잡고 TL패는 중. 해외평가 실시간 박살나면서 어떻게 이딴 게임이 23년에 나올 수 있었는지를 서양에서 분석하기 시작. 한국인은 과시를 중시한다. 창의성이 없다... 라던가.

심지어 BM은 아직 패지도 않았고 그냥 게임성 자체로 패는 중

Disaster 직역이니 정치적 의도 1도 없음
Forwarded from 벨류리서치
만약 내가 누군가를 질투한다면 그것은 말이나 글에 어떻게든 드러나게 마련이고 그러한 감정은 나에게도 부정적으로 작용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러한 생각은 내가 지향하는
편안한 투자에 큰 방해가 될겁니다.

보유 종목이나 관심종목에 대해서도
비슷한 생각입니다.

욕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면 팔면 그만이고, 정말 끌리는 마음이 안든다면 그런 생각이 들때까지 연구하거나 투자 안하면 될 것입니다.

못샀는데 급등하면 그냥 인연이 아닌것이지 껄무새나 햇제아저씨가 되진 않으렵니다.

#와시즈님

https://m.blog.naver.com/morgoth/223115428442
* 엔비디아: 공급망 다변화에 노력. H100은 TSMC 생산 & 일부 제품은 삼성전자 생산. 조만간 인텔에 생산 위탁 예정

英伟达CEO黄仁勋今日表示,公司供应链将力求多元化,H100是由台积电代工生产,部分产品也由三星代工生产,并即将开放委托英特尔代工。(台湾经济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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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지. 난 이렇게 안해야지 해도
막상 포지션 잡으면 내가 어떤 상황에 어떤 심리로 놓여있는지조차 모를때가 많음. 나중에 복기할때가 돼야 아 이게 내 얘기였구나 싶지.
" AI 열풍에도 부채한도 막판 진통, 투심 위축 "

나스닥 선물 14402.75(+0.49%)
크루드 오일 69.54(-4.31%)
금 선물 1958.9(+0.75%)
NDF 1318.10

■통화
- 글로벌 달러는 부채한도 협상이 사실상 타결한 데 따른 위험선호 회복되면서 하락
- 더불어 이날 나온 소비 지표는 다소 부진했으나,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은 지속되면서 하락 폭 제한

■지수
- 美 3대 지수는 부채한도 상향 합의에도 불확실성이 부상하면서 혼조세
- AI 열풍에 엔비디아가 연일 강세를 보이면서 전체 지수를 견인하며 오름폭을 확대했으나,
- 미 하원 표결을 앞두고, 공화당 강경파 의원들이 반대표를 던질 수 있다는 입장이 전해지면서 투심 위축
- 또한 부채한도 상향 추진이 막판 진통을 겪을 수 있다는 뉴스가 지속 보도되는 점도 불확실성을 확대시키면서 나스닥과 S&P는 상승분 대거 반납. 반면 다우는 하락 마감 (NQ +0.49%, ES +0.01%, YM -0.18%)

■유가
- 국제유가는 OPEC+회의를 앞두고 시장 경계감이 조성되면서 하락
- 지난주 사우디와 러시아의 엇갈린 추가 감산에 대한 메시지가 혼재되면서 유가 압박
- 이번 주(6/4) OPEC+ 정례회의에서 유가 하락에 대한 추가 감산 대응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러시아 측 입장이 더 설득력 있게 부상하면서 하방 작용

■골드
- 금 선물은 미 국채 수익률이 급락하고, 달러화 가치가 약세를 보이면서 금 가격은 상승
- 부채 한도 협상 합의에 안전 자산인 금 가격이 하방 압력을 받았으나 국채 수익률이 반락한 영향에 오히려 상방 작용
- 더불어, 공화당 강경파의 법안 저지 반발 가능성 부상하면서 가격 지지

■채권
- 美 국채 수익률은 지난 주말 전격 합의된 부채한도 협상과 월말 조종용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모든 구간 급락함.
- 그동안 채무불이행(디폴트) 우려에 채권 보유를 꺼렸던 투심이 회복되면서 채권 매수세 계속 유입되어 수익률 하방 작용
-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 물 수익률은 -11.56bp 급락한 4.4482%, 10년 물 국채 수익률은 -11.38bp 급락한 3.6923%를 기록함
Forwarded from 호그니엘
젊은이들의 패기네영~
Forwarded from 호그니엘
젊은이들의 패기네영~
Forwarded from 호그니엘
젊은이들의 패기네영~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오늘의 차트> Barclays, 비대칭적 Risk/Reward인 박스권 시장 대비 필요

_현재 주식시장에 지속되었던 네러티브는 기관고객들의 얇은 주식 비중이었으나 더이상 그렇지 않음.

_ 베어리시하고 신중한 센티먼트에도 불구 연준의 인상 사이클이 끝나감에 따라 기관 펀드들은 활발하게 포지션을 잡음

_ 글로벌 매크로부터 하이베터 펀드들까지 모두가 주식 익스포져를 늘리기 시작함. 아직 21년 레벨까지 익스포져를 늘리진 못했으나, 22년보다는 훨씬 높은 익스포져를 구축함. Vol control allocation 전략과 Risk Parity 역시 높은 주식 익스포져를 갖고 있음.

_추가 랠리를 하려면 모멘텀이 있어야 하는데 현재의 매크로 환경에 대한 의구심은 지속중

_ 2022년도의 안정적인 배당 및 하이 퀄리티 선호에서 매가캡 선호로 바뀌긴 했으나, 최근 초대형주로의 회전이 정점을 찍을 조짐을 보이기 시작

_ 비대칭 리스크/리워드인 범위내 반등세를 보였던 주식시장에 대비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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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만나서 한다는 말이 ’잘해보자‘가 아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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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문제 등) 중국의 ‘핵심 이익’을 건드리면 한-중 협력 불가

△한국이 친미·친일 일변도 외교 정책으로 나아갈 경우 협력 불가

△현재와 같은 한-중 관계 긴장 지속 시 고위급 교류(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방한) 불가

△악화한 정세 아래 한국의 대북 주도권 행사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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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자리에서 류 국장은 최영삼 외교부 차관보와 최용준 동북아국장에게 자신의 방한 목적이 “중-한 관계 개선”이 아닌 “중-한 관계의 ‘대미지 컨트롤’(추가 피해 방지)”에 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641955?sid=100
디어유 급락 관련

장 열리자마자 디어유가 8% 넘게 하락 중인데요. 이 기사 때문으로 추정됩니다.

(기사 발췌) JYP엔터 자체 플랫폼 구축 시동, SM 카카오 하이브 3각 관계 속 독자노선 찾나

30일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최근 플랫폼 사업과 관련해 개발자와 디자이너 등에 대한 채용을 진행했다.

새로 뽑는 인력들은 JYP엔터테인먼트의 플랫폼 그룹 소속으로 일하게 된다. 플랫폼 그룹은 정민종 JYP엔터테인먼트 최고기술책임자(CTO) 직속의 소수 정예 조직이다.

http://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idxno=316630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중국 5월 PMI : 시장 예상 다시 하회]

>관방 제조업 PMI 48.8
(예상 49.5 /4월 49.2)
•신규주문 48.2 (4월 48.8)
•생산 49.7 (4월 50.2)

>관방 비(非)제조업 PMI 54.5
(예상 55.2 /4월 56.4)
•서비스업 54.5
•건축업 58.2


•제조업과 서비스업 2개월 연속 하락, 시장 예상도 동반 하회. 제조업 2개월 연속 50하회하는 수축국면. 5월 EPMI 하락에서 예견된 부분이지만 낮아진 시장 예상치도 다시 하회.

•통상 5월 비수기로 전월비 하락하는 패턴을 감안해도, 제조업의 신규주문(내수+수출)과 가격 하락세 예상 상회. 항목별로는 신규주문이 생산보다 더 부진, 기업 감산 대응하고 있으나 전방 수요와 정책 효과 미미. 고용도 하락.

•비제조업은 서비스와 건축업 모두 50이상 유지하고 있지만, 1/4분기 보복성 활동과 정부 공급 효과 축소되면서 전월비 모멘텀 역시 약화되고 있음. 특히, 건축업 PMI 60대중반에서 50대로 하락하며 정부투자와 부동산 관련 수요 둔화를 일부 반영.

•대형기업 제조업 PMI와 매출 항목은 전월비 상승했지만, 고용과 경기 추세를 감안할때 정부 정책 대응은 불가피한 상태.
받)

프라임경제에서 베트남 네오디뮴 금속 시제품 생산 시작 기사가 나왔습니다. 기사에 나온 포인트가 몇 가지 정리해서 방에 공유드립니다.

첫째. 베트남에서 예상보다 빠르게 시작 : 베트남 인허가를 받은 것 보면 매우 빠른 속도.
둘째, 미국희토류 광산기업으로부터 원료 공급받는 텀싯. : 안정적인 공급처인데 + 미국이라는 장점. 원료단 노이즈가 크진 않을 것 같음
셋째. 품질 테스트 이후 대규모 공급 계약 진행 예정 : 머지 않은 시일 내에 계약 공시 기대 가능
넷째, 현재 144톤, 올해 10월 720톤, 내년 2000톤. : 현재 네오디뮴-프라세오디뮴은 2월 기준 톤당 11.2만달러(약 1.5억)

그럼 가정을 대충 해보면, 톤당 가격 1.5억 잡고 마진률 20~30% 본다면 내년 풀캐파 기준 매출 3000억, 영업이익 600~900억 정도 예상됩니다. 마진률은 더 높을수도 있지만 보수적으로 가정하였습니다(마진률이 더 높을 수도 있다라는 얘기도 있지만 확인되지 않은 사항이라 제외하였습니다.)

오버행이 일부 있지만 전환시기가 모두 24년 이후이고 이번 유증 납입도 문제없는 것 같아 포트에 담아볼만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늘 조선일보에서 최근 중국 희토류 자석 제조 기술에 대한 수출제한 및 금지 얘기가 나왔는데, 미국에서 원재료를 조달하여 베트남에서 가공하는거라 탈중국 수혜라는 면도 부각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