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콩이_서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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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한국증시: 하락 출발 후 실적에 주목하며 반발 매수 유입 전망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02-3774-1621)

MSCI 한국 지수 ETF는 1.23% MSCI 신흥 지수 ETF는 1.31% 하락.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218.76원으로 이를 반영하면 달러/원 환율은 1원 하락 출발 예상. Eurex KOSPI200 선물은 0.72% 하락. KOSPI는 0.7% 내외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

이런 가운데 미 증시가 전일에 이어 높은 물가 상승률에 대한 우려가 부각되자 공격적인 연준의 통화정책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한 점은 한국 증시에 부담. 특히 3월 FOMC 의사록 공개를 통해 연준이 5월 회의에서 ‘양적 긴축’을 단행할 것이라고 언급한 점도 부담. 여기에 옐런 미 재무장관이 의회 청문회에서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글로벌 경기 둔화를 언급한 점도 수출 의존도가 높은 한국 증시에 부담.

그렇지만, 관련 이슈는 시장에 지속적으로 화두가 되어 왔던 만큼 어느정도 선반영이 되어 왔다는 점, 삼성전자의 견고한 실적이 예상되고 있다는 점 등을 감안 한국 증시는 하락 출발 후 반발 매수세가 유입될 것으로 전망.

특히 다음 주부터 본격적인 미국의 실적 시즌이 시작된다는 점, 미 증시가 기술주 중심으로 이틀 연속 낙폭을 키웠으나, 제약, 바이오 업종과 유틸리티, 필수 소비재 등은 강세를 보이는 등 주식시장 전체가 하락하지는 않았다는 점은 주목할 필요가 있음. 결국 공격적인 연준의 통화정책 우려가 높으나, 개별 업종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기도 했으며, 기술주 또한 지속적으로 하락폭을 키우기 보다는 일부 반발 매수세가 유입된 점을 감안 한국 증시 또한 반발 매수세 유입 기대를 높임
04/07 한국 증시 낙폭 확대 요인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02-3774-1621)


최근 시장의 화두인 높은 물가를 감안 연준이 생각보다 강한 공격적인 통화정책을 통해 이를 약화 시키려는 노력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이 전반적인 투자 심리 위축 요인으로 작용. 특히 '양적 긴축'을 시행하는 속도와 시기가 빨라질 수 있다는 우려가 높아진 점이 부담.

이런 가운데 중국의 상해지역의 코로나 신규 확진자수가 19,982 명을 기록했다는 소식과 이에 따른 엄격한 봉쇄가 지속 될 것이라는 발표도 영향. 중국 정부는 항만 운영이 계속되고 있다고 발표 했으나, 입출항이 중단되어 물류에 영향을 주고 있다는 소식도 영향.

결국 연준의 유동성 축소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 발 공급망 불안이 외국인 수급에 악영향을 줬다고 볼 수 있음.

현재 미국 시간외 선물은 0.3% 내외 하락을 하고 있지만 달러화는 소폭 약세를, 국채 금리는 하락하는 등 이틀 연속 변동성 확대가 점차 완화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음

오늘 미 증시에서는 제임스 블라드, 찰스 에반스, 존 윌리엄스 총재의 발언이 준비되어 있고 이들은 매파적인 발언을 할 가능성이 높음. 다만, 지속적으로 발언을 해왔던 점을 감안 영향이 크게 나타날 가능성은 높지 않음.

오히려 이보다는 실적 시즌을 앞두고 실적에 주목하며 업종/종목 차별화가 지속적으로 진행 될 것으로 전망
주식시장 리뷰와 미 증시 전망 (4월 7일)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박광남(02-3774-1809)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박수진(02-3774-1780)

아시아 증시, 미 연준의 공격적 긴축 부담에 기술주 하락 우위

한국 증시 장중 리뷰: 미 연준의 공격적 긴축 부담에 외국인 매물 출회되며 하락
아시아 시장 장중 리뷰: 중국증시, 코로나 확산 지속에 따른 경기 둔화 우려에 하락

미 증시 전망 : 양적긴축(QT), 그때와 지금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092342.pdf?attachmentId=2092342
04/08 [미래에셋증권] 해외 금융시장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 (02-3774-1621)

◆ 미국 증시
- DOW: 34,583.57p (+87.06p, +0.25%)
- S&P500: 4,500.21p (+19.06p, +0.43%)
- NASDAQ: 13,897.30p (+8.48p, +0.06%)
- 러셀2000: 2,009.80p (-7.14p, -0.35%)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69.55 (-0.44, -0.63%)
- MSCI 이머징지수 ETF: $44.89 (-0.36, -0.80%)
- 필라델피아 반도체: 3,197.44 (+3.48, +0.11%)
- Eurex kospi 200: 356.60p (+0.40p, +0.11%)
- NDF 환율(1개월물): 1,222.59원 / 전일 대비 2원 상승 출발 예상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99.817 (+0.218, +0.22%)
- 유로/달러: 1.087 (-0.0026, -0.24%)
- 달러/엔: 123.99 (+0.19, +0.15%)
- 파운드/달러: 1.3072 (+0.0003, +0.02%)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2.4574% (-1.4bp)
- 5년물: 2.6991% (+1.7bp)
- 10년물: 2.6522% (+5.5bp)
- 30년물: 2.671% (+4.5bp)
- 스프레드(10Y-2Y): +19.48bp (+6.87bp)
(국채선물)
- 2YR T-Notes: 105*20 1/2 (+0*02 , +0.09%)
- 5YR T-Notes: 113*16 1/4 (+0*04 1/4, +0.12%)
- 10YR T-Notes: 120*17 1/2 (-0*04 1/2, -0.12%)
- US T-Bonds: 144*08 (-1*26 , -0.82%)
- Ultra US T-Bonds: 169*03 (-1*26 , -1.06%)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96.03 (-0.2, -0.21%)
- 브렌트유: 100.58 (-0.49, -0.48%)
- 천연가스: 6.38 (+0.35, +5.81%)
- 금: 1,937.80 (+14.7, +0.76%)
- 은: 24.735 (+0.277, +1.13%)
- 아연(LME, 3M): 4,188.00 (-86.0, -2.01%)
- 구리: 469.95 (-3.85, -0.81%)
- 옥수수: 750.25 (+3.25, +0.44%)
- 밀: 1020 (-18.25, -1.76%)
- 대두: 1,645.50 (+26, +1.61%)
- BDI: 2,128.00 (-85, -3.84%)

*동 자료는 2022년 4월 8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글로벌 주식시장 변화와 전망(4월 8일)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02-3774-1621)

미 증시, 실적 시즌 기대 속 반발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전환

미 증시는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하기도 했으나, 연준의 공격적인 통화 정책에 대한 우려가 여전히 이어지며 기술주 중심으로 매물 출회돼 재차 하락. 그렇지만,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 심리 또한 높아 실적 시즌을 앞두고 견고한 실적이 예상되는 종목군과 벨류에이션 부담이 크지 않은 종목군 주도로 지수 상승 전환하며 마감. 결국 시장은 통화정책에서 실적 시즌으로 이슈 전환되고 있음을 보여줌(다우 +0.25%, 나스닥 +0.06%, S&P500 +0.43%, 러셀2000 -0.35%)

변화요인: 연준의 통화정책에서 실적 시즌으로 이슈 전환
http://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2040805332984_3431
04/08 한국증시: 실적 시즌을 준비하며 업종 차별화 장세 전망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02-3774-1621)

MSCI 한국 지수 ETF는 0.63%, MSCI 신흥 지수 ETF는 0.80% 하락.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222.59원으로 이를 반영하면 달러/원 환율은 2원 상승 출발 예상. Eurex KOSPI200 선물은 0.11% 상승. KOSPI는 0.3% 내외 상승 출발 예상

미 증시가 장중 연준의 공격적인 금리인상 우려 등으로 하락 하기도 했으나,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전환한 점은 한국 증시에 우호적. 더 나아가 러시아 정부가 가까운 시일내에 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주장한 점도 우호적. 특히 최근 시장 하락을 부추겼던 연준의 통화정책과 우크라이나 이슈에서 실적 시즌으로의 이슈 전환이 전개되고 있다는 점은 전반적인 투자심리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

글로벌 기업의 12개월 Fwd 순이익 전망치가 지난주 대비 0.5% 상향 조정되었고, 한국도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가 지난주 대비 0.3% 상향 조정되는 등 최근 둔화되던 이익 추정치가 상향 조정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는 점은 실적 시즌에 대한 기대 심리를 높일 수 있는 요인.

이를 감안 한국 증시는 0.3% 내외 상승 출발 후 반발 매수세 유입으로 견고한 모습을 보일 것으로 전망. 물론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 및 연준의 공격적인 금리인상 가능성, 주말에 있을 프랑스 대통령 1차 투표 관련 불확실성이 여전하다는 점은 주목. 이를 감안 한국 증시는 견고한 흐름이 예상되나 불안 심리는 여전해 지수 보다는 업종 차별화가 진행될 것으로 전망
주요 경제지표 및 일정(4월 11일~4월 15일)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 선임연구위원

주요국 실물경제지표, 미국 1분기 실적시즌 돌입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092350.pdf?attachmentId=2092350


FOMC 구성원들의 최근 발언 정리(4월 8일 기준)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 선임연구위원

지금 연준의 최우선순위는 '물가안정'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092351.pdf?attachmentId=2092351
4.8(금) 생방송 글로벌 모닝브리핑 유튜브
실적시즌, 반발 매수, 포드, HP, 타겟, 업종 차별화

https://youtu.be/E5ec5pHHT5A
주식시장 리뷰와 미 증시 전망 (4월 8일)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박수진(02-3774-1780)

코스피, 실적 발표에 따른 종목별 차별화 뚜렷. 반발매수 확대되며 상승 전환

한국 증시 장중 리뷰: 반발매수 유입과 2차전지 관련주 강세에 상승 전환
아시아 시장 장중 리뷰: 중국 증시, 인프라 투자 기대감 확대에 철도, 기계 업종 강세

미 증시 전망 : 이목이 집중된 1Q Earnings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092380.pdf?attachmentId=2092380
04/10 해외 금융시장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 (02-3774-6049)

◆ 미국 증시
- DOW: 34,721.12p (+137.55p, +0.40%)
- S&P500: 4,488.28p (-11.93p, -0.27%)
- NASDAQ: 13,711.00p (-186.30p, -1.34%)
- 러셀2000: 1,994.56p (-15.24p, -0.76%)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68.9 (-0.65, -0.93%)
- MSCI 이머징지수 ETF: $44.93 (+0.04, +0.09%)
- 필라델피아 반도체: 3,120.16 (-77.28, -2.42%)
- Eurex kospi 200: 355.80p (-0.60p, -0.17%)
- NDF 환율(1개월물): 1,229.89원 / 전일 대비 3원 상승 출발 예상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99.796 (+0.045, +0.05%)
- 유로/달러: 1.0877 (-0.0002, -0.02%)
- 달러/엔: 124.34 (+0.39, +0.31%)
- 파운드/달러: 1.3025 (-0.005, -0.38%)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2.5115% (+5.2bp)
- 5년물: 2.7538% (+4.6bp)
- 10년물: 2.7% (+4.2bp)
- 30년물: 2.7182% (+3.9bp)
- 스프레드(10Y-2Y): +18.85bp (-0.98bp)
(국채선물)
- 2YR T-Notes: 105*16 (-0*03 , -0.11%)
- 5YR T-Notes: 113*06 1/2 (-0*09 3/4, -0.27%)
- 10YR T-Notes: 120*04 (-0*13 1/2, -0.35%)
- US T-Bonds: 143*05 (-1*29 , -0.76%)
- Ultra US T-Bonds: 167*00 (-2*3 , -1.24%)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98.26 (+2.23, +2.32%)
- 브렌트유: 102.78 (+2.2, +2.19%)
- 천연가스: 6.28 (-0.08, -1.27%)
- 금: 1,945.60 (+7.8, +0.4%)
- 은: 24.823 (+0.088, +0.36%)
- 아연(LME, 3M): 4,254.50 (-10.5, +1.56%)
- 구리: 472.5 (+2.55, +0.54%)
- 옥수수: 760.75 (+10.5, +1.4%)
- 밀: 1058.25 (+33, +3.22%)
- 대두: 1,689.00 (+43.5, +2.64%)
- BDI: 2,055.00 (-6, -0.29%)

*동 자료는 2022년 4월 10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04/11 미 증시, 이번 주 주요 이벤트 앞두고 혼조 마감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 (02-3774-6049)

변화요인: ① 인플레이션 우려 ② 커진 관망심리
(다우 +0.4%, 나스닥 -1.34%, S&P500 -0.27%, 러셀2000 -0.76%)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092392.pdf?attachmentId=2092392

지난 금요일 미 증시는 장 초반 상승세로 출발하였으나 커진 인플레이션 우려, 지정학적 리스크, 매파적 연준, 중국 상하이 봉쇄조치 등 이슈를 소화하며 등락을 거듭하다 혼조세로 마감. 무엇보다 이번 주 연휴를 앞두고 발표될 물가, 소매판매 등 주요 실물경제지표와 금융주들을 필두로 시작된 1분기 어닝 시즌에 주목하는 모습

성장주와 가치주 간 스타일별 차별화된 주가 흐름 뚜렷. 올 하반기 반도체 수급 불균형이 완화되며 랠리가 종료될 것이란 전망에 반도체 주요 기업들의 주가 약세. 건강관리 및 필수소비재 섹터는 경기침체(둔화)에 대한 우려로 안정적 수익을 내는 기업에 대한 니즈가 증가하면서 강세

이번 주 국내증시는 주요경제지표 발표와 금융통화위원회를 앞두고 주 초반 관망 심리 클 듯
04/11 한국 증시 반등 요인
미래에셋 증권 미디어콘텐츠 본부 서상영

한국 증시는 미 증시 특히 나스닥의 부진 여파로 하락 출발. 여기에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가 부각된 점도 부담. 그렇지만, 최근 견고한 실적을 발표한 종목군을 비롯해 하이브리드차 비중이 23.5%를 기록하는 등 자동차 산업에 대한 긍정적인 소식이 전해진 점, 그리고 코로나 신규 확진자 수가 10만명을 하회한 점 등이 투자심리 개선에 우호적인 영향. 특히 수급적으로도 외국인이 여전히 현물은 매도하고 있으나 그 폭이 미미하고 선물은 순매수하는 등 수급적으로도 양호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결국 상승 전환에 성공.

한편, 프랑스 대선에서 현 마크롱 대통령이 28.1%, 극우 성향의 르펜이 23.3%를 득표해 24일 결선에 나선 점도 긍정적. 이는 여론 조사 결과 보다 마크롱의 득표가 많았기 때문. 만약 르펜의 득표율이 높았다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관련 이슈가 좀더 난해해질 수 있었음. 물론 결선에서는 마크롱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었지만 르펜의 지지율이 높았다면 6월에 있을 의회 선거에서 극우 정당의 의석수가 증가할 수 있었고, 이는 프랑스를 넘어 유로존의 정치 불확실성을 확대 할 수 있었음.

그러나 오늘 장중 발표되는 중국 소비자물가지수, 생산자물가지수와 함께 내일 독일과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 등 글로벌 물가지표 발표를 앞두고 있어 적극적인 대응은 제한될 것으로 전망.
04/11 한국 증시 하락 전환 요인: 미 국채금리 2.77%로 급등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

중국 증시가 1) 물가 상승 압력 확대 2) 상해 봉쇄 지속에 따른 경기 둔화 우려 등으로 약세를 보이자 한국 증시 또한 하락 전환. 특히 항셍지수가 미국에서의 중국 기업 상장 폐지 이슈가 부각되며 크게 하락한 점도 투자심리 위축 요인

자세히 살펴보면 먼저 중국 국가 통계국은 생산자 물가지수가 전년 대비 8.3%, 소비자 물가지수도 1.5%를 기록하며 인플레이션 압력이 확대되고 있다는 점이 부각. 이로 인해 내일 발표되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가 예상을 크게 상회할 수 있다는 우려가 높아짐. 이 여파로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시간 외로 2.77%를 넘어서는 등 상승폭이 확대되자 아시아 시장에서 기술주 중심으로 낙폭이 확대되었으며, 미국 시간외 선물도 0.5%대 하락

두번째로 상해 봉쇄 관련해 미국과 중국의 마찰이 부각된 점도 투자 심리에 영향. 미국이 상해에 있는 총영사관 관계자들의 중국 철수를 승인했는데 중국 정부의 '제로코로나' 방역 문제가 문제. 이에 대해 중국 정부는 '미국의 자의적인 결정'이라며 비난. 결국 상해 봉쇄가 끼치는 영향에 대해 미국과 중국의 마찰이 부각된 점도 투자심리 위축

결국 중국 경기 둔화 이슈가 부각된 가운데 미-중 마찰이 지속된 영향과 중국 물가지표 발표 후 인플레이션 이슈가 부각되자 미국 국채 금리 급등, 달러 강세 영향이 하락을 부추겼다고 볼 수 있음. 다만, 실적시즌을 앞두고 있어 낙폭이 크게 확대 되기 보다는 개별 종목 장세가 펼쳐지고 있다는 점은 지속적으로 주목할 필요가 있음
주식시장 리뷰와 미 증시 전망 (4월 11일)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박수진(02-3774-1780)

아시아 증시, 중국발 공급망 차질과 경기둔화 우려 확대되며 하락

한국 증시 장중 리뷰: 미국 물가지표 발표 경계감 확대와 중국 증시 하락 동조화

아시아 시장 장중 리뷰: 중국 물가지표 발표와 주요 도시 봉쇄로 인한 경기둔화 우려감 확대

미 증시 전망 : 이번 주는 물가와 실적만 보자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092404.pdf?attachmentId=2092404
글로벌 주식시장 변화와 전망(4월 12일)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02-3774-1621)

미 증시, 국채 금리 상승과 우크라이나 우려로 하락 지속

미 증시는 국채 금리가 급등하자 기술주 중심으로 부진. 연준 위원들의 높은 인플레 장기화 우려 언급, 뉴욕 연은이 발표한 1년 기대 인플레이션 급등, 백악관이 물가지표 관련 ‘비정상적으로 상승했다’ 라고 언급하자 국채 금리가 급등. 여기에 상해 봉쇄에 따른 공급망 불안 영향도 부담. 장 마감 직전에는 러시아군이 마리우폴 시에서 유독성 화학 물질을 사용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대 러시아 제재 강화 우려로 낙폭 확대(다우 -1.19%, 나스닥 -2.18%, S&P500 -1.69%, 러셀2000 -0.71%)

변화요인: ①국채 금리 급등 ②기술주 부진 ③우크라이나
http://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2041205414722_3431
04/12 한국 증시 하락폭 확대 요인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

일본 생산자 물가지수가 전년 대비 9.5% 상승(예상 9.3%)으로 발표돼 물가지수는 112.0으로 1982년 12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 이 소식이 전해지자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2.8%를 상회하는 등 미국 국채 금리 급등세가 지속. 이는 BOJ의 완화적인 통화정책 지속 가능성이 약화될 수 있어 일본 증시의 낙폭이 확대

한편, 미국 정부가 상해 영사관에서 비필수 인력 철수 명령을 발표된 점도 부담. 전일 중국 정부는 미국의 자의적인 결정이라며 비난을 가하는 등 미-중 갈등이 확산되었지만, 결국 미국은 철수를 단행. 이는 향후 갈등의 확산이라는 불안심리를 자극.

이런 가운데 전일 미 증시 마감 앞두고 낙폭을 확대 시켰던 러시아의 화학 무기 사용 관련, 영국 외무장관이 우크라이나 공격할 때 화학 무기를 사용 했을 수 있다고 언급. 특히 이러한 무기를 사용하는 것은 문제 확대를 야기 시켰고, 푸틴에 그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발표. 그렇지만, 미국에서는 관련 해서 내용이 나오고 있지 않고, 젤렌스키 또한 화학 무기 사용되었다는 표현은 하지 않음.

이러한 불안 요인으로 미국 시간외 선물이 약세를 보인 가운데 한국 증시도 부진

그렇지만, 상해지역 봉쇄가 43% 완화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진 점은 주목할 필요가 있음. 이는 상해 봉쇄 종료 기대를 높일 수 있고 최근 한국 증시를 비롯해 글로벌 주식시장 하락 요인중 하나였다는 점에서 이러한 추세가 이어질 경우 반등 가능성을 높일 수 있기 때문. 이 소식이 전해지며 중국 증시는 안정을 보이며 보합권 등락을 유지.

오후 한국 증시는 중국 증시의 반등 여부, 미국 시간외 선물 동향 등에 주목하며 종목 장세 지속 전망.
주식시장 리뷰와 미 증시 전망 (4월 12일)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박수진(02-3774-1780)

중국 증시, 경기 부양 정책 강화 기대감에 상승 전환

한국 증시 장중 리뷰: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경계감 반영되며 하락. 중국 증시 상승 전환에 낙폭 축소
아시아 시장 장중 리뷰: 중국 증시, 코로나 확진자수 증가세 둔화와 자본시장 부양정책 강화에 상승 전환


미 증시 전망 : 2.8%? 3.0%?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092426.pdf?attachmentId=2092426
04/13 [미래에셋증권] 해외 금융시장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 (02-3774-1621)

◆ 미국 증시
- DOW: 34,220.36p (-87.72p, -0.26%)
- S&P500: 4,397.45p (-15.08p, -0.34%)
- NASDAQ: 13,371.57p (-40.39p, -0.30%)
- 러셀2000: 1,986.94p (+6.61p, +0.33%)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68.52 (+0.14, +0.20%)
- MSCI 이머징지수 ETF: $44.23 (-0.14, -0.32%)
- 필라델피아 반도체: 3,047.47 (-7.62, -0.25%)
- Eurex kospi 200: 352.65p (0.00p, 0.00%)
- NDF 환율(1개월물): 1,228.83원 / 전일 대비 8원 하락 출발 예상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0.301 (+0.369, +0.37%)
- 유로/달러: 1.0828 (-0.0056, -0.51%)
- 달러/엔: 125.34 (-0.03, -0.02%)
- 파운드/달러: 1.3001 (-0.0029, -0.22%)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2.3746% (-12.3bp)
- 5년물: 2.6757% (-11.2bp)
- 10년물: 2.7194% (-6.1bp)
- 30년물: 2.8076% (-0.1bp)
- 스프레드(10Y-2Y): +34.48bp (+6.22bp)
(국채선물)
- 2YR T-Notes: 105*26 3/4 (+0*08 , +0.25%)
- 5YR T-Notes: 113*23 (+0*19 , +0.52%)
- 10YR T-Notes: 120*16 (+0*24 , +0.63%)
- US T-Bonds: 142*14 (+0*12 , +0.26%)
- Ultra US T-Bonds: 164*18 (-0*10 , -0.19%)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100.6 (+6.31, +6.69%)
- 브렌트유: 104.64 (+6.16, +6.26%)
- 천연가스: 6.72 (+0.08, +1.13%)
- 금: 1,976.10 (+27.9, +1.43%)
- 은: 25.735 (+0.748, +2.99%)
- 아연(LME, 3M): 4,376.00 (+86.0, +2.00%)
- 구리: 470.95 (+7.55, +1.63%)
- 옥수수: 772.5 (+13.75, +1.81%)
- 밀: 1112.5 (+23.5, +2.16%)
- 대두: 1,660.50 (+19.75, +1.2%)
- BDI: 2,031.00 (-24, -1.17%)

*동 자료는 2022년 4월 13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글로벌 주식시장 변화와 전망(4월 13일)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02-3774-1621)

미 증시, 인플레 피크아웃 기대 불구 우크라이나 우려로 하락

미 증시는 높은 수준의 소비자 물가지수 결과가 발표되었으나 이를 토대로 ‘인플레 피크아웃’ 이슈가 부각되며 상승 출발. 특히 국채 금리가 하락하자 나스닥은 장중 한 때 2% 넘게 급등. 그렇지만, 높은 수준의 물가는 지속돼 연준의 공격적인 통화정책은 유지된다는 점이 부각되자 상승분을 반납. 이런 가운데 블링컨 미 국무장관이 러시아의 화학 무기 사용 관련 발언 후 하락 전환하는 등 우크라이나 이슈가 지속적인 영향(다우 -0.26%, 나스닥 -0.30%, S&P500 -0.34%, 러셀2000 +0.33%)

변화 요인: 소비자물가지수 해석과 인플레 피크아웃 이슈
http://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2041305434807_3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