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증권 채민숙] 반도체
[한투증권 채민숙/황준태] AMD(AMD US): 제목은 CPU, 근데 이제 GPU를 곁들인
● 3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부합
- 매출액 68.2억달러(16.9% QoQ, 17.6% YoY), EPS 0.92달러(33.3% QoQ, 31.4% YoY)로 EPS는 컨센서스에 부합
- 매출총이익률 54%로 컨센서스에 부합. 데이터센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2% 증가하며 분기 최대 실적 경신
- 4분기 가이던스는 중간값 기준 매출액 75억달러와 매출총이익률 54.0% 제시
● 적당하고 은근한데 충분하지 않은 AI 매출
- 2024년 연간 데이터센터 GPU 매출은 50억달러를 초과할 것이라 언급. 연초 20억달러, 7월 가이던스인 45억달러 대비 추가 상향 조정
- MI300과 MI325 시리즈에 대해 경쟁사인 엔비디아 하퍼와의 벤치마크 결과 제시. 다만, 엔비디아는 블랙웰로 전환하는 중이며, 후속작 루빈도 공개
- 이러한 격차를 어떻게 줄일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 “fast follower”라는 답변은 충분치 않았다 판단
- 부가가치의 대부분은 여전히 엔비디아에 집중되고, AMD는 확장되는 TAM의 일부 혜택을 받는 데 그치고 있음
- AI 발전으로 GPU가 CPU 시장을 잠식하는 흐름 이어지는 가운데, AMD의 장기 성장을 위해선 GPU 부문 영향력 강화가 필요
- 이에 대한 확실한 솔루션을 제시하기 전까지는 투자자들의 기대를 충족시키기 어려울 것
● 낮아진 기대감과 높아진 밸류에이션
- 시장 눈높이가 높아진 상태에서 AMD의 GPU 가이던스는 충분치 않았음
- 서버 CPU에서 점유율을 확장해가고 있으나, 주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Capex는 GPU에 집중돼 CPU는 구조적으로 성장 제한
- PC 출하량 회복됨에 따라 PC CPU 매출과 이익도 증가하고 있으나, 이는 하반기 계절적 영향
- 주가는 8월 초 저점에서 37% 상승해 밸류에이션 부담도 높아짐. 단기적으로 상승이 제한된 점을 고려해 당분간 AMD에 대해 보수적 접근 추천
본문: https://vo.la/xVSGxQ
텔레그램 채널: https://t.me/KISemicon
● 3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부합
- 매출액 68.2억달러(16.9% QoQ, 17.6% YoY), EPS 0.92달러(33.3% QoQ, 31.4% YoY)로 EPS는 컨센서스에 부합
- 매출총이익률 54%로 컨센서스에 부합. 데이터센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2% 증가하며 분기 최대 실적 경신
- 4분기 가이던스는 중간값 기준 매출액 75억달러와 매출총이익률 54.0% 제시
● 적당하고 은근한데 충분하지 않은 AI 매출
- 2024년 연간 데이터센터 GPU 매출은 50억달러를 초과할 것이라 언급. 연초 20억달러, 7월 가이던스인 45억달러 대비 추가 상향 조정
- MI300과 MI325 시리즈에 대해 경쟁사인 엔비디아 하퍼와의 벤치마크 결과 제시. 다만, 엔비디아는 블랙웰로 전환하는 중이며, 후속작 루빈도 공개
- 이러한 격차를 어떻게 줄일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 “fast follower”라는 답변은 충분치 않았다 판단
- 부가가치의 대부분은 여전히 엔비디아에 집중되고, AMD는 확장되는 TAM의 일부 혜택을 받는 데 그치고 있음
- AI 발전으로 GPU가 CPU 시장을 잠식하는 흐름 이어지는 가운데, AMD의 장기 성장을 위해선 GPU 부문 영향력 강화가 필요
- 이에 대한 확실한 솔루션을 제시하기 전까지는 투자자들의 기대를 충족시키기 어려울 것
● 낮아진 기대감과 높아진 밸류에이션
- 시장 눈높이가 높아진 상태에서 AMD의 GPU 가이던스는 충분치 않았음
- 서버 CPU에서 점유율을 확장해가고 있으나, 주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Capex는 GPU에 집중돼 CPU는 구조적으로 성장 제한
- PC 출하량 회복됨에 따라 PC CPU 매출과 이익도 증가하고 있으나, 이는 하반기 계절적 영향
- 주가는 8월 초 저점에서 37% 상승해 밸류에이션 부담도 높아짐. 단기적으로 상승이 제한된 점을 고려해 당분간 AMD에 대해 보수적 접근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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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삼성바이오에피스 '아일리아' 글로벌 출시 적신호…美 이어 英 특허 소송전
미국 법원의 가처분 신청 인용으로 인해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오퓨비즈 미국 출시 계획에 제동이 걸린 상태다. 지난 5월 오퓨비즈로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았음에도 출시 일정이 불투명하다.
미국 사례를 봤을 때 영국에서도 출시 지연 가능성이 크다는 게 업계 중론이다.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79118
미국 법원의 가처분 신청 인용으로 인해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오퓨비즈 미국 출시 계획에 제동이 걸린 상태다. 지난 5월 오퓨비즈로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았음에도 출시 일정이 불투명하다.
미국 사례를 봤을 때 영국에서도 출시 지연 가능성이 크다는 게 업계 중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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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루] [단독] 삼성바이오에피스, 英서 '아일리아' 특허 무효소송 제기
[더구루=한아름 기자]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영국에서 황반변성 치료제 '아일리아'(성분명 애플리버셉트)의 특허 무효소송을 제기했다. 앞서 아일리아 오리지널 개발사 리제네론(Regeneron)과 미국에서의 분쟁에 이어 영국으로 법적 대결이 시작됐다. 30일 삼성바이오에피스에 따르면 영국에서 리제네론에게 아일리아 특허 무효소송을 제기했다. 리제네론이 보유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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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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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포스코퓨처엠이 3분기 대규모 적자날꺼라고 봤습니다. 가동률이 50%도 안되는데 적자안나는게 신기할 정도네요. 여기 CFO가 재무관리에 상당히 신경쓰고 있는데 그 결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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