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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7 10:36:36
기업명: HD현대중공업(시가총액: 62조 9,767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아시아 소재 선사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컨테이너선 6척
공급지역 : 아시아
계약금액 : 3,724억
계약시작 : 2026-02-26
계약종료 : 2028-06-30
계약기간 : 2년 4개월
매출대비 : 2.5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27800223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2918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9180
기업명: HD현대중공업(시가총액: 62조 9,767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아시아 소재 선사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컨테이너선 6척
공급지역 : 아시아
계약금액 : 3,724억
계약시작 : 2026-02-26
계약종료 : 2028-06-30
계약기간 : 2년 4개월
매출대비 : 2.5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27800223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2918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9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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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8조 투입 '미국 전기로' 승부수]
현대제철이 내수 침체와 미국의 관세 장벽을 돌파하기 위해 총 58억 달러(약 8조 3,920억 원)를 투입해 미국 루이지애나에 대규모 전기로 제철소를 건설합니다. 이를 위해 30년 철강 전문가인 이보룡 대표를 전면 배치하며 북미 자동차 강판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1. 대규모 미국 전기로 제철소 건립
* 규모 및 투자액: 총 58억 달러(약 8조 3,920억 원)를 투입해 연간 270만 톤 규모의 생산능력을 갖춘 일관 체제 전기로 제철소를 구축합니다.
* 목표: 2029년 상업 생산을 목표로 하며, 북미 완성차 업체는 물론 중남미와 유럽 시장까지 출하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 자금 조달: 총비용 58억 달러 중 절반인 29억 달러는 자기자본으로 투입하고, 나머지는 '현대-포스코 루이지애나' 합작 법인이 차입할 계획입니다. (지분율: 현대제철 미국법인 50%, 포스코 루이지애나 20%, 현대자동차·기아 미국법인 각 15%)
2. 투자 배경 (내부 및 외부의 악재 돌파)
* 국내 철강 침체: 주요 매출원인 봉형강 부문이 국내 부동산 경기 침체와 건설사 폐업 증가로 인해 실적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 관세 장벽: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철강 고율 관세(수입품에 25% 부과 후 50%로 인상)로 인해 대미 철강 수출이 급감하는 등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3. 전기로 투자의 기대 효과
* 관세 부담 완화: 미국 현지 생산 체제를 구축함으로써 막대한 고율 관세 부담을 우회할 수 있습니다.
* 친환경 경쟁력 확보: 고로(용광로) 대비 탄소 배출량이 적은 전기로를 활용하여 향후 강화될 글로벌 탄소 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
* 수익성 개선: 자동차 강판 등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 확대를 통한 중장기적 수익성 개선이 기대됩니다.
4. '철강통' 이보룡 신임 대표 전면 배치
* 인사 배경: 역대 최대 규모인 미국 전기로 건설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철강 사업 총괄 경험이 풍부한 이보룡 생산본부장을 대표이사로 임명했습니다.
* 기대 역할: 이보룡 대표는 30여 년간 철강업계에 몸담아온 전문가로, 수익성 중심의 체질 개선과 글로벌 생산거점 다변화라는 중책을 맡게 되었습니다.
5. 전망 및 과제
이번 투자는 내수 의존도를 낮추고 북미를 중심으로 체질을 전환하는 중요한 분수령입니다. 다만, 현지의 수요 둔화나 초기 가동률 부진이 발생할 경우 대규모 선투자로 인한 재무 부담이 실적 악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공존하고 있습니다.
https://www.thevaluenews.co.kr/news/view.php?idx=197082
현대제철이 내수 침체와 미국의 관세 장벽을 돌파하기 위해 총 58억 달러(약 8조 3,920억 원)를 투입해 미국 루이지애나에 대규모 전기로 제철소를 건설합니다. 이를 위해 30년 철강 전문가인 이보룡 대표를 전면 배치하며 북미 자동차 강판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1. 대규모 미국 전기로 제철소 건립
* 규모 및 투자액: 총 58억 달러(약 8조 3,920억 원)를 투입해 연간 270만 톤 규모의 생산능력을 갖춘 일관 체제 전기로 제철소를 구축합니다.
* 목표: 2029년 상업 생산을 목표로 하며, 북미 완성차 업체는 물론 중남미와 유럽 시장까지 출하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 자금 조달: 총비용 58억 달러 중 절반인 29억 달러는 자기자본으로 투입하고, 나머지는 '현대-포스코 루이지애나' 합작 법인이 차입할 계획입니다. (지분율: 현대제철 미국법인 50%, 포스코 루이지애나 20%, 현대자동차·기아 미국법인 각 15%)
2. 투자 배경 (내부 및 외부의 악재 돌파)
* 국내 철강 침체: 주요 매출원인 봉형강 부문이 국내 부동산 경기 침체와 건설사 폐업 증가로 인해 실적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 관세 장벽: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철강 고율 관세(수입품에 25% 부과 후 50%로 인상)로 인해 대미 철강 수출이 급감하는 등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3. 전기로 투자의 기대 효과
* 관세 부담 완화: 미국 현지 생산 체제를 구축함으로써 막대한 고율 관세 부담을 우회할 수 있습니다.
* 친환경 경쟁력 확보: 고로(용광로) 대비 탄소 배출량이 적은 전기로를 활용하여 향후 강화될 글로벌 탄소 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
* 수익성 개선: 자동차 강판 등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 확대를 통한 중장기적 수익성 개선이 기대됩니다.
4. '철강통' 이보룡 신임 대표 전면 배치
* 인사 배경: 역대 최대 규모인 미국 전기로 건설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철강 사업 총괄 경험이 풍부한 이보룡 생산본부장을 대표이사로 임명했습니다.
* 기대 역할: 이보룡 대표는 30여 년간 철강업계에 몸담아온 전문가로, 수익성 중심의 체질 개선과 글로벌 생산거점 다변화라는 중책을 맡게 되었습니다.
5. 전망 및 과제
이번 투자는 내수 의존도를 낮추고 북미를 중심으로 체질을 전환하는 중요한 분수령입니다. 다만, 현지의 수요 둔화나 초기 가동률 부진이 발생할 경우 대규모 선투자로 인한 재무 부담이 실적 악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공존하고 있습니다.
https://www.thevaluenews.co.kr/news/view.php?idx=197082
더밸류뉴스
현대제철, 8조 투입 ‘미국 전기로‘ 승부수... ‘철강통‘ 이보룡 체제서 북미 공략 가속화
현대제철(대표이사 이보룡)이 미국 루이지애나에 건설 중인 전기로 제철소가 향후 실적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현대제철은 총 58억 달러(약 8조3920억원)를 투입해 루이지애나 주에 연간 270만 톤 규모의 생산능력을 갖춘 전기로 일관 체제 제철소를 구축할 계획이다. 업계는 이번 투자를 내수 의존도를 낮추고 북미 자동차강판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전환하는 시험대로 보고 있다. 공급망 안착에 성공하면 중장기 성장 기반을 확보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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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사모(세상 사는 모든 이야기) pinned «[현대제철, 8조 투입 '미국 전기로' 승부수] 현대제철이 내수 침체와 미국의 관세 장벽을 돌파하기 위해 총 58억 달러(약 8조 3,920억 원)를 투입해 미국 루이지애나에 대규모 전기로 제철소를 건설합니다. 이를 위해 30년 철강 전문가인 이보룡 대표를 전면 배치하며 북미 자동차 강판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1. 대규모 미국 전기로 제철소 건립 * 규모 및 투자액: 총 58억 달러(약 8조 3,920억 원)를 투입해 연간 270만…»
[삼천당제약의 대규모 계약 공시를 두고 회사 측의 입장과 언론(한국거래소 취재 기반)의 보도가 정면으로 충돌하고 이유]
1. 언론/한국거래소의 주장
핵심: "계약서에 '5조 3000억 원'이라는 확정된 숫자는 없다."
설명: 한국거래소 측이 계약서를 확인해 본 결과, 삼천당제약이 언론에 언급한 총 계약 규모인 '5조 3000억 원'이라는 구체적인 금액 자체가 계약서상에 명시되어 있지 않다는 뜻입니다. 즉, "문서에 그 숫자가 안 적혀 있는데 왜 그 금액이라고 발표했느냐"는 의문 제기입니다.
2. 삼천당제약의 반박
핵심: "계약서에 명시된 '목표 판매량'을 바탕으로 산정한 사실이다."
설명: 회사는 이 계약이 단순 기술이전이 아니라 '제품 독점 공급 및 판매 계약'이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특히 3번 항목에서 "상대방이 계약서에 명시한 판매량의 50%를 달성하지 못할 경우 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고 언급합니다. 즉, 계약서에 '목표 판매량(수량)'이 명확히 적혀 있다는 것입니다.
3. 왜 이런 충돌이 발생했을까요?
이는 '계약 규모를 바라보는 관점의 차이'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거래소/언론의 시각 (엄격한 기준): 계약서에 "총 5조 3000억 원을 지급한다"와 같은 '확정된 총금액'이 적혀있지 않으므로, 이 숫자를 공식적인 계약 규모로 인정하기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삼천당제약의 시각 (추정치 기준): 계약서에 파트너사가 반드시 팔아야 하는 '목표 판매량(Minimum Order Quantity 등)'이 명시되어 있고, 이 수량에 단가와 계약 기간을 곱하여 계산해 보니 '약 5조 3000억 원' 규모의 가치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회사는 계약서에 있는 데이터를 근거로 도출한 "사실에 기반한 규모"라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언론은 "5조 3000억 원이라는 '금액'이 안 적혀 있다"고 지적하는 것이고, 회사는 "계약서에 적힌 '판매 물량'을 기준으로 계산하면 그 규모가 맞다"고 반박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약·바이오 업계의 독점 판권 계약에서는 최종 판매량에 따라 실제 수익이 달라지기 때문에 이러한 해석의 차이가 종종 발생하곤 합니다.
1. 언론/한국거래소의 주장
핵심: "계약서에 '5조 3000억 원'이라는 확정된 숫자는 없다."
설명: 한국거래소 측이 계약서를 확인해 본 결과, 삼천당제약이 언론에 언급한 총 계약 규모인 '5조 3000억 원'이라는 구체적인 금액 자체가 계약서상에 명시되어 있지 않다는 뜻입니다. 즉, "문서에 그 숫자가 안 적혀 있는데 왜 그 금액이라고 발표했느냐"는 의문 제기입니다.
2. 삼천당제약의 반박
핵심: "계약서에 명시된 '목표 판매량'을 바탕으로 산정한 사실이다."
설명: 회사는 이 계약이 단순 기술이전이 아니라 '제품 독점 공급 및 판매 계약'이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특히 3번 항목에서 "상대방이 계약서에 명시한 판매량의 50%를 달성하지 못할 경우 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고 언급합니다. 즉, 계약서에 '목표 판매량(수량)'이 명확히 적혀 있다는 것입니다.
3. 왜 이런 충돌이 발생했을까요?
이는 '계약 규모를 바라보는 관점의 차이'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거래소/언론의 시각 (엄격한 기준): 계약서에 "총 5조 3000억 원을 지급한다"와 같은 '확정된 총금액'이 적혀있지 않으므로, 이 숫자를 공식적인 계약 규모로 인정하기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삼천당제약의 시각 (추정치 기준): 계약서에 파트너사가 반드시 팔아야 하는 '목표 판매량(Minimum Order Quantity 등)'이 명시되어 있고, 이 수량에 단가와 계약 기간을 곱하여 계산해 보니 '약 5조 3000억 원' 규모의 가치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회사는 계약서에 있는 데이터를 근거로 도출한 "사실에 기반한 규모"라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언론은 "5조 3000억 원이라는 '금액'이 안 적혀 있다"고 지적하는 것이고, 회사는 "계약서에 적힌 '판매 물량'을 기준으로 계산하면 그 규모가 맞다"고 반박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약·바이오 업계의 독점 판권 계약에서는 최종 판매량에 따라 실제 수익이 달라지기 때문에 이러한 해석의 차이가 종종 발생하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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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사모(세상 사는 모든 이야기) pinned «[삼천당제약의 대규모 계약 공시를 두고 회사 측의 입장과 언론(한국거래소 취재 기반)의 보도가 정면으로 충돌하고 이유] 1. 언론/한국거래소의 주장 핵심: "계약서에 '5조 3000억 원'이라는 확정된 숫자는 없다." 설명: 한국거래소 측이 계약서를 확인해 본 결과, 삼천당제약이 언론에 언급한 총 계약 규모인 '5조 3000억 원'이라는 구체적인 금액 자체가 계약서상에 명시되어 있지 않다는 뜻입니다. 즉, "문서에 그 숫자가 안 적혀 있는데 왜 그 금액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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