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콩이_서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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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4 한국 증시: 매물 소화하며 종목 장세 전망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02-3774-1621)

MSCI 한국 지수 ETF 1.31%, MSCI 신흥 지수 ETF 1.00% 상승.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265.86원으로 이를 반영하면 달러/원 환율은 7원 하락 출발 예상. Eurex KOSPI200 선물은 0.06% 상승. KOSPI는 강보합권 출발 예상.

소비자 물가지수가 전년 대비 4.0%를 기록하는 등 인플레이션 우려가 완화되며 미 증시가 상승한 점은 한국 증시에 긍정적. 그렇지만, 여전히 근원 물가가 높은 수준에서 유지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인 요인을 상쇄해 제한적인 등락을 보일 것으로 전망.

한편, 미 증시가 장 중 차익 실현 욕구가 높아지며 상승폭을 축소한 점은 한국 증시에 부담. 기업가치 대비 상승폭이 컸던 종목군 중심으로 이러한 경향이 컸기 때문. 또한 미 증시가 강세를 보였으나, FOMO 현상이 유입된 일부 종목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둔화된 점도 부담.

물론, 전일 인민은행이 역레포 금리를 10bp 인하한 점은 주목할 필요가 있음. 이는 중국 정부의 경기 부양 기대를 높일 수 있기 때문. 특히 이번주 발표되는 소매판매와 산업생산 등 실물 경제지표가 둔화될 수 있어 경기 위축 우려가 높아 이러한 부양의지는 심리적인 안정을 줄 수 있음.
이를 감안 한국 증시는 강보합권 출발 후 원화 강세 속 외국인 수급에 힘입어 견조한 모습을 보일 것으로 전망. 다만, 물량 소화 과정은 이어갈 것으로 예상돼 지수보다는 종목에 국한된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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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 리뷰와 미 증시 전망 (6월 14일)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코스닥, 수급 악화에 2%대 급락

한국 증시 장중 리뷰: 국내증시, 기술적 조정?

미 증시 전망: 모두의 이목이 집중 된 FOMC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30614145218690_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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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증권 2023년 하반기 전망

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의 2023년 하반기 전망 관련 영상입니다.

다음은 관련 리스트 링크입니다.
매일 3개 업종을 올리고 있는데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1-YXgQy7nWxQPFAMBbUErDhBYZsptE2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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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5 [미래에셋증권] 해외 금융시장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 (02-3774-1621)

◆ 미국 증시
- DOW: 33,979.33p (-232.79p, -0.68%)
- S&P500: 4,372.59p (+3.58p, +0.08%)
- NASDAQ: 13,626.48p (+53.16p, +0.39%)
- 러셀2000: 1,874.10p (-22.24p, -1.17%)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66.88 (-0.63, -0.93%)
- MSCI 이머징지수 ETF: $40.64 (+0.30, +0.74%)
- Eurex kospi 200: 347.40p (+1.00p, +0.29%)
- NDF 환율(1개월물): 1,272.26원 / 전일 대비 7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3,739.75 (+56.08, +1.52%)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2.991 (-0.347, -0.34%)
- 유로/달러: 1.0834 (+0.0041, +0.38%)
- 달러/엔: 140.07 (-0.15, -0.11%)
- 파운드/달러: 1.2664 (+0.0052, +0.41%)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6943% (+2.8bp)
- 5년물: 3.9944% (+0.4bp)
- 10년물: 3.7900% (-2.3bp)
- 30년물: 3.8749% (-4.5bp)
- 10Y-2Y: -90.43bp (5.14bp 역전 확대)
(국채선물)
- 2YR T-Notes: 102*05 1/2 (-0*00 , -0.03%)
- 5YR T-Notes: 107*24 1/4 (+0*01 , +0.03%)
- 10YR T-Notes: 112*28 (+0*07 , +0.19%)
- US T-Bonds: 127*00 (+0*20 , +0.5%)
- Ultra US T-Bonds: 136*02 (+1*9 , +0.95%)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68.27 (-0.75, -1.08%)
- 브렌트유: 73.20 (-0.72, -0.97%)
- 금: 1,968.90 (-1.80, -0.09%)
- 은: 24.11 (+0.18, +0.77%)
- 아연(LME, 3M): 2,486.50 (+105.00, +4.41%)
- 구리: 387.65 (+2.55, +0.66%)
- 옥수수: 549.25 (-1.00, -0.18%)
- 밀: 641.25 (-7.00, -1.08%)
- 대두: 1,240.00 (+1.75, +0.14%)

*동 자료는 2023년 6월 15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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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주식시장 변화와 전망(6월 15일)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02-3774-1621)

미 증시, FOMC 이후 변동성 확대 후 파월 발언으로 낙폭 축소

미 증시는 생산자 물가지수가 예상보다 둔화되는 등 물가 안정 흐름을 이어갔으나 영향이 제한된 가운데 보합권 출발. 특히 헬스케어 업종 부진과 반도체 업종 강세 등 업종 차별화도 영향. 이런 가운데 연준이 FOMC를 통해 금리는 동결했으나 올해 말까지 50bp의 추가적인 금리인상을 시사하자 매물 출회되며 하락폭 확대. 그러나 파월 연준의장이 추가 금리인상이 필요하나 더 느리게 진행할 것이며 최고 금리에 거의 도달했다고 언급하는 등 비둘기파적인 발언을 하자 낙폭 축소되거나 상승 전환하며 마감(다우 -0.68%, 나스닥 +0.39%, S&P500 +0.08%, 러셀2000 -1.17%)

변화요인: FOMC 결과와 의미 그리고 파월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30615060134807_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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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종목: 의료 서비스주 부진 Vs. 의료기기, 병원 업종 강세

유나이티드 헬스(-6.40%)가 팬데믹 당시 지연됐던 노인들의 무릎 및 고관절 수술에 대한 수요가 회복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치료비를 지불하는 비용 상승을 의미한다는 점에서 매물이 출회되며 급락. 휴마나(-11.24%)를 비롯해 CVS헬스(-7.76%) 등 관련 종목을 중심으로 매물 출회되며 하락. 반면, 이를 제공하는 유니버셜 헬스 서비시스(+3.70%), HCA 헬스케어(+1.55%) 같은 병원 업종과 스트라이커(+4.20%), 짐머 바이오멧(+3.79%), 보스턴 사이언티픽(+4.20%)같은 의료기기 업종이 강세를 보이는 차별화가 진행.

AMD(+2.25%)는 전일 최신 AI칩을 발표한 후 하락했으나, 오늘은 아마존이 이의 사용을 고려하고 있다는 보도와 골드만삭스가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한 데 힘입어 상승. 엔비디아(+4.81%)는 AMD가 AI 산업 기대를 확대시킨 데 힘입어 상승세 지속. 마이크론(+1.84%), 인텔(+4.92%) 등도 강세를 이어갔으나 AMAT(-0.44%), 퀄컴(-0.83%) 등은 매물 소화하며 약세. 그러나 엔비디아 등의 힘으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52% 상승

넷플릭스(+1.18%)는 울프 리서치가 공유 단속이 낙관적이라고 언급하고 바클레이즈는 목표주가를상향 조정하자 강세. 중국 전기차 업체인 리 오토(+7.34%)는 모건스탠리가 출하 데이터가 강하다고 언급하자 강세. 음식 배달 서비스 업체인 도어대시(-2.27%)는 일부 투자회사가 현재 수준에서 호의적인 주가 반응을 이끌기에는 충분하지 못하다며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한 여파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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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5 한국 증시: 종목 차별화 장세 전망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02-3774-1621)

MSCI 한국 지수 ETF 0.93% 하락, MSCI 신흥 지수 ETF 0.74% 상승.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272.26원으로 이를 반영하면 달러/원 환율은 8원 하락 출발 예상. Eurex KOSPI200 선물은 0.29% 상승. KOSPI는 0.3% 내외 상승 출발 예상.

미 증시가 연준의 추가적인 금리인상을 시사했음에도 불구하고 나스닥 중심으로 강세를 보인 점은 한국 증시에 긍정적. 특히 파월 연준의장이 온건한 발언을 단행하자 달러화의 약세폭이 재차 확대된 점도 외국인 수급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는 점에서 우호적.

더 나아가 추가적인 금리인상 시사에도 데이터에 주목하겠다는 발언은 결국 더욱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6월 소비자물가지수 등을 감안하면 연준의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이 크지 않다는 점도 우호적. 여기에 엔비디아를 비롯한 반도체 업종에 대한 투자 심리는 여전히 견고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1.52% 상승한 점도 한국 증시에 긍정적.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준이 예상보다 더 많은 금리 인상을 단행할 것임을 시사한 점은 부담. 더불어 변동성 확대 종목군은 그동안 강세를 이끌었던 종목군이었던 만큼 매물 소화 과정은 진행될 것으로 전망. 이를 반영하며 한국 증시는 0.3% 내외 상승 출발 후 종목 차별화 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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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5 한국 증시 하락 원인: FOMC와 중국의 영향

중국 인민은행이 경제의 회복이 점차 둔화되고 있다며 1년만기 MLF 금리를 10bp 인하한다고 발표. 지난해 8월 이후 10개월만에 인하를 단행.

이런 가운데 이날 발표된 중국 실물 경제지표는 부진
산업생산은 지난달 발표된 전월 대비 5.6%에서 3.5%로 둔화돼 예상과 부합. 그러나 소매판매가 지난달 발표된 18.4%는 물론 예상했던 13.7%를 하회한 12.7%로 발표. 고정자산 또한 4.7%에서 4.0%로 둔화되는 등 중국 실물 경기가 위축

이러한 중국의 내용은 FOMC를 소화하며 외국인의 매도세가 유입되고 있던 한국 증시를 하락 전환하게 만듬. 특히 중국 경기 둔화 이슈가 영향

물론, FOMC 내용에서 알 수 있듯, 연준은 올해 금리인하 없고, 예상보다 많은 추가적인 금리인상을 시사해 전반적인 투자심리 위축도 영향.

결국 시장은 FOMC에 대한 해석과 중국 경기 둔화 우려로 인해 하락하고 있다고 볼 수 있음. 그렇기 때문에 오늘 하루는 상승 후 실물지표 발표후 상승폭을 축소 중인 중국 증시에 주목

향후 시장은 최근 다시 둔화되고 있는 미국과 독일의 경기 선행지수, 그리고 중국 정부의 부양 의지, 연준 위원들의 발언 등에 따라 변동성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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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5 오후: 한국 증시 낙폭 축소 요인: 중국 정부의 부양의지

중국 증시가 오후 들어 상승폭을 확대. 이는 중국 발전개혁 위원회 즉 발개위가 인프라 투자 확대를 위한 지원에 나설 것이라고 발표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실제 실물 경제지표가 부진한 모습을 보이자 경기 둔화 우려 속 오전에는 상승폭이 축소되기도 했으나, 오후장이 시작되며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음.

현재 전기, 호텔, 기계, 비철금속 업종이 상승을 주도하고 있으며 테마로는 태양광, 배터리, 테슬라 관련주, 풍력, 수소 등이 특히 강세.

이런 가운데 알리바바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 속 마이클 버리 같은 투자자들이 지속적으로 매수하고 있다는 소식에 홍콩 증시에서 3% 넘게 상승하는 등 개별 기업 움직임도 중화권 증시 강세 요인

한국 증시 또한 전일 낙폭이 컸던 코스닥은 2차 전지 업종 중심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코스피 또한 낙폭이 축소돼 현재 약보합권 등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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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 리뷰와 미 증시 전망 (6월 15일)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국내증시, 매파적 연준 및 중국 실물지표 부진에 혼조세

한국 증시 장중 리뷰: 외국인 선물 중심 수급 유입

미 증시 전망: 실물 경제 모멘텀에 주목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30615150240337_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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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6 [미래에셋증권] 해외 금융시장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 (02-3774-1621)

◆ 미국 증시
- DOW: 34,408.06p (+428.73p, +1.26%)
- S&P500: 4,425.84p (+53.25p, +1.22%)
- NASDAQ: 13,782.82p (+156.34p, +1.15%)
- 러셀2000: 1,889.28p (+15.18p, +0.81%)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67.04 (+0.16, +0.24%)
- MSCI 이머징지수 ETF: $41.02 (+0.38, +0.94%)
- Eurex kospi 200: 347.30p (+2.15p, +0.62%)
- NDF 환율(1개월물): 1,268.77원 / 전일 대비 13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3,708.06 (-31.69, -0.85%)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2.131 (-0.817, -0.79%)
- 유로/달러: 1.0947 (+0.0117, +1.08%)
- 달러/엔: 140.28 (+0.19, +0.14%)
- 파운드/달러: 1.2783 (+0.0119, +0.94%)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6460% (-4.2bp)
- 5년물: 3.9133% (-7.6bp)
- 10년물: 3.7204% (-6.6bp)
- 30년물: 3.8412% (-4.1bp)
- 10Y-2Y: -92.56bp (2.39bp 역전 확대)
(국채선물)
- 2YR T-Notes: 102*08 3/4 (+0*03 1/2, +0.11%)
- 5YR T-Notes: 108*04 (+0*13 , +0.38%)
- 10YR T-Notes: 113*14 1/2 (+0*20 , +0.55%)
- US T-Bonds: 127*25 (+0*29 , +0.71%)
- Ultra US T-Bonds: 136*28 (+0*29 , +0.67%)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70.62 (+2.27, +3.33%)
- 브렌트유: 75.67 (+2.42, +3.31%)
- 금: 1,970.70 (+1.50, +0.08%)
- 은: 23.95 (-0.16, -0.64%)
- 아연(LME, 3M): 2,480.50 (-6.00, -0.24%)
- 구리: 390.40 (+1.80, +0.46%)
- 옥수수: 574.50 (+24.25, +4.42%)
- 밀: 672.75 (+32.75, +5.11%)
- 대두: 1,292.25 (+52.25, +4.21%)

*동 자료는 2023년 6월 16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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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주식시장 변화와 전망(6월 16일)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02-3774-1621)

미 증시, FOMC, ECB 정책 소화하며 대부분 종목 강세로 상승

미 증시는 FOMC를 소화하며 시간 외로 하락하기도 했으며 장 초반에도 매파적인 ECB 통화정책 회의 결과로 하락 출발. 소매판매는 견고한 가운데 산업생산이 전월 대비 감소했다는 소식 등으로 달러 약세, 국채 금리 하락 등이 진행되자 반등에 성공. 특히 연준이 7월에 금리인상을 하겠지만, 12월에는 금리를 인하할 수도 있다는 기대가 여전히 진행되는 등 심리적인 영향이 컸음. 이러한 심리적인 영향으로 반도체 등 일부 업종 중심으로 차익 매물을 내놓았을 뿐 대부분의 종목군이 강세를 보이며 마감(다우 +1.26%, 나스닥 +1.15%, S&P500 +1.22%, 러셀2000 +0.81%)

변화요인: ①소매판매, 산업생상 ②ECB 통화정책회의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30616055041927_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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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종목: 반도체 업종 부진 Vs. MS, 메타 강세

MS(+3.19%)는 특별한 요인은 없었으나 AI 산업에 대한 기대가 여전히 진행, 쏠림 현상이 유입되며 강세. 반면 엔비디아(-0.80%)는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2% 가까이 하락하기도 하는 등 AI 관련주들도 선별적인 등락이 진행. 메타플랫폼(+3.10%)은 최근 여러 투자회사들이 AI 산업 등의 수혜를 입을 것이라며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상향하고 있다는 소식에 강세.

테슬라(-0.35%)는 BOA가 2026년까지 전기차 시장에서의 점유율이 18%까지 둔화될 것이라고 발표하자 차익 매물이 출회되며 한 때 4% 가까이 하락하기도 했지만 금리 하락 등으로 반발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전환하는 등 변동성이 확대. 이러한 테슬라의 점유율을 가져갈 기업으로 GM(+1.79%)과 포드(+1.76%) 등이 언급되자 관련주는 상승.

타겟(+3.46%)은 최근 하락을 뒤로하고 분기 배당금을 인상한다고 발표하자 상승세를 지속. 도미노피자(+6.46%)는 배달판매 안정화 등으로 실적 개선 기대된다며 투자의견이 상향되자 강세. 코닝(+1.81%)은 씨티가 단기적으로 실적 부진 우려가 있으나 향후 가이던스 상향이 예상된다고 발표하자 상승. T-모바일(+3.68%)은 모건스탠리가 최고의 통신 서비스 업종이라고 발표하자 강세. 맥도날드(+1.45%)는 구겐하임이 성장스토리가 과소 평가되었다고 발표하자 강세. 건설업체 레나(+4.41%)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을 발표한 데 힘입어 상승. DR호튼(+1.59%)도 동반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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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6 한국 증시: 상승 출발 후 매물 소화 과정 진행 전망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02-3774-1621)

MSCI 한국 지수 ETF는 0.24%, MSCI 신흥 지수 ETF는 0.94% 상승.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268.77원으로 이를 반영하면 달러/원 환율은 13원 하락 출발 예상. Eurex KOSPI200 선물은 0.62% 상승. KOSPI는 0.5% 내외 상승 출발 예상.

미 증시가 여전히 양호한 투자 심리를 기반으로 상승폭을 확대한 점은 한국 증시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 미국 개인투자자협회가 주간 단위로 발표하는 개인투자자 심리지수에서 6개월 후 주식시장 상승 전망 수치가 45.2%를 기록해 2021년 1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 이러한 투자심리는 하락시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게 만든 요인. 이는 미 증시가 견조함을 의미한다는 점에서 한국 증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

그렇지만, 반도체 업종이 AI 산업과 업황 개선 등으로 상승을 견인해왔으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0.85% 하락하는 등 차익 실현 매물을 내놓은 점도 부담. 대체로 미국과 중국 경기가 둔화되고 있는 가운데 ECB의 금리인상 지속 발표 등으로 경기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도 부정적인 요인. 이러한 변화요인과 함꼐 한국 증시는 미국의 산업생산 둔화 등을 감안 0.5% 내외 상승 출발이 예상되나 매물 소화 과정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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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제지표 및 일정(6월 19일~6월 23일)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 선임연구위원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성신 연구위원

파월 의회 증언, BOE 통화정책회의, 글로벌PMI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30616074144370_3431


FOMC 구성원들의 최근 발언 정리(6월 16일 기준)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 선임연구위원

추가 정책 판단을 위한 시간이 필요한 연준(feat.dovish)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30616074336813_3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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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 리뷰와 미 증시 전망 (6월 16일)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국내 증시, 원화 강세와 외국인·기관 수급 호조에 강세

한국 증시 장중 리뷰: 원화, 6월 들어 4% 넘게 강세

미 증시 전망: 소비자 심리와 동시만기일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30616150442850_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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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9 [미래에셋증권] 해외 금융시장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 (02-3774-1621)

◆ 미국 증시
- DOW: 34,299.12p (-108.94p, -0.32%)
- S&P500: 4,409.59p (-16.25p, -0.37%)
- NASDAQ: 13,689.57p (-93.25p, -0.68%)
- 러셀2000: 1,875.47p (-13.82p, -0.73%)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66.48 (-0.56, -0.84%)
- MSCI 이머징지수 ETF: $40.88 (-0.14, -0.34%)
- Eurex kospi 200: 346.70p (-0.60p, -0.17%)
- NDF 환율(1개월물): 1,274.16원 / 전일 대비 1원 상승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3,673.14 (-34.91, -0.94%)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2.243 (+0.128, +0.13%)
- 유로/달러: 1.0937 (-0.0008, -0.07%)
- 달러/엔: 141.82 (+1.53, -1.08%)
- 파운드/달러: 1.2817 (+0.0033, +0.26%)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7141% (+7.2bp)
- 5년물: 3.9828% (+7.3bp)
- 10년물: 3.7613% (+4.5bp)
- 30년물: 3.8522% (+1.5bp)
- 10Y-2Y: -95.28bp (2.75bp 역전 확대)
(국채선물)
- 2YR T-Notes: 102*04 (-0*04 3/4, -0.15%)
- 5YR T-Notes: 107*25 (-0*11 , -0.32%)
- 10YR T-Notes: 113*01 1/2 (-0*13 , -0.36%)
- US T-Bonds: 127*11 (-0*14 , -0.34%)
- Ultra US T-Bonds: 136*19 (-0*09 , -0.21%)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71.78 (+1.16, +1.64%)
- 브렌트유: 76.61 (+0.94, +1.24%)
- 금: 1,971.20 (+0.50, +0.03%)
- 은: 24.34 (+0.18, +0.75%)
- 아연(LME, 3M): 2,478.00 (-2.50, -0.10%)
- 구리: 389.85 (-0.55, -0.14%)
- 옥수수: 597.50 (+23.00, +4.00%)
- 밀: 701.50 (+28.75, +4.27%)
- 대두: 1,342.25 (+50.00, +3.87%)

*동 자료는 2023년 6월 18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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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주식시장 변화와 전망(6월 19일)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02-3774-1621)

미 증시, 장 후반 차익 실현 매물 확대되며 하락 전환

미 증시는 매파적인 연준위원들의 발언에도 불구하고 양호한 투자심리를 기반으로 상승 출발. 이후 일부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는 모습 속 소비 심리지수 개선에 기반에 보합권 등락을 보이기도 했음. 특히 장 후반 선물옵션 만기일과 연휴를 앞두고 있어 차익실현 매물 출회가 확대되자 지수는 하락 전환 후 낙폭 확대. 특히 연준이 통화정책 보고서를 통해 매파적인 행보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 점도 부담. 결국 시장은 금리 상승 여파로 기술주가 하락 주도하며 장 후반 3대 지수 모두 하락 마감(다우 -0.32%, 나스닥 -0.68%, S&P500 -0.37%, 러셀2000 -0.73%)

변화 요인: ①소비심리지수 ②매파 연준 ③통화정책 보고서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30618111059650_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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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종목: 테슬라 강세 Vs. AMD 하락

테술라(+1.81%)는 더 많은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충전 시설을 이용하는 파트너십을 구축할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되자 상승. 더 나아가 머스크 CEO가 자율주행이 테슬라 가치의 주요 동인이라고 언급한 점도 우호적. 반면, 블링크 차징(-3.17%), 차지포인트(-1.88%) 등 충전 업체들은 부진. 아이로봇(+21.20%)은 영국 당국이 아마존(-1.27%)의 아이로봇 인수 승인 소식에 힘입어 급등. 미국채 금리가 상승하자 MS(-1.66%), 알파벳(-1.25%) 등 기술주의 하락 요인으로 작용

엔비디아(+0.09%)는 모건스탠리가 최선호주를 AMD(-3.35%)에서 전환했다는 소식에 한 때 2% 넘게 상승하기도 했으나, 장 후반 매물 출회되며 강보합으로 마감. AMD는 장 초반 1% 넘게 상승하기도 했으나 결국 크게 하락 마감. 마이크론(-1.69%)은 장 초반 2% 넘게 상승하기도 했으나 중국의 칩 금지 조치가 매출에 부담을 줄 것이라는 소식에 4% 넘게 하락하는 등 변동성을 키우다 결국 1.7% 하락으로 마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94% 하락 마감

어도비(+0.87%)는 견고한 실적을 바탕으로 장 초반 6% 가까이 상승하기도 했으나,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결국 0.9% 상승으로 마감. 최근 유나이티드 헬스(-1.59%)가 보험 환자 증가에 따른 수익 둔화 가능성을 제기하며 관련 종목이 부진한 가운데 휴마나(-3.92%)가 관련 서비스 이용 고객이 예상보다 많아지고 있다고 우려를 표명하자 하락. 소파이(-9.95%)는 BOA가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하자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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