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의 마켓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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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거시 언론 및 리서치 자료에서 볼 수 없는 내용들을 담다. 누구나 욕을 하는 것은 숭고한 것이다.

건의, 제안, 질의
kospi@duck.com
답장 없을 수 있음.

※ 본인은 모든 종목을 매수 매도 등 어떠한 행위도 사전고지 없이 할 수 있음을 미리 고지함. 모든 메세지의 정보나 데이터는 어떠한 정확성도 검증이 없음. 투자책임 손실 등 모든 것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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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책에 안나오는 주식 매매전략

항상 명심해야될 주식시장에서 단 하나의 진리가 있다면, 의미가 있는걸수록 세상에 쉬운건없고 매매로 내돈 아닌걸 뺏어오는것도 생각만큼 만만한건 아니다 익숙한 내존안에서 매매를 차곡차곡하는거뿐~ 내 그릇 크기에 맞게 #주식 #트레이딩 #투자

#고잉투더문 #going_tothe_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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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컴·미디어텍·삼성, 온디바이스 AI 프로세서 ‘3파전’

과연 일각에서는 삼성전자의 AP 성능이 퀄컴 스냅드래곤8 3세대를 따라가지 못할 경우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갤럭시S24에 병행 탑재되는 퀄컴 스냅드래곤과 성능 차이가 발생하면 소비자들의 불만이 제기될 수 있기 때문이다. 포브스는 “삼성전자의 엑시노스가 퀄컴 스냅드래곤과 성능 차이를 보일 경우 삼성전자에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콤디티 #audi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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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12. 11. 관심기업 리포트 요약모음

LIG넥스원(079550) 비이성적인 과열로만 치부할 수 없는 상황 한영수.이가영 - 삼성증권 2023.12.11 리포트 내용 요약 미국 로봇업체 인수 뉴스로 상한가 기록. 기존 예상보다 빠르고 강력한 주가 반응 국내 시장의 로봇산업에 대한 강력한 프리미엄으로 금일 주가 급등은 설명 가능 로봇과 관계없이, 대형 방산 수출 수주, 수주 잔고 증가와 이익 성장, 그리고 이로 인한 밸류에이션 할인 완화를 감안하면, 추가 상승 여력이 존재 한 밸류에이션 할인 완화를 감안하면, 추가 상승 여력이 존재. 생각보다 강렬한 반응: LIG넥스원 주가가 미국 로봇업체인 Ghost Robotics Corp(이하 GRC)인수 뉴스로 상한가를 기록하면서, 당사 목표주가에 도달. 당.......

#너쟁이 #chcmg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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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기타법인 이노옴

유진투자증권 장후 세종텔레콤 공시 지분 축소 공시. 변동 내역 보니까 10월 20일부터 매도한 주체였음. 수량으로 헛발질 했던게 유진투자증권 발행주식이 1억주니까 1% 변동인 100만주마다 공시해야하는데 공시가 안되었었음. 개인적으로는 공시 위반사항이라고 보고 있음. 아마 맞을 듯. 동시에 400억 eb도 발행함. 회사가 현금 200억 안팎 뿐이고 유동자산은 주식자산이 대부분이라 영업환경 고려시 매도는 이해하는데, 공시위반으로 의심되는 상황이 불편 어찌되었든 eb 발행하면서 지분공시도 나옴. 어후. 공시위반까지 하면서 버티다가 냈다는건, 더이상 매도 의사는 없다고 보는게 맞고 현금 확보하려고 한게 아닐까 생각함.

#벤리에 #ben_r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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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주(자기주식) 소각 기업 (11월)

1. SBS콘텐츠허브 공시일: 2023년 11월 27일 소각 주식 수: 2,093,000주 발행주식 대비 주식 소각 비중: 9.75% 소각 예정금액: 약 113.7억원 소각 주식 취득방법: 기취득 자기주식 소각 예정일: 2023년 11월 30일 2. NICE평가정보 공시일: 2023년 11월 21일 소각 주식 수: 607,150주 발행주식 대비 주식 소각 비중: 1.00% 소각 예정금액: 약 56.1억원 소각 주식 취득방법: 기취득 자기주식 소각 예정일: 2023년 11월 30일 3. NICE 공시일: 2023년 11월 21일 소각 주식 수: 378,823주 발행주식 대비 주식 소각 비중: 1.00% 소각 예정금액: 약 62.1억원 소각 주식 취득방법: 기취득 자기주식 소각 예정일: 2023년 11월 30일 4. 디지털대성 공시일: .......

#우리부부 #opecwk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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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필

앞으로 투자관련글은 더 이상 안올림. 모바일이라 이해좀. 1.공시와 수치를 토대로 분석한걸 잘못했다는것에 대해 무슨 자신감으로 글 썼냐는 비판.비난. 수치로 추정하고 판단하는건데..공시 위반하는것까지 어찌 다 맞추나. 대응도 귀찮고 본업이 주식도 아니라서 번거로운 연락와서 절필. 2.어차피 블로그를 하든 안하든 방향을 달리한다했음. 다른 채널을 만들건데 비공개. 새롭게 다시할거 3.이 블로그는 이전처럼 끄적이는거나 특정 기업이 지칭되는 이야기는 안쓸거

#벤리에 #ben_r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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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황석희 | 황석희 저

(책 속에서 발췌했습니다.) 지금은 이삼십대 시절만큼 생각의 속도가 빠르지 않다. 그런데도 나는 생각의 속도가 변하고 있다는 걸 간과하고, 말하던 속도를 전과 같이 유지하며 살아왔다. 생각의 속도가 말의 속도를 따라잡지 못해서 병목현상이 일어나는 거였다. 생각의 속도가 느려졌다는 건 생각만으로도 기운 빠지는 일이었지만 그걸 인정하기까지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어쨌건 나이듦은 자연스러운 것이니까. 그런데 나이듦을 인정한다고 해도 말을 더듬거나 논리정연하게 정리하지 못하는 것은 싫다. 뭔가 보완책이 필요했다. 고민이 길었던 보람도 없이 해결책은 멀리 있지 않았다. 말의 속도를 생각의 속도에 맞추는 거다. 컴퓨터.......

#애널리스트김경민CFA #bboyana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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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공시] 23.12.11 (월) 더블유씨피, 대한약품

* 주관적 관심도는 매수 추천이 아닙니다. * 매매 판단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 공감과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Tip0. 전자공시생 목차 클릭! *전자공시생 텔레그램: https://t.me/bumsong2 수주 공시 기타 주요 공시 지분 매수 지분 기타 『감사 일기』 오늘 아침부터 매일경제TV 유튜브 생방송 매아리에 추천하게 됐습니다. 출연 여부를 모르고 있다가 주말에 급작스럽게 연락을 받고 나가게 됐는데요. 매번 종목 얘기만 하다가 시황을 얘기한다는 게 낯설고 시간도 50분이나 주어져서 제가 그 시간동안 얘기를 잘 풀어나갈 수 있을지 걱정이 많이 되었습니다. 다행히 진행자분들이 잘 이끌어주셔서 또 한 번의 새로운 도전을 성.......

#범송공자 #jsblfw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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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이 필요한 이유

8시즌 연속 프리미어리그 2자릿수 득점(앙리 동률) 21/22 시즌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토트넘 역사상 최다 어시스트 겸손은 지금의 그를 만든 원동력 중 하나가 아닐까??

#인상주의 #gmyh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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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인' 일상으로의 복귀 & 찰리멍거 & 시즈캔디

바쁜 10월~12월을 보내고 이제야 한숨을 돌립니다. 인도네시아 출장부터 지금까지 이어온 바쁜 일상이 어느정도 마무리가 되었고, 이제서야 한해가 마무리되는 것을 느끼네요. 20~30대에는 주 100시간 이상 일하는게 일상이었는데, 마치 그때로 돌아간 것 처럼 열심히 일했습니다. 그 사이에 참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찰리멍거가 돌아가셨고, 저는 이사를 했습니다. 이사 온 집 안방 침대에서 가장 잘 보이는 곳에 제가 가장 좋아하는 책들을 배치하고 생각이 날때마다 꺼내보곤 하는데, 대학교 1학년때 저를 가치투자로 이끌어 주었던 사람들의 책이 꽤나 많았습니다. 지금은 많이 낡기도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저의 최애도서입니.......

#우리부부 #opecwk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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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다 매워... 의류주 투자하면 ㅂㅅ임ㅠ

https://blog.naver.com/sunstudy-/223289598151 진짱이형님.... 그 얘길 올해 1분기에 해주셨으면 참좋앗을텐디 말여유...ㅠ 좀 하는 고수들은 쳐다도 안보는 의류와 통신 그걸 젤 열심히 봤으니 내 계좌는 또르르.. 하지만 걱정마소 이제사 하나 배웠으니 ㅈ같은 내수주는 멀리하고 올바른 섹터를 찾아 정진합시다!

#기리동 #investor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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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12. 11. 친환경 관련 뉴스모음

美·英, 해상풍력 사업 대거 취소…인니·남아공 화력발전 강행 Global What ■고금리에 제동 걸린 신재생 오스테드, 풍력발전 사업 2개 중단 바텐폴, 세계 최대 풍력 건설 파기 장기간 고금리에 사업 비용 급증 대출성 자금지원에 부채위험 증폭 세계 해상풍력 1위 덴마크의 오스테드는 지난달 미국 뉴저지에서 개발하던 대규모 풍력발전소 프로젝트 2개를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데이비드 하디 오스테드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인터뷰에서 “해상풍력과 같은 자본 집약적 프로젝트의 최대의 장애물은 이자율 상승과 글로벌 공급망 병목현상”이라면서 “우리가 너무 낙관적이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 동남아의 주요 탄소 배출국인 인.......

#너쟁이 #chcmg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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遺思 - 여유

지난 1년 간 뜻밖에 닥친 힘든 시간을 보내느라 유사(遺思)를 계속 쓸 마음의 여유가 없었다. 여유는 어쩌면 재미나 의미보다도 행복과 더 가까이에 있는 태도 또는 상태이다. 물질적 여유, 시간적 여유, 정서적 여유, 관계적 여유, 정신적 여유가 없으면 행복하기 어렵다. 유사(遺思)에 남기고 있는 모든 생각토막들이 삶의 여유를 넓히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일과 놀이의 건전한 균형, 충분한 휴식, 공부를 통해 얻는 안목, 인생을 끝에서부터 시작하는 태도, 견고한 자아정체성, 원대한 꿈, 사나감자의 삶, 나만의 생활루틴, 정리정돈하는 습관, 쌓아 온 신용, 시간 관념, 용서할 줄 아는 마음 등이 클수록 더 여유롭게 된다. https://youtu.b.......

#사나감자 #arys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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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 하이브리드 23만대, 왜 리콜 아니고 무상 수리?

- 현대차·기아 “시동 꺼짐 아닌 서행…심각한 안전 문제 해당 안 돼” - 전문가 “기록 남지 않는 무상 수리 선택 아쉬워” 2019년 쏘나타 하이브리드. 현대차 제공 내연기관과 전기 모터를 동시에 쓰는 하이브리드 차량 인기가 높아지는 가운데 현대차와 기아가 하이브리드 자동차 23만대를 무상 수리하기로 했다. 달리던 차량이 시속 20㎞까지 속도가 갑자기 줄어 서행하는 현상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현대차·기아는 국토교통부가 명령하는 리콜보다 선제적으로 제조사가 앞장서 무상 수리를 결정했다고 밝혔지만,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인데 리콜을 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불만이 제기되고 있다. 국토교통부 자동차리콜센터는 지난달 29일 누리.......

#천상천하 #jkhan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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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 찰리 멍거, 존 콜리슨 대담 번역 (f. Invest Like the Best)

* 버핏클럽에서 선공개 예정! 찰리 멍거의 명작 《Poor Charlies Almanack》 재판본(에센셜 버전)이 2023년 12월 5일 출간되었습니다. 결제 서비스로 유명한 스트라이프Stripe가 설립한 스트라이프 프레스에서 나온 책인데요. 스트라이프 공동창업자인 존 패트릭 콜리슨 형제는 독서광으로도 유명합니다. 책 출간을 기념하며 찰리 멍거와 존 콜리슨의 대담을 〈Invest Like the Best〉에서 공개했습니다. 이 팟캐스트의 에피소드를 여러 개 번역했는데요. 이번 에피소드는 번역 안 할 수가 없는 주제와 게스트입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generalfox #thegeneralf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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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방은 곧 민생’ 내년엔 지양하길

‘순방은 곧 민생.’ 월요일이었던 지난 4일 아침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 출입구 앞에 있는 대형 스크린에 걸린 문구다. 대통령실을 오가는 국내외 인사들은 경호 검색대를 통과하면 이 스크린을 처음 마주치게 된다. 대통령실이 강조하고 싶은 메시지가 담기며 통상 주 단위로 주제가 바뀐다. 이 영상에는 윤석열 대통령의 최근 순방 사진을 비롯해 각국 정상과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보여주는 영상 등이 담겼다. ‘순방은 곧 민생’은 윤 대통령의 잦은 출장에 대한 일각의 문제 제기가 있을 때마다 대통령실이 밝히고 있는 논리다. ‘1호 영업사원’ 윤 대통령의 정상외교를 통한 기업 해외 진출 및 해외 기업 국내 투자 확대가 국내 일자.......

#천상천하 #jkhan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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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ista] 에베레스트의 정상 회담은 위험하게 혼잡 해졌습니다
Everest's Summit Has Become Dangerously Crowded

70 년 전, 에드먼드 힐러리 (Edmund Hillary)와 텐징 노르 가이 (Tenzing Norgay)는 에베레스트 산 정상에 도착하여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을 정복 한 최초의 등반가가되었습니다.1953 년 5 월의 놀라운 업적 이후 에베레스트의 정상 회담은 점점 혼잡 해지고 쓰레기를 흘리며 2015 년 지진과 Covid-19 Pandemic은 산에서 활동을 중단했지만 점점 더 많은 등반가들이 정상에 도달하고 있습니다.최근 등산 장비의 발전 덕분에 몇 년 동안.실제로, 에베레스트 스케일링은 유리한 사업이되고 있으며, 서양인들은 허가를받을 수있는 허가를 위해 10,000 달러에서 10 만 달러 사이의 어느 곳에서도 포킹하고 있습니다.다음 인포 그래픽은 데이터를 사용하여 히말라야 데이터베이스의 데이터를 사용하여 산의 스케일링이 인기가 어떻게 증가했는지를 보여줍니다. 에베레스트를 다루는 등반가의 수가 증가함에 따라 서밋 근처에서 엄청난 그리드 락과 자극적 인 대기 기간이 생겼습니다.대기 기간은 또한 위험에 시달리고, 경우에 따라 피로, 탈수 및 사망을 유발합니다.2019 년 5 월에만 인도, 아일랜드, 영국 및 미국의 등산가를 포함하여 11 명이 산에서 살해되었습니다.Mountaineer Nirmal Purja가 찍은 사진은 그 당시에 정상 회담을 향해 긴 등반가들을 보여 주었을 때 바이러스에 빠졌습니다.솔루션에 도달하고 아마추어 등산객을 보호하려는 시도는 등반 커뮤니티를 나누었습니다.위험한 암석 얼굴에 사다리를 설치하는 제안은 에베레스트의 도전을보고 싶지 않은 전문가들을 화나게했습니다.1985 년까지 네팔의 당국은 한 번에 정상 회담에서 한 번의 원정을 허용했습니다.이 규칙을 되살리면 에베레스트의 '교통 체증'을 완화하기위한 현실적인 장기 솔루션이 증명 될 수 있습니다.
Seven decades ago, Edmund Hillary and Tenzing Norgay reached the summit of Mount Everest, becoming the very first climbers to conquer the world’s tallest mountain. Since that incredible feat in May of 1953, the summit of Everest has become increasingly congested and rubbish-strewn.While an earthquake in 2015 and the Covid-19 pandemic have interrupted activity on the mountain, more and more climbers have been reaching the summit in recent years thanks to advances in mountaineering equipment. Indeed, scaling Everest is becoming a lucrative business, with westerners forking over anywhere between $10,000 and $100,000 for permits to climb it. The following infographic uses data to show how scaling the mountain has increased in popularity, using data from the Himalayan Database.The increasing number of climbers tackling Everest has resulted in immense gridlock and irritating waiting periods near the summit. The waiting periods are also fraught with danger, causing exhaustion, dehydration and death in some cases. In May 2019 alone, 11 people were killed on the mountain including climbers from India, Ireland, the UK and the United States. A photo taken by mountaineer Nirmal Purja went viral around that time showing a long line of climbers snaking up towards the summit.The sheer volume of climbers has undoubtedly added to the danger. Attempts to reach a solution and protect amateur mountaineers have divided the climbing community. Proposals to install ladders on treacherous rock faces have angered professionals who do not want to see the challenge of Everest undermined. Until 1985, authorities in Nepal only permitted one expedition on a route to the summit at any one time. Reviving this rule may prove a realistic long-term solution to alleviate the Everest ‘traffic jam’.This infographic shows the estimated number of successful Everest ascents per year from 1953 to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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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멍거의 커리어 규칙 3가지 - 드는 생각

설명을 잘하는 사람들 특징들중 최고봉 : 전혀 모르는 사람들에게도 비유로 이해시켜줌. 처음에 WOW 공대장 이야기 하길래 뭔소리 하려고 이렇게 장황하게 썰을 푸나... 했는데 ㅎㅎ 조직생활을 단체줄넘기 미션으로 설명. 진짜 슈카형님은 비유가 갑입니다. 1. 즐겁게 함께 할 수 있는 사람과 일하라. 단체 줄넘기를 가장 쉽게 통과하는 방법은 이걸 즐겁게. 하면 됩니다! 매질하는 게 아니라요. 즐겁게 하면 돼요. 아, 그게 뭐 말도 안 되는 소리냐고 싶으시겠지만, 실제로 그렇습니다 왜 그럴까? 슈퍼 천재가 이끌어 가는 조직도 있지만 대부분의 프로젝트는 다 같이 맡은 역할을 하면 되는데 한두명이 안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 .......

#한걸음 #lhd1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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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ista] 알프스는 겨울 스포츠를 수용합니다
The Alps Embrace Winter Sports

겨울 스포츠는 유럽의 알파인 지역에서 인기있는 오락입니다.컨설팅 그룹 Laurent Vanat의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스위스 국민의 35 %와 오스트리아의 34 %가 스키어입니다.리히텐슈타인 거주자들 사이에서 참여율은 훨씬 높지만, 국가의 비교적 적은 인구 규모로 인해이 차트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스칸디나비아 인은 또한 예리한 스키어이며, 핀의 23 %와 노르웨이 인의 22 %가 스포츠를 즐기고 있습니다.지구 온난화가 하부 고지 슬로프의 눈 덮개가 감소함에 따라이 수치는 향후 몇 년 동안 떨어지기 시작할 수 있습니다.스노우 대포는 임시 수정을 제공하지만 궁극적으로는 물과 에너지 집약적 인 지속 불가능한 솔루션입니다.작성자 : René BockschTranslated : Anna Fleckthis 차트는 선택된 국가의 총 인구 ( %)에서 스키어의 비율을 보여줍니다.
Winter sports are a popular pastime in Europe’s Alpine region. According to the annual report by the consulting group Laurent Vanat, 35 percent of Swiss nationals and 34 percent of Austrians are skiers. The participation rate is even higher among Liechtenstein residents, but due to the country's comparatively small population size, the country is not included on this chart. Scandinavians are also keen skiers, with an estimated 23 percent of Finns and 22 percent of Norwegians enjoying the sport. These figures could well start to fall in the coming years as global warming leads to a decline in snow cover on lower-elevation slopes. While snow cannons provide a temporary fix, they are ultimately an unsustainable solution, being both water and energy intensive. Written by: René BockschTranslated by: Anna FleckThis chart shows the share of skiers in the total population of selected countries (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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