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사모(세상 사는 모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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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트럼프 "러-우크라, 즉시 휴전협상 돌입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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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트럼프 "러, 유혈사태 끝낸 후 美와 대규모 무역 원해" *이데일리F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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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렘린: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러시아를 가장 중요한 무역 및 경제 파트너 중 하나로 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
제목 : JP모건 CEO "美 주식 10% 하락할 수도…시장 엄청나게 안일" *연합인포*
JP모건 CEO "美 주식 10% 하락할 수도…시장 엄청나게 안일"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제이미 다이먼 JP모건체이스(NYS:JPM) 최고경영자(CEO)는 19일(현지시간) "관세 효과가 나타나지않아서 사람들이 꽤 안심하고 있다"면서 "시장이 10% 하락했다가 다시 10% 상승했는데, 이는 엄청나게 안일한(complacency) 것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다이먼은 이날 JP모건 투자자의 날 행사에서 "심각한 경기 침체를 겪어보지 못한 사람들은 신용 시장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 수 있는지 제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다이먼은 기업들이 수익 전망치를 낮추고, 투자자가 미국 주식의 가치를 재평가하게 되면 주식시장이 약 10% 하락(sell off by around 10%)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다이먼은 "미국 자산의 가격이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오늘날 신용은 나쁜 위험이라고 생각한다"고 부연했다. 다이먼은 미국이 모든 교역국을 상대로 10% 관세를 부과했던 마지막 사례가 지난 1971년이라는 점을 환기했다. 다이먼은 미국의 관세 정책으로 "인플레이션이 상승하고, 스태그플레이션(고물가 속 경기침체) 발생 가능성은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약간 더 높다고 본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지정학적 위험도 "매우, 매우, 매우 높다"고 부연했다. 다만, 혼란 속에서도 은행은 괜찮을 것이라고 했다. jwchoi@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제목 : UBS "美 신용 강등에도 국채 투매 가능성 작다" *연합인포*
UBS "美 신용 강등에도 국채 투매 가능성 작다" (뉴욕=연합인포맥스) 진정호 특파원 =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미국 국가 신용등급을 강등했으나 이는 놀라운 일이 아니라며 신용 강등으로 미국 국채 투매가 발생할 가능성도 작다고 UBS가 분석했다. *그림* UBS글로벌웰스매니지먼트의 솔리타 마르첼리 북미 최고 투자책임자(CIO)는 19일(현지시간) 공개한 보고서에서 "대부분의 투자 지침서는미국 국채에 대해 트리플A 등급을 요구하지 않는다"며 "중앙은행들은 미국 국채 시장의 매우 깊은 유동성을 여전히 높이 평가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미국은 매우 높은 신용도를 유지하고 있고 현금을 제외하면 미국 국채는 여전히 미국 달러 기반 자산 중 가장 낮은 위험과 수익률을 제공하는 자산"이라며 "미국 자본시장의 강점, 달러의 기축통화 지위, 그리고 미국 가계의 상당한 자산 규모를 고려할 때 미국의 채무 상환 능력에는 전혀 의문이 없다"고 분석했다. 마르첼리는 2023년 피치가 미국 신용등급을 하향했을 당시처럼 단기적으로 미 국채금리가 10~15bp 정도 상승할 수는 있겠지만 미국 국채가 대규모 매도 압력에 시달릴 가능성은 작다고 봤다. 마르첼리는 "무디스가 미국 국채의 트리플A 등급을 박탈한 결정은 미국의 대규모 재정 적자를 고려할 때 투자자들에게 놀라운 일이 아니다"라며 "그 때문에 미국 국채가 대거 매도되는 사태가 벌어질 가능성은 작다"고 주장했다. jhjin@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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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엔비디아, AI 인프라 생태계 개방…‘NVLink Fusion’ 발표 *이데일리FX*
[이데일리 최효은 기자]엔비디아(NVDA)는 19일(현지 시각) 대만에서 개최된 컴퓨텍스 2025(COMPUTEX)에서 AI 서버 플랫폼을 개방하는 ‘NVLink Fusion’ 시스템을 발표했다. 엔비디아는 지금까지 CPU, GPU, 네트워킹 장비가 통합된 독자적인 AI 서버 랙을 기반으로 시장을 주도해온 바 있다. 다만, 최근 들어 고객들이 자체 CPU나 AI 칩을 서버에 탑재할 수 있도록 허용하며 생태계를 넓히고 있다.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는 “AI가 모든 컴퓨팅 플랫폼에 통합되며, 데이터센터는 근본적 재설계를 요구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개방은기존에 엔비디아 플랫폼에 접근이 제한됐던 클라우드 기업들이 자사 칩과 엔비디아 GPU를 혼용할 수 있게 하며, 엔비디아의 시장 확대에 기여할 전망이다. 다만, 주요 AI 칩 공급사인 브로드컴(AVGO)은 초기 파트너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으며, 향후 추가될 수 있다고 밝혔다. 엔비디아의 주가는 0.3% 상승해 135달러 선에서 거래 중이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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