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의 마켓 (인)사이트
7.07K subscribers
1.55K photos
88 videos
53 files
106K links
레거시 언론 및 리서치 자료에서 볼 수 없는 내용들을 담다. 누구나 욕을 하는 것은 숭고한 것이다.

건의, 제안, 질의
kospi@duck.com
답장 없을 수 있음.

※ 본인은 모든 종목을 매수 매도 등 어떠한 행위도 사전고지 없이 할 수 있음을 미리 고지함. 모든 메세지의 정보나 데이터는 어떠한 정확성도 검증이 없음. 투자책임 손실 등 모든 것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Download Telegram
하림지주 양재동 물류센터 개발 당위성

지금 양재동이 강남에서 사람이 많이 안 사는 땅임.

그런데 자꾸 신도시 얘기 나오는 중.

문제는 양재동에 아파트 들어서고 하림이 저 땅을 개발하면 주민 반대로 아주 힘들어질 수 있음.

그 전에 선제적으로 개발하고 양재동에 들어올 신도시 물류창고 역할하고 나아가 서울시 물류센터 역할 할 예정임.
LipoRna-X플랫폼으로 TPDㆍBBB투과 전달체 개발 추진

📝 핵심적 본문 요약
지노믹트리는 자체 개발한 mRNA 전달용 지질 나노입자(LNP) 제조 기술 프로토콜을 권위 있는 국제 학술지 'STAR Protocols'에 게재하며 기술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해당 기술은 기존 LNP 핵심 구성 요소인 콜레스테롤을 진세노사이드 핵심 골격(PPD, Rg2 등)으로 대체하여 mRNA 전달 효율을 유지하거나 개선하는 혁신적인 접근법을 제시한다.

이는 원료 수급 안정성, 품질 균일성, 공정 확장성 측면에서 기존 LNP 기술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는 대안으로 평가받는다. 또한, 진세노사이드의 항산화 및 세포 보호 효과는 LNP 기반 mRNA 전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 완화에 기여할 가능성을 시사한다.

지노믹트리는 이번 LNP 기술 확보를 통해 mRNA 설계부터 전달체까지 전 과정을 내재화한 통합 플랫폼 'LipoRna-X'를 구축, 독자적인 mRNA 기반 혁신 치료제 개발 역량을 확보했다. 암세포 특이적 mRNA 치료제, 표적 단백질 분해 기반 항암제, 암 치료 백신 등 연구 개발 적용 범위를 넓히며, 뇌 조직 타겟 LNP 전달체 개발을 통해 기술 고도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노믹트리는 이번 기술 게재를 발판 삼아, mRNA 플랫폼 고도화 및 임상적 미충족 수요가 큰 분야에 차세대 mRNA 치료 기술을 적용해 나갈 계획이다.

#검색왕 #alteking

📜📜📜원문보기📜📜📜

전문가 (In)sight
지노믹트리 LNP 기술, 콜레스테롤 대체 진세노사이드 활용, mRNA 전달 혁신을 예고. 원료 수급 안정성 확보, 생체적합성 개선 기대. 'LipoRna-X' 플랫폼 구축, mRNA 치료제 개발 가속화, 암·신경계 질환 공략. 임상 적용 및 상업화, 뇌-혈관 장벽 돌파 전략, 차세대 치료기술 선도.

#지노믹트리 #LNP기술 #mRNA치료제 #뇌혈관장벽 #플랫폼구축

※우라가 오지 않으면 그것은 인사이트가 아니다. 우라가 올 떄까지 기다릴뿐..


※※※모든 내용이 부정확할 가능성 있고, 투자책임 없음. 최종 판단은 직접해라. 난 모른다. 여긴 학습 전용이다.※※※
공급과잉에 비싼 가스를 사는 일본(?)

일본 최대 에너지 기업 제라가 카타르로부터 연간 300만 톤의 LNG를 27년 장기 계약 구매 카타르와의 계약은 선적지를 쉽게 변경하거나 재배정할 수 없도록 되어 있다. 일본 선적만 가능하다. 제라가 카타르 에너지와 3백만톤의 27년짜리 장기 LNG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시장은 과잉공급을 이야기하고 있지만 겉으로 드러난 계약조건을 보면 굳이(???) 라는 생각이 드는건 어쩔 수 없죠. 제라는 왜 엄청난 물량을 그것도 27년간 목적지 변경도 할 수 없는 계약을 (아마도) 비싸게 했을까요. 일방적 계약이 아니라면 이는 카타르와 일본 모두에게 이익이 될 것입니다.

#새벽노을 #ginius94

📜📜📜본문보기📜📜📜
[펩트론] 화이자 2025 Q4 컨콜 - 1편 (ft. "월 1회" 투여 데이터 공개)

📝 핵심적 본문 요약
화이자의 컨퍼런스 콜에서 월 1회 투여 방식의 비만 치료제 관련 내용이 공개되었다. 기존 주 1회 투여 방식 대비 효능과 부작용을 중점적으로 검토한 이번 발표는, 효능 측면에서 월 1회 투여 시 체중 감량 효과가 다소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1.2mg 주 1회 투여 시 28주차에 14.1%의 체중 감량 효과를 보인 반면, 4.8mg 월 1회 투여 시에는 12.3%의 감소에 그쳤다. 이는 용량 증량 단계와 약물 혈중 농도 변화에 따른 효과 감소로 분석된다.

또한, 부작용 측면에서 월 1회 투여로 전환 시 임상 중단율이 증가하는 문제점이 지적되었다. 이는 고용량 투여로 인한 약물 혈중 농도 급증이 원인으로 파악된다.

결론적으로, 화이자의 월 1회 투여 방식은 효능 감소 및 부작용 발생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 특히, 고용량 투여에 따른 부작용 관리 방안 마련이 시급해 보인다. 향후 연구를 통해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고, 보다 효과적이고 안전한 비만 치료법 개발이 이루어질지 주목된다.

#라틴카페 #redserpent

📜📜📜원문보기📜📜📜

전문가 (In)sight
화이자의 월 1회 GLP-1 컨콜, 효능 저하와 부작용 재발 가능성 드러냈다. 4배 고용량 투여는 PK(약물동태) 불리함과 부작용 증가로 이어진다는 분석이다. 반면, 펩트론 서방형 제형은 혈중 농도 안정성으로 이러한 문제 회피 가능성을 시사한다.

#화이자 #GLP1 #부작용 #펩트론 #서방형제형

※우라가 오지 않으면 그것은 인사이트가 아니다. 우라가 올 떄까지 기다릴뿐..


※※※모든 내용이 부정확할 가능성 있고, 투자책임 없음. 최종 판단은 직접해라. 난 모른다. 여긴 학습 전용이다.※※※
마이크로스프트 종토방 근황)
금일 당사 보도자료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일시적인 트래픽 급증이 발생하여 현재 홈페이지 접속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현재 신속한 조치를 진행 중이며, 조속히 정상화될 예정입니다.

이로 인해 불편을 드린 점에 대해 양해를 부탁드리며, 홈페이지 접속이 어려운 점을 고려하여 아래에 금일 배포된 보도자료 전문을 공유드립니다.

===============================

올릭스, 벡트-호러스와 CNS 표적 연구 협력 체결

- MTEA 기반 협력 개시…CNS로 siRNA 전달 위한 벡트-호러스 기술 잠재력 평가
- BBB 셔틀–siRNA 결합 적합성 및 CNS 전달 효능·분포 평가
- 혈액뇌장벽(BBB) 기술 분야 벡트-호러스 리더십 부각
- “CNS는 다음 성장축”… 올릭스 2.0 전략 가속


RNA 간섭 기술 기반 혁신신약 기업 올릭스(226950)와 프랑스 소재 바이오 기업 벡트-호러스(Vect-Horus)와 중추신경계(CNS) 질환 치료를 위한 siRNA 전달 연구 협력을 위해 ‘물질이전 및 평가 계약(MTEA, Material Transfer and Evaluation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오늘(4일)일 발표했다.
 
양사는 이번 협업을 통해 벡트-호러스의 BBB 셔틀 플랫폼 VECTrans®와 올릭스의 siRNA 결합체에 대한 CNS 전달 효능, 표적 유전자 발현 억제 효과 및 주요 장기에서의 체내 분포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다. 본 연구는 단순한 기술 적합성 검증을 넘어, siRNA 기반 CNS 치료제 개발의 실질적 가능성을 조기에 확인하고, 향후 확대된 협력 및 전략적 논의를 위한 기반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혈뇌장벽(BBB)은 CNS 치료제 개발의 난제 중 하나로, 전달 효율이 낮아 치료 후보물질들이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결과를 도출하는 데 장애요인으로 작용해 왔다. VECTrans® 플랫폼은 수용체 매개 전달 기전을 통해 BBB를 선택적으로 통과할 수 있도록 설계된 기술로, 핵산 치료제를 포함한 다양한 모달리티에서 효율적이고 안전한 CNS 전달 기술로 널리 평가받고 있다. 고효율 siRNA 플랫폼과 VECTrans®를 결합함으로써, 올릭스는 기존 치료 방식으로는 접근이 어려웠던 CNS 질환 영역에서 차별화된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벡트-호러스의 플랫폼은 노보 노디스크(Novo Nordisk), 아이오니스(Ionis Pharmaceuticals),라디오메딕스(RadioMedix) 등 글로벌 기업들과의 전 세계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글로벌 수준에서 검증되었으며, 이는 VECTrans®가 효율적인 CNS 신약 개발을 위한 핵심 기반 기술임을 입증한다.
 
올릭스 이동기 대표이사는 “이번 협력은 올릭스가 siRNA 단일 기술 기업을 넘어, 전달 기술과 적응증 확장을 통해 글로벌 파이프라인 경쟁력을 갖춘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글로벌 빅파마들로부터 이미 기술 검증을 받은 BBB 셔틀을 선제적으로 도입·평가함으로써, CNS 치료제 분야에서 높은 기술이전 가능성과 장기적인 기업가치 상승을 동시에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최근 글로벌 제약사들은 비만·당뇨 이후의 차세대 성장 축으로 CNS 치료제 시장을 주목하고 있으며, 실제로 BBB 셔틀 기술은 CNS 파이프라인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자리 잡았다”며 “올릭스는 siRNA 분야 선도 기업으로서 이러한 글로벌 트렌드에 발맞춰, 차별화된 전달 기술을 결합한 고부가가치 CNS 파이프라인을 단계적으로 구축하고, 글로벌 파트너십 및 사업화 기회를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벡트-호러스 알렉상드르 토케(Alexandre Tokay) 대표이사는 “올릭스와의 협력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협력은 올릭스와 같은 제약·바이오 기업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중추신경계(CNS) 질환 분야에서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치료제 개발을 진전시키고자 하는 벡트-호러스의 의지와, 혈액뇌장벽(BBB) 기술 분야에서의 리더십을 잘 보여준다”며, “본 파트너십은 혁신적인 치료제 개발을 가속화하고 전 세계 환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제공할 잠재력이 있으며, 올릭스와의 긴밀한 협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1
[Dr.J's Chips Insight] 장기 계약은 거절합니다" 삼성·SKH가 '슈퍼 을(乙)'이 된 이유-(1)

📝 핵심적 본문 요약
2026년, 인공지능(AI) 열풍이 메모리 반도체 시장을 뒤흔들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슈퍼 을'의 위치를 공고히 했다. AI 가속기용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 폭증으로, 두 회사는 기존 범용 DRAM 생산 라인을 HBM 생산에 집중하면서 공급 부족을 초래했다. 그 결과, 서버용 DRAM 가격이 급등했으며,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장기 계약을 제안했음에도 불구하고, 제조사들은 분기별 가격 재협상을 고수하며 추가 가격 상승을 예상하는 상황이다.

중국 등 경쟁국의 기술력 부족과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 애플 등 주요 기업들은 한국 기업 외에 다른 대안을 찾기 어렵다. 결론적으로,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은 스마트폰, PC 등 완제품 가격 인상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AI 인플레이션이라는 새로운 경제 용어가 등장할 가능성도 제기되며, 한국 기업들은 현재의 호황을 기반으로 초격차 기술 유지를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주도권은 한국 기업에게 있으며, 위기를 기회로 삼아 기술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야 할 것이다.

#여의도_밤안개 #bsj7000

📜📜📜원문보기📜📜📜

전문가 (In)sight
AI발 슈퍼 사이클, 삼성·SKH는 '가격 결정권' 획득. HBM 집중 생산은 DRAM 공급 부족을 야기, '갑'의 위치를 공고히 했다. 단기 계약 고수는 가격 상승 확신 방증. 기술 격차와 지정학적 요인은 대안 부재를 심화시킨다. AI 인플레이션 현실화, 한국은 초격차 유지를 숙제로 안게 됨.

#AI #HBM #가격결정권 #기술격차 #인플레이션

※우라가 오지 않으면 그것은 인사이트가 아니다. 우라가 올 떄까지 기다릴뿐..


※※※모든 내용이 부정확할 가능성 있고, 투자책임 없음. 최종 판단은 직접해라. 난 모른다. 여긴 학습 전용이다.※※※
능력이 부족할수록 자기를 과대평가 한다 (Feat 더닝크로거 효과)

📝 핵심적 본문 요약
1999년 발표된 더닝-크루거 효과는 무능력한 사람이 과도한 자신감을 갖는 현상을 설명한다. 이는 역량 향상 과정을 4단계로 구분하는데, 첫 번째는 '우매함의 봉우리'로 초보자가 전문 지식 착각에 빠지는 단계다. 이후 실패 경험을 통해 '절망의 계곡'에 빠지고, 노력을 통해 '깨달음의 오르막'을 지나, 최종적으로 자신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지속가능성의 고원'에 도달한다.

최근 연구에서는 AI 챗봇이 무능력자의 '우매함의 봉우리'를 높이고 길게 만든다는 결과가 나왔다. 즉, AI를 맹신하면 잘못된 정보에 근거한 자신감으로 역량 향상이 저해될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직장에서 'AI 바보'로 낙인찍히면 부정적인 평가는 오래 지속될 수 있다. 따라서 AI 활용에 앞서 기본적인 역량 강화, 질문 능력 함양, AI 답변 검증을 위한 노력이 필수적이다. AI는 도구일 뿐, 능동적인 학습과 비판적 사고가 뒷받침되어야 한다.

#메르 #ranto28

📜📜📜원문보기📜📜📜

전문가 (In)sight
더닝-크루거 효과는 AI 시대에 역설적으로 심화될 수 있다. AI는 무능력자의 자신감을 증폭, 'AI 바보' 양산한다. 역량 부족은 잘못된 정보 흡수로 이어지고, 이는 장기적 불이익으로 이어진다. AI 활용은 숙련된 '지속가능성' 단계 도달 후, 비판적 사고가 필수적이다.

#더닝크루거 #AI시대 #무능력 #비판적사고 #지속가능성

※우라가 오지 않으면 그것은 인사이트가 아니다. 우라가 올 떄까지 기다릴뿐..


※※※모든 내용이 부정확할 가능성 있고, 투자책임 없음. 최종 판단은 직접해라. 난 모른다. 여긴 학습 전용이다.※※※
전문가들의 마켓 (인)사이트 pinned «능력이 부족할수록 자기를 과대평가 한다 (Feat 더닝크로거 효과) 📝 핵심적 본문 요약 1999년 발표된 더닝-크루거 효과는 무능력한 사람이 과도한 자신감을 갖는 현상을 설명한다. 이는 역량 향상 과정을 4단계로 구분하는데, 첫 번째는 '우매함의 봉우리'로 초보자가 전문 지식 착각에 빠지는 단계다. 이후 실패 경험을 통해 '절망의 계곡'에 빠지고, 노력을 통해 '깨달음의 오르막'을 지나, 최종적으로 자신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지속가능성의 고원'에 도달한다.…»
진짜 병목은 하드웨어가 아니다

📝 핵심적 본문 요약
최근 월스트리트저널 기사에 따르면, 미국 내 광섬유 케이블 설치 수요가 폭증했지만, 이를 수행할 기술 인력 부족으로 난항을 겪고 있다. 메타의 대규모 광섬유 계약 체결과 엔비디아의 AI 혁신 움직임으로 데이터센터 내 광섬유 수요가 급증한 데 이어, 5G 네트워크 확장, 농촌 브로드밴드 사업, AI 데이터센터 구축 등 세 가지 요인이 맞물려 숙련 기술자 품귀 현상을 심화시키고 있다.

문제는 광섬유 접합 기술자 양성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된다는 점이다. 단순한 기초 교육으로는 부족하며, 수년간의 현장 경험이 필수적이다. 이러한 상황은 하드웨어 투자는 가능하지만, 숙련된 인력 확보에는 시간이 걸리는 '휴먼웨어'의 한계를 보여준다. AI 기술 발전을 위한 인프라 구축의 핵심은, 결국 땅에서 직접 작업하는 숙련 기술자들의 존재에 달려있다는 점을 시사한다. 결론적으로, AI 시대의 병목 현상은 하드웨어가 아닌, 인력 부족이라는 역설적인 현실 앞에 놓여 있다.

📜📜📜원문보기📜📜📜

전문가 (In)sight
AI 시대, '사람'의 가치 재조명. 메타의 60억 달러 투자는 '광섬유' 확보였지만, 결국 '사람' 부족에 발목. 데이터센터 내·외부 광섬유 수요 폭증, 숙련공 부재 심화. 기술 진보의 속도는 결국 '땅'에 달렸다. AI 혁신의 병목은 휴먼웨어 부족.

#AI #사람 #광섬유 #숙련공 #휴먼웨어

※우라가 오지 않으면 그것은 인사이트가 아니다. 우라가 올 떄까지 기다릴뿐..


※※※모든 내용이 부정확할 가능성 있고, 투자책임 없음. 최종 판단은 직접해라. 난 모른다. 여긴 학습 전용이다.※※※
반도체 쇼티지, 도대체 언제 풀리는 거야?

📝 핵심적 본문 요약
최근 반도체 시장의 핵심은 AI 기술 발전과 데이터센터 확장에 따른 메모리 반도체 수요 급증이다. 특히 고대역폭 메모리(HBM)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범용 D램(레거시 D램) 시장에 예상치 못한 파장이 일고 있다. HBM 생산에 집중하면서 레거시 D램 생산량이 감소, 공급 부족 심화로 이어졌다.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의 발언처럼, AI 연산의 병목 현상이 연산칩이 아닌 메모리 구조로 이동하면서 레거시 D램의 중요성이 커졌다. HBM은 고가에 수율도 낮아, 빅테크 기업들이 레거시 D램 확보에 사활을 걸면서 가격이 폭등했다. 2026년 하반기부터 레거시 D램 공급이 소폭 증가하겠지만, HBM 생산이 여전히 발목을 잡아 공급 부족은 지속될 전망이다.

결론적으로, 레거시 D램 공급 부족은 2028년 하반기 삼성전자 평택 P5 공장 가동 이후 완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올해는 레거시 D램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이므로, 관련 기업의 투자 전략은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 2027년 여름 쯤에 매도 시점을 고민해 볼 수 있으며, 2028년 이후의 시장 상황을 주시해야 한다.

#pokara61 #pokara61

📜📜📜원문보기📜📜📜

전문가 (In)sight
AI 시대, HBM이 레거시 디램 '구원'하며 역설적 호황. 26년 '절벽'을 지나 27년에도 공급 부족 지속. 삼성 P5 가동, 28년 하반기 공급 해갈 전망. 저평가된 한국 반도체, 27년 이후 매도 타이밍 고심. 28년 이후 지속될 고수익 구조 주목.

#AI시대 #HBM #공급부족 #한국반도체 #고수익구조

※우라가 오지 않으면 그것은 인사이트가 아니다. 우라가 올 떄까지 기다릴뿐..


※※※모든 내용이 부정확할 가능성 있고, 투자책임 없음. 최종 판단은 직접해라. 난 모른다. 여긴 학습 전용이다.※※※
엘앤에프: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 핵심적 본문 요약
하나증권 김현수 연구원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양극재 기업들의 실적 회복을 전망했다. 핵심은 메탈 가격 상승에 따른 판가 상승과 재고 평가손실 환입이다. 지난 6개월간 리튬, 니켈, 코발트 등 주요 메탈 가격이 급등하면서, 2분기 중 양극재 판가 상승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특히 엘앤에프의 경우, 상당한 규모의 재고자산평가충당금 잔액을 보유하고 있어 메탈 가격 상승 국면에서 2026년 실적 개선 강도가 클 것으로 예상했다. 김 연구원은 "대형주의 밸류에이션 부담 완화 속에서 실적 시즌마다 재고평가손실 환입 규모를 고려한 선별적 접근을 권고한다"고 밝혔다.

결론적으로, 금번 보고서는 엘앤에프를 비롯한 양극재 기업들의 실적 개선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특히 재고 평가손실 환입 효과에 주목할 것을 강조했다.

#무영 #mooyoung_2022

📜📜📜원문보기📜📜📜

전문가 (In)sight
엘앤에프, 흑자 전환 기대감 속 숨겨진 '기회' 포착. 하나증권 박한 평가에도, 메탈가 상승과 환입 효과는 '변수'. 특히 엘앤에프는 거대한 환입 여력으로 실적 반등 폭 클 것. 밸류에이션 부담 완화 속, 선별적 접근 유효.

#엘앤에프 #흑자전환 #환입효과 #밸류에이션 #선별적접근

※우라가 오지 않으면 그것은 인사이트가 아니다. 우라가 올 떄까지 기다릴뿐..


※※※모든 내용이 부정확할 가능성 있고, 투자책임 없음. 최종 판단은 직접해라. 난 모른다. 여긴 학습 전용이다.※※※
[Dr.J's Chips Insight] AI가 쏘아 올린 '메모리 퀀텀 점프', 상반기 '황금기'를 즐기되 취하진 마라-(2)

📝 핵심적 본문 요약
2026년 메모리 반도체 시장은 ‘퀀텀 점프’를 향한 닻을 올렸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서버용 DRAM 가격 인상 통보에 이어, AI 메모리 수요 폭증으로 인한 고부가가치 시장 성장이 두드러질 전망이다. 이는 기업의 수익성 개선은 물론, 메모리 반도체가 ‘AI 필수 인프라’로 재평가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공급자 우위 속에서 가격 결정력이 강화되면서 현금 흐름도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낙관만 할 수는 없다. 2026년 상반기의 폭발적인 실적 개선 이후, 하반기에는 이익 증가율 둔화(피크 아웃) 우려가 제기될 수 있다. 빅테크 기업의 투자 둔화, 경쟁 심화에 따른 가격 하락 가능성 등은 하락장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투자자들은 긍정적인 시장 상황을 충분히 즐기면서도, 하반기 리스크 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다.

#여의도_밤안개 #bsj7000

📜📜📜원문보기📜📜📜

전문가 (In)sight
2026년 메모리 반도체, AI 시대 개화로 '퀀텀 점프' 예상. 그러나, 상반기 폭발적 성장은 하반기 둔화 우려를 낳는다. '피크 아웃' 경계하며, 공급 과잉 가능성에도 대비해야. "이익 증가 모멘텀"에 주목, 냉철한 판단 요구.

#메모리 #AI #퀀텀 #공급 #이익

※우라가 오지 않으면 그것은 인사이트가 아니다. 우라가 올 떄까지 기다릴뿐..


※※※모든 내용이 부정확할 가능성 있고, 투자책임 없음. 최종 판단은 직접해라. 난 모른다. 여긴 학습 전용이다.※※※
이수스페셜티케미컬 : 전고체 배터리 대마왕

📝 핵심적 본문 요약
지난해 하반기, 2차전지 주식은 리튬 가격 안정화와 ESS 시장 성장에 대한 기대감으로 반등을 시도했으나, 전기차 시장의 부진과 ESS 시장의 한계에 직면했다. 최근에는 로봇용 배터리 탑재 기대감이 새로운 모멘텀으로 등장했지만, 실질적인 수요 창출에는 미미한 영향만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휴머노이드 로봇의 안전성을 고려, 전고체 배터리 탑재가 유력해지면서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다. 전고체 배터리는 EV용보다 고가이나, 로봇 원가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작아 적용 가능하다는 분석이다. 이에 따라 전고체 배터리 관련주가 급등세를 보이는 가운데, 황화리튬 생산 기업인 이수스페셜티케미컬이 기술력과 생산 능력,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시장 선두를 달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수스페셜티케미컬의 독보적인 경쟁력을 강조하며, 2차전지 투자 시 대장주에 집중하고, 조정 시기를 활용해 진입하는 전략을 제시한다. 전고체 배터리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고려할 때, 이수스페셜티케미컬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pokara61 #pokara61

📜📜📜원문보기📜📜📜

전문가 (In)sight
2차전지, ESS 및 전고체 배터리로 활로 모색. 로봇, 초기 수요 창출 기대. 휴머노이드 안전성 확보 위해 전고체 배터리 부상. 이수스페셜티케미컬, 황화리튬 생산 선두주자. 대량 생산, 원가 경쟁력 확보, 글로벌 협력 강화로 시장 주도 전망. 주가 상승, 조정 시 매수 전략 유효.

#2차전지 #전고체배터리 #로봇 #황화리튬 #주가상승

※우라가 오지 않으면 그것은 인사이트가 아니다. 우라가 올 떄까지 기다릴뿐..


※※※모든 내용이 부정확할 가능성 있고, 투자책임 없음. 최종 판단은 직접해라. 난 모른다. 여긴 학습 전용이다.※※※
2월 4일 5가지 이슈: 소프트웨어 종말론, 비트코인↓

📝 핵심적 본문 요약
최근 뉴욕 증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기존 소프트웨어 서비스에 미칠 영향에 대한 우려로 인해 하락세를 보였다. 앤트로픽, 구글 알파벳 등 AI 기업들의 잇따른 신규 툴 출시가 기존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주가 하락을 이끌었다.

금과 은은 저가 매수세에 힘입어 반등했으나, 비트코인은 트럼프 재선 이후 상승분을 모두 반납하며 약세를 면치 못했다. 국제 유가는 이란 무인기 격추 소식에 3% 넘게 상승했으나, 트럼프 행정부의 외교적 해법 선호 기조에 따라 상승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인다.

한편, 달러-원 환율은 리스크 축소 흐름 속 숨고르기 양상을 보이며 소폭 하락했다. 노무라는 1월 한국 소비자물가지수 상승을 언급하며 원화 약세가 인플레이션에 미치는 영향을 주시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웰스파고는 시장의 일시적 숨고르기 뒤 귀금속 과매수 및 달러 과매도 현상이 재개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EU는 미국과 핵심 광물 파트너십을 추진하여 중국 의존도를 줄이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천상천하 #jkhan012

📜📜📜원문보기📜📜📜

전문가 (In)sight
AI발 '소프트웨어 종말론'이 현실화되며, 금·은 반등과 달러 랠리 멈춤, 가치주 선호 전환이 두드러진다. 앤트로픽의 법률 AI는 데이터 서비스 업계에 직격탄. EU-美 핵심 광물 파트너십은 중국 견제, 미·중 갈등 격화 신호다.

#AI #소프트웨어종말론 #가치주 #달러랠리 #미중갈등

※우라가 오지 않으면 그것은 인사이트가 아니다. 우라가 올 떄까지 기다릴뿐..


※※※모든 내용이 부정확할 가능성 있고, 투자책임 없음. 최종 판단은 직접해라. 난 모른다. 여긴 학습 전용이다.※※※
'치명률 최대 75%' 니파바이러스 확산… "인도 방문자 주의"

📝 핵심적 본문 요약
인도 동북부에서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되면서 세종시가 시민들에게 주의를 촉구하고 나섰다. 치명률이 높은 이 감염병은 지난해 법정 제1급 감염병으로 지정되었으며, 현재까지는 인도 외 다른 국가로의 확산 사례는 보고되지 않았다.

세종시는 인도 방문 시 동물 접촉을 피하고 오염된 음식 섭취를 금지하는 등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를 강조했다. 또한 입국 시 발열 등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세종시 보건복지국장은 시민들의 예방수칙 준수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해외여행 전후 개인위생 관리와 여행력 공유 등 기본적인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니파바이러스는 고위험 감염병인 만큼, 시민들의 주의와 적극적인 예방 노력이 필요하다.

#천상천하 #jkhan012

📜📜📜원문보기📜📜📜

전문가 (In)sight
세종시의 니파바이러스 경고는 단순한 예방 공지를 넘어선다. 인도발 감염병 확산은 팬데믹 시대, 지역 방역망의 취약성을 드러낸다. 이는 시민 건강뿐 아니라, 도시 경제와 사회 시스템 전반에 심각한 타격을 줄 수 있음을 시사한다.

#세종시 #니파바이러스 #방역망 #감염병 #도시경제

※우라가 오지 않으면 그것은 인사이트가 아니다. 우라가 올 떄까지 기다릴뿐..


※※※모든 내용이 부정확할 가능성 있고, 투자책임 없음. 최종 판단은 직접해라. 난 모른다. 여긴 학습 전용이다.※※※
미 공군, C-17 교체 일정 앞당기기 검토

📝 핵심적 본문 요약
미 공군은 주력 수송기 C-17의 잦은 운용으로 인한 부담 증가를 인지, 차세대 수송기 개발을 앞당기는 방안을 모색 중이다. 데이비드 해리스 중장은 아프가니스탄 철수, 우크라이나 지원 등 예상치 못한 임무 수행이 C-17의 수명에 영향을 미쳤다고 언급했다.

이에 따라 2025년 제안요청서 발표를 목표로 하는 차세대 공중수송기(NGAL) 도입 계획을 재검토하며, 동맹국과의 협력 및 시장 내 활용 가능한 옵션까지 고려하고 있다. 당초 2038년 양산 및 2041년 초기작전능력 확보를 목표로 했으나, 상황에 따라 일정을 단축할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공군은 차세대 공중급유시스템(NGRS) 검토와 함께 민첩한 대응을 강조하며 미래 전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ruffino #orangeshirts

📜📜📜원문보기📜📜📜

전문가 (In)sight
C-17 과부하는 단순 노후화를 넘어, 군사적 유연성 확보 위한 '기민한' 전력 재편 신호탄. 'NGAL' 조기 도입 검토는, 동맹/민간 기술 융합 통해 잠재적 위협에 '선제 대응'하겠다는 의지 표명. 미래전 대비, 속도전 돌입.

#C17 #전력 #NGAL #선제 #미래전

※우라가 오지 않으면 그것은 인사이트가 아니다. 우라가 올 떄까지 기다릴뿐..


※※※모든 내용이 부정확할 가능성 있고, 투자책임 없음. 최종 판단은 직접해라. 난 모른다. 여긴 학습 전용이다.※※※
[펩트론] 화이자 2025 Q4 컨콜 - 2편 (ft. 모든 회사가 "월 1회"로 가야할 것, "경구약" 보다는 "월 1회" 선호)

📝 핵심적 본문 요약
화이자는 비만 치료제 시장 경쟁 심화에 대응하기 위해 '월 1회' 투여 제형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기존 '주 1회' 제형 대비 효능 감소 및 중단율 증가 문제를 해결하고자 용량 증량을 통한 체중 감량 효과 개선을 시도 중이다. 화이자 CSO는 효능과 편의성을 모두 추구하며, CEO는 '월 1회' 제형이 모든 비만 치료제 회사들의 궁극적인 목표가 될 것이라고 단언했다. 환자들은 이미 주사 방식에 익숙해졌으며, 체중 감량 목표 달성 후에는 더욱 편리한 '월 1회' 투여 방식을 선호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쟁사인 일라이 릴리조차 결국 '월 1회' 제형으로 전환해야 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라틴카페 #redserpent

📜📜📜원문보기📜📜📜

전문가 (In)sight
화이자의 '월 1회' 전략은 단순 편의성이 아닌, 시장 전체의 패러다임 변화를 암시한다. CEO 발언은 주사제 선호 심리를 강조하며, 경쟁사 역시 '월 1회'로 귀결될 것임을 예고한다. 이는 곧, 빅파마 간 '월 1회' 기술 경쟁 심화와 시장 재편을 의미한다.

#화이자 #월1회 #주사제 #기술경쟁 #시장재편

※우라가 오지 않으면 그것은 인사이트가 아니다. 우라가 올 떄까지 기다릴뿐..


※※※모든 내용이 부정확할 가능성 있고, 투자책임 없음. 최종 판단은 직접해라. 난 모른다. 여긴 학습 전용이다.※※※
SpaceX + xAI가 올해 주식시장의 핵심이 될 이유

📝 핵심적 본문 요약
스페이스X와 xAI의 합병은 단순한 기업 결합을 넘어선 거대한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는 스타링크와 우주 데이터센터를 기반으로 하는 초고효율 인공지능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하며, 데이터센터, 에너지, 통신, 특수 합금, 우주 기술 등 다방면의 밸류체인을 아우르는 광범위한 프로젝트를 의미한다.

지상 인프라 투자를 넘어 우주 기반 시설 투자라는 새로운 지평이 열리는 것이다. 역사상 최대 규모의 IPO를 통해 이 프로젝트는 본격적인 궤도에 오를 전망이다.

인공지능 성능이 곧 국력이라는 주장에 동의하며, 이러한 AI 시스템 구축 및 효율적 운영 능력이 핵심 경쟁력이 될 것이다. 일론 머스크는 이러한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합병과 IPO를 추진하며, 국가적 지원 또한 예상된다. 이러한 거대한 변화의 흐름에 다른 기업 CEO들 역시 발빠르게 대응할 것으로 보인다.

#옹쿠 #suma_maple

📜📜📜원문보기📜📜📜

전문가 (In)sight
SpaceX-xAI 합병은 단순 AI 기술 결합을 넘어, 우주 인프라 기반 초지능 시대를 열 신호탄. 스타링크, 데이터센터, 에너지, 특수 합금 밸류체인 통합은 '지능' 국력화 경쟁 심화 예고. 머스크의 야심은 역사상 최대 IPO로 구체화, AI 패권 경쟁 가속화될 전망이다.

#SpaceX #AI #초지능 #IPO #AI

※우라가 오지 않으면 그것은 인사이트가 아니다. 우라가 올 떄까지 기다릴뿐..


※※※모든 내용이 부정확할 가능성 있고, 투자책임 없음. 최종 판단은 직접해라. 난 모른다. 여긴 학습 전용이다.※※※
마르크스 빨갱이 이론에 반대해서 나온 게 헨리 조지의 토지공개념이다. 진보와 빈곤이라는 책.

땅을 갖고 장난치는 것은 예로부터 개새끼라고 애덤 스미스의 국부론에도 나오는 것임.

국부론에서 지대 관련된 내용을 보면 앎. 원문 pdf파일로 깔렸고 읽기 싫으면 AI 돌려서 물어봐라.

지대추구행위로 돈을 번다? 개씨발이라 욕했던 것을 맥락적으로 충분히 파악할 수 있다. 학자니까 고상하게 써놨을뿐.

돈을 막 번다고 좋은 게 아니다. 범죄수익인지 아닌지 잘 판단해야 한다.

길거리에서 아무거나 맛있다고 야미야미하면서 막 먹으면 내상입는다.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