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슨홀 컨퍼런스 등에서 파월 등은 강한 매파적인 발언을 할 것으로 전망. 비록 물가 피크아웃이 진행되고 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기 때문. 과거에도 점진적인 발언의 성격을 변화하기 보다는 계단식으로 발언 수위가 변화 했던 점을 감안해야 할 듯. 그렇기 때문에 잭슨홀컨퍼런스를 앞두고 달러 강세, 국채 금리 상승, 주가 조정 등이 이어질 수 있음. 더불어 '양적긴축' 규모가 확대되는 9월을 앞두고 있다는 점도 부담.
그렇지만, 가솔린 가격이 하락세를 유지하고 있고(현재 갤런당 3.9달러 하회), 중고차 가격도 7월 대비 3.6% 하락했으며, 주택가격 하락에 따른 임대료 하락 등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은 주목할 필요가 있음. 이 영향으로 9월 발표되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가 생각보다 빠른 하락 안정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이는 9월 말 있을 FOMC에서 파월의 발언과 연준의 경제전망의 변화가 예상되는 데 대체로 주식시장에 긍정적인 내용이 포함 될 것으로 전망. 특히 이 영향으로 달러 약세, 금리 하향 안정, 주가 반등 등이 진행 될 것으로 예상.
그렇지만, 가솔린 가격이 하락세를 유지하고 있고(현재 갤런당 3.9달러 하회), 중고차 가격도 7월 대비 3.6% 하락했으며, 주택가격 하락에 따른 임대료 하락 등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은 주목할 필요가 있음. 이 영향으로 9월 발표되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가 생각보다 빠른 하락 안정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이는 9월 말 있을 FOMC에서 파월의 발언과 연준의 경제전망의 변화가 예상되는 데 대체로 주식시장에 긍정적인 내용이 포함 될 것으로 전망. 특히 이 영향으로 달러 약세, 금리 하향 안정, 주가 반등 등이 진행 될 것으로 예상.
달러화의 강세로 인한 원화 약세가 확대되고 있음. 달러의 강세는 연준의 공격적인 금리인상 정책과 함께 유로존에 대한 경기 침체 우려가 부각된 여파로 추정되는데 이러한 추세는 이번주 길면 다음주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
특히 많은 연준 위원들의 공격적인 발언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달러 강세가 좀더 확대되고 있고, 여기에 중국의 실물 경제지표가 예상을 크게 하회하자 중국 인민은행이 금리를 인하한 점도 원화 약세 요인으로 작용. 이 경우 비달러 자산에 대한 선호심리가 약화될 수 밖에 없어 한국 증시의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 할 것으로 전망.
그렇지만 잭슨홀 컨퍼런스 이후 달러 강세가 완화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그동안 연준의 공격적인 금리인상 기조를 이어가게 만들었던 부분이 결국 높은 인플레이션에 의한 것인데, 그동안 물가 상승을 견인했던 가솔린, 중고차, 임대료 등이 최근 하락하는 등 완만해지고 있기 때문. 이는 8월에 이어 9월에도 미국의 소비자 물가지수가 생각보다 하락폭이 확대될 수 있음을 의미
더불어 경기 침체 이슈가 부각되자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지며 달러 강세가 이어졌으나, 지난 7월 FOMC 의사록에 따르면 하반기 미국의 경기가 생각보다 좋을 수 있다고 전망한 점은 주목할 필요가 있음. 여기에 미국 정부의 인플레이션 감소 법안, 중국의 추가적인 경기 부양 의지 표명 등을 감안하면 하반기 경기 침체 우려가 완화될 수 있기 때문.
이를 감안 달러 강세는 좀더 진행 될 수 있어 원화 약세 기조가 확대될 수 있으나, 잭슨홀 컨퍼런스를 지나고, 9월 13일 미국 소비자 물가지수 등을 지나면서 달러화의 약세가 진행될 것으로 전망. 특히 9월 FOMC를 앞두고 추가적인 주요 품목의 하락이 진행될 경우 9월 달러 약세는 확대될 수 있어, 주식시장은 단기적인 변동성 확대후 반등을 모색하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
특히 많은 연준 위원들의 공격적인 발언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달러 강세가 좀더 확대되고 있고, 여기에 중국의 실물 경제지표가 예상을 크게 하회하자 중국 인민은행이 금리를 인하한 점도 원화 약세 요인으로 작용. 이 경우 비달러 자산에 대한 선호심리가 약화될 수 밖에 없어 한국 증시의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 할 것으로 전망.
그렇지만 잭슨홀 컨퍼런스 이후 달러 강세가 완화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그동안 연준의 공격적인 금리인상 기조를 이어가게 만들었던 부분이 결국 높은 인플레이션에 의한 것인데, 그동안 물가 상승을 견인했던 가솔린, 중고차, 임대료 등이 최근 하락하는 등 완만해지고 있기 때문. 이는 8월에 이어 9월에도 미국의 소비자 물가지수가 생각보다 하락폭이 확대될 수 있음을 의미
더불어 경기 침체 이슈가 부각되자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지며 달러 강세가 이어졌으나, 지난 7월 FOMC 의사록에 따르면 하반기 미국의 경기가 생각보다 좋을 수 있다고 전망한 점은 주목할 필요가 있음. 여기에 미국 정부의 인플레이션 감소 법안, 중국의 추가적인 경기 부양 의지 표명 등을 감안하면 하반기 경기 침체 우려가 완화될 수 있기 때문.
이를 감안 달러 강세는 좀더 진행 될 수 있어 원화 약세 기조가 확대될 수 있으나, 잭슨홀 컨퍼런스를 지나고, 9월 13일 미국 소비자 물가지수 등을 지나면서 달러화의 약세가 진행될 것으로 전망. 특히 9월 FOMC를 앞두고 추가적인 주요 품목의 하락이 진행될 경우 9월 달러 약세는 확대될 수 있어, 주식시장은 단기적인 변동성 확대후 반등을 모색하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
주식시장 리뷰와 미 증시 전망 (8월 22일)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박수진(02-3774-1780)
달러/원 환율 13여년만에 최고치 기록하며 위험선호심리 위축
한국 증시 장중 리뷰: 코스피, 달러 강세폭 확대에 외국인 수급 제한되며 하락
아시아 시장 장중 리뷰: 중국 증시, LPR 금리 인하 발표에 부양 기조 확인하며 상승세
미 증시 전망: 5주만의 변화, 그리고 잭슨홀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095328.pdf?attachmentId=2095328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박수진(02-3774-1780)
달러/원 환율 13여년만에 최고치 기록하며 위험선호심리 위축
한국 증시 장중 리뷰: 코스피, 달러 강세폭 확대에 외국인 수급 제한되며 하락
아시아 시장 장중 리뷰: 중국 증시, LPR 금리 인하 발표에 부양 기조 확인하며 상승세
미 증시 전망: 5주만의 변화, 그리고 잭슨홀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095328.pdf?attachmentId=2095328
08/23 [미래에셋증권] 해외 금융시장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 (02-3774-1621)
◆ 미국 증시
- DOW: 33,063.61p (-643.13p, -1.91%)
- S&P500: 4,137.99p (-90.49p, -2.14%)
- NASDAQ: 12,381.57p (-323.64p, -2.55%)
- 러셀2000: 1,915.74p (-41.60p, -2.13%)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57.80 (-1.12, -1.90%)
- MSCI 이머징지수 ETF: $39.55 (-0.35, -0.88%)
- Eurex kospi 200: 319.55p (-2.65p, -0.82%)
- NDF 환율(1개월물): 1,343.14원 / 전일 대비 2원 상승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2,843.37 (-109.97, -3.72%)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8.938 (+0.769, +0.71%)
- 유로/달러: 0.9944 (-0.0093, -0.93%)
- 달러/엔: 137.50 (+0.53, +0.39%)
- 파운드/달러: 1.1767 (-0.0062, -0.52%)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3.3203% (+8.7bp)
- 5년물: 3.1699% (+7.7bp)
- 10년물: 3.0257% (+5.4bp)
- 30년물: 3.2305% (+1.9bp)
- 10Y-2Y: -29.46bp (-3.29bp)
(국채선물)
- 2YR T-Notes: 104*15 (-0*03 1/4, -0.1%)
- 5YR T-Notes: 111*10 3/4 (-0*09 , -0.25%)
- 10YR T-Notes: 117*23 (-0*11 , -0.29%)
- US T-Bonds: 137*29 (-0*15 , -0.34%)
- Ultra US T-Bonds: 150*01 (-0*06 , -0.12%)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90.36 (+0.02, +0.02%)
- 브렌트유: 96.48 (-0.09, -0.09%)
- 금: 1,748.40 (-14.80, -0.84%)
- 은: 18.98 (-0.21, -1.07%)
- 아연(LME, 3M): 3,497.00 (+9.50, +0.27%)
- 구리: 365.35 (-1.65, -0.45%)
- 옥수수: 629.00 (+4.50, +0.72%)
- 밀: 788.25 (+15.75, +2.04%)
- 대두: 1,435.25 (+29.50, +2.10%)
*동 자료는 2022년 8월 23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 (02-3774-1621)
◆ 미국 증시
- DOW: 33,063.61p (-643.13p, -1.91%)
- S&P500: 4,137.99p (-90.49p, -2.14%)
- NASDAQ: 12,381.57p (-323.64p, -2.55%)
- 러셀2000: 1,915.74p (-41.60p, -2.13%)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57.80 (-1.12, -1.90%)
- MSCI 이머징지수 ETF: $39.55 (-0.35, -0.88%)
- Eurex kospi 200: 319.55p (-2.65p, -0.82%)
- NDF 환율(1개월물): 1,343.14원 / 전일 대비 2원 상승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2,843.37 (-109.97, -3.72%)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8.938 (+0.769, +0.71%)
- 유로/달러: 0.9944 (-0.0093, -0.93%)
- 달러/엔: 137.50 (+0.53, +0.39%)
- 파운드/달러: 1.1767 (-0.0062, -0.52%)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3.3203% (+8.7bp)
- 5년물: 3.1699% (+7.7bp)
- 10년물: 3.0257% (+5.4bp)
- 30년물: 3.2305% (+1.9bp)
- 10Y-2Y: -29.46bp (-3.29bp)
(국채선물)
- 2YR T-Notes: 104*15 (-0*03 1/4, -0.1%)
- 5YR T-Notes: 111*10 3/4 (-0*09 , -0.25%)
- 10YR T-Notes: 117*23 (-0*11 , -0.29%)
- US T-Bonds: 137*29 (-0*15 , -0.34%)
- Ultra US T-Bonds: 150*01 (-0*06 , -0.12%)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90.36 (+0.02, +0.02%)
- 브렌트유: 96.48 (-0.09, -0.09%)
- 금: 1,748.40 (-14.80, -0.84%)
- 은: 18.98 (-0.21, -1.07%)
- 아연(LME, 3M): 3,497.00 (+9.50, +0.27%)
- 구리: 365.35 (-1.65, -0.45%)
- 옥수수: 629.00 (+4.50, +0.72%)
- 밀: 788.25 (+15.75, +2.04%)
- 대두: 1,435.25 (+29.50, +2.10%)
*동 자료는 2022년 8월 23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글로벌 주식시장 변화와 전망(8월 23일)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02-3774-1621)
미 증시, 유럽 경기 침체 우려 속 달러화 강세 여파로 하락
미 증시는 극심한 유럽 가뭄과 러시아의 천연가스 공급 중단 우려가 높아지자 유럽 경기 침체 이슈로 하락 출발. 특히 이 여파로 달러화 강세가 확대되자 기술주 실적 둔화 우려가 제기되며 낙폭이 확대. 더불어 잭슨홀 컨퍼런스를 앞둔 가운데 연준의 공격적인 금리인상 기조에 대한 우려가 커져 국채 금리가 상승한 점도 기술주 하락 요인(다우 -1.91%, 나스닥 -2.55%, S&P500 -2.14%, 러셀2000 -2.13%)
변화요인: 달러화의 강세 원인과 영향 그리고 전망
http://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2082305323961_3431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02-3774-1621)
미 증시, 유럽 경기 침체 우려 속 달러화 강세 여파로 하락
미 증시는 극심한 유럽 가뭄과 러시아의 천연가스 공급 중단 우려가 높아지자 유럽 경기 침체 이슈로 하락 출발. 특히 이 여파로 달러화 강세가 확대되자 기술주 실적 둔화 우려가 제기되며 낙폭이 확대. 더불어 잭슨홀 컨퍼런스를 앞둔 가운데 연준의 공격적인 금리인상 기조에 대한 우려가 커져 국채 금리가 상승한 점도 기술주 하락 요인(다우 -1.91%, 나스닥 -2.55%, S&P500 -2.14%, 러셀2000 -2.13%)
변화요인: 달러화의 강세 원인과 영향 그리고 전망
http://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2082305323961_3431
2시 이후 달러화의 강세폭이 확대된 이유는 미국이 러시아가 내일 우크라이나 기반 시설에 대한 공격을 계획하고 있음을 시사하는 정보를 가지고 있다고 발표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이 소식이 전해진 이후 유로화의 약세폭이 확대되고 달러화는 강세. 엔화는 견고한 모습. 그리고 미 증시 시간외 선물은 하락 전환
주식시장 리뷰와 미 증시 전망 (8월 23일)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박수진(02-3774-1780)
아시아 증시 전반, 달러 초강세와 유럽 경기 침체 우려에 하락
한국 증시 장중 리뷰: 코스피, 글로벌 경기 침체 우려와 달러 강세 지속에 하락
아시아 시장 장중 리뷰: 중국 증시, 위안화 약세 압력과 폭염에 따른 전력 공급제한 우려에 하락
미 증시 전망: 달러 강세를 자극하는 유럽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095338.pdf?attachmentId=2095338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박수진(02-3774-1780)
아시아 증시 전반, 달러 초강세와 유럽 경기 침체 우려에 하락
한국 증시 장중 리뷰: 코스피, 글로벌 경기 침체 우려와 달러 강세 지속에 하락
아시아 시장 장중 리뷰: 중국 증시, 위안화 약세 압력과 폭염에 따른 전력 공급제한 우려에 하락
미 증시 전망: 달러 강세를 자극하는 유럽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095338.pdf?attachmentId=2095338
미 국무부는 우크라이나에 있는 미국 민간 및 정부 기반 시설이 러시아의 표적이 될 수 있다며 체류 자제를 권고한다고 발표. 특히 자국민에게 여행이 가능하면 '지상' 교통편을 이용해 '즉시' 출국할 것을 권고
한편, 잠시 후 4시 15분 부터 유로존 각국의 제조업 PMI, 서비스업 PMI가 발표되며 이 지표 발표 후 유로화의 변화가 예상되기에 주목해야 할 듯
한편, 잠시 후 4시 15분 부터 유로존 각국의 제조업 PMI, 서비스업 PMI가 발표되며 이 지표 발표 후 유로화의 변화가 예상되기에 주목해야 할 듯
Forwarded from [미래에셋 글로벌/한국 ETF] 윤재홍 (jaehong.Yoon)
[미래에셋증권 윤재홍] ‘월배당 ETF 사용설명서’ 자료가 발간되었습니다.
▼ [월배당 ETF 자료] 다운로드 링크
http://m.site.naver.com/10zEp
이번 주 주제는 간결하죠, ‘월배당 ETF 사용설명서’ 입니다.
시장 변동성이 높아지는 구간에서 관심도가 높아지는 주제 중 하나가 ‘배당’입니다.
미국 상장 ETF뿐만 아니라 최근 국내에서도 월배당 기반 ETF가 상장되면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데요,
월배당 관련하여 이번 자료에서 전달드리고 싶은 내용은 간단합니다.
1) 월배당 ETF는 현금흐름 확보에 좋은 수단이지만,
2) 배당을 주는 ‘방법’인 만큼 편입자산의 배당 지속 가능성과 안정성이 가장 중요하다.
입니다.
분기로 받든, 월간으로 받든 핵심은 배당 지속 가능성입니다. 미국에는 주간 단위로 분배금을 지급하는 ETF도 상장되어 있고, 인도네시아에는 심지어 일단위로 분배금을 재투자하는 형태도 상장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편입 자산이 부실화 되어 배당금이 감소, 혹은 삭감되거나 주가가 하락한다면 오히려 총수익(배당+주가 수익)은 마이너스가 되는, 본말이 전도되는 것인만큼 월배당 ETF를 보실 때 꼭 편입 자산의 배당 지속 가능성과 안정성을 고려하셨으면 합니다.
미국 상장 주요 월배당 ETF 및 접근 방법 등을 정리했으니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항상 시장 대응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텔레그램 링크
https://t.me/qooowooo/602
▼ [월배당 ETF 자료] 다운로드 링크
http://m.site.naver.com/10zEp
이번 주 주제는 간결하죠, ‘월배당 ETF 사용설명서’ 입니다.
시장 변동성이 높아지는 구간에서 관심도가 높아지는 주제 중 하나가 ‘배당’입니다.
미국 상장 ETF뿐만 아니라 최근 국내에서도 월배당 기반 ETF가 상장되면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데요,
월배당 관련하여 이번 자료에서 전달드리고 싶은 내용은 간단합니다.
1) 월배당 ETF는 현금흐름 확보에 좋은 수단이지만,
2) 배당을 주는 ‘방법’인 만큼 편입자산의 배당 지속 가능성과 안정성이 가장 중요하다.
입니다.
분기로 받든, 월간으로 받든 핵심은 배당 지속 가능성입니다. 미국에는 주간 단위로 분배금을 지급하는 ETF도 상장되어 있고, 인도네시아에는 심지어 일단위로 분배금을 재투자하는 형태도 상장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편입 자산이 부실화 되어 배당금이 감소, 혹은 삭감되거나 주가가 하락한다면 오히려 총수익(배당+주가 수익)은 마이너스가 되는, 본말이 전도되는 것인만큼 월배당 ETF를 보실 때 꼭 편입 자산의 배당 지속 가능성과 안정성을 고려하셨으면 합니다.
미국 상장 주요 월배당 ETF 및 접근 방법 등을 정리했으니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항상 시장 대응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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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미래에셋증권] 해외 금융시장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 (02-3774-1621)
◆ 미국 증시
- DOW: 32,909.59p (-154.02p, -0.47%)
- S&P500: 4,128.73p (-9.26p, -0.22%)
- NASDAQ: 12,381.30p (-0.27p, -0.00%)
- 러셀2000: 1,919.14p (+3.40p, +0.18%)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58.08 (+0.28, +0.48%)
- MSCI 이머징지수 ETF: $39.76 (+0.21, +0.53%)
- Eurex kospi 200: 319.35p (+1.2p, 0.38%)
- NDF 환율(1개월물): 1,339.75원 / 전일 대비 7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2,864.31 (+20.95, +0.74%)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8.549 (-0.497, -0.46%)
- 유로/달러: 0.9969 (+0.0026, +0.26%)
- 달러/엔: 136.77 (-0.71, -0.52%)
- 파운드/달러: 1.1836 (+0.0069, +0.59%)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3.2954% (-1.4bp)
- 5년물: 3.1770% (+1.9bp)
- 10년물: 3.0591% (+4.5bp)
- 30년물: 3.2652% (+4.0bp)
- 10Y-2Y: -23.63bp (+5.89bp)
(국채선물)
- 2YR T-Notes: 104*18 1/4 (+0*03 , +0.09%)
- 5YR T-Notes: 111*12 (+0*01 , +0.03%)
- 10YR T-Notes: 117*20 (-0*03 1/2, -0.09%)
- US T-Bonds: 137*16 (-0*19 , -0.43%)
- Ultra US T-Bonds: 149*26 (-0*18 , -0.37%)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93.74 (+3.23, +3.57%)
- 브렌트유: 100.22 (+3.65, +3.78%)
- 금: 1,761.20 (+12.30, +0.70%)
- 은: 19.12 (+0.11, +0.58%)
- 아연(LME, 3M): 3,484.50 (-12.50, -0.36%)
- 구리: 369.15 (+2.85, +0.78%)
- 옥수수: 655.25 (+26.75, +4.25%)
- 밀: 800.50 (+12.25, +1.55%)
- 대두: 1,461.00 (+25.50, +1.78%)
*동 자료는 2022년 8월 24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 (02-3774-1621)
◆ 미국 증시
- DOW: 32,909.59p (-154.02p, -0.47%)
- S&P500: 4,128.73p (-9.26p, -0.22%)
- NASDAQ: 12,381.30p (-0.27p, -0.00%)
- 러셀2000: 1,919.14p (+3.40p, +0.18%)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58.08 (+0.28, +0.48%)
- MSCI 이머징지수 ETF: $39.76 (+0.21, +0.53%)
- Eurex kospi 200: 319.35p (+1.2p, 0.38%)
- NDF 환율(1개월물): 1,339.75원 / 전일 대비 7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2,864.31 (+20.95, +0.74%)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8.549 (-0.497, -0.46%)
- 유로/달러: 0.9969 (+0.0026, +0.26%)
- 달러/엔: 136.77 (-0.71, -0.52%)
- 파운드/달러: 1.1836 (+0.0069, +0.59%)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3.2954% (-1.4bp)
- 5년물: 3.1770% (+1.9bp)
- 10년물: 3.0591% (+4.5bp)
- 30년물: 3.2652% (+4.0bp)
- 10Y-2Y: -23.63bp (+5.89bp)
(국채선물)
- 2YR T-Notes: 104*18 1/4 (+0*03 , +0.09%)
- 5YR T-Notes: 111*12 (+0*01 , +0.03%)
- 10YR T-Notes: 117*20 (-0*03 1/2, -0.09%)
- US T-Bonds: 137*16 (-0*19 , -0.43%)
- Ultra US T-Bonds: 149*26 (-0*18 , -0.37%)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93.74 (+3.23, +3.57%)
- 브렌트유: 100.22 (+3.65, +3.78%)
- 금: 1,761.20 (+12.30, +0.70%)
- 은: 19.12 (+0.11, +0.58%)
- 아연(LME, 3M): 3,484.50 (-12.50, -0.36%)
- 구리: 369.15 (+2.85, +0.78%)
- 옥수수: 655.25 (+26.75, +4.25%)
- 밀: 800.50 (+12.25, +1.55%)
- 대두: 1,461.00 (+25.50, +1.78%)
*동 자료는 2022년 8월 24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글로벌 주식시장 변화와 전망(8월 24일)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02-3774-1621)
미 증시, 달러 약세 속 관망세가 짙은 가운데 소폭 하락 마감
미 증시는 주요 경제지표 부진으로 인한 달러화의 약세로 반도체를 비롯한 일부 기술주가 강세를 보이며 장 초반 상승. 여기에 주요 상품 선물시장의 강세로 인한 관련 종목군의 상승도 지수를 견인. 그렇지만, 경제지표가 부진한 점이 경기 침체 우려를 자극하며 상승폭을 확대하지 못하고 보합권 등락에 그침. 특히 잭슨홀 컨퍼런스를 앞두고 관망세가 짙은 가운데 결국 업종 차별화 속 결국 소폭 하락 마감(다우 -0.47%, 나스닥 -0.00%, S&P500 -0.22%, 러셀2000 +0.18%)
변화요인: ①달러화 약세 ②상품시장 강세
http://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2082405380942_3431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02-3774-1621)
미 증시, 달러 약세 속 관망세가 짙은 가운데 소폭 하락 마감
미 증시는 주요 경제지표 부진으로 인한 달러화의 약세로 반도체를 비롯한 일부 기술주가 강세를 보이며 장 초반 상승. 여기에 주요 상품 선물시장의 강세로 인한 관련 종목군의 상승도 지수를 견인. 그렇지만, 경제지표가 부진한 점이 경기 침체 우려를 자극하며 상승폭을 확대하지 못하고 보합권 등락에 그침. 특히 잭슨홀 컨퍼런스를 앞두고 관망세가 짙은 가운데 결국 업종 차별화 속 결국 소폭 하락 마감(다우 -0.47%, 나스닥 -0.00%, S&P500 -0.22%, 러셀2000 +0.18%)
변화요인: ①달러화 약세 ②상품시장 강세
http://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2082405380942_3431
미 증시 마감 후 나온 내용들
-물론 관련 내용들이 현재 시장에 영향을 주지는 않고 있으나, 주목할 필요가 있어 보내 드립니다.
1.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가 한국 시각 8시에 발언이 있었는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음
인플레이션은 매우 높으며 이를 해결하는 것이 연준의 역할. 미국의 높은 인플레이션의 절반에서 2/3는 공급측 충격에 의해 유발 되었는데, 현재 공급망이 정상화 되기 시작했다는 몇가지 증거가 있음. 인플레이션을 낮추기 위해 공급측면에서 도움을 받아야 하며 더 많은 도움을 받을수록 연준이 해야할 일은 줄어들게 될 것임.
발언후 외환, 채권, 주식선물시장 변화는 없음. 그렇지만, 대체로 온건한 발언을 했다는 점에서 위험자산 시장에 나쁘지는 않음
2. 전일 이야기가 나왔던 부분인데 바이든 미 대통령이 학자금 대출 일부 탕감을 오늘 발표할 것이라는 부분. 약 4,500만명에게 영향을 주는데 세부 사항은 아직 마무리가 안되어 있음. 일각에서는 연간 소득이 12만 5천달러 미만일 경우 1만달러 대출금을 탕감할 것을 검토하고 있으며, 모든 대출자들의 상환 일시 중지 기간을 현재 8월 말에서 좀더 연기할 것으로 알려짐.
이에 대해서는 찬반 양론이 많은 상태인데 만약 관련 탕감이 이뤄질 경우 인플레이션이 높아질 수 있다는 부분과 소비의 증가로 경기 위축을 완화 시킬 수 있다는 부분이 팽배하게 맞서고 있기 때문.
3. JP모건이 중국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을 발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음
중국 통화 공급이 증가하고 있으며, 신용또한 개선되고 있는데 이는 중국 경제 활동 모멘텀의 핵심. 또한 사회 불안을 해소 즉 안정을 추구하고 있기 때문에 3분기에 인프라 투자 등 정부 중심의 부양책이 가속화 될 수 있음. 더불어 세금 환금 및 인하 등도 나올 수 있음. 코로나 상황이 여전히 불안하지만 과거에 비해 규제가 더 완화될 가능성이 높음. 작년 하반기 많은 경제적 충격이 있었기에 하반기에는 기저 효과로 인해 긍정적인 지표 결과가 많을 것
과거에도 보면 중국의 M2가 증가하면 중국내 소매판매가 개선되고 이는 중국 산업생산 증가로 이어졌으며, 결국은 한국의 대 중국 수출이 급증 해왔었음. 향후 대 중국 수출 등에 더 주목해야 할 듯
-물론 관련 내용들이 현재 시장에 영향을 주지는 않고 있으나, 주목할 필요가 있어 보내 드립니다.
1.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가 한국 시각 8시에 발언이 있었는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음
인플레이션은 매우 높으며 이를 해결하는 것이 연준의 역할. 미국의 높은 인플레이션의 절반에서 2/3는 공급측 충격에 의해 유발 되었는데, 현재 공급망이 정상화 되기 시작했다는 몇가지 증거가 있음. 인플레이션을 낮추기 위해 공급측면에서 도움을 받아야 하며 더 많은 도움을 받을수록 연준이 해야할 일은 줄어들게 될 것임.
발언후 외환, 채권, 주식선물시장 변화는 없음. 그렇지만, 대체로 온건한 발언을 했다는 점에서 위험자산 시장에 나쁘지는 않음
2. 전일 이야기가 나왔던 부분인데 바이든 미 대통령이 학자금 대출 일부 탕감을 오늘 발표할 것이라는 부분. 약 4,500만명에게 영향을 주는데 세부 사항은 아직 마무리가 안되어 있음. 일각에서는 연간 소득이 12만 5천달러 미만일 경우 1만달러 대출금을 탕감할 것을 검토하고 있으며, 모든 대출자들의 상환 일시 중지 기간을 현재 8월 말에서 좀더 연기할 것으로 알려짐.
이에 대해서는 찬반 양론이 많은 상태인데 만약 관련 탕감이 이뤄질 경우 인플레이션이 높아질 수 있다는 부분과 소비의 증가로 경기 위축을 완화 시킬 수 있다는 부분이 팽배하게 맞서고 있기 때문.
3. JP모건이 중국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을 발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음
중국 통화 공급이 증가하고 있으며, 신용또한 개선되고 있는데 이는 중국 경제 활동 모멘텀의 핵심. 또한 사회 불안을 해소 즉 안정을 추구하고 있기 때문에 3분기에 인프라 투자 등 정부 중심의 부양책이 가속화 될 수 있음. 더불어 세금 환금 및 인하 등도 나올 수 있음. 코로나 상황이 여전히 불안하지만 과거에 비해 규제가 더 완화될 가능성이 높음. 작년 하반기 많은 경제적 충격이 있었기에 하반기에는 기저 효과로 인해 긍정적인 지표 결과가 많을 것
과거에도 보면 중국의 M2가 증가하면 중국내 소매판매가 개선되고 이는 중국 산업생산 증가로 이어졌으며, 결국은 한국의 대 중국 수출이 급증 해왔었음. 향후 대 중국 수출 등에 더 주목해야 할 듯
전일 미국 정부가 일명 '반 사드 보복법' 을 제정하기 위한 작업에 돌입하는 등 미-중 갈등이 확대. 문제는 여기에 미 상무부가 국가 안보등을 이유로 7개의 중국 기업들에 수출 제한하는 내용을 발표하는 등 미국의 대 중국 규제가 확대.
이 여파로 중국 인민은행이 0.2% 절상 고시를 한 위안화가 약세로 전환하며 그 폭을 확대했으며, 중국 증시 또한 1~2% 특히 규제의 직격탄을 맞은 기술주 중심으로 하락.
이러한 미-중 갈등 확대는 미국 시간외 선물의 하락을 부추겼으며, 달러화의 강세, 아시아 증시 부진 등으로 나타남.
이 여파로 중국 인민은행이 0.2% 절상 고시를 한 위안화가 약세로 전환하며 그 폭을 확대했으며, 중국 증시 또한 1~2% 특히 규제의 직격탄을 맞은 기술주 중심으로 하락.
이러한 미-중 갈등 확대는 미국 시간외 선물의 하락을 부추겼으며, 달러화의 강세, 아시아 증시 부진 등으로 나타남.
주식시장 리뷰와 미 증시 전망 (8월 24일)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박수진(02-3774-1780)
코스피, 달러 강세 누그러지며 반발매수 유입에 상승
한국 증시 장중 리뷰: 코스피, 달러 강세 누그러지며 반발 매수 유입 확대
아시아 시장 장중 리뷰: 중화권 증시, 전자, 전기차 등 기술주 전반 약세
미 증시 전망: 엔비디아 실적, 투심 개선 시킬까?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095352.pdf?attachmentId=2095352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박수진(02-3774-1780)
코스피, 달러 강세 누그러지며 반발매수 유입에 상승
한국 증시 장중 리뷰: 코스피, 달러 강세 누그러지며 반발 매수 유입 확대
아시아 시장 장중 리뷰: 중화권 증시, 전자, 전기차 등 기술주 전반 약세
미 증시 전망: 엔비디아 실적, 투심 개선 시킬까?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095352.pdf?attachmentId=2095352
08/25 [미래에셋증권] 해외 금융시장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 (02-3774-1621)
◆ 미국 증시
- DOW: 32,969.23p (+59.64p, +0.18%)
- S&P500: 4,140.77p (+12.04p, +0.29%)
- NASDAQ: 12,431.53p (+50.23p, +0.41%)
- 러셀2000: 1,935.29p (+16.14p, +0.84%)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58.42 (+0.34, +0.59%)
- MSCI 이머징지수 ETF: $39.75 (-0.01, -0.03%)
- Eurex kospi 200: 321.20p (+1.6p, 0.5%)
- NDF 환율(1개월물): 1,340.40원 / 전일 대비 3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2,866.18 (+1.87, +0.07%)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8.603 (-0.021, -0.02%)
- 유로/달러: 0.9971 (+0.0001, +0.01%)
- 달러/엔: 137.11 (+0.34, +0.25%)
- 파운드/달러: 1.1799 (-0.0037, -0.31%)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3.3987% (+9.9bp)
- 5년물: 3.2331% (+6.8bp)
- 10년물: 3.1057% (+6.0bp)
- 30년물: 3.3140% (+5.9bp)
- 10Y-2Y: -29.30bp (-3.94bp)
(국채선물)
- 2YR T-Notes: 104*14 (-0*04 , -0.13%)
- 5YR T-Notes: 111*05 1/4 (-0*07 3/4, -0.22%)
- 10YR T-Notes: 117*08 (-0*13 1/2, -0.36%)
- US T-Bonds: 136*14 (-1*29 , -0.8%)
- Ultra US T-Bonds: 147*30 (-1*7 , -1.19%)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94.89 (+1.61, +1.72%)
- 브렌트유: 101.22 (+1.48, +1.48%)
- 금: 1,761.50 (+4.20, +0.24%)
- 은: 18.97 (-0.03, -0.16%)
- 아연(LME, 3M): 3,513.50 (+29.00, +0.83%)
- 구리: 364.80 (-4.25, -1.15%)
- 옥수수: 657.25 (+1.50, +0.23%)
- 밀: 813.25 (+13.50, +1.69%)
- 대두: 1,457.00 (-3.25, -0.22%)
*동 자료는 2022년 8월 25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 (02-3774-1621)
◆ 미국 증시
- DOW: 32,969.23p (+59.64p, +0.18%)
- S&P500: 4,140.77p (+12.04p, +0.29%)
- NASDAQ: 12,431.53p (+50.23p, +0.41%)
- 러셀2000: 1,935.29p (+16.14p, +0.84%)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58.42 (+0.34, +0.59%)
- MSCI 이머징지수 ETF: $39.75 (-0.01, -0.03%)
- Eurex kospi 200: 321.20p (+1.6p, 0.5%)
- NDF 환율(1개월물): 1,340.40원 / 전일 대비 3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2,866.18 (+1.87, +0.07%)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8.603 (-0.021, -0.02%)
- 유로/달러: 0.9971 (+0.0001, +0.01%)
- 달러/엔: 137.11 (+0.34, +0.25%)
- 파운드/달러: 1.1799 (-0.0037, -0.31%)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3.3987% (+9.9bp)
- 5년물: 3.2331% (+6.8bp)
- 10년물: 3.1057% (+6.0bp)
- 30년물: 3.3140% (+5.9bp)
- 10Y-2Y: -29.30bp (-3.94bp)
(국채선물)
- 2YR T-Notes: 104*14 (-0*04 , -0.13%)
- 5YR T-Notes: 111*05 1/4 (-0*07 3/4, -0.22%)
- 10YR T-Notes: 117*08 (-0*13 1/2, -0.36%)
- US T-Bonds: 136*14 (-1*29 , -0.8%)
- Ultra US T-Bonds: 147*30 (-1*7 , -1.19%)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94.89 (+1.61, +1.72%)
- 브렌트유: 101.22 (+1.48, +1.48%)
- 금: 1,761.50 (+4.20, +0.24%)
- 은: 18.97 (-0.03, -0.16%)
- 아연(LME, 3M): 3,513.50 (+29.00, +0.83%)
- 구리: 364.80 (-4.25, -1.15%)
- 옥수수: 657.25 (+1.50, +0.23%)
- 밀: 813.25 (+13.50, +1.69%)
- 대두: 1,457.00 (-3.25, -0.22%)
*동 자료는 2022년 8월 25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