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의 마켓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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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거시 언론 및 리서치 자료에서 볼 수 없는 내용들을 담다. 누구나 욕을 하는 것은 숭고한 것이다.

건의, 제안, 질의
kospi@duck.com
답장 없을 수 있음.

※ 본인은 모든 종목을 매수 매도 등 어떠한 행위도 사전고지 없이 할 수 있음을 미리 고지함. 모든 메세지의 정보나 데이터는 어떠한 정확성도 검증이 없음. 투자책임 손실 등 모든 것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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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보다 공무원연금,군인연금,사학연금,건강보험료 개혁이 먼저

우리나라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연금은 공무원연금입니다. 공무원연금은 2024년 10조 세금으로 보전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공무원연금의 적자폭은 기존 예상 보다 훨씬 빠르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RD예산을 줄인 이유가 공무원연금 때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공무원연금의 경우 현재 적자가 발생하는 원인은 1980년대초반 시작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 당시 남자의 기대수명은 60대초반이였습니다. 1970년대에는 50대였죠. 1980년대까지 환갑잔치를 한 이유입니다. 공무원연금은 지금처럼 예금의 성격이 아니였습니다. 남자의 경우 연금을 몇년 받지 못하고 사망하기 때문입니다. 연금은 예금이 아닙니다. 장수위험을 헤지하는.......

#재정적자유 #andree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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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예보] 기상청 통보문
2024년 07월 03일 (수)요일 17:00 발표

□ (종합) 내일~모레 장맛비, 강하고 많은 비 유의, 남부지방과 제주도 중심 무더위

○ (오늘) 중부지방 대체로 흐리고, 남부지방과 제주도 구름많음, 밤(18~24시)까지 일부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 비 조금 곳, 충북북부 0.1mm 미만 빗방울 곳, 소강상태 많겠음

○ (내일) 전국 대체로 흐림, 늦은 오후(15~18시)부터 수도권과 강원북부내륙, 충남권, 밤(18~24시)부터 그 밖의 강원도와 충북, 경북북부 비 확대,
새벽(03~06시)부터 오전(09~12시) 사이 제주도, 오전(09~12시)부터 오후(12~18시) 사이 전라권과 경남서부 가끔 비 곳

○ (모레) 전국 대체로 흐림, 전국 비 내리다가 오후(12~18시)에 대부분 비 그침, 밤(18~24시)까지 경기북동부와 강원내륙.산지 이어지는 곳

○ (글피) 전국 대체로 흐림, 새벽(00~06시)부터 충청권과 전라권, 경북권 비 시작, 아침(06~09시)부터 수도권과 강원도, 늦은 밤(21~24시)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 비 곳,
오전(09~12시)부터 저녁(18~21시) 사이 전라권과 경북권 소강상태 곳

* 예상 강수량(3일)
- (수도권) 서울.인천.경기: 5mm 미만
- (강원도) 강원내륙.산지: 5mm 미만

* 예상 강수량(4~5일)
- (수도권) 서울.인천.경기: 30~80mm(많은 곳 경기남부 100mm 이상)/ 서해5도: 20~60mm
- (강원도) 강원내륙.산지: 30~80mm/ 강원동해안: 10~40mm
- (충청권) 대전.세종.충남, 충북: 30~100mm(많은 곳 대전.세종.충남 150mm 이상, 충북 120mm 이상)
- (전라권) 전북: 30~100mm(많은 곳 120mm 이상)/ 광주.전남: 30~80mm
- (경상권) 경남내륙, 대구.경북내륙: 30~80mm/ 부산.울산.경남남해안, 경북동해안, 울릉도.독도: 10~40mm
- (제주도, 4일) 제주도: 5mm 내외



※ 특보 및 예비특보 발표현황은 아래의 사이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기상청 날씨누리(www.weather.go.kr)
- 방재기상정보시스템(afso.kma.go.kr)
※ 특정관리해역 특보현황(afso.kma.go.kr/m/wrnSpec.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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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일 (수) 시장 리뷰 : 조금 보수적인 스탠스가 필요한 시기 & 하반기 주도주를 찾는 시간

7월 1주차 수요일 시장 리뷰 및 전망입니다. 지표상회 카페에 올려뒀습니다. 7월 3일 (수) 시장 리뷰 : 조금 보수적인 스탠스가 필요한 시기 하반기 주도주를 찾는 시간 https://cafe.naver.com/indistore/8389

#재콩 #jakoja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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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가치투자(2장)

(서평) 제1부 가치투자 개념 익히기의 제2장은 가치투자의 개념에 관한 의견이다. 개(慨)는 평미레이고, 념(念)은 생각이니, 개념은 생각을 평미레 친다는 뜻이다. 평미레는 곡식을 한 되 담을 때 수북히 올라 온 것들을 반듯하게 쳐 내는 도구이다. 쉽게 해석하자면, 개념이란 사람마다 특정 단어에 담는 생각의 양이 다른데 적절한 선에서 쳐낸다는 뜻이다. 결국 한글의 개념은 (일상생활에서 쓰는 뜻은 사람마다 다른데도 불구하고 ) 국어사전을 편찬하는 학자들이 념의 확대를 개한다. 본 책에서는 value investing이라는 용어를 처음 사.......

#사나감자 #arys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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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인과관계로 오르는 것이 아니다

#최준철 #VIPTV 주가가 빠졌을 때 실행에 옮기기 어려운 이유 바로 그 순간에는 악재도 악재지만 주가가 회복될 만한 거리가 보이지 않는다는 점 악재가 터지면 뉴스들은 조회수를 위해서 좀 좋은 점보다는 나쁜 점을 쓰면 확실히 조회수가 잘 나오기 때문에 그런 악재를 많이 보도를 하는 경향 그 뉴스에서 자유롭기가 힘들고 악재를 처음에 작게 생각한 안좋은 뉴스를 계속 보다 보면은 점점 점점 커지게 됨 촉매가 있다고 하더라도, 이 악재가 걷힐 때까지 포연이 걷힐 때까지 시간이 걸리겠다는 생각이 들면은 바로 뇌는 이렇게 우리에게 지시를 합니다. 지금 당장 살 필요는 없어, 천천히 사면 돼, 나중에 사면 돼. 이렇게 해서 그 찰나의 기.......

#미엘린 #blissfuln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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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느슨해지고 있는 시장 장악력, 다만 일단 깊은 구멍에서는 빠져나와

전기차(EV) 시장에서 경쟁이 치열해지고 수요가 불균등해지면서, 테슬라의 지난 분기 인도량이 전년 동기 대비 다시 감소했다. 중요한 이유는 테슬라가 여전히 전 세계 EV 판매 1위의 자리를 지키고 있지만, 그 장악력이 느슨해지고 있다는 신호이기 때문이다. 수치로 보면, 2분기 테슬라는 전년 동기보다 4.8% 적은 443,956대의 차량을 인도했다. 하지만 이 수치는 애널리스트들이 예상했던 것보다 뛰어났고, 화요일 주가는 10.2% 급등한 231.26달러를 기록하여 지난 12개월 동안 손실폭을 17% 이상으로 좁혔다. 속을 들여다보면, 세계 최대 EV 시장이자 지난해 테슬라 판매량의 약 23%를 차지한 중국에서 점점 더 큰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공.......

#피우스 #jeun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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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나님 따봉. 그리고 추천.끝으로 기회.

1.강하나님. ㅁ주식 통해 연 맺어진 사이는 그냥 객잔같은 사이라는 생각. 좋을 떈 님 최고, 조금만 뷰가 달라지면 천하의 악당. 무슨 남의돈 먹는 판떼기인데 정치판이여? 전에 it 김현수 애널(이분은 듣기로는 그냥 멘탈 갑 같음) 욕보이던 개인투자자들. 의견을 내고 분석을 하는게 입장인건데. ㅁ나도 여태 박제를 4번인가 했었는데, 2번은 지웠나 그랬을거. 인뱅때. 다들 쌀때 했었는데 주가 올라갈 땐 찌라시로 이용돼서 겁나 짜증났는데 빠질땐 원망들하고. 거기다가 최근도 마찬가지지만 종토방에서 욕하고. 난 종토방 보지도 않음. 오히려 다른 분들이 나한테 제보하지. 그땐 또 지인들도 다들 친한척. 그중 8할은 나중 모르쇠. 오히려.......

#벤리에 #ben_r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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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의 마켓 (인)사이트 pinned «[대신TV] 5월에는 한 대도 못 팔았답니다...ㅣ'혁신 기술'의 집약체인 수소차는 왜 죽었을까?ㅣ수요시장 📀📀📀영상보기📀📀📀»
진화하는 휴머노이드 로봇: Figure 01

피겨(FIGURE) 사의 휴머노이드 로봇 Figure 01 업데이트 영상이 유튜브에 공개되었다. BMW 사와 협업해 생산라인에 투입을 목적으로 개발되고 있는 Figure 01의 진화가 빠르게 진행 중으로, 실수를 스스로 수정하는 것은 매우 인상적이다. 피겨사가 공개한 동영상, 그리고 전에 블로그에 게시했던 피겨사 관련 글을 소개한다. 휴머노이드 로봇이 AI 기술이 융합이 세상을 바꾸려 한다. https://youtu.be/K1TrbI0BaaU?sibqqbmaxYe0lWau8j https://blog.naver.com/mooyoung_2022/223383588995

#무영 #mooyoung_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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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ista] 벨로루시는 소위 "반 나토"SCO에 합류했습니다
Belarus to Join So-Called "Anti-NATO" SCO

7 월 3 일, 벨로루시는 2022 년 9 월 공식적으로 신청 한 후 연례 회원으로 연례 정상 회담에서 중국과 러시아가 이끄는 지역 단체 인 상하이 협력기구 (SCO)에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이 조치는 회원 수를 늘릴 것입니다.블록에서 10 개까지.우리의 차트에서 알 수 있듯이 SCO의 확장은 지난 10 년 동안 픽업되었습니다. 2017 년까지 SCO 창립에서 6 명이 서 있었지만 2017 년에는 인도와 파키스탄을 인정했습니다. 그러나 SCO에서 인도의 역할CNN보고에 따르면 나렌드라 모디 총리는 서방과의 긴밀한 관계와 인도와 파키스탄 사이의 오랜 적개심을 추구하기 때문에 의문의 여지가있다.2023 년에이란은 2005 년 관찰자가 된 후 SCO의 정식 회원 자격을 수상하고 2008 년에 실패한 회원 입찰을 시작했습니다. SCO의 전임자 인 소위 상하이 5는 1996 년에 설립되었습니다.,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및 타지키스탄.2001 년 6 월 15 일, 우즈베키스탄은 합류했고 동맹은 SCO로 바뀌었다.그룹의 공식 웹 사이트에 따르면, 그 목표는 "회원국들 사이의 상호 신뢰와 선한 관계를 강화하고, 효과적인 협력 증진 [...];이 지역의 평화, 안보 및 안정성을 유지하고 보장하기위한 공동 노력".후자의 부분은 특히 SCO의 공동 활동이 보안에 국한되지는 않지만 NATO와 SCO 비교를 얻었습니다.회원국이 여러 지역에 퍼지지 않고 한 대륙에 위치하기 때문에 다릅니다.종종 그렇듯이 SCO의 회원국은 경제 협력기구, 남아시아 지역 협력 협회 또는 영연방 독립 국가와 같은 다양한 다른 조직의 일부입니다.가입의.
On July 3, Belarus is expected to accede to the Shanghai Cooperation Organization (SCO), a regional organization helmed by China and Russia, at its annual summit as a full member after officially applying in September 2022. This move would increase the number of member states in the bloc to ten. As our chart shows, expansion of the SCO has picked up over the past decade.While the number of member states stood at six from the founding of the SCO until 2017, the group admitted India and Pakistan in 2017. However, India's role in SCO is questionable due to Prime Minister Narendra Modi seeking closer ties to the West and a long-held animosity between India and Pakistan, according to CNN reporting. In 2023, Iran was awarded full membership in the SCO after becoming an observer in 2005 and launching an unsuccessful membership bid in 2008.The SCO's predecessor, the so-called Shanghai Five, was founded in 1996. Back then it consisted of China, Russia, Kazakhstan, Kyrgyzstan and Tajikistan. On June 15, 2001, Uzbekistan joined and the alliance was renamed SCO. According to the official website of the group, its aims are "strengthening mutual confidence and good-neighbourly relations among the member countries; promoting effective cooperation [...]; making joint efforts to maintain and ensure peace, security and stability in the region". The latter part, in particular, earned the SCO comparisons to NATO, although the SCO's joint activities are not limited to security. It's also different due to its member states are situated on one continent rather than spread across multiple geographic regions. As is often the case, SCO's member countries are part of a variety of other organizations like the Economic Cooperation Organization, the South Asian Association for Regional Cooperation or the Commonwealth of Independent States.This chart shows the member states of the Shanghai Cooperation Organization by year of acc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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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일본을 동맹국으로 표현하는 사람들도 잘못이고. 북한의 전쟁관도 수용하자는 미친자들과 어울리는 자들도 문제고. 사람이 없어 국가보안법을 위반한 자로부터 대통령 탄핵이 거론되게 만든 자들도 문제고. 의사소통 꽝이라 국민들 죽든말든 의사들 몰아붙이고 협상하자고하고 쟁점사항은 협상 불가다하는 고집불통 정부도 문제고 다들 문제야.

#벤리에 #ben_r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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