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 민감 품목의 인플레이션 피크아웃(Peak-out) 시그널 포착[Bloomberg]
» Bloomberg Economics(BE)의 실시간 추적 지표가 미 BLS의 공식 CPI 보다 선행하여 하락 반전하는 모습
» 11월 물가 상승세 둔화: 가구(Household Furnishings), 가전(Appliances), 의류(Apparel) 등 주요 관세 민감 품목에서 인플레이션 압력이 뚜렷하게 꺾이는 Rollover 현상 발생
» 세부 섹터별 차별화
- 가전 및 오디오: 급격한 하락세를 보이며 디플레이션 구간 진입 시도, 공급망 안정화 혹은 수요 둔화 시그널로 해석
- 의류(Apparel): 팬데믹 이후 상승분을 반납하며 마이너스(-) 전환, 재고 조정 및 할인 경쟁 심화 가능성
- 레크리에이션/스포츠 용품: 상승 탄력 둔화되며 하향 안정화 추세 진입
» BE Tracker가 공식 지표를 선행하는 경향을 감안할 때, 향후 발표될 공식 BLS CPI 데이터에서도 상품 물가의 진정세가 나타날 가능성
» 관세 정책(Tariff)으로 인한 비용 상승 우려가 있었으나, 기업들의 가격 전가 약화 및 공급망 우회 등을 통한 충격 완화 시사
» 통화 정책 기대감: 상품 물가의 하락은 연준(Fed)의 '디스인플레이션' 확신을 강화시켜, 2026년 금리 인하 사이클 유지 및 완화적 정책 기조를 지지하는 근거로 작용.
» 물론 상품 물가 하락은 소비자의 실질 구매력 개선 요인이지만, 급격한 하락은 수요 침체에서 기인한 현상일 수 있으므로 선별적 접근 필요. 기업들의 마진 훼손 역시 불확실성 요인
» Bloomberg Economics(BE)의 실시간 추적 지표가 미 BLS의 공식 CPI 보다 선행하여 하락 반전하는 모습
» 11월 물가 상승세 둔화: 가구(Household Furnishings), 가전(Appliances), 의류(Apparel) 등 주요 관세 민감 품목에서 인플레이션 압력이 뚜렷하게 꺾이는 Rollover 현상 발생
» 세부 섹터별 차별화
- 가전 및 오디오: 급격한 하락세를 보이며 디플레이션 구간 진입 시도, 공급망 안정화 혹은 수요 둔화 시그널로 해석
- 의류(Apparel): 팬데믹 이후 상승분을 반납하며 마이너스(-) 전환, 재고 조정 및 할인 경쟁 심화 가능성
- 레크리에이션/스포츠 용품: 상승 탄력 둔화되며 하향 안정화 추세 진입
» BE Tracker가 공식 지표를 선행하는 경향을 감안할 때, 향후 발표될 공식 BLS CPI 데이터에서도 상품 물가의 진정세가 나타날 가능성
» 관세 정책(Tariff)으로 인한 비용 상승 우려가 있었으나, 기업들의 가격 전가 약화 및 공급망 우회 등을 통한 충격 완화 시사
» 통화 정책 기대감: 상품 물가의 하락은 연준(Fed)의 '디스인플레이션' 확신을 강화시켜, 2026년 금리 인하 사이클 유지 및 완화적 정책 기조를 지지하는 근거로 작용.
» 물론 상품 물가 하락은 소비자의 실질 구매력 개선 요인이지만, 급격한 하락은 수요 침체에서 기인한 현상일 수 있으므로 선별적 접근 필요. 기업들의 마진 훼손 역시 불확실성 요인
그는 "수년 만에 처음으로 임금 상승 속도가 인플레이션을 크게 앞서고 있다"며 "새해가 되면 여러분의 지갑과 은행 계좌에서 (변화를) 확인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올해 도입한 새 감세 정책으로 많은 미국 가정이 연간 1만1천∼2만달러(약 1천630만원~2천960만원)를 절감하게 될 것이라며 "내년 봄은 관세 효과와 (감세) 법안에 힘입어 사상 최대 규모의 환급 시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군 장병 145만명에게 이번 크리스마스 이전에 '전사 배당금'이라고 이름 붙인 특별 지급금을 1인당 1천776달러(약 260만원)씩 지급하겠다면서 "수표가 이미 발송 중"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으로 12개월 안에 1천600개의 신규 발전소를 개설할 예정"이라며 "이는 누구도 쉽게 깨지 못할 기록이 될 것이며, 전기 요금과 전반적인 물가가 대폭 하락할 것"이라고 말했다.
위기의 트럼프 "내년봄 최대규모 세금환급…전례없는 경제붐 온다"
- 지지율 하락속 對국민연설서 성과 자랑하고 장밋빛 전망…내년 중간선거 포석
- "1년만에 누구도 상상못한 성과내…실질임금이 물가보다 빨리 올라"
- "군인 145만명에 특별지급금…새 연준의장 '대폭 금리인하' 신봉자로 곧 발표"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02859?sid=104
또한 군 장병 145만명에게 이번 크리스마스 이전에 '전사 배당금'이라고 이름 붙인 특별 지급금을 1인당 1천776달러(약 260만원)씩 지급하겠다면서 "수표가 이미 발송 중"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으로 12개월 안에 1천600개의 신규 발전소를 개설할 예정"이라며 "이는 누구도 쉽게 깨지 못할 기록이 될 것이며, 전기 요금과 전반적인 물가가 대폭 하락할 것"이라고 말했다.
위기의 트럼프 "내년봄 최대규모 세금환급…전례없는 경제붐 온다"
- 지지율 하락속 對국민연설서 성과 자랑하고 장밋빛 전망…내년 중간선거 포석
- "1년만에 누구도 상상못한 성과내…실질임금이 물가보다 빨리 올라"
- "군인 145만명에 특별지급금…새 연준의장 '대폭 금리인하' 신봉자로 곧 발표"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02859?sid=104
Naver
위기의 트럼프 "내년봄 최대규모 세금환급…전례없는 경제붐 온다"(종합)
지지율 하락속 對국민연설서 성과 자랑하고 장밋빛 전망…내년 중간선거 포석 "1년만에 누구도 상상못한 성과내…실질임금이 물가보다 빨리 올라" "군인 145만명에 특별지급금…새 연준의장 '대폭 금리인하' 신봉자로 곧 발
▪️주요 IB들이 예상 중인 미국의 11월 CPI
» Headline CPI: 유가안정 영향 반영 전망
- 전월대비(2개월): +0.50% 예상 (9월 +0.31%)
- 전년대비: +3.0% 예상 (9월 +3.0%)
» Core CPI: 상대적 압박 구도 형성
- 전월대비(2개월): +0.49% 예상 (9월 +0.23%)
- 전년대비: +3.0% 예상 (9월 +3.0%)
» Headline과 Core 물가 모두 전년대비 +3.0% 수준 유지 전망
» 전월대비(MoM) 상승률은 2개월 합산 및 평균 방식 발표 예정: 10월 수치가 공식적으로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이번 11월 보고서에서는 9월 마지막 수치와 11월 수치를 직접 비교하여 그 차이를 2개월로 나눈 평균 월간 변화율을 산출. 변칙적 방식으로 진행됨에 따라 데이터 노이즈 가능성 존재
» 전년대비(YoY) 상승률의 상대적 유효성: 전월대비(MoM) 데이터는 2개월 평균치라는 노이즈가 반영되어 있는 반면, 전년대비 수치는 작년 11월과 올해 11월을 직접 비교
※ 11월 CPI 발표는 현지 기준 12월 18일 오전 8시30분(한국: 밤 10시30분) 예정
» Headline CPI: 유가안정 영향 반영 전망
- 전월대비(2개월): +0.50% 예상 (9월 +0.31%)
- 전년대비: +3.0% 예상 (9월 +3.0%)
» Core CPI: 상대적 압박 구도 형성
- 전월대비(2개월): +0.49% 예상 (9월 +0.23%)
- 전년대비: +3.0% 예상 (9월 +3.0%)
» Headline과 Core 물가 모두 전년대비 +3.0% 수준 유지 전망
» 전월대비(MoM) 상승률은 2개월 합산 및 평균 방식 발표 예정: 10월 수치가 공식적으로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이번 11월 보고서에서는 9월 마지막 수치와 11월 수치를 직접 비교하여 그 차이를 2개월로 나눈 평균 월간 변화율을 산출. 변칙적 방식으로 진행됨에 따라 데이터 노이즈 가능성 존재
» 전년대비(YoY) 상승률의 상대적 유효성: 전월대비(MoM) 데이터는 2개월 평균치라는 노이즈가 반영되어 있는 반면, 전년대비 수치는 작년 11월과 올해 11월을 직접 비교
※ 11월 CPI 발표는 현지 기준 12월 18일 오전 8시30분(한국: 밤 10시30분) 예정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영규 김)
[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김영규]
Global Research
Micron(MU.US): 컨센서스는 상회, 가이던스는 상향
원문 링크: https://vo.la/WgOjeFu
◆ FY1Q26 Review: DRAM/NAND 모두 출하량 증가과 가격 상승 진행
Micron은 회계연도 26년 1분기 매출액 13.4억 달러(YoY +57%, QoQ +21%), Non-GAAP 기준 EPS 4.78 달러(YoY + 167%, QoQ +58%)를 기록. 매출액과 EPS 모두 컨센서스를 각각 5%, 21% 상회했다. EPS 상회폭이 컸는데, 급격한 가격 상승과 비용 절감 및 믹스 효과가 주효했음. DRAM B/G는 전분기대비 소폭 증가했고, 가격은 약 20% 상승했음. 출하량은 플랫한 수준이었지만, 가파른 가격상승이 실적을 견인했음. 타이트한 공급 덕분
NAND B/G는 약 7% 증가했고, 가격은 약 15% 상승했음. 지난 분기와 달리 출하량 증가와 가격 상승 동시에 나타났다. 서버 중심의 강한 수요로 인해 모바일을 제외한 모든 전방산업에서 출하량 증가와 가격 상승이 진행된 것으로 보임. 모바일향은 출하량 증가가 제한적이었지만, 가격 상승을 기반으로 호실적을 달성
◆ FY2Q26 가이던스: 사상 최대 매출액과 사상 최고의 수익성 제시
다음 분기 가이던스로 매출액 183~191억 달러, Non-GAAP 기준 매출총이익률 67~69%, EPS 8.22~8.62 달러를 제시. 중간값 기준 Bloomberg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은 30%, 매출총이익률은 12.4%p, EPS는 79% 상회. 견조한 수요와 타이트한 공급에 따른 가파른 가격 상승을 바탕으로 사상 최대 매출액과 매출총이익률, EPS를 제시. 서버용 메모리 수요를 중심으로 타이트한 공급이 지속되면서, 회계연도 2분기에도 가격 상승과 비용 절감 및 믹스 효과가 유지될 것으로 예상
◆ DRAM과 NAND 모두 수요 전망 상향. 전방산업별로도 모바일 외 전부 상향 조정
지난 분기에 이어 수요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음. 구체적으로 CY2025 DRAM 수요 성장률은 기존 10% 후반에서 20%로, NAND는 기존 10% 중후반에서 10% 후반으로 상향. 어플리케이션별로는 서버 출하량이 기존 10% 성장에서 10% 후반으로, PC 출하량은 한 자릿수 중반 성장에서 한 자릿수 후반 성장으로 상향. 스마트폰 출하량은 한 자릿수 초반 성장을 유지
또다른 포인트는 NAND의 장기 공급계약 논의였음. HBM 장기 공급계약을 시작으로 일반 DRAM을 넘어 NAND까지 장기 공급 계약이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 서버용 중심 메모리 전체의 공급이 타이트해짐에 따라 고객사들이 안정적인 공급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마지막으로 주목해야 할 포인트는 자동차 부문의 성장세임. 자동차 부문은 이번 분기에 전년동기대비 49% 증가하면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음. L2+ 및 L3 채용 확대에 따라 고성능/고대역폭을 지원하는 DRAM과 고용량 NAND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현재 자율주행은 선도업체인 Tesla를 중심으로 L3를 넘어, L4를 준비 중에 있음. 고성능 자율주행 확대에 따라 자동차용 메모리 수요 확대도 외형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Global Research
Micron(MU.US): 컨센서스는 상회, 가이던스는 상향
원문 링크: https://vo.la/WgOjeFu
◆ FY1Q26 Review: DRAM/NAND 모두 출하량 증가과 가격 상승 진행
Micron은 회계연도 26년 1분기 매출액 13.4억 달러(YoY +57%, QoQ +21%), Non-GAAP 기준 EPS 4.78 달러(YoY + 167%, QoQ +58%)를 기록. 매출액과 EPS 모두 컨센서스를 각각 5%, 21% 상회했다. EPS 상회폭이 컸는데, 급격한 가격 상승과 비용 절감 및 믹스 효과가 주효했음. DRAM B/G는 전분기대비 소폭 증가했고, 가격은 약 20% 상승했음. 출하량은 플랫한 수준이었지만, 가파른 가격상승이 실적을 견인했음. 타이트한 공급 덕분
NAND B/G는 약 7% 증가했고, 가격은 약 15% 상승했음. 지난 분기와 달리 출하량 증가와 가격 상승 동시에 나타났다. 서버 중심의 강한 수요로 인해 모바일을 제외한 모든 전방산업에서 출하량 증가와 가격 상승이 진행된 것으로 보임. 모바일향은 출하량 증가가 제한적이었지만, 가격 상승을 기반으로 호실적을 달성
◆ FY2Q26 가이던스: 사상 최대 매출액과 사상 최고의 수익성 제시
다음 분기 가이던스로 매출액 183~191억 달러, Non-GAAP 기준 매출총이익률 67~69%, EPS 8.22~8.62 달러를 제시. 중간값 기준 Bloomberg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은 30%, 매출총이익률은 12.4%p, EPS는 79% 상회. 견조한 수요와 타이트한 공급에 따른 가파른 가격 상승을 바탕으로 사상 최대 매출액과 매출총이익률, EPS를 제시. 서버용 메모리 수요를 중심으로 타이트한 공급이 지속되면서, 회계연도 2분기에도 가격 상승과 비용 절감 및 믹스 효과가 유지될 것으로 예상
◆ DRAM과 NAND 모두 수요 전망 상향. 전방산업별로도 모바일 외 전부 상향 조정
지난 분기에 이어 수요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음. 구체적으로 CY2025 DRAM 수요 성장률은 기존 10% 후반에서 20%로, NAND는 기존 10% 중후반에서 10% 후반으로 상향. 어플리케이션별로는 서버 출하량이 기존 10% 성장에서 10% 후반으로, PC 출하량은 한 자릿수 중반 성장에서 한 자릿수 후반 성장으로 상향. 스마트폰 출하량은 한 자릿수 초반 성장을 유지
또다른 포인트는 NAND의 장기 공급계약 논의였음. HBM 장기 공급계약을 시작으로 일반 DRAM을 넘어 NAND까지 장기 공급 계약이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 서버용 중심 메모리 전체의 공급이 타이트해짐에 따라 고객사들이 안정적인 공급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마지막으로 주목해야 할 포인트는 자동차 부문의 성장세임. 자동차 부문은 이번 분기에 전년동기대비 49% 증가하면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음. L2+ 및 L3 채용 확대에 따라 고성능/고대역폭을 지원하는 DRAM과 고용량 NAND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현재 자율주행은 선도업체인 Tesla를 중심으로 L3를 넘어, L4를 준비 중에 있음. 고성능 자율주행 확대에 따라 자동차용 메모리 수요 확대도 외형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사람들의 관심이 약해져서 그런건지
유틸리티 기업들의 모멘텀이었던 PJM 용량 경매 결과입니다.
333.44달러로 지난 여름 결과 329.17달러 대비 1.3% 올랐는데요
그러면 많이 안오른 거 아니냐? 공급 부족이라면서? 라고 할 수 있겠지만 지난 발표치부터 상단 캡을 씌워놨기 때문에 저렇게 나왔다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상단 캡을 지우면 529.8 달러 정도일 거고, 지난 분기 상단선을 제외한 가격인 388.57 달러 대비 36.3% 높은 수준입니다.
특이점은 목표 예비 전력 대비 1% 이상 부족한 상황이고, 두 번 더 같은 상황이 발생하면 전력 공급 안정성을 위해 특별 경매가 발동될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여전히 공급은 타이트한 것 같네요
PJM 관련 기업은 CEG, VST, TLN, NRG 정도입니다.
유틸리티 기업들의 모멘텀이었던 PJM 용량 경매 결과입니다.
333.44달러로 지난 여름 결과 329.17달러 대비 1.3% 올랐는데요
그러면 많이 안오른 거 아니냐? 공급 부족이라면서? 라고 할 수 있겠지만 지난 발표치부터 상단 캡을 씌워놨기 때문에 저렇게 나왔다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상단 캡을 지우면 529.8 달러 정도일 거고, 지난 분기 상단선을 제외한 가격인 388.57 달러 대비 36.3% 높은 수준입니다.
특이점은 목표 예비 전력 대비 1% 이상 부족한 상황이고, 두 번 더 같은 상황이 발생하면 전력 공급 안정성을 위해 특별 경매가 발동될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여전히 공급은 타이트한 것 같네요
PJM 관련 기업은 CEG, VST, TLN, NRG 정도입니다.
[하나 Global ETF] 박승진
▪️주요 IB들이 예상 중인 미국의 11월 CPI » Headline CPI: 유가안정 영향 반영 전망 - 전월대비(2개월): +0.50% 예상 (9월 +0.31%) - 전년대비: +3.0% 예상 (9월 +3.0%) » Core CPI: 상대적 압박 구도 형성 - 전월대비(2개월): +0.49% 예상 (9월 +0.23%) - 전년대비: +3.0% 예상 (9월 +3.0%) » Headline과 Core 물가 모두 전년대비 +3.0% 수준 유지 전망 …
» 미국 11월 CPI는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
»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연속 청구건수가 예상보다 낮은 수치 기록
»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연속 청구건수가 예상보다 낮은 수치 기록
[하나 Global ETF] 박승진
» 미국 11월 CPI는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 »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연속 청구건수가 예상보다 낮은 수치 기록
»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한 11월 미국 CPI, Headline 지표가 전년대비 +2.7% 상승하며 시장 예상치인 +3.1%를 큰 폭으로 하회
»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Core CPI 역시 +2.6% 상승에 그친 것으로 집계되어 예상치 +3.0% 대비 뚜렷한 둔화세 시현
»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Core CPI 역시 +2.6% 상승에 그친 것으로 집계되어 예상치 +3.0% 대비 뚜렷한 둔화세 시현
[하나 Global ETF] 박승진
»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한 11월 미국 CPI, Headline 지표가 전년대비 +2.7% 상승하며 시장 예상치인 +3.1%를 큰 폭으로 하회 »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Core CPI 역시 +2.6% 상승에 그친 것으로 집계되어 예상치 +3.0% 대비 뚜렷한 둔화세 시현
» 미국 Supercore CPI 역시 전년대비 +2.7%까지 하락하면서 2021년 3월 이후 최저치 기록
[하나 Global ETF] 박승진
»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한 11월 미국 CPI, Headline 지표가 전년대비 +2.7% 상승하며 시장 예상치인 +3.1%를 큰 폭으로 하회 »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Core CPI 역시 +2.6% 상승에 그친 것으로 집계되어 예상치 +3.0% 대비 뚜렷한 둔화세 시현
» 미국 11월 CPI가 시장 예상치를 크게 하회. 블룸버그 컨센서스(Median)는 전년대비 +3.1%였으나, 실제 결과는 +2.7%로 집계
» 예상치와 실제치의 괴리는 -0.4%p로, 이는 금융위기 직후인 2009년 5월 이후 가장 큰 폭의 전망 Miss에 해당
» 시장 일각에서 'Whacky(기이한)'와 같은 표현을 사용 중인 11월 CPI 지표 자체는, 인플레이션이 이코노미스트들의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하락 중인 상황을 보여주고 있기는 하지만 일부 항목들이 지표 신뢰성과 관련하여 문제 제기 가능한 내용들을 포함
» 예상치와 실제치의 괴리는 -0.4%p로, 이는 금융위기 직후인 2009년 5월 이후 가장 큰 폭의 전망 Miss에 해당
» 시장 일각에서 'Whacky(기이한)'와 같은 표현을 사용 중인 11월 CPI 지표 자체는, 인플레이션이 이코노미스트들의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하락 중인 상황을 보여주고 있기는 하지만 일부 항목들이 지표 신뢰성과 관련하여 문제 제기 가능한 내용들을 포함
[하나 Global ETF] 박승진
» 미국 11월 CPI가 시장 예상치를 크게 하회. 블룸버그 컨센서스(Median)는 전년대비 +3.1%였으나, 실제 결과는 +2.7%로 집계 » 예상치와 실제치의 괴리는 -0.4%p로, 이는 금융위기 직후인 2009년 5월 이후 가장 큰 폭의 전망 Miss에 해당 » 시장 일각에서 'Whacky(기이한)'와 같은 표현을 사용 중인 11월 CPI 지표 자체는, 인플레이션이 이코노미스트들의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하락 중인 상황을 보여주고 있기는 하지만…
» 많은 빈칸이 존재하는 BLS의 CPI 보고서 테이블
[하나 Global ETF] 박승진
» 많은 빈칸이 존재하는 BLS의 CPI 보고서 테이블
🔹미국 11월 CPI는 인플레이션의 실질적 종결보다는 통계적 오류나 일시적 왜곡의 가능성이 더해졌을 가능성: 방향성은 유효한 것으로 판단되지만 다소 과장된 하락폭 경계
» 노동통계청(BLS)이 주거비 산정시 10월 수치를 사실상 0으로 처리했다는 통계 조작 의혹 제기
» 임대료와 주택소유자 등가임차료(OER)의 최근 평균값이 비정상적으로 낮게 도출된 기술적 배경 지적 가능 상황
» 인위적인 데이터 보정이 이루어졌을 경우 내년 상반기까지 전년대비 물가 상승률이 실제보다 낮게 보이는 착시 효과 우려
» 11월 하반기 블랙프라이데이 등 대규모 할인 시즌에 집중된 가격 조사로 인해 근원 재화 가격도 과도한 하락 반영
» 계절적 세일 효과가 사라지는 12월부터 자동차를 제외한 주요 재화 물가가 다시 반등할 수 있는 리스크 상존
» 주거비 3개월 연율 상승률이 3.8%에서 1.6%로 급락한 것은 일반적인 경제 흐름에서 보기 힘든 가파른 수치 변화
» 기조적 물가 압력을 나타내는 초과 근원 CPI에서 주거비 기여도가 제로에 가깝게 측정된 점에 대한 데이터 신뢰성 확보 필요
» 노동통계청(BLS)이 주거비 산정시 10월 수치를 사실상 0으로 처리했다는 통계 조작 의혹 제기
» 임대료와 주택소유자 등가임차료(OER)의 최근 평균값이 비정상적으로 낮게 도출된 기술적 배경 지적 가능 상황
» 인위적인 데이터 보정이 이루어졌을 경우 내년 상반기까지 전년대비 물가 상승률이 실제보다 낮게 보이는 착시 효과 우려
» 11월 하반기 블랙프라이데이 등 대규모 할인 시즌에 집중된 가격 조사로 인해 근원 재화 가격도 과도한 하락 반영
» 계절적 세일 효과가 사라지는 12월부터 자동차를 제외한 주요 재화 물가가 다시 반등할 수 있는 리스크 상존
» 주거비 3개월 연율 상승률이 3.8%에서 1.6%로 급락한 것은 일반적인 경제 흐름에서 보기 힘든 가파른 수치 변화
» 기조적 물가 압력을 나타내는 초과 근원 CPI에서 주거비 기여도가 제로에 가깝게 측정된 점에 대한 데이터 신뢰성 확보 필요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미국 11월 CPI는 인플레이션의 실질적 종결보다는 통계적 오류나 일시적 왜곡의 가능성이 더해졌을 가능성: 방향성은 유효한 것으로 판단되지만 다소 과장된 하락폭 경계 » 노동통계청(BLS)이 주거비 산정시 10월 수치를 사실상 0으로 처리했다는 통계 조작 의혹 제기 » 임대료와 주택소유자 등가임차료(OER)의 최근 평균값이 비정상적으로 낮게 도출된 기술적 배경 지적 가능 상황 » 인위적인 데이터 보정이 이루어졌을 경우 내년 상반기까지 전년대비 물가…
» 연준의 비공식 대변인이라고 불리우는 WSJ 닉 티미라우스 기자도 CPI의 신뢰성 지적
» Nick: 이것은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일이다. BLS는 10월의 임대료(rent)와 OER를 사실상 0으로 가정해버렸다. 분명 이에 대해 기술적인 설명은 존재하겠지만, 임대료의 2개월 평균이 0.06%, OER가 0.135%로 산출되려면 10월 수치를 0으로 놓고 계산하는 경우 외에는 설명이 되지 않는다. 이런 접근이 합리적인 선택이었다고 볼 수 있는 상황은 어디에도 없지만, 결국 결과는 이렇게 나왔다.
» Nick: 이것은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일이다. BLS는 10월의 임대료(rent)와 OER를 사실상 0으로 가정해버렸다. 분명 이에 대해 기술적인 설명은 존재하겠지만, 임대료의 2개월 평균이 0.06%, OER가 0.135%로 산출되려면 10월 수치를 0으로 놓고 계산하는 경우 외에는 설명이 되지 않는다. 이런 접근이 합리적인 선택이었다고 볼 수 있는 상황은 어디에도 없지만, 결국 결과는 이렇게 나왔다.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미국 11월 CPI는 인플레이션의 실질적 종결보다는 통계적 오류나 일시적 왜곡의 가능성이 더해졌을 가능성: 방향성은 유효한 것으로 판단되지만 다소 과장된 하락폭 경계 » 노동통계청(BLS)이 주거비 산정시 10월 수치를 사실상 0으로 처리했다는 통계 조작 의혹 제기 » 임대료와 주택소유자 등가임차료(OER)의 최근 평균값이 비정상적으로 낮게 도출된 기술적 배경 지적 가능 상황 » 인위적인 데이터 보정이 이루어졌을 경우 내년 상반기까지 전년대비 물가…
🔹미국 주요 경제 지표(CPI, 고용)의 신뢰도 이슈: 향후 조정 가능성 염두
» 미국 노동통계청(BLS)의 데이터 수집 난항 가운데 주요 경제 지표 관련 신뢰성에 대한 구조적 의구심 증폭
» 최신 데이터 기준, 미국 CPI 구성 항목의 약 34%(3분의 1)가 실제 조사가 아닌 '대체' 방식으로 산출되는 비정상적 상황
» 데이터 미확보 단위에 대해 다른 품목 혹은 다른 지역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추정치를 대입하고 있기 때문에, 실제 물가 상황과 발표 수치 간의 괴리 및 왜곡 가능성 확대
» 고용 통계의 핵심인 가계 조사(Household Survey) 응답률 또한 64.0%까지 급락하며 사상 최저 수준 기록 중
» 표본 응답률 하락은 고용 데이터의 오차 범위 확대와 노이즈 증가를 의미. 실업률 등 주요 고용 지표의 변동성 심화 불가피
» 연준의 'Data Dependent' 통화 정책 판단에 치명적인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지표 발표 시점에 알고리즘 매매에 의한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성과 향후 발표 수치의 대규모 수정 가능성 염두
» 미국 노동통계청(BLS)의 데이터 수집 난항 가운데 주요 경제 지표 관련 신뢰성에 대한 구조적 의구심 증폭
» 최신 데이터 기준, 미국 CPI 구성 항목의 약 34%(3분의 1)가 실제 조사가 아닌 '대체' 방식으로 산출되는 비정상적 상황
» 데이터 미확보 단위에 대해 다른 품목 혹은 다른 지역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추정치를 대입하고 있기 때문에, 실제 물가 상황과 발표 수치 간의 괴리 및 왜곡 가능성 확대
» 고용 통계의 핵심인 가계 조사(Household Survey) 응답률 또한 64.0%까지 급락하며 사상 최저 수준 기록 중
» 표본 응답률 하락은 고용 데이터의 오차 범위 확대와 노이즈 증가를 의미. 실업률 등 주요 고용 지표의 변동성 심화 불가피
» 연준의 'Data Dependent' 통화 정책 판단에 치명적인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지표 발표 시점에 알고리즘 매매에 의한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성과 향후 발표 수치의 대규모 수정 가능성 염두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OpenAI, 기업가치 최대 8,300억 달러(약 1,180조 원) 평가 신규 펀딩 추진 (OpenAI's New Fundraising Round Could Value Startup at as Much as $830 Billion)
- OpenAI가 최대 1,000억 달러 규모의 새로운 자금 조달을 추진 중
- 이번 라운드에서 기업 가치는 최대 8,3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
- 이는 거대 기술 기업(Big Tech) 수준의 가치 평가로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막대한 자본 확보가 주요 목적
* 이번 펀딩이 성사될 경우 OpenAI의 가치는 약 8,3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
- 이는 메타(Meta)나 테슬라(Tesla)와 같은 상장 빅테크 기업에 육박하는 수준
- 불과 몇 달 전(2024년 10월) 약 1,570억 달러였던 기업 가치가 단기간에 5배 이상 폭등하는 셈
* 펀딩 규모 및 일정:
- 조달 목표: 최대 1,000억 달러 규모의 자금 확보 추진
- 완료 시점: 이르면 2026년 1분기 내 펀딩 완료를 목표로 투자자들과 논의 진행 중
*추진 배경 (자본 전쟁):
- 인프라 투자: 차세대 AI 모델 개발과 이를 구동하기 위한 데이터센터, 칩 등 하드웨어 인프라 구축에 천문학적인 비용이 소요됨에 따라 대규모 자본 확충 필요성 증대
- 경쟁 심화: 구글, 앤스로픽 등 경쟁사와의 격차를 벌리고 AGI(범용인공지능) 개발을 가속화하기 위한 전략
https://www.wsj.com/tech/ai/openais-new-fundraising-round-could-value-startup-at-as-much-as-830-billion-93de9f7c
- OpenAI가 최대 1,000억 달러 규모의 새로운 자금 조달을 추진 중
- 이번 라운드에서 기업 가치는 최대 8,3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
- 이는 거대 기술 기업(Big Tech) 수준의 가치 평가로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막대한 자본 확보가 주요 목적
* 이번 펀딩이 성사될 경우 OpenAI의 가치는 약 8,3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
- 이는 메타(Meta)나 테슬라(Tesla)와 같은 상장 빅테크 기업에 육박하는 수준
- 불과 몇 달 전(2024년 10월) 약 1,570억 달러였던 기업 가치가 단기간에 5배 이상 폭등하는 셈
* 펀딩 규모 및 일정:
- 조달 목표: 최대 1,000억 달러 규모의 자금 확보 추진
- 완료 시점: 이르면 2026년 1분기 내 펀딩 완료를 목표로 투자자들과 논의 진행 중
*추진 배경 (자본 전쟁):
- 인프라 투자: 차세대 AI 모델 개발과 이를 구동하기 위한 데이터센터, 칩 등 하드웨어 인프라 구축에 천문학적인 비용이 소요됨에 따라 대규모 자본 확충 필요성 증대
- 경쟁 심화: 구글, 앤스로픽 등 경쟁사와의 격차를 벌리고 AGI(범용인공지능) 개발을 가속화하기 위한 전략
https://www.wsj.com/tech/ai/openais-new-fundraising-round-could-value-startup-at-as-much-as-830-billion-93de9f7c
The Wall Street Journal
Exclusive | OpenAI’s New Fundraising Round Could Value Startup at as Much as $830 Billion
Concerns about an AI bubble have weighed on many publicly traded tech-related companies.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하나 글로벌 기업분석 데일리 뉴스] 12/19
하나증권 김재임/송종원
애플이 일본의 새로운 규제에 따라 타사 앱스토어 허용 등 앱스토어 생태계를 외부 경쟁에 개방
-일본의 스마트폰 소프트웨어 경쟁 촉진법 준수를 위해 제3자 앱 마켓플레이스와 대체 결제 시스템을 허용하기로 결정
-이번 변경을 통해 일본 개발자들은 애플의 인앱 결제 시스템 외에도 외부 링크를 통한 결제 방식을 선택할 수 있게 됨
https://buly.kr/Nl2KY6
비자가 결제 처리 속도와 보안 강화를 위해 생성형 AI 기술을 네트워크에 전격 도입
-비자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결제 승인 속도를 높이고 사기 탐지 능력을 개선하는 새로운 기술을 발표함
-이 기술은 매년 수조 달러 규모의 거래를 처리하는 비자의 글로벌 네트워크 전반에 적용될 예정임
-비자는 이번 AI 도입이 소비자에게는 더 매끄러운 결제 경험을, 가맹점에는 비용 절감 효과를 줄 것으로 기대함
https://buly.kr/B7bGAJf
어도비가 생성형 AI 학습 과정에서 작가들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사용했다는 이유로 집단 소송에 직면
-저자들은 어도비가 자사의 AI 모델인 '파이어플라이'를 훈련시키면서 저작권이 있는 작품들을 동의 없이 사용했다고 주장함
-이번 소송은 어도비가 크리에이터들의 권리를 보호하겠다고 공언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로는 부적절한 데이터 수집을 했다고 지적함
https://buly.kr/1n56B54
리비안이 고속도로 외 일반 도로에서도 사용 가능한 새로운 '유니버설 핸즈프리' 주행 기능을 출시
-리비안은 기존 고속도로 전용이었던 주행 보조 시스템을 대폭 업그레이드하여 다양한 도로 환경에서 핸즈프리 주행이 가능하도록 함
-이 기능은 최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제공되며, 차량의 센서와 카메라 시스템을 활용해 안전한 자율 주행 성능을 지원함
-리비안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테슬라 등 경쟁사들과의 자율 주행 기술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겠다는 전략임
https://buly.kr/882NUS6
인스타카트가 기만적인 청구 방식과 관련된 FTC의 조사에 대해 5,500만 달러를 지급하기로 합의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는 인스타카트가 고객에게 수수료를 명확히 고지하지 않고 부당하게 청구했다고 지적함
-인스타카트는 혐의를 인정하지는 않았으나 소비자에 대한 환급과 투명성 강화를 위해 합의금을 지불하기로 결정함
https://buly.kr/9iHCJnT
트럼프 미디어가 핵융합 에너지 기업 TAE 테크놀로지스를 60억 달러에 인수 합병하기로 발표
-트럼프 미디어(TMTG)는 차세대 에너지원 확보를 위해 핵융합 전문 기업인 TAE 테크놀로지스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함
-이번 합병은 트럼프 미디어가 소셜 미디어와 스트리밍을 넘어 에너지 및 기술 인프라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려는 전략임
-양사는 이번 거래를 통해 데이터 센터 운영에 필요한 막대한 전력을 청정 에너지로 공급하는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음
https://buly.kr/FWUCgin
미 하원이 AI 데이터 센터와 에너지 인프라 확장을 가속화하기 위한 인허가 개혁 법안을 통과시킴
-이번 법안은 AI 발전에 필수적인 데이터 센터 건설과 관련 에너지 시설의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음
-공화당 주도로 통과된 이 법안은 급증하는 전력 수요에 대응하고 국가적 AI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주요 목적임
https://buly.kr/7QNLZCD
오픈AI가 안전 위험과 관련해 내부적으로 여러 차례 '코드 레드'를 발령했던 것으로 밝혀짐
-오픈AI 임원은 회사가 AI 모델의 안전성 문제나 심각한 위험을 감지했을 때 개발을 중단하는 '코드 레드' 절차를 실제로 여러 번 시행했다고 언급함
-이러한 조치는 AI 기술의 급격한 발전에 따른 잠재적 위협을 통제하고 안전 프로토콜을 준수하기 위한 내부적인 노력의 일환임
https://buly.kr/8Ix8THF
오픈AI의 챗GPT 모바일 앱은 출시 이후 전 세계 앱 스토어에서 총 30억 달러의 소비자 지출을 기록함
-이 기록은 생성형 AI 앱 중 최초이며 모바일 시장에서 챗GPT의 강력한 수익화 능력을 증명함
-전체 지출의 약 절반이 미국 시장에서 발생했으며 유료 구독 모델인 '챗GPT 플러스'가 성장을 견인함
https://buly.kr/HHdmUsz
OpenAI가 개발자들이 직접 만든 AI 앱을 배포하고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ChatGPT 앱 스토어를 본격 출시
-OpenAI는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ChatGPT 앱 스토어를 공식 개설하고 본격적인 비즈니스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고 발표
-개발자들은 자신만의 맞춤형 챗봇을 스토어에 등록할 수 있으며 향후 사용자 이용량에 따른 수익 공유 모델이 적용될 예정
https://buly.kr/15Q4Fpi
틱톡이 미국 내 서비스 유지를 위해 새로운 합작 투자 회사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
-틱톡은 미국 기업들과 협력하여 새로운 합작 법인을 설립하고 이를 통해 미국 사용자 데이터를 관리할 계획임
-이번 조치는 미국 정부의 틱톡 금지 조치 우려를 해소하고 안보 위협 논란을 잠재우기 위한 전략적 선택임
-새로운 합작 회사는 미국 내 틱톡 운영에 대한 감독 권한을 가지며 데이터 보안을 강화하는 역할을 맡게 될 예정임
https://buly.kr/DPV6uwV
하나증권 김재임/송종원
애플이 일본의 새로운 규제에 따라 타사 앱스토어 허용 등 앱스토어 생태계를 외부 경쟁에 개방
-일본의 스마트폰 소프트웨어 경쟁 촉진법 준수를 위해 제3자 앱 마켓플레이스와 대체 결제 시스템을 허용하기로 결정
-이번 변경을 통해 일본 개발자들은 애플의 인앱 결제 시스템 외에도 외부 링크를 통한 결제 방식을 선택할 수 있게 됨
https://buly.kr/Nl2KY6
비자가 결제 처리 속도와 보안 강화를 위해 생성형 AI 기술을 네트워크에 전격 도입
-비자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결제 승인 속도를 높이고 사기 탐지 능력을 개선하는 새로운 기술을 발표함
-이 기술은 매년 수조 달러 규모의 거래를 처리하는 비자의 글로벌 네트워크 전반에 적용될 예정임
-비자는 이번 AI 도입이 소비자에게는 더 매끄러운 결제 경험을, 가맹점에는 비용 절감 효과를 줄 것으로 기대함
https://buly.kr/B7bGAJf
어도비가 생성형 AI 학습 과정에서 작가들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사용했다는 이유로 집단 소송에 직면
-저자들은 어도비가 자사의 AI 모델인 '파이어플라이'를 훈련시키면서 저작권이 있는 작품들을 동의 없이 사용했다고 주장함
-이번 소송은 어도비가 크리에이터들의 권리를 보호하겠다고 공언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로는 부적절한 데이터 수집을 했다고 지적함
https://buly.kr/1n56B54
리비안이 고속도로 외 일반 도로에서도 사용 가능한 새로운 '유니버설 핸즈프리' 주행 기능을 출시
-리비안은 기존 고속도로 전용이었던 주행 보조 시스템을 대폭 업그레이드하여 다양한 도로 환경에서 핸즈프리 주행이 가능하도록 함
-이 기능은 최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제공되며, 차량의 센서와 카메라 시스템을 활용해 안전한 자율 주행 성능을 지원함
-리비안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테슬라 등 경쟁사들과의 자율 주행 기술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겠다는 전략임
https://buly.kr/882NUS6
인스타카트가 기만적인 청구 방식과 관련된 FTC의 조사에 대해 5,500만 달러를 지급하기로 합의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는 인스타카트가 고객에게 수수료를 명확히 고지하지 않고 부당하게 청구했다고 지적함
-인스타카트는 혐의를 인정하지는 않았으나 소비자에 대한 환급과 투명성 강화를 위해 합의금을 지불하기로 결정함
https://buly.kr/9iHCJnT
트럼프 미디어가 핵융합 에너지 기업 TAE 테크놀로지스를 60억 달러에 인수 합병하기로 발표
-트럼프 미디어(TMTG)는 차세대 에너지원 확보를 위해 핵융합 전문 기업인 TAE 테크놀로지스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함
-이번 합병은 트럼프 미디어가 소셜 미디어와 스트리밍을 넘어 에너지 및 기술 인프라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려는 전략임
-양사는 이번 거래를 통해 데이터 센터 운영에 필요한 막대한 전력을 청정 에너지로 공급하는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음
https://buly.kr/FWUCgin
미 하원이 AI 데이터 센터와 에너지 인프라 확장을 가속화하기 위한 인허가 개혁 법안을 통과시킴
-이번 법안은 AI 발전에 필수적인 데이터 센터 건설과 관련 에너지 시설의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음
-공화당 주도로 통과된 이 법안은 급증하는 전력 수요에 대응하고 국가적 AI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주요 목적임
https://buly.kr/7QNLZCD
오픈AI가 안전 위험과 관련해 내부적으로 여러 차례 '코드 레드'를 발령했던 것으로 밝혀짐
-오픈AI 임원은 회사가 AI 모델의 안전성 문제나 심각한 위험을 감지했을 때 개발을 중단하는 '코드 레드' 절차를 실제로 여러 번 시행했다고 언급함
-이러한 조치는 AI 기술의 급격한 발전에 따른 잠재적 위협을 통제하고 안전 프로토콜을 준수하기 위한 내부적인 노력의 일환임
https://buly.kr/8Ix8THF
오픈AI의 챗GPT 모바일 앱은 출시 이후 전 세계 앱 스토어에서 총 30억 달러의 소비자 지출을 기록함
-이 기록은 생성형 AI 앱 중 최초이며 모바일 시장에서 챗GPT의 강력한 수익화 능력을 증명함
-전체 지출의 약 절반이 미국 시장에서 발생했으며 유료 구독 모델인 '챗GPT 플러스'가 성장을 견인함
https://buly.kr/HHdmUsz
OpenAI가 개발자들이 직접 만든 AI 앱을 배포하고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ChatGPT 앱 스토어를 본격 출시
-OpenAI는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ChatGPT 앱 스토어를 공식 개설하고 본격적인 비즈니스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고 발표
-개발자들은 자신만의 맞춤형 챗봇을 스토어에 등록할 수 있으며 향후 사용자 이용량에 따른 수익 공유 모델이 적용될 예정
https://buly.kr/15Q4Fpi
틱톡이 미국 내 서비스 유지를 위해 새로운 합작 투자 회사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
-틱톡은 미국 기업들과 협력하여 새로운 합작 법인을 설립하고 이를 통해 미국 사용자 데이터를 관리할 계획임
-이번 조치는 미국 정부의 틱톡 금지 조치 우려를 해소하고 안보 위협 논란을 잠재우기 위한 전략적 선택임
-새로운 합작 회사는 미국 내 틱톡 운영에 대한 감독 권한을 가지며 데이터 보안을 강화하는 역할을 맡게 될 예정임
https://buly.kr/DPV6uwV
[하나 Global ETF Daily (12/19)]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RA 전종훈(T.3771-3273)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주요 ETF Daily 수익률
(2025.12.18 종가 기준)
» 주요 시장 ETF
DIA +0.15%
SPY +0.76%
QQQ +1.45%
IWM +0.59%
» 주요 국채 ETF
TLT +0.48%
IEF +0.26%
SHY +0.07%
» 주요 섹터/테마 ETF
원자력(XLE) +2.93%
우주(ARKX) +2.60%
반도체(SMH) +2.36%
🔹ETF News
[The Block] Bitwise, SUI ETF 출시 경쟁 가세…SEC에 신규 신청서 제출
- https://buly.kr/1n56AvY
- Bitwise, SUI 현물 ETF(Bitwise SUI ETF) 출시 위해 SEC에 등록 서류 제출
- 신탁 목적: 신탁이 보유한 Sui 가치 – 신탁 운용비용·부채 차감분에 노출 제공하는 구조
- 수탁기관: Coinbase Custody 예정, 티커·보수율은 아직 미정
- SUI ETF 경쟁 구도: 3월에 Canary Capital이 첫 SUI ETF 신청, 이어서 21Shares도 신청, 이달 초 21Shares 2x SUI ETF(SUI 레버리지 ETP) 먼저 상장
- SUI 특성: 시가총액 기준 암호화폐 31위권, 메타의 중단된 Diem 프로젝트에서 파생된 레이어1 블록체인 ‘Sui’의 네이티브 토큰
- 시장·규제 환경: 최근 몇 달 사이 XRP, DOGE, SOL 등 알트코인 ETF들 잇따라 출시. 과거 바이든 행정부 시기 SEC는 디지털 자산에 보수적 + 제재 위주. 현 SEC 의장 Paul Atkins 체제에서는 디지털 자산 ETF 상장 기준 정비·승인 절차 명확화 기조로 서술됨
[ETF Db] 로봇·AI 보안에 베팅하는 혁신기술 ETF
- https://buly.kr/5JOFnUn
- AI 열풍, 이제 창고 로봇·사이버보안·산업 특화형 AI 등 특정 응용 분야로 이동 중
- “Gartner”, 2028년까지 창고 80% 로봇·자동화 도입 전망 → DTEC, 로봇·AI 약 10%, IoT 약 10% 비중으로 수혜 포지션
- DTEC 구조: 10개 기술 테마에 100개 종목 동일가중, 특정 기술에 쏠림 줄이고 분산 노림. 올 YTD 수익률 약 6.7%, 보수 0.50%
- 사이버보안·헬스케어 AI: 사이버보안 비중 약 10% → 2028년 기업 절반 이상 AI 보안 플랫폼 채택 전망 반영. 헬스케어 혁신 약 9% → 산업별 특화 AI(기업 AI 모델 60%가 업종 특화형 전망)에 베팅
- 테마 비중: 클린에너지·스마트그리드 비중 최대(10%대 후반). 3D 프린팅·클라우드도 10% 안팎
- 기타: AUM 약 8,300만달러 수준. 미국 비중 66% 내외, 나머지 중국·이스라엘·일본·네덜란드 등 분산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RA 전종훈(T.3771-3273)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주요 ETF Daily 수익률
(2025.12.18 종가 기준)
» 주요 시장 ETF
DIA +0.15%
SPY +0.76%
QQQ +1.45%
IWM +0.59%
» 주요 국채 ETF
TLT +0.48%
IEF +0.26%
SHY +0.07%
» 주요 섹터/테마 ETF
원자력(XLE) +2.93%
우주(ARKX) +2.60%
반도체(SMH) +2.36%
🔹ETF News
[The Block] Bitwise, SUI ETF 출시 경쟁 가세…SEC에 신규 신청서 제출
- https://buly.kr/1n56AvY
- Bitwise, SUI 현물 ETF(Bitwise SUI ETF) 출시 위해 SEC에 등록 서류 제출
- 신탁 목적: 신탁이 보유한 Sui 가치 – 신탁 운용비용·부채 차감분에 노출 제공하는 구조
- 수탁기관: Coinbase Custody 예정, 티커·보수율은 아직 미정
- SUI ETF 경쟁 구도: 3월에 Canary Capital이 첫 SUI ETF 신청, 이어서 21Shares도 신청, 이달 초 21Shares 2x SUI ETF(SUI 레버리지 ETP) 먼저 상장
- SUI 특성: 시가총액 기준 암호화폐 31위권, 메타의 중단된 Diem 프로젝트에서 파생된 레이어1 블록체인 ‘Sui’의 네이티브 토큰
- 시장·규제 환경: 최근 몇 달 사이 XRP, DOGE, SOL 등 알트코인 ETF들 잇따라 출시. 과거 바이든 행정부 시기 SEC는 디지털 자산에 보수적 + 제재 위주. 현 SEC 의장 Paul Atkins 체제에서는 디지털 자산 ETF 상장 기준 정비·승인 절차 명확화 기조로 서술됨
[ETF Db] 로봇·AI 보안에 베팅하는 혁신기술 ETF
- https://buly.kr/5JOFnUn
- AI 열풍, 이제 창고 로봇·사이버보안·산업 특화형 AI 등 특정 응용 분야로 이동 중
- “Gartner”, 2028년까지 창고 80% 로봇·자동화 도입 전망 → DTEC, 로봇·AI 약 10%, IoT 약 10% 비중으로 수혜 포지션
- DTEC 구조: 10개 기술 테마에 100개 종목 동일가중, 특정 기술에 쏠림 줄이고 분산 노림. 올 YTD 수익률 약 6.7%, 보수 0.50%
- 사이버보안·헬스케어 AI: 사이버보안 비중 약 10% → 2028년 기업 절반 이상 AI 보안 플랫폼 채택 전망 반영. 헬스케어 혁신 약 9% → 산업별 특화 AI(기업 AI 모델 60%가 업종 특화형 전망)에 베팅
- 테마 비중: 클린에너지·스마트그리드 비중 최대(10%대 후반). 3D 프린팅·클라우드도 10% 안팎
- 기타: AUM 약 8,300만달러 수준. 미국 비중 66% 내외, 나머지 중국·이스라엘·일본·네덜란드 등 분산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하나증권 글로벌투자분석◈
선진국 기업분석 김재임(T.02-3771-7793), 송종원(7261)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 나이키 (NKE.US): 추세적 성장 확인 전까지는 인내 필요
▶ 자료: https://buly.kr/FLZRnkU
◆ 턴어라운드 전략은 중반기, 지속적인 성장에 대한 가시성 아직은 부족
- FY26년 2분기(11월 결산) 실적 발표 후 나이키 주가는 시간외거래에서 -11%로 급락
- 2분기 전체 매출은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으나 해외 시장, 특히 중국이 예상보다 더욱 부진했으며 3분기 전체 매출과 GPM 가이던스도 예상치를 하회했기 때문
- 1)북미 직영 사업 반등, 2)중국을 비롯한 해외 시장에서 개선 여부가 향후 중요한 주목 사항이며, 지속적인 매출 성장에 대한 뚜렷한 가시성을 제시하기 전까지는 유의미한 투자 심리 개선은 어려울 것으로 보임
◆ 북미 도매 사업 강세, 중국 예상보다 부진 & 기대치 조정
- 2분기 매출 124억 달러(+1% yoy), EPS 0.53 달러(-32%)로 각각 시장 컨센을 2%, 40% 상회
- 북미는 도매 사업이 24% 성장하며 북미 전체 매출은 56억 달러(+ 9%)로 컨센을 9% 상회
- 중화권 매출은 14억 달러로 전년대비 17% 감소. 매장 트래픽 감소, 신제품 판매 부진, 재고 문제 지속 등이 부진 요인
- 중국에서 봄 시즌 Sell-in 계획을 축소하고 여름 상품 주문량도 줄이는 등 중국 사업 목표치를 조정 중. 중국에서 새로운 전략을 세우면서 대응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반등까지는 기존 예상보다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보임
◆ 3분기 매출 감소 전망하며 기대치 하회, 마진은 관세 이슈로 하락 전망
- 3분기 매출 가이던스를 ‘한자리수 초반대 감소’로 제시, 시장 예상치(+1.2%)를 하회
- 3분기 GPM 가이던스는 175~225bps 하락을 예상하여 시장 전망치를 하회
- FY26에 기대할 수 있는 점은 1)월드컵 수요와 2) 신규 혁신 제품(러닝화 등)의 선전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선진국 기업분석 김재임(T.02-3771-7793), 송종원(7261)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 나이키 (NKE.US): 추세적 성장 확인 전까지는 인내 필요
▶ 자료: https://buly.kr/FLZRnkU
◆ 턴어라운드 전략은 중반기, 지속적인 성장에 대한 가시성 아직은 부족
- FY26년 2분기(11월 결산) 실적 발표 후 나이키 주가는 시간외거래에서 -11%로 급락
- 2분기 전체 매출은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으나 해외 시장, 특히 중국이 예상보다 더욱 부진했으며 3분기 전체 매출과 GPM 가이던스도 예상치를 하회했기 때문
- 1)북미 직영 사업 반등, 2)중국을 비롯한 해외 시장에서 개선 여부가 향후 중요한 주목 사항이며, 지속적인 매출 성장에 대한 뚜렷한 가시성을 제시하기 전까지는 유의미한 투자 심리 개선은 어려울 것으로 보임
◆ 북미 도매 사업 강세, 중국 예상보다 부진 & 기대치 조정
- 2분기 매출 124억 달러(+1% yoy), EPS 0.53 달러(-32%)로 각각 시장 컨센을 2%, 40% 상회
- 북미는 도매 사업이 24% 성장하며 북미 전체 매출은 56억 달러(+ 9%)로 컨센을 9% 상회
- 중화권 매출은 14억 달러로 전년대비 17% 감소. 매장 트래픽 감소, 신제품 판매 부진, 재고 문제 지속 등이 부진 요인
- 중국에서 봄 시즌 Sell-in 계획을 축소하고 여름 상품 주문량도 줄이는 등 중국 사업 목표치를 조정 중. 중국에서 새로운 전략을 세우면서 대응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반등까지는 기존 예상보다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보임
◆ 3분기 매출 감소 전망하며 기대치 하회, 마진은 관세 이슈로 하락 전망
- 3분기 매출 가이던스를 ‘한자리수 초반대 감소’로 제시, 시장 예상치(+1.2%)를 하회
- 3분기 GPM 가이던스는 175~225bps 하락을 예상하여 시장 전망치를 하회
- FY26에 기대할 수 있는 점은 1)월드컵 수요와 2) 신규 혁신 제품(러닝화 등)의 선전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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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선진국&미국 기업
» Analyst: 김재임 / 강재구 / 김시현
» RA: 송종원 / 이재은
🔹중국 기업
» Analyst: 백승혜 / 송예지
» RA: 안기량
🔹선진국&미국 기업
» Analyst: 김재임 / 강재구 / 김시현
» RA: 송종원 / 이재은
🔹중국 기업
» Analyst: 백승혜 / 송예지
» RA: 안기량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좋은 소식이지만 다 알고 있던거니
이번 주 굵직한 이벤트 종료에 따른 불확실성 해소+연말 윈도우 드레싱 및 산타렐리 기대로 매수세 및 숏커버링
특히 코어위브 아이렌같이 하락세 계속됐던 네오클라우드들의 숏커버링과 저가매수세가 특징적이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451766?sid=101
이번 주 굵직한 이벤트 종료에 따른 불확실성 해소+연말 윈도우 드레싱 및 산타렐리 기대로 매수세 및 숏커버링
특히 코어위브 아이렌같이 하락세 계속됐던 네오클라우드들의 숏커버링과 저가매수세가 특징적이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451766?sid=101
Naver
엔비디아, H200 대중 수출 허용 기대감에 급등
인공지능(AI) 반도체 대장주 엔비디아가 19일(현지시간) 모처럼 급등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마침내 H200 반도체 대중 수출 빗장을 풀 것이란 보도가 주가 급등을 촉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 상무부는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사실상 미국의 국부펀드 JP모건 체이스
명분은 이익보전이지만 사실상 국고에 묶여있던 돈을 시장으로 풀어 유동성 공급자 역할 자처하는 거죠
내년 연간전망의 제목은 2026년 트럼프와 버블을 즐기세요
---------------------------------------
JP모건, 연준서 3,500억 달러 인출해 미 국채 매입 집중 (JPMorgan Pulls $350bn from Fed to Buy Treasuries)
미국 최대 은행 JP모건체이스(JPMorgan Chase)는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로 인한 수익성 악화를 방어하기 위해, 지난 2년간 연준 예치금 약 3,500억 달러(약 490조 원)를 인출하여 미국 국채 매입에 투입
- 금리가 더 떨어지기 전에 높은 수익률을 고정(Lock-in)하려는 전략적 자산 재배치
* 대규모 자산 재배치 (현금 → 국채):
- 예치금 축소: 2023년 말 4,090억 달러에 달했던 연준 예치금을 2025년 3분기 기준 630억 달러로 급격히 줄임
- 국채 확대: 같은 기간 미 국채 보유량을 2,310억 달러에서 4,500억 달러로 2배 가까이 늘리며, 연준의 본격적인 금리 인하(2025년 12월 3년 내 최저치 기록)에 대비
* 경쟁사 대비 차별화된 전략:
- 손실 회피: 저금리 시기(2020~2021년)에 장기 채권에 투자해 평가 손실을 입은 뱅크오브아메리카(BoA) 등과 달리, JP모건은 현금 비중을 높게 유지하다가 금리 고점에서 국채로 전환하는 '프런트 러닝(Front-running)' 전략 구사
- 시장 영향: JP모건의 자금 이동 규모는 미국 내 나머지 4,000여 개 은행의 현금 이동 총량을 상쇄할 만큼 막대함
* 정치적 배경 및 논란:
- 이자 수익 비판: 랜드 폴(Rand Paul) 등 공화당 상원의원들은 연준이 은행의 유휴 자금(지급준비금)에 이자를 지급하는 것에 대해 비판적 입장을 견지
- 수익 규모: JP모건은 2024년에만 연준으로부터 150억 달러(약 21조 원)의 이자를 수령했으며, 이는 은행 전체 순이익(585억 달러)의 상당 부분을 차지함
https://www.ft.com/content/15b52695-3b3f-4e98-b321-47680dee6c4a
명분은 이익보전이지만 사실상 국고에 묶여있던 돈을 시장으로 풀어 유동성 공급자 역할 자처하는 거죠
내년 연간전망의 제목은 2026년 트럼프와 버블을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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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연준서 3,500억 달러 인출해 미 국채 매입 집중 (JPMorgan Pulls $350bn from Fed to Buy Treasuries)
미국 최대 은행 JP모건체이스(JPMorgan Chase)는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로 인한 수익성 악화를 방어하기 위해, 지난 2년간 연준 예치금 약 3,500억 달러(약 490조 원)를 인출하여 미국 국채 매입에 투입
- 금리가 더 떨어지기 전에 높은 수익률을 고정(Lock-in)하려는 전략적 자산 재배치
* 대규모 자산 재배치 (현금 → 국채):
- 예치금 축소: 2023년 말 4,090억 달러에 달했던 연준 예치금을 2025년 3분기 기준 630억 달러로 급격히 줄임
- 국채 확대: 같은 기간 미 국채 보유량을 2,310억 달러에서 4,500억 달러로 2배 가까이 늘리며, 연준의 본격적인 금리 인하(2025년 12월 3년 내 최저치 기록)에 대비
* 경쟁사 대비 차별화된 전략:
- 손실 회피: 저금리 시기(2020~2021년)에 장기 채권에 투자해 평가 손실을 입은 뱅크오브아메리카(BoA) 등과 달리, JP모건은 현금 비중을 높게 유지하다가 금리 고점에서 국채로 전환하는 '프런트 러닝(Front-running)' 전략 구사
- 시장 영향: JP모건의 자금 이동 규모는 미국 내 나머지 4,000여 개 은행의 현금 이동 총량을 상쇄할 만큼 막대함
* 정치적 배경 및 논란:
- 이자 수익 비판: 랜드 폴(Rand Paul) 등 공화당 상원의원들은 연준이 은행의 유휴 자금(지급준비금)에 이자를 지급하는 것에 대해 비판적 입장을 견지
- 수익 규모: JP모건은 2024년에만 연준으로부터 150억 달러(약 21조 원)의 이자를 수령했으며, 이는 은행 전체 순이익(585억 달러)의 상당 부분을 차지함
https://www.ft.com/content/15b52695-3b3f-4e98-b321-47680dee6c4a
Ft
JPMorgan pulls $350bn from Federal Reserve to buy up Treasuries
Biggest US bank has moved to lock in higher yields ahead of central bank rate cuts
월가에서는 이번 거래가 최근 부진했던 오라클 주가에 긍정적인 전환점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에버코어 ISI는 이날 보고서에서 “이번 소식은 오라클에 있어 의미 있는 성과”라며 “6~12개월 관점에서 접근할 수 있는 매력적인 진입 구간”이라고 평가했다.
오라클 주가 7% 급등…틱톡 美사업 운영 투자자 그룹 합류
틱톡 CEO "오라클 실버레이크 등 미국 사업부 참여"
오라클 데이터센터에 미국 관련 데이터 저장 예정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27031?sid=104
오라클 주가 7% 급등…틱톡 美사업 운영 투자자 그룹 합류
틱톡 CEO "오라클 실버레이크 등 미국 사업부 참여"
오라클 데이터센터에 미국 관련 데이터 저장 예정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27031?sid=104
Naver
오라클 주가 7% 급등…틱톡 美사업 운영 투자자 그룹 합류 [종목+]
미국 클라우드 기업 오라클 주가가 틱톡 미국 사업 운영을 맡을 투자자 컨소시엄에 합류했다는 소식에 급등했다. 19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오라클 주가는 장 초반 한때 7% 넘게 상승했다. 오라클이 틱톡의 미국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