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갈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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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갈 것들 모음. (아카이브용)
주식/해외선물 관련 뉴스. 리포트. 매크로 동향
주로 나스닥, 원유, 천연가스 매매합니다.

크게 가시죠

X에는 매주 트레이딩 방향과 기록 코멘트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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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별 모든 코멘트/피드백/제안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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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찐초보
# 리튬 관련 버거형들 토론
* 싸움 구경은 국적 불문 꿀잼

1. 리튬 채굴(mining) 과 정제(refining)은 다르다.

2. 리튬은 풍부할 수 있지만 추출은 그렇게 간단하지 않아 에너지 전환에 병목 현상

3-가. 병목현상은 정제에 있다. 더 많은 광석을 생산할 수 있다 하더라도 정제 능력이 없으면 무쓸모

4-가
ㅇ 리튬 광산 개발 - 7~16년 소요
- 정제 및 배터리 공장 짓는데 1~2년
ㅇ 이미 원자재 수급 타이트해 공급 부족 상황

4-나. 리튬 수요공급 차트 봐라

4-다. 재활용? 낫 이나프 미네랄스
전기차 수요 증가 충족 위해 재활용할 수 있는 현재 유통 중인 금속의 2차 재고가 충분치 않아

4-라. OEM 들은 시장 출시가 빠른 다운스트림 플젝(정제, 배터리 공장)에 초점, 허나 시장 출시가 느린 원자재 공급에 의존

3-나.
ㅇ 리튬 정제 케파 60%가 중국에 있거나 중국 통제 받음
ㅇ 테슬라는 대부분 호주에서 리튬 받아가는데, 호주는 정제 가능한 중국에 리튬 팔아야 되는 구조였어
ㅇ 근데 테슬라는 어차피 호주랑 리튬 장기 계약했거든? 그래서 중요한건 고품질 리튬을 보장하기 위한 로컬 리튬 정제소임

(문맥 상, 원래 호주산 리튬으로 중국에서 정제 해왔는데, 이젠 IRA 혜택 받기 위해 고품질 리튬 생산 로컬 정제소(IRA 혜택 받을 수 있는 지역?) 필요. 결국 중요한건 정제다 인 느낌. 어차피 리튬 호주에서 장기로 땡겨오니까 )
Forwarded from 찐초보
추가설명
주석님 = 마오쩌뚱 = -5% 쩌뚱
16번 * 마오 = -80%
부채한도 합의, 금리인상 가능성 상승 등 매크로 다 조까고
엔비디아가 나스닥 멱살잡고 올리는거임?
오늘 이오플로우가 인수 기사가 발표됨. 이게 왜 그런가하면 바로 오늘 내가 전망자료를 썼기 때문이다. 이게 참 뭔가 기가막힌 징크스인데, 전망자료를 완성하면 꼭 그날이나 다음날 엄청난 사건이 일어난다. 올해도 어김없이.. 그래서 전망자료를 쓰는게 무섭다.

암튼, 작년부터 괜찮은 국내 기업들이 하나둘 글로벌 기업 손으로 들어가고 있다. MDT는 이오플로우를, BSX는 엠아이텍을, 올림푸스는 태웅메디칼을.

혹은 PE들의 손으로 들어간다. 클래시스는 베인이, 오스템임플란트는 MBK/UCK, 랩지노믹스는 루하 PE가

주식 애널리스트 입장에서는 좋은 기업이 상폐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점에서 개짜증나는데, 또 반대로 생각하면 글로벌 의료기기 산업의 주된 Exit 전략인 M&A가 활성화된다는점은 긍정적이다. 사실 의료기기는 소규모 회사입장에서 가장 General한 Exit 전략이 M&A이기 때문이다.

이제 괜찮은 스타트업이 나오면 우리나라에서도 상장뿐 아니라 M&A로 Exit할수 있게 된다. 스타트업 입장에서 엄청난 장점이 생긴거

==================

*그나저나 반대로 우리나라기업이 M&A를 통해서 세계를 호령하는 모습은 언제쯤 볼수 있을까?

*그리고 왜 고점대비 엄청나게 싸진 바이오텍은 해외기업 혹은 PE 혹은 국내기업에서 아무도 M&A를 하지 않을까? 아니 왜 안살까?
Forwarded from 벨류리서치
" 엔비디아 실적 호조에 기술주만 랠리 "

나스닥 선물 13981.50(+2.43%)
크루드 오일 71.81(-3.40%)
금 선물 1941.7(-1.17%)
NDF 1328.90

■통화
- 글로벌 달러는 디폴트 위험으로 美 신용등급 하향 조정 가능성 경고에 오히려 강세
- 국제 신용평가사 피치가 미국 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 관찰 대상'에 편입되면서 안전자산 선호 현상 급 강화됨
- 미국의 신용등급에 경고등이 켜졌으나, 여전히 美 신용등급은 'AAA'이고, 달러화가 다른 통화 대비 안전 통화 지위를 유지하면서 달러 강세 지지
- 또한, 美 경제지표와 다르게 중국과 유럽의 경기 둔화 조짐이 나타나면서 안전통화인 달러 매수세가 계속 유입.

■지수 (NQ +2.43%, ES +0.79%, YM -0.18%)
- 美 3대 지수는 긴축 공포와 엔디비아 폭등에 혼조세
- 백악관과 공화당 모두 진전이 있다며 디폴트 가능성 없음을 강하게 밝히면서 투심 일부 개선
- 또한 엔비디아 호실적 소식에 주가가 급등 (+24%↑)한 영향으로 기술주 중심의 장세를 이끌면서 나스닥과 S&P는 투심 확대되며 급등. 반면, 경제지표들이 연준 긴축을 지지하면서 다우는 하락

■유가
- 국제유가는 OPEC+ 추가 감산 가능성 부인하면서 급락
- 러시아 부총리가 인터뷰에서 "이미 한 달 전 경기둔화로 산유량을 줄이기로 결정했기 때문에 다음 주 OPEC+에서 추가 감산는 없을 것 같다"라고 언급하면서 하방 작용

■골드
- 금 선물은 미국의 경제지표 호조 소식에 급락함.
- 달러화 강세와 국채 수익률 급등, 고점 인식 등이 금 가격을 압박하면서 하방 작용
- 더불어,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도 부상하면서 가격에 부정적으로 작용

■채권
- 美 국채 수익률은 연준이 경제지표 호조에 추가 금리 인상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들이 부상하면서 급등
- 1분기 국내총생산(GDP)과 주간 실업이 예상보다 호조를 보이면서 6월 금리 인상 가능성도 50%를 돌파하며 수익률 상방 작용
- 더불어, 신용평가사 피치가 미국 신용등급을 하향 조정할 가능성 언급에 채권 매도세가 우위를 보이면서 수익률 지지
-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 물 수익률은 +16.04bp 급등한 4.5418%, 10년 물 국채 수익률은 +7.26bp 급등한 3.8222%를 기록함
[미국증시 나스닥 급등 by Nvidia]
(Feat. AI+B2B의 승리)

•미국증시는 빠르게 경기침체구간으로 향하고 있으며, 다행인 것은 그 강도가 얕아 비용절감으로 현금흐름을 유지하고 있는 메가테크 중심의 AI투자는 지속 가속화(메가테크의 강력한 자사주매입은 덤)

•이런 경기 상황을 대변하는 미국증시의 주도주 역시 Nvidia와 Microsoft로, AI투자(B2B)와 매출/이익 성장의 상관관계가 높은 기업들이 시장 주도(돈버는 AI)

•반면 소비(B2C)기업들의 상황은 더욱 힘들어지는 상황, 메가테크 중에서 소비(B2C)관련 기업으로 분류할 수 있는 Apple(재화), Amazon(유통), Alphabet(광고), Meta(광고), Tesla(재화) 등의 주가가 상대적으로 부진한것이 이를 반영

•오늘 실적 발표한 Costco(회원제벌크 유통), Ulta(화장품) 모두 그동안 초고성장을 해온 대표적인 스페셜 소비기업(유통)이지만, 1분기 컨센을 하회하는 실적을 발표하며 시간외 큰폭으로 하락중

•기업들(특히 메가테크)이 비용(인력)을 줄여서 AI등에 투자(인력대체)를 늘리는 상황에 더해, 소비의 위축은 당연히 물가(CPI)의 둔화를 가속화 시킬 것이며, 이는 연준의 금리인상(통화긴축) 명분의 소멸을 의미, 결국 연준은 금리인상을 조만간 중단할 가능성이 상승하는 점은 시장의 호재로 판단

SMART한 주식투자
Forwarded from 찐초보
USD : 반도체 2배 짜리
SOXL : 반도체 3배 짜리

다만 종목 구성이 다른데,
- USD가 엔비디아 비중이 더 큼 (약 22% vs 약 6%)

-> 2배짜리가 3배짜리를 이기는 하극상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