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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료인상 논의에 한전 주가는 상승 중.

고물가 시대에 접어든 시점이 걸림돌이긴 하지만 한국전력의 부실화를 막기위해서라도 전기료 인상은 피하기 힘든 부분.

한편, 최근 현정부에서 탈원전때문에 한전적자가 지속되고 있다고 하지만, 팩트가 아닙니다. 신규원전 건설을 중지시키긴 했으나 오히려 지난 정부에서 원전가동률은 매년 15%이상 증가했음.

한전 적자지속의 핵심은 원자재(원유, 천연가스)상승 대비 전기료를 올리지 않은게 근본 원인.

https://news.v.daum.net/v/20220624061501945?x_trkm=t
오늘은 오랜만에 반등폭이 크네요. 그렇다 하더라도 단타매매가 아니라면 여전히 관망하는게 상책입니다. 여전히 장기추세로 보면 바닥이라는 명확한 근거가 없습니다.

바이든이 7/13~16동안 사우디를 비롯 카타르, 이라크, UAE 핵심 수반을 만날예정이고,
7월 26일에는 미연준의 추가 금리인상, 중순 이후부터 주요기업들의 2Q실적발표가 나오면서 변곡점을 만들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그때까지 지켜보는게 좋겠습니다.
G20 중에 금리가 높은 주요 국가들. 정치가 불안한 중남미 국가들이 인플레이션으로 가장 고통받고 있습니다.

아르헨티나는 올해에만 달러대비 아르헨티나 페소가치가 -20%감소(지난 2년 동안 달러가치가 두배 상승)하면서 물가상승률이 60%, 금리도 52%로 인상. ㅎㄷㄷ

달러들고 아르헨티나를 비롯 남미 여행하면 황제 대접을 받겠네요.

https://bltly.link/LrsW3s3
해커들이 크립토 스타트업인 Harmony에서 만든 블록체인 브릿지인 '호라이즌'을 해킹하면서 1억달러를 훔쳤다는 소식.
블록체인은 가야할 방향이지만, 여전히 그 방법론과 운영플랫폼에서 부실한 부분이 많습니다.

아마 러시아, 중국, 북한 쪽에서 전문 크립토 해킹팀을 운영하고 있지 않나 의심이 갑니다.

증시의 과대낙폭의 심리로 오늘도 반등하고 있어 크립토 마켓도 반등은 하고 있으나 여전히 큰 하락추세는 지속 중.

https://www.cnbc.com/2022/06/24/hackers-steal-100-million-in-crypto-from-harmonys-horizon-bridge.html
고공행진하던 정유종목들이, 미국정부의 압박과 최근 원유가격의 하락조정 등으로 주가가 -20%이상 빠져 있네요.

바이든과 갈등했던 CVX(쉐브론)도 고점대비 -20%하락 상태.

이번주 워렌버핏의 BRK는 OXY 비중을 더 실었다고 하죠. 그러나, 정유회사들은 지금 비중을 확대하기에 약간 애매한 부분이 있어 보입니다.

인플레이션, 긴축시대에서 현금(달러)이 가장 precious 하지만, 그 다음으로 꼽을 수 있다면 원자재생산기업, 제약회사, 고배당테크종목 등을 들 수 있다고 강조해왔었죠.

제약주들은 최근 하락장에서도 대부분 견고한 주가흐름을 보이고 있네요.

BMY, MRK, JNJ 등은 최고가 돌파나 근접 중.
IBM, VZ, T 등도 미국의 대표적 고배당 테크종목들. 주가가 크게 빠지지 않고 견고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은행주들은 더 떨어지면 매집해 볼만....경기침체, 부동산 폭락까지 간다면 은행도 같이 부실해 질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하는게 좋겠습니다.

지금은, 현금을 많이 보유하거나, 채권에 투자하거나, 주식투자를 하고자 한다면 인플레이션과 무관하게 꾸준하고 리스크없이 돈을 벌 수 있는 회사에 투자하는게 최고입니다.
지난주 반등에 대해 상당수 투자업계에서는 데드캣바운스로 보고 있습니다. 이번주 주가가 더 오르더라도 비중을 늘리기 보다는 주식 비중을 낮추는 기회로 삼는게 지혜로워 보입니다.

여전히 세계 물가가 상승세이고, 다음달에 미국 연준은 다시 한번 0.75bp이상 금리인상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은 팩트니까요.

7~8월을 지나면서 물가가 어느정도 내려가고, 2Q실적도 유지되고, 일자리 지표가 크게 내려가지 않는다면, 바닥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해 봅니다.

물론 초저평가, 고배당주의 경우는 지금부터 조금씩 장기적관점에서 적립식으로 모아나가는 것도 괜찮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269118?sid=101
며칠전에도 언급했듯, 제약바이오주는 국내, 미국 할 것 없이 물가상승, 긴축시기에 오히려 상대적 주목을 받는 섹터 중 하나.

국내 제약바이오섹터가 그동안 주가가 많이 하락한 면이 있어서 초저평가 상태의 개별종목이나 상위주 중심의 관련 ETF를 매집해 봄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069326?sid=101
미국 바이든 정부도 물가상승을 막기 위해 뭐든 하려는 의지를 보이는 가운데,
대중국 관세를 낮추거나 폐지하려는 분위기가 모락모락.

한국정부가 미국, 일본, EU에 올인하다가 중국, 러시아에 뒤통수 맞을 수 있습니다. 다시 군사는 미국, 경제는 중립적 스탠스를 취하는게 바람직한 전략이 아닌가 싶습니다.

하지만, 현 정부 분위기로 봐서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국내증시는 어쨌든 비중을 줄이는게 나을 듯.
보수정권 집권 동안(김영삼, 이명박, 박근혜) 국내증시는 항상 박스권이었다는 것도 어느정도 논리적 근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4982978?sid=101
시대적인 이유도 있겠지만, 정치/경제적 정책 등의 이유로 국내 보수정권에는 대체로 증시가 정체 내지 박스권을 보여왔습니다.

윤석열 정부도 세계적 금리인상과 긴축 등의 영향으로 앞으로 2~3년 동안 증시침체 가능성 높아보입니다. 최대한 바닥에서 사서 어깨 올때 파는 박스권 매매가 유효.
보수가 6:3 우위상태의 미국 연방대법원이 낙태법을 50년 전으로 회기 시키면서 미국의 갈등이 심화되고 중간선거가 벌써부터 후끈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낙태법 찬성비율이 70%정도가 되는 걸 감안한다면, 바이든과 민주당에게는 오히려 유리한 부분이 있음. 인플레이션으로 지지율이 매우 낮은 상태라 낙태법을 레버리지 삼으려는 분위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155584?sid=104
중국증시가 바닥을 다지고 본격적인 상승국면에 접어든 모양새.

상해지수는 올해안에 7~10% 정도 상승 가능해 보입니다.
중국 거래소로 보면, 홍콩>선전>상해 순으로 괜찮아 보임.

홍콩과 선전증시에 많이 상장되어 있는 기술주들의 추가상승 가능성 높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269473?sid=101
미국에서 현대, 기아 전기차가 조용히 승승장구하고 있다는 소식에 강세. 최근 급락장에도 낙폭이 크지 않았던 것도 현대차그룹의 향후 비전에 긍정적.

테슬라가 차량가격 급격인상을 하고 있는데 현대기아차가 당분간 가격유지를 할 경우, EV 판매 세계 3위 시장이자 성장률이 큰 미국에서 긍정적 판매상승율을 보일 수도 있겠습니다.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2062709224152152&type=outlink&ref=https%3A%2F%2Ftrenue.com
일단 2일연속 반등으로 긍정적 분위기. 반등하자 깜놀 & 신용때문에 손절한 개인들이 좀 있는 듯. 외국인은 3일연속 매수세.

차트분석상 단기적으로 추가반등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다음달 미국금리인상까지는 한달가까이 시간이 있어서 실적발표에 따라서는 2500선까지 오를 수도 있겠습니다. 과대낙폭 저평가 가치주는 추매를 해볼 타이밍. 오르면 전체적으로 비중축소.
이제 로보택시 상용화가 시작. 최초는 웨이모, 테슬라가 아닌 GM크루즈. 한국도 3년안에는 상용화 될 듯. 로보택시 시행이 성공적으로 된다면 전면 자율주행 상용화도 예상보다 빨리 갈 것 같군요.

https://www.hani.co.kr/arti/science/future/1048573.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