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브리핑
✅ AI가속기
📌 2024년 5월 CEO서밋 2024
📌 2024년 연말 삼성전자 마하1 출시
📁 AI가속기 - 링크제니시스
📁 온디바이스 - 어보브반도체, 리노공업, 제주반도체, 퀄리타스반도체, 텔레칩스, 오픈엣지테크놀로지, 칩스앤미디어, 에이디테크놀로지, 엑시콘, 태성, 자람테크놀로지, KEC, ISC, 티에프이, 티에스이, 엑시콘, 센서뷰
📁 CXL - 네오셈, 퀄리타스반도체, 심텍, 큐알티, 티엘비, 엑시콘, 태성, 오로스테크놀로지, 코리아써키트, 코리아써우, 오킨스전자
📁 마하1 - 이수페타시스, 칩스앤미디어, 가온칩스
📁 AGI - 자람테크놀로지, 네패스아크, 에이직랜드, 앤씨앤,오픈엣지테크놀로지
📁 어보브반도체, 리노공업, 제주반도체, 퀄리타스반도체, 텔레칩스, 오픈엣지테크놀로지, 칩스앤미디어, 에이디테크놀로지, 엑시콘, 태성, 자람테크놀로지, KEC, ISC, 티에프이, 티에스이, 엑시콘, 센서뷰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반도체 설계를 담당하는 시스템LSI사업부 아래 ‘AI SOC(시스템온칩)’ 팀을 구성하고 현재 인원을 꾸리고 있다. AI 반도체와 관련 내부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인력 재배치 과정에서 구성됐으며 AI 관련 사내 핵심 인력이 배치된다.
이 팀은 자체 AI 반도체 칩인 마하 시리즈의 개발은 물론 응용처에 맞는 최적의 설계 구조 연구, 제품화 등을 맡는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AI 반도체 개발에는 하드웨어는 기본이고 이들과 손발을 맞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여기에 맞는 인력 충원이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차세대 제품 개발에도 속도를 낸다. 네이버와 협력해 만드는 마하1이 아직 시장에 선보이기 전이지만 경계현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 사장은 3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차세대 제품 개발에 속도를 내겠다는 의사를 내비쳤다. 그는 “일부 고객들은 1테라 파라미터 이상의 큰 애플리케이션에 마하를 쓰고 싶어한다. 생각보다 더 빠르게 마하2의 개발이 필요한 이유가 생겼다”고 했다.
전력 소모가 작은 온디바이스용 칩 개발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AI 반도체 시장은 고성능 서버용 반도체 중심이었지만 점차 온디바이스 AI용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경쟁자들을 압도하기 위해 가장 먼저 AI 스마트폰을 출시한 데다 냉장고·세탁기 등 가전에도 고성능 AI 모델을 탑재할 예정이어서 기술 고도화가 더 중요해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341504
📌 2024년 5월 CEO서밋 2024
📌 2024년 연말 삼성전자 마하1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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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XL - 네오셈, 퀄리타스반도체, 심텍, 큐알티, 티엘비, 엑시콘, 태성, 오로스테크놀로지, 코리아써키트, 코리아써우, 오킨스전자
📁 마하1 - 이수페타시스, 칩스앤미디어, 가온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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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보브반도체, 리노공업, 제주반도체, 퀄리타스반도체, 텔레칩스, 오픈엣지테크놀로지, 칩스앤미디어, 에이디테크놀로지, 엑시콘, 태성, 자람테크놀로지, KEC, ISC, 티에프이, 티에스이, 엑시콘, 센서뷰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반도체 설계를 담당하는 시스템LSI사업부 아래 ‘AI SOC(시스템온칩)’ 팀을 구성하고 현재 인원을 꾸리고 있다. AI 반도체와 관련 내부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인력 재배치 과정에서 구성됐으며 AI 관련 사내 핵심 인력이 배치된다.
이 팀은 자체 AI 반도체 칩인 마하 시리즈의 개발은 물론 응용처에 맞는 최적의 설계 구조 연구, 제품화 등을 맡는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AI 반도체 개발에는 하드웨어는 기본이고 이들과 손발을 맞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여기에 맞는 인력 충원이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차세대 제품 개발에도 속도를 낸다. 네이버와 협력해 만드는 마하1이 아직 시장에 선보이기 전이지만 경계현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 사장은 3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차세대 제품 개발에 속도를 내겠다는 의사를 내비쳤다. 그는 “일부 고객들은 1테라 파라미터 이상의 큰 애플리케이션에 마하를 쓰고 싶어한다. 생각보다 더 빠르게 마하2의 개발이 필요한 이유가 생겼다”고 했다.
전력 소모가 작은 온디바이스용 칩 개발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AI 반도체 시장은 고성능 서버용 반도체 중심이었지만 점차 온디바이스 AI용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경쟁자들을 압도하기 위해 가장 먼저 AI 스마트폰을 출시한 데다 냉장고·세탁기 등 가전에도 고성능 AI 모델을 탑재할 예정이어서 기술 고도화가 더 중요해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341504
Naver
[단독]삼성, 자체 AI칩 '마하' 전담팀 짠다
애플 등 경쟁사들이 인공지능(AI)용 반도체 개발에 뛰어들자 삼성전자가 AI 반도체 개발을 전담하는 조직을 만든다. 자체 AI 칩인 ‘마하’ 개발을 맡을 이 팀은 사내 AI 핵심 인재들로 꾸려진다. 16일 업계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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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알테오젠(196170.KQ) – 알테오젠 간담회 핵심 정리
기업분석부 엄민용 ☎️02-3772-1546
▶️ 간담회 주요 Q&A 내용 요약 및 신한 코멘트 작성
[Q&A]
1) 키트루다SC 로열티는 우리가 만족할 만한 수준 계약, 2044년까지 수령
▶️ 신한 생각: 머크와 독점 계약하지 않더라도 머크와 계약을 파기해도 될 만큼 우리가 키트루다SC시밀러 개발 시 벌어들일 수 있는 매출과 이익이 높았다는 뜻으로 해석. 키트루다 SC 로열티는 계약 과정에서 동사의 키트루다SC 시밀러 개발 및 기술이전 시 벌어들일 수 있는 현금을 바텀라인으로 제시
2) 키트루다 특허 2030년은 되어야 만료 가능, SC 전환 70~80% 수준도 가능
▶️ 신한 생각: 전환율이 50%가 가능할 것이냐는 시장 우려와 달리 70~80% 전환이 가능하다는 답변의 의미와 이유 중요. 키트루다SC 전환율 관련 2028년 50% 전환 목표이고 키트루다는 100종이 넘는 특허 보유. 이에 따라 2028년이 아닌 2년 추가된 2030년까지 특허 방어가 가능할 것. 2년 정도 더 방어하게 될 것으로 보는데 이렇게 되면 전체 키트루다 시장의 70~80% 수준까지도 SC 전환 가능. 그 근거는 키트루다SC에 IV병용 요법에서 전체 투약시간이 절약되기 때문에 혈관주사 병용에서도 키트루다SC 투약 대체
3) 글로벌 빅파마 ADC SC L/O 계약조건 마무리 단계. 부작용 낮추게 될 것
▶️ 신한 생각: 기존 ADC SC 임상 사례에서도 3등급 이상 피부 독성은 3% 미만이고 부작용 관리 가능 수준으로 임상 시 문제 없었음. ADC SC는 부작용 개선 목적이 가장 큼. 체내 혈중 약물농도가 낮아져 히알루로니다제 사용해 흡수 속도를 높이되 IV보단 낮은 Cmax(혈중최고약물농도)로 만들어 환자의
부작용 개선하는 것이 목적. ADC 시장은 이제 SC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
4) 2019년 1차 계약사 (사노피 추정) 임상 1상 준비 중. 회사명 공개 가능성
▶️ 신한 생각: 이 부분도 굉장히 놀라운 발표였음. 어떤 제품일지가 가장 중요.2019년 1.6조원 규모 2개 물질을 L/O 이후 임상의 진척없었던 1차 계약사가 드디어 곧 임상 개시. 기술이전 반환 우려 완전한 제거 그리고 추가 현금흐름 확보되는 큰 뉴스
5) MTA(물질이전계약) 단계 빅파마 3~4개, 딜 텀싯 완료된 곳도 있음
▶️ 신한 생각: ADC SC 외에도 추가 기술이전이 가능한 빅파마 현재 협의 중으로ADC SC 기술이전이 임박했고 그 이후에도 추가적인 기술이전이 대기 중인 것으로 해석
6) 산도즈는 현재 두 번째, 세 번째 물질도 연구 중
▶️ 신한 생각: 2022년 12월 1,840억원 마일스톤과 로열티 수령 구조로 계약 당시 2개 옵션 행사가 가능하도록 계약되어있는데 이미 3개 물질 모두 연구 중. 동일 구조 계약이 추가될 수 있다고 명시되어있는 상황으로 볼 때 곧 1,840억원 규모 계약 추가 2건 될 것으로 추정, 알토스바이오로직스가 로슈 오크레부스SC, BMS 옵디보SC 개발 중이므로 로슈 티쎈트릭SC, BMS 옵두알라그SC 가능성 높음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5608
위 내용은 2024년 5월 17일 07시 4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엄민용 ☎️02-3772-1546
▶️ 간담회 주요 Q&A 내용 요약 및 신한 코멘트 작성
[Q&A]
1) 키트루다SC 로열티는 우리가 만족할 만한 수준 계약, 2044년까지 수령
▶️ 신한 생각: 머크와 독점 계약하지 않더라도 머크와 계약을 파기해도 될 만큼 우리가 키트루다SC시밀러 개발 시 벌어들일 수 있는 매출과 이익이 높았다는 뜻으로 해석. 키트루다 SC 로열티는 계약 과정에서 동사의 키트루다SC 시밀러 개발 및 기술이전 시 벌어들일 수 있는 현금을 바텀라인으로 제시
2) 키트루다 특허 2030년은 되어야 만료 가능, SC 전환 70~80% 수준도 가능
▶️ 신한 생각: 전환율이 50%가 가능할 것이냐는 시장 우려와 달리 70~80% 전환이 가능하다는 답변의 의미와 이유 중요. 키트루다SC 전환율 관련 2028년 50% 전환 목표이고 키트루다는 100종이 넘는 특허 보유. 이에 따라 2028년이 아닌 2년 추가된 2030년까지 특허 방어가 가능할 것. 2년 정도 더 방어하게 될 것으로 보는데 이렇게 되면 전체 키트루다 시장의 70~80% 수준까지도 SC 전환 가능. 그 근거는 키트루다SC에 IV병용 요법에서 전체 투약시간이 절약되기 때문에 혈관주사 병용에서도 키트루다SC 투약 대체
3) 글로벌 빅파마 ADC SC L/O 계약조건 마무리 단계. 부작용 낮추게 될 것
▶️ 신한 생각: 기존 ADC SC 임상 사례에서도 3등급 이상 피부 독성은 3% 미만이고 부작용 관리 가능 수준으로 임상 시 문제 없었음. ADC SC는 부작용 개선 목적이 가장 큼. 체내 혈중 약물농도가 낮아져 히알루로니다제 사용해 흡수 속도를 높이되 IV보단 낮은 Cmax(혈중최고약물농도)로 만들어 환자의
부작용 개선하는 것이 목적. ADC 시장은 이제 SC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
4) 2019년 1차 계약사 (사노피 추정) 임상 1상 준비 중. 회사명 공개 가능성
▶️ 신한 생각: 이 부분도 굉장히 놀라운 발표였음. 어떤 제품일지가 가장 중요.2019년 1.6조원 규모 2개 물질을 L/O 이후 임상의 진척없었던 1차 계약사가 드디어 곧 임상 개시. 기술이전 반환 우려 완전한 제거 그리고 추가 현금흐름 확보되는 큰 뉴스
5) MTA(물질이전계약) 단계 빅파마 3~4개, 딜 텀싯 완료된 곳도 있음
▶️ 신한 생각: ADC SC 외에도 추가 기술이전이 가능한 빅파마 현재 협의 중으로ADC SC 기술이전이 임박했고 그 이후에도 추가적인 기술이전이 대기 중인 것으로 해석
6) 산도즈는 현재 두 번째, 세 번째 물질도 연구 중
▶️ 신한 생각: 2022년 12월 1,840억원 마일스톤과 로열티 수령 구조로 계약 당시 2개 옵션 행사가 가능하도록 계약되어있는데 이미 3개 물질 모두 연구 중. 동일 구조 계약이 추가될 수 있다고 명시되어있는 상황으로 볼 때 곧 1,840억원 규모 계약 추가 2건 될 것으로 추정, 알토스바이오로직스가 로슈 오크레부스SC, BMS 옵디보SC 개발 중이므로 로슈 티쎈트릭SC, BMS 옵두알라그SC 가능성 높음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5608
위 내용은 2024년 5월 17일 07시 4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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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에이치엘비 '리보세라닙' 간암 병용요법 미국 허가 불발
https://v.daum.net/v/20240517085630828?sn=123
https://v.daum.net/v/20240517085630828?sn=123
언론사 뷰
[속보] 에이치엘비 '리보세라닙' 간암 병용요법 미국 허가 불발
call@news1.kr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5.17 09:28:57
기업명: LG에너지솔루션(시가총액: 89조 2,710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Hanwha Q CELLS USA Corp.,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ESS 배터리 공급계약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계약시작 : 2024-05-16
계약종료 : 2026-10-01
계약기간 : 2년 4개월
매출대비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1780007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73220
기업명: LG에너지솔루션(시가총액: 89조 2,710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Hanwha Q CELLS USA Corp.,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ESS 배터리 공급계약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계약시작 : 2024-05-16
계약종료 : 2026-10-01
계약기간 : 2년 4개월
매출대비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1780007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73220
👏2👍1👎1
개미는 美 FDA 승인 믿고 한달째 사들였는데… HLB그룹 시총 하루 새 5조원 증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993161?rc=N&ntype=RANKING&sid=101
Naver
개미는 美 FDA 승인 믿고 한달째 사들였는데… HLB그룹 시총 하루 새 5조원 증발
“미국 FDA(식품의약국) 결과가 나온다고 해서 밤을 세워 기다렸는데, 결국 하한가네요.”(HLB 개인 주주) HLB의 간암 신약 ‘리보세라닙’이 미국 FDA 문턱을 넘지 못했다. HLB가 FDA에 품목 허가 심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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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제목 : 적자 늘어난 SK온, 이자비용은 역대 최대 *연합인포*
적자 늘어난 SK온, 이자비용은 역대 최대 1분기 차입금 2.4조↑…이자비용 1천780억 외부 조달 계속…하반기 흑자전환 여부 주목 (서울=연합인포맥스) 김학성 기자 = 전기차 시장 성장세 둔화로 1분기 적자 폭이 확대된 SK온이 역대 가장 많은 이자비용을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격적으로 투자를 집행하며 고금리 장기화에도 부채성 조달을 늘렸기 때문인데, 흑자 전환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그림1* 17일 SK온의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SK온은 1분기 이자비용으로 1천780억원을 썼다. 분기 기준으로 역대 최대치다. 직전 분기 대비 33%, 전년 동기 대비 90% 늘었다. SK온은 지난 3월 3천억원 규모의 원화 공모채와 기업어음(CP)을 각각 발행했다. 미국 법인인 SK배터리아메리카도 지난 1월 5억달러(6천734억원) 규모의 녹색채권(그린본드)을 찍었다. 사업 파트너인 현대자동차[005380]와 기아[000270], 은행으로부터의 차입 역시 늘었다. 그러면서 SK온의 총차입금은 3개월 만에 2조4천억원 이상 증가해 1분기 말 19조원을 넘겼고, 순차입금도 15조5천억원을 돌파했다. SK온은 2022년 1분기 206억원이었던 이자비용이 지난 1분기까지 8분기 연속 증가했다. 올해도 증가세가 이어질 경우 연간 이자비용만 6천억원이 넘을 것으로 추정된다. *그림2* 문제는 지난해 4분기까지 꾸준히 줄어들던 SK온의 적자 폭이 올해 1분기 다시 확대됐다는 점이다. SK온은 판가 하락과 고객사 재고조정 영향으로 1분기 3천315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는데, 손실 규모가 직전 분기(186억원)의 약 18배에 달했다. 흑자 전환 시기가 늦어지는 가운데 설비투자(CAPEX)와 운전자금 부담이 이어지면 또다시 외부에서 자금을 조달할 수밖에 없다. 현재 SK온이 추진하고 있는 자본성 투자유치와 신종자본증권 발행, 모회사 SK이노베이션[096770] 차원에서 검토되는 SK엔무브-SK온 합병이나 SK아이이테크놀로지[361610] 지분 매각 등도 이러한 연장선상에 놓여 있다. 결국 이른 시일 안에 영업활동으로 현금을 창출하지 못하면 밑 빠진 독에 물을 붓는 악순환을 끊어내기 어렵다는 분석이 나온다. 관건은 흑자 전환 시점이다. SK온은 하반기 신규 전기차 모델 출시 등에 힘입어 수요가 반등하면 충분히 연내 흑자 전환이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장수명 한국신용평가 수석연구원은 전날 그룹 분석 웹캐스트에서 "SK온의 영업실적 추이는 신용도 측면에서 가장 중요한 모니터링 요소" 라며 "올해 하반기 손익분기점(BEP)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지만, 분기 손실 규모가 축소되지 않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배터리 사업의 이익 창출과 재무구조 안정화가 어렵다고 판단하면 SK온과 연계해 SK이노베이션의 신용등급 하향 압력도 증가할 수있다"고 덧붙였다. *그림3* hskim@yna.co.kr
적자 늘어난 SK온, 이자비용은 역대 최대 1분기 차입금 2.4조↑…이자비용 1천780억 외부 조달 계속…하반기 흑자전환 여부 주목 (서울=연합인포맥스) 김학성 기자 = 전기차 시장 성장세 둔화로 1분기 적자 폭이 확대된 SK온이 역대 가장 많은 이자비용을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격적으로 투자를 집행하며 고금리 장기화에도 부채성 조달을 늘렸기 때문인데, 흑자 전환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그림1* 17일 SK온의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SK온은 1분기 이자비용으로 1천780억원을 썼다. 분기 기준으로 역대 최대치다. 직전 분기 대비 33%, 전년 동기 대비 90% 늘었다. SK온은 지난 3월 3천억원 규모의 원화 공모채와 기업어음(CP)을 각각 발행했다. 미국 법인인 SK배터리아메리카도 지난 1월 5억달러(6천734억원) 규모의 녹색채권(그린본드)을 찍었다. 사업 파트너인 현대자동차[005380]와 기아[000270], 은행으로부터의 차입 역시 늘었다. 그러면서 SK온의 총차입금은 3개월 만에 2조4천억원 이상 증가해 1분기 말 19조원을 넘겼고, 순차입금도 15조5천억원을 돌파했다. SK온은 2022년 1분기 206억원이었던 이자비용이 지난 1분기까지 8분기 연속 증가했다. 올해도 증가세가 이어질 경우 연간 이자비용만 6천억원이 넘을 것으로 추정된다. *그림2* 문제는 지난해 4분기까지 꾸준히 줄어들던 SK온의 적자 폭이 올해 1분기 다시 확대됐다는 점이다. SK온은 판가 하락과 고객사 재고조정 영향으로 1분기 3천315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는데, 손실 규모가 직전 분기(186억원)의 약 18배에 달했다. 흑자 전환 시기가 늦어지는 가운데 설비투자(CAPEX)와 운전자금 부담이 이어지면 또다시 외부에서 자금을 조달할 수밖에 없다. 현재 SK온이 추진하고 있는 자본성 투자유치와 신종자본증권 발행, 모회사 SK이노베이션[096770] 차원에서 검토되는 SK엔무브-SK온 합병이나 SK아이이테크놀로지[361610] 지분 매각 등도 이러한 연장선상에 놓여 있다. 결국 이른 시일 안에 영업활동으로 현금을 창출하지 못하면 밑 빠진 독에 물을 붓는 악순환을 끊어내기 어렵다는 분석이 나온다. 관건은 흑자 전환 시점이다. SK온은 하반기 신규 전기차 모델 출시 등에 힘입어 수요가 반등하면 충분히 연내 흑자 전환이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장수명 한국신용평가 수석연구원은 전날 그룹 분석 웹캐스트에서 "SK온의 영업실적 추이는 신용도 측면에서 가장 중요한 모니터링 요소" 라며 "올해 하반기 손익분기점(BEP)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지만, 분기 손실 규모가 축소되지 않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배터리 사업의 이익 창출과 재무구조 안정화가 어렵다고 판단하면 SK온과 연계해 SK이노베이션의 신용등급 하향 압력도 증가할 수있다"고 덧붙였다. *그림3* hs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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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보통 이러면 고점이었던 것 같은데
==========================
~ 칠레 국영 구리위원회(코칠코·Cochilco)는 17일 올해 평균 구리 가격 전망치를 파운드당 3.85달러에서 4.3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내년 평균 구리 가격의 경우 파운드당 3.90달러에서 4.25달러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 코칠코는 높은 구리 가격으로 인해 제조업체들이 재고를 비축하고 있지만 수요는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코칠코는 올해 수요 대비 36만4000t(톤)의 구리 공급 부족이 발생할 것으로 예측했다. 2025년에는 27만8000t의 공급 부족이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71055
==========================
~ 칠레 국영 구리위원회(코칠코·Cochilco)는 17일 올해 평균 구리 가격 전망치를 파운드당 3.85달러에서 4.3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내년 평균 구리 가격의 경우 파운드당 3.90달러에서 4.25달러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 코칠코는 높은 구리 가격으로 인해 제조업체들이 재고를 비축하고 있지만 수요는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코칠코는 올해 수요 대비 36만4000t(톤)의 구리 공급 부족이 발생할 것으로 예측했다. 2025년에는 27만8000t의 공급 부족이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7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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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루] '세계 최대 구리 공급국' 칠레, 가격 전망치 올렸다…"공급부족 지속"
[더구루=정등용 기자] 세계 최대 구리 공급국인 칠레가 올해와 내년 평균 구리 가격 전망치를 올렸다. 당분간 구리 가격 상승 흐름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칠레 국영 구리위원회(코칠코·Cochilco)는 17일 올해 평균 구리 가격 전망치를 파운드당 3.85달러에서 4.3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내년 평균 구리 가격의 경우 파운드당 3.90달러에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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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제목 : BYD 등 中 전기차, 베트남에 출사표…빈패스트와 경쟁 *연합인포*
BYD 등 中 전기차, 베트남에 출사표…빈패스트와 경쟁 *그림*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윤구 기자 = 저가 전기차를 앞세워 태국과 브라질 진출에 성공한 중국 전기차업체들이 빈패스트의 본거지인 베트남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7일(현지시간) 닛케이아시아에 따르면 미국의 100% 관세 발표와 중국의 공급 과잉 상황에서 BYD(HKS:1211)와 하이마(SZS:000572) 등 중국 전기차업체들이 베트남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다만, 베트남 시장 공략은 쉽지 않을 전망이다. 베트남에는 자국 기업인 빈패스트가 유일한 전기차 제조업체로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현지인들의 중국 제품에 대한 기피 영향도 강하다. 하이마 유통업체 카비부의 영업이사 딘 꾸옥 닷은 "중국 제품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이 초창기 문제"라며 "전시장에 가보면 품질과 기술, 가격에 놀라는 만큼 중국 자동차의 품질에 대한 의견이 개선되고 있다"고 말했다. 하노이 과학기술대학의 부교수인 담 호앙 푹은 "빈패스트가 베트남에서 유일한 충전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며 "이는 중국 경쟁자들이 극복해야 할 장애물인 만큼 충전소를 건설하거나 다른 회사와 공유해야 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베트남자동차제조업체협회(VAMA)는 2022년부터 2023년까지 10% 수준이었던 베트남 전기차 시장점유율을 두 배로 확대할 예정이다. 빈패스트가 지난해 3만4천855대를 판매해 대부분을 차지했다. HSBC는 "베트남은 중국과의 파트너십을 활용하고 국내외의 도입 장벽을 극복함으로써 친환경 모빌리티 경쟁에서 아세안 이웃 국가들보다앞서 나갈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yglee2@yna.co.kr
BYD 등 中 전기차, 베트남에 출사표…빈패스트와 경쟁 *그림*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윤구 기자 = 저가 전기차를 앞세워 태국과 브라질 진출에 성공한 중국 전기차업체들이 빈패스트의 본거지인 베트남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7일(현지시간) 닛케이아시아에 따르면 미국의 100% 관세 발표와 중국의 공급 과잉 상황에서 BYD(HKS:1211)와 하이마(SZS:000572) 등 중국 전기차업체들이 베트남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다만, 베트남 시장 공략은 쉽지 않을 전망이다. 베트남에는 자국 기업인 빈패스트가 유일한 전기차 제조업체로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현지인들의 중국 제품에 대한 기피 영향도 강하다. 하이마 유통업체 카비부의 영업이사 딘 꾸옥 닷은 "중국 제품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이 초창기 문제"라며 "전시장에 가보면 품질과 기술, 가격에 놀라는 만큼 중국 자동차의 품질에 대한 의견이 개선되고 있다"고 말했다. 하노이 과학기술대학의 부교수인 담 호앙 푹은 "빈패스트가 베트남에서 유일한 충전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며 "이는 중국 경쟁자들이 극복해야 할 장애물인 만큼 충전소를 건설하거나 다른 회사와 공유해야 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베트남자동차제조업체협회(VAMA)는 2022년부터 2023년까지 10% 수준이었던 베트남 전기차 시장점유율을 두 배로 확대할 예정이다. 빈패스트가 지난해 3만4천855대를 판매해 대부분을 차지했다. HSBC는 "베트남은 중국과의 파트너십을 활용하고 국내외의 도입 장벽을 극복함으로써 친환경 모빌리티 경쟁에서 아세안 이웃 국가들보다앞서 나갈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yglee2@yna.co.kr
사칭문자 조심~ 이걸 선대인경제연구소에서 보냈다는 댓글 종종 봤는데~ 제정신인가 싶네요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50813500752404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50813500752404
머니투데이
5시간 동안 '선대인' 사칭 문자 8000통…진화하는 리딩방 사기 - 머니투데이
송은이·김미경 등 유명인 사칭 불법 리딩방 사기에 대량 스팸문자 결합한듯…"텔레그램 사칭 계정 대응 어려워"SNS(소셜미디어) 유명인 사칭 리딩방 유도 사기 수법이 이젠 스팸문자까지 활용하기 시작했다. 최근 경제연구소를 사칭한 스팸문자가 대량 발송됐는데, 경찰이 주의 문자를 보내기도 했다.8일 경찰청 등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12시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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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도 안되어 기사 수정. 선대인소장님, 박순혁 작가님, 에스유투자자문 이름 빠짐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5085568i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5085568i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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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 한마디에 주가 폭등…"2000만원 안 아깝다" 러브콜, '개미들의 영웅' 혹은 '주가 띄우는 호객꾼' 핀플루언서의 명과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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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에코프로 경비대대장)
Naver
EU, 中석도강판 반덤핑 조사…中 "과잉생산 주장, 상식 어긋나"(종합)
'문제 제기' 유럽철강협회 "원자재 가격 왜곡 통해 중국 업체 이익" 정빛나 특파원 홍제성 기자 =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가 중국산 주석도금 강판(tinplate steel·이하 석도강판)에 대한 반덤핑 조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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