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갈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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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갈 것들 모음. (아카이브용)
주식/해외선물 관련 뉴스. 리포트. 매크로 동향
주로 나스닥, 원유, 천연가스 매매합니다.

크게 가시죠

X에는 매주 트레이딩 방향과 기록 코멘트 남깁니다.
@going_big_x (https://x.com/going_big_x?t=UEnT9Gyj82kk5458WebZAA&s=09)

컨텐츠별 모든 코멘트/피드백/제안 환영.
개인계정.
@going_big1 (https://t.me/going_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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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채협상 교착상태 지속, 그러나 "

나스닥 선물 13842.25(+0.83%)
크루드 오일 74.22(+1.80%)
금 선물 1959.3(-0.77%)
NDF 1317.90

■통화
- 글로벌 달러는 추가 금리 인상 전망에 상승
- 5월 FOMC 의사록에서 연준 위원들 간 추가 인상 여부를 두고 의견이 엇갈렸던 것으로 확인
- 다만,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이례적으로 높다"라는 데에는 서로 간 동의가 되면서 시장이 예상한 수준보다 더 매파적이였다는 것으로 풀이
- 또한 연준 인사의 매파적 발언과 6월 추가 금리 인상 전망도 높아지면서 달러 상방 작용

■지수
- 美 3대 지수는 디폴트 시점(6/1)를 넘길 수 있다는 우려가 확대되면서 혼조세
- 부채한도 협상이 교착상태가 지속되면서 위험자산이 계속 압박을 받으며 투심 악화
- 그러나 본장 마감 후, 매카시 하원의장이 "어제보다 상황이 낫다며 합의 가능성"을 매우 긍정적으로 언급하면서 나스닥 선물은 수직 급반등. S&P도 낙폭을 상당 부분 만회. 반면, 다우는 하락(NQ +0.83%, ES -0.19%, YM -0.81%)

■유가
- 국제유가는 사우디의 매도 세력에 대한 경고 효과가 지속되면서 상승
- 또한 EIA 주간 원유재고가 전주 대비 +1천245만 6천 배럴 감소한 4억 5천516만 8천 배럴로 예상치(+70만 배럴 증가)보다 더 많이 감소하면서 유가는 상방 작용

■골드
- 금 선물은 국채 수익률과 달러화가 지속 강세를 이어가면서 금 가격은 하락함.
- 부채한도 협상단은 다시 논의를 재개했으나 진전 소식이 전해지지 않으면서 안전자산 선호 심리에 오름세를 보였으나
-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가 산타바바라에서 열린 행사 연설에서 인플레이션 2% 목표를 향해 하락하고 있다는 증거를 얻지 못했다며 "금리 인상 중단을 지지하지 않는다"라고 언급하면서 다시 반락

■채권
- 美 국채 수익률은 부채한도 우려에도 연준 인사의 금리 인상 지지에 모든 구간 상승
- 디폴트 우려에 안전자산 선호 현상이 강화되면서 채권 매수세가 우위를 보였으나
-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의 매파적인 발언이 전해지면서 수익률은 상승 압력을 받으며 상방 작용
-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 물 수익률은 +8.16bp 급등한 4.4019%, 10년 물 국채 수익률은 +4.91bp 급등한 3.7496%를 기록함
[존버정신의 조건]

존버해도 되는 주식과 존버하면 안 되는 주식을 구분할 수 있는 능력이 투자수익의 관건이다.

지속가능한 경쟁우위(=경제적 해자, 글로벌 1등이거나 침범되지 않는 로컬 1등기업), 우호적 업황 그리고 비싸지 않은 밸류, 이 세가지를 갖추어야 존버할 수 있다. 존버 정도가 아니라 주가가 하락할 때 추가매수를 하면 큰 수익이 난다.

주식을 살때 미리 손절라인을 정해 놓는 전략은 위 3가지 조건 중 하나 이상(특히 지속가능한 경쟁우위라는 조건)을 고려하지 않는 경우이고, 투자라고 하지 않고 트레이딩, 즉 단타라고 한다. 투자라고 하지 않는다.

투자는 기본적으로 비지니스, 사업을 사는 것이고 비지니스로부터 창출되는 현금흐름을 향유하려는 목적이기 때문에 그 기업이 그 비지니스로 현금흐름을 창출할 때까지 시간을 주고 기다려야 한다. 사업 파트너가 되는 것이다.

트레이딩은 비지니스로부터 수익이 창출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시장참여자와의 거래를 통해서 수익이 창출된다.

따라서 비지니스, 사업으로부터 수익을 창출하는 투자와는 거리가 멀다.

여기서 절대 주의해야 하는 것이 있는데,

트레이딩으로 지속적인 수익을 창출한다면 그 근저에는 반드시 비지니스로부터 수익을 창출하는 메카니즘이 깔려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지속가능한 트레이딩전략은 장기적으로 가치투자와 같은 철학을 공유하며, 수익률도 같은 궤적을 그린다.

지속가능한 트레이딩전략은 정통 가치투자전략의 응용분야라고 볼 수 있다.

따라서 트레이딩이라고 하여 투기라고 폄하해서도 안 되며, 그 트레이딩전략이 지속가능한가를 다시 살펴야 한다.

어느 정도 수준에 올라선 투자자들은 전략의 디테일을 보면 지속가능한지 대강은 알 수 있다.

주지하다시피, TV나 인터넷에서 조언하는 트레이딩전략의 대부분은 지속가능하지 않다.

게으르거나 모니터를 자주 보기 어려운 개인투자자라면 정통 가치투자전략이 바람직하다.

지속가능한 경쟁우위(=경제적 해자), 우호적 업황, 비싸지 않은 밸류에이션 세가지를 판단할 수 있어야 해서 공부를 꽤 해야 되지만 워낙 좋은 교재들이 많이 나와 있어서 어렵지 않다.

애초에 존버하면 안 되는 주식을 존버하고서 존버를 폄하해서는 안 된다.

#김규식님

https://www.facebook.com/100002046001275/posts/pfbid0oJrMJMnt7gXd42HXeRuH9Kp5sVswaP7rGpmBLbXYiSPtngeUN926Cysq5sdg1CA9l/?mibextid=Nif5oz
* 피치, 미국 신용등급 부정적 관찰대상(Negative watchlist) 등재

- 근거: 부채한도 협상 관련 정치적 갈등 심화, 미국에 대한 신뢰 및 예측 가능성 약화

- 의미: 신용등급 하향조정 가능성 과거대비 높아졌음

- 영향: 희박한 시나리오로 여겨졌던 신용등급 강등 가능성 부각. 단기적으로 시장 변동성 확대 불가피할 듯

- 과거사례: 2011년 부채한도 합의했으나 신용등급 강등(S&P) -> 주가 급락, 달러 강세, 금리 하락

- 2011년과 비교: 2011년 S&P는 부정적 관찰대상 올리면서 부채 감축에 대한 구체적인 조치 요구 vs. 이번에 피치는 X-date 이전 협상 실패에 따른 지출 차질을 우려

- 전망: 신용등급 강등 가능성은 낮음. 2011년 수준의 시장 충격을 걱정할 시기는 아닌 듯
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뺀지뤼 .)
애플 관련 최대 수혜주 - 애플
테슬라 관련 최대 수혜주 - 테슬라
엔비디아 관련 최대 수혜주 - 엔비디아

답지가 뻔히 있는데 다들 중복 정답을 찾기위해 노력중이다.
Forwarded from 여의도 감성투자
[AI대장님 안드레가 직접 설명하는 GPT 중 흥미로웠던 부분들 at 마소 빌드]
https://t.me/ygamsung

$NVDA가 엄청난 실적을 발표하기 하루전 OpenAI의 창립멤버 안드레가 GPT를 마소 빌드에서 설명했습니다. 아래는 여감이 흥미롭게 본 부분들입니다.

1. Pre-training 구간에서 엄청난 컴퓨팅 파워가 투입되는데, 수 천개의 GPU로 이루어진 슈퍼컴퓨터로 수 개월에 걸친 훈련이 진행된다. 파인튜닝은 얼마 안걸림
->no wonder $NVDA raised guidance

2. 파라미터만이 성능을 결정짓는 것이 아니다. 사용된 토근의 양이 다를 수 있기 때문

3. 65B 짜리 람다 돌리는데 Meta는 2천개정도의 GPU로 21일간 훈련시켰다 -> 이것만해도 수 백만 달러 지출

4. 시작단계에서 GPT는 완전히 랜덤한 가중치로부터 시작한다.

5. 한번 일반적 모델을 만들고 나면 쉽게 파인튜닝하여 전문적/세부적 업무도 할 수 있다는 점을 알게되었다->$MSFT, $GOOGL win it all?

6. 근데 하다보니 파인튜닝보다 prompting이 더 좋은 것 알게됨. Fine tuning을 아예 안해도 되던데? 그래서 GTP4는 어시스턴트 모델로 만들었다.

7. GPT가 더 발전하기 위해 따라서 prompt와 이상적 답변에 대한 데이터를 많이 모을 것임

8. RLHF 과정에서 ‘인간’이 답변에 우선순위 매기고->닝겐은 보상 모델에 여전히 필요하긴 하다

9. 안드레가 생각하는 RLHF가 STF보다 우월한 이유는 ‘비교’하는 것이 ‘생성’하는 것보다 훨씬 쉽기 때문

10. Reasoning을 요하는 업무에서는 여러 토큰으로 범위를 확장할수록 답변이 잘 나오더라 -> 인간의 사고 프로세스를 생각하면 당연

11. 트랜스포머가 훈련된 경우, 그 트랜스포머의 퀄리티는 트레이닝 데이터로부터 나온다. LLMS은 모방하기 때문

12. LLM은 바이어스 되어있고, 할루시네이션을 일으키기도 한다. 따라서 인간이랑 같이 써라 ->마소에서 그래서 copliot이라고 이름지었나?
1
https://youtu.be/5pMo-MXjG8Y

- 글로벌 에너지 기업 Shell의 주총현장
- 회사가 기후변화에 더 적극적으로 대처할 것을 요구하는 투자자와 환경운동가들
- Shell은 이미 시대적 변화에 맞춘 전환전략을 발표한 바 있으나, 일부 주주들은 ‘앞선 배출량 감축 로드맵이 제대로 이행되지 않는다’는 비판을 제기했고 또 다른 주주와 기후행동가들은 쉘이 파리 기후협약의 목표에 맞춰 배출량 감축 목표도 강화해야 한다고 요구(쉘의 2030년 감축목표는 2019년 대비 20% 수준이며 탄소중립 목표시기는 2050년)
- 배출량 감축 목표는 현행 수준에서 유지하는 것으로 결정되었고 Shell은 기존과 같이 석유와 가스에 대한 투자를 이어가며 저탄소에너지 투자를 확대할 것이라 언급
Forwarded from 찐초보
# 리튬 관련 버거형들 토론
* 싸움 구경은 국적 불문 꿀잼

1. 리튬 채굴(mining) 과 정제(refining)은 다르다.

2. 리튬은 풍부할 수 있지만 추출은 그렇게 간단하지 않아 에너지 전환에 병목 현상

3-가. 병목현상은 정제에 있다. 더 많은 광석을 생산할 수 있다 하더라도 정제 능력이 없으면 무쓸모

4-가
ㅇ 리튬 광산 개발 - 7~16년 소요
- 정제 및 배터리 공장 짓는데 1~2년
ㅇ 이미 원자재 수급 타이트해 공급 부족 상황

4-나. 리튬 수요공급 차트 봐라

4-다. 재활용? 낫 이나프 미네랄스
전기차 수요 증가 충족 위해 재활용할 수 있는 현재 유통 중인 금속의 2차 재고가 충분치 않아

4-라. OEM 들은 시장 출시가 빠른 다운스트림 플젝(정제, 배터리 공장)에 초점, 허나 시장 출시가 느린 원자재 공급에 의존

3-나.
ㅇ 리튬 정제 케파 60%가 중국에 있거나 중국 통제 받음
ㅇ 테슬라는 대부분 호주에서 리튬 받아가는데, 호주는 정제 가능한 중국에 리튬 팔아야 되는 구조였어
ㅇ 근데 테슬라는 어차피 호주랑 리튬 장기 계약했거든? 그래서 중요한건 고품질 리튬을 보장하기 위한 로컬 리튬 정제소임

(문맥 상, 원래 호주산 리튬으로 중국에서 정제 해왔는데, 이젠 IRA 혜택 받기 위해 고품질 리튬 생산 로컬 정제소(IRA 혜택 받을 수 있는 지역?) 필요. 결국 중요한건 정제다 인 느낌. 어차피 리튬 호주에서 장기로 땡겨오니까 )
Forwarded from 찐초보
추가설명
주석님 = 마오쩌뚱 = -5% 쩌뚱
16번 * 마오 =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