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콩이_서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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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미국 정부가 일명 '반 사드 보복법' 을 제정하기 위한 작업에 돌입하는 등 미-중 갈등이 확대. 문제는 여기에 미 상무부가 국가 안보등을 이유로 7개의 중국 기업들에 수출 제한하는 내용을 발표하는 등 미국의 대 중국 규제가 확대.

이 여파로 중국 인민은행이 0.2% 절상 고시를 한 위안화가 약세로 전환하며 그 폭을 확대했으며, 중국 증시 또한 1~2% 특히 규제의 직격탄을 맞은 기술주 중심으로 하락.

이러한 미-중 갈등 확대는 미국 시간외 선물의 하락을 부추겼으며, 달러화의 강세, 아시아 증시 부진 등으로 나타남.
주식시장 리뷰와 미 증시 전망 (8월 24일)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박수진(02-3774-1780)

코스피, 달러 강세 누그러지며 반발매수 유입에 상승

한국 증시 장중 리뷰: 코스피, 달러 강세 누그러지며 반발 매수 유입 확대
아시아 시장 장중 리뷰: 중화권 증시, 전자, 전기차 등 기술주 전반 약세

미 증시 전망: 엔비디아 실적, 투심 개선 시킬까?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095352.pdf?attachmentId=2095352
08/25 [미래에셋증권] 해외 금융시장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 (02-3774-1621)

◆ 미국 증시
- DOW: 32,969.23p (+59.64p, +0.18%)
- S&P500: 4,140.77p (+12.04p, +0.29%)
- NASDAQ: 12,431.53p (+50.23p, +0.41%)
- 러셀2000: 1,935.29p (+16.14p, +0.84%)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58.42 (+0.34, +0.59%)
- MSCI 이머징지수 ETF: $39.75 (-0.01, -0.03%)
- Eurex kospi 200: 321.20p (+1.6p, 0.5%)
- NDF 환율(1개월물): 1,340.40원 / 전일 대비 3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2,866.18 (+1.87, +0.07%)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8.603 (-0.021, -0.02%)
- 유로/달러: 0.9971 (+0.0001, +0.01%)
- 달러/엔: 137.11 (+0.34, +0.25%)
- 파운드/달러: 1.1799 (-0.0037, -0.31%)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3.3987% (+9.9bp)
- 5년물: 3.2331% (+6.8bp)
- 10년물: 3.1057% (+6.0bp)
- 30년물: 3.3140% (+5.9bp)
- 10Y-2Y: -29.30bp (-3.94bp)
(국채선물)
- 2YR T-Notes: 104*14 (-0*04 , -0.13%)
- 5YR T-Notes: 111*05 1/4 (-0*07 3/4, -0.22%)
- 10YR T-Notes: 117*08 (-0*13 1/2, -0.36%)
- US T-Bonds: 136*14 (-1*29 , -0.8%)
- Ultra US T-Bonds: 147*30 (-1*7 , -1.19%)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94.89 (+1.61, +1.72%)
- 브렌트유: 101.22 (+1.48, +1.48%)
- 금: 1,761.50 (+4.20, +0.24%)
- 은: 18.97 (-0.03, -0.16%)
- 아연(LME, 3M): 3,513.50 (+29.00, +0.83%)
- 구리: 364.80 (-4.25, -1.15%)
- 옥수수: 657.25 (+1.50, +0.23%)
- 밀: 813.25 (+13.50, +1.69%)
- 대두: 1,457.00 (-3.25, -0.22%)

*동 자료는 2022년 8월 25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글로벌 주식시장 변화와 전망(8월 25일)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02-3774-1621)

미 증시, 부양책 기대 속 국채 금리 상승 확대로 상승 일부 반납

미 증시는 잭슨홀 컨퍼런스를 앞두고 달러화가 강세를 지속하자 하락 출발 했으나,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 심리 또한 높아 상승 전환에 성공. 특히 바이든 행정부의 학자금 대출 탕감 및 상환 일시 중지 기간 연장 등을 발표하자 상승폭이 확대되기도 했음. 그렇지만, 잭슨홀 컨퍼런스를 앞두고 매파 연준 우려 속 국채 금리의 상승폭이 확대되자 매물이 확대되며 상승분을 일부 반납하는 등 변화를 보이며 마감(다우 +0.18%, 나스닥 +0.41%, S&P500 +0.29%, 러셀2000 +0.84%)

변화요인: ①학자금 대출 ②잭슨홀 컨퍼런스 전망
http://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2082505513730_3431
2010년 이후 잭슨홀 컨퍼런스 당일 미국 시장
(주말에 발언이 있었을 경우 월요일)

2010년
더블딥 등 경기 침체 이슈가 부각되며 하락하던 시장은 버냉키 의장이 할 수 있는거 다 할 것이라고 언급 후 다우지수가 1.65%나 상승.

2011년
유럽 문제로 변동성을 키워 왔던 시장은 버냉키 의장이 미국 경제에 대한 긍정적인 모습을 보이며 나스닥이 2.49% 급등 하는 등 호재를 찾으며 상승.

2012년
잭슨홀 컨퍼런스를 기다려 왔던 시기. 그런 가운데 버냉키 의장이 QE1,QE2등을 통해서 2조3000억$의 자산을 매입하였으나 인플레이션을 일으키지 않았으며 경기악화를 막아내며 일자리 창출을 가져오면서 좋은 모습을 보였다는 점을 강조하는 등 새로울게 없었으나 좋은것만 보던 시기라는 점에서 다우지수가 0.69% 상승

2013년
버냉키 연준의장, 드라기 ECB총재 등 주요 인사들이 불참하면서 연준의 출구전략에 대한 성토의 장이 될것을 예상했었는데 역시나 대부분의 기존연설이나 패널 참석자들은 연준의 성급한 양적완화 축소에 대한 불만을 토로. 영향은 없었으며 다우지수는 0.31% 상승

2014년
옐런 연준의장이 연준의 목표는 최대고용과 물가안정인데 이와 관련해서 전반적으로 짚은 모습. 특히 비둘기파적인 발언이 이어졌으나, 매파적인 발언도 하면서 균형을 찾은 모습 속 영향은 크지 않았으며 다우는 0.22% 하락.

2015년
스탠리 피셔 연준 부의장이 매파적인 발언을 하는 등 금리인상 시기가 다가왔음을 시사. 주말에 연설들이 있었고 결국 월요일 시장은 다른 이슈와 곂치면서 다우가 0.69% 하락

2016년
주말에 옐런 연준의장이 금리인상을 시사. 다만, 금리인상 속도는 완만할 것이라고 언급. 월요일에 다우지수 0.58% 상승

2017년
옐런 연준의장은 ‘위기가 시작된 후 10년 동안의 금융 안정성’ 이라는 주제로 연설. 가장 큰 핵심은 “위기를 벌써 잊었나?” 라고 언급 하는 등 트럼프가 추진하는 금융규제 완화에 대해 완곡한 반대를 표명. 이후 상승폭 축소하며 다우 0.14% 상승 마감

2018년
파월 등 연준위원들이 금리인상 의지를 표명. 큰 변화를 줄만한 내용 없었음. 다우 -0.30% 하락

2019년
파월 의장이 뚜렷한 내용을 언급하지는 않았으나, 연준이 할 수 있는 일을 하겠다는 식의 부양정책 지속을 언급 했기에 주식시장은 상승 전환에 성공. 그렇지만, 이날 트럼프가 '중국의 대체처를 찾아라' 라고 트윗을 날리자 급격하게 하락하며 나스닥은 3% 급락

2020년
미 증시는 파월 연준 의장의 ‘유연한 형태의 평균 인플레이션 타겟’ 발표에 힘입어 다우지수 0.57% 상승. 그러나 관련 내용은 이미 반영 되었고 전재 조건이 있다는 점을 감안 차익 매물 출회되며 나스닥은 0.34% 하락 전환.

2021년
파월 의장이 인플레 압력 관련 구체적인 내용을 들어 일시적이라고 주장하며 공격적인 통화정책을 단행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한 점이 투자심리 개선에 우호적. 특히 큰 폭으로 개선된 7월 고용 이후 좀더 매파적으로 전환 한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가 있었으나 이를 완화 시켜 금융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며 나스닥이 1.23% 상승
주식시장 리뷰와 미 증시 전망 (8월 25일)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박수진(02-3774-1780)

코스피, 금통위 금리인상 소화하며 상승

한국 증시 장중 리뷰: 금통위 금리인상 소화하며 상승
아시아 시장 장중 리뷰: 중국, 부양 정책 발표에 따른 업종 차별화 뚜렷

미 증시 전망: 2분기 GDP 수정치 개선 기대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095371.pdf?attachmentId=2095371
08/26 [미래에셋증권] 해외 금융시장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 (02-3774-1621)

◆ 미국 증시
- DOW: 33,291.78p (+322.55p, +0.98%)
- S&P500: 4,199.14p (+58.37p, +1.41%)
- NASDAQ: 12,639.27p (+207.74p, +1.67%)
- 러셀2000: 1,964.64p (+29.35p, +1.52%)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59.62 (+1.20, +2.05%)
- MSCI 이머징지수 ETF: $40.61 (+0.86, +2.16%)
- Eurex kospi 200: 325.20p (+1.35p, 0.42%)
- NDF 환율(1개월물): 1,333.75원 / 전일 대비 2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2,971.07 (+104.88, +3.66%)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8.438 (-0.239, -0.22%)
- 유로/달러: 0.9978 (+0.0011, +0.11%)
- 달러/엔: 136.50 (-0.62, -0.45%)
- 파운드/달러: 1.1834 (+0.0035, +0.30%)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3.3701% (-2.0bp)
- 5년물: 3.1556% (-7.8bp)
- 10년물: 3.0295% (-7.4bp)
- 30년물: 3.2415% (-7.1bp)
- 10Y-2Y: -34.06bp (-5.40bp)
(국채선물)
- 2YR T-Notes: 104*14 1/4 (-0*00 , -0.03%)
- 5YR T-Notes: 111*11 1/2 (+0*05 3/4, +0.16%)
- 10YR T-Notes: 117*25 (+0*15 , +0.4%)
- US T-Bonds: 137*26 (+1*7 , +0.89%)
- Ultra US T-Bonds: 150*12 (+2*3 , +1.42%)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92.52 (-1.89, -1.99%)
- 브렌트유: 99.34 (-1.39, -1.37%)
- 금: 1,771.40 (+9.40, +0.53%)
- 은: 19.16 (+0.18, +0.93%)
- 아연(LME, 3M): 3,548.00 (+34.50, +0.98%)
- 구리: 369.80 (+5.10, +1.40%)
- 옥수수: 650.00 (-6.50, -0.99%)
- 밀: 789.00 (-26.50, -3.26%)
- 대두: 1,431.25 (-27.25, -1.87%)

*동 자료는 2022년 8월 26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글로벌 주식시장 변화와 전망(8월 26일)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02-3774-1621)

미 증시, 중국 경기 부양책과 반도체 업종 강세로 상승

미 증시는 중국의 추가적인 경기 부양정책과 미국 2분기 GDP 성장률 상향 조정 등 긍정적인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 출발. 더불어 실적 발표 후 하락하던 엔비디아(+4.01%)가 바닥에 도달했다는 평가에 상승 전환에 성공하자 반도체 업종이 강세를 보이며 나스닥 상승이 뚜렷. 더불어 잭슨홀 컨퍼런스에서 파월 의장이 특별한 내용을 발표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전망 속 금리의 하락폭이 확대된 점도 기술주 강세 요인 중 하나(다우 +0.98%, 나스닥 +1.67%, S&P500 +1.41%, 러셀2000 +1.52%)

변화요인: ①GDP 성장률 ②중국 경기 부양책 ③반도체
http://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2082605323124_3431
FOMC 구성원들의 최근 발언 정리(8월 26일 기준)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 선임연구위원

완전체 Fed...매파로 대동단결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095377.pdf?attachmentId=2095377


주요 경제지표 및 일정(8월 29일~9월 2일)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 선임연구위원 / RA 김성신 연구위원

또 다른 Super Week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095376.pdf?attachmentId=2095376
잭슨홀 컨퍼런스

의제
올해 주제는 팬데믹으로 인한 경제적 제약과 우리의 주된 관심사가 된 공급망 이슈에 대해 다룰 것이다. 병목/부족 현상에 따른 경제적 공급 제한과 역사적인 완화 기조의 재정/통화정책에 따른 수요 급증은 수급 불균형을 야기해 세계적인 인플레이션을 촉발했다. 이에 더해 이례적이고 때로는 혁신적인 팬데믹에 대한 정부 대응은 재정안정성 우려나 중앙은행의 대차대조표 규모와 같이 거시경제정책을 제한하는 요인들이 무엇인지에 대한 의문을 불러일으켰다.


일정(미국 중부 현지시각, 동부 +2시간, 한국 +15시간)
주요 정책 입안자들의 토론은 많지 않음

8/25
18시: 오프닝 리셉션 및 디너

08/26
08시: 파월 연준의장 개회사

8/27
10:25: 팬데믹 이후 정책 전망(이창용 총재 패널)
9월 주요 경제지표 및 일정 캘린더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 선임연구위원/윤재홍 연구위원/RA 김성신 연구위원

역사적으로 부진했던 9월 증시, 이번에는?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095391.pdf?attachmentId=2095391
주식시장 리뷰와 미 증시 전망 (8월 26일)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박수진(02-3774-1780)

코스피, 오후들어 잭슨홀 경계심 확대되며 하락 전환

한국 증시 장중 리뷰: 오후들어 잭슨홀 관망세 확대되며 하락 전환
아시아 시장 장중 리뷰: 홍콩 증시, 경기 부양 기대감과 빅테크 상폐 리스크 완화에 상승세 유지

미 증시 전망: 경기 자신감 회복, 파월 더 공격적일까?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095395.pdf?attachmentId=2095395
08/29 [미래에셋증권] 해외 금융시장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 (02-3774-1621)

◆ 미국 증시
- DOW: 32,283.40p (-1,008.38p, -3.03%)
- S&P500: 4,057.66p (-141.46p, -3.37%)
- NASDAQ: 12,141.71p (-497.56p, -3.94%)
- 러셀2000: 1,899.83p (-64.81p, -3.30%)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57.89 (-1.73, -2.90%)
- MSCI 이머징지수 ETF: $40.01 (-0.60, -1.48%)
- Eurex kospi 200: 319.35p (-5.15p, -1.59%)
- NDF 환율(1개월물): 1,341.22원 / 전일 대비 9원 상승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2,798.44 (-172.62, -5.81%)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8.803 (+0.333, +0.31%)
- 유로/달러: 0.9966 (-0.0009, -0.09%)
- 달러/엔: 137.64 (+1.15, +0.84%)
- 파운드/달러: 1.1744 (-0.0088, -0.74%)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3.3966% (+3.1bp)
- 5년물: 3.2051% (+5.3bp)
- 10년물: 3.0409% (+1.5bp)
- 30년물: 3.1920% (-4.9bp)
- 10Y-2Y: -35.57bp (-1.54bp)
(국채선물)
- 2YR T-Notes: 104*12 1/2 (-0*01 3/4, -0.05%)
- 5YR T-Notes: 111*06 1/4 (-0*05 1/4, -0.15%)
- 10YR T-Notes: 117*18 1/2 (-0*06 1/2, -0.17%)
- US T-Bonds: 137*22 (-0*04 , -0.09%)
- Ultra US T-Bonds: 151*02 (+0*22 , +0.46%)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93.06 (+0.54, +0.58%)
- 브렌트유: 100.99 (+1.65, +1.66%)
- 금: 1,749.80 (-21.60, -1.22%)
- 은: 18.83 (-0.34, -1.75%)
- 아연(LME, 3M): 3,565.50 (+17.50, +0.49%)
- 구리: 369.70 (-0.10, -0.03%)
- 옥수수: 664.25 (+14.25, +2.19%)
- 밀: 805.25 (+16.25, +2.06%)
- 대두: 1,461.25 (+30.00, +2.10%)

*동 자료는 2022년 8월 28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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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주식시장 변화와 전망(8월 29일)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02-3774-1621)

미 증시, 파월 발언에 과민한 반응을 보인 가운데 큰 폭 하락

미 증시는 보합권 혼조세로 출발한 가운데 파월 연준의장이 새로운 내용을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강한 어조로 인플레이션이 크게 하향 조정되지 않을 경우 당분간 금리를 유지한다는 발언 후 기술주 중심으로 매물이 출회되며 큰 폭 하락. 특히 수요 조정 등 경기 위축을 통해 인플레이션을 안정시키겠다는 발언 등으로 경기 침체 이슈를 자극하자 산업재, 소비관련주도 하락하며 장중 반등 없이 낙폭을 확대하며 마감(다우 -3.03%, 나스닥 -3.94%, S&P500 -3.37%, 러셀2000 -3.30%)

변화요인: ①파월 발언 ②연준 위원 발언 ③인플레이션 안정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095421.pdf?attachmentId=2095421
잭슨홀 컨퍼런스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발언

- 물가 상승률이 높아지면 물가 안정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한다
- 주택 시장 조정은 불가피하다
- 파월 연준의장의 발언은 우리의 예상과 일치한다
- 중국이 세계의 공장이었던 시대는 끝나가고 있다
- 미국의 금리인상은 한국 원화의 상승의 주요 요인이다
- 미 연준보다 한국은행은 긴축 사이클을 먼저 중단하지 않을 것
- 미-중 긴장 등 지정학적 이슈는 엄청난 하방 위험
주식시장 리뷰와 미 증시 전망 (8월 29일)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박수진(02-3774-1780)

아시아 증시, 파월 연준의장의 발언 영향으로 하락

한국 증시 장중 리뷰: 미국의 금리인상 지속 전망에 투자심리 위축되며 하락
아시아 시장 장중 리뷰: 홍콩 증시, 빅테크 리스크 완화에 하방 압력 제한

미 증시 전망: 짧지만 강력한 잭슨홀 여운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095434.pdf?attachmentId=2095434
08/30 [미래에셋증권] 해외 금융시장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 (02-3774-1621)

◆ 미국 증시
- DOW: 32,098.99p (-184.41p, -0.57%)
- S&P500: 4,030.61p (-27.05p, -0.67%)
- NASDAQ: 12,017.67p (-124.04p, -1.02%)
- 러셀2000: 1,882.94p (-16.89p, -0.89%)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57.28 (-0.61, -1.05%)
- MSCI 이머징지수 ETF: $39.76 (-0.25, -0.62%)
- Eurex kospi 200: 317.05p (+1.35p, 0.43%)
- NDF 환율(1개월물): 1,345.53원 / 전일 대비 6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2,744.50 (-53.94, -1.93%)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8.812 (+0.009, +0.01%)
- 유로/달러: 0.9998 (+0.0032, +0.32%)
- 달러/엔: 138.69 (+1.05, +0.76%)
- 파운드/달러: 1.1704 (-0.0040, -0.34%)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3.4252% (+2.9bp)
- 5년물: 3.2598% (+5.5bp)
- 10년물: 3.1098% (+6.9bp)
- 30년물: 3.2441% (+5.2bp)
- 10Y-2Y: -31.54bp (+4.03bp)
(국채선물)
- 2YR T-Notes: 104*10 1/4 (-0*02 , -0.06%)
- 5YR T-Notes: 110*27 1/4 (-0*10 3/4, -0.3%)
- 10YR T-Notes: 117*01 (-0*17 1/2, -0.47%)
- US T-Bonds: 136*18 (-1*29 , -0.79%)
- Ultra US T-Bonds: 149*26 (-1*25 , -0.81%)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97.01 (+3.85, +4.14%)
- 브렌트유: 105.09 (+3.85, +3.81%)
- 금: 1,749.70 (+0.20, +0.01%)
- 은: 18.67 (-0.17, -0.90%)
- 아연(LME, 3M): 3,565.50 (0.00, 0.00%)
- 구리: 361.05 (-9.55, -2.58%)
- 옥수수: 683.00 (+18.75, +2.82%)
- 밀: 842.75 (+37.00, +4.59%)
- 대두: 1,437.75 (-21.25, -1.45%)

*동 자료는 2022년 8월 30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글로벌 주식시장 변화와 전망(8월 30일)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02-3774-1621)

미 증시, 파월 발언 소화하며 장중 하락폭 일부 축소

미 증시는 파월 연준 의장의 지난 금요일 발언을 소화하며 하락 출발. 특히 국채 금리의 상승세가 지속된 가운데 반도체 등 기술주가 하락을 주도. 그러나, 인플레이션 완화 기대 심리가 여전히 진행되고 있는데다 달러화가 약세로 전환되자 하락폭이 축소. 국제유가 강세에 힘입어 에너지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대부분 종목군의 낙폭이 일부 축소되는 등 안정세를 보였으나 국채 금리 상승 여파로 기술주 중심 부진 지속 (다우 -0.57%, 나스닥 -1.02%, S&P500 -0.67%, 러셀2000 -0.89%)

변화요인: 파월 발언과 영향, 그리고 향후 전망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20830054449953_3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