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동원 보도자료 배포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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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시기 강제동원 피해자들의 대리인 및 지원단체에서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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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현지 김
[성명] 다카이치 총리의 침략신사 야스쿠니 공물 봉납을 강력히 규탄한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2026년 4월 21일, 취임 후 처음 맞는 야스쿠니 신사 춘계예대제에 ‘내각총리대신’ 명의로 공물을 봉납했다. 평화헌법을 개정하여 전쟁할 수 있는 나라로 군국주의 회귀를 시도하는 다카이치 총리의 이번 행위는 동아시아 평화에 대한 정면 도전이며, 침략신사 야스쿠니에 무단 합사된 강제동원 희생자와 유족의 인권을 짓밟는 폭거이다. 우리는 역사의 진실을 부정하고 동아시아 평화를 위협하는 다카이치 총리의 기만적인 행태에 분노를 금치 못하며 강력히 규탄한다.

야스쿠니 신사는 천황제 파시즘의 심장부였으며, 현재까지도 시대착오적인 군국주의의 망령을 숭배하는 ‘침략신사’이다. 이곳은 도조 히데키 등 태평양전쟁 A급 전범들을 ‘영령’으로 추앙하며 식민지배와 침략전쟁을 ‘아시아 해방을 위한 성스러운 전쟁’으로 미화하는 야스쿠니 사관을 신봉하고 있다. 따라서 일본 총리가 침략신사 야스쿠니에 공물을 봉납하는 행위는 식민지배와 침략의 역사를 정당화하고 피해국 시민들을 다시 한번 모욕하는 처사이다.

🗓성명 전문 : https://www.minjok.or.kr/archives/152068
Forwarded from 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
[논평] 전쟁범죄 야스쿠니 봉납 다카이치 총리 규탄한다!
역사 부정과 전쟁 책동 즉각 중단하라!

일본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오늘(21일), 태평양전쟁 A급 전범들이 합사된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을 봉납했다. 취임 후 첫 예대제를 맞이하여 단행된 이번 공물 봉납은 과거사를 부정하고 침략 전쟁의 망령을 부활하려는 다카이치 정권의 반역사적 본색을 천하에 드러낸 도발이다.

야스쿠니 신사는 단순한 종교 시설이 아니다. 도조 히데키를 비롯한 침략 전쟁의 주범들이 천황을 위해 죽어간 신으로 추앙받는 곳이며, 강제 동원된 조선인 희생자 2만 1천여 명이 유족의 동의도 없이 A급 전범과 무단으로 합사된 고통의 현장이다. 2025년 야스쿠니 무단합사 철폐 소송을 제기한 희생자 유족 박선재 씨는 “억울하게 돌아가신 분들을 두 번 죽이는 행위”라며 분노했다. 다카이치 총리의 공물 봉납은 이러한 피해자 가족들의 가슴에 다시 한번 대못을 박는 반인륜적 행태다.

더욱 경악스러운 것은 다카이치 총리의 오만방자한 태도다. 그는 과거 “(우리가) 야스쿠니 참배를 어정쩡하게 하니까 상대가 기어오르는 것”이라며 피해국들의 정당한 항의를 비하하고, 주변국이 포기할 때까지 참배를 계속하겠다는 망언을 서슴지 않았다.

또한, 일본 정부는 지난 4월 10일 발표한 2026년 외교청서에서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와 강제동원 문제가 1965년 한일청구권협정으로 “완전하고 최종적으로” 해결되었으며,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는 ‘2015 한일합의’를 통해 “최종적이고 불가역적”으로 해결되었고, 강제동원 문제는 ‘제3자 변제’로 해결되었다는 일방적인 주장을 반복하며, ‘강제연행’을 부정하고, ‘성노예’라는 표현은 사실에 반하므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는 등의 역사부정론을 되풀이하여 선동하고 있다.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다.

🖊논평 전문:https://nuli.do/izJC
Forwarded from 현지 김
Forwarded from 현지 김
민족문제연구소, 안동시민단체연대회의, 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 대구경북자주통일평화연대는 식민지배 책임을 부정하고 군사대국화를 추진하는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수상을 규탄한다. 일본 정부는 야스쿠니신사 공물 봉납과 독도 영유권 주장, 평화헌법 개정 시도 등 역사왜곡과 군사대국화 움직임을 중단하고 식민지배와 침략전쟁에 대한 공식 사죄와 법적 배상에 나서야 한다. 또한 한일 양국 정부는 ACSA와 ‘킬 웹’ 구상 등 동아시아를 전쟁 위기로 몰아넣는 군사협력을 중단하고, 역사정의와 평화 실현을 위한 책임 있는 행동에 나서야 한다. 우리는 전쟁과 대결이 아닌 시민 연대와 평화 공존의 동아시아를 만들기 위해 끝까지 함께할 것이다.

https://www.minjok.or.kr/archives/152501
Forwarded from HaYeon (하연) Choi
Forwarded from 동희 우
[성명]

■ 조세이 탄광 유골 발굴 약속 없이,
민간에서 인양한 유골 몇 점만 DNA 감정?

한일 양국이 DNA 감정 대행 기관인가? -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총리가 안동에서 19일 안동에서 한일 양국 정상회담을 갖고 공동 현안을 논의했지만, 역사 문제와 관련해서는 이번에도 눈에 띄는 진전을 찾아볼 수 없다.

이날 양국은 ▲중동 상황에서 비롯된 공급망과 에너지 분야에서의 협력 ▲동북아·한반도 정세에 따른 안보 한일·한미일 협력 등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고 협력을 강화해 가기로 했다. 또
과거사 문제와 관련해서는 조세이 탄광에서 발굴된 유해에 대해 DNA 감정의 구체적 절차와 방법에 합의했다.

입장 전문: https://nuli.do/bw7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