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Global ETF] 박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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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실장] 글로벌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공식 하우스 뷰는 발간 자료를 통해서만 제공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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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제 DELL하고 휴렛패커드 상승의 이유엔 이 루머였나보네요

위클리를 통해 대만 기업들의 월간 매출을 보면 실적 좋겠구나 생각이 들긴했는데 저건 생각 못했네요

불가능한 건 아니지만...

SemiAccurate가 다양한 루머가 나오기도 하는 곳이라서 그냥 관심을 갖는 정도로

예전에 인텔 매각설을 주장했던 매체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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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대형 PC·서버 기업 인수 협상 루머…회사 측은 부인]

* 루머 내용
- SemiAccurate는 엔비디아가 대형 PC/서버 기업 인수를 위해 1년 이상 협상 중이라고 보도
- 해당 인수는 “PC·서버 산업을 재편할 수준”의 거래가 될 수 있다고 주장
- 협상은 2024년부터 진행돼 왔으며, 현재는 거래 성사 또는 철회 결정 시점에 근접**한 것으로 언급

* 구체성 부족
- 보도에서는 인수 대상 기업이 명시되지 않았으며, 거래 구조나 금액 등 구체적인 정보는 공개되지 않음
- 단일 매체 보도이며, 출처나 추가 확인 정보는 제한적인 상태

* 시장 반응
- 해당 루머 이후 Dell, HP 등 주요 PC 제조사 주가가 상승하는 등 시장 반응

* 엔비디아 입장
- 엔비디아는 해당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며, PC 제조사 인수 논의는 없다고 공식 부인

* 현재 상황
- 공식적으로 확인된 인수 논의는 없으며, 루머와 이에 따른 시장 반응만 존재하는 상황

링크: [https://www.semiaccurate.com/2026/04/13/nvidia-is-negotiating-to-buy-a-large-pc-oriented-company/]
» 유가는 배럴당 100달러 선을 하회 중
» 미국과 이란은 장기적인 휴전을 위한 추가 대면 협상을 추진하기 위해 논의를 진행 중

» 앞서 이슬라마바드에서 밴스 부통령의 주도로 진행된 협상이 합의되지 못한 가운데, 양측은 새로운 협상 라운드를 조속히 개최하는 방안을 검토

» 지난 4월 7일 발표된 2주간의 휴전이 다음 주 만료될 예정인 만큼, 그 이전에 후속 협상을 진행하는 것이 주요 목표. 장소로는 이슬라마바드 외에도 다른 국가들을 함께 검토
[하나 글로벌 기업분석 데일리 뉴스] 
4/14 하나증권 김재임/송종원

엔비디아, Dell과 HP 인수설 부인하며 주가 변동 야기한 보도 반박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SemiAccurate 웹사이트가 내놓은 엔비디아의 대규모 인수 관련 보도에 대해 공식 부인했음
-해당 보도 이후 Dell과 HP 주가가 각각 상승세를 보였으나, 엔비디아의 부인 발표로 다시 원래 수준으로 되돌아갔음
-반도체 업계에서는 GPU 시장의 독보적 우위를 기반으로 한 엔비디아의 잠재적 M&A 전략에 대해 애널리스트들의 관심이 지속되는 상황임
https://buly.kr/EI5ZrYD

애플, 메타와 경쟁할 AI 스마트 안경 개발 중
-애플은 메타의 레이밴 스마트 안경과 경쟁할 새로운 AI 안경을 개발 중이며 큰 사각형, 슬림 사각형, 큰 원형/타원형, 작은 원형/타원형 등 4가지 프레임 디자인을 테스트하고 있음
-이 제품은 디스플레이 없이 사진/영상 촬영, 전화 응답, 음악 재생, 개선된 시리 상호작용 등 메타 제품과 유사한 기능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됨
-비전 프로의 시장 반응이 저조하자 애플이 AR/VR 복합 전략을 수정한 것으로 보이며, 2027년 출시를 목표로 올해 말 공개될 가능성이 있음
https://buly.kr/A47OJw8

구글, 광고주들로부터 수십억 달러 규모 대량 중재에 직면
-알파벳 산하 구글은 온라인 검색 및 광고 기술 사업과 관련해 법원이 독과점 행위로 규정한 문제로 인해 광고주들로부터 수십억 달러 규모의 잠재적 손해배상 청구를 포함한 대량 중재에 직면했음
-이번 중재는 구글의 광고 기술 플랫폼에서의 거래 관행에 대한 불만이 제기된 것으로, 유럽 및 미국 규제 당국의 규제 압박이 이어지는 가운데 발생한 것임
-구글 측은 해당 청구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으며, 이번 중재 결과가 디지털 광고 업계 전반에 중대한 선례를 남길 가능성이 있는 상황임
https://buly.kr/FAfMlbV

마이크로소프트, 글로벌 메모리 부족으로 Surface 제품군 가격 대폭 인상
-마이크로소프트는 Surface Pro 11(13인치)과 Surface Laptop 7(13.8인치) 모델을 포함한 전 제품군 가격을 최대 500달러까지 인상하며 역사적 메모리 칩 부족으로 인한 비용 상승을 소비자에게 전가했음
-이번 조치로 Surface Laptop 7의 기본 모델 가격은 1,299달러에서 1,799달러로, Surface Pro 11은 999달러에서 1,499달러로 각각 조정되어 PC 업계 전반의 가격 인상 추세에 동참했음
-업계 관계자들은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며 추가 가격 변동 가능성도 제기하고 있음
https://buly.kr/DaQXwFD

마이크로소프트, Outlook Lite 앱 다음 달 공식 서비스 종료 예정
-마이크로소프트는 2022년 출시된 안드로이드용 경량 이메일 앱 Outlook Lite를 2026년 5월 공식적으로 중단하기로 결정하며 이미 일부 지역에서 다운로드가 중지됐음
-저용량 스토리지 및 느린 인터넷 연결 환경을 위해 개발된 이 앱은 정식 Outlook 앱의 주요 기능을 유지하면서도 설치 크기를 크게 줄인 것이 특징이었음
-서비스 종료 배경에는 정식 앱의 성능 개선과 모바일 디바이스 사양 전반의 향상으로 경량 버전의 필요성이 감소한 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됨
https://buly.kr/2Uko8r9

마이크로소프트, OpenClaw와 유사한 새로운 엔터프라이즈용 AI 에이전트 개발 중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소스 OpenClaw 에이전트보다 향상된 보안 기능을 갖춘 엔터프라이즈 고객 대상의 새로운 AI 에이전트 개발을 진행 중임
-이 프로젝트는 OpenClaw의 잘 알려진 보안 위험 요소를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추며, 기업 환경에서 더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될 예정임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엔터프라이즈 부문을 위한 AI 솔루션 확장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번 개발도 해당 전략의 일환으로 분석됨
https://buly.kr/GP4fdMm

마이크로소프트 새 Xbox 책임자 "게임 패스 가격 정책 변경 예정" 내부 메모 유출
-더 버지가 입수한 내부 메모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의 새 Xbox 부문 책임자 아샤 샤르마는 현재 Xbox Game Pass 가격이 지나치게 비싸다며 가격 정책 개편을 예고했음
-이 메모는 특히 Game Pass 구독료 조정 가능성을 시사하며, 경쟁사인 소니의 PlayStation Plus 서비스와 비교해 가격 경쟁력 유지의 중요성을 강조했음
-마이크로소프트는 게임 구독 서비스 시장에서의 선두 위치를 유지하기 위해 다양한 가격 정책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음
https://buly.kr/HSZDWE9

오픈AI 내부 메모 유출, "앤스로픽 포함 경쟁사 제압해야" 주장
-더 버지가 입수한 오픈AI 최고수익책임자의 내부 메모에 따르면 회사는 엔터프라이즈 비즈니스 확장과 사용자 확보에 전력 집중할 필요성을 강조했음
-이 4페이지 분량의 메모에서는 특히 생성형 AI 시장에서 앤스로픽을 주요 경쟁사로 지목하며, 기술 리더십 유지와 대기업 고객 확보의 시급성을 주장했음
-오픈AI는 스타트업에서 엔터프라이즈 중심의 사업 모델 전환을 가속화하며 수익 창출 방식의 변혁을 모색 중임
https://buly.kr/G3F9fi0

오픈AI 내부 메모에서 AWS 파트너십 강조, 동시에 마이크로소프트 한계도 지적
-오픈AI의 새로 임명된 최고수익책임자는 내부 임직원들에게 AI 기업이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강조하는 메모를 발송했음
-해당 메모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와의 제휴가 고객사 확장 능력을 제한하고 있다"고 지적했으며, 특히 아마존 베드록을 비롯한 기타 클라우드 제공자와의 협력이 중요해질 흐름임을 강조했음
-오픈AI는 AWS와의 기술 제공 및 시장 개척 협력을 확대하고 있으며, 데이터센터에 대한 추가 인프라 투자도 계획 중임
https://buly.kr/A47OJym

오픈AI, 영국 런던에 첫 상설 사무소 개설하며 Stargate 프로젝트 중단 후 전략 전환
-샘 올트먼이 이끄는 오픈AI는 2026년 2월 발표대로 영국을 미국 이외 최대 연구 허브로 만들기 위해 런던에 상설 사무소를 열었으며, 이는 8조 달러 규모의 Stargate 슈퍼컴퓨터 프로젝트를 영국에서 중단한 후 대체 전략으로 보임
-새 사무소는 AI 안전성 연구와 정책 개발에 집중할 예정이며, 영국 정부와의 협력 하에 EU·미국과 다른 규제 프레임워크를 테스트할 계획으로 알려졌음
-오픈AI는 현재 영국에서 50명 이상의 연구원을 고용 중이며, 올해 말까지 200명 규모로 확장할 방침을 밝혔음
https://buly.kr/1n5mDe3

IBM, DEI 프로그램 관련 법무부 소송 종결 위해 1,700만 달러 벌금 지불
-IBM은 13일 미 법무부와 다양성·형평성·포용성(DEI) 프로그램 운영과 관련된 소송을 종결하기 위해 1,700만 달러의 합의금에 합의했음
-이 소송은 IBM이 특정 소수 그룹을 우대하는 채용 관행을 펼친 혐의로 제기되었으며, 기업들의 DEI 정책을 둘러싼 정치적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벌어진 사건임
-IBM은 합의금을 지불하지만 법적 책임을 인정하지 않는 조건으로 합의를 이뤘으며, 향후 채용 정책 투명성 확보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음
https://buly.kr/2qaK6Us

우버와 Nuro, 샌프란시스코에서 프리미엄 로보택시 서비스 테스트 시작
-우버는 자율주행차 스타트업 Nuro와 협력해 샌프란시스코에서 직원 대상 프리미엄 로보택시 서비스 테스트를 시작하며 루시드 전기차를 활용한 서비스를 제공 중임
-이번 테스트는 고객들에게 프리미엄 이동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실험 단계로, 향후 서비스 확대를 위한 데이터 수집이 목표임
-도심 지역의 복잡한 교통 환경에서 자율주행 기술의 안정성과 편의성을 검증하는 동시에 관련 규제 준수 여부도 확인할 예정임
https://buly.kr/58UAr5O
하나증권 중국기업분석

[중국 Spot News]

CATL(3750.HK): 4/13 블룸버그에 따르면 CATL이 홍콩 시장에서 최대 50억 달러 규모의 추가 주식 발행(증자)을 검토 중이며, 복수의 투자은행과 사전 협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 전환사채(CB) 발행도 병행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아직 최종 결정은 내려지지 않은 상태. 조달한 자금은 헝가리 공장 완공과 유럽 전역 현지화 생산 거점 확대를 위해 쓰일 것으로 추정. 이번 자금 조달 논의는 지난해 5월 홍콩 상장 이후 주가가 약 160% 급등하며 사상 최고가(HK$701)를 경신한 데 따른 것으로, 높은 밸류에이션을 활용한 적극적 자본 확충 의도로 해석.

딥시크(비상장): 4/10 중국 매체에 따르면 딥시크 창업자 량원펑이 내부 소통에서 차세대 플래그십 대형 모델 'DeepSeek V4'를 4월 하순 공식 출시할 것이라고 언급. V4는 1조(1T) 파라미터 규모의 MoE 아키텍처와 100만 토큰 컨텍스트 윈도우를 탑재하며, 화웨이 어센드(Ascend) 등 국산 칩과의 심층 최적화를 최초로 구현해 중국 AI 산업의 '탈CUDA(엔비디아의 GPU 프로그래밍 플랫폼)' 전환에서 핵심 이정표가 될 전망.

립모터(9863.HK): 4/13 립모터는 오는 24일 베이징 모터쇼 첫날 소형 전기 해치백 'Lafa 5 Ultra'를 공식 출시할 예정이라고 발표. 기존 Lafa 5(출시가 9.28만 위안~) 대비 스포츠 패키지를 적용한 고사양 모델로, LiDAR 탑재를 통해 전국 도심 NAP(자율주행보조) 기능을 지원. 15만 위안 이하 가격대에서 저가 전략이 아닌 고사양 차별화로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됨.

포니AI(2026.HK, PONY.US): 4/10 포니AI는 자율주행용 월드모델 'PonyWorld 2.0'을 공식 출시. 핵심은 AI가 스스로의 약점을 진단하고 취약 시나리오를 식별해 타깃 데이터 수집·집중 학습을 자동화하는 '자기 개선' 능력으로, 기존 엔지니어 주도 개발에서 AI 주도 개선 사이클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제시. 현재 L4급 완전자율주행 플릿 운영 및 R&D에 적용 중이며, 올해 말까지 글로벌 20개 도시·3,000대 이상 배치 목표. 대규모 상업화 확장 시 학습 효율화를 통한 단위경제성 개선 여부가 관전 포인트.

체리자동차(9973.HK): 4/13 체리자동차가 인큐베이팅한 로봇 브랜드 'Aimoga Robotics'가 JD닷컴 공식 플래그십 스토어를 통해 휴머노이드 로봇(28.58만 위안)과 4족 로봇개(1.58만 위안)의 일반 소비자 대상 온라인 판매를 개시. 오프라인으로는 전문매장·4S 딜러십·쇼핑몰 체험매장 혼합 형태로 300개 이상 딜러 계약을 체결했으며, 직접 판매·장기 리스·할부 등 유연한 구매 모델을 도입해 소비자 진입 장벽을 낮추는 전략.
[하나 Global ETF Daily (4/14)]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RA 신민건(T.3771-3269)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주요 ETF Daily 수익률
(2026.4.13 종가 기준)

» 주요 시장 ETF
SPY 0.98%
QQQ 1.03%
DIA 0.60%
IWM 1.44%

» 주요 국채 ETF
TLT 0.30%
IEF 0.22%
SHY 0.07%

» 주요 섹터/테마 ETF
클라우드(SKYY) 5.05%
바이오테크(ARKG) 4.57%
사이버보안(CIBR) 4.03%

🔹ETF News
[Advisor Perspectives] 3월 ETF 시장 결산: 자산 규모 7% 감소 속 '집중 리스크' 공략하는 신규 ETF 3선

- https://buly.kr/A47OKnB
- 2026년 3월, 미국 ETF 총자산이 7% 감소하며 13.3조 달러를 기록한 가운데, 채권형 ETF가 전체 유입액의 43%를 독식하며 시장의 방어적 태세를 증명
- 특히 신규 출시된 82개 ETF 중 액티브와 패시브 비중이 5:5로 팽팽하게 나뉜 점은, 단순 지수 복제보다는 구조적 결함을 보완하려는 투자자들의 니즈가 어느 때보다 강력함을 보여주는 지표로 풀이됨
- 무엇보다 '매그니피센트 7' 등 특정 기술주에 대한 과도한 쏠림 리스크를 겨냥한 QEW(Invesco QQQ Equal Weight ETF)의 등장이 주목할 만함
- 시가총액과 관계없이 101개 종목에 동일한 비중을 부여함으로써, 대형주의 변동성이 전체 수익률을 좌우하는 구조적 취약성을 차단하려는 시도는 하락장에서 매우 유효한 대안이 될 것으로 판단
- 또한, 금융 섹터의 하락 방어력을 높인 우선주 기반의 EVPF와 기관급 가치주 선별 역량을 ETF화한 SASS 역시 집중 리스크를 해소하려는 각기 다른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이 이례적
- 결론적으로 3월의 하락장은 투자자들에게 단순 분산을 넘어 '어떻게 비중을 배분할 것인가'라는 질적 분산의 중요성을 각인시켰음
- 나스닥의 동일 가중화(QEW)나 자본 구조의 우선순위를 활용한 인컴 확보(EVPF)와 같은 전략은, 지수 상단이 막힌 장세에서 하방 경직성을 확보하는 데 매우 합리적인 도구가 될 것
- 쏠림 현상이 심화된 기존 지수 ETF의 한계를 체감한 투자자라면, 이러한 리스크 관리형 신규 ETF들을 포트폴리오의 보완재로 검토하는 대응을 추천

[24/7 Wall St.] 나스닥 투자의 함정: 당신이 QQQ 대신 ONEQ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 https://buly.kr/9BXbQnB
- 많은 투자자가 나스닥 투자의 표준으로 QQQ를 선택하지만, 금융주를 제외한 상위 100개 기업에만 집중하는 시야에서 벗어나 나스닥 생태계 전체를 조망하려는 전략 또한 전략적일 것
- Fidelity의 ONEQ가 600개 이상의 종목을 보유하며 중소형주(Mid/Small-cap)까지 포괄하는 방식은, QQQ가 놓치기 쉬운 차세대 성장주의 성과를 포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 강점을 지님
- 특히 데이터 센터 부문의 폭발적 성장을 구가 중인 마벨 테크놀로지(MRVL)와 같은 알짜 성장주들이 ONEQ의 수익률 하방을 지지하고 강세장에서 추가 동력을 제공한다는 점이 주목할 만함
- 최근 1년 수익률에서 ONEQ(+36%)가 QQQ(+33%)를 앞질렀다는 사실은, 시장의 온기가 메가캡(Mega-cap)을 넘어 중소형주로 확산될 때 ONEQ의 광범위한 포트폴리오가 효용성을 지닌다는 점을 보여줌
- 0.03%p의 수수료 차이를 감수하더라도 나스닥 전체의 성장 궤적을 공유하려는 투자자에게 ONEQ는 매우 유효한 대안이 될 것으로 판단
- 다만, 600여 개 종목 분산에도 불구하고 엔비디아와 애플의 비중이 22%에 달해 빅테크 리스크에서 완전히 자유롭지 못하다는 점은 구조적 한계로 지적됨
- 또한 QQQ 대비 상대적으로 작은 자산 규모로 인해 대규모 거래 시 발생할 수 있는 유동성 이슈 역시 투자자가 인지해야 할 트레이드오프임
- 결론적으로 다음 테크 사이클의 주역이 현재의 상위 10대 기업 밖에서 탄생할 것이라고 믿는 장기 투자자라면, '펜트하우스'가 아닌 '건물 전체'에 투자하는 ONEQ의 접근 방식을 추천
[New K-ETF] 글로벌 AI 메모리 반도체 액티브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자료: https://buly.kr/CM1F5EY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신규 상장 ETF(4/14): KoAct 글로벌 AI 메모리 반도체 액티브

◎ KoAct 글로벌 AI 메모리 반도체 액티브 ETF

- 미국, 대만, 일본, 한국 증시에 상장된 AI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글로벌 액티브 ETF. AI 확산 과정에서 수급 불균형이 심화되며 슈퍼 사이클에 진입한 것으로 평가되는 메모리 반도체 산업에 투자하는 ETF 종목

- 추론 수요가 급증하면서 기존에 학습 단계에 집중되었던 HBM 수요가 DDR5, eSSD, HDD 등 범용 메모리 영역으로 확장. 수급 불균형은 고객사들이 2027년 이후 물량까지 선제적으로 확보하려는 장기공급계약(LTA)의 확대를 유도하고 있고, 이는 기존 반도체 시장의 고질적 문제였던 급격한 사이클 변동성을 완화하고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

- 비교지수의 유니버스는 메모리 IDM, 반도체 소부장, 데이터 스토리지 관련 글로벌 기업들로 구성. 자연어 처리 알고리즘인 ARTIS를 활용하여 DRAM, NAND 플래시, eSSD, HDD 등 메모리 반도체 관련 키워드와 연관된 모든 종목의 스코어를 산출하고, 키워드 순위(60%)와 시가총액 순위(40%) 가중치 반영을 통해 최종 포트폴리오를 선정

- 메모리 IDM 카테고리에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Micron 등이 포함되며, 반도체 소부장 카테고리의 경우 ASML, Applied Materials, Lam Research, Tokyo Electron, Advantest, Teradyne, MKS Instruments, Entegris, Amkor, Resonac, ASE, 한미반도체, 리노공업, 원익IPS, 주성엔지니어링, 피에스케이, 이오테크닉스, 테스, 하나마이크론 등의 종목들을, 데이터 스토리지 카테고리에서는 Western Digital, SanDisk, Kioxia, Phison 등의 기업들을 편입 가능 대상에 포함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Normalizing: 알파로 심리를 타는 전략

※ VIX 하락 시기에 유망한 스타일과 중장기 성과가 높은 스타일을 함께 고려하는 전략 ※
▲ 풍산, HL만도, 하이브, NAVER, 이마트, 파마리서치, 한국가스공사, GS건설, 한화생명, SK바이오팜, 한국전력, DL이앤씨, LG씨엔에스 등
- 최근 우리 증시를 짓눌렀던 고환율, 지정학적 리스크 등 매크로 노이즈가 VIX 지수와 금리, 환율 안정화 함께 정상화 구간에 진입
- 공포가 지배하던 시장이 이성을 되찾을 때, 두 가지 축의 전략 제시
- 첫째, 안전선호 완화 수혜 스타일, 공포에 짓눌려 펀더멘털 대비 과하게 밀렸던 종목들의 탄력적 복원력을 취하는 전략
- 둘째, '중장기 성과 상위 스타일(알파 팩터)', 시장의 노이즈 속에서도 구조적으로 승리해온 팩터들에 다시 자금이 유입되는 흐름을 선점하는 것
- 위 두 축의 교집합에서 추출된 5대 핵심 스타일(목표주가 괴리, 개인 수급, 거래대금, 낙폭과대, 저평가)에 대한 집중 베팅이 현시점 가장 유효한 알파 창출 전략
- ① 목표주가 괴리 상위: 시장 급락기에는 애널리스트들의 실적 눈높이(TP) 하향 속도보다 주가 하락 속도가 훨씬 빠른 경향. VIX가 낮아지며 시장이 안정을 찾으면, 가장 먼저 '성장성 대비 가장 억울하게 빠진 종목'부터 회귀 본능이 작동.
- ② 개인 순매수 상위: 공포 국면에서 개인 투자자들의 강한 순매수는 종종 '물리기'로 치부되기도 하지만, 개인의 수급은 스마트 머니이자 기관과 외인의 빈집 의미, 의외로 시장 정상화 시기에 핵심 스타일
- ③ 주가 낙폭과대: VIX 지수 하락의 가장 직접적인 수혜 스타일, 지수 대비 과도하게 하락한 종목은 정상화 국면에서 평균 회귀 에너지가 가장 강하게 분출
- ④ 거래대금 상위: 거래대금은 시장의 '관심'과 '유동성'의 척도, 안전선호가 완화될 때 자금은 거래가 마른 종목이 아닌, 이미 에너지가 응집된 종목으로 가장 먼저 쏠리는 경향. 시총대비 거래대금 상위주는 중장기적으로 매우 뛰어난 알파를 기록 중, 성장의 내러티브 척도
- ⑤ 저평가 스타일: 시장이 이성을 찾으면 투자자들은 다시 '안전마진'을 계산, 장부 가치나 수익 가치 대비 현저히 저평가된 종목은 정상화 시기의 하방 위험을 차단하는 역할
- 위 5개 스타일 스코어링 상위 종목군은 풍산, HL만도, 하이브, NAVER, 이마트, 파마리서치, 한국가스공사, GS건설 등

▲ 링크: https://bit.ly/4ttjxdX
» 미국 3월 생산자물가지수(PPI)는 경계심이 높았던 만큼 예상치를 큰폭으로 하회. 전월치도 하향 수정
» 미국 3월 Headline PPI, 전년대비 +4.0% 상승하며 시장 예상치(4.6%)를 크게 하회. 전월대비 상승률도 +0.5%를 기록, 예상치(+1.1%) 대비 절반 이하 수준의 완만한 상승세

» Core PPI 역시 전년대비 +3.8% 상승하며 시장 예상치(4.1%)를 하회. 전월대비 +0.1% 상승으로 지난달 수정치(+0.3%)보다 낮아지며 비용 측면의 안정적 흐름 확인

» 지난달 수치들도 일제히 하향 조정(Headline 0.7%→0.5%, Core 0.5%→0.3%)되며 가격 전가 지연되는 모습
» 원달러 환율 상승 방어 요인

환헤지는 현물 달러가 한꺼번에 국내로 들어오는 개념은 아니지만, 스와프나 선물환 거래를 통해 원화 매수·달러 매도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어서다.

국민연금, 환헤지 비율 10% → 15% 확대…30조 '환율 방어막' 친다
- 기금위, 해외투자 개선방안
- 중동전쟁 등 불확실성 대응
- '위기지수'로 전략적 자산배분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74987?sid=101
» IMF,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3.3%에서 3.1%로 하향 조정
» 주식시장과 소비심리지표의 역대급 괴리 확대

» 인플레이션과 실질구매력 약화 등의 영향이 소비심리에 반영

» 결과적으로 자산 보유 여부에 따라 양극화 심화될 전망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제와 미국의 대이란 해상 봉쇄가 이어지는 가운데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선박 통행이 일부 재개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미국은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이란의 사실상 봉쇄에 맞서 미 동부시간 13일 오전 10시부터 이란의 항구를 출발지 또는 목적지로 삼은 선박에 대한 이른바 '역봉쇄'를 진행하고 있는데, 이란을 오가지 않는 선박의 호르무즈 통과는 허용하고 있다.

호르무즈 통행 제한적 회복…하루동안 20여척 통과
- 미군의 대이란 해상봉쇄후 이란 오가지 않는 선박들은 해협통과
- "해협통과, 전쟁前과 비교하면 여전히 제한적이지만 '개선' 평가"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21746?sid=104
관세 돌려드려요~
신규 자금은 아니지만 환급되면 기업들의 현금흐름 개선에 도움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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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불법 관세 환급 시스템 4월 20일 가동 예정]

* 환급 시스템 도입
- 미국 정부는 2026년 4월 20일부터 관세 환급 시스템(CAPE)을 공식 가동할 예정
- 해당 시스템은 불법으로 부과된 관세에 대해 기업들에게 환급을 지급하기 위한 전자 시스템으로 설명

* 환급 규모
- 환급 대상 관세 규모는 약 1,660억 달러로 추산
- 해당 관세는 트럼프 행정부가 국제비상경제권법(IEEPA)을 근거로 부과했으나, 미 대법원이 2026년 2월 불법으로 판결했다고 설명

* 환급 방식
- 기존처럼 개별 수입 건별로 지급하는 방식이 아니라 → 통합 전자 지급(one payment) 방식으로 환급 예정
- 일부 경우 이자도 함께 지급

* 신청 및 진행 상황
- 4월 초 기준 약 5만6,000개 수입업체가 1,270억달러 규모 환급을 신청
- 해당 관세는 약 33만개 기업, 5,300만 건의 수입 거래에 걸쳐 부과

* 처리 방식
- 초기 단계에서는 최근 거래 및 단순한 케이스부터 우선 처리될 예정
- 약 29억달러 규모의 복잡한 케이스는 별도 수동 처리가 필요

* 감독 및 쟁점
- 환급 절차는 국제무역법원(Court of International Trade)의 감독 하에 진행되고 있다고 보도
- 일부 중소기업은 환급 절차의 비용과 복잡성에 대한 우려를 제기

링크: https://www.reuters.com/legal/transactional/us-set-launch-tariff-refund-system-april-20-2026-04-14/
[하나 글로벌 기업분석 데일리 뉴스] 
4/15 하나증권 김재임/송종원

마이크로소프트, 오픈AI의 스타게이트 노르웨이 데이터 센터 용량 인수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픈AI가 사용할 예정이었던 노르웨이 데이터 센터 용량을 임대하기로 합의했음. 이 시설은 원래 오픈AI의 차세대 AI 프로젝트 '스타게이트'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이었음
-이번 거래는 마이크로소프트가 AI 인프라 확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전략의 일환으로, Azure 클라우드 서비스의 컴퓨팅 자원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됨
-노르웨이의 풍부한 재생 에너지원을 활용한 친환경 데이터 센터로, 향후 초대규모 AI 모델 훈련에 활용될 것으로 전해짐
https://buly.kr/HSZDswE

아마존, 116억 달러에 Globalstar 인수로 엘론 머스크 스타링크와 경쟁 본격화
-아마존은 위성 통신 기업 Globalstar를 116억 달러에 인수하며 스타링크와의 경쟁을 본격화할 전망임
-이번 인수로 아마존은 프로젝트 쿠퍼를 통해 저궤도 위성 인터넷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위성 통신 시장은 향후 몇 년 내 200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주요 기술 기업들의 경쟁이 가열될 전망임
https://buly.kr/1n5maHw

개인정보 옹호단체, 구글이 ICE에 소비자 데이터 제공 중단 요구
-Electronic Frontier Foundation(EFF)이 캘리포니아와 뉴욕 주 검찰총장에게 구글의 기만적 무역 관행 조사를 요청함. 구글이 ICE(미국 이민세관단속국)에 사용자 데이터를 제공하기 전에 사용자들에게 알리지 않는다는 주장임
-더 버지에 따르면 EFF는 구글이 '데이터 수집 및 공유 정책'을 명확히 공개하지 않아 사용자들이 자신의 정보가 어떻게 사용되는지 알 수 없다고 비판함. 특히 이민자 관련 기관과의 데이터 공유는 심각한 프라이버시 침해라고 강조함
-EFF는 구글이 사용자 동의 없이 데이터를 공유하는 행위를 중단하고, 데이터 공유 현황을 투명하게 공개할 것을 요구함. 현재 구글 측은 이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발표하지 않았음
https://buly.kr/9MSMlOR

Waymo, 로봇택시 서비스를 위해 런던에서 테스트 시작
-Waymo가 영국 정부의 승인을 받아 런던에서 첫 로봇택시 서비스를 위한 테스트 운행을 시작함. 테크크런치 보도에 따르면 테스트가 성공적으로 완료되면 상용 서비스가 이어질 전망임
-Waymo는 현재 미국에서만 상용 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해 중요한 첫걸음을 내딛은 것임. 특히 런던의 복잡한 도로 환경에서 시스템 성능을 검증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음
-영국 정부는 자율주행차 규제 프레임워크를 점진적으로 완화하며 신기술 도입을 적극 지원 중임. 하지만 안전성 검증이 완료될 때까지 상용화는 지연될 가능성이 있음
https://buly.kr/AlmQbyK

구글 크롬에 AI 워크플로우 저장 기능 '스킬즈' 추가
-구글은 크롬 브라우저에 제미나이 AI와 연동된 '스킬즈(Skills)' 기능을 도입함. 사용자가 웹사이트 간에 재사용 가능한 AI 프롬프트를 저장하고 관리할 수 있게 했음
-이 기능은 예를 들어 특정 웹사이트에서 제품 리뷰 요약을 생성하거나 이메일 초안 작성을 자동화하는 등 반복 작업을 간소화하는 데 초점을 맞춤. 저장된 스킬은 크롬 데스크톱 버전에서만 현재 이용 가능함
-구글은 이 기능이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제미나이의 활용도를 증가시킬 것으로 기대하며, 모바일 버전으로의 확장을 검토 중이라고 밝힘
https://buly.kr/GkuBxfr

메타, Broadcom과의 칩 개발 협력 강화하며 Hock Tan 이사 퇴진
-메타는 Broadcom과의 다년간 협력 확대 계획을 발표하며 자체 개발 AI 칩인 MTIA 칩 1GW 규모를 배치할 예정임. 이번 협력으로 메타의 AI 인프라 구축 속도가 빨라질 전망임
-Broadcom CEO Hock Tan은 이번 협력과 동시에 메타 이사회에서 퇴진할 예정이며 이는 두 기업 간 이해 상충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로 알려짐
-메타는 자체 칩 개발로 엔비디아 등 외부 공급업체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AI 데이터센터 운영 효율을 높이는 전략을 추진 중임
https://buly.kr/CM1FREC

테슬라, Full Self-Driving 소프트웨어 사용 빈도 추적을 위한 '스트릭' 기능 추가
-테슬라는 최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에서 운전자들이 Full Self-Driving(FSD) 기능을 얼마나 자주 사용하는지 추적할 수 있는 '스트릭' 및 기타 통계 도구를 추가했음
-이 기능은 FSD 구독 서비스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되었으며, 운전 습관 데이터를 시각화해 제공함으로써 사용자 참여도를 높이는 것이 목표임
-테슬라는 또한 FSD 구독 프로세스를 단순화해 더 많은 운전자가 고급 운전 보조 시스템을 체험할 수 있도록 개선했음
https://buly.kr/2UkoVd0

오라클, 블룸 에너지와의 협력 확대 발표하며 4억 달러 주식 매입 권한 획득
-오라클은 지난주 블룸 에너지의 주식 약 4억 달러를 매입할 수 있는 권한을 획득했으며, 이번 주에는 양사가 협력 관계를 확대한다고 공식 발표함
-이번 협력 확대로 블룸 에너지의 주가는 월요일 급등했으며, 오라클은 블룸 에너지의 청정 에너지 기술을 더욱 광범위하게 활용할 계획으로 알려짐
-구체적인 협력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데이터센터 및 클라우드 인프라에 블룸 에너지의 수소 연료전지 기술을 적용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됨
https://buly.kr/7x8IuuR

샘 올트먼에 대한 공격, AI 업계에 경고 신호로 작용
-San Francisco Chronicle 보도에 따르면 오픈AI CEO 샘 올트먼의 집에 소이탄을 던진 혐의로 체포된 20세 용의자가 인간 멸종에 대한 두려움에서 AI 경쟁을 비난하는 글을 남긴 것으로 밝혀짐. 이는 AI 발전에 따른 사회적 불안이 극단적인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시사함
-더 버지는 이 사건이 AI 업계 종사자들에 대한 물리적 위협으로 확대될 가능성을 경고함. 특히 Altman과 같은 고위 임원들을 표적으로 삼는 사례가 증가할 수 있다고 지적함
-씨엔비씨에 따르면 검찰은 용의자 Daniel Moreno-Gama에 대해 보석 없이 구금할 것을 요청함. Moreno-Gama는 오픈AI 본사도 불태우겠다고 협박한 것으로 알려짐
https://buly.kr/GP4g01i

Adobe, 해커들이 수개월간 악용한 PDF 제로데이 보안 버그 수정
-Adobe는 최근 해커들이 2025년 11월부터 악용해 온 PDF 제로데이 보안 취약점을 패치로 수정했으며 피해 규모는 아직 명확히 파악되지 않았음
-보안 연구원에 따르면 이 해커 그룹은 특정 표적을 노려 공격을 진행했으며, Adobe는 사용자들에게 즉시 업데이트를 적용할 것을 권고함
-이번 패치는 Adobe Acrobat 및 Reader 제품군에 적용되며, 제로데이 공격으로 인한 추가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긴급 조치로 분류됨
https://buly.kr/AlmQbwg

앤스로픽 공동창업자, 트럼프 행정부에 Mythos 브리핑 사실 확인
-앤스로픽 공동창업자 Jack Clark이 Semafor World Economy 정상회의 인터뷰에서 회사가 미국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진행하는 동시에 왜 여전히 정부와 협력하는지 설명함. 특히 트럼프 행정부에 AI 시스템 'Mythos'에 관한 브리핑을 진행한 사실을 인정함
-테크크런치 보도에 따르면 Clark은 "정부와의 소통 채널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AI 기술의 안전한 발전을 위해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협력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함
-앤스로픽은 현재 국방부와의 계약을 놓고 법적 분쟁 중이지만, 정부 기관에 기술적 조언을 제공하는 일은 계속할 것이라는 입장임. 이중적인 태도에 대한 논란이 제기되고 있음
https://buly.kr/5JOwCd7
하나증권 중국기업분석

[중국 Spot News]

CATL(3750.HK): 4/13 블룸버그에 따르면 CATL이 홍콩 시장에서 최대 50억 달러 규모의 추가 주식 발행(증자)을 검토 중이며, 복수의 투자은행과 사전 협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 전환사채(CB) 발행도 병행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아직 최종 결정은 내려지지 않은 상태. 이번 자금 조달 논의는 지난해 5월 홍콩 상장 이후 주가가 약 160% 급등하며 사상 최고가(HK$701)를 경신한 데 따른 것으로, 높은 밸류에이션을 활용한 적극적 자본 확충 의도로 해석.

립모터(9863.HK): 4/13 립모터는 오는 24일 베이징 모터쇼 첫날 소형 전기 해치백 'Lafa 5 Ultra'를 공식 출시할 예정이라고 발표. 기존 Lafa 5(출시가 9.28만 위안~) 대비 스포츠 패키지를 적용한 고사양 모델로, LiDAR 탑재를 통해 전국 도심 NAP(자율주행보조) 기능을 지원. 15만 위안 이하 가격대에서 저가 전략이 아닌 고사양 차별화로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됨.

딥시크(비상장): 4/10 중국 매체에 따르면 딥시크 창업자 량원펑이 내부 소통에서 차세대 플래그십 대형 모델 'DeepSeek V4'를 4월 하순 공식 출시할 것이라고 언급. V4는 1조(1T) 파라미터 규모의 MoE 아키텍처와 100만 토큰 컨텍스트 윈도우를 탑재하며, 화웨이 어센드(Ascend) 등 국산 칩과의 심층 최적화를 최초로 구현해 중국 AI 산업의 '탈CUDA(엔비디아의 GPU 프로그래밍 플랫폼)' 전환에서 핵심 이정표가 될 전망.

포니AI(2026.HK, PONY.US): 4/10 포니AI는 자율주행용 월드모델 'PonyWorld 2.0'을 공식 출시. 핵심은 AI가 스스로의 약점을 진단하고 취약 시나리오를 식별해 타깃 데이터 수집·집중 학습을 자동화하는 '자기 개선' 능력으로, 기존 엔지니어 주도 개발에서 AI 주도 개선 사이클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제시. 현재 L4급 완전자율주행 플릿 운영 및 R&D에 적용 중이며, 올해 말까지 글로벌 20개 도시·3,000대 이상 배치 목표. 대규모 상업화 확장 시 학습 효율화를 통한 단위경제성 개선 여부가 관전 포인트.

체리자동차(9973.HK): 4/13 체리자동차가 인큐베이팅한 로봇 브랜드 'Aimoga Robotics'가 JD닷컴 공식 플래그십 스토어를 통해 휴머노이드 로봇(28.58만 위안)과 4족 로봇개(1.58만 위안)의 일반 소비자 대상 온라인 판매를 개시. 오프라인으로는 전문매장·4S 딜러십·쇼핑몰 체험매장 혼합 형태로 300개 이상 딜러 계약을 체결했으며, 직접 판매·장기 리스·할부 등 유연한 구매 모델을 도입해 소비자 진입 장벽을 낮추는 전략.
[하나 Global ETF Daily (4/15)]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RA 신민건(T.3771-3269)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주요 ETF Daily 수익률
(2026.4.14 종가 기준)

» 주요 시장 ETF
SPY 1.22%
QQQ 1.82%
DIA 0.70%
IWM 1.38%

» 주요 국채 ETF
TLT 0.53%
IEF 0.32%
SHY 0.07%

» 주요 섹터/테마 ETF
바이오테크(ARKG) 5.02%
클린에너지(ICLN) 4.01%
기술혁신(ARKK) 3.99%

🔹ETF News
[Motley Fool] AI의 새로운 병목, 메모리에 베팅하는 최초의 ETF: DRAM 분석

- https://buly.kr/3u4sMpv
- AI 반도체의 핵심이 GPU를 넘어 HBM과 같은 '메모리 병목 해소'로 이동함에 따라, 세계 최초의 메모리 전문 ETF인 DRAM(Roundhill Memory ETF)의 등장은 시장의 패러다임 변화를 반영한 전략적 결과
- 2026년 4월 2일 상장 이후 불과 열흘 만에 운용자산(AUM)이 4억 달러를 돌파하며 급성장 중인 현상은, 메모리 반도체를 AI 인프라 구축의 필수 자산으로 인식하는 투자자들의 강력한 수요를 방증
- DRAM ETF는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마이크론 등 글로벌 메모리 '빅3'에 포트폴리오의 약 73%를 집중 할당하는 공격적인 액티브 운용 방식을 채택 중
- 특히 2026년 4월 14일, 마이크론(MU)이 하루 만에 9.17% 급등하며 465.66달러를 기록하고 DRAM ETF 역시 6% 이상 동반 상승한 것은, 메모리 섹터가 지닌 강력한 이익 모멘텀이 시장에서 확인되고 있음을 의미
- SK하이닉스가 2026년 HBM 생산 능력을 이미 '완판'하고 엔비디아의 차세대 플랫폼 루빈(Rubin)에 HBM4 공급자로 선정되는 등, 상위 기업들의 시장 지배력이 어느 때보다 공고해진 상황은 ETF 성과의 견고한 토대로 작용
- 다만, 단 10개 내외의 종목으로 구성된 압축 포트폴리오와 0.65%라는 상대적으로 높은 운용 보수는 투자자가 감내해야 할 트레이드오프로 판단
- 특정 소수 종목의 업황이나 실적 변동이 ETF 전체 수익률을 좌우하는 집중 리스크가 상존하는 만큼, 변동성을 고려한 비중 조절이 필요
- 결론적으로 DRAM ETF는 개별 종목 선정의 번거로움을 피하면서도 AI 메모리 혁명의 정수를 향유하려는 투자자에게 합리적이고 정교한 노출 수단이 될 것

[Morningstar] 미국 대형주 지수 펀드의 정석: iShares Core S&P 500 Index ETF (XUS)

- https://buly.kr/BpGyVSo
- 미국 대형주 시장의 성장을 가장 효율적으로 향유할 수 있는 iShares Core S&P 500 Index ETF (XUS) 는 낮은 비용과 탁월한 운용 능력을 바탕으로 모닝스타로부터 최고 등급인 'Gold'를 획득
- S&P 500 지수를 추종하며 미국 주식 시장의 약 80%를 포괄하는 이 펀드는, 지수 위원회의 유연한 종목 선정 방식을 통해 리밸런싱 비용을 최소화함으로써 투자자 수익률을 극대화하는 전략을 사용
- 2026년 2월 기준 포트폴리오를 살펴보면, 시가총액 가중 방식에 따라 상위 10개 종목이 약 35%를 차지하는 등 메가캡 테크주에 대한 집중도가 높아짐
- 특히 엔비디아와 같은 거대 기술주들이 지수 성장을 견인하고 있으나, 이는 동시에 특정 섹터의 변동성에 노출될 수 있는 리스크를 방증하기도 함
- 항상 100%에 가까운 투자 상태를 유지하며 증권 대여(Securities Lending)를 통해 추가 수익을 창출하는 운용 방식은, 상승장에서 액티브 펀드 대비 우월한 성과를 내는 강력한 동력으로 판단
- 지난 10년간 연평균 15.5%라는 견조한 수익률을 기록한 XUS는, 50년 역사상 연간 마이너스 수익률이 20%에 불과할 정도로 뛰어난 안정성을 입증해 옴
- 특히 캐나다 등 글로벌 시장에서 활동하는 투자자들을 위해 환헤지(XSP) 및 언헤지 옵션을 모두 제공하여 통화 변동 리스크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힌 점도 전략적
- 결론적으로 미국 경제의 장기적인 우상향에 베팅하려는 투자자에게 XUS를 가장 저렴하고 신뢰할 수 있는 '동급 최강'의 핵심 자산으로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