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 피치, 미국 신용등급 부정적 관찰대상(Negative watchlist) 등재
- 근거: 부채한도 협상 관련 정치적 갈등 심화, 미국에 대한 신뢰 및 예측 가능성 약화
- 의미: 신용등급 하향조정 가능성 과거대비 높아졌음
- 영향: 희박한 시나리오로 여겨졌던 신용등급 강등 가능성 부각. 단기적으로 시장 변동성 확대 불가피할 듯
- 과거사례: 2011년 부채한도 합의했으나 신용등급 강등(S&P) -> 주가 급락, 달러 강세, 금리 하락
- 2011년과 비교: 2011년 S&P는 부정적 관찰대상 올리면서 부채 감축에 대한 구체적인 조치 요구 vs. 이번에 피치는 X-date 이전 협상 실패에 따른 지출 차질을 우려
- 전망: 신용등급 강등 가능성은 낮음. 2011년 수준의 시장 충격을 걱정할 시기는 아닌 듯
- 근거: 부채한도 협상 관련 정치적 갈등 심화, 미국에 대한 신뢰 및 예측 가능성 약화
- 의미: 신용등급 하향조정 가능성 과거대비 높아졌음
- 영향: 희박한 시나리오로 여겨졌던 신용등급 강등 가능성 부각. 단기적으로 시장 변동성 확대 불가피할 듯
- 과거사례: 2011년 부채한도 합의했으나 신용등급 강등(S&P) -> 주가 급락, 달러 강세, 금리 하락
- 2011년과 비교: 2011년 S&P는 부정적 관찰대상 올리면서 부채 감축에 대한 구체적인 조치 요구 vs. 이번에 피치는 X-date 이전 협상 실패에 따른 지출 차질을 우려
- 전망: 신용등급 강등 가능성은 낮음. 2011년 수준의 시장 충격을 걱정할 시기는 아닌 듯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엔비디아 시간외 25% 급등
엔비디아가 after market에서 25% 급등 중입니다.
2분기 실적이 예상을 50%나 상회했고 AI 관련 칩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고 코멘트했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962760?sid=104
엔비디아가 after market에서 25% 급등 중입니다.
2분기 실적이 예상을 50%나 상회했고 AI 관련 칩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고 코멘트했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962760?sid=104
Naver
美 엔비디아 "AI 칩 수요 급증"…주가 시간외거래서 27%↑(종합)
5∼7월 실적전망, 예상치 50% 상회…2∼4월 실적도 예상치 넘어 김태종 특파원 = 미국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가 24일(현지시간) 시장의 예상을 크게 웃도는 5∼7월(2024 회계연도 2분기) 실적 전망에 시간 외
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뺀지뤼 .)
애플 관련 최대 수혜주 - 애플
테슬라 관련 최대 수혜주 - 테슬라
엔비디아 관련 최대 수혜주 - 엔비디아
답지가 뻔히 있는데 다들 중복 정답을 찾기위해 노력중이다.
테슬라 관련 최대 수혜주 - 테슬라
엔비디아 관련 최대 수혜주 - 엔비디아
답지가 뻔히 있는데 다들 중복 정답을 찾기위해 노력중이다.
Forwarded from 여의도 감성투자
[AI대장님 안드레가 직접 설명하는 GPT 중 흥미로웠던 부분들 at 마소 빌드]
https://t.me/ygamsung
$NVDA가 엄청난 실적을 발표하기 하루전 OpenAI의 창립멤버 안드레가 GPT를 마소 빌드에서 설명했습니다. 아래는 여감이 흥미롭게 본 부분들입니다.
1. Pre-training 구간에서 엄청난 컴퓨팅 파워가 투입되는데, 수 천개의 GPU로 이루어진 슈퍼컴퓨터로 수 개월에 걸친 훈련이 진행된다. 파인튜닝은 얼마 안걸림
->no wonder $NVDA raised guidance
2. 파라미터만이 성능을 결정짓는 것이 아니다. 사용된 토근의 양이 다를 수 있기 때문
3. 65B 짜리 람다 돌리는데 Meta는 2천개정도의 GPU로 21일간 훈련시켰다 -> 이것만해도 수 백만 달러 지출
4. 시작단계에서 GPT는 완전히 랜덤한 가중치로부터 시작한다.
5. 한번 일반적 모델을 만들고 나면 쉽게 파인튜닝하여 전문적/세부적 업무도 할 수 있다는 점을 알게되었다->$MSFT, $GOOGL win it all?
6. 근데 하다보니 파인튜닝보다 prompting이 더 좋은 것 알게됨. Fine tuning을 아예 안해도 되던데? 그래서 GTP4는 어시스턴트 모델로 만들었다.
7. GPT가 더 발전하기 위해 따라서 prompt와 이상적 답변에 대한 데이터를 많이 모을 것임
8. RLHF 과정에서 ‘인간’이 답변에 우선순위 매기고->닝겐은 보상 모델에 여전히 필요하긴 하다
9. 안드레가 생각하는 RLHF가 STF보다 우월한 이유는 ‘비교’하는 것이 ‘생성’하는 것보다 훨씬 쉽기 때문
10. Reasoning을 요하는 업무에서는 여러 토큰으로 범위를 확장할수록 답변이 잘 나오더라 -> 인간의 사고 프로세스를 생각하면 당연
11. 트랜스포머가 훈련된 경우, 그 트랜스포머의 퀄리티는 트레이닝 데이터로부터 나온다. LLMS은 모방하기 때문
12. LLM은 바이어스 되어있고, 할루시네이션을 일으키기도 한다. 따라서 인간이랑 같이 써라 ->마소에서 그래서 copliot이라고 이름지었나?
https://t.me/ygamsung
$NVDA가 엄청난 실적을 발표하기 하루전 OpenAI의 창립멤버 안드레가 GPT를 마소 빌드에서 설명했습니다. 아래는 여감이 흥미롭게 본 부분들입니다.
1. Pre-training 구간에서 엄청난 컴퓨팅 파워가 투입되는데, 수 천개의 GPU로 이루어진 슈퍼컴퓨터로 수 개월에 걸친 훈련이 진행된다. 파인튜닝은 얼마 안걸림
->no wonder $NVDA raised guidance
2. 파라미터만이 성능을 결정짓는 것이 아니다. 사용된 토근의 양이 다를 수 있기 때문
3. 65B 짜리 람다 돌리는데 Meta는 2천개정도의 GPU로 21일간 훈련시켰다 -> 이것만해도 수 백만 달러 지출
4. 시작단계에서 GPT는 완전히 랜덤한 가중치로부터 시작한다.
5. 한번 일반적 모델을 만들고 나면 쉽게 파인튜닝하여 전문적/세부적 업무도 할 수 있다는 점을 알게되었다->$MSFT, $GOOGL win it all?
6. 근데 하다보니 파인튜닝보다 prompting이 더 좋은 것 알게됨. Fine tuning을 아예 안해도 되던데? 그래서 GTP4는 어시스턴트 모델로 만들었다.
7. GPT가 더 발전하기 위해 따라서 prompt와 이상적 답변에 대한 데이터를 많이 모을 것임
8. RLHF 과정에서 ‘인간’이 답변에 우선순위 매기고->닝겐은 보상 모델에 여전히 필요하긴 하다
9. 안드레가 생각하는 RLHF가 STF보다 우월한 이유는 ‘비교’하는 것이 ‘생성’하는 것보다 훨씬 쉽기 때문
10. Reasoning을 요하는 업무에서는 여러 토큰으로 범위를 확장할수록 답변이 잘 나오더라 -> 인간의 사고 프로세스를 생각하면 당연
11. 트랜스포머가 훈련된 경우, 그 트랜스포머의 퀄리티는 트레이닝 데이터로부터 나온다. LLMS은 모방하기 때문
12. LLM은 바이어스 되어있고, 할루시네이션을 일으키기도 한다. 따라서 인간이랑 같이 써라 ->마소에서 그래서 copliot이라고 이름지었나?
❤1
Forwarded from [환경|ESG] 이나예 & 정다솜
https://youtu.be/5pMo-MXjG8Y
- 글로벌 에너지 기업 Shell의 주총현장
- 회사가 기후변화에 더 적극적으로 대처할 것을 요구하는 투자자와 환경운동가들
- Shell은 이미 시대적 변화에 맞춘 전환전략을 발표한 바 있으나, 일부 주주들은 ‘앞선 배출량 감축 로드맵이 제대로 이행되지 않는다’는 비판을 제기했고 또 다른 주주와 기후행동가들은 쉘이 파리 기후협약의 목표에 맞춰 배출량 감축 목표도 강화해야 한다고 요구(쉘의 2030년 감축목표는 2019년 대비 20% 수준이며 탄소중립 목표시기는 2050년)
- 배출량 감축 목표는 현행 수준에서 유지하는 것으로 결정되었고 Shell은 기존과 같이 석유와 가스에 대한 투자를 이어가며 저탄소에너지 투자를 확대할 것이라 언급
- 글로벌 에너지 기업 Shell의 주총현장
- 회사가 기후변화에 더 적극적으로 대처할 것을 요구하는 투자자와 환경운동가들
- Shell은 이미 시대적 변화에 맞춘 전환전략을 발표한 바 있으나, 일부 주주들은 ‘앞선 배출량 감축 로드맵이 제대로 이행되지 않는다’는 비판을 제기했고 또 다른 주주와 기후행동가들은 쉘이 파리 기후협약의 목표에 맞춰 배출량 감축 목표도 강화해야 한다고 요구(쉘의 2030년 감축목표는 2019년 대비 20% 수준이며 탄소중립 목표시기는 2050년)
- 배출량 감축 목표는 현행 수준에서 유지하는 것으로 결정되었고 Shell은 기존과 같이 석유와 가스에 대한 투자를 이어가며 저탄소에너지 투자를 확대할 것이라 언급
YouTube
'Go to hell, Shell': climate protesters disrupt oil company's annual meeting
Shell's annual shareholder meeting in London has descended into chaos with more than an hour of climate protests delaying the start of the meeting in which the oil company asked investors to reject new targets for carbon emissions cu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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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찐초보
# 리튬 관련 버거형들 토론
* 싸움 구경은 국적 불문 꿀잼
1. 리튬 채굴(mining) 과 정제(refining)은 다르다.
2. 리튬은 풍부할 수 있지만 추출은 그렇게 간단하지 않아 에너지 전환에 병목 현상
3-가. 병목현상은 정제에 있다. 더 많은 광석을 생산할 수 있다 하더라도 정제 능력이 없으면 무쓸모
4-가
ㅇ 리튬 광산 개발 - 7~16년 소요
- 정제 및 배터리 공장 짓는데 1~2년
ㅇ 이미 원자재 수급 타이트해 공급 부족 상황
4-나. 리튬 수요공급 차트 봐라
4-다. 재활용? 낫 이나프 미네랄스
전기차 수요 증가 충족 위해 재활용할 수 있는 현재 유통 중인 금속의 2차 재고가 충분치 않아
4-라. OEM 들은 시장 출시가 빠른 다운스트림 플젝(정제, 배터리 공장)에 초점, 허나 시장 출시가 느린 원자재 공급에 의존
3-나.
ㅇ 리튬 정제 케파 60%가 중국에 있거나 중국 통제 받음
ㅇ 테슬라는 대부분 호주에서 리튬 받아가는데, 호주는 정제 가능한 중국에 리튬 팔아야 되는 구조였어
ㅇ 근데 테슬라는 어차피 호주랑 리튬 장기 계약했거든? 그래서 중요한건 고품질 리튬을 보장하기 위한 로컬 리튬 정제소임
(문맥 상, 원래 호주산 리튬으로 중국에서 정제 해왔는데, 이젠 IRA 혜택 받기 위해 고품질 리튬 생산 로컬 정제소(IRA 혜택 받을 수 있는 지역?) 필요. 결국 중요한건 정제다 인 느낌. 어차피 리튬 호주에서 장기로 땡겨오니까 )
* 싸움 구경은 국적 불문 꿀잼
1. 리튬 채굴(mining) 과 정제(refining)은 다르다.
2. 리튬은 풍부할 수 있지만 추출은 그렇게 간단하지 않아 에너지 전환에 병목 현상
3-가. 병목현상은 정제에 있다. 더 많은 광석을 생산할 수 있다 하더라도 정제 능력이 없으면 무쓸모
4-가
ㅇ 리튬 광산 개발 - 7~16년 소요
- 정제 및 배터리 공장 짓는데 1~2년
ㅇ 이미 원자재 수급 타이트해 공급 부족 상황
4-나. 리튬 수요공급 차트 봐라
4-다. 재활용? 낫 이나프 미네랄스
전기차 수요 증가 충족 위해 재활용할 수 있는 현재 유통 중인 금속의 2차 재고가 충분치 않아
4-라. OEM 들은 시장 출시가 빠른 다운스트림 플젝(정제, 배터리 공장)에 초점, 허나 시장 출시가 느린 원자재 공급에 의존
3-나.
ㅇ 리튬 정제 케파 60%가 중국에 있거나 중국 통제 받음
ㅇ 테슬라는 대부분 호주에서 리튬 받아가는데, 호주는 정제 가능한 중국에 리튬 팔아야 되는 구조였어
ㅇ 근데 테슬라는 어차피 호주랑 리튬 장기 계약했거든? 그래서 중요한건 고품질 리튬을 보장하기 위한 로컬 리튬 정제소임
(문맥 상, 원래 호주산 리튬으로 중국에서 정제 해왔는데, 이젠 IRA 혜택 받기 위해 고품질 리튬 생산 로컬 정제소(IRA 혜택 받을 수 있는 지역?) 필요. 결국 중요한건 정제다 인 느낌. 어차피 리튬 호주에서 장기로 땡겨오니까 )
Forwarded from [충간지의 글로벌 의료기기/디지털 헬스 연구소] (충현 김)
오늘 이오플로우가 인수 기사가 발표됨. 이게 왜 그런가하면 바로 오늘 내가 전망자료를 썼기 때문이다. 이게 참 뭔가 기가막힌 징크스인데, 전망자료를 완성하면 꼭 그날이나 다음날 엄청난 사건이 일어난다. 올해도 어김없이.. 그래서 전망자료를 쓰는게 무섭다.
암튼, 작년부터 괜찮은 국내 기업들이 하나둘 글로벌 기업 손으로 들어가고 있다. MDT는 이오플로우를, BSX는 엠아이텍을, 올림푸스는 태웅메디칼을.
혹은 PE들의 손으로 들어간다. 클래시스는 베인이, 오스템임플란트는 MBK/UCK, 랩지노믹스는 루하 PE가
주식 애널리스트 입장에서는 좋은 기업이 상폐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점에서 개짜증나는데, 또 반대로 생각하면 글로벌 의료기기 산업의 주된 Exit 전략인 M&A가 활성화된다는점은 긍정적이다. 사실 의료기기는 소규모 회사입장에서 가장 General한 Exit 전략이 M&A이기 때문이다.
이제 괜찮은 스타트업이 나오면 우리나라에서도 상장뿐 아니라 M&A로 Exit할수 있게 된다. 스타트업 입장에서 엄청난 장점이 생긴거
==================
*그나저나 반대로 우리나라기업이 M&A를 통해서 세계를 호령하는 모습은 언제쯤 볼수 있을까?
*그리고 왜 고점대비 엄청나게 싸진 바이오텍은 해외기업 혹은 PE 혹은 국내기업에서 아무도 M&A를 하지 않을까? 아니 왜 안살까?
암튼, 작년부터 괜찮은 국내 기업들이 하나둘 글로벌 기업 손으로 들어가고 있다. MDT는 이오플로우를, BSX는 엠아이텍을, 올림푸스는 태웅메디칼을.
혹은 PE들의 손으로 들어간다. 클래시스는 베인이, 오스템임플란트는 MBK/UCK, 랩지노믹스는 루하 PE가
주식 애널리스트 입장에서는 좋은 기업이 상폐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점에서 개짜증나는데, 또 반대로 생각하면 글로벌 의료기기 산업의 주된 Exit 전략인 M&A가 활성화된다는점은 긍정적이다. 사실 의료기기는 소규모 회사입장에서 가장 General한 Exit 전략이 M&A이기 때문이다.
이제 괜찮은 스타트업이 나오면 우리나라에서도 상장뿐 아니라 M&A로 Exit할수 있게 된다. 스타트업 입장에서 엄청난 장점이 생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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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반대로 우리나라기업이 M&A를 통해서 세계를 호령하는 모습은 언제쯤 볼수 있을까?
*그리고 왜 고점대비 엄청나게 싸진 바이오텍은 해외기업 혹은 PE 혹은 국내기업에서 아무도 M&A를 하지 않을까? 아니 왜 안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