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사모(세상 사는 모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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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7 09:28:57
기업명: LG에너지솔루션(시가총액: 89조 2,710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Hanwha Q CELLS USA Corp.,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ESS 배터리 공급계약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계약시작 : 2024-05-16
계약종료 : 2026-10-01
계약기간 : 2년 4개월
매출대비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1780007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7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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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탄산리튬 선물 +1%이상 상승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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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배터리는 아마 미국 애리조나 공장에서 생산될거고, 그렇다면 애리조나 공장에 들어갈 장비 발주들도 나올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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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적자 늘어난 SK온, 이자비용은 역대 최대 *연합인포*
적자 늘어난 SK온, 이자비용은 역대 최대 1분기 차입금 2.4조↑…이자비용 1천780억 외부 조달 계속…하반기 흑자전환 여부 주목 (서울=연합인포맥스) 김학성 기자 = 전기차 시장 성장세 둔화로 1분기 적자 폭이 확대된 SK온이 역대 가장 많은 이자비용을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격적으로 투자를 집행하며 고금리 장기화에도 부채성 조달을 늘렸기 때문인데, 흑자 전환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그림1* 17일 SK온의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SK온은 1분기 이자비용으로 1천780억원을 썼다. 분기 기준으로 역대 최대치다. 직전 분기 대비 33%, 전년 동기 대비 90% 늘었다. SK온은 지난 3월 3천억원 규모의 원화 공모채와 기업어음(CP)을 각각 발행했다. 미국 법인인 SK배터리아메리카도 지난 1월 5억달러(6천734억원) 규모의 녹색채권(그린본드)을 찍었다. 사업 파트너인 현대자동차[005380]와 기아[000270], 은행으로부터의 차입 역시 늘었다. 그러면서 SK온의 총차입금은 3개월 만에 2조4천억원 이상 증가해 1분기 말 19조원을 넘겼고, 순차입금도 15조5천억원을 돌파했다. SK온은 2022년 1분기 206억원이었던 이자비용이 지난 1분기까지 8분기 연속 증가했다. 올해도 증가세가 이어질 경우 연간 이자비용만 6천억원이 넘을 것으로 추정된다. *그림2* 문제는 지난해 4분기까지 꾸준히 줄어들던 SK온의 적자 폭이 올해 1분기 다시 확대됐다는 점이다. SK온은 판가 하락과 고객사 재고조정 영향으로 1분기 3천315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는데, 손실 규모가 직전 분기(186억원)의 약 18배에 달했다. 흑자 전환 시기가 늦어지는 가운데 설비투자(CAPEX)와 운전자금 부담이 이어지면 또다시 외부에서 자금을 조달할 수밖에 없다. 현재 SK온이 추진하고 있는 자본성 투자유치와 신종자본증권 발행, 모회사 SK이노베이션[096770] 차원에서 검토되는 SK엔무브-SK온 합병이나 SK아이이테크놀로지[361610] 지분 매각 등도 이러한 연장선상에 놓여 있다. 결국 이른 시일 안에 영업활동으로 현금을 창출하지 못하면 밑 빠진 독에 물을 붓는 악순환을 끊어내기 어렵다는 분석이 나온다. 관건은 흑자 전환 시점이다. SK온은 하반기 신규 전기차 모델 출시 등에 힘입어 수요가 반등하면 충분히 연내 흑자 전환이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장수명 한국신용평가 수석연구원은 전날 그룹 분석 웹캐스트에서 "SK온의 영업실적 추이는 신용도 측면에서 가장 중요한 모니터링 요소" 라며 "올해 하반기 손익분기점(BEP)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지만, 분기 손실 규모가 축소되지 않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배터리 사업의 이익 창출과 재무구조 안정화가 어렵다고 판단하면 SK온과 연계해 SK이노베이션의 신용등급 하향 압력도 증가할 수있다"고 덧붙였다. *그림3* hs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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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통 이러면 고점이었던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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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레 국영 구리위원회(코칠코·Cochilco)는 17일 올해 평균 구리 가격 전망치를 파운드당 3.85달러에서 4.3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내년 평균 구리 가격의 경우 파운드당 3.90달러에서 4.25달러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 코칠코는 높은 구리 가격으로 인해 제조업체들이 재고를 비축하고 있지만 수요는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코칠코는 올해 수요 대비 36만4000t(톤)의 구리 공급 부족이 발생할 것으로 예측했다. 2025년에는 27만8000t의 공급 부족이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7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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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BYD 등 中 전기차, 베트남에 출사표…빈패스트와 경쟁 *연합인포*
BYD 등 中 전기차, 베트남에 출사표…빈패스트와 경쟁 *그림*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윤구 기자 = 저가 전기차를 앞세워 태국과 브라질 진출에 성공한 중국 전기차업체들이 빈패스트의 본거지인 베트남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7일(현지시간) 닛케이아시아에 따르면 미국의 100% 관세 발표와 중국의 공급 과잉 상황에서 BYD(HKS:1211)와 하이마(SZS:000572) 등 중국 전기차업체들이 베트남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다만, 베트남 시장 공략은 쉽지 않을 전망이다. 베트남에는 자국 기업인 빈패스트가 유일한 전기차 제조업체로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현지인들의 중국 제품에 대한 기피 영향도 강하다. 하이마 유통업체 카비부의 영업이사 딘 꾸옥 닷은 "중국 제품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이 초창기 문제"라며 "전시장에 가보면 품질과 기술, 가격에 놀라는 만큼 중국 자동차의 품질에 대한 의견이 개선되고 있다"고 말했다. 하노이 과학기술대학의 부교수인 담 호앙 푹은 "빈패스트가 베트남에서 유일한 충전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며 "이는 중국 경쟁자들이 극복해야 할 장애물인 만큼 충전소를 건설하거나 다른 회사와 공유해야 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베트남자동차제조업체협회(VAMA)는 2022년부터 2023년까지 10% 수준이었던 베트남 전기차 시장점유율을 두 배로 확대할 예정이다. 빈패스트가 지난해 3만4천855대를 판매해 대부분을 차지했다. HSBC는 "베트남은 중국과의 파트너십을 활용하고 국내외의 도입 장벽을 극복함으로써 친환경 모빌리티 경쟁에서 아세안 이웃 국가들보다앞서 나갈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yglee2@yna.co.kr
불사조 엔켐 상승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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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기차의 신흥 시장 진출

브라질, 인도로

바이든 대통령의 중국 전기차 관세 100% 부과는 "전기차 미국 진입 원천차단" 선언입니다. 더불어 유럽도 시장보호 조치를 강구하는데요,

전세계 전기차 소비를 모두 충당할 수준에 도달한 중국 전기차 메이커는 신흥시장으로 광폭행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중국 전기차/배터리의 세계시장 시장점유율 추이가 미중 분쟁 시대에 가장 유력한 "중국 굴기 or Japanification"의 가늠자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 전기차는 브릭스의 핵심시장인 브라질, 러시아 1위에 이어서 인도까지 독점할 태세입니다

Chinese EV Giants Hammered by Biden Tariff Are Welcome in Brazil - Chinese EV Giants Hammered by Biden Tariff Are Welcome in Brazil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4-05-16/chinese-ev-makers-byd-great-wall-join-19-billion-investment-race-in-brazil

t.me/jkc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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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테코피아 오늘 탈곡기 돌리길래~ 밑에서 소쿠리 좀 받쳐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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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ri의 전기차세상
2시간 전
안녕하십니까 Shuri입니다.

솔직히 최근들어 많은 인플루언서, 유튜버들이 중국 전기차 뉴스를 다루고 계시는데...
중국 소식은 저를 따라올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제가 전업이 아니라서... 채널이 적자기도 해서...
완벽하게 세부적으로는 전해드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만 채널이 4천명을 돌파하였습니다.
여러분들 덕택에 제가 좀 더 안정적으로 채널운영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중국 뉴스 갑니다.

1. 광저우 자동차가 Nio와 배터리 스왑기술 협약을 맺었는데
갑자기 CATL과도 기술 협약을 맺습니다.
https://www.dongchedi.com/article/736...

흐음... 근데 광저우는 22년도 화재사건+단가협상 사건으로 CATL과 틀어진적이 있는데
최근 광저우가 어려워지니 또 입장이 바뀌었나봅니다.

2. 파산 예상하던 Aiways가 갑자기 중국을 버리겠다고 선언합니다.
https://www.dongchedi.com/article/736...

???? 님들 중국을 벗어나면 잘될거라고 생각하는건가요...????
여기 지분구조를 파헤쳐 봐야하나...????

3. Nio의 서브브랜드 ONVO(乐道) 가 런칭합니다.
https://www.dongchedi.com/article/736...

개인적으로 솔직히 살만할줄 알았는데 제 예상보다는 별롭니다.
월 할부금 대비해서 Nio보다 가치가 있는지는 좀 더 살펴봐야 할것 같습니다.

4. BYD 4S점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차량 문제가 아닌 2층에서 화재 발생이라고 하는군요.
https://www.dongchedi.com/article/736...

최근 BYD의 악재가 겹치는 모습입니다.

5. XPeng의 Mona 발표가 6월로 확정되었다고 합니다.
(사실 베이징 모터쇼때 6월달에 공개한다고 했었죠)
https://www.dongchedi.com/article/736...

흠, 아무리봐도 P5의 풀체인지급 차량으로 보이는데...

6. 상하이 자동차가 자동주차 관련 오류로 사고가 발생하여 곤욕을 치르고 있습니다.
https://www.dongchedi.com/article/736...

흠... 뭐 이부분은 사실 상하이가 낮은 수준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엄청 높은것도 아니라서
좀 더 지켜봐야겠습니다만... 상하이 관련해서는 잡음이 좀 많긴 합니다.

7. 약 3주전 제남시의 DIDI 택시기사 면허 발급 중지에 이어서
https://www.dongchedi.com/article/736...

린이, 닝보 등에서도 발급이 중단됩니다.

확실히 중국내 경제가 어려워지면 이 DIDI 기사쪽으로 많은 실업자들이 몰리는데요.
포화상태에 이르다보니 이런 결정을 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중국의 내수시장이 어려워지다보니 각종 지방정부들의 쿠폰발행이 이어지는 중입니다.
구형차량에 대한 신규구매 쿠폰이 현재 대세가 되어가는모습도 보여줍니다.
https://www.dongchedi.com/article/736...

일련의 모습들은, 중국 정부가 "보조금" 논란을 피해가기 위하여 조건을 덕지덕지 붙여서 보조금이 아닌 내수진작정책임을 온몸 비틀어 표현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결론은, 중국 경제가 어려워졌다! 는 확실하다고 보입니다.

8. Benz에서 MB.EA Large 플랫폼 개발 중단에 대해 확정이라고 발표 했습니다.
https://www.dongchedi.com/article/736...

벤츠가 뭐 전동화 실패를 인정하지 않았다고 하시는분들은 다시 좀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Middle에 대해서는 아직 개발 진행중이다 라고 하지만
저한테 들리는 소식은 이거도 존폐기로라고 합니다.

9. 지속 말씀드리지만 중국에서 체크해야할 브랜드는 BYD보다는 XPeng과 Leap, Nio라고 수없이 말씀드렸습니다.
제가 말한대로 되어가고 있죠

Xpeng은 VW랑 함께 하고
Leap는 Stellantis랑 함께 하죠
Nio야 240kW이상 급속충전이 확대되는 시점에 조금 떨어질수 있지만,
그게 예상되는 2035년까지는 잘나갈것 같구요.(다만 국가 갯수 자체는 좀 적겠죠)

여러분, 본 필자가 3년을 연구한 결과입니다. 믿으셔도 됩니다.

조만간 정리하겠지만, 23년도 때의 티어에서 변화가 클 것 같습니다.

이부분도 꽤 큰 포인트라서, 1주일(3회 라이브) 짜리이므로, 단단히 준비해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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