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로드를 계속 똑같은걸 쓴다는건 문제가 없다고 보는거 같고 BMS에서도 1상 보고 중단한거면 독성 문제일 확률이 높은거니 링커문제일 확률이 높겠네요
링커부터 공을 좀 많이 들여봐야겠는데
https://www.press9.kr/news/articleView.html?idxno=83093
링커부터 공을 좀 많이 들여봐야겠는데
https://www.press9.kr/news/articleView.html?idxno=83093
www.press9.kr
오름테라퓨틱, 두 번째 임상 중단이 던진 질문 [Deep Dive①] - PRESS9
[프레스나인] 오름테라퓨틱의 항체-분해약물접합체(DAC) 플랫폼이 다시 시험대에 올랐다. 자체 개발하던 ORM-5029에 이어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BMS)에 넘긴 ORM-6151까지 임상 개발이 중단되면서다.두 후보물질...
Opening Call
MUSE의 초기 흥행을 반영한 Meta의 AI 수익화 기대 재평가가 간밤 미국 기술주 강세의 핵심 동력 중 하나였다. 오늘은 소비자 AI·플랫폼의 수익화 가능성과 정유·대체 LNG의 공급부족 수혜를 함께 보되, 주가 반응을 실적 확정으로 해석하지 않는다. MUSE의 유료 전환·유지율·추론비용은 아직 확인이 필요하며, 유가·금리 하락도 시장 상승에 기여했으므로 AI만의 효과로 단정할 수 없다.
MUSE의 초기 흥행을 반영한 Meta의 AI 수익화 기대 재평가가 간밤 미국 기술주 강세의 핵심 동력 중 하나였다. 오늘은 소비자 AI·플랫폼의 수익화 가능성과 정유·대체 LNG의 공급부족 수혜를 함께 보되, 주가 반응을 실적 확정으로 해석하지 않는다. MUSE의 유료 전환·유지율·추론비용은 아직 확인이 필요하며, 유가·금리 하락도 시장 상승에 기여했으므로 AI만의 효과로 단정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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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마켓타임스
[속보] 산업부 보고…”대미 투자, 年200억달러 한도 넘으면 투자않기로”
Forwarded from 유안타 손현정 [유틸리티(전력기기)/음식료]
<김정관 산업부 장관 "대미 투자 1건 결정…2건은 추진 계획">
https://biz.chosun.com/policy/policy_sub/2026/09/22/L3F3FZI3E5CETNB6SUIZBQRXVM/
<South Korea to brief lawmakers on US investment package amid profitability concerns>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south-korea-brief-lawmakers-us-investment-package-amid-profitability-concerns-2026-09-21/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22일 국회 산자위에서 정부가 추진 의사를 결정한 대미투자 프로젝트 1건과, 아직 최종 결정 전이지만 한미 양국의 관심을 반영한 추진계획 2건을 비공개 보고. Reuters도 한국 정부가 대미투자 패키지의 첫 프로젝트를 선정했다고 보도.
한국은 미국의 한국산 제품 관세를 25%→15%로 낮추는 조건으로 전략적 투자 2,000억달러 + 조선 1,500억달러, 총 3,500억달러 규모의 대미투자 패키지를 약속. 이 중 전략적 투자 2,000억달러에서 에너지 프로젝트가 우선 집행 대상으로 부상.
1호 사업은 텍사스 엔시날 6.3GW 가스복합발전 프로젝트가 유력. 총 사업비 약 223억달러, AI 데이터센터·반도체 전력수요 대응 목적. 정부가 내부적으로 ‘추진 의사’를 결정한 단계로, 후보 검토보다 한 단계 진전.
추가 2건은 미국 원전 최대 8기 건설과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가 거론. 원전은 Westinghouse 기술 6기 + 한국형 원전 2기, Westinghouse 지분투자도 협상 중이며 한국은 15% 수준을 요구했지만 미국 측은 5~10%를 제시한 것으로 보도. 알래스카 LNG는 약 440억달러 규모 프로젝트로 사업성·수익성 검증이 핵심.
대미투자특별법에 따라 10억달러 이상 개별 투자사업은 사전에 국회 소관 상임위 보고가 필요. 이번 보고는 첫 실제 대형 프로젝트 집행에 앞선 제도적 절차라는 점에서 의미.
→ 의미: 첫 사업이 전력·에너지 인프라라는 점이 중요. 미국 AI 데이터센터 전력부족이 한국의 대미투자 자금과 직접 연결되기 시작했다는 의미.
[커버리지 종목 영향 코멘트]
→ 한국전력: 1호 텍사스 가스발전보다 2호 후보인 미국 원전 8기가 핵심. 한전·한수원의 지분투자, EPC, 운영수익 구조가 구체화되면 해외 원전이 단순 수주가 아니라 장기 자산수익 모델로 연결될 수 있음. 다만 지분율·수익배분·Westinghouse와의 역할분담 확인 필요.
→ 한국가스공사: 알래스카 LNG 참여조건이 가장 중요. 지분투자·장기 오프테이크·트레이딩 중 어떤 방식으로 들어가는지에 따라 조달경쟁력 강화가 될 수도, 추가 차입 부담이 될 수도 있음.
→ 포스코인터내셔널: 텍사스 발전소 직접 참여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지만, 최근 미국 마셀러스 셰일가스 자산 인수와 맞물려 미국 가스 생산→발전연료→LNG 트레이딩으로 밸류체인을 확장할 가능성에 주목. 실제 연료조달 사업자 또는 사업개발 주체로 참여하는지가 첫 체크포인트.
→ SK가스: 직접적인 미국 프로젝트 수혜보다는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가 가스발전 투자로 연결되는 글로벌 사례라는 점이 중요. 국내 울산 AIDC와 울산GPS의 PPA·장기전력공급 논리를 강화하는 간접 근거.
→ 전력기기: 6.3GW 가스발전 + 최대 8기 원전이 실제 FID로 진행되면 GSU·초고압변압기·GIS·배전기기·케이블까지 대규모 발주 가능. 전력기기 3사 잠재 수주 풀 확대 기대.
https://biz.chosun.com/policy/policy_sub/2026/09/22/L3F3FZI3E5CETNB6SUIZBQRXVM/
<South Korea to brief lawmakers on US investment package amid profitability concerns>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south-korea-brief-lawmakers-us-investment-package-amid-profitability-concerns-2026-09-21/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22일 국회 산자위에서 정부가 추진 의사를 결정한 대미투자 프로젝트 1건과, 아직 최종 결정 전이지만 한미 양국의 관심을 반영한 추진계획 2건을 비공개 보고. Reuters도 한국 정부가 대미투자 패키지의 첫 프로젝트를 선정했다고 보도.
한국은 미국의 한국산 제품 관세를 25%→15%로 낮추는 조건으로 전략적 투자 2,000억달러 + 조선 1,500억달러, 총 3,500억달러 규모의 대미투자 패키지를 약속. 이 중 전략적 투자 2,000억달러에서 에너지 프로젝트가 우선 집행 대상으로 부상.
1호 사업은 텍사스 엔시날 6.3GW 가스복합발전 프로젝트가 유력. 총 사업비 약 223억달러, AI 데이터센터·반도체 전력수요 대응 목적. 정부가 내부적으로 ‘추진 의사’를 결정한 단계로, 후보 검토보다 한 단계 진전.
추가 2건은 미국 원전 최대 8기 건설과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가 거론. 원전은 Westinghouse 기술 6기 + 한국형 원전 2기, Westinghouse 지분투자도 협상 중이며 한국은 15% 수준을 요구했지만 미국 측은 5~10%를 제시한 것으로 보도. 알래스카 LNG는 약 440억달러 규모 프로젝트로 사업성·수익성 검증이 핵심.
대미투자특별법에 따라 10억달러 이상 개별 투자사업은 사전에 국회 소관 상임위 보고가 필요. 이번 보고는 첫 실제 대형 프로젝트 집행에 앞선 제도적 절차라는 점에서 의미.
→ 의미: 첫 사업이 전력·에너지 인프라라는 점이 중요. 미국 AI 데이터센터 전력부족이 한국의 대미투자 자금과 직접 연결되기 시작했다는 의미.
[커버리지 종목 영향 코멘트]
→ 한국전력: 1호 텍사스 가스발전보다 2호 후보인 미국 원전 8기가 핵심. 한전·한수원의 지분투자, EPC, 운영수익 구조가 구체화되면 해외 원전이 단순 수주가 아니라 장기 자산수익 모델로 연결될 수 있음. 다만 지분율·수익배분·Westinghouse와의 역할분담 확인 필요.
→ 한국가스공사: 알래스카 LNG 참여조건이 가장 중요. 지분투자·장기 오프테이크·트레이딩 중 어떤 방식으로 들어가는지에 따라 조달경쟁력 강화가 될 수도, 추가 차입 부담이 될 수도 있음.
→ 포스코인터내셔널: 텍사스 발전소 직접 참여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지만, 최근 미국 마셀러스 셰일가스 자산 인수와 맞물려 미국 가스 생산→발전연료→LNG 트레이딩으로 밸류체인을 확장할 가능성에 주목. 실제 연료조달 사업자 또는 사업개발 주체로 참여하는지가 첫 체크포인트.
→ SK가스: 직접적인 미국 프로젝트 수혜보다는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가 가스발전 투자로 연결되는 글로벌 사례라는 점이 중요. 국내 울산 AIDC와 울산GPS의 PPA·장기전력공급 논리를 강화하는 간접 근거.
→ 전력기기: 6.3GW 가스발전 + 최대 8기 원전이 실제 FID로 진행되면 GSU·초고압변압기·GIS·배전기기·케이블까지 대규모 발주 가능. 전력기기 3사 잠재 수주 풀 확대 기대.
Chosun Biz
김정관 산업부 장관 “대미 투자 1건 결정... 2건은 추진 예정”
김정관 산업부 장관 대미 투자 1건 결정... 2건은 추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