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사모(세상 사는 모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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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EOC 최종 가이던스, FEOC 정의 및 핵심광물/배터리부품 범위

이번 FEOC 최종 가이던스는 2023년 12월 초판보다 ‘Foreign Entity’에 대한 정의가 더욱 엄격 해졌음.
Foreign Entity of Concern 범위에는 국가 및 성급 지방정부가 추가되었으며, 고위 정치인에 전국인민대표 대회 대표, 성급 지방정부 CPPCC(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위원 등을 추가하여 대상범위를 확대하였음.

CATL의 쩡위쥔 대표(지분율 23.3%)는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위원이며, 황스린(지분율 10.6%) CATL 회장(부이사장)은 성정부 정치협상회의 위원임.

CATL의 라이선스 방식의 미국 완성차 업체와의 협력은 1)구매권, 2)판매권, 3)운영권, 4)모든 생산 세부 사항을 관찰할 권리, 5)생산에 영향을 미치는 모든 지적 재산권/데이터 등에 대한 사용권리가 미국 업체에게 있기 때문에 FEOC에 저촉되지 않음.


● FEOC의 정의

외국정부의 정의는 국가 1급 이하의 정부, 성, 시 및 기타 하위 수준의 정부를 Foreign Entity로 규정하며, 이에 의해 소유, 통제 또는 관할권이 있는 기업을 FEOC로 간주함.

Foreign Entity에는 고위 정치인도 포함되는데,
1) 현직 및 전직 중국 중앙 및 지방 고위 관리
2) 현직 및 전직 중국공산당 및 산하 기관, 위원회의 고위 관리
3) 현직 및 전직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중앙정치국, 전국인민대표대회,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성급 일급공산당위원회 구성원
4) 현직 성/지방 1급 정치협상회의 위원 및 상기 1), 2), 3), 4) 인원의 직계존비속


● 핵심 광물 및 배터리부품

배터리 부품 및 주요 광물 심사에 대한 범위가 완화되었음.
분리막의 원단, 코팅되지 않은 동박, 전해액 용매는 “제조되지 않고 처리된” 배터리 부품으로 규정하여 심사 범위에서 제외되었음.
또한 PVDF, CMC의 바인더(접착제)도 심사 범위에 포함되지 않았음.

음극재 안의 흑연, 전해액 리튬염, 첨가제에 포함된 핵심광물, 바인더에 포함된 핵심광물을 impracticable-to-trace(추적이 어려운)로 정의하고 2027년 1월 1일까지 FEOC 규정에서 일시 유예하였음.
리튬염, 첨가제, 바인더에 적용된 핵심광물의 예는 리튬, 불소, 인, 형석 등임.


자료인용 : Soochow Securities 발간 “중국 정부정책으로 수요 증가 속도가 빨리질 것” (2024. 05.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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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투자전략 및 Top picks
지난 4월 금리 인하 기대감 후퇴에 따라 섹터의 주가 조정이 나타났으나 FOMC에서 금리 인상 가능성을 일축한 바, 5월 제약/바이오 업체들의 긍정적인 주가 흐름을 예상한다. 섹터의 주요 이벤트는 HLB의 FDA 허가 결정(PDUFA ~5/16), 2024 ASCO 초록 발표(5/23) 등이다.

HLB는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에 FDA 허들을 넘은 후 코스피 이전상장을 추진할 예정이다.(실패)

다른 국내 업체들의 신약 허가에 대한 기대감이 생길 것으로 예상하며(유효)

ASCO 2024 초록 발표로 중소형 바이오텍에 대한 센티멘트 개선도 기대된다(유효)


지난 4월, 실적 발표 외 국내 업체들의 개별 이벤트들은 부재했다. 현재까지 발표된 1Q24 실적은 삼성바이오로직스, 종근당, 대웅제약은 컨센서스에 부합, 한미약품은 북경한미 실적을 기반으로 컨센서스를 상회, 유한양행은 해외 바이오텍 자회사의 연결 인식 등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했다. 다만 모든 업체들이 24년 연간 실적 가이던스를 유지했다. 반면, 글로벌 제약/바이오 업체들 중에서는 대부분의 업체들이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했고, 릴리, 노보, 머크, 애브비 등은 가이던스를 상향조정했다.

우리의 탑픽은 레이저티닙의 FDA 허가(PDUFA ~8월)가 기대되는 유한양행, 엔허투(항암)의 고속 성장이 나타는 다이이찌산쿄, 젭바운드(비만)의 초고속성장이 기대되는 일라이릴리다.
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에코프로 경비대대장)
17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현대·기아자동차남양기술연구소에서 GV70 EREV 버전을 개발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EREV란 전기 구동거리를 늘리는 동시에 내연기관으로 배터리가 충전이 되는 전기차를 말한다.

EREV는 기본적으로 전기차로 분류된다. 하지만, 플러그 인 하이브리드(PHEV)처럼 내연기관 엔진과 전기모터가 같이 쓰기 때문에 사실상 하이브리드인 셈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837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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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은 신이고, 메탈은 천사야
제목 : 연준 '매파' 월러, 통화정책 발언 안해…침묵 모드 *연합인포*
연준 '매파' 월러, 통화정책 발언 안해…침묵 모드 *그림1*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ㆍFed) 안에서 영향력 있는 매파로 꼽히는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가 17일(현지시간) 모처럼 공개석상에 등장했으나 통화정책이나 경제전망에 대한 발언은 하지 않았다. 월러 이사는 이날 미니애폴리스 연방준비은행이 주관한 국제표준화기구(ISO) 행사에서 '결제 혁신, 기술 표준 및 연준의 역할'이라는 제목으로 연설했다. 지급·결제가 연설의 주제여서 통화정책과 관련된 언급은 없었다. 월러 이사가 통화정책에 대해 의견을 밝힌 것은 지난 3월 27일 연설이 마지막이다. 그는 그날 금리 인하 횟수를 줄이거나 금리 인하를 미뤄야 한다는 의견을 밝힌 후 침묵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 3월 28일 송고된 '월러, 파월과 대립각…"인하 횟수 줄이거나 미뤄야"(종합2보)' 기사 참고) sj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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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보먼 연준이사 "현 통화정책 제약적 수준…금리유지시 인플레 하락" *연합인포*
보먼 연준이사 "현 통화정책 제약적 수준…금리유지시 인플레 하락" "인플레 정체, 반등시 금리인상할 수도" (뉴욕=연합인포맥스) 정선영 특파원 = 미셸 보먼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는 현재 통화정책 기조가 제약적인 수준이라면서 정책 금리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면 인플레이션이 추가 하락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인플레이션이 정체되거나 반등하면 금리를 인상할 수 있다는 기존의 입장도 유지했다. 17일(현지시간) 미 연준에 따르면 미셸 보먼 연준 이사는 "연준의 통화정책 기조가 제약적으로 보인다"면서 "기본 전망은 정책 금리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면 인플레이션이 추가 하락한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보먼 이사는 "여전히 전망에 영향을 줄 인플레이션 상승 위험이 많다"고 말했다. 보먼 연준이사는 "지난해 인플레이션 둔화에 상당한 진전이 있었지만 올해는 아직 추가 진전을 보지 못했다"며 "올해 4월까지의 평균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연율 4.3%로 지난해 하반기 평균 인플레이션 상승률을 크게 웃도는 만큼 인플레이션이 당분간 높게 유지될 것으로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통화정책 기조가 제약적인 수준에 있지만 향후 들어오는 데이터가 인플레이션 진전의 정체나 역전을 시사할 경우 앞으로 회의에서 금리를 인상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보먼 연준 이사는 "장기적으로 최대 고용을 달성하려면 물가 안정을 회복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sy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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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파월 의장, 코로나19 확진…19일 연설, 녹화로 진행 예정 *연합인포*
파월 의장, 코로나19 확진…19일 연설, 녹화로 진행 예정 (뉴욕=연합인포맥스) 정선영 특파원 =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고 연준이 밝혔다. 17일(현지시간) 외신들에 따르면 연준은 "파월 의장이 전일 늦게 코로나19 양성 반응으로 확인되고, 증상을 보이고 있다"며 '질병예방통제센터(CDC) 지침에 따라 다른 사람들과 격리한 채 재택 근무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파월 의장은 오는 19일 조지타운 로스쿨 졸업식에 참석해 연설을 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파월 의장의 코로나19 감염으로 연설은 사전 녹화 영상으로 진행한다. 파월 의장의 코로나19 감염 소식은 2023년 1월 이후 이번이 두번째다. sy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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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4월 유럽 주요 9개국 전기차 판매

4월 유럽 주요 9개국의 전기차 총 판매량은 16.43만대로 전년동기대비 13%증가하였으며, 전월대비로는 -28% 감소하였음. 전기차 보급률은 19.4%였음.
이 중 순수전기차(BEV)는 10.8만대로 66%를 차지하였음.

유럽 주요 9개국의 1월부터 4월까지의 누적 판매량은 67.7만대로 전년동기대비 6% 증가하였음.

국가별로는 노르웨이의 전기차판매가 좋았으나, 이탈리아와 독일은 약한 모습을 보여주었음.
노르웨이가 1.2만대로 전년동기대비 25%, 전월대비 15% 증가하였으며(침투율 91%), 영국은 3.3만대로 전년동월대비 14%, 전월대비 -54%였음.
프랑스는 3.6만대로 전년동월대비 28%, 전월대비 -29%였으며, 이탈리아는 0.8만대로 전년동월대비 -24%, 전월대비 -30%였음.

자료인용 : Soochow Securities 발간 “중국 정부정책으로 수요 증가 속도가 빨리질 것” (2024. 05. 17)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공급 부문의 구리가격 상승 배경

» 수요 요인 뿐만 아니라 공급 위축 역시 구리가격 상승에 일조

1) 매장량 기준 세계 10위권의 구리 광산 '코브레파나마'가 광업권 계약법령과 관련한 대법원의 위헌 결정으로 광산 폐쇄 결정

2) 세계적 광산업체인 앵글로 아메리칸(영국), 비용 절감을 위한 구리 생산량 축소 계획

3) 칠레와 페루의 광산 생산성 하락. 고금리 환경에서의 투자 지연 여파

4) 중국 제련업체들, 지난 3월 정광(불순물을 제건한 광석) 부족으로 인한 감산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