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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거시 언론 및 리서치 자료에서 볼 수 없는 내용들을 담다. 누구나 욕을 하는 것은 숭고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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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인은 모든 종목을 매수 매도 등 어떠한 행위도 사전고지 없이 할 수 있음을 미리 고지함. 모든 메세지의 정보나 데이터는 어떠한 정확성도 검증이 없음. 투자책임 손실 등 모든 것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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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1일의 기업분석 Letter - 아모레퍼시픽 (090430)

📝 핵심적 본문 요약
아모레퍼시픽이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희망퇴직에 따른 일회성 비용 발생으로 영업이익은 감소했으나, 이를 제외하면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국내에서는 MBS(멀티 브랜드 샵) 채널과 온라인 채널의 성장이 두드러졌고, 해외 사업 역시 COSRX의 괄목할 만한 성과와 더불어 유럽 및 중동 시장의 높은 성장률이 돋보였다.

구조조정을 통한 인건비 절감과 미주, 유럽 시장의 확장은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된다. 특히 COSRX의 실적 개선은 턴어라운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다만, 중국 시장의 부진은 아쉬움으로 남지만, 기타 지역으로의 확장이 가속화되고 있다. 메리츠증권 보고서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은 2026년 턴어라운드를 기대하며, 기초, 색조, 헤어 등 다양한 카테고리를 통해 글로벌 사업 확대를 지속할 전망이다. 현재 주가는 턴어라운드 기대감에 상승했으나, 추가적인 실적 개선 여부에 따라 향후 주가 전망이 달라질 수 있다.

#James_Lee #james_lee_advis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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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In)sight
아모레, 턴어라운드 신호탄! 구조조정으로 비용 절감, 코스알엑스 성공적 안착. 중국 부진 속, 미주·유럽 성장 두드러져. 다만, 주가 고평가 논란은 숙제. 2026년 실적 따라 주가 향방 갈릴 듯.

#아모레 #구조조정 #코스알엑스 #중국부진 #주가고평가

※우라가 오지 않으면 그것은 인사이트가 아니다. 우라가 올 떄까지 기다릴뿐..


※※※모든 내용이 부정확할 가능성 있고, 투자책임 없음. 최종 판단은 직접해라. 난 모른다. 여긴 학습 전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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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CXMT, 1/3 수준 가격에 32GB DDR4 출시...초저가 전략 https://quasarzone.com/bbs/qn_hardware/views/1962492 지난주 기사. 문제는 기술유출. 기술 유출은 극형으로 다스려야 맞다.
지주사 투자자들은 상법개정을 외치고

반도체 투자자자들은 상법개정과 기술유출 극형을 외쳐야

나라가 바로 선다.
대청소 대차게 해보자!

모든 주주들은 현시각부로
구의원 시의원 국회의원들에게
전화 1통씩 걸어서 정책 압박을 실행하라.
국내 배터리 3사, 엘앤에프의 탈중국 LFP 양극재를 필요로 해

📝 핵심적 본문 요약
최근 LG에너지솔루션과 엘앤에프가 에너지저장장치(ESS)용 LFP 양극재 관련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이는 국내 배터리 3사 모두와 LFP 양극재 협력 체제를 구축하는 쾌거로, 뉴스토마토 표진수 기자의 단독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북미 전기차 시장의 불확실성 속에서 중국 의존도를 탈피한 엘앤에프의 LFP 기술력이 빛을 발하며, 급성장하는 ESS 시장 공략의 핵심 파트너로 부상하고 있다.

글로벌 ESS 시장에서 LFP 배터리가 압도적인 점유율을 차지하며, 안정적인 매출 확보는 물론, 전용 공장 완공 전부터 차세대 배터리 시장에서의 시장 지배력 강화를 기대하게 한다. LG에너지솔루션은 LFP 배터리 생산 경험을, 엘앤에프는 양극재 기술력을 결합하여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협력은 중국 기업들이 장악한 LFP 시장에서 한국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무영 #mooyoung_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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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In)sight
엘앤에프의 LG엔솔 고객사 확보는 단순한 확장 이상이다. 북미 전기차 시장 침체 속, ESS 시장 급성장에 발맞춘 전략적 전환점이다. 탈중국 LFP 양극재 공급망 구축은, 중국 의존 탈피와 더불어 한국 배터리 기업의 ESS 시장 선점을 위한 핵심 열쇠가 될 것이다.

#엘앤에프 #LG엔솔 #ESS #LFP #탈중국

※우라가 오지 않으면 그것은 인사이트가 아니다. 우라가 올 떄까지 기다릴뿐..


※※※모든 내용이 부정확할 가능성 있고, 투자책임 없음. 최종 판단은 직접해라. 난 모른다. 여긴 학습 전용이다.※※※
[단기예보] 기상청 통보문
2026년 02월 11일 (수)요일 11:00 발표

□ (종합) 동쪽 지역 중심 대기 매우 건조, 산불 및 화재 유의

○ (오늘, 11일) 전국 대체로 흐리다가 늦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짐,
낮(12~15시)까지 강원내륙.산지와 충청권, 전라권, 경북서부내륙 곳에 따라 0.1mm 미만 빗방울 또는 0.1cm 미만 눈 날림

○ (내일, 12일) 전국 대체로 맑음

○ (모레, 13일) 수도권과 강원도 대체로 흐리겠으나, 그 밖의 전국 대체로 맑음,
오전(06~12시)부터 오후(12~18시) 사이 경기북동부와 강원북부내륙.산지 곳에 따라 0.1mm 미만 빗방울 또는 0.1cm 미만 눈 날림

○ (글피, 14일) 전국 대부분 대체로 맑다가 오전부터 차차 흐려지겠고, 강원도와 전남권, 제주도 대체로 흐리겠으며, 경북권 대체로 맑음,
오후(12~18시)부터 제주도 비


※ 특보 및 예비특보 발표현황은 아래의 사이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기상청 날씨누리(www.weather.go.kr)
- 방재기상정보시스템(afso.kma.go.kr)
※ 특정관리해역 특보현황(afso.kma.go.kr/m/wrnSpec.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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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포트폴리오 업데이트 (feat 일본종합상사, 조선주, 은)

📝 핵심적 본문 요약
지난해 포트폴리오를 점검한 결과, 일본 종합상사의 높은 비중 유지와 은, 조선업, 해운업 등에 대한 투자 전략을 재조명했다. 2023년 말 기준, 포트폴리오의 40%를 차지했던 일본 종합상사는 2022년 하반기부터 투자되었으며, 일부 수익 실현 후에도 27%의 비중을 유지하고 있다. 엔화 강세에 대비한 일본 내수주 투자는 나쁘지 않은 선택으로 평가된다.

안전자산으로 편입했던 은은 일부 차익 실현 후 비중을 줄였으며, 조선업과 해운업은 일부 정리했다. 특히 HMM 매도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지만, 현재 주가 흐름을 고려하면 적절한 판단이었다.

미국 국채는 단기 채권으로 변경되었으며, 수수료 문제로 일부 종목을 정리했다. 워렌 버핏의 일본 종합상사 비중 확대와 관련하여, 장기적인 관점에서 묻어두고 잊을 수 있는 포트폴리오 구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올해는 투자 난이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며, 현금 보유 비중을 유지하며 신중한 투자를 이어갈 방침이다.

#메르 #ranto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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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In)sight
자산 복기, 단순 회고 넘어 심층적 전략을 시사. 일본 상사 비중 축소는 기회비용, 은의 안전성 강조는 시장 변동성 인식. 조선업 비중 조절은 미래 성장 동력 확보 노력. 워렌 버핏의 투자 행보는 투자 방향성에 대한 힌트 제공.

#자산복기 #일본상사 #안전자산 #조선업 #투자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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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의 마켓 (인)사이트 pinned «개인 포트폴리오 업데이트 (feat 일본종합상사, 조선주, 은) 📝 핵심적 본문 요약 지난해 포트폴리오를 점검한 결과, 일본 종합상사의 높은 비중 유지와 은, 조선업, 해운업 등에 대한 투자 전략을 재조명했다. 2023년 말 기준, 포트폴리오의 40%를 차지했던 일본 종합상사는 2022년 하반기부터 투자되었으며, 일부 수익 실현 후에도 27%의 비중을 유지하고 있다. 엔화 강세에 대비한 일본 내수주 투자는 나쁘지 않은 선택으로 평가된다. 안전자산으로…»
Forwarded from (ㅇㅇ은행 등) 주요자료 (🤖)
[현지정보] 2025년 홍콩의 경제성장률 및 2026년 전망
홍콩주재원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6년 2월 11일 10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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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달러 약세 분위기가 우세하네요
‘A.I에게 직업을 빼앗긴다..?’ 호주 AI 자동화가 고용에 미치는 영향

호주 시장에서의 AI 관련 기회는 기술 자체보다, 이를 현지 업무 구조와 인력 체계에 어떻게 결합하느냐에 달려 있다. 자료: PwC, 호주연방의회, OECD, 호주 현지 주요 언론사 및 KOTRA 코트라 시드니무역관 자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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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AI 창립 멤버 이탈 지속. 절반 퇴사

: xAI 초기 창립(‘23년 3월) 멤버는 12명(일론 머스크 포함). 현재 6명 퇴사. 최근 퇴사 직원은 자발적 퇴사지만, 이유로 내부 재편 이후 역할 변화 및 방향 전환이 꼽힘

Kyle Kosic
: 인프라 시스템 담당 엔지니어
: ‘24년 4월 퇴사. 오픈AI 합류(이전 직장)

Cristian Szegedy
: 엔지니어
: ‘25년 2월 퇴사

Igor Babuschkin
: 기술 책임. 핵심 엔지니어. 모델 개발 리드
: ’25년 8월 퇴사. AI 안전 연구 및 스타트업 지원 벤처 설립

Greg Yang
: 선임 리서처
: ’ 26년 1월. 건강 문제(라임병 진단)

Yuhuai (Tony) Wu
: 추론 조직 리드. 핵심 AI 모델 개발 담당
: ’26년 2월 퇴사

Jimmy Ba
: AI 튜터 팀 리드
: ‘26년 2월 퇴사

: 현재 재직 인원은 Manuel Kroiss(엔지니어), Toby Pohlen(엔지니어), Zihang Dai(리서처), Guodong Zhang(리서처), Ross Nordeen(프로그램 매니저)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2월 11일 5가지 이슈: 美소비균열신호, 연준`동결적절'

📝 핵심적 본문 요약
지난해 12월 미국 소매 판매 부진과 가계 대출 연체율 상승 등 소비 지표 악화로 미국 경제에 대한 우려가 커졌다. 이에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하락하고, 시장은 금리 인하 가능성을 높게 점쳤다. 그러나 연준 인사들은 당분간 금리 동결 기조를 유지할 것이라는 신중한 입장을 재확인했다. 한편, AI 경쟁 심화 우려로 급락했던 소프트웨어 주식에 대한 긍정적 전망이 나오며 관련 ETF가 반등했다.

달러-원 환율은 미국 소매판매 부진에 하락했으며, 블룸버그 달러 지수 역시 하락세를 보였다. 엔화는 일본 재무상의 발언 이후 강세를 나타냈다. 전문가들은 노동 시장 악화 시 금리 인하 가능성을 언급하며, 소프트웨어 주식의 반등 가능성을 시사했다. 알파벳은 AI 역량 강화를 위해 대규모 채권 발행을 추진하며 자금 조달에 나섰다. 전반적으로 경제 지표 둔화와 금리 변동성에 대한 시장의 경계심이 엿보이는 가운데, AI 관련 투자는 활발하게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천상천하 #jkhan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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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In)sight
소비 부진, 금리 인하 기대감 속 연준의 신중론, 그리고 AI 주식 반등. 소비 위축과 금리 인하 시그널은 역설적으로 AI 투자를 촉진한다. 알파벳의 대규모 채권 발행은 기술 패권 경쟁의 심화, 자본시장의 적극적 참여를 방증한다.

#소비 #금리 #AI #연준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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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내용이 부정확할 가능성 있고, 투자책임 없음. 최종 판단은 직접해라. 난 모른다. 여긴 학습 전용이다.※※※
셀트리온 : 헬스케어 합병 관련 PPA 상각 떨어내고 이익률 높아졌다.

📝 핵심적 본문 요약
셀트리온이 헬스케어와의 합병 후유증을 딛고 괄목할 만한 실적 개선을 이뤄냈다. 2025년 4분기 영업이익률이 36%를 넘어서며 고수익 기조를 회복한 것이다. 이는 합병 과정에서 발생한 재고 자산 상각 부담이 해소된 데다, 고마진 신제품들의 판매 호조에 힘입은 결과로 풀이된다. 짐펜트라, 유플라이마, 베그젤마 등 신규 제품의 매출 비중이 확대되면서 수익성 개선을 견인했다.

합병 이후 부진했던 실적을 만회하며, 2026년에는 미국 내 CMO(위탁 생산) 사업 본격 가동과 후속 바이오시밀러 출시를 통해 외형 성장과 수익성 확대를 동시에 이룰 전망이다. 특히, 미국 시장 직접 판매 체제 구축은 수익성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향후 셀트리온은 바이오시밀러 개발·판매를 넘어 ADC(항체-약물 접합체) 신약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며 혁신 기업으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시장에서는 셀트리온의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하며, 2026년 매출 5조 원, 영업이익 1.7조 원 달성을 기대하고 있다.

#pokara61 #pokara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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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병 악재 해소와 고마진 신제품의 성공적 안착은 셀트리온의 부활을 알리는 신호탄. 36% 이익률은 단순 회복을 넘어, 자체 개발·직판 체제의 강력한 시너지를 방증한다.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차별화된 성장 전략은 향후 밸류에이션 재평가와 더 큰 도약을 예고한다.

#셀트리온 #합병 #신제품 #이익률 #밸류에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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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올림픽분위기 0될거같은 이유
https://aagag.com/issue/?idx=1607922

국대 스포츠가 원래 부흥한 게
국민교육헌장이랑 맥을 같이 하는 거라.

이념 경쟁 도구였고, 이후엔 3S 용도였음.

결국 선진국처럼 엘리트 체육 및 각종 스포츠 협회 예산 비중 대폭 축소해야 전적으로 맞음.

체력과 건강이 국력이요 안보니까
생활체육으로 예산 대거 편성해야 역사적으로나 민족적 정기로 봤을 때 매우 옳은 정책결정이라 할 수 있음.
친문 + 조국 => 민주당 장악 시나리오
https://www.youtube.com/shorts/of9uSmBQ050

정확하게 보는구나.

정치 비평의 시각으로 봤을 때

국힘이 주의해야 하는 것은
윤어게인이다.

민주당이 주의해야 하는 것은
문어게인이다.
트럼프 관세 일본인들 반응
https://www.inven.co.kr/board/webzine/2097/2613103

정상인들은

석열이 때 잘 되라고 똑바로 하라고 잔소리했다. 이렇게 노골적으로 망하라고 하면서 인버스 재산 꼻아박고 그런 거 안 했다.

정상인들이 숨 좀 쉴라는데

그거 싫어서 저러는 거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