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의 마켓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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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거시 언론 및 리서치 자료에서 볼 수 없는 내용들을 담다. 누구나 욕을 하는 것은 숭고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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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인은 모든 종목을 매수 매도 등 어떠한 행위도 사전고지 없이 할 수 있음을 미리 고지함. 모든 메세지의 정보나 데이터는 어떠한 정확성도 검증이 없음. 투자책임 손실 등 모든 것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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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섬유·아라미드 'K-신소재' 세계로…日·中 소재 극복

탄소섬유가 4차 산업혁명시대 핵심 소재가 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미래 산업의 쌀로도 불리고 있다. 탄소 함량이 90% 이상인 섬유로, 강도는 철의 10배 수준인데도 무게는 20%에 불과해, 친환경에너지, 우주 항공, 고압 용기 등 분야에서 철을 대체하고 경량화가 필수적인 분야에 널리 활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효성첨단소재는 지금은 타이어 보강재가 주요 사업이나 탄소섬유를 미래 새 먹거리로 보고 투자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효성첨단소재는 기존 제품보다 더 강력한 초고강도 탄소섬유를 개발했다. 초고강도 탄소섬유는 우주 산업 분야에서 우주발사체와 위성체 개발에 필수 소재로 꼽히고 있다. 아라미드도 슈퍼섬.......

https://blog.naver.com/mananym3/223113791216
‘초진’막힌 비대면 진료 플랫폼 업계 지각변동 올까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이 곧 시작되지만 정부가 초진과 약 배송을 막으면서 플랫폼 업계는 사면초가에 몰렸다. 사업 종료를 선언하는 기업이 나오는 등 플랫폼 업계 지각변동이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 비대면진료 업체 중 한 곳인 썰즈는 이달 30일 오후 7시를 마지막으로 비대면 진료 서비스를 종료한다. 약 배송 사업은 31일 종료한다. 썰즈는 공지사항에서 “정부 지침에 의해 6월부터 비대면 진료와 약 배송 서비스 제공이 더이상 불가능해지면서 썰즈 또한 비대면 진료 서비스를 종료하게 됐다”고 밝혔다. 썰즈는 2021년 12월 서비스를 시작한 남성 메디컬 헬스케어 플랫폼으로 누적 이용자 수 30만명을 확보했다. 썰즈는 비대면 진료와 시.......

https://blog.naver.com/zest258/223113816738
업황이 안좋은데 튀는 기업

업황이 안좋은데 뛰어난 실적을 보여주는 기업이 있다. 산업은 정체되어 있으나 강력한 브랜드력으로, 또는 강력한 뭔가의 해자로 빼어난 매출을 올리는 기업들이 간혹 있다. 그런 기업이 IR까지 열심히 한다면 주가 퍼포먼스 또한 빼어날 수 밖에 없다. 내가 주가 상승의 초입 구간에 발견한게 아니라면 놓아주는게 마음편할 때가 많다. (라고 생각하지만 지나고 나면 또 많이 올라있어서 눈물) 업황이 안좋은데 실적이 튀는데 IR을 하지 않는 기업이라면 긴가민가하다. 시장도 긴가민가라고 생각한다. 혼자 실적이 튀다가 결국은 평균회귀를 하게될지, 혹은 기업의 구조적 속성의 변화로 인한 것인지 판단이 참으로 어렵다. 이런 기업은 회사에.......

https://blog.naver.com/dag0nrider/223113825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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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일 반도체 협력과 에너지 밸류체인 복구

핵심은 첨단 반도체 개발이다. 양국은 첨단 반도체 기술 개발과 관련 인력 양성 등에서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일본 최첨단 반도체 기술센터와 미국 국립 반도체 기술센터 간 제휴 등이 거론된다. 두 나라는 AI와 양자컴퓨터, 바이오 분야에서도 힘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 최근 미국과 일본은 반도체 등 산업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미국 반도체 회사 마이크론은 지난주 일본에 약 5000억엔(약 4조7300억원)을 투자해 차세대 메모리칩 생산시설을 짓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를 두고 미국이 중국의 위협이 커지고 있는 대만에 대한 반도체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일본을 새로운 파트너로 선택했다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미.......

https://blog.naver.com/ginius94/223113845714
[속보] “백악관·공화당 부채한도 협상 원칙적 합의”[로이터]

미국의 국가 채무불이행(디폴트) 시한(6월 5일)이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백악관과 공화당이 연방정부 부채한도 협상에 잠정 합의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조 바이든 대통령과 공화당 소속 케빈 매카시 하원의장은 이날 오후 6시부터 1시간 반가량 전화 통화를 하고 부채한도 문제에 대해 원칙적인 합의를 했다고 로이터 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전했다. 앞서 인터넷 매체인 펀치볼 뉴스도 백악관과 공화당이 부채한도 문제에 대해 원칙적인 합의를 했다고 밝혔다. 다만 다른 소식통은 로이터에 “하나 또는 두 개 더 마무리할 일이 있다”고 전했다. 공화당은 이날 오후 9시 30분에 소속 의원을 대상으로 전화 회의를.......

https://blog.naver.com/mananym3/223113850727
**포로리얌의 주식뉴스+시황 모음 23년 5월 28일 일요일**

내일 월요일은 쉽니다. 이번주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시장을 떠받친 시간이었다. LG에너지솔루션과 함께 증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워낙 높아 영향은 절대적이었다. 다음주는 보다 안정적인 강세를 위해서 업종별 선순환이 깃들어야 한다고 판단하며 시장이 조정을 보일 때마다 LG에너지솔루션과 LG화학, 삼성SDI를 포함해 현대차와 기아, POSCO홀딩스 등 업종 대표주의 비중을 늘여나가는 전략은 유효할 것으로 보인다. 바람직한 상승장은 삼성전자의 힘만으로는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증권가는 삼성전자와 기아, SK이노베이션, 유한양행을 다음주 추천주로 제시하며 미 부채한도 협상 타결 기대도 중요한 이슈로 지목했다. 다만 G7 정상회.......

https://blog.naver.com/mananym3/223113848606
[글로벌 인사이트] 성장주 시대 – 인플레이션을 낮춰주고 생산성을 높여주는 종목 선별!!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http://www.myasset.com/myasset/main

◇ 글로벌 인사이트 타임라인
0:00 인트로
1:06 미증시 밸류에이션 및 상승여력 점검
5:05 부채한도 협상과 경기침체 우려 점검
9:37 경기침체가 없다는 가정을 한다면,
IT 업종 투자는 대형기술주 위주의 투자가 중요
13:35 글로벌 포트폴리오 점검:
한국 투자 및 업종 선별

https://www.youtube.com/watch?v=JMrc7D8pOdU
투자에 대한 생각 - 경쟁우위와 시클리컬 (김규식 변호사님)

김규식 변호사님 페이스북에 경쟁우위에 대한 아주아주 좋은글이 올라왔습니다. 처음 카멜님 블로그에서 글을 보았고 원문을 찾아본후 저도 제 생각을 간단히 기록해봅니다. 투자 분석의 첫순서는 리스크 분석이고, 리스크 분석의 기본은 공급 사이드 분석이다. (업사이드 분석은 대체로 수요 사이드 분석) 공급 사이드 분석의 첫순서는 경쟁우위 분석이다. 경쟁우위는 제품/용역 품질의 차별성이 강한지 여부가 관건이다. 품질의 차별성에는 원가우위, 규모의 경제 등 비용 측면 뿐만 아니라 전환비용, 네트워크효과, 브랜드충성도 등도 모두 포함된다. 경쟁우위가 강하면 그 자체로 리스크 차단의 기능을 하기 때문에 경쟁우위 분석은 리스크 분.......

https://blog.naver.com/lhd1371/223113866358
비난의 방향

남탓을 하는 것을 천성적으로 안좋아한다. 남을 비난해서 얻는 것은 자기 위안 뿐이라고 생각한다. 남을 힐난해서 내 수익이 높아진다면 나도 동참하겠으나 내 수익의 크기는 타인에 대한 힐난에서 오지 않는다. 자기 그릇의 크기는 자기 스스로를 향할 때만 이루어진다고 생각한다. Mea Culpa. 투자는 내 탓이오. 내 탓이오. 또 내 탓이오를 외쳐야만 하는 것 같다. 왜 나는 더 큰 수익의 기회를 놓쳤는가. 왜 나는 더 현명한 판단을 못했는가. 왜 나는 팔로업에 게을렀는가. 왜 나는 유연하지 못했는가. 왜 나는 객관적이지 못했는가. 왜 나는 리스크 분석에 게을렀는가. 왜 나는 반성만 하고 고치지 못하는가.

https://blog.naver.com/dag0nrider/223113864808
와이지엔터테인먼트 트래킹 굿뉴스들

와이지아저씨입니다. 안녕하세요 연휴지만 좋은 뉴스들이 많길래 오늘도 와이지엔터테인먼트 트래킹을 해봅니다. 블랙핑크 샤넬 CEO가 코코크러쉬 매출이 많이 올랐다고 말했다. 제니가 코코크러쉬 모델이다.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이 사랑하는 블랙핑크 지수 꽃 음원 성적이 장난이 아니다. 쇼츠와 릴스에서 가장 많이 사용된 케이팝 노래가 되었다. 블랙핑크는 어제오늘 태국에서 앙콘을 진행 중이다. 양일 10~12만 예상 로제 솔로 앨범은 갑자기 왜 영국 싱글 차트에 올라갔는지 모르겠다. 어제 코첼라 무대 영상 2개를 올림. 벌써 500만원 벌었다. 결론 : 블랙핑크는 계속 ㅈㄴ 압도적으로 잘 되고 있다. 고성장 우량주다. 트레저 트레저 구작.......

https://blog.naver.com/dragonsoaring/223113893713
빅테크와 고금리 (f, 자료들 모음)

부채한도 협상도 얼추 끝나가는 분위기. 이제 다시 관심은 금리로 옮겨질 가능성이 높음. 어느순간부터 금리인상은 이제 끝났고... 조만간 금리인하의 시간이 올 것만 같은 따뜻한 분위기가 가득찼음. 어닝을 낮추고...비용관리를 잘했던 빅테크들은 기대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보여주고 있음. 그런데, 매일 구조조정의 연속인데... 언제까지 구조조정만? 그 다음은? 스멀스멀 6월 금리인상 얘기가 다시 나오고 있는데... 금리인상을 할지 안할지는 모르겠지만...적어도 지금 분위기는 금리인하가 아직 먼 얘기라는 것. 빅테크와 나머지의 주가 괴리율이 계속 벌어지고 있는데... 언제까지 이런 상황이 계속될 것인가? 금리인하가 아직 먼 얘기라.......

https://blog.naver.com/cybermw/223113900097
韓 의사 국가고시 볼 수 있는 ‘헝가리 의대行’ 늘어... ‘편법’ 비판도

- 헝가리 의대 다니는 韓 학생, 꾸준히 늘어 600 여 명 - 일부 의대, 졸업 후 韓 국시 응시 자격 줘 - 제멜바이스 의대 한국인, 6년 만에 11배로 - 2015~2021년, 헝가리 의대생 77명이 韓 국시 도전 - “개원했을 때 헝가리 의대 약력에 적겠나” 국내 모 대학병원에서 인턴으로 근무하는 A씨는 헝가리 의대 출신이다. 2012년 입학한 뒤 작년 졸업해 국내 의사 국가고시에 합격했다. 그는 “고등학교를 해외에서 졸업했는데 해외 내신 성적을 인정해 주는 학교가 (한국에) 없어 어디에도 지원할 수 없었다”며 “한국 의대 입시 시스템에도 익숙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A씨는 “헝가리 의대 1~2학년 때는 이론, 3~6학년 때는 이론과 임상 수업을.......

https://blog.naver.com/jkhan012/223113880838
‘2차전지’에서 ‘반도체’로… 증시 주도주 ‘바톤터치’

이달 KRX 반도체 지수 7% 오르는 사이 2차전지 지수 2% 하락 국내 주식시장의 주도 업종이 2차전지에서 반도체로 전환되는 모습이다. 올해 초부터 큰 폭 올랐던 2차전지주 주가가 과열 상태라는 진단이 잇따르면서 조정을 받는 사이 반도체 업황이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로 관련주가 상승하고 있는 것이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들어 ‘KRX 반도체 톱15′ 지수는 6.95% 상승했지만, ‘KRX 2차전지 K-뉴딜’ 지수는 2.09% 하락했다. ‘KRX 2차전지 K-뉴딜’ 지수가 지난 4월 한 달 동안 6.40% 상승하고, ‘KRX 반도체 톱15′ 지수가 3.5% 하락했던 것을 고려하면 이번 달에는 두 지수가 반대 흐름을 보인 것이다. ‘KRX 반도체 톱15′ 지.......

https://blog.naver.com/jkhan012/223113877364
中 기업 반격에 '모토로라' 가세 삼성 폴더블폰 입지가 위태롭다

오포·화웨이에 시장 뺏기는데 모토로라까지 온다… 中 폴더블폰 반격에 삼성 위기감 고조 - 삼성, 폴더블폰 시장 1위 유지… 점유율은 ‘반토막’ - ‘세계 최대 시장’ 中 놓친 영향… 오포·화웨이 추격 - 레노버 산하 모토로라도 올해 ‘폴더블폰 대전’ 참전 - 韓서도 출시… “혁신 없인 소비 심리 자극 어려워” - 모토로라 재진출 후 외산폰 늘어… “무시 못한다”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이 춘추전국시대를 맞이하면서 ‘개척자’ 삼성전자의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 조악한 기술력으로 ‘삼성 베끼기’에 그치던 중국 업체들이 어느새 전체 시장 점유율의 절반가량을 가져갔고 ‘왕년의 강자’ 모토로라까지 도전장을 내밀었다. 과거 미국.......

https://blog.naver.com/jkhan012/223113873781
K-Webtoon Vs. J-Manga..

K-Webtoon vs. J-Manga 최근 웹툰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으로 인하여 여기저기 낭보를 울리고 있음. 일본 만화 작가 하나는, 소수의 축복받은 만화가만이 1억원 연봉을 넘기는데 한국 웹툰 작가들은 떼돈을 번다면서 한탄을 하였음. 질 좋은 인력들이 계속 유입될 것이 뻔하기 떄문. 질 좋은 시나리오 작가와 만화가의 협업을 넘어, 아예 그림회사와 시나리오회사가 나오기도 하는 판임. 문제는 지금부터라는 생각이긴 함. 웹툰 시장이 커지다보니 많은 인력들이 이 시장에 진출하기는 했는데, 양산형 시나리오들이 범람하기 시작하였음. 00년대 책 대여점 시장을 보는 기분임. 나름 성공한 웹소설들을 웹툰화를 시키기 시작하면서 생긴 문제인데.......

https://blog.naver.com/darksun1998/223113895615
버블과 구조적 성장

버블인지, 이게 구조적 성장인지는 결국 미래가 되야 알 수 있다. 가장 대표적인 산업으로 수소와 2차전지를 이야기할 수 있겠다. 이 두가지 산업은 탄소중립 에너지라는 매우 유사한 성격의 산업인데도 불구하고, 현재까지만 보면 수소는 버블이었고, 2차전지는 구조적성장이 되었다. 심지어 2018~2020년까지 2차전지도 버블취급 당하고, 떨어졌었다. (자그마치 1.5년을 떨어졌다. 반짝 조정도 아니었음) 결국 사람들의 기대치를 만족시키는 미래를 보여지면 구조적성장이 되고, 아니면 버블이 되는것 뿐이다. 버블과 구조적성장 모두 표면적으로는 같은 것으로 보인다. 단기적으로 주가가 기업이 올리는 실적보다 훨씬 많이 올랐고, 이 오른 주.......

https://blog.naver.com/minjae0226/223113891974
새우 이야기 (feat 바다 생태계의 미스테리,크릴오일)

https://blog.naver.com/ranto28/223107091098 엘니뇨 이야기를 하면서 무역풍을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주말에는 가벼운 이야기를 쓰려고 생각하는 중에, 무역풍과 연결되는 내용이 있어서 기존글을 연결해서 가볍게 공유해 봅니다. 1. 동에서 서쪽으로 부는 무역풍이라는 바람이 있음. 2. 지구가 서쪽에서 동쪽으로 회전하기 때문에, 바람이 동에서 서쪽으로 불게 되는 것임. 3. 바람의 힘으로 배를 움직이는 범선에 의한 항해가 시작되던 시기부터, 동에서 서쪽으로 365일 부는 바람이 활용되었고, 바람의 이름이 무역풍으로 붙여진 이유이기도 함. 4. 과거 대항해시대 무역선이 가장 많이 활용하던 바람이 무역풍이었고, 콜롬버스가 카리브 제.......

https://blog.naver.com/ranto28/223113379697
애플 II의 탄생, 개인용 컴퓨터의 시대

애플 II의 역사는 컴퓨터가 어떻게 우리 일상에서 피할 수 없는 필수품이 되었는지를 보여준다. (애플 II를 플라스틱 케이스에 넣어 애호가들의 투박한 산업용 박스보다 더 우아하고 친근하게 만들자고 주장했다.) 1979년, 두 명의 MIT 컴퓨터-사이언스를 전공한 동문과 한 명의 하버드 경영 대학원 졸업생이 초기 가정용 컴퓨터(PC)인 애플 II를 위한 새로운 컴퓨터 소프트웨어를 출시했다. visible calculator의 줄임말로 VisiCalc라고 불린 이 소프트웨어는 흑백 숫자와 문자로 이루어진 평범한 인터페이스를 갖춘 스프레드시트였다. 하지만 기존에 기업 매출을 예측하거나 예산을 관리할 때 사용하던 종이에 그린 차트에서 벗어.......

https://blog.naver.com/jeunkim/223113920891
오늘의 시장 역사 - 1962년 "블루 먼데이" 다우 지수 5.7% 폭락

1962년: 아버지는 항상 모든 사업가는 개자식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존 F. 케네디 대통령이 이 말을 했다고 알려진 후(진짜인지는 의심스럽다). 다우 지수는 34.95(5.7%) 하락하며 1929년 공황 이후 최악의 일간 하락을 기록했다. 이 블루 먼데이에 거래량은 무려 935만 주에 달했고. 종가는 2시간 28분이나 늦게 집계되었다. John Brooks, The Go-Go Years (Weybright and Talley, New York, 1973), pp. 56-57; Floyd Norris and Christine Bockelmann, The New York Times Century of Business (McGraw-Hill, New York, 2000), pp. 182-183 자료 출처: Jason Zweig, This Day in Financial History

https://blog.naver.com/jeunkim/223113922065
Chip War by Chris Miller

한국판이 나온 후에야 한참 전에 사두었던 원서를 꺼내 들었다. 반도체 산업은 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과 소련의 콜드 워 하에서 개발/발전 되기 시작했다 스푸트니크호가 첫 번째로 우주궤도에 안착했고, 유리 가가린이 세계 최초의 우주인이 되면서 미국은 소련과의 군사 경쟁력 열위에 놓일 수 있다는 위기감이 팽배해졌다. 이에 케네디는 62년 우리는 달에 가기로 했다는 명연설과 함께 미국은 본격적인 우주경쟁에 돌입한다. 반도체는 기존 진공관 대비 부피 대비 연산속도에 월등히 앞서며 NASA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수혜를 입으며 눈부신 속도로 발전한다. 과거의 소련은 중국, 우주산업은 AI로 바뀌었다. 60년대의 미국과 소련의 경.......

https://blog.naver.com/energyinfo/223113974098
[반도체]엔비디아가 쏘아올린 큰 공...?

지난 5월 25일 미국 장 마감 후, 엔비디아의 뛰어난 실적과 파멸적인 다음분기 가이던스는 반도체 섹터에 대한 투심을 급반등 시키는 모습을 보여줬다. 반도체 투자에 대한 시기를 조율하고 있던 내게는 정말 벙찌는 상황의 연속이었다. AI반도체를 공부했을 때, AI의 핵심은 GPU였다. ChatGPT가 성공하던, Bing ai가 성공하던, 그건 예측할수도 없지만 누군가가 인공지능모델을 만들기 위해선 양질의 정보를 어마무시한 노가다 계산을 통해서 돌려야하는 것은 변함이 없다. 따라서 미친듯한 연산을 할 수 있게 해주는 GPU의 수혜는 당연한 상황이었다. 다만, 개인적으로 엔비디아를 공부했을 때 1)데이터센터 투자 피크아웃에 대한 의심 2)Gamin.......

https://blog.naver.com/onion_asset/223113966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