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사모(세상 사는 모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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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mp reportedly orders trans women to be transferred to male prisons and bans gender-related medical treatments in jails

트럼프, 트랜스 여성을 남성 교도소로 이감하고 교도소 내 성별 관련 의료 행위 금지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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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기아 (000270): 환율 가정만 바뀌면 가이던스는 더 높을 듯
[하나증권 자동차 Analyst 송선재]


■4Q24의 이익률 하락과 2025년 보수적인 가이던스는 환율 효과에 기인

-목표주가 14.0만원을 유지
-2025년 실적 가이던스(도매판매 +4%, 매출액 +5%, 영업이익 -2%, 영업이익률 11.0%)는 낮은 환율 가정에 기인
- 하나증권의 환율 가정(1,395원) 하 이보다 높은 영업이익(12.7조원, OPM 11.3%)이 가능
-11%의 높은 수익성에 기반해 현금창출력이 좋고, P/E 4배 초반의 낮은 Valuation과 우호적인 주주환원정책은 장점

■4Q24 Review: 영업이익률 10.0% 기록

-4분기 실적은 예상치 수준(영업이익 기준 +1%).
-글로벌 도매판매와 중국 제외 도매판매 77.0만대/74.9만대(+5%/+5% (YoY))
-친환경차 판매 16.4만대(+14% (YoY)), HEV/EV 10.0만대/6.4만대(+32%/-4% (YoY))
-매출액/영업이익 27.1조원/2.72조원(+12%/+10% (YoY)), 영업이익률 10.0%(-0.1%p (YoY))
-물량 증가, 믹스 개선, 환율 상승으로 ASP 상승(연결/내수 ASP +5.9%/+4.8% (YoY))
-영업이익률 10.0%(-0.1%p (YoY)), 인센티브 증가와 판매보증 충당부채 비용의 증가 등으로 하락

■컨퍼런스 콜의 내용: 2025년 영업이익 목표로 12.4조원(-2%) 제시

-2025년 도매/소매판매 목표 321.6만대(+4.1%)/317.1만대(+6.1%), 연결매출대수 307.6만대(+4.6%)
-신차: 타스만/시로스/PV5/EV4/EV5/카렌스EV
-매출액/영업이익 목표 112.5조원(+5%)/12.4조원(-2%), 영업이익률 11.0%(-0.8%p)
-인센티브 증가와 환율 하락을 가정, 평균환율 기준으로 1,320원을 제시한 것은 보수적 목표라는 판단
-친환경차 판매 25만대 늘리는 것을 목표
-친환경차 및 SUV 비중 상승으로 ASP 상승을 기대
-인센티브는 신차 출시가 없는 미국에서 증가, 타지역 신차 출시로 부분 상쇄할 것

전문: https://vo.la/GffbHB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2nKHlh6
BYD 국내 진출 목적인 개인정보 수집일 가능성 높음
개인정보를 평생 중국 BYD 본사에 보유함
BYD 데이터 보안 조항에 대해서 정부의 조사가 필요함
https://youtu.be/aRqi7p9xtrM?si=Tt0rRo_h49zbnjkS
🤬14😁1
문제가 되고 있는 BYD의 데이터 보호 권리 규정
차량 소유자는 자기도 모르게 중국 간첩이 될 수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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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 음모론은 크게 △전자개표기를 통한 조작 △사전투표 조작으로 나뉜다. 전자의 경우 전자개표기를 전산으로 해킹해 투표 결과를 직접적으로 조작한다는 내용이다. 과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나 유튜버 김어준씨 등이 박근혜 전 대통령 당선 시점에 폈던 주장이기도 하다.

그러나 실제 개표는 △전자개표기가 아닌 투표지 분류기를 통해 후보자별 투표지를 분류한 뒤 △심사계수기를 통해 숫자를 세는, '수개표'로 이뤄진다. 부정선거 논란 탓에 지난해 총선에선 사람이 직접 손으로 세는 절차까지 추가됐다. 특히 수많은 참관인들이 개표 과정을 지켜보고 있단 점에서 근거 없는 의혹일 뿐이다.

개표 조작, 사전투표 조작 모두 음모일 뿐... 부정선거 주장 뜯어봤더니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12314350003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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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2025년 2월 증시 이슈 캘린더 ※
[글로벌투자분석실] 임승미 연구위원
▶️ https://bit.ly/42thP1h

중국 춘절 연휴(1/28~2/4)
BOE 통화정책회의(2/6)
바이오 CEO & 투자자 컨퍼런스(2/10~11)
MSCI 분기 리뷰(2/11)
옵션만기일(2/13)
RBA 통화정책회의(2/17~18)
세미콘 코리아 2025(2/19~21)
독일 조기 총선(2/23)
한국 금융통화위원회(2/25)
엔비디아 실적 발표(2/26)
연준 반기 의회 보고(2월중)
아바코 기업탐방 기사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 추정 아바코
7개월여 만에 주가 32.7% 하락

“中 OLED 투자 확대로 수년간 수혜
중장기 먹거리로 반도체 검사장비 찜”

유진투자증권 올 영업익 441억 전망
그로쓰리서치 “목표가 1만6000원”


https://naver.me/GdygbBl4
📮[메리츠증권 자동차 김준성]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현대모비스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4Q24 실적 Review: 인센티브 상승과 일회성 자산처분 손실로 컨센서스 하회

- 매출 14.7조원 (+0.3% YoY, 이하 YoY)으로 컨센서스 부합

- 현대차/기아 BEV 생산감소 (-18%)로 인한 전동화 사업 매출 감소 (-38%) 두드러졌으나, 판매가격 인상 및 우호적 환율 수혜 누린 핵심 부품 사업 (+12%)과 AS 사업 (+12%) 외형 성장으로 방어

- 영업이익 9,861억원 (+88%)과 지배주주 순이익 1.28조원 (+97%)으로 컨센서스 각각 +25%, +27% 상회

- 현대차/기아로부터의 대규모 비용 회수가 두 분기 연속 발생했으며 (3Q24 약 1,300억원, 4Q24 약 2,400억원, 완성차 부품 발주 시점 환율과 납품 시점 환율 차이에 의한 손실 보전 + 최소 주문량 이하 부품 납품에 의한 손실 보전), 원/달러 환율 약세에 따른 AS 수익성 확장이 호실적 견인

현대차그룹 대형주 3사 내 상대매력 비교우위

- 현대차/기아 글로벌 판매 성장세 둔화에 대한 우려가 본격화된 가운데, 현대모비스는 유례없는 규모의 손실 보전 집행 지속과 우호적 환율 수혜를 통한 높은 AS 사업 마진 영위 지속 전망

- 2025년 이익 성장 안정성 기준, 자동차 업종 대형주 3사 내 상대매력도 비교 우위가 이어질 예정

-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2025년과 2026년 EPS 추정치 기존 대비 각각 +11%, +6% 상향

- 조정 2025년 EPS 추정치에 국내 부품 업종 평균 PER 7.8배 적용한 신규 적정주가 350,000원 (기존 300,000원) 제시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자료 링크: https://han.gl/6tKhR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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