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주식시장 변화와 전망(9월 27일)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02-3774-1621)
미 증시, 달러 강세와 국채 금리 급등 여파로 매물 출회
미 증시는 지난 금요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유입되며 나스닥이 한 때 1.4% 상승. 특히 일부 경제지표를 통해 확인한 미국 경기의 견조함이 투자심리 안정에 도움. 그렇지만, 영국의 국채 금리가 무려 45bp나 급등하고 미국 국채 금리 또한 큰 폭으로 동반 상승한 가운데 영국발 경기 침체 우려가 여전히 발목을 잡으며 금융, 부동산, 에너지 중심으로 낙폭을 확대해 다우지수 중심으로 하락 마감(다우 -1.11%, 나스닥 -0.60%, S&P500 -1.03%, 러셀2000 -1.41%)
변화요인: 외환, 채권시장 변동성 확대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20927054144050_3431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02-3774-1621)
미 증시, 달러 강세와 국채 금리 급등 여파로 매물 출회
미 증시는 지난 금요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유입되며 나스닥이 한 때 1.4% 상승. 특히 일부 경제지표를 통해 확인한 미국 경기의 견조함이 투자심리 안정에 도움. 그렇지만, 영국의 국채 금리가 무려 45bp나 급등하고 미국 국채 금리 또한 큰 폭으로 동반 상승한 가운데 영국발 경기 침체 우려가 여전히 발목을 잡으며 금융, 부동산, 에너지 중심으로 낙폭을 확대해 다우지수 중심으로 하락 마감(다우 -1.11%, 나스닥 -0.60%, S&P500 -1.03%, 러셀2000 -1.41%)
변화요인: 외환, 채권시장 변동성 확대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20927054144050_3431
시간외로 최근 강세를 보이던 달러화의 약세가 진행 중. 파운드화의 강세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유로화의 강세 또한 유입. 더 나아가 급등했던 미국 국채 금리도 시간 외로 하락 중이며 이러한 변화가 미국 시간외 선물 상승을 견인 중. 새로운 내용이 유입되었다기 보다는 최근 변화에 따른 일부 되돌림이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 오늘 장중에는 여전히 이러한 외환시장의 변화에 지속적으로 주목해야 할 것으로 판단.
220926_세계은행_보고서_번역본_세계_경기침체는_임박했는가.pdf
538.2 KB
최근 세계은행(WB)에서 '세계 경기침체는 임박했는가' 라는 주제로 자료를 발간 했었는데 그 내용을 요약한 자료 입니다.
1)Baseline 시나리오
- 상품 시장 인플레이션, 공급망 차질이 완화되는 상황을 가정
2)Sharp downturn 시나리오
- 인플레이션 기대가 예상보다 상승해 추가적인 긴축 통화/재정 정책 시행할 경우
3)Global recession 시나리오
- 이전 시나리오 대비 더 큰 폭의 인플레이션 기대 확인되어 급격한 통화/재정 정책 변화 단행
1)Baseline 시나리오
- 상품 시장 인플레이션, 공급망 차질이 완화되는 상황을 가정
2)Sharp downturn 시나리오
- 인플레이션 기대가 예상보다 상승해 추가적인 긴축 통화/재정 정책 시행할 경우
3)Global recession 시나리오
- 이전 시나리오 대비 더 큰 폭의 인플레이션 기대 확인되어 급격한 통화/재정 정책 변화 단행
주식시장 리뷰와 미 증시 전망 (9월 27일)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박수진(02-3774-1780)
코스피, 경기 침체 우려와 강달러에 저가매수 유입도 제한되며 하락
한국 증시 장중 리뷰: 코스피, 2200선 사수 노력 확대
아시아 시장 장중 리뷰: 중국 증시, 국경절 연휴 소비 확대 기대감 반영되며 상승
미 증시 전망: 전세계에 드리운 경기 비관론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095899.pdf?attachmentId=2095899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박수진(02-3774-1780)
코스피, 경기 침체 우려와 강달러에 저가매수 유입도 제한되며 하락
한국 증시 장중 리뷰: 코스피, 2200선 사수 노력 확대
아시아 시장 장중 리뷰: 중국 증시, 국경절 연휴 소비 확대 기대감 반영되며 상승
미 증시 전망: 전세계에 드리운 경기 비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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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talk!미래의종목] 9월27일(화) 15:40분
▶️오늘의 주제 : AI 반도체 동향 | 엔비디아
▶️출연 : 류영호 수석연구위원
▶️링크 : https://youtu.be/TlrV4GoL7RI
▶️오늘의 주제 : AI 반도체 동향 | 엔비디아
▶️출연 : 류영호 수석연구위원
▶️링크 : https://youtu.be/TlrV4GoL7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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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talk! 미래의 종목] AI Special Week - AI 반도체 동향 | 엔비디아 | 2022.9.27 (화)
#미래의종목 #AI반도체 #엔비디아
00:00시작
01:24 오프닝
03:09 AI 반도체 동향 투자/체크포인트
05:13 AI의 주 연료, 데이터는 이미 빠르게 확보
08:40 AI 반도체를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세서 등장
11:43 AI 반도체, 새로운 기술의 필요성
15:20 AI 반도체. 구조적인 변화도 필요
15:40 High-NA 이후의 EUV?
17:04 AI 반도체 - 칩렛의 중요성
20:06 MLPerf 밴치마크
23:09 빅테크 업체들의…
00:00시작
01:24 오프닝
03:09 AI 반도체 동향 투자/체크포인트
05:13 AI의 주 연료, 데이터는 이미 빠르게 확보
08:40 AI 반도체를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세서 등장
11:43 AI 반도체, 새로운 기술의 필요성
15:20 AI 반도체. 구조적인 변화도 필요
15:40 High-NA 이후의 EUV?
17:04 AI 반도체 - 칩렛의 중요성
20:06 MLPerf 밴치마크
23:09 빅테크 업체들의…
09/28 [미래에셋증권] 해외 금융시장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 (02-3774-1621)
◆ 미국 증시
- DOW: 29,134.99p (-125.82p, -0.43%)
- S&P500: 3,647.30p (-7.74p, -0.21%)
- NASDAQ: 10,829.50p (+26.58p, +0.25%)
- 러셀2000: 1,662.51p (+6.63p, +0.40%)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49.21 (-0.31, -0.63%)
- MSCI 이머징지수 ETF: $35.50 (-0.04, -0.11%)
- Eurex kospi 200: 288.25p (-2.35p, -0.81%)
- NDF 환율(1개월물): 1,425.50원 / 전일 대비 3원 상승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2,398.04 (+24.58, +1.04%)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14.151 (+0.048, +0.04%)
- 유로/달러: 0.9592 (-0.0017, -0.18%)
- 달러/엔: 144.87 (+0.12, +0.08%)
- 파운드/달러: 1.0721 (+0.0032, +0.30%)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2974% (-4.3bp)
- 5년물: 4.2119% (+2.1bp)
- 10년물: 3.9696% (+4.5bp)
- 30년물: 3.8431% (+10.3bp)
- 10Y-2Y: -32.78bp (+8.84bp)
(국채선물)
- 2YR T-Notes: 102*15 (+0*00 1/2, +0.02%)
- 5YR T-Notes: 106*21 3/4 (-0*05 1/2, -0.16%)
- 10YR T-Notes: 110*28 1/2 (-0*15 1/2, -0.43%)
- US T-Bonds: 124*26 (-1*6 , -1.43%)
- Ultra US T-Bonds: 135*18 (-3*9 , -2.68%)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78.50 (+1.82, +2.37%)
- 브렌트유: 86.27 (+2.20, +2.62%)
- 금: 1,636.20 (+2.50, +0.15%)
- 은: 18.34 (-0.12, -0.62%)
- 아연(LME, 3M): 2,861.50 (-62.50, -2.14%)
- 구리: 328.35 (-0.40, -0.12%)
- 옥수수: 667.50 (+2.25, +0.34%)
- 밀: 871.50 (+13.00, +1.52%)
- 대두: 1,408.00 (-2.75, -0.19%)
*동 자료는 2022년 9월 28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 (02-3774-1621)
◆ 미국 증시
- DOW: 29,134.99p (-125.82p, -0.43%)
- S&P500: 3,647.30p (-7.74p, -0.21%)
- NASDAQ: 10,829.50p (+26.58p, +0.25%)
- 러셀2000: 1,662.51p (+6.63p, +0.40%)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49.21 (-0.31, -0.63%)
- MSCI 이머징지수 ETF: $35.50 (-0.04, -0.11%)
- Eurex kospi 200: 288.25p (-2.35p, -0.81%)
- NDF 환율(1개월물): 1,425.50원 / 전일 대비 3원 상승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2,398.04 (+24.58, +1.04%)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14.151 (+0.048, +0.04%)
- 유로/달러: 0.9592 (-0.0017, -0.18%)
- 달러/엔: 144.87 (+0.12, +0.08%)
- 파운드/달러: 1.0721 (+0.0032, +0.30%)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2974% (-4.3bp)
- 5년물: 4.2119% (+2.1bp)
- 10년물: 3.9696% (+4.5bp)
- 30년물: 3.8431% (+10.3bp)
- 10Y-2Y: -32.78bp (+8.84bp)
(국채선물)
- 2YR T-Notes: 102*15 (+0*00 1/2, +0.02%)
- 5YR T-Notes: 106*21 3/4 (-0*05 1/2, -0.16%)
- 10YR T-Notes: 110*28 1/2 (-0*15 1/2, -0.43%)
- US T-Bonds: 124*26 (-1*6 , -1.43%)
- Ultra US T-Bonds: 135*18 (-3*9 , -2.68%)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78.50 (+1.82, +2.37%)
- 브렌트유: 86.27 (+2.20, +2.62%)
- 금: 1,636.20 (+2.50, +0.15%)
- 은: 18.34 (-0.12, -0.62%)
- 아연(LME, 3M): 2,861.50 (-62.50, -2.14%)
- 구리: 328.35 (-0.40, -0.12%)
- 옥수수: 667.50 (+2.25, +0.34%)
- 밀: 871.50 (+13.00, +1.52%)
- 대두: 1,408.00 (-2.75, -0.19%)
*동 자료는 2022년 9월 28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글로벌 주식시장 변화와 전망(9월 28일)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02-3774-1621)
미 증시, 반발 매수 속 노드스트림 폭발 소식에 변동성 확대
미 증시는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출발. 특히 주요 경제 지표가 개선되며 미국 경기 침체 우려가 완화되자 나스닥은 한 때 2.2%나 급등하며 안정을 보임. 그렇지만, 노드스트림 가스관 폭발 소식이 전해지며 유럽 천연가스 가격이 급등하자 독일 경기 침체 이슈가 부각되며 매물이 출회돼 하락 전환. 다만 그동안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 심리가 작용해 반도체 등이 강세를 보이며 혼조 마감(다우 -0.43%, 나스닥 +0.25%, S&P500 -0.21%, 러셀2000 +0.40%)
변화요인: ①미국 경제지표 ②노드스트림 폭발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20928054124520_3431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02-3774-1621)
미 증시, 반발 매수 속 노드스트림 폭발 소식에 변동성 확대
미 증시는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출발. 특히 주요 경제 지표가 개선되며 미국 경기 침체 우려가 완화되자 나스닥은 한 때 2.2%나 급등하며 안정을 보임. 그렇지만, 노드스트림 가스관 폭발 소식이 전해지며 유럽 천연가스 가격이 급등하자 독일 경기 침체 이슈가 부각되며 매물이 출회돼 하락 전환. 다만 그동안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 심리가 작용해 반도체 등이 강세를 보이며 혼조 마감(다우 -0.43%, 나스닥 +0.25%, S&P500 -0.21%, 러셀2000 +0.40%)
변화요인: ①미국 경제지표 ②노드스트림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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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 글로벌/한국 ETF] 윤재홍 (jaehong.Yoon)
[미래에셋증권 윤재홍, 박수진] '#정책수혜 #성장테마 #배당: 중국/홍콩 상장 ETF 가이드북' 자료가 발간되었습니다.
▼ [중국/홍콩 상장 ETF 가이드북]
http://m.site.naver.com/11DCG
지난 일본 상장 ETF 가이드북에 이어 중국/홍콩 입니다.
현 시장 상황에서 중국, 홍콩 상장 ETF 자료를 내는 것이 다소 부담스러운 것도 사실입니다만, '다음을 위해 준비해야할 것은 무엇일까?'를 찾는 노력의 연장선으로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특히 이번 자료는 당사 중국 담당 박수진 연구위원과 함께 했습니다.
중국의 주요 핵심 정책과 함께 관련 ETF도 함께 알차게 정리하였으니 많은 참고 부탁드립니다.
▶ 중국/홍콩 ETF 시장 포인트:
1) 세부적인 정책/성장 테마 ETF 접근 가능
2) 개별 종목 대비 낮은 최소 매수 필요 금액
▶ 정책 수혜: 신에너지, 전략 소재, 부동산
▶ 배당: 중국 배당, 중국/홍콩 고배당
글로벌 ETF 시장 동향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 [글로벌 ETF 시장 동향]
http://m.site.naver.com/11E3g
항상 시장 대응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텔레그램 링크
https://t.me/qooowooo/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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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본 상장 ETF 가이드북에 이어 중국/홍콩 입니다.
현 시장 상황에서 중국, 홍콩 상장 ETF 자료를 내는 것이 다소 부담스러운 것도 사실입니다만, '다음을 위해 준비해야할 것은 무엇일까?'를 찾는 노력의 연장선으로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특히 이번 자료는 당사 중국 담당 박수진 연구위원과 함께 했습니다.
중국의 주요 핵심 정책과 함께 관련 ETF도 함께 알차게 정리하였으니 많은 참고 부탁드립니다.
▶ 중국/홍콩 ETF 시장 포인트:
1) 세부적인 정책/성장 테마 ETF 접근 가능
2) 개별 종목 대비 낮은 최소 매수 필요 금액
▶ 정책 수혜: 신에너지, 전략 소재, 부동산
▶ 배당: 중국 배당, 중국/홍콩 고배당
글로벌 ETF 시장 동향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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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시장 대응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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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수요 부진을 이유로 올해 새로운 아이폰에 대한 생산을 늘리는 계획을 뒤로 미뤘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관련 종목 중심으로 매물이 출회되며 한국 증시가 하락.
특히 이러한 애플의 아이폰 수요 둔화 가능성이 부각되자 경기에 대한 우려가 부각되며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지며 달러화가 강세폭을 확대 했으며, 엔화도 강한 모습.
여기에 노드스트림 가스관 폭발에 대해 독일 일각에서는 러시아가 관련이 있다는 루머가 유입되는 등 노드스트림을 둘러싼 마찰이 안보 이슈를 자극하며 유로화의 약세가 높아진 점도 영향.
결국 현재 시장의 하락은 애플의 영향이 컸음
특히 이러한 애플의 아이폰 수요 둔화 가능성이 부각되자 경기에 대한 우려가 부각되며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지며 달러화가 강세폭을 확대 했으며, 엔화도 강한 모습.
여기에 노드스트림 가스관 폭발에 대해 독일 일각에서는 러시아가 관련이 있다는 루머가 유입되는 등 노드스트림을 둘러싼 마찰이 안보 이슈를 자극하며 유로화의 약세가 높아진 점도 영향.
결국 현재 시장의 하락은 애플의 영향이 컸음
09/28 시장의 하락을 바라보며
10년물 미국 TIPS 즉 물가연동국채 금리가 1.7%를 넘어서는 등 실질금리가 플러스를 기록하며 전반적인 자산 시장에서의 유동성 축소 가능성이 높아져 있음. 그렇기 때문에 시장은 악재성 재료에 상당히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는 상태.
그런 가운데 오늘 시장은 경기 침체, 달러 강세, 금리 급등 등 최근 주식시장 하락을 야기 시켰던 요인들이 한꺼번에 유입되며 전반적인 투자심리 위축을 불러옴
먼저 경기 침체 이슈인데 이는 애플이 아이폰 수요 둔화를 이유로 올해 생산을 늘리려는 계획을 철회했다는 소식이 전해짐. 이는 올 여름 애플의 원래 계획과 일치하는데 최근 시장은 아이폰 14 시리즈가 강할 것으로 예상하며 판매 전망을 상향 조정해 왔으나 결국은 되돌아 갔다고 볼 수 있음. 시장은 이러한 소식이 결국은 중국 등 주요 수요처의 경기 침체 이슈를 자극하며 최근 시장의 화두를 더욱 확대. 더 나아가 신용평가사 피치도 경기가 둔화되며 스마트폰 수요가 감소하고 있다는 보고서를 발표한 점도 영향
두번째로 달러 강세인데 애플 소식에 의한 경기 침체 이슈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부각되며 강세를 보임. 더불어 노드스트림 이슈가 결국 유로존 경기 침체 가능성을 더욱 확대해 유로화의 약세에 따른 달러 강세도 영향. 여기에 백악관 국가경제 위원위(NEC) 국장인 디스가 달러 강세는 미국 경기의 상대적 견고함에 따른 것이며 일각에서 이야기 하고 있는 달러 약세 정책의 필요성이 없다고 주장해 달러 강세를 용인 하겠다는 점을 시사한 점도 강세 요인. 물론 위안화가 달러당 7.2위안을 넘어선 점도 일부 영향을 줬는데 이는 최근 국경절을 앞두고 인민은행의 유동성 공급도 한 몫을 한 것으로 추정
세번째로 국채 금리 급등인데 단기물의 경우 연준위원들의 덜 매파적인 발언 등으로 상승이 제한된 반면 장기물은 큰 폭으로 상승해 10년물이 4%를 상회하기도 했음. 이는 미국 경기의 상대적인 강세가 장기물의 상승을 이끌었다고 볼 수 있으며, 이날 옐런 재무장관이 금융시장은 정상적이며 유동성이나 디레버리징 문제는 없다며 경기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한 점도 영향.
결국 그동안 알려져 있던 내용들이지만 달러와 국채 금리 수준이 높아져 있기에 기업들의 이익에도 부담을 줄 수 있어 당분간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 하다고 볼 수 있음. 다만, 현재 밸류에이션 수준이 지난 2008년 금융위기 당시를 하회하고 있어 다음달부터 시작되는 본격적인 실적시즌의 결과가 더욱 중요해짐. 실적시즌에서 기업이익이 예상을 상회하거나 큰 폭의 위축만 없다면 대체로 주식시장은 반등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10년물 미국 TIPS 즉 물가연동국채 금리가 1.7%를 넘어서는 등 실질금리가 플러스를 기록하며 전반적인 자산 시장에서의 유동성 축소 가능성이 높아져 있음. 그렇기 때문에 시장은 악재성 재료에 상당히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는 상태.
그런 가운데 오늘 시장은 경기 침체, 달러 강세, 금리 급등 등 최근 주식시장 하락을 야기 시켰던 요인들이 한꺼번에 유입되며 전반적인 투자심리 위축을 불러옴
먼저 경기 침체 이슈인데 이는 애플이 아이폰 수요 둔화를 이유로 올해 생산을 늘리려는 계획을 철회했다는 소식이 전해짐. 이는 올 여름 애플의 원래 계획과 일치하는데 최근 시장은 아이폰 14 시리즈가 강할 것으로 예상하며 판매 전망을 상향 조정해 왔으나 결국은 되돌아 갔다고 볼 수 있음. 시장은 이러한 소식이 결국은 중국 등 주요 수요처의 경기 침체 이슈를 자극하며 최근 시장의 화두를 더욱 확대. 더 나아가 신용평가사 피치도 경기가 둔화되며 스마트폰 수요가 감소하고 있다는 보고서를 발표한 점도 영향
두번째로 달러 강세인데 애플 소식에 의한 경기 침체 이슈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부각되며 강세를 보임. 더불어 노드스트림 이슈가 결국 유로존 경기 침체 가능성을 더욱 확대해 유로화의 약세에 따른 달러 강세도 영향. 여기에 백악관 국가경제 위원위(NEC) 국장인 디스가 달러 강세는 미국 경기의 상대적 견고함에 따른 것이며 일각에서 이야기 하고 있는 달러 약세 정책의 필요성이 없다고 주장해 달러 강세를 용인 하겠다는 점을 시사한 점도 강세 요인. 물론 위안화가 달러당 7.2위안을 넘어선 점도 일부 영향을 줬는데 이는 최근 국경절을 앞두고 인민은행의 유동성 공급도 한 몫을 한 것으로 추정
세번째로 국채 금리 급등인데 단기물의 경우 연준위원들의 덜 매파적인 발언 등으로 상승이 제한된 반면 장기물은 큰 폭으로 상승해 10년물이 4%를 상회하기도 했음. 이는 미국 경기의 상대적인 강세가 장기물의 상승을 이끌었다고 볼 수 있으며, 이날 옐런 재무장관이 금융시장은 정상적이며 유동성이나 디레버리징 문제는 없다며 경기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한 점도 영향.
결국 그동안 알려져 있던 내용들이지만 달러와 국채 금리 수준이 높아져 있기에 기업들의 이익에도 부담을 줄 수 있어 당분간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 하다고 볼 수 있음. 다만, 현재 밸류에이션 수준이 지난 2008년 금융위기 당시를 하회하고 있어 다음달부터 시작되는 본격적인 실적시즌의 결과가 더욱 중요해짐. 실적시즌에서 기업이익이 예상을 상회하거나 큰 폭의 위축만 없다면 대체로 주식시장은 반등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주식시장 리뷰와 미 증시 전망 (9월 28일)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박수진(02-3774-1780)
아시아 증시, 달러 강세와 애플발 경기 침체 우려 확대에 하락
한국 증시 장중 리뷰: 코스피, -3% 급락 후 장막판 외국인 매도폭 축소에 지수 낙폭도 축소
아시아 시장 장중 리뷰: 중국 증시, 애플 수요 둔화 우려와 국경절 장기 연휴 경계감에 하락
미 증시 전망: 늘어나는 증시 하방 베팅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095916.pdf?attachmentId=2095916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박수진(02-3774-1780)
아시아 증시, 달러 강세와 애플발 경기 침체 우려 확대에 하락
한국 증시 장중 리뷰: 코스피, -3% 급락 후 장막판 외국인 매도폭 축소에 지수 낙폭도 축소
아시아 시장 장중 리뷰: 중국 증시, 애플 수요 둔화 우려와 국경절 장기 연휴 경계감에 하락
미 증시 전망: 늘어나는 증시 하방 베팅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095916.pdf?attachmentId=2095916
09/29 [미래에셋증권] 해외 금융시장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 (02-3774-1621)
◆ 미국 증시
- DOW: 29,683.74p (+548.75p, +1.88%)
- S&P500: 3,719.03p (+71.74p, +1.97%)
- NASDAQ: 11,051.64p (+222.14p, +2.05%)
- 러셀2000: 1,715.24p (+52.73p, +3.17%)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49.36 (+0.15, +0.30%)
- MSCI 이머징지수 ETF: $35.81 (+0.31, +0.87%)
- Eurex kospi 200: 287.60p (+4.6p, 1.63%)
- NDF 환율(1개월물): 1,421.84원 / 전일 대비 19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2,427.26 (+29.22, +1.22%)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12.776 (-1.330, -1.17%)
- 유로/달러: 0.9735 (+0.0141, +1.47%)
- 달러/엔: 144.12 (-0.68, -0.47%)
- 파운드/달러: 1.0882 (+0.0149, +1.39%)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1062% (-17.7bp)
- 5년물: 3.9392% (-24.5bp)
- 10년물: 3.7232% (-22.2bp)
- 30년물: 3.6819% (-14.4bp)
- 10Y-2Y: -38.30bp (-4.52bp)
(국채선물)
- 2YR T-Notes: 102*29 (+0*11 3/4, +0.36%)
- 5YR T-Notes: 108*02 (+1*7 3/4, +1.16%)
- 10YR T-Notes: 112*27 1/2 (+1*25 1/2, +1.62%)
- US T-Bonds: 127*22 (+2*15 , +1.98%)
- Ultra US T-Bonds: 138*29 (+3*4 , +2.31%)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82.15 (+3.50, +4.46%)
- 브렌트유: 89.32 (+2.93, +3.40%)
- 금: 1,670.00 (+32.20, +1.97%)
- 은: 18.88 (+0.55, +3.02%)
- 아연(LME, 3M): 2,853.00 (-8.50, -0.30%)
- 구리: 335.85 (+9.90, +3.02%)
- 옥수수: 670.50 (+3.25, +0.49%)
- 밀: 903.25 (+32.00, +3.67%)
- 대두: 1,408.75 (+3.00, +0.21%)
*동 자료는 2022년 9월 29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 (02-3774-1621)
◆ 미국 증시
- DOW: 29,683.74p (+548.75p, +1.88%)
- S&P500: 3,719.03p (+71.74p, +1.97%)
- NASDAQ: 11,051.64p (+222.14p, +2.05%)
- 러셀2000: 1,715.24p (+52.73p, +3.17%)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49.36 (+0.15, +0.30%)
- MSCI 이머징지수 ETF: $35.81 (+0.31, +0.87%)
- Eurex kospi 200: 287.60p (+4.6p, 1.63%)
- NDF 환율(1개월물): 1,421.84원 / 전일 대비 19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2,427.26 (+29.22, +1.22%)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12.776 (-1.330, -1.17%)
- 유로/달러: 0.9735 (+0.0141, +1.47%)
- 달러/엔: 144.12 (-0.68, -0.47%)
- 파운드/달러: 1.0882 (+0.0149, +1.39%)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1062% (-17.7bp)
- 5년물: 3.9392% (-24.5bp)
- 10년물: 3.7232% (-22.2bp)
- 30년물: 3.6819% (-14.4bp)
- 10Y-2Y: -38.30bp (-4.52bp)
(국채선물)
- 2YR T-Notes: 102*29 (+0*11 3/4, +0.36%)
- 5YR T-Notes: 108*02 (+1*7 3/4, +1.16%)
- 10YR T-Notes: 112*27 1/2 (+1*25 1/2, +1.62%)
- US T-Bonds: 127*22 (+2*15 , +1.98%)
- Ultra US T-Bonds: 138*29 (+3*4 , +2.31%)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82.15 (+3.50, +4.46%)
- 브렌트유: 89.32 (+2.93, +3.40%)
- 금: 1,670.00 (+32.20, +1.97%)
- 은: 18.88 (+0.55, +3.02%)
- 아연(LME, 3M): 2,853.00 (-8.50, -0.30%)
- 구리: 335.85 (+9.90, +3.02%)
- 옥수수: 670.50 (+3.25, +0.49%)
- 밀: 903.25 (+32.00, +3.67%)
- 대두: 1,408.75 (+3.00, +0.21%)
*동 자료는 2022년 9월 29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글로벌 주식시장 변화와 전망(9월 29일)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02-3774-1621)
미 증시, BOE의 정책 대응에 따른 급격한 되돌림 속 상승 확대
미 증시는 애플(-1.27%) 영향으로 장 초반 하락하기도 했으나, BOE의 국채 매입 등 정책 대응이 발표된 데 힘입어 금융시장이 안정을 보이자 상승 확대. 특히 달러화가 약세로 전환하고 국채 금리가 큰 폭으로 하락하는 등 외환과 채권시장의 되돌림이 급격하게 유입되며 안정을 찾은 점도 주식시장 강세 요인. 이는 반발 매수를 불러와 기술주가 상승을 주도한 가운데 에너지를 비롯해 대부분의 종목군이 강세를 보임(다우 +1.88%, 나스닥 +2.05%, S&P500 +1.96%, 러셀2000 +3.17%)
변화요인: BOE 조치로 FOMO 현상 약화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20929052901900_3431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02-3774-1621)
미 증시, BOE의 정책 대응에 따른 급격한 되돌림 속 상승 확대
미 증시는 애플(-1.27%) 영향으로 장 초반 하락하기도 했으나, BOE의 국채 매입 등 정책 대응이 발표된 데 힘입어 금융시장이 안정을 보이자 상승 확대. 특히 달러화가 약세로 전환하고 국채 금리가 큰 폭으로 하락하는 등 외환과 채권시장의 되돌림이 급격하게 유입되며 안정을 찾은 점도 주식시장 강세 요인. 이는 반발 매수를 불러와 기술주가 상승을 주도한 가운데 에너지를 비롯해 대부분의 종목군이 강세를 보임(다우 +1.88%, 나스닥 +2.05%, S&P500 +1.96%, 러셀2000 +3.17%)
변화요인: BOE 조치로 FOMO 현상 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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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 리뷰와 미 증시 전망 (9월 29일)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박수진(02-3774-1780)
아시아 주요 국가별 시장 안정화 조치와 영국발 정책 대응에도 상승 제한
한국 증시 장중 리뷰: 코스피, 영국의 정책대응과 당국의 금융 시장 안정화 조치에 상승
아시아 시장 장중 리뷰: 중국 증시, 인민은행의 위안화 약세 방어 조치와 단기 유동성 공급에도 불확실성 확대되며 하락 전환
미 증시 전망: BOE의 조치, 긍정적일까?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095940.pdf?attachmentId=2095940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박수진(02-3774-1780)
아시아 주요 국가별 시장 안정화 조치와 영국발 정책 대응에도 상승 제한
한국 증시 장중 리뷰: 코스피, 영국의 정책대응과 당국의 금융 시장 안정화 조치에 상승
아시아 시장 장중 리뷰: 중국 증시, 인민은행의 위안화 약세 방어 조치와 단기 유동성 공급에도 불확실성 확대되며 하락 전환
미 증시 전망: BOE의 조치, 긍정적일까?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095940.pdf?attachmentId=2095940
[톡!talk!미래의종목] 9월29일(목) 15:40분 유튜브 링크
▶️오늘의 주제 : 클라우드/소프트웨어와 AI
▶️출연 : 김수진 선임연구위원
▶️링크 : https://youtu.be/tn42UiTag9s
▶️오늘의 주제 : 클라우드/소프트웨어와 AI
▶️출연 : 김수진 선임연구위원
▶️링크 : https://youtu.be/tn42UiTag9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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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talk! 미래의 종목] AI Special Week - 클라우드/소프트웨어와 AI | 2022.9.29 (목)
#미래의종목 #AI #클라우드_소프트웨어
진행: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 김석환 선임연구위원
출연: 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 - 김수진 선임연구위원
▼리서치보고서 보기 ▼
[ARTIFICIAL INTELLIGENCE] 마이크로소프트 (MSFT US/매수) - 인공지능으로 돈 버는 똑똑한 친구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20922182806303_2929
[테마리포트]…
진행: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 김석환 선임연구위원
출연: 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 - 김수진 선임연구위원
▼리서치보고서 보기 ▼
[ARTIFICIAL INTELLIGENCE] 마이크로소프트 (MSFT US/매수) - 인공지능으로 돈 버는 똑똑한 친구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20922182806303_2929
[테마리포트]…
전일 영국 영란은행의 긴급 조치로 달러화가 약세를 보였고 국채 금리도 큰 폭으로 하락하며 최근 흐름을 되돌렸으나, 여전히 이어지는 유로존과 영국의 경기 침체 가능성을 감안 심리적인 안정을 찾지는 못함. 더불어 월말, 분기말임을 감안 수급적인 흐름 또한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여전히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성은 상존
이런 가운데 오늘 한국 시작 저녁 9시에 발표되는 독일의 소비자 물가지수가 전년 대비 7.9%에서 9.4%로 크게 상향 될 것으로 시장은 예상하고 있는데 일각에서는 보조금 중단 등을 이유로 이보다 더 높은 수치인 전년 대비 10%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한다는 보도도 방금 전에 유입
이러한 소식은 결국 유로존 특히 독일의 경기 침체 속도를 더욱 빠르게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유로화의 약세에 베팅하는 기관들이 증가하고 있고 국채 금리의 상승을 불러올 수 있다는 점에서 여전히 변동성 확대 가능성은 높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에 대한 불안 심리가 현재보다 더욱 확대될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보고 있음. 미국내 가계 자산에서 주식이 차지하는 비중이 작년말 52%에서 올해 중반에 45%까지 하락했으며 현재는 이보다 더 낮아진 것으로 추정. 지난 25년 동안 7번의 약세장 저점이 37% 였다는 점을 생각하면 추가적인 하락 가능성도 있으나 이제는 바닥에 대한 시점을 찾아가는 시기가 다가왔다고 볼 수 있음. 특히 역사적 밸류에이션을 보더라도 현재 수준이 지난 2008년 금융위기 당시를 하회하고 있기 때문.
당분간 오늘 독일 소비자물가지수는 물론 내일 미국의 PCE 물가지표와 다음주 미국 고용보고서 등 주요 경제지표들을 지난 이후 본격화되는 실적 시즌을 맞이하며 금융시장 안정을 찾을 것으로 예상
이런 가운데 오늘 한국 시작 저녁 9시에 발표되는 독일의 소비자 물가지수가 전년 대비 7.9%에서 9.4%로 크게 상향 될 것으로 시장은 예상하고 있는데 일각에서는 보조금 중단 등을 이유로 이보다 더 높은 수치인 전년 대비 10%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한다는 보도도 방금 전에 유입
이러한 소식은 결국 유로존 특히 독일의 경기 침체 속도를 더욱 빠르게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유로화의 약세에 베팅하는 기관들이 증가하고 있고 국채 금리의 상승을 불러올 수 있다는 점에서 여전히 변동성 확대 가능성은 높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에 대한 불안 심리가 현재보다 더욱 확대될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보고 있음. 미국내 가계 자산에서 주식이 차지하는 비중이 작년말 52%에서 올해 중반에 45%까지 하락했으며 현재는 이보다 더 낮아진 것으로 추정. 지난 25년 동안 7번의 약세장 저점이 37% 였다는 점을 생각하면 추가적인 하락 가능성도 있으나 이제는 바닥에 대한 시점을 찾아가는 시기가 다가왔다고 볼 수 있음. 특히 역사적 밸류에이션을 보더라도 현재 수준이 지난 2008년 금융위기 당시를 하회하고 있기 때문.
당분간 오늘 독일 소비자물가지수는 물론 내일 미국의 PCE 물가지표와 다음주 미국 고용보고서 등 주요 경제지표들을 지난 이후 본격화되는 실적 시즌을 맞이하며 금융시장 안정을 찾을 것으로 예상
09/30 [미래에셋증권] 해외 금융시장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 (02-3774-1621)
◆ 미국 증시
- DOW: 29,225.61p (-458.13p, -1.54%)
- S&P500: 3,640.47p (-78.57p, -2.11%)
- NASDAQ: 10,737.51p (-314.13p, -2.84%)
- 러셀2000: 1,674.93p (-40.31p, -2.35%)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48.25 (-1.11, -2.25%)
- MSCI 이머징지수 ETF: $35.01 (-0.80, -2.23%)
- Eurex kospi 200: 280.75p (-4p, -1.4%)
- NDF 환율(1개월물): 1,428.99원 / 전일 대비 10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2,347.36 (-79.90, -3.29%)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12.146 (-0.458, -0.41%)
- 유로/달러: 0.9803 (+0.0068, +0.70%)
- 달러/엔: 144.50 (+0.34, +0.24%)
- 파운드/달러: 1.1079 (+0.0190, +1.74%)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1883% (+5.3bp)
- 5년물: 4.0206% (+7.3bp)
- 10년물: 3.7835% (+5.2bp)
- 30년물: 3.7162% (+1.7bp)
- 10Y-2Y: -40.48bp (-0.11bp)
(국채선물)
- 2YR T-Notes: 102*24 (-0*05 , -0.16%)
- 5YR T-Notes: 107*24 3/4 (-0*14 , -0.4%)
- 10YR T-Notes: 112*14 1/2 (-0*19 1/2, -0.54%)
- US T-Bonds: 127*02 (-0*29 , -0.71%)
- Ultra US T-Bonds: 138*20 (-0*20 , -0.45%)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81.23 (-0.60, -0.73%)
- 브렌트유: 88.49 (-0.75, -0.84%)
- 금: 1,668.60 (-1.00, -0.06%)
- 은: 18.71 (-0.08, -0.45%)
- 아연(LME, 3M): 2,929.50 (+76.50, +2.68%)
- 구리: 341.80 (+6.70, +1.99%)
- 옥수수: 669.50 (-1.00, -0.15%)
- 밀: 896.25 (-8.00, -0.89%)
- 대두: 1,410.75 (+1.25, +0.09%)
*동 자료는 2022년 9월 30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 (02-3774-1621)
◆ 미국 증시
- DOW: 29,225.61p (-458.13p, -1.54%)
- S&P500: 3,640.47p (-78.57p, -2.11%)
- NASDAQ: 10,737.51p (-314.13p, -2.84%)
- 러셀2000: 1,674.93p (-40.31p, -2.35%)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48.25 (-1.11, -2.25%)
- MSCI 이머징지수 ETF: $35.01 (-0.80, -2.23%)
- Eurex kospi 200: 280.75p (-4p, -1.4%)
- NDF 환율(1개월물): 1,428.99원 / 전일 대비 10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2,347.36 (-79.90, -3.29%)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12.146 (-0.458, -0.41%)
- 유로/달러: 0.9803 (+0.0068, +0.70%)
- 달러/엔: 144.50 (+0.34, +0.24%)
- 파운드/달러: 1.1079 (+0.0190, +1.74%)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1883% (+5.3bp)
- 5년물: 4.0206% (+7.3bp)
- 10년물: 3.7835% (+5.2bp)
- 30년물: 3.7162% (+1.7bp)
- 10Y-2Y: -40.48bp (-0.11bp)
(국채선물)
- 2YR T-Notes: 102*24 (-0*05 , -0.16%)
- 5YR T-Notes: 107*24 3/4 (-0*14 , -0.4%)
- 10YR T-Notes: 112*14 1/2 (-0*19 1/2, -0.54%)
- US T-Bonds: 127*02 (-0*29 , -0.71%)
- Ultra US T-Bonds: 138*20 (-0*20 , -0.45%)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81.23 (-0.60, -0.73%)
- 브렌트유: 88.49 (-0.75, -0.84%)
- 금: 1,668.60 (-1.00, -0.06%)
- 은: 18.71 (-0.08, -0.45%)
- 아연(LME, 3M): 2,929.50 (+76.50, +2.68%)
- 구리: 341.80 (+6.70, +1.99%)
- 옥수수: 669.50 (-1.00, -0.15%)
- 밀: 896.25 (-8.00, -0.89%)
- 대두: 1,410.75 (+1.25, +0.09%)
*동 자료는 2022년 9월 30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글로벌 주식시장 변화와 전망(9월 30일)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02-3774-1621)
나스닥, 외환, 채권, 상품시장 안정 불구 개별 기업 이슈로 하락
미 증시는 높은 독일 물가와 부정적인 실적을 발표한 카맥스(-24.60%), 투자의견 하향된 애플(-4.91%) 등을 통해 경기 침체 이슈가 부각되며 하락. 더불어 영국 정부 정책에 대해 트러스 총리가 강한 어조로 정당성을 옹호하며 시장 불안 심리를 자극했으며 이외 푸틴의 서방 국가에 대한 경고, 연준과 ECB 위원들의 공격적인 금리 전망 관련 발언 등으로 투자심리 위축되며 매수세가 실종된 가운데 낙폭 확대. 다만, 달러 약세, 금리의 제한적인 되돌림, 상품 시장의 견고함을 감안 패닉이 확대되지는 않음(다우 -1.54%, 나스닥 -2.84%, S&P500 -2.11%, 러셀2000 -2.35%)
변화요인: 경기 침체와 극에 달한 불안 심리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20930054822400_3431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02-3774-1621)
나스닥, 외환, 채권, 상품시장 안정 불구 개별 기업 이슈로 하락
미 증시는 높은 독일 물가와 부정적인 실적을 발표한 카맥스(-24.60%), 투자의견 하향된 애플(-4.91%) 등을 통해 경기 침체 이슈가 부각되며 하락. 더불어 영국 정부 정책에 대해 트러스 총리가 강한 어조로 정당성을 옹호하며 시장 불안 심리를 자극했으며 이외 푸틴의 서방 국가에 대한 경고, 연준과 ECB 위원들의 공격적인 금리 전망 관련 발언 등으로 투자심리 위축되며 매수세가 실종된 가운데 낙폭 확대. 다만, 달러 약세, 금리의 제한적인 되돌림, 상품 시장의 견고함을 감안 패닉이 확대되지는 않음(다우 -1.54%, 나스닥 -2.84%, S&P500 -2.11%, 러셀2000 -2.35%)
변화요인: 경기 침체와 극에 달한 불안 심리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20930054822400_3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