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콩이_서상영
28.3K subscribers
168 photos
201 files
3.66K links
Download Telegram
02/07 [미래에셋증권] 해외 금융시장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 (02-3774-1621)

◆ 미국 증시
- DOW: 35,089.74p (-21.42p, -0.06%)
- S&P500: 4,500.53p (+23.09p, +0.52%)
- NASDAQ: 14,098.01p (+219.19p, +1.58%)
- 러셀2000: 2,002.36p (+11.33p, +0.57%)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72.72 (+0.74, +1.03%)
- MSCI 이머징지수 ETF: $48.66 (+0.12, +0.25%)
- 필라델피아 반도체: 3,453.07 (+20.53, +0.6%)
- Eurex kospi 200: 365.20p (-1.20p, -0.33%)
- NDF 환율(1개월물): 1,199.38원 / 전일 대비 1원 상승 출발 예상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95.485 (+0.106, +0.11%)
- 유로/달러: 1.1449 (+0.0009, +0.08%)
- 달러/엔: 115.26 (+0.29, +0.25%)
- 파운드/달러: 1.3531 (-0.0067, -0.49%)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1.3099% (+11.4bp)
- 5년물: 1.7682% (+9.8bp)
- 10년물: 1.9085% (+7.8bp)
- 30년물: 2.2101% (+5.8bp)
- 스프레드(10Y-2Y): +59.86bp (-3.61bp)
(국채선물)
- 2YR T-Notes: 108*01 (-0*08 , -0.23%)
- 5YR T-Notes: 118*11 (-0*20 1/2, -0.54%)
- 10YR T-Notes: 126*24 1/2 (-0*28 , -0.69%)
- US T-Bonds: 153*08 (-1*11 , -1.07%)
- Ultra US T-Bonds: 184*09 (-3*3 , -1.65%)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92.31 (+2.04, +2.26%)
- 브렌트유: 93.27 (+2.16, +2.37%)
- 천연가스: 4.57 (-0.32, -6.46%)
- 금: 1,807.80 (+3.7, +0.21%)
- 은: 22.475 (+0.1, +0.45%)
- 아연(LME, 3M): 3612.5 (+16, +0.44%)
- 구리: 448.75 (+1.65, +0.37%)
- 옥수수: 620.5 (+3.75, +0.61%)
- 대두: 1,553.50 (+9.25, +0.6%)
- BDI: 1,423.00 (-2, -0.14%)

*동 자료는 2022년 2월 7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글로벌 주식시장 변화와 전망(2월 7일)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02-3774-1621)

나스닥, 매파 연준 우려 불구 아마존, 비트코인 급등으로 상승

미 증시는 실적 발표 이후 급등한 아마존 효과에도 불구하고 고용보고서 결과 고용 급증과 시간당 임금 상승 지속으로 연준의 공격적인 통화정책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하기도 했으나, 비트코인이 소액거래 세금 면제 법안 추진 소식에 급등하자 관련주가 강세를 보였고, 프-러 정상회담 기대 등으로 위험 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지며 전환에 성공. 다만, 장 마감 직전 재차 공격적인 연준 우려로 상승분을 일부 반납하며 결국 혼조 마감(다우 -0.06%, 나스닥 +1.58%, S&P500 +0.52%, 러셀2000 +0.57%)

변화요인: ①고용보고서 해석 ②비트코인 급등 ③우크라이나
http://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2020612065827_3431
방금 전 호주 정부는 2월 21일 부터 모든 외국인에게 국경 재개방한다고 발표. 다만, 백신 접종 완료나 면제 증명서를 보여주면 됨. 최근 글로벌 각국 정부들은 호주 처럼 백신 접종자들을 중심으로 국경을 재개방을 논의 중. 이는 위드코로나 상황이 본격화 되고 있음을 보여줌. 관련 소식이 전해진 이후 호주 증시는 하락폭이 축소되고 있음
참고로 오늘 가장 주목 받을 부분은 호주부터 시작된 위드코로나 관련 종목이 미 증시에서 어떤 영향을 받을 것인가 하는 부분. 그리고 라가르드 ECB 총재가 오늘은 지난번 통화정책 회의와 달라 조금은 덜 매파적인 발언을 할지 여부. 여기에 경제지표로는 컨퍼런스보드가 발표하는 미국의 1월 고용동향지수도 주목. 국제유가의 움직도 주의해야 할 듯

* 매파 성향이지만 올해 금리인상 가능성이 없다고 주장했던 네덜란드 중앙은행 총재인 클라스 노트가 주말에 ECB는 이르면 올해 4분기 그리고 내년 1분기 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주장. 이런 가운데 라가르드 ECB 총재의 발언도 주목 받을 듯. 다만, 최근 조기 금리인상 가능성을 시사했기 때문에 주식시장에는 중립 이상의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

* 국제유가는 최근 지정학적 리스크 및 공급 이슈의 영향으로 상승폭을 확대해 왔음. 이런 가운데 주말에 바이든 미 대통령이 이란과의 관계 회복을 위한 조치를 취했으며, 이는 국제유가 하락 요인. 관련해 이란 외무장관은 미국의 제재 해제 조치가 좋지만 충분하지 않다고 언급.
주식시장 리뷰와 미 증시 전망(2월 7일)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박수진(02-3774-1780)

중국 증시, 춘절 이후 첫 거래일, 경기부양책 기대감에 상승

한국 증시 장중 리뷰: 코스피, 기관 매도에 하락. 다만, 글로벌 위드코로나 기조에 낙폭 축소
아시아 시장 장중 리뷰: 중국 증시, 경기부양 정책 기대감 반영되며 상승

미 증시 전망 : 실적호조에 반응하는 시장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091068.pdf?attachmentId=2091068
02/08 [미래에셋증권] 해외 금융시장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 (02-3774-1621)

◆ 미국 증시
- DOW: 35,091.13p (+1.39p, +0.00%)
- S&P500: 4,483.86p (-16.67p, -0.37%)
- NASDAQ: 14,015.67p (-82.34p, -0.58%)
- 러셀2000: 2,012.60p (+10.24p, +0.51%)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72.96 (+0.24, +0.33%)
- MSCI 이머징지수 ETF: $48.56 (-0.1, -0.21%)
- 필라델피아 반도체: 3,452.33 (-0.74, -0.02%)
- Eurex kospi 200: 366.70p (+3.45p, +0.95%)
- NDF 환율(1개월물): 1,198.05원 / 전일 대비 3원 하락 출발 예상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95.422 (-0.063, -0.07%)
- 유로/달러: 1.1438 (-0.0011, -0.1%)
- 달러/엔: 115.1 (-0.16, -0.14%)
- 파운드/달러: 1.3532 (+0.0001, +0.01%)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1.2964% (-1.4bp)
- 5년물: 1.7667% (-0.2bp)
- 10년물: 1.9213% (+1.3bp)
- 30년물: 2.2237% (+1.4bp)
- 스프레드(10Y-2Y): +62.49bp (+2.63bp)
(국채선물)
- 2YR T-Notes: 108*02 (+0*01 3/4, +0.05%)
- 5YR T-Notes: 118*14 1/2 (+0*03 1/2, +0.09%)
- 10YR T-Notes: 126*29 (+0*04 1/2, +0.11%)
- US T-Bonds: 153*16 (+0*08 , +0.16%)
- Ultra US T-Bonds: 184*21 (+0*12 , +0.2%)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91.32 (-0.99, -1.07%)
- 브렌트유: 92.69 (-0.58, -0.62%)
- 천연가스: 4.28 (-0.29, -6.34%)
- 금: 1,821.80 (+14, +0.77%)
- 은: 23.076 (+0.601, +2.67%)
- 아연(LME, 3M): 3,625.50 (+13.0, +0.36%)
- 구리: 446.25 (-2.5, -0.56%)
- 옥수수: 635.25 (+14.75, +2.38%)
- 대두: 1,581.75 (+28.25, +1.82%)
- BDI: 1,423.00 (-2, -0.14%)

*동 자료는 2022년 2월 8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글로벌 주식시장 변화와 전망(2월 8일)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02-3774-1621)

미 증시, 장 후반 우크라이나 이슈 부각되며 혼조 마감

미 증시는 라가르드 ECB 총재의 덜 매파적인 발언을 토대로 상승하기도 했으나, 메타 플랫폼스(-5.14%) 등 일부 기술주에 대한 규제 이슈가 부각되며 하락 전환. 한편, 호주가 백신 접종자를 중심으로 국경 개방을 발표하는 등 글로벌 각국의 위드코로나 이슈가 부각되며 관련 종목이 강세를 보이는 등 종목 장세를 보인 점도 특징인 가운데 장 마감 직전 미-독 정상회담을 통해 우크라이나 우려가 재 부각되며 변동성을 키운 점도 특징(다우 +0.00%, 나스닥 -0.58%, S&P500 -0.37%, 러셀2000 +0.51%)

변화요인: 규제와 정상화
http://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2020806372709_3431
한국 증시는 중국 증시의 영향으로 상승폭 축소

중국 증시는 미 국방부가 1억 달러 규모의 패트리어트 미사일 방어 시스템을 대만에 판매하는 것을 승인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부진. 이는 중국으로부터 내정간섭 요지가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

여기에 미 상무부가 합법성이 검증 안된 중국 기업 33곳을 발표. 관련된 기업들과 사업을 영위하려면 추가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발표. 이는 거래 위험을 평가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언급.

결국 시장에서는 북경 올림픽이 끝나면 미-중 긴장이 회복 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 심리가 높았으나, 문제가 확대되는 경향. Red List로 지정된 회사중 하나인 WuxiBiologics는 홍콩 거래에서 26% 급락 중
미국 국채 금리 상승 지속의 영향도...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시간 외로 1.95%를 넘기도 하는 등 상승폭을 확대. 지난주 고용보고서를 통해 임금 상승세가 지속되자 연준의 더 매파적인 움직임이 부각될 수 있다는 점이 여전히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추정. 2019년 12월 1.97%를 소폭 넘기는 했는데 어느덧 그 수준까지 올라와 있음

시장은 오늘 3년물 국채 입찰, 내일 10년물 국채 입찰, 그리고 목요일 30년물 국채 입찰과 소비자 물가지수 결과에 2.0%를 넘을 수도 있다고 우려하고 있음. 특히 소비자 물가지수의 경우 전년 대비 7.3%(지난달 7.0%) 상승한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근원 소비자 물가지수 또한 전년 대비 5.9%(지난달 5.5%) 상승을 예상.

일각에서는 미국 소비자 물가지수가 이를 상회 할 수 있다는 전망하고 있으나, 최근 발표된 경제지표 등을 감안하면 중고차 가격등이 둔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 소비자 물가지수가 예상을 하회할 수 있다는 전망도 많음.

국채 입찰 결과 및 소비자 물가지수의 결과는 미 국채 금리 상승도 상승이지만, 하락폭을 확대할 여지도 충분해 오늘부터는 미국의 국채 금리 변화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주식시장 리뷰와 미 증시 전망(2월 8일)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박수진(02-3774-1780)

중국 증시, 미중 갈등 심화와 2차전지 리튬 공급 우려 확대에 하락

한국 증시 장중 리뷰: 중국 증시 하락과 미국 국채금리 급등 영향에 하락 전환아시아 시장 장중 리뷰: 중화권 증시, 미중 갈등 심화 및 2차전지 리튬 공급 우려 확대되며 하락

미 증시 전망 : 꼬인 실타래를 풀기 위한 노력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091084.pdf?attachmentId=2091084
[미래에셋증권] 해외 금융시장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 (02-3774-1621)

◆ 미국 증시
- DOW: 35,462.78p (+371.65p, +1.06%)
- S&P500: 4,521.54p (+37.67p, +0.84%)
- NASDAQ: 14,194.46p (+178.79p, +1.28%)
- 러셀2000: 2,045.37p (+32.78p, +1.63%)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73.18 (+0.22, +0.30%)
- MSCI 이머징지수 ETF: $49.03 (+0.47, +0.97%)
- 필라델피아 반도체: 3,535.13 (+82.79, +2.40%)
- Eurex kospi 200: 365.60p (+2.40p, +0.66%)
- NDF 환율(1개월물): 1,197.93원 / 전일 대비 1원 하락 출발 예상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95.597 (+0.198, +0.21%)
- 유로/달러: 1.1418 (-0.0024, -0.21%)
- 달러/엔: 115.54 (+0.44, +0.38%)
- 파운드/달러: 1.3549 (+0.0013, +0.1%)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1.3394% (+4.9bp)
- 5년물: 1.8117% (+4.7bp)
- 10년물: 1.9577% (+4.2bp)
- 30년물: 2.2548% (+3.8bp)
- 스프레드(10Y-2Y): +61.83bp (-0.73bp)
(국채선물)
- 2YR T-Notes: 108*00 (-0*02 1/2, -0.07%)
- 5YR T-Notes: 118*07 3/4 (-0*06 3/4, -0.18%)
- 10YR T-Notes: 126*18 1/2 (-0*10 1/2, -0.26%)
- US T-Bonds: 152*25 (-0*23 , -0.47%)
- Ultra US T-Bonds: 183*15 (-1*6 , -0.64%)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89.36 (-1.96, -2.15%)
- 브렌트유: 90.78 (-1.91, -2.06%)
- 천연가스: 4.21 (-0.03, -0.64%)
- 금: 1,827.90 (+6.1, +0.33%)
- 은: 23.2 (+0.124, +0.54%)
- 아연(LME, 3M): 3,593.00 (-32.0, -0.88%)
- 구리: 446.1 (-0.15, -0.03%)
- 옥수수: 632.25 (-3, -0.47%)
- 대두: 1,569.00 (-12.75, -0.81%)
- BDI: 1,422.00 (-1, -0.07%)

*동 자료는 2022년 2월 9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글로벌 주식시장 변화와 전망(2월 9일)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02-3774-1621)

미 증시, 국채 금리 상승 제한 될 것이라는 기대 속 강세

미 증시는 주 후반 발표되는 미국 소비자 물가지수에 대한 경계로 부진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으나, 관련 우려를 소화한 이후 실적 개선 기대가 높은 반도체 및 금융, 여행, 항공 업종 중심으로 상승폭을 확대하며 강세. 특히 국제유가 하락과 국채 입찰 발표 등으로 향후 금리 상승폭이 제한될 수 있다는 점이 전반적인 투자심리 개선에 긍정적. 특히 금리 상승과 반발 매수세가 지속되며 장 후반 변동성 확대 되었으나, 상승 지속(다우 +1.06%, 나스닥 +1.28%, S&P500 +0.84%, 러셀2000 +1.63%)

변화요인: 금리 상승 제한 기대 속 결국은 실적 전망
http://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2020906301744_3431
증시 변화 요인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가 미 증시 마감 후 "연준이 금리인상에 지나치게 공격적일 수 없다" 라고 언급. 더불어 "인플레이션이 둔화될 가능성이 있지만, 3월 금리인상을 지지한다" 라고 주장. 이러한 데일리 총재의 발언이 알려지자 아시아 시장에서 주식시장이 강세를 이어갔으며, 미국 시간 외 선물도 상승폭을 확대한 모습.


오늘 미 증시에서 봐야 될 부분은 의결권을 가지고 있고 매파적인 성향인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와 중도 성향을 가지고 있는 미쉘 보우만 연준 이사의 발언. 이들도 지난번 블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의 발언등과 같이 공격적인 통화정책 변화를 시사하지 않는다면 증시의 상승폭이 확대될 수 있음

그 외 최근 국채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국채 입찰도 있는데 오늘은 10년물. 결과에 따라 국채 금리의 하락하거나 상승할 수 있어 주목. 더불어 OECD 경기선행지수, 미 농무부의 세계 농업 생산 보고서 등도 향후 금융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주목
주식시장 리뷰와 미 증시 전망(2월 9일)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박수진(02-3774-1780)

코스피, 국제유가 급등세 완화와 금리인상 강도 조절 기대감에 상승

한국 증시 장중 리뷰: 코스피, 국제유가 하락 전환과 금리인상 강도 조절 기대감에 상승
아시아 시장 장중 리뷰: 중국 증시, 올림픽과 디지털위안화 관련주 강세

미 증시 전망 : 최근 시장에 대한 통찰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091129.pdf?attachmentId=2091129
02/10 [미래에셋증권] 해외 금융시장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 (02-3774-1621)

◆ 미국 증시
- DOW: 35,768.06p (+305.28p, +0.86%)
- S&P500: 4,587.18p (+65.64p, +1.45%)
- NASDAQ: 14,490.37p (+295.91p, +2.08%)
- 러셀2000: 2,083.50p (+38.12p, +1.86%)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74.5 (+1.32, +1.8%)
- MSCI 이머징지수 ETF: $49.8 (+0.77, +1.57%)
- 필라델피아 반도체: 3,653.72 (+118.59, +3.35%)
- Eurex kospi 200: 371.80p (+2.90p, +0.79%)
- NDF 환율(1개월물): 1,195.11원 / 전일 대비 2원 하락 출발 예상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95.544 (-0.099, -0.1%)
- 유로/달러: 1.1425 (+0.001, +0.09%)
- 달러/엔: 115.52 (-0.03, -0.03%)
- 파운드/달러: 1.3536 (-0.0007, -0.05%)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1.3644% (+2.3bp)
- 5년물: 1.8185% (+0.2bp)
- 10년물: 1.9452% (-1.8bp)
- 30년물: 2.2495% (-0.8bp)
- 스프레드(10Y-2Y): +58.08bp (-4.10bp)
(국채선물)
- 2YR T-Notes: 108*00 1/4 (-0*00 , 0%)
- 5YR T-Notes: 118*08 1/4 (+0*00 1/2, +0.01%)
- 10YR T-Notes: 126*24 (+0*05 1/2, +0.14%)
- US T-Bonds: 153*09 (+0*16 , +0.33%)
- Ultra US T-Bonds: 184*05 (+0*22 , +0.37%)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89.66 (+0.3, +0.34%)
- 브렌트유: 91.55 (+0.77, +0.85%)
- 천연가스: 4.01 (-0.24, -5.53%)
- 금: 1,836.60 (+8.7, +0.48%)
- 은: 23.341 (+0.141, +0.61%)
- 아연(LME, 3M): 3,644.50 (+51.5, +1.43%)
- 구리: 460.25 (+14.15, +3.17%)
- 옥수수: 646 (+12, +1.89%)
- 대두: 1,594.75 (+25.75, +1.64%)
- BDI: 1,503.00 (+81, +5.7%)

*동 자료는 2022년 2월 10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글로벌 주식시장 변화와 전망(2월 10일)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02-3774-1621)

나스닥, 국채 입찰 등으로 금리 하향 안정 속 상승 지속

미 증시는 위드 코로나에 대한 기대와 연준위원들의 발언에 의한 국채 금리 안정 등에 힘입어 상승 출발 했는데 개별 기업들의 실적 발표도 긍정적인 영향. 장중 일부 차익 실현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되기도 했으나, 10년물 국채 입찰을 통해 강력한 채권 수요를 확인하자 국채 금리 하락이 이어진 데 힘입어 나스닥의 상승폭이 확대. 특히 반도체, 소프트웨어 등 기술주는 물론 여행, 레저, 항공 등 위드 코로나 관련주의 강세도 뚜렷(다우 +0.86%, 나스닥 +2.08%, S&P500 +1.45%, 러셀2000 +1.86%)

변화요인: ①경제 정상화 ②국채 금리 하락(ft. 연준위원 발언, 국채 입찰)
http://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2021006304102_3431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지난 12월 미국 소비자 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5% 상승으로 발표되었으나, 전일 이를 0.6% 상승으로 상향 조정한 가운데 시장 참여자들은 1월 소비자 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5% 상승(yoy 7.3%)을 전망하고 있음. 근원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6% 상승을 유지한 가운데 시장 참여자들은 0.5% 상승(yoy 5.9%) 전망

여기에서 주목할 부분은 여러 품목의 피크아웃 조짐이 보이고 있고, 일부 경제지표에서 가격 지수들은 이미 꺽인 상태. 이러한 요인으로 시장 일각에서는 예상을 하회할 것으로 전망.

한편, 지난해 3월 이후 본격적인 물가 상승을 보였기에 1분기 말, 2분기부터는 기저 효과가 사라진다는 점은 고민할 필요가 있음. 그렇기 때문에 실제로 물가지수가 예상을 크게 상회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실질적인 국채 금리 등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며, 오히려 금리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배제할 수 없음

이번주 3년물, 10년물 국채 입찰에서 채권 수요가 강했던 요인 또한 이러한 흐름을 일부 반영한 것으로 추정되고, 오늘 있을 30년물 국채 입찰에서도 강한 수요가 이어진다면 금리 안정 가능성은 높음. 그래서 소비자 물가지수 숫자 보다는 주요 품목의 흐름, 그리고 금요일 발표되는 소비심리지수 등이 더 중요하다고 볼 수 있음. 같이 발표되는 인플레 수치 때문.

여기에 다음주 발표되는 FOMC 의사록에 대한 기대도 주목. 지난 회의에서 파월 연준의장의 발언 때문에 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었기 때문. FOMC 의사록 내용은 파월 의장의 발언 보다는 덜 매파적일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될 것으로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