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사모(세상 사는 모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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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코스모신소재(시가총액: 4조 6,100억)
📁 분기보고서 (2024.03)
2024.05.14 11:52:55 (현재가 : 141,800원, +0.57%)

잠정실적 : 2024-01-22

매출액 : 1,221억(예상치 : 1,047억/ +17%)
영업익 : 52억(예상치 : 31억/ +68%)
순이익 : 46억(예상치 : 36억/ +28%)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1Q 1,221억/ 52억/ 46억/ +68%
2023.4Q 888억/ 79억/ 94억/ -4%
2023.3Q 1,542억/ 81억/ 90억/ -11%
2023.2Q 1,961억/ 98억/ 55억/ +20%
2023.1Q 1,905억/ 65억/ 31억/ -2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1400037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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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켐 북미시장 고객사 확대 및 탈중국 공급망 재편 중에서의 캐즘 (= 이연수요)

전기차 시장 성장둔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엔켐의 북미에서의 신규 고객사 확보 및 영업이 당초 예상과 같이 순항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 전기차 시장에서 보여지고 있는 시장의 우려(캐즘)은 미국과 유럽이 탈중국화(de-risking)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보여지는 현상으로 일종의 공급망 재편을 위한 시간확보 차원에서 발생하는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기차 시장 자체의 확대만을 위해서라면 중국의 값싼 전기차와 배터리가 유럽과 미국에 무역장벽 없이 진출하게 되면 매우 빠른 전기차 시장의 성장을 볼 수 있겠지만, 미국과 유럽은 자국 업체와 시장을 보호하기 위해 중국을 배제한 공급망을 구성하면서, 일시적인 산업재편이 일어나고 이 과정 중 북미와 유럽 전기차 시장의 성장률 둔화가 나타나고 있다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즉, 중국 업체들의 시장 파이를 제한하고(이 과정에서 단기적으로 전기차 시장 자체에는 부정적), 이 제한된 파이가 시차를 두고 미국/유럽 및 한국, 일본 등 비 중국 전기차/배터리업체들에게 돌아가는 과정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수요가 이연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때문에 전기차/배터리 업체들은 이러한 이연수요의 과실을 얻기 위해 현재 준비중(IRA FEOC 대응, CRMA 대응, 더 경쟁력 있는 전기차 모델 출시 등)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타 업체보다 준비되어 있던 업체들이 발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에 대응하고 있으며, 이들 업체들이 향후 전기차/2차전지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
으로 보고 있습니다.

전기차 부문에서는 현대/기아차와 GM
배터리 부문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
소재부문에서는 LG화학과 포스코그룹, 엔켐이 그러한 업체라고 보고 있습니다.



● 엔켐 북미고객사 (납품 중)
1) 기존고객사 : SK온 조지아공장(SKBA), 얼티엄셀즈 오하이오공장(GM-LG엔솔 JV)
2) 신규고객사 : 얼티엄셀즈 테네시공장, 테슬라, 파나소닉



● 엔켐 북미 납품예정 고객사 (2024년 하반기)
1) 블루오벌 (Ford–SK온 JV)


● 엔켐 북미 납품 추진업체
1) Our Next Energy (BMW와 빌게이츠가 투자한 업체) : 2025년부터 북미에서 LFP배터리 생산 예정

2) 리비안
3) PowerCo (폭스바겐 배터리 자회사)
4) 프레이어


● 유럽 납품 추진업체
1) 노스볼트 : 폭스바겐과 협력
2) ACC (스텔란티스와 토탈에너지와의 JV) : 유럽 벤츠, 스텔란티스에 배터리 공급 예정
3) 베르코어 (르노 투자) : 유럽 르노에 배터리 공급 예정
4) Envision AESC : 유럽 BMW, 벤츠, 혼다 등에 배터리 공급 예정


● 그 외 지역 납품 추진업체
1) VinES (베트남 빈패스트 자회사)
2) TATA 그룹 (인도 재계서열 2위 업체)
3) OLA (인도 및 인도네시아 모빌리티업체)

https://m.globalepic.co.kr/view.php?ud=202405141034212109abe7dc9896_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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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켐은 오버행 물량을 소화를 위해 오늘 준비한 보도자료 대거 배포중. 회사는 분명 주가 부양의 의지가 있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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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10일/40일 이동평균선 골든크로스 발생.. 배터리 셀 바닥탈출 신호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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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테코피아는 전환사채 물량 다 소화된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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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덕산하이메탈 IR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전해액 전문기업 엔켐이 올해 1분기 북미 제품 공급량이 직전 분기 대비 약 92%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엔켐은 최근 북미 시장에서 역내 유일 대규모 전해액 생산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이를 통해 1분기 전해액 공급 확대 및 고객사 다변화에 성공했다. 기존 고객사 제외 올해 추가로 제품 공급을 본격화한 신규 기업은 약 3곳에 달한다.1분기 기준 엔켐의 북미 공급사는 총 5곳이다. 기존 고객사는 SK배터리아메리카(SKBA), 얼티엄셀즈 1공장 2곳이며 추가로 얼티엄셀즈 2공장, 테슬라, 파나소닉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신규 고객사향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V7tbU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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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4 13:46:53
기업명: 엔켐(시가총액: 5조 6,123억)
보고서명: 기업설명회(IR)개최

개최일자 : 2024-05-17
개최시각 : 10:00

*IR 목적
2024년 1분기 기업 설명회 개최

*IR 내용
1.2024년 1분기 실적 발표 2.질의 응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1490043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483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