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커 신조선가 강세 전망]
오늘 발간한 자료에서
현재 높아진 운임이
지속될 수 없다고
보수적으로 가정하고,
클락슨 시세(128.5백만달러)대로
발주한다 가정하면
선주들 IRR이 9.4%라 산출했습니다.
선가를 100% 선주 equity로
부담할 경우의 IRR이기 때문에
조달 mix 변화 시
IRR은 훨씬 높아집니다.
보수적인 가정하에
이론적으로 계산하면,
사이즈 관계없이
모든 탱커 신조선가는
역사점 고점 이상으로
상승할 수 있습니다.
VLCC
고점: 162.0백만달러/척
업사이드: 26.1%
Suezmax
고점: 100.0백만달러/척
업사이드: 14.9%
Aframax
고점: 82.5백만달러/척
업사이드: 13.8%
한국 조선사들이
2029년 납기부터
전략적으로 탱커에 많은 슬롯을
할애해서 영업할 것이라 전망하며,
대한조선의
2029년 납기 Suezmax 선가 또한
상승 압력 크다고 판단합니다.
오늘 발간한 자료에서
현재 높아진 운임이
지속될 수 없다고
보수적으로 가정하고,
클락슨 시세(128.5백만달러)대로
발주한다 가정하면
선주들 IRR이 9.4%라 산출했습니다.
선가를 100% 선주 equity로
부담할 경우의 IRR이기 때문에
조달 mix 변화 시
IRR은 훨씬 높아집니다.
보수적인 가정하에
이론적으로 계산하면,
사이즈 관계없이
모든 탱커 신조선가는
역사점 고점 이상으로
상승할 수 있습니다.
VLCC
고점: 162.0백만달러/척
업사이드: 26.1%
Suezmax
고점: 100.0백만달러/척
업사이드: 14.9%
Aframax
고점: 82.5백만달러/척
업사이드: 13.8%
한국 조선사들이
2029년 납기부터
전략적으로 탱커에 많은 슬롯을
할애해서 영업할 것이라 전망하며,
대한조선의
2029년 납기 Suezmax 선가 또한
상승 압력 크다고 판단합니다.
Tradewinds 보도
‘regardless of cost’
화주들이 비용에 상관없이
탱커를 예약하려한다는 보도입니다.
@ 선형별 운임
1) VLCC
2026년 3월 2일 기준(클락슨)
스팟 운임은
350,000달러/일을 기록
벤치마크 항로인
중동 걸프만-아시아 노선 운임은
400,000달러/일 상회
1년 기간 용선료는
130,000달러/일 상회
2) Suezmax
250,000달러/일 상회
3) Aframax(LR2)
100,000달러/일 상회
@ 대체 노선 수요
베네수엘라, 캐나다 서부, 미국 걸프 등
중동 외 지역 원유 확보 수요 증가하면서
해당 노선 선박 운임 동반 상승 중
@ 실제 계약 성사 여부
호가와 실거래가 다른것처럼,
기록적인 운임에도 불구하고
fixture 사례는 제한적인 모습
‘regardless of cost’
화주들이 비용에 상관없이
탱커를 예약하려한다는 보도입니다.
@ 선형별 운임
1) VLCC
2026년 3월 2일 기준(클락슨)
스팟 운임은
350,000달러/일을 기록
벤치마크 항로인
중동 걸프만-아시아 노선 운임은
400,000달러/일 상회
1년 기간 용선료는
130,000달러/일 상회
2) Suezmax
250,000달러/일 상회
3) Aframax(LR2)
100,000달러/일 상회
@ 대체 노선 수요
베네수엘라, 캐나다 서부, 미국 걸프 등
중동 외 지역 원유 확보 수요 증가하면서
해당 노선 선박 운임 동반 상승 중
@ 실제 계약 성사 여부
호가와 실거래가 다른것처럼,
기록적인 운임에도 불구하고
fixture 사례는 제한적인 모습
-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이 꾸린 'K원팀'은 이날 캐나다 연방정부에 최종 제안서를 제출하며 막판 승부수를 던졌다.
-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 군 당국은 독일 TKMS의 ‘Type-212CD’ 6척을 도입해 대서양 연안 순찰에 배치하고,
- 한국 한화오션의 ‘KSS-III(장보고-III) 배치-II’ 6척은 태평양 연안 및 인도-태평양 작전용으로 활용하는 전략을 세우고 있다.
-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도 과거 "단일 함대 운영이 효율적"이라며 기종 혼용에 부정적 견해를 밝힌 바 있다.
- 군수 지원 체계의 복잡성을 우려하는 군 전문가들의 반발이 마지막 변수가 될 전망이다.
- 이 매체는 최종 사업자 선정이 이르면 4월 초, 늦어도 6월 중에는 나올 것으로 예측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0/0000103057?sid=101
-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 군 당국은 독일 TKMS의 ‘Type-212CD’ 6척을 도입해 대서양 연안 순찰에 배치하고,
- 한국 한화오션의 ‘KSS-III(장보고-III) 배치-II’ 6척은 태평양 연안 및 인도-태평양 작전용으로 활용하는 전략을 세우고 있다.
-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도 과거 "단일 함대 운영이 효율적"이라며 기종 혼용에 부정적 견해를 밝힌 바 있다.
- 군수 지원 체계의 복잡성을 우려하는 군 전문가들의 반발이 마지막 변수가 될 전망이다.
- 이 매체는 최종 사업자 선정이 이르면 4월 초, 늦어도 6월 중에는 나올 것으로 예측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0/0000103057?sid=101
Naver
'60조 캐나다 잠수함' 한국·독일 6대6 쪼개서 발주하나…업계 '당혹'
캐나다 해군의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CPSP)이 중대한 전환점을 맞이했다.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 등 한국 기업들이 참여한 '팀 코리아'가 지난 3월 2일(현지 시간) 최종 제안서를 제출한 가운데, 캐나다 정부
Tradewinds 보도
이번 사태로 인한
LNG 운반선 운임 상승 배경과
전망을 보도한 기사입니다.
@ LNG 운반선 용선료 급등 배경
1) 중동 분쟁 및 호르무즈 해협 봉쇄
전세계 LNG 생산량의 20% 차단
- 카타르(연간 8,000만톤)
- 아부다비(연간 530만톤)
2) 카타르 LNG 생산 중단
라스라판 시설에 대한 드론 공격 이후
탱크 탑(Tank top) 피하기 위해
3) 톤-마일 증가
- 유럽, 아시아의 미국산 LNG 확보 목적
- 유럽 가스 재고 약 24%에 불과하며,
- 2025년 연간 LNG 수입량의 9%를
카타르에 의존
- 유럽과 아시아 간 LNG 확보 경쟁
@ 시장 참여자별 운임 전망
1) 선주
시장의 구조적인 변화라 판단하며,
분쟁 지역 외 노선 용선료가
6자리 이상(100,000/일) 기록 기대
2) 화주/용선주
비정상적으로 높은 운임에 저항
사태 진정 기대하며 계약 지연 중
이번 사태로 인한
LNG 운반선 운임 상승 배경과
전망을 보도한 기사입니다.
@ LNG 운반선 용선료 급등 배경
1) 중동 분쟁 및 호르무즈 해협 봉쇄
전세계 LNG 생산량의 20% 차단
- 카타르(연간 8,000만톤)
- 아부다비(연간 530만톤)
2) 카타르 LNG 생산 중단
라스라판 시설에 대한 드론 공격 이후
탱크 탑(Tank top) 피하기 위해
3) 톤-마일 증가
- 유럽, 아시아의 미국산 LNG 확보 목적
- 유럽 가스 재고 약 24%에 불과하며,
- 2025년 연간 LNG 수입량의 9%를
카타르에 의존
- 유럽과 아시아 간 LNG 확보 경쟁
@ 시장 참여자별 운임 전망
1) 선주
시장의 구조적인 변화라 판단하며,
분쟁 지역 외 노선 용선료가
6자리 이상(100,000/일) 기록 기대
2) 화주/용선주
비정상적으로 높은 운임에 저항
사태 진정 기대하며 계약 지연 중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Tradewinds 보도 이번 사태로 인한 LNG 운반선 운임 상승 배경과 전망을 보도한 기사입니다. @ LNG 운반선 용선료 급등 배경 1) 중동 분쟁 및 호르무즈 해협 봉쇄 전세계 LNG 생산량의 20% 차단 - 카타르(연간 8,000만톤) - 아부다비(연간 530만톤) 2) 카타르 LNG 생산 중단 라스라판 시설에 대한 드론 공격 이후 탱크 탑(Tank top) 피하기 위해 3) 톤-마일 증가 - 유럽, 아시아의 미국산 LNG 확보 목적…
미국과 미국 외 LNG operator들이
신규 프로젝트를 빠르게 진행해야 할
명분입니다.
신규 프로젝트를 빠르게 진행해야 할
명분입니다.
[한투증권 강경태] 2026년 3월 4일 (수)
📈가격 동향
『원자재 선물가격』
• WTI 74.7달러/배럴(+4.8%)
• 천연가스 3.0달러/MMBtu(+2.7%)
『커버리지 주가』
<건설>
• DL이앤씨 -4.1%
• 현대건설 -8.6%
• GS건설 -4.7%
• 대우건설 -12.2%
• 삼성E&A -3.4%
<건자재>
• 한샘 -7.0%
<디벨로퍼>
• SK디앤디 -2.1%
<리츠>
• 신한알파리츠 -1.4%
• 디앤디플랫폼리츠 -1.1%
• 이리츠코크렙 -3.2%
• 이지스밸류리츠 -2.0%
• SK리츠 -0.5%
• NH올원리츠 -0.5%
• 이지스레지던스리츠 -0.1%
• 롯데리츠 -4.7%
• ESR켄달스퀘어리츠 -0.9%
•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 -1.3%
<조선>
• HD한국조선해양 -1.9%
• HD현대중공업 -2.2%
• 한화오션 -4.1%
• 삼성중공업 -3.3%
• 한화엔진 -5.2%
• HD현대마린솔루션 -1.2%
📢뉴스
<건설>
▶️ 국토부, 해외건설협회와 중동 사태 점검회의…"안전 확보"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227736?sid=101
▶️ 벽·지붕 미리 만들어 조립… 공사 기간 30% 단축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62007?sid=101
▶️ 건설사 주총, '안전·지속가능·신사업'에 무게
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341872
▶️ DL이앤씨, 양수발전 시장 공략…관련기술 특허 출원도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33776?sid=101
▶️ '에너지 트랜지션' 현대건설, 미래 발전원 사업화에 힘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602261249017200105457
▶️ 성수1지구, GS건설 유력…2차 유찰로 수의계약 절차 착수
https://sports.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6927083
<건자재>
▶️ '중동 사태發' 건자재·가구업계 "원자재 수입 80%, 장기화시 생산 차질"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804478?sid=101
<리츠>
▶️ 신한자산신탁-신한리츠운용 합병 추진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243713?sid=101
<조선>
▶️ 한·필리핀, 비원전·조선·우주·광물 등 민간 협력 확대…오늘 MOU 7건 체결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799282?sid=100
▶️ ‘특화 선박’으로 체질 개선… 물만난 중형 조선3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62245?sid=101
▶️ 조선업도 호르무즈 봉쇄 영향 받나… “LNG선 발주 늘어날수도”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45552?sid=101
📈가격 동향
『원자재 선물가격』
• WTI 74.7달러/배럴(+4.8%)
• 천연가스 3.0달러/MMBtu(+2.7%)
『커버리지 주가』
<건설>
• DL이앤씨 -4.1%
• 현대건설 -8.6%
• GS건설 -4.7%
• 대우건설 -12.2%
• 삼성E&A -3.4%
<건자재>
• 한샘 -7.0%
<디벨로퍼>
• SK디앤디 -2.1%
<리츠>
• 신한알파리츠 -1.4%
• 디앤디플랫폼리츠 -1.1%
• 이리츠코크렙 -3.2%
• 이지스밸류리츠 -2.0%
• SK리츠 -0.5%
• NH올원리츠 -0.5%
• 이지스레지던스리츠 -0.1%
• 롯데리츠 -4.7%
• ESR켄달스퀘어리츠 -0.9%
•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 -1.3%
<조선>
• HD한국조선해양 -1.9%
• HD현대중공업 -2.2%
• 한화오션 -4.1%
• 삼성중공업 -3.3%
• 한화엔진 -5.2%
• HD현대마린솔루션 -1.2%
📢뉴스
<건설>
▶️ 국토부, 해외건설협회와 중동 사태 점검회의…"안전 확보"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227736?sid=101
▶️ 벽·지붕 미리 만들어 조립… 공사 기간 30% 단축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62007?sid=101
▶️ 건설사 주총, '안전·지속가능·신사업'에 무게
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341872
▶️ DL이앤씨, 양수발전 시장 공략…관련기술 특허 출원도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33776?sid=101
▶️ '에너지 트랜지션' 현대건설, 미래 발전원 사업화에 힘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602261249017200105457
▶️ 성수1지구, GS건설 유력…2차 유찰로 수의계약 절차 착수
https://sports.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6927083
<건자재>
▶️ '중동 사태發' 건자재·가구업계 "원자재 수입 80%, 장기화시 생산 차질"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804478?sid=101
<리츠>
▶️ 신한자산신탁-신한리츠운용 합병 추진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243713?sid=101
<조선>
▶️ 한·필리핀, 비원전·조선·우주·광물 등 민간 협력 확대…오늘 MOU 7건 체결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799282?sid=100
▶️ ‘특화 선박’으로 체질 개선… 물만난 중형 조선3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62245?sid=101
▶️ 조선업도 호르무즈 봉쇄 영향 받나… “LNG선 발주 늘어날수도”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45552?sid=101
Naver
국토부, 해외건설협회와 중동 사태 점검회의…"안전 확보"
국토교통부는 3일 해외건설협회, 중동지역 진출 기업과 함께 ‘중동 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이번 회의에서 중동지역 상황이 유동적임에 따라 중동지역 진출기업의 이상 유무와 향후 상황에 대비한 안전
[한투증권 강경태] 조선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alie.kr/BTRDJrn
Maple story: 불확실한 12척(60조) vs 확실한 6척(30조)
■ 12척 규모 CPSP의 분리 발주 가능성 제기
- CPSP의 분리 발주 가능성이 제기. CPSP 사업자 선정에 대한 첫 단서. 한국 One Team과 독일 TKMS는 2026년 3월 2일에 CPSP 수행을 위한 최종 제안서를 캐나다 정부에 제출. 이르면 2026년 4월 4일, 늦어도 6월 안에 우선협상대상자가 선정
- 정부 관계자(senior government)의 발언을 인용해서 캐나다 현지 언론(The Globe and Mail, 2026년 3월 3일 기사)이 보도한 기사에 따르면, 캐나다 정부는 12척 중 6척을 TKMS의 Type-212CD, 6척을 One Team의 장보고-III Batch-II로 구매하는 방안도 검토 중
- Type-212CD 6척은 대서양 연안에 배치해 NATO 동맹국들과의 상호 운용성을 높이고, 장보고-III Batch-II는 태평양 연안에 배치해 인도-태평양 지역 작전에 투입하려는 구상
■ 유럽 및 아시아 국가와의 경제적 연대, 신속한 전력 확보 목적일 것
- CPSP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경제적, 방위적인 이점을 극대화하기 위한 구상일 것. 미국에 대한 과도한 경제적 의존도를 낮추고, 유럽과 아시아 지역 핵심 국가인 독일, 한국 모두와 경제적 유대를 강화하려는 목적
- 한국과 독일 모두, 잠수함 건조를 위한 캐나다 현지 공급망을 확보한 상태이며, 독일은 배터리 공장(폭스바겐 자회사), 수소 연료전지 인프라(현대차) 구축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짐
- 6척을 분리 발주해서 양국이 동시에 건조할 경우, 빠르면 2037년안에 최신 사양의 재래식 잠수함 12척을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음
■ 확실한 6척으로 Binary event를 빠르게 벗어나는 것이 바람직
- ‘캐나다 잠수함 프로젝트’라는 Binary event를 벗어나야 할 필요. 분리 발주 가능성으로 얻을 수 있는 함의는 불확실성 제거. 결국, 불확실한 12척과 확실한 6척 중 무엇을 택할 것인지에 대한 문제
- 확실한 6척을 확보해서 Binary event를 빠르게 벗어나고, 앞으로 있을 미국 함정 시장 개방 기대감과 LNG 운반선 및 탱커 수주 사이클에 집중해서 조선주에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
- 발주 방식에 대해 아직 확실하게 정해진 바 없지만, 확실한 6척을 확보할 수 있다는 가능성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시점 이후로 계획해 둔 조선주 진입 시점을 앞당길 만한 재료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alie.kr/BTRDJrn
Maple story: 불확실한 12척(60조) vs 확실한 6척(30조)
■ 12척 규모 CPSP의 분리 발주 가능성 제기
- CPSP의 분리 발주 가능성이 제기. CPSP 사업자 선정에 대한 첫 단서. 한국 One Team과 독일 TKMS는 2026년 3월 2일에 CPSP 수행을 위한 최종 제안서를 캐나다 정부에 제출. 이르면 2026년 4월 4일, 늦어도 6월 안에 우선협상대상자가 선정
- 정부 관계자(senior government)의 발언을 인용해서 캐나다 현지 언론(The Globe and Mail, 2026년 3월 3일 기사)이 보도한 기사에 따르면, 캐나다 정부는 12척 중 6척을 TKMS의 Type-212CD, 6척을 One Team의 장보고-III Batch-II로 구매하는 방안도 검토 중
- Type-212CD 6척은 대서양 연안에 배치해 NATO 동맹국들과의 상호 운용성을 높이고, 장보고-III Batch-II는 태평양 연안에 배치해 인도-태평양 지역 작전에 투입하려는 구상
■ 유럽 및 아시아 국가와의 경제적 연대, 신속한 전력 확보 목적일 것
- CPSP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경제적, 방위적인 이점을 극대화하기 위한 구상일 것. 미국에 대한 과도한 경제적 의존도를 낮추고, 유럽과 아시아 지역 핵심 국가인 독일, 한국 모두와 경제적 유대를 강화하려는 목적
- 한국과 독일 모두, 잠수함 건조를 위한 캐나다 현지 공급망을 확보한 상태이며, 독일은 배터리 공장(폭스바겐 자회사), 수소 연료전지 인프라(현대차) 구축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짐
- 6척을 분리 발주해서 양국이 동시에 건조할 경우, 빠르면 2037년안에 최신 사양의 재래식 잠수함 12척을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음
■ 확실한 6척으로 Binary event를 빠르게 벗어나는 것이 바람직
- ‘캐나다 잠수함 프로젝트’라는 Binary event를 벗어나야 할 필요. 분리 발주 가능성으로 얻을 수 있는 함의는 불확실성 제거. 결국, 불확실한 12척과 확실한 6척 중 무엇을 택할 것인지에 대한 문제
- 확실한 6척을 확보해서 Binary event를 빠르게 벗어나고, 앞으로 있을 미국 함정 시장 개방 기대감과 LNG 운반선 및 탱커 수주 사이클에 집중해서 조선주에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
- 발주 방식에 대해 아직 확실하게 정해진 바 없지만, 확실한 6척을 확보할 수 있다는 가능성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시점 이후로 계획해 둔 조선주 진입 시점을 앞당길 만한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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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건설과 조선 업종 자료 공유
Forwarded from KOREA DAILY INSIGHT - KIS GREG KIM
* Quick thoughts aft-mkt on Korea post the biggest 1 day crash on record today. KOSPI saw the record high 1 day correction of -12.1% today (previously -12.0% on Sep 11, '01 after 911 attacks, and -11.6% on Apr 17, '00 from dot.com bubble) and the 7th circuit breaker activation in history. Statistics show the index bounces back on avg +3.4% after 5 trading days and +7.7% after 20 trading days, meaning if/when the geopolitical concerns ease, Korea is likely to show a meaningful rebound.
=> At 5,093pt, KOSPI is now trading at just 8.1x 12MF P/E - yes, hard to believe the index remains this cheap after the neck-breaking rally since 2H25. However, if we exclude the Semiconductor earnings, KOSPI's 8x 12MF P/E rises to 11~12x, while SEC and SK Hynix are now trading at 7.6x and 4.3x 12MF P/E based on KISe. Which is why I believe the Semiconductor names, especially Hynix will be the first to see renewed inflows once mkts start to rebound.
SEC and Hynix are now at -6% and -4% level @ NXT aft-mkt, recovering from -11.7% and -9.6% at mkt close.
=> At 5,093pt, KOSPI is now trading at just 8.1x 12MF P/E - yes, hard to believe the index remains this cheap after the neck-breaking rally since 2H25. However, if we exclude the Semiconductor earnings, KOSPI's 8x 12MF P/E rises to 11~12x, while SEC and SK Hynix are now trading at 7.6x and 4.3x 12MF P/E based on KISe. Which is why I believe the Semiconductor names, especially Hynix will be the first to see renewed inflows once mkts start to rebound.
SEC and Hynix are now at -6% and -4% level @ NXT aft-mkt, recovering from -11.7% and -9.6% at mkt close.
[한투증권 강경태] 2026년 3월 5일 (목)
📈가격 동향
『원자재 선물가격』
• WTI 76.0달러/배럴(+1.9%)
• 천연가스 2.9달러/MMBtu(-4.1%)
『커버리지 주가』
<건설>
• DL이앤씨 -15.0%
• 현대건설 -15.7%
• GS건설 -12.2%
• 대우건설 -15.2%
• 삼성E&A -12.1%
<건자재>
• 한샘 -11.2%
<디벨로퍼>
• SK디앤디 -3.9%
<리츠>
• 신한알파리츠 -3.7%
• 디앤디플랫폼리츠 -6.1%
• 이리츠코크렙 -4.2%
• 이지스밸류리츠 -3.8%
• SK리츠 -7.5%
• NH올원리츠 -3.8%
• 이지스레지던스리츠 -4.0%
• 롯데리츠 -6.5%
• ESR켄달스퀘어리츠 -4.2%
•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 -4.8%
<조선>
• HD한국조선해양 -14.2%
• HD현대중공업 -13.4%
• 한화오션 -19.9%
• 삼성중공업 -16.1%
• 한화엔진 -14.9%
• HD현대마린솔루션 -12.6%
📢뉴스
<건설>
▶️ 대우건설, 자사주 471만5천주 소각키로…420억원 규모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38201?sid=101
▶️ GS건설, 하자보증기간 이후에도 고객 안전 챙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57897?sid=101
<건자재>
▶️ 호르무즈 봉쇄에...페인트·건자재 업계 비상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228630?sid=101
<리츠>
▶️ 리츠 10조원 시대, 공실률 따라 시장 영향
https://www.naeil.com/news/read/579854?ref=naver
<조선>
▶️ 李대통령, 동남아 순방 마치고 귀국…'AI·원전·조선' 아세안 확장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806941?sid=100
▶️ 중동에 갇힌 K조선…현지 셧다운 우려 불구 "뜻밖의 호재 가능성도"
https://www.mediapen.com/news/view/1084946
▶️ '북극항로' 회의 온 러시아 기업연합, 회의장 앞 HD현대중공업 방문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506825?sid=102
▶️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협력은 촉진제…2032년 첫 인도 계획"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36185?sid=101
▶️ 경남 노동계 "한화오션 원청 교섭" 촉구…사측 "성실 대응할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37564?sid=102
▶️ "K-조선 도약 지원"…중진공, 삼성중공업 협력사와 간담회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804651?sid=101
▶️ HD현대마린솔루션, 그룹내 유일한 6인 이사회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602261457454680104313
📈가격 동향
『원자재 선물가격』
• WTI 76.0달러/배럴(+1.9%)
• 천연가스 2.9달러/MMBtu(-4.1%)
『커버리지 주가』
<건설>
• DL이앤씨 -15.0%
• 현대건설 -15.7%
• GS건설 -12.2%
• 대우건설 -15.2%
• 삼성E&A -12.1%
<건자재>
• 한샘 -11.2%
<디벨로퍼>
• SK디앤디 -3.9%
<리츠>
• 신한알파리츠 -3.7%
• 디앤디플랫폼리츠 -6.1%
• 이리츠코크렙 -4.2%
• 이지스밸류리츠 -3.8%
• SK리츠 -7.5%
• NH올원리츠 -3.8%
• 이지스레지던스리츠 -4.0%
• 롯데리츠 -6.5%
• ESR켄달스퀘어리츠 -4.2%
•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 -4.8%
<조선>
• HD한국조선해양 -14.2%
• HD현대중공업 -13.4%
• 한화오션 -19.9%
• 삼성중공업 -16.1%
• 한화엔진 -14.9%
• HD현대마린솔루션 -12.6%
📢뉴스
<건설>
▶️ 대우건설, 자사주 471만5천주 소각키로…420억원 규모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38201?sid=101
▶️ GS건설, 하자보증기간 이후에도 고객 안전 챙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57897?sid=101
<건자재>
▶️ 호르무즈 봉쇄에...페인트·건자재 업계 비상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228630?sid=101
<리츠>
▶️ 리츠 10조원 시대, 공실률 따라 시장 영향
https://www.naeil.com/news/read/579854?ref=naver
<조선>
▶️ 李대통령, 동남아 순방 마치고 귀국…'AI·원전·조선' 아세안 확장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806941?sid=100
▶️ 중동에 갇힌 K조선…현지 셧다운 우려 불구 "뜻밖의 호재 가능성도"
https://www.mediapen.com/news/view/1084946
▶️ '북극항로' 회의 온 러시아 기업연합, 회의장 앞 HD현대중공업 방문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506825?sid=102
▶️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협력은 촉진제…2032년 첫 인도 계획"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36185?sid=101
▶️ 경남 노동계 "한화오션 원청 교섭" 촉구…사측 "성실 대응할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37564?sid=102
▶️ "K-조선 도약 지원"…중진공, 삼성중공업 협력사와 간담회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804651?sid=101
▶️ HD현대마린솔루션, 그룹내 유일한 6인 이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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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대우건설, 자사주 471만5천주 소각키로…420억원 규모
"주당순이익 제고해 주식 가치 실질적으로 높이는 조치" 대우건설은 4일 이사회를 열어 현재 보유 중인 자사주 471만5천주를 소각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주주가치와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것으로, 소각 규모는 전날
[한투증권 강경태] 조선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alie.kr/jazqay
조선 3사 및 조선 기자재 상장사 밸류에이션 점검
■ 조선: HD현대미포가 사라졌고, 3사 모두 3년 선행 P/E가 15배를 하회
- 과한 조정. 밸류에이션 관점에서 두 가지를 조명. 첫째, HD현대미포가 사라짐. 2026년 3월 4일 종가 기준, 조선 3사 합산 시가총액은 107.6조원. 2025년 12월 15일 종가 기준 115.2조원을 7.6조원 밑도는 값인데, 흡수합병 전 HD현대미포 규모의 조선사 하나가 사라진 것과 같음. HD현대중공업 합병 법인의 미래 성장 전략 상, 특수선 사업 확장을 위한 핵심 시설이 HD현대미포의 중소형선 야드인 점을 강조
- 둘째, 군함 얘기 없이 상선 사이클 구도안에서 조선 3사 밸류에이션을 설명할 수 있게 됨. 조선 3사의 2028년 연간 지배주주지분순이익 합산 컨센서스(8.6조원) 대비 합산 시가총액(107.6조원)은 12.5배. 2000년대 상선 사이클 고점인 15.0배를 하회하는 것이며, 한화오션(14.7배) 마저도 군함 얘기를 꺼내지 않아도 될 정도로 밸류에이션 부담을 지우게 됨
■ 기자재: 13개사 2026F P/E 평균 15배 이내인 보냉재, 전장 업체 주목
- 전방 산업 주가를 정직하게 따라옴. 2026년 3월 4일 종가 기준, 조선 기자재 부문 13개 상장사의 2026년 선행 P/E 평균은 14.6배를 기록. 2025년 후행치는 19.5배이며, 2027년 선행치는 12.2배까지 낮아짐
- 조선사들과 같이 수주 기반 실적을 만들어내는 기자재 업체 특성 상 추정치 변동성이 낮기 때문에, 단순한 주가 조정 시 밸류에이션 매력이 더 높아질 수 밖에 없음
- 기자재 카테고리별로 분류 시 보냉재(한국카본, 동성화인텍), 선박 전장(에스엔시스, 대양전기공업) 업체들이 평균 P/E를 하회하고 있으며, 선박 엔진 업체들 또한 ASP 상승 효과로 인한 추정치 상향, 밸류에이션 매력 상승 가능성이 있음
■ 투자포인트 재점검: 탱커와 LNG 운반선, 미국 시장 개방 기회
- 한국 조선사들의 상선 수주 사이클은 이어짐. 현재 밸류에이션 수준에서 점검해야 할 투자포인트는 상선 수주 사이클 지속성. 2021년부터 상선 수주 사이클을 책임져 온 대형 컨테이너선 발주량이 감소하는 가운데, 그 빈자리를 탱커와 LNG 운반선이 메우면서 수주 사이클은 명맥을 이어감
- 한국, 중국, 일본은 동일한 상선 제품 안에서 각자 다른 사이클을 겪고 있는데, 중국 조선사들이 말하는 Peak-out은 2024년에 달성했던 명확한 고점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 상선 사이클에 대한 판단이 정립되면, 미국 시장 개방 기회를 비롯한 각종 군함 수주 기회 또한 눈앞에 보일 것. 이번 조정을 매수 기회로 삼을 것을 제안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alie.kr/jazqay
조선 3사 및 조선 기자재 상장사 밸류에이션 점검
■ 조선: HD현대미포가 사라졌고, 3사 모두 3년 선행 P/E가 15배를 하회
- 과한 조정. 밸류에이션 관점에서 두 가지를 조명. 첫째, HD현대미포가 사라짐. 2026년 3월 4일 종가 기준, 조선 3사 합산 시가총액은 107.6조원. 2025년 12월 15일 종가 기준 115.2조원을 7.6조원 밑도는 값인데, 흡수합병 전 HD현대미포 규모의 조선사 하나가 사라진 것과 같음. HD현대중공업 합병 법인의 미래 성장 전략 상, 특수선 사업 확장을 위한 핵심 시설이 HD현대미포의 중소형선 야드인 점을 강조
- 둘째, 군함 얘기 없이 상선 사이클 구도안에서 조선 3사 밸류에이션을 설명할 수 있게 됨. 조선 3사의 2028년 연간 지배주주지분순이익 합산 컨센서스(8.6조원) 대비 합산 시가총액(107.6조원)은 12.5배. 2000년대 상선 사이클 고점인 15.0배를 하회하는 것이며, 한화오션(14.7배) 마저도 군함 얘기를 꺼내지 않아도 될 정도로 밸류에이션 부담을 지우게 됨
■ 기자재: 13개사 2026F P/E 평균 15배 이내인 보냉재, 전장 업체 주목
- 전방 산업 주가를 정직하게 따라옴. 2026년 3월 4일 종가 기준, 조선 기자재 부문 13개 상장사의 2026년 선행 P/E 평균은 14.6배를 기록. 2025년 후행치는 19.5배이며, 2027년 선행치는 12.2배까지 낮아짐
- 조선사들과 같이 수주 기반 실적을 만들어내는 기자재 업체 특성 상 추정치 변동성이 낮기 때문에, 단순한 주가 조정 시 밸류에이션 매력이 더 높아질 수 밖에 없음
- 기자재 카테고리별로 분류 시 보냉재(한국카본, 동성화인텍), 선박 전장(에스엔시스, 대양전기공업) 업체들이 평균 P/E를 하회하고 있으며, 선박 엔진 업체들 또한 ASP 상승 효과로 인한 추정치 상향, 밸류에이션 매력 상승 가능성이 있음
■ 투자포인트 재점검: 탱커와 LNG 운반선, 미국 시장 개방 기회
- 한국 조선사들의 상선 수주 사이클은 이어짐. 현재 밸류에이션 수준에서 점검해야 할 투자포인트는 상선 수주 사이클 지속성. 2021년부터 상선 수주 사이클을 책임져 온 대형 컨테이너선 발주량이 감소하는 가운데, 그 빈자리를 탱커와 LNG 운반선이 메우면서 수주 사이클은 명맥을 이어감
- 한국, 중국, 일본은 동일한 상선 제품 안에서 각자 다른 사이클을 겪고 있는데, 중국 조선사들이 말하는 Peak-out은 2024년에 달성했던 명확한 고점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 상선 사이클에 대한 판단이 정립되면, 미국 시장 개방 기회를 비롯한 각종 군함 수주 기회 또한 눈앞에 보일 것. 이번 조정을 매수 기회로 삼을 것을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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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건설과 조선 업종 자료 공유
[한투증권 강경태] 2026년 3월 6일 (금)
📈가격 동향
『원자재 선물가격』
• WTI 78.8달러/배럴(+5.5%)
• 천연가스 3.0달러/MMBtu(+2.8%)
『커버리지 주가』
<건설>
• DL이앤씨 +7.1%
• 현대건설 +13.5%
• GS건설 +4.3%
• 대우건설 +13.1%
• 삼성E&A +7.3%
<건자재>
• 한샘 +4.8%
<디벨로퍼>
• SK디앤디 +3.8%
<리츠>
• 신한알파리츠 +4.0%
• 디앤디플랫폼리츠 +3.1%
• 이리츠코크렙 +4.6%
• 이지스밸류리츠 +3.9%
• SK리츠 +5.1%
• NH올원리츠 +2.9%
• 이지스레지던스리츠 +3.0%
• 롯데리츠 +6.3%
• ESR켄달스퀘어리츠 +2.9%
•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 +4.8%
<조선>
• HD한국조선해양 +7.4%
• HD현대중공업 +9.4%
• 한화오션 +12.5%
• 삼성중공업 +15.7%
• 한화엔진 +9.8%
• HD현대마린솔루션 +8.8%
📢뉴스
<건설>
▶️ 국토부, 韓 건설사 비상대응 '핫라인' 가동 사흘째..."특이사항 아직"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305000816
▶️ 현대건설, 17개 금융기관과 압구정 3·5구역 금융지원 협력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40082?sid=101
▶️ 대우건설, 10.7조 가덕도신공항 공사 수의계약 대상으로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58467?sid=103
▶️ GS건설, 도시정비 수주 ‘독주’… 연초부터 ‘5조 수의계약’ 행진
https://m.dnews.co.kr/m_home/view.jsp?idxno=202603051510255940025
▶️ SK·한수원 투자 테라파워, 美 SMR 건설 승인… 4세대 원전 첫 사례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808344?sid=101
<건자재>
▶️ "전쟁 길어지면 못 버텨"…중동發 유가 급등에 가구·페인트 '촉각'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807076?sid=101
<리츠>
▶️ 1월 상업업무용 빌딩 거래량·거래금액 동반 감소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40051?sid=101
▶️ 단일 섹터 강조한 하나오피스리츠…"강남·오피스 중심"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02020
<조선>
▶️ 정기선 HD현대 회장 "韓·필리핀 가교역할 수행"…현지 조선소 점검
https://n.news.naver.com/article/123/0002378910?sid=101
▶️ '캐나다 잠수함 수주 지원' 산업장관 "이순신의 12척…만들어보겠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803079?sid=101
▶️ 한화오션, 글로벌 해양 기업 콩스버그·시드릴 손잡고 '심해 시추' 핵심 기술 확보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98766
▶️ 수출입은행, 맞춤형 금융으로 중형 조선사 수출 성과 뒷받침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729928?sid=101
📈가격 동향
『원자재 선물가격』
• WTI 78.8달러/배럴(+5.5%)
• 천연가스 3.0달러/MMBtu(+2.8%)
『커버리지 주가』
<건설>
• DL이앤씨 +7.1%
• 현대건설 +13.5%
• GS건설 +4.3%
• 대우건설 +13.1%
• 삼성E&A +7.3%
<건자재>
• 한샘 +4.8%
<디벨로퍼>
• SK디앤디 +3.8%
<리츠>
• 신한알파리츠 +4.0%
• 디앤디플랫폼리츠 +3.1%
• 이리츠코크렙 +4.6%
• 이지스밸류리츠 +3.9%
• SK리츠 +5.1%
• NH올원리츠 +2.9%
• 이지스레지던스리츠 +3.0%
• 롯데리츠 +6.3%
• ESR켄달스퀘어리츠 +2.9%
•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 +4.8%
<조선>
• HD한국조선해양 +7.4%
• HD현대중공업 +9.4%
• 한화오션 +12.5%
• 삼성중공업 +15.7%
• 한화엔진 +9.8%
• HD현대마린솔루션 +8.8%
📢뉴스
<건설>
▶️ 국토부, 韓 건설사 비상대응 '핫라인' 가동 사흘째..."특이사항 아직"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305000816
▶️ 현대건설, 17개 금융기관과 압구정 3·5구역 금융지원 협력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40082?sid=101
▶️ 대우건설, 10.7조 가덕도신공항 공사 수의계약 대상으로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58467?sid=103
▶️ GS건설, 도시정비 수주 ‘독주’… 연초부터 ‘5조 수의계약’ 행진
https://m.dnews.co.kr/m_home/view.jsp?idxno=202603051510255940025
▶️ SK·한수원 투자 테라파워, 美 SMR 건설 승인… 4세대 원전 첫 사례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808344?sid=101
<건자재>
▶️ "전쟁 길어지면 못 버텨"…중동發 유가 급등에 가구·페인트 '촉각'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807076?sid=101
<리츠>
▶️ 1월 상업업무용 빌딩 거래량·거래금액 동반 감소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40051?sid=101
▶️ 단일 섹터 강조한 하나오피스리츠…"강남·오피스 중심"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02020
<조선>
▶️ 정기선 HD현대 회장 "韓·필리핀 가교역할 수행"…현지 조선소 점검
https://n.news.naver.com/article/123/0002378910?sid=101
▶️ '캐나다 잠수함 수주 지원' 산업장관 "이순신의 12척…만들어보겠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803079?sid=101
▶️ 한화오션, 글로벌 해양 기업 콩스버그·시드릴 손잡고 '심해 시추' 핵심 기술 확보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98766
▶️ 수출입은행, 맞춤형 금융으로 중형 조선사 수출 성과 뒷받침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729928?sid=101
뉴스핌
국토부, 韓 건설사 비상대응 '핫라인' 가동 사흘째..."특이사항 아직"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중동 지역의 전운이 고조되면서 정부와 국내 건설업계가 현지 체류 근로자의 안전 확보에 전사적 역량을 모으고 있다. 대형 건설사들은 중동 현장의 출장과 이동을 전면 제한하며 비상 체제에 들어갔다. 정부는 현장과의
- 한화시스템[272210]이 보유하고 있던 한화오션[042660] 지분 일부를 매각해 1조7천억원을 마련한다.
- 한화오션 지분 11.57% 가운데 4.54%가 대상이다. 한화시스템은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대신증권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C)에 주식을 넘기고, 주가수익스와프(PRS) 계약을 체결.
- 한화시스템은 전략적 투자 재원을 확보하기 위한 목적의 거래라고 밝혔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02245
- 한화오션 지분 11.57% 가운데 4.54%가 대상이다. 한화시스템은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대신증권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C)에 주식을 넘기고, 주가수익스와프(PRS) 계약을 체결.
- 한화시스템은 전략적 투자 재원을 확보하기 위한 목적의 거래라고 밝혔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02245
연합인포맥스
한화시스템, 한화오션 지분 4.5% 매각해 1.7조 마련
한화시스템[272210]이 보유하고 있던 한화오션[042660] 지분 일부를 매각해 1조7천억원을 마련한다.한화시스템은 6일 이사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공시했다.한화오션 지분 11.57% 가운데 4.54%가 대상이다. ...
2026년 3월 6일 기준
클락슨 신조선가 지수는
182.00pt로
전주 대비 0.15pt(0.08%)
‘하락‘했습니다.
[최근 4주 간 지수]
182.15pt (26년 2월 27일)
182.72pt (26년 2월 20일)
183.06pt (26년 2월 13일)
183.73pt (26년 2월 6일)
[주목할 선종과 선형]
> 탱커(유조선): 대표 선형별로 모두 상승
@ VLCC(315-320K DWT)
- 26년 2월 27일: 128.50백만달러
- 26년 3월 6일: 129.00백만달러
@ Suezmax(156-158K DWT)
- 26년 2월 27일: 87.00백만달러
- 26년 3월 6일: 87.50백만달러
@ Aframax(113-115K DWT)
- 26년 2월 27일: 72.50백만달러
- 26년 3월 6일: 73.00백만달러
클락슨 신조선가 지수는
182.00pt로
전주 대비 0.15pt(0.08%)
‘하락‘했습니다.
[최근 4주 간 지수]
182.15pt (26년 2월 27일)
182.72pt (26년 2월 20일)
183.06pt (26년 2월 13일)
183.73pt (26년 2월 6일)
[주목할 선종과 선형]
> 탱커(유조선): 대표 선형별로 모두 상승
@ VLCC(315-320K DWT)
- 26년 2월 27일: 128.50백만달러
- 26년 3월 6일: 129.00백만달러
@ Suezmax(156-158K DWT)
- 26년 2월 27일: 87.00백만달러
- 26년 3월 6일: 87.50백만달러
@ Aframax(113-115K DWT)
- 26년 2월 27일: 72.50백만달러
- 26년 3월 6일: 73.00백만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