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Global ETF] 박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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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실장] 글로벌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공식 하우스 뷰는 발간 자료를 통해서만 제공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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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은 2035년까지 380억 달러(약 51조 2000억 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고성능(High-Spec)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할 전망이며, 2023년부터 2035년까지 연평균 성장률(CAGR)이 64%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처럼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이 크게 성장하는 배경에는 생산 비용 하락, 기술 혁신, 그리고 사회적 요구 변화가 주요 성장 동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AI 종착점은 휴머노이드 로봇?…딜로이트가 분석했더니
-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 분석: 휴머노이드 로봇과 자동차, 미래로의 동행
- AI의 종착점은 '휴머노이드 로봇', 2035년 51조원 시장 규모 예상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73702?sid=105
[하나 Global ETF] 박승진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은 2035년까지 380억 달러(약 51조 2000억 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고성능(High-Spec)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할 전망이며, 2023년부터 2035년까지 연평균 성장률(CAGR)이 64%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처럼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이 크게 성장하는 배경에는 생산 비용 하락, 기술 혁신, 그리고 사회적 요구 변화가 주요 성장 동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AI 종착점은 휴머노이드…
» 휴머노이드 로봇 테마 ETF

- KODEX 미국 휴머노이드 로봇
- RISE 미국 휴머노이드 로봇
- PLUS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액티브

→ 지난 4월15일에 상장된 종목들. ‘KODEX 미국 휴머노이드 로봇’과 ‘RISE 미국 휴머노이드 로봇’은 미국 기업 중심 구성. ‘PLUS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은 한미일 중심의 글로벌 기업 편입 종목

→ 다음주(5/13)에는 ‘KODEX 차이나 휴머노이드 로봇’이 상장될 예정
[Web발신]
5/12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하반기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돈은 어디로 흘러 들어갈까요
자료: https://bit.ly/4kazujY
*하반기는 달러 약세와 미국 시중금리 하락이 가장 중요. 하반기 중 달러인덱스와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동반 하락한다는 가정하에 S&P500지수와 코스피 기대수익률 추정시 각 11%

*미국은 85년 레이건 대통령 집권기에 플라자합의(달러 약세)를 통해 무역수지 적자 축소. 현재 미국도 무역수지 적자 축소를 위해 리쇼어링 정책뿐만 아니라 달러 약세를 유도할 수 있는 정책과 조치(초장기 국채 발행 등)가 주를 이룰 것

*연준의 지급준비금 감소, 7~8월 중 나타날 가능성이 있는 경기동행지수의 부진, 미국 적정금리 하락 등을 감안 시 하반기에는 QT의 종료와 기준금리 인하(2회) 가능

*달러 약세와 미국 시중금리 하락에 초점을 맞춰 미국 증시 포트폴리오 구성. 시중금리 하락으로 인해 단기적으로는 PER 반등 진행될 수 있지만, 이는 지속 가능성 높지 않음. 오히려 위기 이후 미국 증시 주도주는 매출 성장을 주도하는 업종/기업

*S&P500 내에서는 ①매출 증가율이 높고, ②매출액 대비 CAPEX 비율 상승, ③ROIC 개선, ④PSR 하락 기대 기업들에 대한 비중 확대. 소프트웨어와 자본재 기업들이 주를 이룸

*코스피는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보다 달러인덱스 변화에 민감. 최근 9개월간 코스피 내에서 외국인 투자자는 38조 원 순매도, 이는 글로벌 금융위기(41조 원)에 버금가는 수준. 달러 약세 지속성과 안정화 가능성 감안 시 외국인 순매수 전환 고려

*달러인덱스 하락 전환 ① 첫번째 분기 코스피 내 철강, 자동차, 건설, 화학, 반도체 등 수출 대형주 중심. ②두 개 분기 지속되면 IT가전(2차전지 포함), 지주/상사, 소프트웨어, 운송, 증권. ③ 세 개 분기 지속될 경우 건강관리, 미디어, IT하드웨어, 화장품 업종에 대한 외국인 순매수 강도 강해짐

*코스피 내 업종별로 외국인 매수 확률이 높아지는 펀더멘탈 지표는 다름. 전반적으로 성장보다 성숙 산업이 많기에 매출, 이익보다는 영업이익률, ROE, 현금흐름의 개선 여부가 외국인 매수 확률을 결정하는 중요한 지표

*국내 증시의 플러스 알파 전략 중 하나는 국내 기업 중 보유한 현금을 기반으로 자사주 매입과 소각이 가능하고, 이를 바탕으로 ROE 개선과 할인률 하락을 통한 PBR 상승을 기대할 수 있는 기업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시현(T.02-3771-7513)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 SMR: First Mover, Fast Follower (공급망 핵심에 투자하기)
자료: https://buly.kr/3CNrh5W

■ 글로벌 SMR 시장 동향
- 세계경제포럼은 SMR 시장 규모가 2027년 104억 달러에서 연평균 +30% 성장하며 2040년까지 3,000억 달러 도달할 것으로 전망. 발전용으로 응용분야가 국한되는 대형 원전과 달리 SMR은 전력망(52%), 수소(14%), 지역난방/담수(34%)로 수요처가 다각화
- 미국은 3·4세대를 불문 가장 많은 노형이 개발 중인 국가. 미국 기업뿐 아니라 다수의 글로벌 기업이 컨소시엄(팀) 단위로 공급망을 꾸려 정부의 지원을 받는 중

■ 빅테크가 SMR에 투자하는 이유 (전력 모멘텀 점검)
- 빅테크 SMR 투자 이유 크게 3가지, 1) 24/7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2) 넷제로 선언, 3) 코로케이션
- 2025년 들어 미국 전력 수요는 전년 대비 5.5%(기상 조정 기준 +3.8%) 증가, 이는 지난 10년 연평균 성장률(0.6%) 대비 매우 높은 수준. 발전원에서 신재생과 원자력의 비중이 전년 대비 증가했는데, 원자력 비중 확대는 발전소 정비가 크게 줄었기 때문
- IEA(국제에너지기구)가 2025년 4월 공개한 <Energy and AI> 보고서 : 데이터센터 전력 믹스는 2030년 이후 SMR 등장과 함께 원자력 비중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

■ 2030 타임라인
- 원자력은 초당적 지지를 받는 발전원으로 (선호도는 공화당 67%, 민주당 50%) 트럼프 2.0 정권에서도 지원책 이어질 것. 現 에너지부 장관인 크리스 라이트는 2025년 2월까지 Oklo의 이사로 재직한 이력
- DOE는 2025년 3월, 3세대 SMR 상용화를 위해 기술적 우수성을 기준으로 9억 달러 규모의 지원 프로그램 공개. 2025년 4월에는 테라파워/카이로스카워를 포함한 5개 개발사에 대해 HALEU를 우선 공급하겠다는 조건부 지원 계획 발표
- 미국 SMR의 인허가를 담당하는 NRC(원자력규제위원회)는 10 CFR Part 50과 Part 52으로 프로세스 진행. [디자인허가]-[건설허가]-[착공]-[운영허가]의 순서이며 미국 내 일부 모델은 건설 허가 승인

■ 밸류체인과 투자전략 (First Mover, Fast Follower) & Top-Picks
- SMR의 미국 내 First Mover(선도자) 역할을 기대할 수 있는 컨소시엄, 해당 공급망 내 핵심 역할을 기대할 수 있는 기업 수혜 전망. 2030년대 중반 이후에는 효율적으로 성공 모델을 모방할 수 있는 Fast Follower(추격자)에 주목할 필요
- Top-Picks로 GE버노바(GEV), 센트러스에너지(LEU), 뉴스케일파워(SMR) 제시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미국 백악관은 11일(현지시간) 스위스에서 진행 중인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에 대해 "아마도 (무역)관계가 다시 시작될(rebooted)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고 밝혔다.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은 이날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말했듯이 엄청난 양의 진전이 이뤄지고 있는 것 같다. 대통령이 협상 종료 시점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백악관, 미·중 무역협상에 "무역관계 다시 시작 가능성"
- 다른 국가와 협상엔 "현재 24개국…향후 몇 주간 더 많이 합의"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381548?sid=104
[하나 글로벌 기업분석 데일리 뉴스] 5/12
하나증권 김재임/송종원

마이크로소프트는 직원들에게 DeepSeek 사용을 금지시킴
https://buly.kr/8IvqLhe

에픽게임즈는 포트나이트를, 스포티파이는 앱 내 구매 기능이 추가된 업데이트 버전을 앱스토어 심사에 제출
- 지난주 애플이 외부 결제에 대한 법원의 명령을 따르지 않았다는 판결이 나온 바 있음
https://buly.kr/7mBZPG9

구글 검색 부문 사장은 현재 법원에 구제책에 따르면 검색부문 인력의 10~20%을 이동 시켜야 한다고 주장
- 검색 부문 반독점에 대한 최종 변론은 5월 29~30일에 진행되며 결과는 8월에 나올 예정
- 광고 기술 부문 반독점 재판은 9월 22일 시작 예정
https://buly.kr/28tK19q

구글, 텍사스주에 데이터 개인정보 합의금으로 14억 달러를 지급하기로 합의
- 2022년부터 텍사스주는 크롬 브라우저의 시크릿 모드 설정, 구글 지도 앱의 위치 기록, 구글 포토 생체 인식에 문제를 제기
- 텍사스주는 10개월 전에 메타에게서도 14억 달러 수준의 합의금을 받은 바 있음
https://buly.kr/D3eIpk1

구글과 원자력 시설 개발업체인 Elementl Power는 총 세 곳에 1.8GW용량의 시설을 구축하기로 합의
https://buly.kr/jZGAdi

어도비는 DOGE의 영향으로 미국 정부향 공급가를 11월까지 70% 할인
https://buly.kr/CsjXqvx

미국 민주당 의원들은 트럼프의 밈 코인 발행 같은 사익 편취를 막기 위하여, 스테이블 코인 연방 규정을 제정하는 GENIUS 법안을 반대하고, '암호화폐 부패 종식법'을 발의
https://buly.kr/ESyMgHP

미국 재무부는 중국 AI 스타트업인 Manus투자에 대한 조사를 시작
- Manus는 5억 달러의 가치로 7500만 달러를 조달한 바 있음
- Manus는 자체모델을 개발하지 않고 본사가 케이먼 제도에 있기에 투자 규제를 받지 않았음
https://buly.kr/uU19Ss

오픈AI가 최근 영리 법인을 PBC로 전환함에 따라 마이크로소프트와 파트너십 재협상을 할 가능성 대두
- 협상 시 지분 관계, 오픈AI가 2030년 이후 개발 예정인 기술에 대한 접근 등에 대해 협상 할 것으로 알려짐
https://buly.kr/5UHiegN

오픈AI, 미국 기업 내 채택률 32.4%
- 클로드는 8%, 구글은 0.1%
- 단, 해당 지표는 3만 개의 기업 표본을 기준으로 함
https://buly.kr/FsIQWpJ
[중국 Spot News]

CATL(300750.SZ): 5월 12일, CATL은 홍콩거래소에 공시를 통해 홍콩 상장을 위해 H주 1.179억 주를 발행할 예정이라고 밝힘. 주당 최고 발행가는 263홍콩달러, 5월 13일부터 5월 16일 사이에 공모가를 확정하고, 5월 20일부터 홍콩거래소에서 거래를 시작할 예정

SMIC(0981.HK): SMIC는 생산라인 가동률 및 평균 판매단가의 하락, 예상치 하회 의문에 대해 답변. CEO 자오하위쥔은 공장 가동의 변동성으로 인해 1분기 말 평균 판매단가가 하락하며 매출이 예상치를 하회했다고 설명. 또한, 연례 설비 점검 중의 돌발 상황과 신규 장비의 도입 및 검증 과정이 수율 등 생산 지표에 영향을 주었다고 밝힘
>미중 제네바 협상 공동성명 (블룸버그)

• 미국, 중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를 145%에서 30%로 90일간 인하

• 중국, 미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를 125%에서 10%로 90일간 인하

>상세 내용 (중국언론)

양측은 2025년 5월 14일까지 다음 조치를 취하기로 약속

• 미국
1) 2025년 4월 2일 발표된 제14257호 행정명령에 따라 중국산 상품(홍콩 및 마카오 특별행정구 포함)에 부과된 종가세 중 24%의 추가 관세는 처음 90일 동안 일시 중단하고, 나머지 10% 관세는 기존대로 유지
2) 2025년 4월 8일과 9일에 각각 발표된 제14259호 및 제14266호 행정명령에 따라 부과된 추가 관세는 전면 철회

• 중국
1) 2025년 제4호 세율위원회 공고에 따라 미국산 상품에 부과된 종가세 중 24%의 추가 관세를 초기 90일간 한시적으로 유예하고, 나머지 10% 관세는 유지. 또한, 2025년 제5호 및 제6호 세율위원회 공고에 따라 부과된 해당 상품에 대한 추가 관세는 전면 철회
2) 2025년 4월 2일부터 미국에 대해 시행된 비관세 보복 조치들을 필요한 범위 내에서 유예 또는 철회

> 【中美日内瓦经贸会谈联合声明】双方承诺将于2025年5月14日前采取以下举措:美国将(一)修改2025年4月2日第14257号行政令中规定的对中国商品(包括香港特别行政区和澳门特别行政区商品)加征的从价关税,其中,24%的关税在初始的90天内暂停实施,同时保留按该行政令的规定对这些商品加征剩余10%的关税;(二)取消根据2025年4月8日第14259号行政令和2025年4月9日第14266号行政令对这些商品的加征关税。
» 미국 주요 지수 선물 현황
   - S&P500: +2.84%
   - Dow: +2.26%
   - Nasdaq100: +3.63%
   - Russell2000: +5.11%
하나증권 중국/신흥국전략 김경환(T.02-3771-7616)
*텔레그램 채널 : https://t.me/HANAchina

◈[하반기 중국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중국, 결정적 방향성과 중장기 확실성
자료:
https://bit.ly/3S06qQc

> [결정적 방향성] 5대 불변 : 탈 유동성 함정, 탈 중진국 함정, 탈 부동산 후유증, 탈 미국, 탈 중국

하반기 중국 전망과 전략의 핵심은 단기 부양과 협상 결과보다는 중국의 결정적 방향성과 중장기 확실성에 더 집중하는 것. 중국 전략의 차별점은 최소 2026년까지 정책과 사이클 가시성이 높고, 구조적인 변화 예측이 용이하다는 점. 우리는 중장기 가격 재평가를 좌우할 방향성으로 ①탈 유동성 함정, ②탈 중진국 함정, ③탈 부동산후유증 완충, ④탈 미국, ⑤탈 중국(해외투자) 기조를 제시. 이 중 재정정책 대전환과 자산가격 부양, 제조업 고도화 전략의 고도화, 부동산의 장기 침체 탈출은 내부의 구조적인 방향성이며, 미-중 디커플링 가속화에 따라 중국의 지역 연대 강화 및 해외 투자 확대는 외부 방향성

> [중장기 확실성] ①제조업 경쟁력, ②CapEx 사이클, ③소비 회복, ④자금 주식 대이동, ⑤홍콩 부활, ⑥위안화와 주식 재평가

하반기 투자 전략은 중장기 확실성에 기반. 첫째, 중국 제조업은 단기 대체 불가하며 주도 산업을 계속 주목. 둘째, 정부-민간이 주도하는 새로운 CapEx 사이클을 주목. 2025년 빅테크와 피지컬 AI 투자 필두 정부 규제 완화 및 5개년 계획 관련 투자가 시작. 셋째, 2025년 중국 소비주는 소비 장기 침체 탈출, 강력한 부양책과 새로운 트렌드를 계속 반영하며 회복할 전망. 넷째, 무위험 수익률의 급락 이후 초과 예금의 주식 대이동이 예상. 다섯째, 홍콩 자본시장은 본토 자금과 역내 외국인 유입 통해 2026년까지 계속 회복될 전망. 홍콩 IPO시장 부활의 상징성, 홍콩 주식의 프리미엄 상승을 주목. 여섯째, 위안화 가치는 정책적 방어와 우호적인 수급으로 강세 우위, 중국/홍콩 주식은 재평가가 2026년까지 계속될 전망

> [적극적인 디리스킹] 미-중 관계 전술적인 휴전, 향후 2년간 평균 1.5%/GDP 완충 내수 부양책 병행

하반기 중국의 적극적인 디리스킹이 예상. 미-중 관계는 장기 전략 훼손 방지와 연착륙을 위한 전술적 휴전이 예상. 하반기 백악관 눈높이와 주요국 타결 내용이 관건이며 협상 카드로 시장 개방, 수입 확대, 환율, 국채 매입 등이 제시될 가능성. 4/4분기 미-중 정상회담 이벤트와 단계적인 스몰딜 타결은 기대 요인. 한편, 중국은 무역 지형 변화와 관세 충격을 완충하기 위해 2026년까지 ①광의 재정적자 확대, ②전면적인 규제 완화, ③내수전환 지원과 우회수출 확대를 통해 리스크를 완충할 전망. 2025년 중국 재정/통화 정책은 전약후강 패턴, 통화량 반등과 장기금리 안정이 예상. 하반기 무역수지 흑자 축소와 기업 마진율 완충을 위해 시장 개방과 산업 구조조정 가속화를 주목

> [하반기 전망] 경기 U자형 패턴, 중화권 증시 재평가와 턴어라운드 낙관 : 홍콩 기술주/소비주 선호

하반기 중국 경제는 장기 침체 탈출과 내수 회복 사이클의 연장선이나 단기 탄력 약화는 불가피. 2025년 중국 성장률 전망을 기존 연간 4.8% 성장에서 4.5%로 하향 조정하지만 경기 패턴은 U자형으로 내수 중심 연착륙이 가능. 중화권 증시는 2026년까지 재평가 방향성과 턴어라운드 확실성에 집중, 대형 지수와 우량주 투자를 권고. 하반기 비중확대 의견을 제시하며 시가총액 구성과 수급 관점에서 홍콩이 본토 대비 소폭 우위. 하반기 예상 밴드로 CSI300지수 3,500-4,630pt, 항셍 H지수 7,350pt-9,500pt 전망을 제시. 중장기 산업 사이클 유효하고 수급 과열 해소한 홍콩 기술주, 구조적인 회복세 기대되는 중국/홍콩 소비 1등주를 주목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미국과 중국이 12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진행한 고위급 무역 협상을 통해 각각 상호관세를 115% 인하하기로 했다고 로이터, AFP 통신 등이 보도했다.

美 대중관세 145%→30%, 中 대미관세 125%→10%…미중 관세합의
- 미-중 무역 협상서 관세 각각 115% 인하 결정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383353?sid=104
» 미-중 관세 부과 진행 과정 [연합뉴스]
[하반기 글로벌 ETF 투자전략] Time Out: 영원할 수 없는 불확실성의 시간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bit.ly/43c9WvS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Market & Ideas: 뒤바뀐 정책의 우선순위 영향으로 높아진 불확실성. ‘Bad is Good’의 시각에서 접근 필요
- 상반기 금융시장의 가장 큰 변수는 미국의 관세 정책. 예상보다 넓은 범위, 예상보다 높은 세율이 불확실성 요인으로 반영
- ‘Bad is Good’ 관점에서 정책 변화의 해석 필요. 그동안 진행된 협상과 유예 조치를 통해서도 추정 가능한 부분
- 기대 인플레이션 통해 물가 우려 확인. 고용 퀄리티 훼손 시그널 누적. 지지율과 정치 기반의 불안감 가중 현상은 협상 가속화 요인
- 상반기 조정 통해 시장 전반의 밸류에이션 부담 완화되었으나, 미국에 대한 역대급 프리미엄 국면이 재개될 가능성은 제한적
- 낙폭 회복 과정을 거친 후에는, 시장 전반에 걸친 강세 흐름보다는 모멘텀과 테마 중심의 자금 집중 예상

▣ Ideas: 정책 방향 괴리 및 안정성 고려한 포지션 → 모멘텀, 테마 중심 대응 포지션의 순차적 무게중심 변화
1) 미국 외 글로벌 증시에 투자하는 전략
- 정책 불확실성의 중심에 서있는 미국과 달리 글로벌 각국은 감세, 규제 완화 등을 통해 경제 안정 노력 진행
- 재정정책을 통한 산업, 가계 지원과 중앙은행의 통화정책 대응 병행
① 세계 증시 ETF: ACWI, VT / 미국 제외 세계 증시 ETF: VXUS, VEU, IXUS, ACWX
② 선진국 증시 ETF(미국 제외): EFA, VEA, IEFA, EFV(가치주), EFG(성장주), SCZ(소형주) 등
③ 유럽 증시 ETF: VGK(영국포함), FEZ(주요 50개), EZU(유로존), EWG(독일), EWU(영국), EUFN(유럽금융)
④ 신흥국 ETF: EEM(한국포함), IEMG(한국포함), VWO(한국제외), FXI(중국), INDA(인도), EWZ(브라질)

2) 다시 한번 존재감을 보여준 금(Gold)과 레벨 대응 고려 영역의 은(Silver)
- 불확실성과 글로벌 갈등, 인플레이션 경계, 달러 약세 등을 복합적으로 반영한 금(Gold)
- 귀금속으로 분류되는 동시에 산업 금속으로, 금 대비 상대가격 관점에서 접근 가능 영역에 진입한 은(Silver)
- 현선물 뿐만 아니라 높은 상관관계를 보이는 금광기업, 은광기업 ETF 활용 고려
① ACE KRX 금현물: KRX 금현물 지수를 추종 / KODEX 골드선물(H): 금 선물 추종 + 환헷지
② GDX, GDXJ, HANARO 글로벌 금채굴기업: 금광 기업 ETF. GDX와 HANARO 글로벌 금채굴기업은 대형주, GDXJ는 중소형주
③ SIL, SILJ: 은광 기업 ETF. SIL은 중대형 은광산 기업들, SILJ는 소형 은광업 기업들에 집중

3) 모멘텀과 테마 ETF: 시장 전반의 밸류에이션 수준 고려시 모멘텀의 중요성↑
① 양자컴퓨팅: QTUM, KIWOOM 미국 양자컴퓨팅, SOL 미국 양자컴퓨팅 TOP10, KoAct 글로벌 양자컴퓨팅 액티브, RISE 미국 양자컴퓨팅, PLUS 미국 양자컴퓨팅 TOP10
② 소프트웨어: IGV, IGPT, XSW, SOL 미국 AI소프트웨어, KODEX 미국 AI소프트웨어 TOP10
③ 사이버보안: HACK, CIBR, TIGER 글로벌 AI사이버보안
④ 휴머노이드 로봇: KODEX 미국 휴머노이드 로봇, RISE 미국 휴머노이드 로봇, PLUS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액티브
⑤ 미국 리쇼어링/제조업: AIRR, PAVE, RSHO, ACE 미국 중심 중소형 제조업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지금까지 확인된 미-중 관세 협상 합의 내용
» 미국의 대중 관세 변화 추이
» 미국의 베센트 재무장관은 중국과 몇 주 내에 더 큰 합의를 위해 무역 협상을 재개할 것이라고 발표

» 스위스에서 열린 회담을 통해 90일간의 상호 관세 유예 조치가 발표된 데 이어 추가 협상을 위한 구체적인 메커니즘이 마련되었음을 시사
» GS Most Short Basket(공매도 집중 종목들)는 최근 하락장에서 최대 약 -35%까지 하락한 후, 현재는 약 -21% 수준으로 반등

» 공매도 집중 종목군 일부에서 숏커버링이 발생했을 가능성 존재. 최근 시장 전반의 리스크온 분위기 전환이나 단기 반등 기대가 반영
🔹S&P 500 지수 대비 S&P500 헬스케어 섹터 주가 추이. 헬스케어 업종은 2015년과 2022년에 상대 강세를 보였으나, 이후 지속적인 약세 흐름을 이어오며 최근에는 상대 주가가 전저점 부근까지 접근 중. 금리 반등과 정책 리스크 등이 함께 맞물린 영향


🇺🇸 트럼프 대통령의 약가 인하 정책

» 약가 인하 정책: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처방약 가격을 국제 최저 수준으로 맞추는 '최혜국 대우(Most Favored Nation)' 정책을 담은 행정명령을 발표

» 트럼프 대통령은 이 정책이 약가를 30%에서 최대 80%까지 즉각적으로 인하할 것이라고 언급


🧾 정책 불확실성과 업계 반응

» 구체적 세부사항 부족: 행정명령의 구체적인 시행 방식이나 범위에 대한 세부사항이 부족하여 시장의 불확실성을 가중

» 업계 우려: 제약업계는 이러한 정부의 가격 통제가 혁신을 저해하고, 미국 내 약품 접근성을 감소시킬 수 있다고 평가
» 한달만에 101pt대로 복귀한 달러인덱스
» Magnificent7 기업들과 테크 섹터 ETF 주가
» 테슬라의 2025년 1분기 실적(수익)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