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갈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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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갈 것들 모음. (아카이브용)
주식/해외선물 관련 뉴스. 리포트. 매크로 동향
주로 나스닥, 원유, 천연가스 매매합니다.

크게 가시죠

X에는 매주 트레이딩 방향과 기록 코멘트 남깁니다.
@going_big_x (https://x.com/going_big_x?t=UEnT9Gyj82kk5458WebZAA&s=09)

컨텐츠별 모든 코멘트/피드백/제안 환영.
개인계정.
@going_big1 (https://t.me/going_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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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좋게만 생각해 보면,

명문화 된 노예제도는 사라졌지만 엄밀하게는 존재한다.

자본주의하 약한 수준의 노예 : 생계를 위해 가장 귀한 자원인 나의 시간을 생산수단을 소유한 사람에게 갖다 주고 소정의 금액을 받는다

강한 수준의 노예 : 빚을 갚기 위해 일한다, 그 빚은 생산수단에 투자되어 있지 않고 소비재 소비로 증발했다.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부채한도 협상 최종 타결 : 주요 내용 (WSJ)

부채한도 협상이 타결됐고, 협상 전문 pdf 파일도 방금 공개됐습니다.

31일(수) 의회 표결 예정인데, 공화당 강경파들이 극렬 반대하고 있어 100% 통과를 자신할 수는 없다는 분위기네요.

그나마 다행인 것은 IRA 관련 내용은 그대로 유지됐다는 것입니다. 대신 학자금 대출 탕감안은 제외된 것 같네요.

===================

- 2025년 1월까지 부채한도 상향 (2024년 11월 대선까지는 부채한도 이슈화되지 않을 것이라는 의미)

- 대신 예산 삭감을 주장하는 공화당 측 주장 받아들여 아래 내용이 포함됨

1) 비군사적 정부지출 동결 : 2024년 회계연도는 동결. 2025년 증가분에는 1% cap 씌우기로

- 재향군인 의료보험은 제외. 2024년 국방 지출도 원래대로 3% 증액 유지

2) 필요 없는 예산 다이어트 : 코로나19 관련 예산 중 불용액 환수 (약 290억 달러). 국세청(IRS) 예산 214억 달러 삭감

3) 일을 하게 만들 것 : 부양가족 없는 18~54세 저소득층 성인이 식량 지원(food stamp) 받으려면 일을 하거나 근로 프로그램 등록해야

4) IRA 관련 조항 변화 없음 : 대신 공화당 요구에 따라 국가환경정책법(NEPA) 개정해 '에너지 프로젝트' 허가 절차 간소화

- 그간 평균 4.5년 소요되던 석유/가스 에너지 프로젝트 환경 검토에 1~2년의 시간 제한을 부과. 석유/가스 시추 신재생 에너지 프로젝트 전반 capex 확대 예상

5) 코로나19 기간 동안 임시 유예됐던 학자금 대출은 상환 재개 : 공화당 요구로 합의안에서 학자금 대출 탕감안 제외

https://www.wsj.com/articles/whats-in-the-debt-ceiling-deal-461b9822?mod=us_lead_pos1
Forwarded from SignalQuant
📊 단기 트레이딩을 할 때 겪을 수 있는 실수
출처

1/ 너무 많은 자본으로 트레이딩

잘하시는 분들을 따라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런 분들을 따라 몇 번 벌다 보면, 다음과 같은 생각이 자연스럽게 듭니다.
"아니 100만원이 아니라 1000만원 넣었으면, 훨씬 더 벌겠네?"

그동안 번 돈, 모은 돈, 벌 돈, 남의 돈까지 빌려서 투자하기 시작하다가 결국 크게 잃게 됩니다.

시작할 땐 항상 적게 시작하세요.
적어도 1년 이상 꾸준히 하다가, '확실할 때만' 더 넣는게 좋습니다.

그 다음 순서는 돈을 '더' 넣는게 아닌, 번 돈을 출금하고, 나머지로 다시 키우는 겁니다.
——

2/ 엄청난 수익을 기대하는 것

워렌 버핏이 매년 12%씩 수익을 냈다는 사실조차 까먹고, 단 며칠 만에 부자가 되기를 바랄 수 있습니다.

항상 기대를 낮추고, 지속적으로 성과를 내세요. 작게 복리로 굴려야 오래갑니다.
——

3/ 매일 수익을 내길 기대

가장 친한 친구와 같이 계획했던 최악의 계획은 "매일 1% 씩 먹는 것"입니다.
불가능하고, 일어나지 않을 겁니다.

안 좋은 상황에서 진입하게 만들었고, 다른 사람들이 수익을 낼 때, 자신의 계좌는 타들어가게 됩니다.

SNS을 보면 매일 10%씩, 매주 100%씩 번다고 자랑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의 3년 실현손익 그래프를 보여달라고 하세요. 아마 얼어붙을 겁니다.

부자가 되기 위해선, 큰 수익이 아닌, 지속성이 중요합니다.
——

4/ 언제 포지션을 종료해야하는지 모르는 것

이게 제일 큰 후회고, 제일 잘 알아야됩니다.

포지션에 진입하기 전에, 수익이든 손실이든, 어디서 나올지 미리 알고 있어야합니다.

이걸 알고 있으면, 적어도 크게 잃는 일은 없고, 트레이딩이라는 것 자체가 달라집니다.
하지만 지혜에는 시간과 경험이 필요합니다.

많은 분들이 이해 못할 수도 있지만, 이게 현실입니다.
——

5/ 지표를 어떻게 만든지 모르면, 지표가 소용이 없습니다

RSI 다이버전스를 사용해서 트레이딩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중 대다수는 RSI가 뭔지, 어떻게 계산되는지 혹은 그게 통계적으로 무슨 의미가 있는 모릅니다.

지표를 깊이 이해하고, 무엇을 보여주는지 알지 못한다면 제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가장 단순한 이동평균선, MACD, 확률에 연관된 지표부터 시작하는게 좋습니다.
——

6/ 트레이딩 '친구'가 없는 것

개인적으로 이게 제일 중요합니다.

'의심'을 가질 정도로 성장했고, 나눌게 있을 때, 같이 트레이딩하는 '친구'를 만드세요.

의견을 나누고 관점을 나눌 사람이 있어야 배우는 속도가 빨라집니다.
——

7/ 한 전략에서 다른 전략으로 자주 바꾸기

그 어떤 전략도 짜임새 있는 논리가 없으면 말도 안 돼 보입니다. 하지만 그 논리를 이해하면 적어도 1000번을 사용해보세요.

절대 이해하지 못했으면, 단 한 번이라도 트레이딩 하지 마세요.
=====

지금까지 실수할만한 아이디어들을 알아봤습니다.
이해하고 고치고, 직접 적용해본다면 트레이딩을 보는 관점이 달라질겁니다.

꾸준히 연습하고 트레이딩의 성과를 개선했으면 좋겠습니다 :)

#우리모두의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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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부채한도 합의 소식에 위험선호 강화 "

나스닥 선물 14404.75(+0.50%)
크루드 오일 73.04(+0.51%)
금 선물 1942.0(-0.12%)
NDF 1320.55

■통화
- 글로벌 달러는 지난주 PCE 지표에 따른 추가 금리 인상 전망이 지속 유지되면서 소폭 상승
- 다만, 지난 주말 바이든 대통령과 매카시 하원의장 간 부채한도 협상 타결되면서 안전자산 선호 후퇴
- 또한, 휴일(5/29 Memorial Day)에 따른 낮은 수준에 거래량과 차익실현 매물도 유입되면서 달러화는 제한적인 강세를 나타냄.

■지수 (조기종료)
- 美 3대 지수는 디폴트 위기가 임박해진 탓에 부채한도 상향 협상에 전격 합의하면서 일제히 상승
- 30일(현지시간) 하원에서 부채한도 합의 관련하여 법안 표결 절차에 들어갈 예정
- 다만, 부채협상 타결에도 바이든 대통령이 '수정헌법 14조' 발동 여부에 장기적인 검토 의사 밝힘
- 일각에선 부채한도 논란 '소모적' 인식과 민주당 강경파를 달래기 위한 바이든 포석으로 풀이
- 더불어, 공화당 내 강경파의 반발 가능성도 변수로 부상하면서 다수당인 공화당 하원을 통과할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 한다는 시장 반응
- 이번 부채한도 상향 법안이 또 다른 논란에 휩싸일 가능성이 적지 않다는 관측이 일부 제기되면서 상승 폭 제한 (NQ +0.50%, ES +0.27%, YM +0.14%)

* 수정헌법 14조는 '연방정부의 모든 채무 이행은 준수돼야 한다'는 조항

■유가(조기종료)
- 국제유가는 부채 한도 협상 합의에 따른 디폴트 우려 완화에 위험선호 부각되면서 상승함
- 다만, 연휴로 인한 거래량 감소한 영향에 상승 폭 제한

■골드(조기종료)
- 금 선물은 부채한도 상향 타결 소식에 안전자산 선호가 후퇴하면서 하락함
- 달러화가 보합권에서 제한적인 강세를 보인 영향에 그나마 낙폭 제한

■채권(조기종료)
- 美 채권시장이 휴장하면서 거래량이 감소한 가운데. 부채한도 협상 타결되면서 혼조세
- 임박한 디폴트 위기 해소에 미 국채 10년 물(ZN +0.17%) 매수세 유입되면서 상승
- 반면, 2년 물(ZT-0.03%) 선물은 낙폭을 대부분 만회하며 소폭 하락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캐시 우드의 테슬라 사랑

연휴 푹 쉬셨습니까.

캐시 우드가 1분기에 엔비디아를 다 팔아서 최근 반등장에 손가락만 빨고 있다는 비아냥(?)이 억울했는지 트윗을 게시했네요.

엔비디아는 비싸기도 하고 진짜 수혜주가 아니다, 자율주행에 필요한 대량의 데이터를 독점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테슬라가 최종 수혜주가 될거라는 이야기네요.

사실 틀린 이야기는 아니죠. 산업의 쌀이 반도체라는 이야기도 있지만, AI의 쌀은 데이터이니까요.

=============

- 2014년에 5달러 밖에 안했던 엔비디아를 AI 최대 수혜주로 발굴한 건 다름 아닌 나였다. 다들 그 당시 엔비디아를 게임 관련주 정도로 생각했을 때였다

- 80배 오른 지금에서야 다들 엔비디아가 AI의 유일한 수혜주라고 생각하지만 천만의 말씀이다

- 엔비디아는 분명 좋은 기업이지만 예상 매출액의 25배 밸류에이션에 거래되고 있어 분명 과도한 측면이 있다

- 앞으로의 AI 세상에서는 고퀄리티의 대량 데이터를 독점하여 보유하는 회사가 최종 승자가 될 것. 강력한 글로벌 배급망,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현명한 리더 역시 필수 조건

- 테슬라야 말로 그런 기업임. 2030년 자율주행 시장에서 8-10조달러의 매출 창출이 기대. 현재 예상 매출액의 6배 수준의 밸류에이션에 불과

- 이외에도 우리 ARK 인베스트는 수십 종목의 수혜주를 리서치를 통해 확인한 바 있음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TL is a Disaster>

구독자 150만 유튜버 아스몬골드가 제대로 각잡고 TL패는 중. 해외평가 실시간 박살나면서 어떻게 이딴 게임이 23년에 나올 수 있었는지를 서양에서 분석하기 시작. 한국인은 과시를 중시한다. 창의성이 없다... 라던가.

심지어 BM은 아직 패지도 않았고 그냥 게임성 자체로 패는 중

Disaster 직역이니 정치적 의도 1도 없음
Forwarded from 벨류리서치
만약 내가 누군가를 질투한다면 그것은 말이나 글에 어떻게든 드러나게 마련이고 그러한 감정은 나에게도 부정적으로 작용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러한 생각은 내가 지향하는
편안한 투자에 큰 방해가 될겁니다.

보유 종목이나 관심종목에 대해서도
비슷한 생각입니다.

욕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면 팔면 그만이고, 정말 끌리는 마음이 안든다면 그런 생각이 들때까지 연구하거나 투자 안하면 될 것입니다.

못샀는데 급등하면 그냥 인연이 아닌것이지 껄무새나 햇제아저씨가 되진 않으렵니다.

#와시즈님

https://m.blog.naver.com/morgoth/223115428442
* 엔비디아: 공급망 다변화에 노력. H100은 TSMC 생산 & 일부 제품은 삼성전자 생산. 조만간 인텔에 생산 위탁 예정

英伟达CEO黄仁勋今日表示,公司供应链将力求多元化,H100是由台积电代工生产,部分产品也由三星代工生产,并即将开放委托英特尔代工。(台湾经济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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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지. 난 이렇게 안해야지 해도
막상 포지션 잡으면 내가 어떤 상황에 어떤 심리로 놓여있는지조차 모를때가 많음. 나중에 복기할때가 돼야 아 이게 내 얘기였구나 싶지.
" AI 열풍에도 부채한도 막판 진통, 투심 위축 "

나스닥 선물 14402.75(+0.49%)
크루드 오일 69.54(-4.31%)
금 선물 1958.9(+0.75%)
NDF 1318.10

■통화
- 글로벌 달러는 부채한도 협상이 사실상 타결한 데 따른 위험선호 회복되면서 하락
- 더불어 이날 나온 소비 지표는 다소 부진했으나,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은 지속되면서 하락 폭 제한

■지수
- 美 3대 지수는 부채한도 상향 합의에도 불확실성이 부상하면서 혼조세
- AI 열풍에 엔비디아가 연일 강세를 보이면서 전체 지수를 견인하며 오름폭을 확대했으나,
- 미 하원 표결을 앞두고, 공화당 강경파 의원들이 반대표를 던질 수 있다는 입장이 전해지면서 투심 위축
- 또한 부채한도 상향 추진이 막판 진통을 겪을 수 있다는 뉴스가 지속 보도되는 점도 불확실성을 확대시키면서 나스닥과 S&P는 상승분 대거 반납. 반면 다우는 하락 마감 (NQ +0.49%, ES +0.01%, YM -0.18%)

■유가
- 국제유가는 OPEC+회의를 앞두고 시장 경계감이 조성되면서 하락
- 지난주 사우디와 러시아의 엇갈린 추가 감산에 대한 메시지가 혼재되면서 유가 압박
- 이번 주(6/4) OPEC+ 정례회의에서 유가 하락에 대한 추가 감산 대응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러시아 측 입장이 더 설득력 있게 부상하면서 하방 작용

■골드
- 금 선물은 미 국채 수익률이 급락하고, 달러화 가치가 약세를 보이면서 금 가격은 상승
- 부채 한도 협상 합의에 안전 자산인 금 가격이 하방 압력을 받았으나 국채 수익률이 반락한 영향에 오히려 상방 작용
- 더불어, 공화당 강경파의 법안 저지 반발 가능성 부상하면서 가격 지지

■채권
- 美 국채 수익률은 지난 주말 전격 합의된 부채한도 협상과 월말 조종용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모든 구간 급락함.
- 그동안 채무불이행(디폴트) 우려에 채권 보유를 꺼렸던 투심이 회복되면서 채권 매수세 계속 유입되어 수익률 하방 작용
-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 물 수익률은 -11.56bp 급락한 4.4482%, 10년 물 국채 수익률은 -11.38bp 급락한 3.6923%를 기록함
Forwarded from 호그니엘
젊은이들의 패기네영~
Forwarded from 호그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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