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글로벌 반도체 산업
HBM 품질 문제 지속으로 2025년, 2026년까지 HBM 공급 부족 심화 전망
CITI의 견해
우리의 공급망 점검에 따르면, 지속적인 HBM 품질 문제와 낮은 HBM3e 수율로 인해 2025년과 2026년 동안 HBM 생산 증가가 예상보다 약해지면서 공급/수요 상황이 훨씬 더 타이트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수요가 강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우리는 공급 제약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하며, 2025년/2026년의 공급/수요 비율은 -10%/-6% 수준이 될 것으로 봅니다 (기존 추정치는 -8%/-3%). 당사 최선호주는 SK하이닉스입니다.
2025/2026년까지 HBM 공급 부족 지속 전망; 공급 전망 하향 조정 —
최근 HBM 공급 과잉 가능성에 대한 시장 우려와 달리, 우리는 2025년과 2026년 전반에 걸쳐 공급 부족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지속적인 품질 문제와 낮은 HBM3e 수율을 반영해 2025년 공급 성장률 전망을 기존 YoY +97%에서 +86%로 11%포인트 하향 조정했습니다. 시장은 삼성전자의 HBM3e 12Hi 인증 성공이 공급 과잉으로 이어질 것이라 보는 반면, 우리는 삼성의 성과에도 불구하고 전체 시장의 수급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봅니다. 삼성의 공급 증가가 시장 기대치에 크게 못 미칠 것으로 판단되며, 이에 따라 2025년 비트 출하 전망치를 기존보다 6% 낮춥니다. 참고로, 삼성은 1분기 실적 발표에서 HBM 성장세가 기하급수적이기보다는 점진적일 것이라 언급했습니다.
HBM 수요는 AI 기반 콘텐츠 증가에 따라 강세 유지 —
공급이 초기 계획에 못 미칠 것으로 보이지만, AI 가속기 및 서버에서의 HBM 사용 증가로 인해 수요는 계속해서 강하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HBM3의 8단 적층에서 HBM3e의 12단, HBM4의 16단으로 적층이 증가하면서, 각 레이어의 비트 용량 증가(16Gb → 24Gb 및 32Gb)가 수요를 더욱 끌어올릴 것으로 보입니다.
HBM 공급 전망: 2025년 +86% YoY, 2026년 +48% YoY —
HBM DRAM 공급(1Gb 기준)은 2025년 233억Gb(기존 246억Gb) 및 2026년 345억Gb로 전망됩니다. 이는 HBM3e 수율 개선의 어려움, TSV(실리콘 관통 전극)와 공정상의 약점 등을 반영한 결과로, 이전 대비 공급 증가폭이 제한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HBM 수요 전망: 2025년 +106% YoY, 2026년 +57% YoY —
전체 HBM에 대한 수요 강세가 이전 예상보다 더 강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2025년 HBM 비트 수요는 479억Gb(+106% YoY), 2026년은 752억Gb(+57% YoY)로 전망되며, 이는 Nvidia뿐 아니라 Google, AWS, Meta 등 ASIC AI 칩 고객사들의 AI 가속기 수요 덕분입니다.
HBM 품질 문제 지속으로 2025년, 2026년까지 HBM 공급 부족 심화 전망
CITI의 견해
우리의 공급망 점검에 따르면, 지속적인 HBM 품질 문제와 낮은 HBM3e 수율로 인해 2025년과 2026년 동안 HBM 생산 증가가 예상보다 약해지면서 공급/수요 상황이 훨씬 더 타이트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수요가 강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우리는 공급 제약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하며, 2025년/2026년의 공급/수요 비율은 -10%/-6% 수준이 될 것으로 봅니다 (기존 추정치는 -8%/-3%). 당사 최선호주는 SK하이닉스입니다.
2025/2026년까지 HBM 공급 부족 지속 전망; 공급 전망 하향 조정 —
최근 HBM 공급 과잉 가능성에 대한 시장 우려와 달리, 우리는 2025년과 2026년 전반에 걸쳐 공급 부족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지속적인 품질 문제와 낮은 HBM3e 수율을 반영해 2025년 공급 성장률 전망을 기존 YoY +97%에서 +86%로 11%포인트 하향 조정했습니다. 시장은 삼성전자의 HBM3e 12Hi 인증 성공이 공급 과잉으로 이어질 것이라 보는 반면, 우리는 삼성의 성과에도 불구하고 전체 시장의 수급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봅니다. 삼성의 공급 증가가 시장 기대치에 크게 못 미칠 것으로 판단되며, 이에 따라 2025년 비트 출하 전망치를 기존보다 6% 낮춥니다. 참고로, 삼성은 1분기 실적 발표에서 HBM 성장세가 기하급수적이기보다는 점진적일 것이라 언급했습니다.
HBM 수요는 AI 기반 콘텐츠 증가에 따라 강세 유지 —
공급이 초기 계획에 못 미칠 것으로 보이지만, AI 가속기 및 서버에서의 HBM 사용 증가로 인해 수요는 계속해서 강하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HBM3의 8단 적층에서 HBM3e의 12단, HBM4의 16단으로 적층이 증가하면서, 각 레이어의 비트 용량 증가(16Gb → 24Gb 및 32Gb)가 수요를 더욱 끌어올릴 것으로 보입니다.
HBM 공급 전망: 2025년 +86% YoY, 2026년 +48% YoY —
HBM DRAM 공급(1Gb 기준)은 2025년 233억Gb(기존 246억Gb) 및 2026년 345억Gb로 전망됩니다. 이는 HBM3e 수율 개선의 어려움, TSV(실리콘 관통 전극)와 공정상의 약점 등을 반영한 결과로, 이전 대비 공급 증가폭이 제한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HBM 수요 전망: 2025년 +106% YoY, 2026년 +57% YoY —
전체 HBM에 대한 수요 강세가 이전 예상보다 더 강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2025년 HBM 비트 수요는 479억Gb(+106% YoY), 2026년은 752억Gb(+57% YoY)로 전망되며, 이는 Nvidia뿐 아니라 Google, AWS, Meta 등 ASIC AI 칩 고객사들의 AI 가속기 수요 덕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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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 자동차/배터리 유지웅
[다올투자증권 자동차/이차전지 유지웅]
★ 자동차/이차전지(Overweight) - 전력질주를 시작하며
▶ Summary & Focus Chart
- 향후 3~4년에 걸쳐 완성차를 포함한 국내 자동차 산업 가치사슬의 현격한 상승흐름 확신
▶ 승부를 걸어볼 시점
- 2025년 현대기아 EV 60만대 돌파, 지속가능한 미래를 대변 시작
- 환효과 제외 이익의 차이가 나타날 것. 원/엔 환율 반등 지속으로 현대기아에게 유리한 국면
- 경쟁 OEM들 간에는 현대기아가 가장 유리한 포지션
▶ 셀러스 마켓으로 가는 길
- 전기차 판매둔화에 대한 우려 소멸, 대안인 하이브리드에서도 현대기아 경쟁우위
- 부품 공급망의 미국 진출: 신차 ASP 반등으로 이어지는 국면
- 현대차 주가의 핵심은 미국 신공장: 부품 공급망 확대로 주가 Key Factor 형성
▶ K배터리, 바닥을 사라
- 1) ICE 가격은 가파른 상승세, 2) 전기차 자체 대량 양산 체제에 들어섬
- LMR 배터리의 출현: 이차전지 저점 통과의 강력한 신호
- ESS 수요가 가파르게 상승 중
- HLI, EV 캐즘 대응 소형차종 배터리 집중 생산거점
▶ Valuation 및 투자의견 요약
* Coverage 및 TP:
- 현대차: TP 32만원(BUY)_Top Pick
- 기아: TP 14.3만원(BUY)
- 현대모비스: TP 38만원(BUY)
- LG에너지솔루션: TP 44만원(BUY)_Top Pick
- 삼성SDI: TP 24만원(BUY)
- 포스코퓨처엠: TP 18.5만원(BUY)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노티스 → <https://buly.kr/7mBcJ17>
★ 자동차/이차전지(Overweight) - 전력질주를 시작하며
▶ Summary & Focus Chart
- 향후 3~4년에 걸쳐 완성차를 포함한 국내 자동차 산업 가치사슬의 현격한 상승흐름 확신
▶ 승부를 걸어볼 시점
- 2025년 현대기아 EV 60만대 돌파, 지속가능한 미래를 대변 시작
- 환효과 제외 이익의 차이가 나타날 것. 원/엔 환율 반등 지속으로 현대기아에게 유리한 국면
- 경쟁 OEM들 간에는 현대기아가 가장 유리한 포지션
▶ 셀러스 마켓으로 가는 길
- 전기차 판매둔화에 대한 우려 소멸, 대안인 하이브리드에서도 현대기아 경쟁우위
- 부품 공급망의 미국 진출: 신차 ASP 반등으로 이어지는 국면
- 현대차 주가의 핵심은 미국 신공장: 부품 공급망 확대로 주가 Key Factor 형성
▶ K배터리, 바닥을 사라
- 1) ICE 가격은 가파른 상승세, 2) 전기차 자체 대량 양산 체제에 들어섬
- LMR 배터리의 출현: 이차전지 저점 통과의 강력한 신호
- ESS 수요가 가파르게 상승 중
- HLI, EV 캐즘 대응 소형차종 배터리 집중 생산거점
▶ Valuation 및 투자의견 요약
* Coverage 및 TP:
- 현대차: TP 32만원(BUY)_Top Pick
- 기아: TP 14.3만원(BUY)
- 현대모비스: TP 38만원(BUY)
- LG에너지솔루션: TP 44만원(BUY)_Top Pick
- 삼성SDI: TP 24만원(BUY)
- 포스코퓨처엠: TP 18.5만원(BUY)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노티스 → <https://buly.kr/7mBcJ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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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EV 배터리 메탈 비용, 니켈·코발트 가격 상승으로 증가
2025년 1~4월 기준 EV 배터리 원재료 비용은 총 40억 달러를 초과. 3월 평균 배터리 메탈 비용은 506달러로, 니켈(207달러)이 리튬(209달러)을 최초로 상회함. 코발트 가격은 전월 대비 58% 상승한 평균 배터리당 60달러 이상을 차지. 리튬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니켈·코발트 상승이 전체 단가를 견인하는 흐름 지속.
https://han.gl/tpEiR
2025년 1~4월 기준 EV 배터리 원재료 비용은 총 40억 달러를 초과. 3월 평균 배터리 메탈 비용은 506달러로, 니켈(207달러)이 리튬(209달러)을 최초로 상회함. 코발트 가격은 전월 대비 58% 상승한 평균 배터리당 60달러 이상을 차지. 리튬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니켈·코발트 상승이 전체 단가를 견인하는 흐름 지속.
https://han.gl/tpEiR
MINING.COM
CHARTS: EV battery metals bill ticks up as cobalt, nickel prices strengthen
The $1.73 billion worth of nickel contained in EVs sold this year for the first time exceeds battery lithium amounts, despite faster global adoption of nickel-free power pa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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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김학일6166
주담과 방금 통화했습니다.
아일리아 7.1일 판매는 변함 없다.
배냐 비행기냐는신문기사 이전에 (사업진행 추정을 강하게 할 사안)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사안이라 개별적으로 말해 줄 수 없다.
아일리아 7.1일 판매는 변함 없다.
배냐 비행기냐는신문기사 이전에 (사업진행 추정을 강하게 할 사안)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사안이라 개별적으로 말해 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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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김학일6166
배냐 비행기냐는 종료함이 맞는거 같습니다.
나중에 변동이 생겨 7.1 날짜가 변경될 수도 있겠지만, 현재까지 7.1일 꼭 판매된답니다. 더는 안나올 듯합니다.
나중에 변동이 생겨 7.1 날짜가 변경될 수도 있겠지만, 현재까지 7.1일 꼭 판매된답니다. 더는 안나올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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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삼천당제약
CHMP 아젠다에 이번에 오르길 기대하여 여러가지로 일정을 공유하였는데 아쉽게도 아젠다에 오르지 못했네요.
혹시라도 제 채널의 글로 일정에 대한 오해가 있으셨다면 사과 말씀드립니다.
CHMP 일정의 경우 여러가지 흐름상 이번달이 유력하다고 판단하였고,
(이전 셀트리온을 비롯한 품목 허가 절차 흐름상) 추정이었음에도 강하게 언급한 것 같습니다.
다만, 캐나다 선적 건과 같이 회사에서는 11월 판매 (유럽은 11월부터 판매 가능) 에는 차질이 없다고 하는 입장이고,
결론적으로 캐나다 판매 7월 1일, 유럽 판매 11월에는 변동이 없는 상황입니다.
NDR 이후 여러가지 희망 섞인 기대감으로 강한 확신을 드려 죄송하다는 말씀드림과 동시에
판매 시점에는 큰 변함이 없다는 점 말씀드리고 싶네요.
회사의 대응과는 별개로 아일리아시밀러 캐나다 7월 판매, 유럽 11월 판매는 차질이 없는 상황이고,
S-PASS 관련하여 리벨서스 제너릭 최종데이터 또한 7월 전후로 나올 예정입니다.
선적과 품목허가가 예상보다 늦어진 건 아쉽지만, 선적과 품목허가가 투자아이디어가 아니고,
아일리아시밀러 판매가 본질인만큼 달라진 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제 자신도 주주다보니 일정에 대해 희망섞인 마음에 강한 표현을 쓴게 없지 않은데
보다 더 신중하게 표현을 하여 오해없도록 하겠습니디
CHMP 아젠다에 이번에 오르길 기대하여 여러가지로 일정을 공유하였는데 아쉽게도 아젠다에 오르지 못했네요.
혹시라도 제 채널의 글로 일정에 대한 오해가 있으셨다면 사과 말씀드립니다.
CHMP 일정의 경우 여러가지 흐름상 이번달이 유력하다고 판단하였고,
(이전 셀트리온을 비롯한 품목 허가 절차 흐름상) 추정이었음에도 강하게 언급한 것 같습니다.
다만, 캐나다 선적 건과 같이 회사에서는 11월 판매 (유럽은 11월부터 판매 가능) 에는 차질이 없다고 하는 입장이고,
결론적으로 캐나다 판매 7월 1일, 유럽 판매 11월에는 변동이 없는 상황입니다.
NDR 이후 여러가지 희망 섞인 기대감으로 강한 확신을 드려 죄송하다는 말씀드림과 동시에
판매 시점에는 큰 변함이 없다는 점 말씀드리고 싶네요.
회사의 대응과는 별개로 아일리아시밀러 캐나다 7월 판매, 유럽 11월 판매는 차질이 없는 상황이고,
S-PASS 관련하여 리벨서스 제너릭 최종데이터 또한 7월 전후로 나올 예정입니다.
선적과 품목허가가 예상보다 늦어진 건 아쉽지만, 선적과 품목허가가 투자아이디어가 아니고,
아일리아시밀러 판매가 본질인만큼 달라진 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제 자신도 주주다보니 일정에 대해 희망섞인 마음에 강한 표현을 쓴게 없지 않은데
보다 더 신중하게 표현을 하여 오해없도록 하겠습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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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일진전기 분기별 수주잔고
1Q25 수주잔고는 전선 QoQ +2.1%, 중전기 +11.4% 증가로 역대 최대
꾸준한 전선 수주에 수익성 좋은 중전기 수주가 늘어나면서 1Q25 영업이익률도 7.4%로 역대 최고 기록
1Q25 수주잔고는 전선 QoQ +2.1%, 중전기 +11.4% 증가로 역대 최대
꾸준한 전선 수주에 수익성 좋은 중전기 수주가 늘어나면서 1Q25 영업이익률도 7.4%로 역대 최고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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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POLITICO
China's head start on clean energy is shaping the debate on the Republicans' megabill
Efforts to preserve Biden-era tax breaks for green technology are running into an administration focused on fossil fuels — and unwilling to play on what it sees as Beijing's tur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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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제목 : 정부, 美 관세 '6개 분야' 기술협의 돌입…대표단 방미 *연합인포*
정부, 美 관세 '6개 분야' 기술협의 돌입…대표단 방미 20~22일 사흘간 워싱턴서 진행 산업부 외에 기재부·농림부·해수부 등 참여 (서울=연합인포맥스) 유수진 기자 = 정부가 미국으로 대표단을 파견해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조치 관련 2차 기술 협의에 돌입했다. 지난 16일 제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통상장관회의 직후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예고했던 내용이다. 당시 안장관은 회의 참석차 방한했던 제이미슨 그리어 미 무역대표부(USTR) 대표와 양자 면담을 가진 후 이같이 발표했다. *그림1* 산업부는 20일 장성길 통상정책국장을 수석대표로 하는 정부 대표단이 이날부터 22일까지 사흘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미국 무역대표부(USTR)와 미국의 관세 조치 관련 제2차 기술 협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1일 제1차 기술 협의 이후 약 3주 만에 개최되는 두 번째 협의다. 대표단은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양측은 APEC 회의 직후 이뤄진 한-미 장관급 협의에서 합의된 6개 분야를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균형 무역과 비관세조치, 경제 안보, 디지털 교역, 원산지, 상업적 고려 등이다. 앞서 안 장관은 현재 미국이 관세 협상을 진행하고 있는 19개국 모두와 똑같이 6개 분야를 협상 의제로 올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과도하게 넓은 협상 범위와 물리적으로 촉박한 협상 시한을 고려해 표준화된 탬플릿을 만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이에 정부는 산업부 외에도 기획재정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고용노동부 등 유관 부처 관계자들로 대표단을 꾸렸다. 우리 측 입장을 보다 정확히 미 측에 전달하고 내실 있는 협의를 진행하기 위해서다. 실무 총괄을 맡은 장성길 산업부 통상정책국장은 "이번 기술 협의를 통해 양측이 그동안 논의한 분야를 중심으로 상호 호혜적 협의안의방향을 도출하기 위해 국익 최우선 관점에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sjyoo@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정부, 美 관세 '6개 분야' 기술협의 돌입…대표단 방미 20~22일 사흘간 워싱턴서 진행 산업부 외에 기재부·농림부·해수부 등 참여 (서울=연합인포맥스) 유수진 기자 = 정부가 미국으로 대표단을 파견해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조치 관련 2차 기술 협의에 돌입했다. 지난 16일 제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통상장관회의 직후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예고했던 내용이다. 당시 안장관은 회의 참석차 방한했던 제이미슨 그리어 미 무역대표부(USTR) 대표와 양자 면담을 가진 후 이같이 발표했다. *그림1* 산업부는 20일 장성길 통상정책국장을 수석대표로 하는 정부 대표단이 이날부터 22일까지 사흘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미국 무역대표부(USTR)와 미국의 관세 조치 관련 제2차 기술 협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1일 제1차 기술 협의 이후 약 3주 만에 개최되는 두 번째 협의다. 대표단은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양측은 APEC 회의 직후 이뤄진 한-미 장관급 협의에서 합의된 6개 분야를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균형 무역과 비관세조치, 경제 안보, 디지털 교역, 원산지, 상업적 고려 등이다. 앞서 안 장관은 현재 미국이 관세 협상을 진행하고 있는 19개국 모두와 똑같이 6개 분야를 협상 의제로 올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과도하게 넓은 협상 범위와 물리적으로 촉박한 협상 시한을 고려해 표준화된 탬플릿을 만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이에 정부는 산업부 외에도 기획재정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고용노동부 등 유관 부처 관계자들로 대표단을 꾸렸다. 우리 측 입장을 보다 정확히 미 측에 전달하고 내실 있는 협의를 진행하기 위해서다. 실무 총괄을 맡은 장성길 산업부 통상정책국장은 "이번 기술 협의를 통해 양측이 그동안 논의한 분야를 중심으로 상호 호혜적 협의안의방향을 도출하기 위해 국익 최우선 관점에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sjyoo@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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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조현렬] 정유/화학 Newsfeed
[(삼성/조현렬) IRA 조기 일몰 뉴스 보도]
보고서: bit.ly/4djvdsb
■ News, 미국 IRA 변경 초안 발표
전일 미국 태양광 주가 하락.
특히 FSLR 주가는 최근 랠리 후 -8% 기록.
이는 미국에서 보도된 IRA 조기 일몰 관련
뉴스 보도에 기인.
■ IRA AMPC, 조기 일몰 루머 제기
IRA AMPC는 2033년 일몰에서
지난주 변경안에서 2032년 일몰로 1년 단축.
이는 시장에서 우려 대비 양호한 결과.
금일 보도 기준으론 미국 공화당 강경파에서
IRA 변경안에 대해 부결 행사를 하였고,
18일 재표결에서 법안 처리에 협조했지만,
법안 수정을 약속받았다는 과측이 제기.
어떤 약속을 받았는지 공식 확인되지 않으나,
외신을 통해 AMPC는 2028년 일몰로
잠정 합의되었다고 보도.
다만 2028년에 대한 공식 발표는 없기에,
추후 확인 필요.
■ 시나리오 테스트, 배터리 업체
LGES/SK온의 10년간 AMPC 수취 규모는
각각 50.7조원/32.6조원으로 추정.
2032년 일몰(1년 단축)될 경우,
이는 각각 39.7조원/24.2조원으로 감소.
기수취액(2023~24년) 제외한 잔액 기준,
LGES/SK온의 수취 규모는
IRA 개정안 전 대비
각각 23%/26% 감소 효과.
하지만 2028년 일몰(5년 단축;
단계적 폐지 없이 28년 일괄 소멸)될 경우,
LGES/SK온의 AMPC 수취 규모는
각각 15.0조원/7.4조원에 불과.
잔액 기준 74%/80% 감소 효과.
■ 시나리오 테스트, 태양광 업체
한화솔루션의 10년간 AMPC 수취 규모는
7.4조원으로 추정.
2032년 일몰(1년 단축)될 경우,
이는 6.3조원으로 감소.
기수취액(2023~24년) 제외한 잔액 기준,
수취 규모는 IRA 개정안 전 대비
17% 감소 효과.
하지만 2028년 일몰(5년 단축;
단계적 폐지 없이 28년 일괄 소멸)될 경우,
한화솔루션의 AMPC 수취 규모는
3.4조원에 불과.
잔액 기준 60% 감소 효과.
■ View, 28년 일몰은 치명적이나 정책 확인 필요
AMPC 조기 일몰의 영향은
태양광보다 배터리 업체에게
보다 크게 작용.
하지만 전반적으로 33년 일몰이
28년으로 조기 단축될 경우,
AMPC 대폭 감축 불가피.
다만 보조금 축소 효과가 지나치게 커,
미국 내 사업 영위 지속성을 감안하면
2028년 조기 일몰의 실현가능성은
추후 확인 필요할 것.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보고서: bit.ly/4djvdsb
■ News, 미국 IRA 변경 초안 발표
전일 미국 태양광 주가 하락.
특히 FSLR 주가는 최근 랠리 후 -8% 기록.
이는 미국에서 보도된 IRA 조기 일몰 관련
뉴스 보도에 기인.
■ IRA AMPC, 조기 일몰 루머 제기
IRA AMPC는 2033년 일몰에서
지난주 변경안에서 2032년 일몰로 1년 단축.
이는 시장에서 우려 대비 양호한 결과.
금일 보도 기준으론 미국 공화당 강경파에서
IRA 변경안에 대해 부결 행사를 하였고,
18일 재표결에서 법안 처리에 협조했지만,
법안 수정을 약속받았다는 과측이 제기.
어떤 약속을 받았는지 공식 확인되지 않으나,
외신을 통해 AMPC는 2028년 일몰로
잠정 합의되었다고 보도.
다만 2028년에 대한 공식 발표는 없기에,
추후 확인 필요.
■ 시나리오 테스트, 배터리 업체
LGES/SK온의 10년간 AMPC 수취 규모는
각각 50.7조원/32.6조원으로 추정.
2032년 일몰(1년 단축)될 경우,
이는 각각 39.7조원/24.2조원으로 감소.
기수취액(2023~24년) 제외한 잔액 기준,
LGES/SK온의 수취 규모는
IRA 개정안 전 대비
각각 23%/26% 감소 효과.
하지만 2028년 일몰(5년 단축;
단계적 폐지 없이 28년 일괄 소멸)될 경우,
LGES/SK온의 AMPC 수취 규모는
각각 15.0조원/7.4조원에 불과.
잔액 기준 74%/80% 감소 효과.
■ 시나리오 테스트, 태양광 업체
한화솔루션의 10년간 AMPC 수취 규모는
7.4조원으로 추정.
2032년 일몰(1년 단축)될 경우,
이는 6.3조원으로 감소.
기수취액(2023~24년) 제외한 잔액 기준,
수취 규모는 IRA 개정안 전 대비
17% 감소 효과.
하지만 2028년 일몰(5년 단축;
단계적 폐지 없이 28년 일괄 소멸)될 경우,
한화솔루션의 AMPC 수취 규모는
3.4조원에 불과.
잔액 기준 60% 감소 효과.
■ View, 28년 일몰은 치명적이나 정책 확인 필요
AMPC 조기 일몰의 영향은
태양광보다 배터리 업체에게
보다 크게 작용.
하지만 전반적으로 33년 일몰이
28년으로 조기 단축될 경우,
AMPC 대폭 감축 불가피.
다만 보조금 축소 효과가 지나치게 커,
미국 내 사업 영위 지속성을 감안하면
2028년 조기 일몰의 실현가능성은
추후 확인 필요할 것.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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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김병규 3307
이 기사의 의미에 대한 chat gpt의 답변입니다.
위 기사는 삼천당제약**이 경구용 GLP-1 계열 약물(세마글루타이드)의 제네릭 제품을 개발해 **임상시험(BE Study) 단계에 들어갔으며, 관련 계약을 체결했다는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된 핵심 내용**과 질문하신 **Due Diligence, 비임상 Study, PK Study**의 의미를 아래에 설명드립니다.
---
## ✅ 기사 주요 내용 요약
1. **대상 약물: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 현재 주사제 형태로 널리 사용되는 오젬픽(Ozempic), 위고비(Wegovy), 그리고 경구제 \*\*리벨서스(Rybelsus)\*\*와 동일 성분.
2. 삼천당제약의 전략:
* 독자적 전달기술(S-PASS 플랫폼)을 통해 \*\*오리지널 제형 특허(SNAC 기술)\*\*을 회피.
* 오리지널 제형의 특허 종료 전, 제형 특허를 회피하여 제네릭 진입을 준비 중.
* 2026년부터 판매 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최소 5년 이상 독점적 제네릭**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3. **진행 상황:
* PK Study(약동학 시험) 완료 → 동등성 입증됨.
* IRB 승인 완료 → BE Study(생물학적 동등성 시험) 착수.
*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파트너사와 기술검증 및 공급 협의 진행 중.
---
## 🔬 기술 용어 해설
### 1. ✅ Due Diligence (기술 실사, 기술 검증)
* 의미:
기술에 투자하거나 파트너십을 맺기 전에 해당 기술이 실제로 효과적인지, 법적 문제가 없는지, 상업적 가치를 가지는지**를 검토하는 절차입니다.
* **이 기사에서의 맥락:
삼천당의 S-PASS 기술이 실제로 오리지널 제형 특허(SNAC)를 침해하지 않는지, 기술적으로 타당한지를 글로벌 파트너사들이 검증한 과정**입니다.
---
### 2. ✅ **비임상 Study (Non-clinical / Preclinical Study)
* 의미:
사람을 대상으로 하기 전에 세포나 동물 모델**을 통해 **약물의 안전성, 독성, 효과 등을 검토하는 단계입니다.
* 역할:
* 약물이 인체에 안전한지를 사전에 확인
* 임상시험(사람 대상 시험)으로 넘어가기 위한 필수 조건
* 이 기사에서의 맥락:
S-PASS 기반 제형이 동물에서 안전하고 효과적인지 확인된 상태.
---
### 3. ✅ PK Study (Pharmacokinetics Study, 약동학 시험)
* 의미:
약물이 인체 내에서 어떻게 흡수, 분포, 대사, 배설되는지**를 측정하는 시험입니다.
* **주요 지표:
* Cmax: 최고 혈중 농도
* Tmax: 최고 혈중 농도에 도달하는 시간
* AUC: 약물이 체내에 머무는 총량
* 이 기사에서의 맥락:
삼천당제약의 제품이 \*\*오리지널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Rybelsus)\*\*와 유사한 흡수/대사 특성**을 가진다는 것을 입증하여, 생물학적 동등성이 있음을 확인한 상태입니다.
---
## 📌 결론
* 삼천당제약은 **오리지널 특허를 회피한 독자적 제형**으로, 세계 최초의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 제품 진입을 노리고 있습니다.
* 기술 검증(Due Diligence), 비임상 시험, \*\*약동학 시험(PK)\*\*을 이미 완료해 기술적 타당성과 안전성을 확보한 상태.
* 이제는 생물학적 동등성(BE Study) 임상을 통해 정식 제품 허가를 목표로 하며, **미국·글로벌 파트너와의 공급 계약**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
더 궁금한 점 있거나 BE Study에 대한 설명도 원하시면 알려주세요!
위 기사는 삼천당제약**이 경구용 GLP-1 계열 약물(세마글루타이드)의 제네릭 제품을 개발해 **임상시험(BE Study) 단계에 들어갔으며, 관련 계약을 체결했다는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된 핵심 내용**과 질문하신 **Due Diligence, 비임상 Study, PK Study**의 의미를 아래에 설명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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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 주요 내용 요약
1. **대상 약물: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 현재 주사제 형태로 널리 사용되는 오젬픽(Ozempic), 위고비(Wegovy), 그리고 경구제 \*\*리벨서스(Rybelsus)\*\*와 동일 성분.
2. 삼천당제약의 전략:
* 독자적 전달기술(S-PASS 플랫폼)을 통해 \*\*오리지널 제형 특허(SNAC 기술)\*\*을 회피.
* 오리지널 제형의 특허 종료 전, 제형 특허를 회피하여 제네릭 진입을 준비 중.
* 2026년부터 판매 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최소 5년 이상 독점적 제네릭**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3. **진행 상황:
* PK Study(약동학 시험) 완료 → 동등성 입증됨.
* IRB 승인 완료 → BE Study(생물학적 동등성 시험) 착수.
*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파트너사와 기술검증 및 공급 협의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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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술 용어 해설
### 1. ✅ Due Diligence (기술 실사, 기술 검증)
* 의미:
기술에 투자하거나 파트너십을 맺기 전에 해당 기술이 실제로 효과적인지, 법적 문제가 없는지, 상업적 가치를 가지는지**를 검토하는 절차입니다.
* **이 기사에서의 맥락:
삼천당의 S-PASS 기술이 실제로 오리지널 제형 특허(SNAC)를 침해하지 않는지, 기술적으로 타당한지를 글로벌 파트너사들이 검증한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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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비임상 Study (Non-clinical / Preclinical Study)
* 의미:
사람을 대상으로 하기 전에 세포나 동물 모델**을 통해 **약물의 안전성, 독성, 효과 등을 검토하는 단계입니다.
* 역할:
* 약물이 인체에 안전한지를 사전에 확인
* 임상시험(사람 대상 시험)으로 넘어가기 위한 필수 조건
* 이 기사에서의 맥락:
S-PASS 기반 제형이 동물에서 안전하고 효과적인지 확인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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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PK Study (Pharmacokinetics Study, 약동학 시험)
* 의미:
약물이 인체 내에서 어떻게 흡수, 분포, 대사, 배설되는지**를 측정하는 시험입니다.
* **주요 지표:
* Cmax: 최고 혈중 농도
* Tmax: 최고 혈중 농도에 도달하는 시간
* AUC: 약물이 체내에 머무는 총량
* 이 기사에서의 맥락:
삼천당제약의 제품이 \*\*오리지널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Rybelsus)\*\*와 유사한 흡수/대사 특성**을 가진다는 것을 입증하여, 생물학적 동등성이 있음을 확인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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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론
* 삼천당제약은 **오리지널 특허를 회피한 독자적 제형**으로, 세계 최초의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 제품 진입을 노리고 있습니다.
* 기술 검증(Due Diligence), 비임상 시험, \*\*약동학 시험(PK)\*\*을 이미 완료해 기술적 타당성과 안전성을 확보한 상태.
* 이제는 생물학적 동등성(BE Study) 임상을 통해 정식 제품 허가를 목표로 하며, **미국·글로벌 파트너와의 공급 계약**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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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궁금한 점 있거나 BE Study에 대한 설명도 원하시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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