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흥국 2차전지/신흥국 정진수] 10/31 (목)
포스코퓨처엠(003670) - 뜻 밖의 수확
■ 3Q24 review: 기초소재 부문 호전으로 영업적자 모면
- 3분기 매출액은 9,228억 원(QoQ +0.8%, YoY -28.2%), 영업이익은 14억 원(QoQ -48.1%, YoY -96.2%)을 기록
- 에너지소재 부문에서 재고평가손실 총 180억 원(환입 포함)을 계상한 영향으로 최근 1개월 시장 컨센서스(191억 원)를 하회
- 전기차 수요 둔화 여파로 에너지소재(양극재/음극재) 부문의 실적 악화가 지속
- 기초소재 부문은 예상 밖 호실적을 기록. 포스코 고로 개수 종료에 따른 라임 제품 판매 재개와 화성 제품 판가 상승 영향으로 동부문 영업이익(172억 원)이 큰 폭 개선.
■ High-Ni 중심의 수요 개선 점차 확인될 것
- 양극재 부문은 판가가 하향 안정화된 가운데 삼성 SDI의 스텔란티스 합작 공장(SPE) 4분기 조기 양산을 계기로 수요 개선세가 예상
- 10월부터 NCA 전용 공장이 가동됨에 따라 양극재 수요의 핵심은 NCA 중심의 High-Ni 계열이며, N65 제품은 우량한 거래선을 먼저 확보할 필요가 있어 보임
- 한편, 음극재 부문은 흑연에 대한 FEOC 적용이 2년 유예됨에 따라 당분간 사업 가시성이 불투명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70,000원 하향
- 수율 및 고객 확보 문제로 음극재 사업에 대한 투자금 회수 부담이 가중되었고, OEM사의 배터리 캐미스트리의 다변화 추세를 반영하여 2025년 EBITDA 추정치를 5,875억 원으로 하향
- 음극재 내재화 및 High-Ni 사업에 대한 프리미엄은 변함이 없어 Target multiple은 유지
참조: https://vo.la/vVvMQD
흥국증권 2차전지/신흥국 담당 정진수 (02-6742-3577)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포스코퓨처엠(003670) - 뜻 밖의 수확
■ 3Q24 review: 기초소재 부문 호전으로 영업적자 모면
- 3분기 매출액은 9,228억 원(QoQ +0.8%, YoY -28.2%), 영업이익은 14억 원(QoQ -48.1%, YoY -96.2%)을 기록
- 에너지소재 부문에서 재고평가손실 총 180억 원(환입 포함)을 계상한 영향으로 최근 1개월 시장 컨센서스(191억 원)를 하회
- 전기차 수요 둔화 여파로 에너지소재(양극재/음극재) 부문의 실적 악화가 지속
- 기초소재 부문은 예상 밖 호실적을 기록. 포스코 고로 개수 종료에 따른 라임 제품 판매 재개와 화성 제품 판가 상승 영향으로 동부문 영업이익(172억 원)이 큰 폭 개선.
■ High-Ni 중심의 수요 개선 점차 확인될 것
- 양극재 부문은 판가가 하향 안정화된 가운데 삼성 SDI의 스텔란티스 합작 공장(SPE) 4분기 조기 양산을 계기로 수요 개선세가 예상
- 10월부터 NCA 전용 공장이 가동됨에 따라 양극재 수요의 핵심은 NCA 중심의 High-Ni 계열이며, N65 제품은 우량한 거래선을 먼저 확보할 필요가 있어 보임
- 한편, 음극재 부문은 흑연에 대한 FEOC 적용이 2년 유예됨에 따라 당분간 사업 가시성이 불투명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70,000원 하향
- 수율 및 고객 확보 문제로 음극재 사업에 대한 투자금 회수 부담이 가중되었고, OEM사의 배터리 캐미스트리의 다변화 추세를 반영하여 2025년 EBITDA 추정치를 5,875억 원으로 하향
- 음극재 내재화 및 High-Ni 사업에 대한 프리미엄은 변함이 없어 Target multiple은 유지
참조: https://vo.la/vVvMQD
흥국증권 2차전지/신흥국 담당 정진수 (02-6742-3577)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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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 반도체,이차전지 PRIME☀️
[키움 이차전지 권준수]
채널: https://t.me/kiwoom_semibat
♠ 삼성SDI (TP 47만원)
: 4분기에도 재고조정 영향으로 기대치 하회 예상
♠ 투자 포인트
1) 3Q24 실적은 매출액 3.9조원(-4%QoQ, -30%YoY), 영업이익 1,299억원(-46%QoQ, -72%YoY)으로, 시장 컨센서스 하회(영업이익 컨센서스 1,367억원)
중대형 전지의 경우 북미 향 출하량은 P6 배터리를 중심으로 증가하였으나, BMW, Audi 등 유럽 주요 전기차 수요 둔화로 실적이 당초 시장 기대치 하회. 소형 전지의 경우도 Rivian 향 원통형 전지 매출이 크게 감소하며 가동률이 하락한 것으로 추정
수익성은 제품 믹스 변화에 따른 판가 하락, 가동률 하락 및 환율 영향 등으로 전분기 대비 감소
2) 4Q24 실적은 매출액 4.1조원(+4%QoQ, -26%YoY), 영업이익 1,044억원(-20%QoQ, -67%YoY)을 기록할 전망
중대형 전지의 경우 미국 Starplus Energy(Stellantis JV) 가동 개시에 따른 출하량 증가가 기대되나, 유럽 시장의 연말 재고 조정 영향으로 판매량 증가는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소형 전지의 경우 4분기에도 고객사 재고조정 영향으로 EV 원통형 배터리 판매 부진이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그에 따른 적자폭 확대는 불가피하다고 판단
고객사 재고 조정 영향에 따른 가동률 하락과 제품 믹스 악화 등으로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영업이익 컨센서스 2,621억원)를 하회할 전망
3) 금번 실적발표를 통해 단기적으로는 부진한 실적이 확인된 반면, ESS/46파이/전고체 등 중장기 사업 성장 기대감도 재확인
동사는 그동안 상대적으로 보수적인 북미 투자 및 높은 PHEV/HEV 비중 등으로 밸류에이션 저평가를 받아왔으나, 올해 4분기부터 북미 공장 가동 시작에 따른 본격적인 AMPC 수혜 등 디스카운트 요인들이 일부 해소될 전망
동사의 소형 전지 부문은 당분간 저조한 실적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나, 내년 ESS 부문과 CO2 규제 강화에 따른 유럽 수요 회복이 예상됨으로, 단기 보다는 중장기 관점에서 접근할 것을 추천
실적 추정치 변경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는 470,000원으로 하향 조정하나, 중장기 성장성 감안하여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함.
♠ 리포트: bbn.kiwoom.com/rfCR11036
채널: https://t.me/kiwoom_semibat
♠ 삼성SDI (TP 47만원)
: 4분기에도 재고조정 영향으로 기대치 하회 예상
♠ 투자 포인트
1) 3Q24 실적은 매출액 3.9조원(-4%QoQ, -30%YoY), 영업이익 1,299억원(-46%QoQ, -72%YoY)으로, 시장 컨센서스 하회(영업이익 컨센서스 1,367억원)
중대형 전지의 경우 북미 향 출하량은 P6 배터리를 중심으로 증가하였으나, BMW, Audi 등 유럽 주요 전기차 수요 둔화로 실적이 당초 시장 기대치 하회. 소형 전지의 경우도 Rivian 향 원통형 전지 매출이 크게 감소하며 가동률이 하락한 것으로 추정
수익성은 제품 믹스 변화에 따른 판가 하락, 가동률 하락 및 환율 영향 등으로 전분기 대비 감소
2) 4Q24 실적은 매출액 4.1조원(+4%QoQ, -26%YoY), 영업이익 1,044억원(-20%QoQ, -67%YoY)을 기록할 전망
중대형 전지의 경우 미국 Starplus Energy(Stellantis JV) 가동 개시에 따른 출하량 증가가 기대되나, 유럽 시장의 연말 재고 조정 영향으로 판매량 증가는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소형 전지의 경우 4분기에도 고객사 재고조정 영향으로 EV 원통형 배터리 판매 부진이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그에 따른 적자폭 확대는 불가피하다고 판단
고객사 재고 조정 영향에 따른 가동률 하락과 제품 믹스 악화 등으로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영업이익 컨센서스 2,621억원)를 하회할 전망
3) 금번 실적발표를 통해 단기적으로는 부진한 실적이 확인된 반면, ESS/46파이/전고체 등 중장기 사업 성장 기대감도 재확인
동사는 그동안 상대적으로 보수적인 북미 투자 및 높은 PHEV/HEV 비중 등으로 밸류에이션 저평가를 받아왔으나, 올해 4분기부터 북미 공장 가동 시작에 따른 본격적인 AMPC 수혜 등 디스카운트 요인들이 일부 해소될 전망
동사의 소형 전지 부문은 당분간 저조한 실적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나, 내년 ESS 부문과 CO2 규제 강화에 따른 유럽 수요 회복이 예상됨으로, 단기 보다는 중장기 관점에서 접근할 것을 추천
실적 추정치 변경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는 470,000원으로 하향 조정하나, 중장기 성장성 감안하여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함.
♠ 리포트: bbn.kiwoom.com/rfCR1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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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반도체,이차전지 PRIME☀️
키움증권 반도체 박유악, 이차전지 권준수 연구원 채널입니다. 산업 관련 내용에 대한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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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김준성, Mobility War
📮[메리츠증권 자동차 김준성]
MOBILITY at a glance 2024.10.31 (목)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데일리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Daily: https://buly.kr/DlICn0T)
▶ VW demands 10% wage cuts to save jobs as profits plunge (Reuters)
https://buly.kr/9t9XCj2
- VW은 3분기 실적이 42% 급감한 가운데, 직원들에게 10% 임금 삭감을 요구하며 이는 일자리 및 기업 경쟁력 유지를 위해 불가피한 조치라고 밝힘. 노조는 7% 임금 인상 요구, 공장 폐쇄 철회 촉구, 12월부터 파업 예고했고, 다음 협상은 11/21로 예정됨
▶ EU slaps tariffs on Chinese EVs, risking Beijing backlash (Reuters)
https://buly.kr/CWstYbp
- EU는 중국산 전기차에 최대 45.3% 관세 부과 결정, 이는 기존 10% 관세에 추가되는 조치임. Tesla는 7.8%, BYD는 17%, SAIC은 35.3% 등 차등 관세 적용, 중국 정부는 이에 강력히 반발하며 유제품, 돈육 수입에 대한 보복 조치를 예고함
▶ China tells carmakers to pause investment in EU countries backing EV tariffs, sources say (Reuters)
https://buly.kr/15Ne9mg
- 중국 정부는 EU의 최대 45.3% 관세 부과에 대응해, 프랑스 등 관세 찬성 국가에 대한 투자를 중단하도록 지시함. 대신, 관세에 반대한 국가 (독일, 헝가리 등)에 대한 투자는 장려, BYD는 이미 헝가리 공장을 건설 중임. EU 회원국 간 분열 심화가 예상됨
▶ Tesla CEO Elon Musk makes bold claim that would be huge for Optimus (Teslarati)
https://buly.kr/8IuiNFm
- 일론 머스크는 사우디 FII 컨퍼런스에서 2040년까지 휴머노이드 로봇의 수가 인간 인구를 초과할 것이라고 예측함. 아이 돌보기부터 강아지 산책까지 다양한 작업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되는 옵티머스 로봇은 3만 달러 미만의 가격에 출시 예정임
▶ Chinese EV maker BYD's net profit up 11.5%, revenue beats Tesla for first time (Reuters)
https://buly.kr/1xxR3oI
- BYD는 3Q24 116억 위안 (16.3억 달러, +12% YoY) 순이익을 기록함. 매출은 2,011억 위안 (+24% YoY)로 , 테슬라 매출을 처음으로 앞섰음. 중국 노후차 교체 지원금과 공격적인 가격 할인 전략으로 강한 판매 모멘텀을 유지했음
▶ China NEV retail at 946,000 in Oct 1-27, down 1% from same period last month (CnEVPost)
https://buly.kr/GE6oWE0
- 중국의 10월 1-27일 NEV 소매 판매량은 94.6만대 (+49% YoY)로 증가함. 도매 판매량은 1.5만대 (+45% YoY), 올해 누적 도매 판매량은 896만대 (+35% YoY)를 기록함. 10월 시장 침투율은 52.2%를 기록, 올해 누적으로 46%를 기록함
▶ 현대차, 재생에너지 대량 공급 받는다…아이오닉5 700만회 충전량 (Zdnet)
https://buly.kr/2qXDxwu
- 현대차는 현대건설, SK E&S 등과 20년간 연간 610GWh 규모의 재생에너지 공급 계약을 체결함. 이를 통해 560만톤의 온실가스 감축 예상, 국내에서는 자가발전 인프라 확대하고 내년 울산 EV 전용공장 11MW 규모 태양광 패널을 추가 설치할 예정임
▶ 기아, 남미향 셀토스 ‘인도→중국’ 생산지 조정…中 수익성 개선감 (더구루)
https://buly.kr/4mbYkMr
- 기아는 중국공장 수익성 개선을 위해 셀토스 F/L 모델의 남미 수출을 인도에서 중국 옌청공장으로 전환함. 기아기차는 올해 9월까지 17.6만대 (+57% YoY)를 판매, 8월에는 누적 수출 30만대를 돌파하며 중국 합작 브랜드 중 수출 1위를 기록했음
▶ 현대차, '아이오닉 9' 티저 이미지 공개…11월 LA 첫선 (전자신문)
https://buly.kr/DlICmgt
- 현대차는 첫 대형 전기 SUV '아이오닉9' 티저 이미지를 공개, E-GMP 플랫폼 기반 3번째 전용 전기차 모델임. 공기역학적 성능과 넓은 실내공간을 동시 구현했고, 내달 LA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될 예정, 전동화 리더십 강화 및 판매 확대 계획임
▶ Toyota to get Suzuki's first-ever EV as partnership expands (Reuters)
https://buly.kr/CB3NxBX
- 마루티 스즈키는 25년 부터 구자라트 공장에서 자사 최초의 전기차 생산, 이를 도요타에 공급할 예정임. 연간 25만대 생산능력의 전기차 전용 생산라인 추가해 글로벌 시장에 공급 예정임. 두 회사의 첫 전기차 협력, 발표후 스즈키 주가는 4% 상승함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OBILITY at a glance 2024.10.31 (목)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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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W demands 10% wage cuts to save jobs as profits plunge (Reuters)
https://buly.kr/9t9XCj2
- VW은 3분기 실적이 42% 급감한 가운데, 직원들에게 10% 임금 삭감을 요구하며 이는 일자리 및 기업 경쟁력 유지를 위해 불가피한 조치라고 밝힘. 노조는 7% 임금 인상 요구, 공장 폐쇄 철회 촉구, 12월부터 파업 예고했고, 다음 협상은 11/21로 예정됨
▶ EU slaps tariffs on Chinese EVs, risking Beijing backlash (Reuters)
https://buly.kr/CWstYbp
- EU는 중국산 전기차에 최대 45.3% 관세 부과 결정, 이는 기존 10% 관세에 추가되는 조치임. Tesla는 7.8%, BYD는 17%, SAIC은 35.3% 등 차등 관세 적용, 중국 정부는 이에 강력히 반발하며 유제품, 돈육 수입에 대한 보복 조치를 예고함
▶ China tells carmakers to pause investment in EU countries backing EV tariffs, sources say (Reuters)
https://buly.kr/15Ne9mg
- 중국 정부는 EU의 최대 45.3% 관세 부과에 대응해, 프랑스 등 관세 찬성 국가에 대한 투자를 중단하도록 지시함. 대신, 관세에 반대한 국가 (독일, 헝가리 등)에 대한 투자는 장려, BYD는 이미 헝가리 공장을 건설 중임. EU 회원국 간 분열 심화가 예상됨
▶ Tesla CEO Elon Musk makes bold claim that would be huge for Optimus (Teslarati)
https://buly.kr/8IuiNFm
- 일론 머스크는 사우디 FII 컨퍼런스에서 2040년까지 휴머노이드 로봇의 수가 인간 인구를 초과할 것이라고 예측함. 아이 돌보기부터 강아지 산책까지 다양한 작업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되는 옵티머스 로봇은 3만 달러 미만의 가격에 출시 예정임
▶ Chinese EV maker BYD's net profit up 11.5%, revenue beats Tesla for first time (Reuters)
https://buly.kr/1xxR3oI
- BYD는 3Q24 116억 위안 (16.3억 달러, +12% YoY) 순이익을 기록함. 매출은 2,011억 위안 (+24% YoY)로 , 테슬라 매출을 처음으로 앞섰음. 중국 노후차 교체 지원금과 공격적인 가격 할인 전략으로 강한 판매 모멘텀을 유지했음
▶ China NEV retail at 946,000 in Oct 1-27, down 1% from same period last month (CnEVPost)
https://buly.kr/GE6oWE0
- 중국의 10월 1-27일 NEV 소매 판매량은 94.6만대 (+49% YoY)로 증가함. 도매 판매량은 1.5만대 (+45% YoY), 올해 누적 도매 판매량은 896만대 (+35% YoY)를 기록함. 10월 시장 침투율은 52.2%를 기록, 올해 누적으로 46%를 기록함
▶ 현대차, 재생에너지 대량 공급 받는다…아이오닉5 700만회 충전량 (Zdnet)
https://buly.kr/2qXDxwu
- 현대차는 현대건설, SK E&S 등과 20년간 연간 610GWh 규모의 재생에너지 공급 계약을 체결함. 이를 통해 560만톤의 온실가스 감축 예상, 국내에서는 자가발전 인프라 확대하고 내년 울산 EV 전용공장 11MW 규모 태양광 패널을 추가 설치할 예정임
▶ 기아, 남미향 셀토스 ‘인도→중국’ 생산지 조정…中 수익성 개선감 (더구루)
https://buly.kr/4mbYkMr
- 기아는 중국공장 수익성 개선을 위해 셀토스 F/L 모델의 남미 수출을 인도에서 중국 옌청공장으로 전환함. 기아기차는 올해 9월까지 17.6만대 (+57% YoY)를 판매, 8월에는 누적 수출 30만대를 돌파하며 중국 합작 브랜드 중 수출 1위를 기록했음
▶ 현대차, '아이오닉 9' 티저 이미지 공개…11월 LA 첫선 (전자신문)
https://buly.kr/DlICmgt
- 현대차는 첫 대형 전기 SUV '아이오닉9' 티저 이미지를 공개, E-GMP 플랫폼 기반 3번째 전용 전기차 모델임. 공기역학적 성능과 넓은 실내공간을 동시 구현했고, 내달 LA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될 예정, 전동화 리더십 강화 및 판매 확대 계획임
▶ Toyota to get Suzuki's first-ever EV as partnership expands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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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루티 스즈키는 25년 부터 구자라트 공장에서 자사 최초의 전기차 생산, 이를 도요타에 공급할 예정임. 연간 25만대 생산능력의 전기차 전용 생산라인 추가해 글로벌 시장에 공급 예정임. 두 회사의 첫 전기차 협력, 발표후 스즈키 주가는 4% 상승함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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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2025년 배터리 핵심 테마는 46파이
-LG엔솔의 연내 양산에 이어
-SDI도 내년 1분기 양산, 연내 수주 목표
-테슬라 4680 수율 상승, 건식 전극 공정의 완료가 순차적으로 이루어진다면 배터리 시장의 플랫폼 경쟁 구도에 큰 영향 미칠 것
-원통형 배터리 특히 46파이에 관련된 업체들에 주목해야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260474?sid=101
-LG엔솔의 연내 양산에 이어
-SDI도 내년 1분기 양산, 연내 수주 목표
-테슬라 4680 수율 상승, 건식 전극 공정의 완료가 순차적으로 이루어진다면 배터리 시장의 플랫폼 경쟁 구도에 큰 영향 미칠 것
-원통형 배터리 특히 46파이에 관련된 업체들에 주목해야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260474?sid=101
Naver
[컨콜] 삼성SDI "46파이 배터리, 내년 1분기 차질 없이 양산"
삼성SDI는 30일 열린 올해 3·4분기 실적 설명회에서 "신규 원통형 배터리 46파이(지름 46㎜)의 경우 내년 1·4분기 양산을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며 "연내 전기차(EV)용 수주를 적극 추진, 새로운 중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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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 동원시스템즈, 2차전지 대표에 LG엔솔 출신 정용욱 선임
https://www.financial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5142
새로운 대표이사 약력
LG엔솔 2차전지 해외영업, 마케팅 총괄
LG엔솔 폴란드 생산법인장과 유럽지역 대표
현재 동원시스템즈는 LG엔솔의 4680 원통형 배터리 캔케이스를 납품 중
LG엔솔 출신 외부 인사 영입으로
LG엔솔과의 파트너십을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4680배터리와 동원시스템즈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산업보고서] 원통형 배터리의 혁명, 4680 원통형 배터리
https://www.growthresearch.co.kr/report/1200/415
https://www.financial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5142
새로운 대표이사 약력
LG엔솔 2차전지 해외영업, 마케팅 총괄
LG엔솔 폴란드 생산법인장과 유럽지역 대표
현재 동원시스템즈는 LG엔솔의 4680 원통형 배터리 캔케이스를 납품 중
LG엔솔 출신 외부 인사 영입으로
LG엔솔과의 파트너십을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4680배터리와 동원시스템즈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산업보고서] 원통형 배터리의 혁명, 4680 원통형 배터리
https://www.growthresearch.co.kr/report/1200/415
파이낸셜포스트
"현장∙전문성에 방점" 동원그룹, 계열사 신규 대표이사 선임
동원그룹이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인재를 영입∙발탁해 각각 계열사 대표이사와 총괄임원으로 선임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에 새롭게 대표이사를 선임한 계열사는 동원시스템즈와 동원CNS다.먼저 동원시스템즈는 신사업의 핵심인 2차전지사업부문 대표이사에 LG에너지솔루션 출신의 정용욱 사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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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퍼가요~♡
(국회예산정책처) 금투세 폐지? “양도세 축소·증권거래세율 인하도 재검토 해야”
금융투자소득세를 폐지할 경우, 현행 양도소득세와 증권거래세 등 금융세제 전반에 대한 개선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금투세 폐지에 따른 세수 감소 등을 고려하면 양도소득세 과세 대상을 줄이고, 증권거래세율을 낮추는 정책 방향을 재검토해야 한다는 것이다.
국회예산정책처는 30일 ‘2024년 세법 개정안 분석’을 통해 “금융투자소득세 폐지와 관련해 현재 금융투자소득세 시행을 전제로 인하하는 증권거래세율과 현행 상장주식 양도소득세 과세대상 대주주 범위 등과 관련된 법안을 포괄해 금융세제전반에 대한 개선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예정처는 “금투세가 폐지되고 주식 등에 대해 현행 양도소득세를 적용하게 될 경우, 과세대상 범위 등의 방향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현행 상장주식 양도소득세는 보유 지분율 1%(유가증권 기준)이거나 보유액 50억원 이상인 대주주에 대해서만 과세한다. 비상장주식과 해외주식 등은 보유 규모 등에 관계 없이 모두 과세 대상인 것과 대조적이다.
올해 1월부터 상장주식 대주주 보유액 기준이 10억원에서 50억원으로 확대됨에 따라 과세대상도 축소됐다. 이는 상장주식에 대한 과세대상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던 2000년대 이후 정책기조와 다르다고 예정처는 지적했다. 예정처는 “과세 대상의 범위 확대·축소 등의 변화가 반복되는 것은 정책 일관성을 저해하고 납세자의 혼란을 일으킬 수 있다”며 “금투세를 폐지할 경우 양도소득세 과세대상 범위 등에 대해 보다 근본적인 검토가 수반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금투세 시행을 전제로 낮춰 온 증권거래세율의 환원 여부도 논의 대상이다. 현재 0.23%였던 증권거래세율은 내년 0.20%, 내후년 0.18%를 거쳐 최종 0.15%까지 세율이 낮아질 전망이다.
2021년에 10조를 웃돌았던 증권거래세는 세율 인하 등으로 2022년 6조3000억원, 2023년에는 6조1000억원으로 줄어든 상태다. 예정처는 “안정적인 세입확보가 필요한 재정 환경을 고려할 때 금투세 폐지 검토는 증권거래세 규모 및 세율 수준을 어떠한 방향으로 설정할 것인지에 대한 검토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설명했다.
예정처는 자본시장 선진화를 유도하기 위해서는 기업 지배구조 개선도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예정처는 “국내 주식시장의 매력도를 높이고, 자본시장을 선진화하는 것은 세제지원만으로 충분치 않다”며 “기업지배구조 개선 등 자본 시장 본연의 기능을 높이는 것이 필요한 상황임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329683?sid=101
금융투자소득세를 폐지할 경우, 현행 양도소득세와 증권거래세 등 금융세제 전반에 대한 개선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금투세 폐지에 따른 세수 감소 등을 고려하면 양도소득세 과세 대상을 줄이고, 증권거래세율을 낮추는 정책 방향을 재검토해야 한다는 것이다.
국회예산정책처는 30일 ‘2024년 세법 개정안 분석’을 통해 “금융투자소득세 폐지와 관련해 현재 금융투자소득세 시행을 전제로 인하하는 증권거래세율과 현행 상장주식 양도소득세 과세대상 대주주 범위 등과 관련된 법안을 포괄해 금융세제전반에 대한 개선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예정처는 “금투세가 폐지되고 주식 등에 대해 현행 양도소득세를 적용하게 될 경우, 과세대상 범위 등의 방향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현행 상장주식 양도소득세는 보유 지분율 1%(유가증권 기준)이거나 보유액 50억원 이상인 대주주에 대해서만 과세한다. 비상장주식과 해외주식 등은 보유 규모 등에 관계 없이 모두 과세 대상인 것과 대조적이다.
올해 1월부터 상장주식 대주주 보유액 기준이 10억원에서 50억원으로 확대됨에 따라 과세대상도 축소됐다. 이는 상장주식에 대한 과세대상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던 2000년대 이후 정책기조와 다르다고 예정처는 지적했다. 예정처는 “과세 대상의 범위 확대·축소 등의 변화가 반복되는 것은 정책 일관성을 저해하고 납세자의 혼란을 일으킬 수 있다”며 “금투세를 폐지할 경우 양도소득세 과세대상 범위 등에 대해 보다 근본적인 검토가 수반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금투세 시행을 전제로 낮춰 온 증권거래세율의 환원 여부도 논의 대상이다. 현재 0.23%였던 증권거래세율은 내년 0.20%, 내후년 0.18%를 거쳐 최종 0.15%까지 세율이 낮아질 전망이다.
2021년에 10조를 웃돌았던 증권거래세는 세율 인하 등으로 2022년 6조3000억원, 2023년에는 6조1000억원으로 줄어든 상태다. 예정처는 “안정적인 세입확보가 필요한 재정 환경을 고려할 때 금투세 폐지 검토는 증권거래세 규모 및 세율 수준을 어떠한 방향으로 설정할 것인지에 대한 검토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설명했다.
예정처는 자본시장 선진화를 유도하기 위해서는 기업 지배구조 개선도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예정처는 “국내 주식시장의 매력도를 높이고, 자본시장을 선진화하는 것은 세제지원만으로 충분치 않다”며 “기업지배구조 개선 등 자본 시장 본연의 기능을 높이는 것이 필요한 상황임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329683?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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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세 폐지? “양도세 축소·증권거래세율 인하도 재검토 해야”
금융투자소득세를 폐지할 경우, 현행 양도소득세와 증권거래세 등 금융세제 전반에 대한 개선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금투세 폐지에 따른 세수 감소 등을 고려하면 양도소득세 과세 대상을 줄이고, 증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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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 경구용 GLP-1 관련 시장의 니즈와 잠재력에 대해 확인 가능하기에 공유
1) 경구용에 대한 니즈 -> 주사보다 선호할 수 밖에 없음.
2) 저렴이 GLP-1 니즈 : 위고비 가격 보면 알겠지만 꾸준히 처방 받아야되는 위고비 특성상 훨씬 저렴한 비만약에 대한 수요는 강할 수 밖에 없음.
3) 경구용으로 나오는데 가격까지 저렴할 수만 있다면 이 시장에서 얼마나 커질 수 있을까?
-> 삼천당에서 나오는 리벨서스 제너릭이 GLP-1 용은 비록 아니지만, 오프라벨 처방을 통해 GLP-1 으로 처방 가능하다는 점을 고려해야하고,
-> 말 그대로 리벨서스 제너릭이기에 생체이용률을 0.5% 불과한 리벨서스에 맞춰야 하기에 오히려 기존 전임상 데이터에 비해 생체이용률을 낮춰야하는데 이것이 크게 어려울까? 딱히 어려울 것도 없어보임.
현 시장의 트렌드상 비만약에 대한 니즈가 강하며, 경구용에 대한 니즈도 클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누구가 될진 모르겠지만 비만약 시장에 진출하고자하는 빅파마 (또는 경구용을 가지고 있지 않은 기업) 입장에서는 이렇게 자신들의 파이프라인을 보완해줄 수 있는 에스패스가 탐나지 않을까? 실패 가능성이 있다고해도 엄청나게 탐날 것 같은데..? (아님말고) 라고 생각하고 투자 중입니다.
1) 경구용에 대한 니즈 -> 주사보다 선호할 수 밖에 없음.
2) 저렴이 GLP-1 니즈 : 위고비 가격 보면 알겠지만 꾸준히 처방 받아야되는 위고비 특성상 훨씬 저렴한 비만약에 대한 수요는 강할 수 밖에 없음.
3) 경구용으로 나오는데 가격까지 저렴할 수만 있다면 이 시장에서 얼마나 커질 수 있을까?
-> 삼천당에서 나오는 리벨서스 제너릭이 GLP-1 용은 비록 아니지만, 오프라벨 처방을 통해 GLP-1 으로 처방 가능하다는 점을 고려해야하고,
-> 말 그대로 리벨서스 제너릭이기에 생체이용률을 0.5% 불과한 리벨서스에 맞춰야 하기에 오히려 기존 전임상 데이터에 비해 생체이용률을 낮춰야하는데 이것이 크게 어려울까? 딱히 어려울 것도 없어보임.
현 시장의 트렌드상 비만약에 대한 니즈가 강하며, 경구용에 대한 니즈도 클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누구가 될진 모르겠지만 비만약 시장에 진출하고자하는 빅파마 (또는 경구용을 가지고 있지 않은 기업) 입장에서는 이렇게 자신들의 파이프라인을 보완해줄 수 있는 에스패스가 탐나지 않을까? 실패 가능성이 있다고해도 엄청나게 탐날 것 같은데..? (아님말고) 라고 생각하고 투자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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