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BGF 투쟁소식-1]
"살려내라, 살려내라!"
분노에 찬 절규 속 CU 진주물류센터 밤샘집회
침통함이 분노로, 다시 분노는 또다시 비통함이 되어 CU물류센터에 모이고 있다. 21일 새벽녘까지 발언이 계속됐다. 물류센터 안으로 들어가려는 조합원과 경찰과의 몸싸움, 대치, 소강상태가 반복됐다. 부상자도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날이 밝자 집회를 정돈한 뒤 집회가 열렸다
민주노총은 이태환 수석 부위원장이 투쟁 현장에 결합 중이며, 이후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가 공동 대응하는 체계를 만들어 투쟁 지침을 발표할 계획이다.
오늘 오전 11시 경상남도경찰청에서 화물연대 긴급 기자회견이 열리고 공공운수노조는 오후 5시 CU진주물류센터 앞에서 총력 결집 결의대회를 개최한다. 민주노총은 12시 30분 서울 강남 BGF리테일 본사 앞에서 규탄 기자회견을 긴급하게 진행된다.
자세한 투쟁소식은 긴급소식지와 노동과 세계 기사를 통해 계속 전달할 예정입니다.
📍[노동과세계]CU 진주물류센터 밤샘집회
https://worknworld.kctu.org/news/articleView.html?idxno=509098
"살려내라, 살려내라!"
분노에 찬 절규 속 CU 진주물류센터 밤샘집회
침통함이 분노로, 다시 분노는 또다시 비통함이 되어 CU물류센터에 모이고 있다. 21일 새벽녘까지 발언이 계속됐다. 물류센터 안으로 들어가려는 조합원과 경찰과의 몸싸움, 대치, 소강상태가 반복됐다. 부상자도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날이 밝자 집회를 정돈한 뒤 집회가 열렸다
민주노총은 이태환 수석 부위원장이 투쟁 현장에 결합 중이며, 이후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가 공동 대응하는 체계를 만들어 투쟁 지침을 발표할 계획이다.
오늘 오전 11시 경상남도경찰청에서 화물연대 긴급 기자회견이 열리고 공공운수노조는 오후 5시 CU진주물류센터 앞에서 총력 결집 결의대회를 개최한다. 민주노총은 12시 30분 서울 강남 BGF리테일 본사 앞에서 규탄 기자회견을 긴급하게 진행된다.
자세한 투쟁소식은 긴급소식지와 노동과 세계 기사를 통해 계속 전달할 예정입니다.
📍[노동과세계]CU 진주물류센터 밤샘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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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BGF투쟁소식-2]
살인기업 CU BGF 규탄! 살인진압 경찰 공권력 규탄! 화물연대 긴급 기자회견
원청교섭 의무를 미루던 CU BGF가 끝내 화물연대 조합원을 죽음으로 내몰았다며, 화물노동자들이 책임을 묻기 위해 경남경찰청으로 모였다. 21일 오전 11시 경남경찰청 앞에서 '살인기업 CU BGF 규탄! 살인진압 경찰 공권력 규탄! 화물연대 긴급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기자회견 참가자들은 12시 기준 서광석 열사 죽음에 대한 경남경찰청의 책임과 재발방지, 사과를 요구하며 면담을 요구했으나, 경찰이 응답하지 않고 있다며 계단에서 항의 중이다.
자세한 투쟁소식은 긴급소식지와 노동과 세계 기사를 통해 계속 전달할 예정입니다.
📍[노동과세계] 교섭 미룬 원청 CU BGF가 한 번, 살인진압 경찰이 두 번 죽였다 ” 경남경찰청 집결
https://cms.worknworld.kctu.org/news/articleView.html?idxno=509099
살인기업 CU BGF 규탄! 살인진압 경찰 공권력 규탄! 화물연대 긴급 기자회견
원청교섭 의무를 미루던 CU BGF가 끝내 화물연대 조합원을 죽음으로 내몰았다며, 화물노동자들이 책임을 묻기 위해 경남경찰청으로 모였다. 21일 오전 11시 경남경찰청 앞에서 '살인기업 CU BGF 규탄! 살인진압 경찰 공권력 규탄! 화물연대 긴급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기자회견 참가자들은 12시 기준 서광석 열사 죽음에 대한 경남경찰청의 책임과 재발방지, 사과를 요구하며 면담을 요구했으나, 경찰이 응답하지 않고 있다며 계단에서 항의 중이다.
자세한 투쟁소식은 긴급소식지와 노동과 세계 기사를 통해 계속 전달할 예정입니다.
📍[노동과세계] 교섭 미룬 원청 CU BGF가 한 번, 살인진압 경찰이 두 번 죽였다 ” 경남경찰청 집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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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BGF 투쟁소식-3] 민주노총 긴급 기자회견
“화물연대 동지 죽음은 자본에 의한 살인, BGF리테일 책임져라” 강남 본사 앞 규탄
진주CU물류센터 파업 투쟁 중 발생한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 조합원 죽음에 책임을 묻겠다며 민주노총이 CU BGF리테일 본사를 찾았다.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비통하고 분노스러운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 CU 편의점의 물류를 책임지던 화물 노동자가 자본의 폭주에 숨졌다. 심야든 새벽이든 가리지 않고 한 달에 320시간을 넘겨 일하고, 아파서 쉬려면 부대의 대차 비용을 지불하며 고된 노동을 하던 이들이 유일하게 요구한 것은 원청과의 교섭이었다"고 했다.
이어 "노동부는 이 죽음이 '노란봉투법을 넘어서는 일'이고 소상공인, 개인 사업자들이 단결해서 논의할 수 있는 구조가 없기 때문에 발생한 일이라고 설명했지만 틀렸다. 그렇다면 노동부가 나설 이유도 없다"고 반박하면서 "민주노총은 BGF자본에게 동지 희생의 책임을 묻고 화물노동자의 정당한 교섭 요구 관철을 위한 총력 투쟁에 나설 것이다. 저 또한 기자회견을 마치고 경남 진주로 향할 것"이라고 전했다.
📍[노동과세계] “화물연대 동지 죽음은 자본에 의한 살인, BGF리테일 책임져라” 강남 본사 앞 규탄
https://cms.worknworld.kctu.org/news/articleView.html?idxno=509101
“화물연대 동지 죽음은 자본에 의한 살인, BGF리테일 책임져라” 강남 본사 앞 규탄
진주CU물류센터 파업 투쟁 중 발생한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 조합원 죽음에 책임을 묻겠다며 민주노총이 CU BGF리테일 본사를 찾았다.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비통하고 분노스러운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 CU 편의점의 물류를 책임지던 화물 노동자가 자본의 폭주에 숨졌다. 심야든 새벽이든 가리지 않고 한 달에 320시간을 넘겨 일하고, 아파서 쉬려면 부대의 대차 비용을 지불하며 고된 노동을 하던 이들이 유일하게 요구한 것은 원청과의 교섭이었다"고 했다.
이어 "노동부는 이 죽음이 '노란봉투법을 넘어서는 일'이고 소상공인, 개인 사업자들이 단결해서 논의할 수 있는 구조가 없기 때문에 발생한 일이라고 설명했지만 틀렸다. 그렇다면 노동부가 나설 이유도 없다"고 반박하면서 "민주노총은 BGF자본에게 동지 희생의 책임을 묻고 화물노동자의 정당한 교섭 요구 관철을 위한 총력 투쟁에 나설 것이다. 저 또한 기자회견을 마치고 경남 진주로 향할 것"이라고 전했다.
📍[노동과세계] “화물연대 동지 죽음은 자본에 의한 살인, BGF리테일 책임져라” 강남 본사 앞 규탄
https://cms.worknworld.kctu.org/news/articleView.html?idxno=509101
💥[CU BGF 투쟁소식-4] 국제운수노련 가맹조직, "용납할 수 없는 일" 연대 메시지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KPTU TruckSol) 조합원이 파업 투쟁 중 사망했다는 소식을 전해들은 국제운수노련(ITF)의 가맹조직이 속속 연대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벨기에 BTB 운수노조 등에서는 지지와 위로를 보내며 “정당한 투쟁 중 노동자 사망,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노동과세계] 국제 운수노련 가맹조직 연대메세지
https://cms.worknworld.kctu.org/news/articleView.html?idxno=509103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KPTU TruckSol) 조합원이 파업 투쟁 중 사망했다는 소식을 전해들은 국제운수노련(ITF)의 가맹조직이 속속 연대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벨기에 BTB 운수노조 등에서는 지지와 위로를 보내며 “정당한 투쟁 중 노동자 사망,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노동과세계] 국제 운수노련 가맹조직 연대메세지
https://cms.worknworld.kctu.org/news/articleView.html?idxno=509103
노동자의 삶을 결정하는 최저임금위원회를 내란정권 부역 인사에게 맡기는 사태를 결코 용납할 수 없다며 민주노총은 오늘 회의장에서 퇴장했다.
권순원 위원은 윤석열 내란정권의 노동개악 정책을 설계·추진한 인물로, 공정성과 중립성을 갖춰야 할 위원장 자격이 없다. 민주노총은 이번 위원장 선출을 인정하지 않으며, 왜곡된 최저임금 제도를 바로 세우기 위한 투쟁을 강력히 이어갈 것이다.
● 성명 전문 보기
권순원 위원은 윤석열 내란정권의 노동개악 정책을 설계·추진한 인물로, 공정성과 중립성을 갖춰야 할 위원장 자격이 없다. 민주노총은 이번 위원장 선출을 인정하지 않으며, 왜곡된 최저임금 제도를 바로 세우기 위한 투쟁을 강력히 이어갈 것이다.
● 성명 전문 보기
빛의 혁명을 일터의 희망으로 ✨
최저임금위원회 제1차 전원회의 브리핑
“내란 정권에 부역한 인사를 노동자의 생활안정과 노동력 질적 향상을 위한 최저임금을 정하는 최저임금위원장으로 세울 수 없다. 노동자의 입장을 대변할 수 있는 위원장을 세우거나, 중립성을 확보한 인사를 위원장으로 세워야 마땅하다”
더 자세한 이야기는 ⬇️
📰 민주노총, 최저임금위 회의장 퇴장 “권순원 위원장 선출 거부”
최저임금위원회 제1차 전원회의 브리핑
“내란 정권에 부역한 인사를 노동자의 생활안정과 노동력 질적 향상을 위한 최저임금을 정하는 최저임금위원장으로 세울 수 없다. 노동자의 입장을 대변할 수 있는 위원장을 세우거나, 중립성을 확보한 인사를 위원장으로 세워야 마땅하다”
더 자세한 이야기는 ⬇️
📰 민주노총, 최저임금위 회의장 퇴장 “권순원 위원장 선출 거부”
💥[현장영상] 4.21 살인기업 CU규탄 민주노총 긴급 기자회견
“민주노총은 정부와 BGF 자본에게 희생의 책임을 묻고, 화물노동자의 정당한 교섭 요구 관철을 위해 총력투쟁에 나설 것입니다.“
https://youtube.com/shorts/8_Mo9lZey9Y?si=smCY8oSsMdJvuT8L
“민주노총은 정부와 BGF 자본에게 희생의 책임을 묻고, 화물노동자의 정당한 교섭 요구 관철을 위해 총력투쟁에 나설 것입니다.“
https://youtube.com/shorts/8_Mo9lZey9Y?si=smCY8oSsMdJvuT8L
YouTube
민주노총
💥4.21 살인기업 CU규탄 민주노총 긴급 기자회견 #민주노총 #화물연대 #살인기업 #CU #무릎꿇고 #사죄하라
[CU BGF 투쟁소식-5] CU진주물류센터 앞 화물연대 결의대회
“화물연대 '열사' 동지 한 푸는 투쟁 전개한다.
절대 질 수도, 멈출 수도 없다"
http://worknworld.kctu.org/news/articleView.html?idxno=509112
“화물연대 '열사' 동지 한 푸는 투쟁 전개한다.
절대 질 수도, 멈출 수도 없다"
http://worknworld.kctu.org/news/articleView.html?idxno=509112
🔎 4월 21일 민주노총 소식
오피니언
📝 “추모하라, 투쟁하라” 4.28 산재 사망 노동자의 날과 민주노총
CU BGF리테일 투쟁
📰 “살려내라, 살려내라!” 분노에 찬 절규 속 CU 진주물류센터 밤샘집회
📰 “교섭 미룬 원청 CU BGF가 한 번, 살인진압 경찰이 두 번, 동지를 죽였다” 경남경찰청 집결
📰 “화물연대 동지 죽음은 자본에 의한 살인, BGF리테일 책임져라” 강남 본사 앞 규탄
📰 국제 운수노련 가맹조직 “용납할 수 없는 일” 연대 메시지
📰 화물노동자 죽음으로 알게 된 CU BGF자본의 실체
📰 화물연대, “‘열사’ 동지 한 푸는 투쟁 전개… 절대 질 수도, 멈출 수도 없다”
최저임금위원회
📰 민주노총, “최저임금 사각지대 해소·실질 인상해야” 최임위원장 공정 인선 촉구
📰 민주노총, 최저임금위 회의장 퇴장 “권순원 위원장 선출 거부”
2026 최악의 살인기업
📰 2026 최악의 살인기업에 ‘HJ 중공업’ 선정
민주일반연맹
📰 노조법 개정에도 원청교섭 ‘막힘’… 민주일반연맹 “정부가 진짜 사장”
화섬식품노조
📰 ‘SPC그룹에 민주노조는 계속된다’ 삼립, 샤니에 이어 샌드팜에도 화섬식품노조
📰 화섬식품노조 KCC글라스지회 출범
서울지역본부
📰 “도주 우려 없는 노동자 구속” 고진수 지부장 석방 촉구 목소리 확산
대구지역본부
📰 “응급실 뺑뺑이 끝내자! 지역의료시대 열자!” 보건의료노조 대경본부 6.3지선 요구안 발표
📰 대구 일당독점 깨고 시민의 삶으로! 정의당 대구시당 네 후보, 지방선거 출격
👩💻 [인터뷰] 노동절을 되찾은 사람들
인천지역본부
📰 민주노총인천본부, “노동권・공공성 기초로 평등・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전환”
오피니언
📝 “추모하라, 투쟁하라” 4.28 산재 사망 노동자의 날과 민주노총
CU BGF리테일 투쟁
📰 “살려내라, 살려내라!” 분노에 찬 절규 속 CU 진주물류센터 밤샘집회
📰 “교섭 미룬 원청 CU BGF가 한 번, 살인진압 경찰이 두 번, 동지를 죽였다” 경남경찰청 집결
📰 “화물연대 동지 죽음은 자본에 의한 살인, BGF리테일 책임져라” 강남 본사 앞 규탄
📰 국제 운수노련 가맹조직 “용납할 수 없는 일” 연대 메시지
📰 화물노동자 죽음으로 알게 된 CU BGF자본의 실체
📰 화물연대, “‘열사’ 동지 한 푸는 투쟁 전개… 절대 질 수도, 멈출 수도 없다”
최저임금위원회
📰 민주노총, “최저임금 사각지대 해소·실질 인상해야” 최임위원장 공정 인선 촉구
📰 민주노총, 최저임금위 회의장 퇴장 “권순원 위원장 선출 거부”
2026 최악의 살인기업
📰 2026 최악의 살인기업에 ‘HJ 중공업’ 선정
민주일반연맹
📰 노조법 개정에도 원청교섭 ‘막힘’… 민주일반연맹 “정부가 진짜 사장”
화섬식품노조
📰 ‘SPC그룹에 민주노조는 계속된다’ 삼립, 샤니에 이어 샌드팜에도 화섬식품노조
📰 화섬식품노조 KCC글라스지회 출범
서울지역본부
📰 “도주 우려 없는 노동자 구속” 고진수 지부장 석방 촉구 목소리 확산
대구지역본부
📰 “응급실 뺑뺑이 끝내자! 지역의료시대 열자!” 보건의료노조 대경본부 6.3지선 요구안 발표
📰 대구 일당독점 깨고 시민의 삶으로! 정의당 대구시당 네 후보, 지방선거 출격
👩💻 [인터뷰] 노동절을 되찾은 사람들
인천지역본부
📰 민주노총인천본부, “노동권・공공성 기초로 평등・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전환”
🔥[화물연대본부] 노태영 조합원 불구속 탄원서 연명 서명 요청
경찰이 CU BGF 파업 투쟁에 함께 하던 노태명 조합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 하였습니다. 경찰의 이러한 행태는 화물연대의 파업 의지를 꺾기 위한 강경 일변도의 무리한 탄압일 뿐입니다. 진실로 화물노동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적정 시간 일하기 위한 파업으로 모두의 안전을 지키려 투쟁하여 온 노태명 동지의 구속을 막을 수 있도록 탄원서 작성에 동참해 주시길 바랍니다.
https://forms.gle/SETWPxe6UUA2zZaq9
경찰이 CU BGF 파업 투쟁에 함께 하던 노태명 조합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 하였습니다. 경찰의 이러한 행태는 화물연대의 파업 의지를 꺾기 위한 강경 일변도의 무리한 탄압일 뿐입니다. 진실로 화물노동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적정 시간 일하기 위한 파업으로 모두의 안전을 지키려 투쟁하여 온 노태명 동지의 구속을 막을 수 있도록 탄원서 작성에 동참해 주시길 바랍니다.
https://forms.gle/SETWPxe6UUA2zZaq9
Google Docs
CU BGF 투쟁으로 구속영장 청구된 노태명 조합원 불구속 탄원서
경남, 광주, 서울경기, 강원지역 화물연대 산하 4개 지역본부는 “CU BGF 원청교섭, 운임 정상화와 적정 노동시간 확보”라는 요구를 걸고 2026. 4. 5.부터 원청을 상대로 한 투쟁을 개시하였습니다. 별다른 노동처우를 결정지을 수조차 없는 운송사와 달리 노동시간과 휴무일, 운임구조를 변경할 수 있는 실질적 권한을 지니고 있는 CU BGF는 그럼에도 화물연대를 상대로 어떠한 대화도 거부하며 조합원들을 상대로 한 손해배상 청구 협박, 식품위생법 등…
[CU BGF 투쟁소식-6] 현장투쟁 3일차, 오전 집회로 투쟁 결의
-오늘 오전 10시, CU BGF로지스 대표 상견례
-유족, “마음 아프지만, 화물노동자 노동환경 개선에 힘써달라”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노동부가 이번 사태와 관련해 ‘노란봉투법 사안이 아니’라고 한 것에 대해 “틀렸다. 교섭에 나서라는 하청노동자의 요구에 원청이 응하지 않아서 벌어진 일이다. 공권력이 노동자가 아닌 자본의 이윤을 옹호해서 일어난 일”이라면서 “오늘부터 시작되는 교섭에서 단호히 맞서 싸우자. 우리의 투쟁으로 원청을 교섭 자리에 앉히자”고 말했다.
[노동과세계]
https://cms.worknworld.kctu.org/news/articleView.html?idxno=509116
-오늘 오전 10시, CU BGF로지스 대표 상견례
-유족, “마음 아프지만, 화물노동자 노동환경 개선에 힘써달라”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노동부가 이번 사태와 관련해 ‘노란봉투법 사안이 아니’라고 한 것에 대해 “틀렸다. 교섭에 나서라는 하청노동자의 요구에 원청이 응하지 않아서 벌어진 일이다. 공권력이 노동자가 아닌 자본의 이윤을 옹호해서 일어난 일”이라면서 “오늘부터 시작되는 교섭에서 단호히 맞서 싸우자. 우리의 투쟁으로 원청을 교섭 자리에 앉히자”고 말했다.
[노동과세계]
https://cms.worknworld.kctu.org/news/articleView.html?idxno=509116
💥서광석 열사 정신계승! 민주노총 당면 지침 💥
1. 서광석 열사 분향소 설치
2. 전 사업장 현수막 게시
3. 조문
- 빈소 : 사천시농협장례식장 3층 301호(경남 사천시 사천읍 구암두문로 146-12)
- 마음 전하실곳 : 농협 641-12-138857 김성숙(배우자)
4. 물류센터 거점별 결의대회 지역별 집중 및 민주노총 결의대회 진행시 총력집중
(참고일정) 화물연대 총력 결의대회 : 4/25(토) 15시 CU 진주물류센터 앞
*추후 긴급방침 제출 예정
📍전 사업장 게시용 현수막 시안 다운로드
https://nodong.org/publicity/7928984
1. 서광석 열사 분향소 설치
2. 전 사업장 현수막 게시
3. 조문
- 빈소 : 사천시농협장례식장 3층 301호(경남 사천시 사천읍 구암두문로 146-12)
- 마음 전하실곳 : 농협 641-12-138857 김성숙(배우자)
4. 물류센터 거점별 결의대회 지역별 집중 및 민주노총 결의대회 진행시 총력집중
(참고일정) 화물연대 총력 결의대회 : 4/25(토) 15시 CU 진주물류센터 앞
*추후 긴급방침 제출 예정
📍전 사업장 게시용 현수막 시안 다운로드
https://nodong.org/publicity/7928984
아리셀 참사 주범 박순관에게 2심에서 징역 4년이 선고됐다. 재판부 스스로 법을 무력화한 셈이다. 중대재해처벌법을 무력화하고 죽지 않고 일하기 위해 노력해 온 모든 노동자들을 모욕한 재판부를 강력히 규탄한다.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4년이 지났음에도 산재는 줄지 않고, 무죄율이 일반 형사사건의 3배 이상에 달한다. 오늘 아리셀 2심 재판 이후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유가족들은 “지난 2년의 시간동안 무엇을 했나 싶다”고 말했다. 산업재해로 죽은 노동자들과 그 가족들, 그들을 기억하며 투쟁해 온 노동자 동지들의 노력과 시간이 헛된 시간으로 기억되게 두지 않을 것이다. 민주노총은 중대재해처벌법이 실질적으로 보장되고 적용될 수 있는 투쟁에 나설 것이다.
● 성명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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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원서 연명 요청] CU BGF 투쟁 중 연행된 윤상진 조합원 불구속 탄원서 연명 요청 (마감 시한 : 2026. 4. 22. 22:00)
화물연대 충남지역본부 조직국장으로 조합원들의 노동조건 개선과 생존권 투쟁에 모범을 보이며 조합원들에게 투쟁의 귀감이 되어 온 윤상진 조합원에 대한 구속영장이 청구되었습니다.
윤상진 조합원이 투쟁에 적극 결합한 CU BGF 투쟁은 화물노동자들이 생계의 벼랑 끝으로 내몰리는 상황에서 전개되었습니다. 계약서 상 화물노동자에 하루도 보장되지 않는 휴무, 치솟는 물가에 비해 터무니없이 노동자의 희생만을 강요하는 운임 구조, 애초에 적은 운송료 탓에 하루 2회전·휴무일 배송이 당연해지는 장시간 노동, BGF 리테일이 만든 15년 이상 된 설비 탓에 고된 상하차 노동으로 갈려나가는 화물노동자들의 건강 상태. 무엇을 두고 보더라도 이 모든 문제의 원흉은 화주·원청인 CU BGF에 있습니다.
원청 CU BGF는 파업 2주에 이르기까지 이뤄진 7차례의 교섭 요구를 무시하고 끝까지 책임을 회피하고 단 한 차례도 교섭에 응하지 않았습니다. 파렴치한 자본은 끝까지 책임을 회피하며 파업을 방치하고, 대체수송을 강행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경찰은 철저히 자본의 편에서 대체차량 운행을 위해 조합원들을 강제로 밀어내고 현장을 짓밟았습니다. CU BGF는 다름 아닌 화물노동자들의 온가족 생계가 걸린 유일한 경제활동 수단인 차량으로 우리 조합원들을 쓰러뜨렸고 결국 오랫동안 함께 해 온 한 동지가 목숨을 잃었습니다. 야만적인 자본과 경찰, 사태를 방관한 정부는 이러한 노동자들의 희생에 분명한 책임을 져야 합니다.
윤상진 조합원은 동료 노동자가 허망하게 떠나간 상황에서 현장 조합원들의 절박한 요구와 분노에 응하여 정당한 파업을 엄호하기 위한 행동을 감행했습니다. 그러나 경찰은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조직국장을 연행하고 구속하여 화물노동자들이 떠나간 동료에게 보내는 애도와 싸울 의지마저 꺾으려 하고 있습니다.
화물노동자의 생존권을 위해 투쟁하는 동지가 구속되지 않도록 탄원서 작성에 동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https://forms.gle/1CaxU5BayP3TseEu6
화물연대 충남지역본부 조직국장으로 조합원들의 노동조건 개선과 생존권 투쟁에 모범을 보이며 조합원들에게 투쟁의 귀감이 되어 온 윤상진 조합원에 대한 구속영장이 청구되었습니다.
윤상진 조합원이 투쟁에 적극 결합한 CU BGF 투쟁은 화물노동자들이 생계의 벼랑 끝으로 내몰리는 상황에서 전개되었습니다. 계약서 상 화물노동자에 하루도 보장되지 않는 휴무, 치솟는 물가에 비해 터무니없이 노동자의 희생만을 강요하는 운임 구조, 애초에 적은 운송료 탓에 하루 2회전·휴무일 배송이 당연해지는 장시간 노동, BGF 리테일이 만든 15년 이상 된 설비 탓에 고된 상하차 노동으로 갈려나가는 화물노동자들의 건강 상태. 무엇을 두고 보더라도 이 모든 문제의 원흉은 화주·원청인 CU BGF에 있습니다.
원청 CU BGF는 파업 2주에 이르기까지 이뤄진 7차례의 교섭 요구를 무시하고 끝까지 책임을 회피하고 단 한 차례도 교섭에 응하지 않았습니다. 파렴치한 자본은 끝까지 책임을 회피하며 파업을 방치하고, 대체수송을 강행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경찰은 철저히 자본의 편에서 대체차량 운행을 위해 조합원들을 강제로 밀어내고 현장을 짓밟았습니다. CU BGF는 다름 아닌 화물노동자들의 온가족 생계가 걸린 유일한 경제활동 수단인 차량으로 우리 조합원들을 쓰러뜨렸고 결국 오랫동안 함께 해 온 한 동지가 목숨을 잃었습니다. 야만적인 자본과 경찰, 사태를 방관한 정부는 이러한 노동자들의 희생에 분명한 책임을 져야 합니다.
윤상진 조합원은 동료 노동자가 허망하게 떠나간 상황에서 현장 조합원들의 절박한 요구와 분노에 응하여 정당한 파업을 엄호하기 위한 행동을 감행했습니다. 그러나 경찰은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조직국장을 연행하고 구속하여 화물노동자들이 떠나간 동료에게 보내는 애도와 싸울 의지마저 꺾으려 하고 있습니다.
화물노동자의 생존권을 위해 투쟁하는 동지가 구속되지 않도록 탄원서 작성에 동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https://forms.gle/1CaxU5BayP3TseEu6
Google Docs
CU BGF 투쟁 중 연행된 윤상진 조합원 불구속 탄원서
화물연대 충남지역본부 조직국장으로 조합원들의 노동조건 개선과 생존권 투쟁에 모범을 보이며 조합원들에게 투쟁의 귀감이 되어 온 윤상진 조합원에 대한 구속영장이 청구되었습니다.
윤상진 조합원이 투쟁에 적극 결합한 CU BGF 투쟁은 화물노동자들이 생계의 벼랑 끝으로 내몰리는 상황에서 전개되었습니다. 계약서 상 화물노동자에 하루도 보장되지 않는 휴무, 치솟는 물가에 비해 터무니없이 노동자의 희생만을 강요하는 운임 구조, 애초에 적은 운송료 탓에 하루 2회전·휴무일…
윤상진 조합원이 투쟁에 적극 결합한 CU BGF 투쟁은 화물노동자들이 생계의 벼랑 끝으로 내몰리는 상황에서 전개되었습니다. 계약서 상 화물노동자에 하루도 보장되지 않는 휴무, 치솟는 물가에 비해 터무니없이 노동자의 희생만을 강요하는 운임 구조, 애초에 적은 운송료 탓에 하루 2회전·휴무일…
🔎 4월 22일 민주노총 소식
CU BGF 투쟁소식
📰 현장투쟁 3일차, 오전 집회 중 경찰 도발로 충돌… 유족, “죽음 헛되지 않게 해달라”
📰 아리셀참사 2심, 노동자 23명 죽인 살인자에 4년 선고 “중처법 취지 무너뜨린 반사회적 판결”
📰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 노동권 보장, “근로기준법 개정이 답”
서비스연맹
📰 원청 사용자성 재확인…백화점·면세점 “즉각 교섭 나서라”
건설산업연맹
📰 1만5천 플랜트건설노조 조합원, 울산 에스오일 앞 원청교섭 쟁취 촉구
공공운수노조
📰 “이윤보다 시민 안전을” 철도·지하철 노동자들, '민자철도 부실운영 방지법 제정 캠페인 전개
📰 “특고·플랫폼 노동자에게도 최저임금을” 공공운수노조, 적정임금 보장 제도개선 토론회 개최
📰 “학교급식실 폐암은 국가 책임” 학교급식노동자 폐암 피해 신고센터 발족
📰 “간병노동자가 안전해야 환자도 안전하다” 간병노동자 산재보험 적용 촉구
공무원노조
📰 “반값 노동 끝내라”…공무원노조, 시간외수당 차별 철폐 요구
경북지역본부
📰 포항 산업위기 극복과 그린철강˙정의로운 전환 특구 지정 모색에 대한 입장발표 기자회견
대구지역본부
📰 다가오는 지방선거, 시민의 목소리 담은 탄소중립 대구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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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8산재사망노동자 추모의 날 단위사업장 및 조합원 추모행동✊
☑️ 4.28추모현수막 걸기
☑️ 4.28(화) 오전10시 추모와 결의 묵상
*현수막 시안 및 묵상 음향파일 제공
*교육지 및 영상 활용
☑️ 4.28추모행동 음성메시지
- 링크 : https://youtu.be/uVEdDw--kpU
- 파일다운로드 : https://nodong.org/data_movie/7929081
☑️ 기조영상 보기
: https://youtu.be/wdT5rtK3ktg
☑️ 교육지 보기
: https://nodong.org/data_paper/7926551
☑️4월사업 선전물 다운로드
: https://nodong.org/publicity/7926354
☑️ 4.28추모현수막 걸기
☑️ 4.28(화) 오전10시 추모와 결의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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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조영상 보기
: https://youtu.be/wdT5rtK3ktg
☑️ 교육지 보기
: https://nodong.org/data_paper/7926551
☑️4월사업 선전물 다운로드
: https://nodong.org/publicity/7926354
🚩 2026 세계노동절대회 영상 3편
💥모이자! 5월 1일! 💥
제주부터 서울까지! 전국 곳곳!
세계 노동절 대회!
열사의 염원이다. 원청교섭 쟁취하자!
동지의 한을 풀때까지
절대 질수도 멈출수도 없다
모이자! 5월 1일~ 투쟁!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
투쟁으로, 투쟁으로
쟁취하자!🔥
https://youtube.com/shorts/Ue7rrpxxb7M?si=Cdoc8znULIzNkieh
💥모이자! 5월 1일! 💥
제주부터 서울까지! 전국 곳곳!
세계 노동절 대회!
열사의 염원이다. 원청교섭 쟁취하자!
동지의 한을 풀때까지
절대 질수도 멈출수도 없다
모이자! 5월 1일~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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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쟁으로, 투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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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민주노총
🚩 2026 세계노동절대회 영상 3편
[현장쇼츠] 4개월 째 공석이던 최저임금위원장, 반노동·내란정권부역자 권순원 선출⁉️
민주노총은 온몸으로 거부한다!🔥
_2026년 최저임금위원회 1차 전원회의
https://youtube.com/shorts/36qEPM5P1IM?feature=share
민주노총은 온몸으로 거부한다!🔥
_2026년 최저임금위원회 1차 전원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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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현장쇼츠] 4개월 째 공석이던 최저임금위원장, 반노동·내란정권부역자 권순원 선출⁉️ 민주노총은 온몸으로 거부한다!🔥_2026년 최저임금위원회 1차 전원회의
감사원이 발표한 'AI 대비실태 II' 감사 결과는 공공기관이 보유한 국민의 민감한 건강·의료 데이터를 민간 기업에 개방하기 위한 안전장치 제거를 압박하는 것으로, 양대노총은 강력히 규탄한다.
건강보험 빅데이터는 공공자산으로서 재식별 위험과 취약계층 차별 등 심각한 부작용이 우려됨에도, 감사원은 AI 기업의 편의만을 앞세워 프라이버시 침해 경고를 외면하고 있다. 건강·의료 데이터 관리는 기술적 편의가 아닌 정보 주체의 권리 보장과 공익성을 원칙으로 해야 하며, 실질적인 공익심의체계 구축이 필수적이다.
양대노총은 노동자와 국민의 개인정보가 기업의 데이터 상업화에 이용되지 않도록 시민사회와 연대하여 끝까지 투쟁할 것이다.
● 성명 전문 보기
건강보험 빅데이터는 공공자산으로서 재식별 위험과 취약계층 차별 등 심각한 부작용이 우려됨에도, 감사원은 AI 기업의 편의만을 앞세워 프라이버시 침해 경고를 외면하고 있다. 건강·의료 데이터 관리는 기술적 편의가 아닌 정보 주체의 권리 보장과 공익성을 원칙으로 해야 하며, 실질적인 공익심의체계 구축이 필수적이다.
양대노총은 노동자와 국민의 개인정보가 기업의 데이터 상업화에 이용되지 않도록 시민사회와 연대하여 끝까지 투쟁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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