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의 마켓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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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거시 언론 및 리서치 자료에서 볼 수 없는 내용들을 담다. 누구나 욕을 하는 것은 숭고한 것이다.

건의, 제안, 질의
kospi@duck.com
답장 없을 수 있음.

※ 본인은 모든 종목을 매수 매도 등 어떠한 행위도 사전고지 없이 할 수 있음을 미리 고지함. 모든 메세지의 정보나 데이터는 어떠한 정확성도 검증이 없음. 투자책임 손실 등 모든 것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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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트지오 대표 입국…“7일 포항 유가스전 명확한 답변 드리겠다”

인터뷰하는 아브레우 박사 (영종도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경북 포항 영일만 일대에 최대 140억배럴 규모의 석유·가스가 매장돼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한 미국 액트지오(Act-Geo)의 비토르 아브레우(Vitor Abreu) 박사가 5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 입국해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2024.6.5 dwise@yna.co.kr (끝)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는 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비토르 아브레우 액트 지오 대표가 참석하는 기자회견을 열어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과 관련한 질문을 받겠다고 밝혔다. 액트 지오는 경북 포항 영일만 해저에 대규모 석유·가스가 매장돼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한 미국 업체다. 앞서 윤석열 대통령은 앞.......

#천상천하 #jkhan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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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타임즈TV] 업무용 메신저, 사장님은 열어봐도 될까? (feat. 잡플래닛 리뷰는 믿어도 되나요)



시간절약

이승민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업무용 메신저는 업무를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한 목적으로 쓰는 것을 전제하고 있는데 이 공간에서 나눈 사적 대화를 열람했다는 것을 두고 사생활 침해 등 법적 위반 여부를 논할 논쟁 이슈가 되지 않는다"라며 "직원들도 사전에 업무용 메신저는 관리자가 볼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하고 써야하며, 사적인 얘기를 할 수 있는 카톡 등과 같은 공간도 있는 만큼 업무 외 얘기는 다른 대체수단을 활용하는 것을 권장한다"라고 말했다.

이 교수는 이어 "다만 정부에서 향후 룰을 만들어 업무툴 열람시 사전 고지를 의무화하지 않으면 제재할 수 있는 처벌 규정을 신설하는 방향으로 대안을 마련할 수는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https://it.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3092116875

잡플래닛 리뷰

별점이나 리뷰 관리하는 곳 있음.
그리고 너무 안 좋은 내용은 삭제 요청 시 삭제 가능.
젠슨 황 '대만=국가' 발언에도 아무말 못하는 중국...엔비디아의 힘?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2일 타이베이 국립대만대 종합체육관에서 아시아 최대 IT박람회 컴퓨텍스 2024 개막에 앞서 열린 행사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AFP 연합뉴스 대만을 방문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여러 차례 대만을 국가로 칭했지만 중국 언론은 이례적으로 침묵하고 있다. 중국이 자국의 핵심 이익으로 규정한 대만 문제를 건드렸는데도 첨단 AI(인공지능) 반도체 공급 차질을 우려해 엔비디아의 수장을 적으로 돌리지 못하는 모습이다. 젠슨 황은 1963년 대만 남부 타이난에서 태어나 9살 때 미국으로 건너간 대만계 미국인이다.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국제 컴퓨터쇼 ‘컴퓨텍스 2024′ 참석을.......

#천상천하 #jkhan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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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부자미국 가난한유럽 (feat. 새롭게 열리는 유럽 소비시장)

미국과 유럽의 경제력의 격차가 벌어지는 이유에 대한 내용을 조선일보 기자들이 정리해 놓은 책. 경제기사들의 모음집을 읽는 중간중간 끊어 읽어도 잘 읽히는 장점. 인상적이었던 부분 몇 개만 정리 1. 근로자 평균 임금 시간이 갈수록 근로자 평균 임금의 격차가 벌어지고 있음. 노동의 유연성 부족, 규제로 인한 적은 근로시간, 미국 대비 20~40%가 높은 일자리 중 공공부문 비중(미국 15%, 프랑스 21%, 영국 16%, 스웨덴 29%) 많은 복합적 이유. 2. 기업들의 자금 조달 방식의 차이 개인적으로 이 부분도 미국과 유럽에서 나온 혁신기업들의 숫자가 압도적으로 차이나는 부분을 설명하는 중요한 요소 중에 하나라고 생각. 아무래도 유럽은 오.......

#농구천재 #tosoh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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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5일 (수) 시장 리뷰 : 동해 유전 이슈가 삼켜버린 시장

6월 1주차 수요일 시장 리뷰 입니다. 지표상회 카페에 올려뒀습니다. 6월 5일 (수) 시장 리뷰 : 동해 유전 이슈가 삼켜버린 시장 https://cafe.naver.com/indistore/8367

#재콩 #jakoja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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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ista] 지구 오버 슈트 데이가 더 빨리오고 있습니다
Earth Overshoot Day Is Coming Sooner and Sooner

올해 8 월 1 일은 인류의 생태 자원에 대한 수요가 그 해에 지구를 재생할 수있는 자원을 초과하는 날인 지구의 오버 슈트 날을 표시 할 것입니다.자원을 재생하는 능력은 크게 줄었습니다.그로 인해 1970 년 12 월 30 일까지 지구의 오버 슈트 날이 도착하여 1970 년 12 월 30 일부터 늦게 진행되었습니다. 2020 년의 유행성 해에는 7 월 29 일부터 8 월 22 일까지 다소 크게 전환되었습니다.2022 년 7 월 28 일부터 트렌드는 진보보다는 정체 중 하나였습니다. 지구 오버 슈트의 개념은 2006 년 글로벌 풋 프린트 네트워크와 제휴하여 최초지구 오버 슈트 데이 캠페인.세계 최대의 보존기구 인 WWF는 2007 년부터 지구 오버 슈트 데이에 참여했습니다. 지구 오버 슈트 데이의 계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This year, August 1 will mark Earth Overshoot Day, the day that humanity’s demand for ecological resources exceeds the resources Earth can regenerate within that year.Over the decades, the ecological and carbon footprint of humans has gradually increased, all while Earth’s biocapacity, i.e. its ability to regenerate resources has diminished significantly. That has led to Earth Overshoot Day arriving earlier and earlier, moving from as late as December 30 in 1970. In the pandemic year of 2020, it did move back somewhat significantly from July 29 to August 22. But, despite 2023 representing a slight positive shift from 2022's July 28, the trend was one of stagnation rather than progress.The concept of Earth Overshoot Day was first conceived by Andrew Simms of the UK think tank New Economics Foundation, which partnered with Global Footprint Network in 2006 to launch the first global Earth Overshoot Day campaign. WWF, the world’s largest conservation organization, has participated in Earth Overshoot Day since 2007. To find out more about the calculations behind Earth Overshoot Day, please click here.This chart shows the historical dates of Earth Overshoot Day from 1970 to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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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USA, 전태연부사장 신규 기술수출 암시

알테오젠은 새로운 무기를 들고 올해도 미국 샌디에이고를 찾았습니다. MSD와 계약 변경할 때도 그랬고 결국에는 대면으로 얘길 하거든요. (올해 바이오USA에서) 상대방이 한 시간 정도 시간을 내줘서, 얘기를 해서 다음 생각하는 계약을 앞당기려고 하는 게 있었고요.

#검색왕 #alte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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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레우 박사와 가이아나 유전

가이아나 유전은 프로젝트가 여러개 존재함. 순서대로 정리 프로젝트/(발견 년도) /깊이 / 원유종류 Liza-1 (2015) 1,745 meters of water (총 5,433 미터) 고품질 원유 Payara(2017) 2,030 meters of water ( 총 5,512 미터) 고품질 원유 Snoek(2017) 1,563 meters of water (총 5,175 미터) 고품질 원유 Liza -3 (2017) Turbot(2017)1,802 meters of water (총 5,622미터) 등등 가이아나 해역에서 총 40여개의 프로젝트가 존재함 챔버마다 프로젝트의 이름이 붙여짐 바다깊이는 1000~2000미터 / 총 채굴깊이는 5000~5800미터 채굴성 관련하여 언론에서 말하는 1km 수심은 큰 문제가 아니라는걸 알 수있음 중요한건 원유의 품질과 지질학적 특성.......

#나무늘보 #roe_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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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3주간 온라인으로 《버크셔 해서웨이의 재탄생》 함께 읽기(버크셔 리서치 클럽 2기)

마지막입니다. 6/17(월)부터 3주간(월~금) 책을 읽고 제가 준비한 질문에 글을 작성합니다. 온라인(슬랙)으로 진행합니다. 강의 형식이 아닙니다. 3주간의 클럽이 종료되는 주의 토요일(7/6)에 오프라인 만남도 계획하고 있습니다(희망 시 참석). 책을 따로 구매하셔야 합니다. 책 구매비를 제외한 참가비는 8만 원입니다. https://bookbreak.oopy.io/berkshire

#generalfox #thegeneralf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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反엔비디아 생태계 속도 내는 인텔… “네이버 등 韓 기업과의 협업이 AI 비전 핵심”

- 저스틴 호타드 인텔 부사장 “韓 기업들과 개방형 AI 생태계 구축” - 네이버클라우드 나와 인텔과 협업 강조 - “엔비디아 독과점이 시장 기회 제한... 가우디 생태계 키울 것” 글로벌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의 90% 이상을 장악한 엔비디아에 도전장을 낸 인텔이 개방된 AI 생태계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인텔의 AI 가속기 ‘가우디’ 기반 생태계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엔비디아 생태계 외에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겠다는 포부다. 국내에서는 네이버와 손잡고 AI 생태계를 만들고 있는 인텔은 “한국 기업들과의 파트너십이 인텔 AI 비전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저스틴 호타드 인텔 데이터센터 및 AI 총괄 수석부사장은 5일.......

#천상천하 #jkhan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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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아일랜드 공장 지분 49% 매각해 15조원 확보

미국 반도체 기업 인텔이 아일랜드 공장 지분의 49%를 매각하는 조건으로 약 15조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4일(현지시각)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인텔은 아일랜드 레익슬립의 칩 제조공장 ‘팹 34′를 관리할 회사의 지분 49%를 110억달러(약 15조원)에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에 매각하기로 했다. 이번 거래로 인텔과 아폴로의 합작 투자사가 이 시설을 소유하게 된다. 팹34 공장은 극자외선 리소그래피 장비를 이용하는 인텔4 제조 공정을 위한 대량 생산 설비다. 인텔은 지금까지 이 시설에 184억달러(약 25조3000억원)를 투자했다. 인텔은 이날 성명에서 “이번 발표는 혁신 전략에서 인텔의 지속적인 진전을 강조한다”며 “팹34의.......

#천상천하 #jkhan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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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SK, 적대적 인수합병·헤지펀드 위협 현실화”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이혼 항소심 판결로 SK그룹에 대한 적대적 인수합병이나 헤지펀드 위협이 현실화할 수 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5일(현지시각)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슐리 렌 블룸버그 오피니언 칼럼니스트는 전날 칼럼을 통해 “한국 최대 대기업 중 하나가 적대적 인수합병의 표적이 될 수 있다”며 “최 회장의 SK에 대한 지배력이 약해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최 회장과 여동생 최기원 SK행복나눔재단 이사장을 포함한 친족은 그룹 지주회사(SK㈜) 지분의 25% 정도만 보유하고 있다”며 “최 회장이 이혼 소송을 해결하기 위해 지분을 일부 양도하거나 매각해야 한다면 최 회장 일가의 지분율은 국내 지배력 기준인 20% .......

#천상천하 #jkhan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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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계좌가 얼마나 더 커지려고 이럴까?

지난달은 올해 처음으로 매매 마이너스 기록하고 이달도 시원하게 손절 나갔다. 평가이익도 며칠 동안 훅 줄어들었지만 이 또한 내 투자 인생의 하나의 에피소드에 불과하지 않겠는가? 내 계좌가 앞으로 얼마나 더 커지려고 이럴까? 나의 에피소드가 찬란하게 막을 연다. 배경은 상한가와 연상 첫 상한가가 끝난 둘만의 에피소드가 참 예쁜얘기로 시작

#콤디티 #audi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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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ista] 미국 소비자는 윤리적 소비를 어디에 서 있습니까?
Where Do U.S. Consumers Stand on Ethical Consumption?

2023 년 6 월 2-19 일 사이에 Statista Consumer Insights가 실시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미국의 성인에게 윤리적이고 지속 가능한 소비자로 간주되는지 여부를 물었습니다.1,035 명의 응답자 중 45 %만이 자신을 그렇게 생각할 것이라고 응답했지만 26 %는 자신이 모르고 30 %는 알지 못했다고 답했습니다.그런 다음 응답자들은 목록에서 어떤 지속 가능한 소비의 어떤 측면이 중요한지를 선택하도록 요청 받았다.다음 차트에서 알 수 있듯이 가장 인기있는 반응은 제품이 환경 친화적 인 포장을 사용했는지 (응답자의 46 %에 의해 선택됨) 생산자가 동물 복지를 고려했는지 (46 %) 여부였습니다.Statista는 다른 여러 국가들에게 같은 질문을했습니다.브라질에서는 소비자가 지속적으로 의식적 일 가능성이 훨씬 높았으며, 응답자의 62 %는 자신이 윤리적 소비자라고 생각했다고 응답했습니다 (19 %는 모르는 19 %, 알지 못했다고 대답 한 20 %).중국에서는 그 대조가 84 %에 달한 대조가 지속적으로 의식적인 쇼핑객이라고 말하면서 (6 %는 모르는 사람이 아닌 10 %)라고 말했다.미국 소비자 인식과 더 밀접하게 정렬 된 국가는 영국, 프랑스 및 독일이었으며,이 차트는 다음 측면을 말하는 응답자의 비율을 보여줍니다.지속 가능한/생태 소비가 그들에게 중요합니다.
A survey conducted by Statista Consumer Insights between June 2-19, 2023 asked adults in the United States whether or not they consider themselves to be ethical and sustainable consumers. Of the 1,035 respondents, only 45 percent said that they would consider themselves as such, while 26 percent said they did not and 30 percent said they didn’t know. Respondents were then asked to select which aspects of sustainable consumption were important to them out of a list. As the following chart shows, the most popular responses were whether a product used environmentally friendly packaging (selected by 46 percent of respondents) and whether the producers had taken animal welfare into consideration (also 46 percent). Statista asked a number of other countries the same questions. In Brazil, consumers were far more likely to be sustainably conscious, with 62 percent of respondents saying that they consider themselves an ethical consumer (versus 19 percent who did not and 20 percent who answered that they did not know). In China, the contrast was even starker at 84 percent saying they were sustainably conscious shoppers (versus 6 percent who were not and 10 percent who selected that they did not know). Countries that were more closely aligned to U.S. consumer perceptions were the United Kingdom, France and Germany, which had a response rate between 45-48 percent for those saying that they were ecological consumers.This chart shows the share of respondents who say the following aspects of sustainable/ecological consumption are important to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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