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는 해방의 날 이후 다시 정치적 리스크를 키우는 선택을 하고 있습니다.
1. 나토·그린란드 이슈
“동맹도 예외 없다”는 발언은 영토 문제가 아니라 동맹 신뢰 훼손의 문제입니다.
강경 발언이 반복될수록 동맹 비용이 상승하고, 그 위에 얹혀 있던 달러·미국 자산 프리미엄은 약화되고 있습니다.
2. 파월 압박 리스크
임기 종료를 앞둔 파월을 압박하는 이유는 명확하지만,
DOJ 소환·수사 프레임으로 확장될 경우 시장은 금리 25bp가 아니라 연준의 제도적 독립성 훼손을 먼저 가격에 반영합니다.
실제 언론도 이를 ‘정치적 압박’으로 해석하며 민감하게 반응 중입니다.
3. 베네수엘라·지정학 리스크
베네수엘라는 원유 이슈를 넘어 러시아·중국·북한 등 반미 진영 결속을 자극합니다.
우방국 이탈 + ‘나홀로 미국’ 기조가 강화될수록 탈달러 흐름 가속 리스크가 커집니다.
그런데도 VIX는?
현재 VIX는 이러한 리스크 프리미엄을 거의 반영하지 않고 있습니다.
변동성 매도(VIX 숏)가 누적된 상태에서 작은 충격만 와도 숏커버와 헤지 수요가 동시에 터질 수 있는 상황은 유의
1. 나토·그린란드 이슈
“동맹도 예외 없다”는 발언은 영토 문제가 아니라 동맹 신뢰 훼손의 문제입니다.
강경 발언이 반복될수록 동맹 비용이 상승하고, 그 위에 얹혀 있던 달러·미국 자산 프리미엄은 약화되고 있습니다.
2. 파월 압박 리스크
임기 종료를 앞둔 파월을 압박하는 이유는 명확하지만,
DOJ 소환·수사 프레임으로 확장될 경우 시장은 금리 25bp가 아니라 연준의 제도적 독립성 훼손을 먼저 가격에 반영합니다.
실제 언론도 이를 ‘정치적 압박’으로 해석하며 민감하게 반응 중입니다.
3. 베네수엘라·지정학 리스크
베네수엘라는 원유 이슈를 넘어 러시아·중국·북한 등 반미 진영 결속을 자극합니다.
우방국 이탈 + ‘나홀로 미국’ 기조가 강화될수록 탈달러 흐름 가속 리스크가 커집니다.
그런데도 VIX는?
현재 VIX는 이러한 리스크 프리미엄을 거의 반영하지 않고 있습니다.
변동성 매도(VIX 숏)가 누적된 상태에서 작은 충격만 와도 숏커버와 헤지 수요가 동시에 터질 수 있는 상황은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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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2026년 금리 인하 없다... 오히려 금리 인상 전망"
* 전망 전면 수정: JP모건이 당초 예상했던 2026년 1월 금리 인하 전망을 철회하고, 연준(Fed)이 2026년 내내 금리를 인하하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
* 금리 인상 가능성: 심지어 JP모건은 연준의 다음 행보가 '인하'가 아닌, 2027년 3분기 '0.25%p 금리 인상'이 될 것이라는 파격적인 전망을 제시
* 배경 (노동시장): 12월 고용 데이터에서 신규 고용은 둔화되었으나 실업률이 4.4%로 하락하고 임금 상승세가 견고하게 유지되는 등, 노동 시장이 금리를 내릴 만큼 충분히 식지 않았다고 판단
* 트럼프 vs 파월 갈등: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제롬 파월 의장에 대한 수사를 압박하며 금리 인하를 요구하고 있지만, 경제 데이터(인플레이션 및 고용)는 오히려 긴축 유지를 가리키고 있어 시장의 불확실성이 극대화
* 타 은행과 비교: 골드만삭스나 바클레이즈 등 다른 주요 은행들은 금리 인하 시점을 2026년 중반 이후로 연기하는 데 그쳤으나, JP모건은 유일하게 '금리 인상' 가능성을 경고하며 가장 매파적인 입장
https://www.businessinsider.com/federal-reserve-fed-interest-rate-cuts-hike-jerome-powell-jpmorgan-2026-1
* 전망 전면 수정: JP모건이 당초 예상했던 2026년 1월 금리 인하 전망을 철회하고, 연준(Fed)이 2026년 내내 금리를 인하하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
* 금리 인상 가능성: 심지어 JP모건은 연준의 다음 행보가 '인하'가 아닌, 2027년 3분기 '0.25%p 금리 인상'이 될 것이라는 파격적인 전망을 제시
* 배경 (노동시장): 12월 고용 데이터에서 신규 고용은 둔화되었으나 실업률이 4.4%로 하락하고 임금 상승세가 견고하게 유지되는 등, 노동 시장이 금리를 내릴 만큼 충분히 식지 않았다고 판단
* 트럼프 vs 파월 갈등: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제롬 파월 의장에 대한 수사를 압박하며 금리 인하를 요구하고 있지만, 경제 데이터(인플레이션 및 고용)는 오히려 긴축 유지를 가리키고 있어 시장의 불확실성이 극대화
* 타 은행과 비교: 골드만삭스나 바클레이즈 등 다른 주요 은행들은 금리 인하 시점을 2026년 중반 이후로 연기하는 데 그쳤으나, JP모건은 유일하게 '금리 인상' 가능성을 경고하며 가장 매파적인 입장
https://www.businessinsider.com/federal-reserve-fed-interest-rate-cuts-hike-jerome-powell-jpmorgan-2026-1
Business Insider
Why JPMorgan now sees zero rate cuts in 2026 — and a hike in 2027
Investors are expecting two 25-basis-point rate cuts from the Federal Reserve in 2026. JPMorgan now predicts they won't get 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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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증시, 마두로 축출로 경제 회복 기대감 고조하며 130% 급등 사상 최고치 경신 - CNBC ...
X (formerly Twitter)
First Squawk (@FirstSquawk) on X
Venezuela stocks soar 130% to record highs as Maduro’s ouster spurs economic turnaround hopes-cn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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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생활비 잡기’를 핵심 과제로 내세우며 주택, 금융, 에너지 분야에서 대책을 쏟아내고 있다.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지지율이 추락하자 조기 선거전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이 과정에서 신용카드 이자율을 제한하거나 기관투자가의 단독주택 매입을 금지하는 등 시장 원리를 훼손하는 무리수를 두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중간선거 불안한 트럼프 '생활비 잡기' 올인…"反시장 정책" 반발도
- 지지율 떨어지자, 주택·금융 등 대책 쏟아내
- 평균 年20%인 신용카드 금리 절반인 年10%로 제한 추진. 저소득층 카드 발급 막힐 수도
- 기관투자가 주택 매입 금지하고 주택담보대출 금리 낮추기 위해 정부 보증기관에 채권 매입 지시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37192?sid=104
중간선거 불안한 트럼프 '생활비 잡기' 올인…"反시장 정책" 반발도
- 지지율 떨어지자, 주택·금융 등 대책 쏟아내
- 평균 年20%인 신용카드 금리 절반인 年10%로 제한 추진. 저소득층 카드 발급 막힐 수도
- 기관투자가 주택 매입 금지하고 주택담보대출 금리 낮추기 위해 정부 보증기관에 채권 매입 지시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37192?sid=104
Naver
중간선거 불안한 트럼프 '생활비 잡기' 올인…"反시장 정책" 반발도
이 기사는 국내 최대 해외 투자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생활비 잡기’를 핵심 과제로 내세우며 주택, 금융, 에너지 분야에서 대책을 쏟아내고 있다. 오는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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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금통위인지
환율위인지
기자들 질문이 모두 환율이네요
M2/GDP 이야기 나오는데
이창요 총재 발끈하시고
유튜브와 일부 기사들에 저도
어이없다고 생각합니다
환율위인지
기자들 질문이 모두 환율이네요
M2/GDP 이야기 나오는데
이창요 총재 발끈하시고
유튜브와 일부 기사들에 저도
어이없다고 생각합니다
✅ 이란, 신속한 재판 및 처형 계획 시사하며 미국·이스라엘에 보복 약속 (AP)
https://apnews.com/article/iran-protests-khamenei-trial-execution-trump-6004d94d5a1685b7b9096ea7a04dac6f
https://apnews.com/article/iran-protests-khamenei-trial-execution-trump-6004d94d5a1685b7b9096ea7a04dac6f
AP News
Iran signals plans for fast trials and executions while promising retaliation against US, Israel
Iranian officials signaled that fast trials and executions lay ahead for suspects detained in nationwide protests, while the Islamic Republic promised retaliation if the U.S. or Israel intervened in the domestic unrest.
Forwarded from 코박 얼럿 (Cobak Alert)
1월 28일 해외 거래소 차단?…모호한 발표 내용 "서류 '제출'인가, 최종 '승인'인가?
📱 구글 플레이 스토어 발표 내용
❌ 규제 대상
📵 미등록 암호화폐 거래소란?
👛 수탁형 지갑 서비스란?
🤔 사실상 모든 해외거래소 차단일까?
🍎 앱스토어 차단 가능성은?
- 1월 28일부터 한국 내 암호화폐 애플리케이션을 대상으로 중대한 규제 조치를 시행할 예정
- 해당 발표는 한국 정부나 금융당국(FIU)이 "1월 28일부터 다 차단하라"고 직접 발표한 것이 아닌, 구글이 자체적인 앱 마켓 정책을 업데이트한 것
1. 미등록 암호화폐 거래소
2. 수탁형(Custodial) 소프트웨어 지갑 서비스
📵 미등록 암호화폐 거래소란?
- 한국 금융정보분석원(FIU)에 가상자산사업자(VASP) 신고를 마치지 않은 모든 암호화폐 거래소를 의미
- 이번 조치는 새로운 법안이라기 보다는 기존 법률을 실질적으로 적용하는 사례
- 수탁형(Custodial) 소프트웨어 지갑 서비스란 사용자의 개인 키(Private Key)를 서비스 제공자가 보관하는 구조를 뜻 함
- 즉, 사용자의 개인 키를 회사가 대신 보관해 주는 형태의 지갑 앱들 중 VASP 등록을 하지 않은 플랫폼은 다운로드가 막힌다는 의미
- 다만, 비수탁형(Non-custodial) 지갑은 규제 대상에서 제외
- 메타마스크, 트러스트 월렛 등 사용자가 개인 키를 직접 관리하는 비수탁형 디앱 서비스는 다운로드 및 업데이트 가능
- 구글의 발표에서 한가지 모호한 점은 블록체인 관련 앱들이 VASP 신고 서류를 '제출'했다는 것만 증명하면 되는지, 아니면 FIU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아야 하는지에 대해 명확하게 작성하지 않았다는 것
- 만약 구글이 최종 ‘승인’을 받은 플랫폼만 다운로드를 가능하게 하겠다는 의미라면, 1월 28일부터 구글 플레이에서 사실상 대부분의 해외 거래소 다운로드 및 업데이트는 차단됨
- 반대로, 서류 제출만으로 충분하다면 등록 심사가 진행 중인 수십 개의 앱들은 살아남을 수 있음
🍎 앱스토어 차단 가능성은?
- 이번 조치는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로드 및 업데이트가 차단되는 것이며, 현재까지 앱스토어에서는 관련 발표가 없음
- 구글이 시행할 경우, 애플 역시 조만간 유사한 조치를 취할 가능성이 높음
- 다만, 앱스토어는 구글 플레이처럼 해당 내용을 대중에게 공지하지 않을 수도 있음
- 애플은 보도자료를 내기보다는, 앱 심사 가이드라인 3.1.5(암호화폐) 조항을 근거로 블록체인 플랫폼이 업데이트 심사를 넣을 때 조용히 거절하는 스타일
- 즉, "귀사의 앱은 해당 국가(한국)의 법적 요건(VASP)을 충족했다는 증거가 부족합니다. 서류 내기 전까지 업데이트 불가입니다." 라는 문구를 개별적으로 전달하는 방식
- 그러나, 구글 플레이가 블록체인 플랫폼들에게 “VASP 신고 서류를 ‘제출’했다는 것만 증명하면 된다”고 명확히 발표할 경우, 앱스토어는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을 가능성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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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박 얼럿 (Cobak Alert)
JP모건 “2026년 암호화폐 자금 유입액, 2025년 기록 넘어설 것” 전망
💰 2025년 암호화폐 시장 결산
💰 2025년 자금 유입 세부 현황
🔼 2026년 시장 전망: 기관 주도의 반등
📈 JP모건이 참고한 주요 지표
- JP모건 자체 집계 및 분석 결과, 2025년 한 해 동안 암호화폐 시장으로 약 1,300억 달러가 유입된 것으로 추산됨
- 이는 2024년 대비 약 33% 증가한 수치
- 지난해 자금 유입의 대부분은 스트래티지를 포함한 디지털 자산 비축 기업(DAT)과 개인 투자자가 이끈 것으로 분석됨
- 2025년 총 유입액 1,300억 달러 가운데, 절반 이상인 약 680억 달러는 디지털 자산 비축 기업(DAT)에서 유입된 것으로 추산
- 이 중 스트래티지(MSTR)가 약 230억 달러를 차지
- JP모건은 2026년 암호화폐 시장으로 유입될 글로벌 자본이 2025년의 1,3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
- 이는 규제 환경 개선과 제도적 명확성 확대가 자금 유입의 주요 배경이 될 것이라는 설명
- 또한 암호화폐 자금 흐름과 포지션 지표가 바닥을 다지고 있는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며, 향후 반등 가능성을 시사
- 특히 2026년에는 개인 투자자가 아닌 은행, 헤지펀드, 자산운용사 등 기관 투자자 주도의 반등이 전개될 수 있다고 분석
- 암호화폐 펀드 자금 흐름
- CME 선물 시장 포지셔닝
- 벤처캐피탈(VC) 투자 규모
- 디지털 자산 비축 기업(DAT) 등 기업들의 암호화폐 매입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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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