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사모(세상 사는 모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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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형 확장 '코스피 이전 상장' 일정 주목

코스닥 시가총액 1위를 지키고 있는 알테오젠은 코스피 이전상장과 비만치료제 플랫폼 개발 및 인수 합병(M&A) 등을 통한 외형 키우기에도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알테오젠의 코스피 이전상장 일정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열린 기업설명회에서 알테오젠은 내부사업 목표와 코스피 이전상장 이슈에 대해 소통한 것으로 알려집니다. 엄민용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현재 증권사 제안 검토를 진행 중이고, 내부적인 조건이 마련되면 이전할 계획이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알테오젠, 기술수출 새 국면…외형성장 기대감 높여
- https://naver.me/5gYQeY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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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3억 알테오젠은 금일 공매도 금지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6523억 알테오젠은 금일 공매도 금지
삼천당제약은 회사에서 특허문제 없다고 공지띄우고 있는데 거기에 대고 특허관련 억까 뉴스띄우고 공매도 잔뜩 친건 우연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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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홍콩 상장

CATL's 1st battery base in northern China goes into production

The battery production base is being built in three phases, with the first phase of 60 GWh already in operation.

https://cnevpost.com/2025/05/19/catl-jining-base-prod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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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4.5% 밑으로 내려오고, 미증시도 반등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데이터센터 전력은 재생에너지? 원전?

-대선 토론회에서 나온 주장 팩트 체크

-IEA가 4월 발표한 2024~2035년 데이터센터를 위한 신규 발전 설비 설치량 예상 비중은 재생에너지 65%, ESS 14%, 가스 11%, 원전 6%, 석탄 4% 순

-신규 데이터센터용 전력 공급은 재생에너지와 저장장치가 주력이고, 여타 발전원이 보조전원 역할하는 것

-재생에너지가 압도적인 이유는 1) 발전원 중 가장 낮은 발전원가 2) 상대적으로 짧은 설치 기간 3) 데이터센터 수요자들이 대부분 RE100 기업들이기 때문

-결론적으로 데이터센터 전력으로 재생에너지가 부적합하다는 주장은 거짓

-또한 태풍에 따라 초속 25m 바람이 불면 풍력터빈이 정지하고 전력 공급이 안되기 때문에 데이터센터에 부적합하다는 주장은 과장

-풍력터빈이 cut-out speed를 넘어서면 보호를 위해서 자동 정지되나, 이 경우 ESS 가 저장한 전력을 방출하거나 가스 발전기가 즉시 발전에 들어가게 설계됨. 풍력터빈이나 태양광 패널에만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이 연계되어있는 경우는 없어

-풍력산업 지원하면 중국만 좋다는 논리도 과장과 편견

-국내 풍력 시장에는 아직 중국업체들의 존재감 없어. 정부도 입찰시 안보규정과 산업기여도를 평가해 중국의 진입을 막는 정책 시작

-국내 풍력 밸류체인 업체들은 중국을 제외하면 글로벌 최고 수준. 해상풍력 기준 생애주기 매출 구성의 약 83%를 국내에서 조달가능. 이는 유럽과 유사한 수준. 대만 해상풍력 시장에 한국업체들이 약 3.5조원의 공급을 완료한 것이 이를 증명. 따라서 해상풍력 지원 정책은 국내업체들이 직수혜

-해상풍력 발전 원가가 비싸다는 주장은 사실. 다만 이는 국내 해상풍력 누적 설치량이 0.2GW에 불과해 규모의 경제가 확보되지 않았기 때문. 연간 설치량이 대만처럼 GW대로 상승하면 원가 빠르게 떨어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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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칸토 피츠제럴드, 테슬라 ‘비중확대(Overweight)’ , 목표주가 $425 유지

테슬라에 대해 낙관적인 시각을 유지하며, 다음과 같은 주요 성장 요인을 강조

- 로보택시, 텍사스에서 6월 출시 예정

-세금 공제 포함 약 $3만 달러 수준의 저가형 전기차, 2025년 상반기 출시 기대

– 관세 및 세액 공제 축소 가능성 대비 시점이 적절함

- 일론 머스크, 5월부터 테슬라에 집중 예정

- FSD 중국에서는 이미 출시 시작, 유럽은 2025년 상반기 출시 예상

- 옵티머스 봇, 2026년부터 양산, 2027년부터 고객 배송 시작

- 세미 트럭, 2026년부터 생산, 자율주행 화물 운송 시장 진입

테슬라는 글로벌 생산 네트워크와 높은 수직 통합도 덕분에 관세 리스크에 대한 회복력이 뛰어난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장기적인 성장은 FSD, 로보택시, 에너지 저장 시스템, 옵티머스를 중심으로 이어질 전망입니다.

다만, 단기 리스크로는 거시경제 역풍, 관세 이슈, 머스크의 정치적 이미지, 전기차 세액 공제 폐지 가능성(2025년 말~2026년 예상) 등이 있으며,
테슬라는 2025년 자동차 및 에너지 저장 부문 성장 목표를 다음 분기에 수정 발표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우리는 로보택시 출시 일정과 저가형 EV에 대한 경영진의 확신을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테슬라의 다변화된 생산 인프라, 수직계열화, 확장 중인 AI 포트폴리오는 우리의 비중확대 의견을 뒷받침하며, 단기 리스크가 투자심리에 영향을 줄 수는 있지만 장기 관점에서는 긍정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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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트럼프 ‘Big, Beautiful Bill’, 전기차 세액공제 조기 종료 추진
- 트럼프 전 대통령과 공화당이 발의한 세금법안이 연방 전기차 세액공제를 2032년에서 2025년 말로 조기 종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 해당 법안은 EV(전기차) 소유자에 연 250달러, 하이브리드차 소유자에 연 100달러의 추가 부담금을 부과하는 조항도 포함하고 있다.
- 전기차 세액공제는 오바마 정부 시절 도입돼 최대 7,500달러를 환급받을 수 있는 혜택으로, EV 보급 확대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 세액공제가 사라질 경우 테슬라 Model Y, 쉐보레 Equinox EV, 포드 F-150 Lightning 등 인기 EV 가격이 수천 달러 상승하게 된다.
- 법안이 통과되면 미국 내 EV 접근성이 낮아지고 판매도 위축되며, 친환경차 대중화 흐름에 제동이 걸릴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https://www.usatoday.com/story/money/cars/2025/05/19/trump-big-beautiful-bill-electric-vehicle-tax-credit/83673329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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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트럼프 "러-우크라, 즉시 휴전협상 돌입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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