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시그널랩 실적속보] F&F (383220)
2024 4Q 연결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50207000732
● 매출액: 5,465억원
- YoY: -6.2%
- QoQ: +21.2%
- 컨센대비: -0.6%
● 영업이익: 1,204억원
- YoY: -16.4%
- QoQ: +11.2%
- 컨센대비: +1.2%
● 당기순이익: 1,061억원
- YoY: +6.4%
- QoQ: +33.0%
- 컨센대비: +11.7%
※ 상기 콘텐츠는 수정 없이 자유롭게 복사 및 배포, 전송이 가능합니다.
2024 4Q 연결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50207000732
● 매출액: 5,465억원
- YoY: -6.2%
- QoQ: +21.2%
- 컨센대비: -0.6%
● 영업이익: 1,204억원
- YoY: -16.4%
- QoQ: +11.2%
- 컨센대비: +1.2%
● 당기순이익: 1,061억원
- YoY: +6.4%
- QoQ: +33.0%
- 컨센대비: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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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Mobility 임은영]
[트럼프 관세 위협, 자동차는 빼준다고요?: GM과 테슬라를 걱정하는 트럼프]
언론 보도에 따르면, 빠르면 오늘 트럼프 대통령은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하는 상호관세 관련 행정명령에 서명을 하는데, 자동차와 의약품이 제외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자동차 관세정책으로 가장 타격을 받는 것은 미국 업체인 GM, 포드와 테슬라입니다.
GM은 멕시코에서 미국에서 수입하는 대수가 가장 큰 업체이며, 한국에서도 연간 41만 대를 수입하고 있습니다. 포드 CEO인 짐팔러는 멕시코, 캐나다 관세 부과로 미국 업체가 가장 큰 피해자라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유럽에서는 관세 보복과 정치적 발언에 대한 불만으로 테슬라에 대한 불매운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해당 뉴스로 전일 GM과 테슬라의 주가는 각각 2%씩 상승했습니다.
자동차 관세 부담이 낮아지면서, 한국 자동차 업종의 주가 회복이 예상됩니다.
■ 관세정책의 가장 큰 피해는 미국 업체
- GM, EBIT의 40% 타격: 2024년 기준 멕시코에서 수입하는 대수는 71.2만 대로 25% 관세 부과 시 49억 달러 부담. 2024년 연결 EBIT 대비 33% 비중
2024년 기준 한국에서 수입하는 대수는 41.8만 대로 10% 관세 부과 시 10억달러 부담. 2024년 연결 EBIT 대비 7% 비중
- 테슬라, 보복 관세와 불매 운동: 캐나다에서 100% 보복 관세 위협.
캐나다에서 판매 대수는 5 .3만 대로, 3% 비중.
유럽에서는 불매 운동 진행 중. 유럽에서의 판매 대수는 33만 대로 17% 비중.
■ 현대차/기아, 관세는 피하고, 환율 수혜는 받고?
- 현대차/기아, 환율 민감도: 원/달러 10원당, 현대차 영업이익 2.5천억원 변동, 기아 영업이익 4천억원, 현대모비스 영업이익 3.5천억원 변동.
- 현대차그룹 사업 계획 원/달러 환율은 1320원으로, 현재 환율 대비 130원 낮음
(2025/2/13일 공표자료)
언론 보도에 따르면, 빠르면 오늘 트럼프 대통령은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하는 상호관세 관련 행정명령에 서명을 하는데, 자동차와 의약품이 제외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자동차 관세정책으로 가장 타격을 받는 것은 미국 업체인 GM, 포드와 테슬라입니다.
GM은 멕시코에서 미국에서 수입하는 대수가 가장 큰 업체이며, 한국에서도 연간 41만 대를 수입하고 있습니다. 포드 CEO인 짐팔러는 멕시코, 캐나다 관세 부과로 미국 업체가 가장 큰 피해자라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유럽에서는 관세 보복과 정치적 발언에 대한 불만으로 테슬라에 대한 불매운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해당 뉴스로 전일 GM과 테슬라의 주가는 각각 2%씩 상승했습니다.
자동차 관세 부담이 낮아지면서, 한국 자동차 업종의 주가 회복이 예상됩니다.
■ 관세정책의 가장 큰 피해는 미국 업체
- GM, EBIT의 40% 타격: 2024년 기준 멕시코에서 수입하는 대수는 71.2만 대로 25% 관세 부과 시 49억 달러 부담. 2024년 연결 EBIT 대비 33% 비중
2024년 기준 한국에서 수입하는 대수는 41.8만 대로 10% 관세 부과 시 10억달러 부담. 2024년 연결 EBIT 대비 7% 비중
- 테슬라, 보복 관세와 불매 운동: 캐나다에서 100% 보복 관세 위협.
캐나다에서 판매 대수는 5 .3만 대로, 3% 비중.
유럽에서는 불매 운동 진행 중. 유럽에서의 판매 대수는 33만 대로 17% 비중.
■ 현대차/기아, 관세는 피하고, 환율 수혜는 받고?
- 현대차/기아, 환율 민감도: 원/달러 10원당, 현대차 영업이익 2.5천억원 변동, 기아 영업이익 4천억원, 현대모비스 영업이익 3.5천억원 변동.
- 현대차그룹 사업 계획 원/달러 환율은 1320원으로, 현재 환율 대비 130원 낮음
(2025/2/13일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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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올해 지켜볼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이슈
https://m.blog.naver.com/khiro38/223855810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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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지켜볼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이슈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 주요 종목인 와이지엔터테인먼트의 올해 체크해봐야 하는 이슈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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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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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 코리아 디스카운트와 그 적들 - 자본시장의 선수들 1부 | 추적60분 1416회 KBS 250627 방송
[1416회] 코리아 디스카운트와 그 적들 / 2025년 6월 27일 22:00 방송
국내 주식 투자자 수가 지난해 기준 약 1,400만 명을 넘어섰다. 국민 4명 중 1명이 증시에 참여하는 셈이다. 주식 시장은 대중화됐지만, 시장에 대한 불신은 여전하다. ‘한국 시장에서 돈을 버는 제1원칙은 국내 주식에 투자하지 않는 것’이라는 말이 회자될 정도다. 일부 투자자들은 주식 시장을 짜여진 판이라 부르며, 보이지 않는 검은 손의 개입을 의심한다. 확대되는…
국내 주식 투자자 수가 지난해 기준 약 1,400만 명을 넘어섰다. 국민 4명 중 1명이 증시에 참여하는 셈이다. 주식 시장은 대중화됐지만, 시장에 대한 불신은 여전하다. ‘한국 시장에서 돈을 버는 제1원칙은 국내 주식에 투자하지 않는 것’이라는 말이 회자될 정도다. 일부 투자자들은 주식 시장을 짜여진 판이라 부르며, 보이지 않는 검은 손의 개입을 의심한다. 확대되는…
Forwarded from 단독 & 속보 뉴스 콜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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