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콩이_서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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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 대한 단상

- 주식시장에서 조정이 없었던 적은 없고 이는 정상적
- 경기 침체가 재개되지 않으면 주식시장이 무너진 적은 없음
- 시장은 종종 최대 약세 지점에서 바닥을 형성
- 장기 투자 전략에서 벗어나지 않으려면 소음을 줄이는 것이 가장 좋음


1.연준 금리인상 관련해서는 분기마다 25bp 인상으로 내년 3분기까지 175bp 인상이었음. 그런데 파월 연준의장의 매우 공격적인 발언을 토대로 보면 이러한 인상 속도가 더 빨라질 수 있음을 의미하고 있어 전반적인 투자 심리를 위축 시킴

2. 중국 규제 기관이 불공정 경쟁에 관한 법적 조치를 신속하고 완벽하게 만들 것이라고 발표했는데 특히 플랫폼 경제, 혁신 기술, 정보보안 및 민생 보호와 관련된 부문에 중점 둘 것이라고 언급하며 홍콩 증시 낙폭 확대

3.미 의회가 대 중국 규제 관련 법률을 통과 시키자 오늘 중국과 러시아는 아시아 문제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 이는 결국 우크라이나, 대만 등과 관련된 이슈가 좀더 장기화될 수 있음을 보여줬고, 특히 신냉전 우려를 자극.

4. LG에너지 솔루션에 집중된 거래 대금. 삼성생명등은 상장 첫날 코스피 거래 대금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0%대 중반이었다면, LG에너지 솔루션의 거래대금은 장 초반 60% 내외 기록했으며 현재는 여타 종목의 하락에 따른 매매 증가로 40% 내외를 기록중. 이렇듯 한 종목에 거래대금이 집중되는 쏠림 현상이 부각

5. 결국 증시 주변부가 불안 심리를 높이고 있는 가운데 LG에너지 솔루션으로 인한 패시브 자금의 매물을 받아줄 수급 주체가 부재한 수급 공백이 한국 증시 낙폭 확대의 결정적인 요인. 다만, 이제는 오늘 하락으로 KOSPI PBR 0.9배 초반. 이는 과거에도 그랬던 것처럼 이를 하회할 수 있으나, 언제나 정상화 되어 왔던 점을 생각해야 할 시기이며, 실적이 견고한 종목군의 밸류에이션을 검토해야 할 듯
주식시장 리뷰와 미 증시 전망(1월 27일)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박수진(02-3774-1780)

아시아 증시 전반, 미국 FOMC의 더 강해진 매파적 기조에 급락

한국 증시 장중 리뷰: FOMC의 강해진 매파 기조와 LG에너지솔루션발 수급 쏠림에 급락

아시아 시장 장중 리뷰: 홍콩증시, 글로벌 증시 불안에 빅테크 규제 강화 언급에 급락

미 증시 전망:시장 반등의 퍼즐 ‘실적’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090926.pdf?attachmentId=2090926
[미래에셋증권] 해외 금융시장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 (02-3774-1621)

◆ 미국 증시
- DOW: 34,160.78p (-7.31p, -0.02%)
- S&P500: 4,326.51p (-23.42p, -0.54%)
- NASDAQ: 13,352.78p (-189.34p, -1.40%)
- 러셀2000: 1,931.29p (-45.18p, -2.29%)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69.21 (-1.89, -2.66%)
- MSCI 이머징지수 ETF: $47.07 (-0.55, -1.16%)
- 필라델피아 반도체: 3,244.00 (-163.01, -4.78%)
- Eurex kospi 200: 349.90p (+2.45p, +0.71%)
- NDF 환율(1개월물): 1,204.86원 / 전일 대비 1원 상승 출발 예상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97.252 (+0.774, +0.8%)
- 유로/달러: 1.1145 (-0.0095, -0.85%)
- 달러/엔: 115.35 (+0.71, +0.62%)
- 파운드/달러: 1.338 (-0.0083, -0.62%)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1.1882% (+3.8bp)
- 5년물: 1.6616% (-2.3bp)
- 10년물: 1.8066% (-5.7bp)
- 30년물: 2.0892% (-7.6bp)
- 스프레드(10Y-2Y): +61.84bp (-9.49bp)
(국채선물)
- 2YR T-Notes: 108*08 (-0*06 , -0.19%)
- 5YR T-Notes: 118*30 3/4 (-0*04 1/2, -0.12%)
- 10YR T-Notes: 127*21 (+0*04 1/2, +0.11%)
- US T-Bonds: 155*13 (+1*2 , +0.69%)
- Ultra US T-Bonds: 189*07 (+2*16 , +1.34%)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86.61 (-0.74, -0.85%)
- 브렌트유: 89.34 (-0.62, -0.69%)
- 천연가스: 6.27 (+1.99, +46.48%)
- 금: 1,795.00 (-37, -2.02%)
- 은: 22.676 (-1.131, -4.75%)
- 아연(LME, 3M): 3,630.50 (+20.5, +0.57%)
- 구리: 442.35 (-9.15, -2.03%)
- 옥수수: 625.25 (-1.75, -0.28%)
- 대두: 1,448.25 (+8.25, +0.57%)
- BDI: 1,296.00 (-47, -3.5%)

*동 자료는 2022년 1월 28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글로벌 주식시장 변화와 전망(1월 28일)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02-3774-1621)

나스닥, FOMC 소화에도 불구 테슬라, 인텔 여파로 하락 전환

미 증시는 FOMC 이슈를 소화한 가운데 강력한 4분기 GDP 성장률 발표로 상승 출발. 더불어 넷플릭스 효과에 따른 대형 기술주 강세도 긍정적인 영향. 그러나, 우크라이나 정부군의 포격에 따른 지정학적 리스크에 이어 실적 발표한 테슬라와 인텔 등의 영향으로 전기차와 반도체 업종이 하락폭을 확대하자 1.7% 상승하던 나스닥이 하락 전환. 더불어 만기일 여파로 천연가스가 한 때 70% 급등한 점도 변동성 확대 요인(다우 -0.02%, 나스닥 -1.40%, S&P500 -0.54%, 러셀2000 -2.29%)

변화요인: ①경제지표, 금리 ②우크라이나 ③반도체, 전기차
http://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2012806355343_3431
주요 경제지표 및 일정(1월 31일~2월 4일)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 김석환 선임연구위원

각국 제조업 경기, 미국 고용보고서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090940.pdf?attachmentId=2090940
FOMC 구성원들의 최근 발언 정리(1월 28일 기준)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 김석환 선임연구위원

1월 FOMC 회의 이후 강경한 발언 쏟아낸 제롬 파월
새롭게 재명된 3명의 연준 이사 후보 청문회..2월 3일(목) 개최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090941.pdf?attachmentId=2090941
주식시장 리뷰와 미 증시 전망(1월 28일)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박수진(02-3774-1780)

한국 증시, 저가매수 유입과 수급리스크 완화에 상승

한국 증시 장중 리뷰: 저가매수 유입과 수급리스크 완화되며 반등
아시아 시장 장중 리뷰: 중국 증시, CATL 호실적 발표에 창업판지수 V자형 반등

미 증시 전망:땡큐 ‘애플’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090972.pdf?attachmentId=2090972
1/31 미 증시, 애플의 힘으로 실적 장세로 전환되며 상승

애플이 견고한 실적을 발표하며 강세를 보였음에도 미 증시는 장 초반 하락 하는 경향을 보임. 특히 경제지표 결과 높은 인플레이션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개인 소비지출 둔화가 이어지며 전반적인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고 볼 수 있음. 그러나 국채 금리가 하향 안정을 찾는 등 최근 연준 발 시장 변동성이 완화 되는 경향을 보이자 기술주 중심으로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기 시작하며 상승 전환에 성공. 특히 실적에 대한 기대 심리가 높아지며 대형 기술주의 강세가 뚜렷한 가운데 최근 견고한 실적 발표에도 증시 주변부로 인해 반등을 하지 못했던 소프트웨어 등도 강세에 동참하며 상승을 주도(다우 +1.65%, 나스닥 +3.13%, S&P500 +2.43%, 러셀2000 +1.93%)

애플의 힘
애플(+6.98%)은 양호한 실적과 가이던스 상향 조정에 힘입어 급등. 특히 공급망 불안이 해소되고 있다는 점을 시사한 점도 긍정적인 영향. 이에 힘입어 MS(+2.81%), 알파벳(+3.37%), 메타플랫폼(+2.40%), 아마존(+3.11%)등 대형 기술주가 동반 상승. 최근 인텔(-0.67%)이 공급만 문제가 장기화 될 수 있다는 점을 부각시켰다면 그리고 이날 실적 발표 기업들 중 캐터필라(-5.19%), 웨스턴디지털(-7.32%), 셰브론(-3.52%) 등도 공급만 문제, 비용 증가 문제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면 애플은 이러한 공급만 문제가 서서히 해소되어 가고 있음을 보여줬다는 점은 주목할 필요가 있음. 결국 아직은 중소형 종목군까지 공급만 해소 기미가 보이고 있지는 않지만, 대형종목 중심으로는 하나둘 해소되고 있다고 볼 수 있어 시기의 문제일 뿐 공급망 불안은 해소되고 있음을 보여줌

비자의 힘
비자(+10.60%)는 견고한 실적을 발표하며 강세를 보임. 특히 전자상거래의 지속적인 성장과 여행 관련 지출의 놀랍도록 빠른 반등에 힘입은 것. 특히 해외 매출이 급증한 점도 특징. 이러한 비자의 움직임은 코로나로 인한 위축 보다는 이제는 정상화 되어가는 과정으로 해석될 수 있음을 의미. 비자의 실적 발표에서 이렇듯 여행 및 해외 매출의 급증으로 마스터카드(+9.12%)도 동반 상승 했으며, 매리어트(+3.69%) 등 호텔, 부킹닷컴(+2.26%) 등 여행주, 디즈니(+2.37%) 등 레저 등도 강세를 보였고, 여타 온라인 판매 관련 종목군들도 강세

결국 시장은 여러 악재성 재료 등을 소화하며 실적에 주목하기 시작했다는 점이 금요일 미 증시의 특징이라고 볼 수 있음

경제지표: 핵심 PCE 물가지수 전년 대비 4.9% 상승
미국 12월 개인 소득은 지난달 발표(mom +0.5%)를 하회한 전월 대비 0.3% 증가 헀으며, 개인 소비지출은 지난달 발표(mom +0.4%)나 예상(mom -0.5%)를 하회한 전월 대비 0.6% 감소로 발표. PCE물가지수는 지난달 발표(mom +0.6%)를 하회한 전월 대비 0.4%, 전년 대비로는 5.8% 상승.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핵심 PCE 디플레이터는 지난달 발표치인 전월 대비 0.5% 상승을 유지. 전년 대비로는 4.9%로 예상(yoy 4.8%)을 상회

나 미국 1월 소비심리지수는 지난달 발표치인 70.6은 물론 잠정치인 68.8을 하회한 67.2로 둔화. 미국 4분기 고용비용은 전분기 대비 1.00% 상승에 그쳐 지난분기 발표치인 1.3%는 물론 예상ㅊ인 1.2%를 하회했으며 전년 대비로는 4.0% 상승해 예상치인 4.1%를 하회


FICC: 중국 상품선물시장 야간장에서 철광석은 7.6% 급등
국제유가는 지정학적 리스크가 여전히 주요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며 강세를 이어감. 특히 2월 초 강추위가 유입될 수 있다는 전망에 천연가스가 급등하자 대체 수요 증가 가능성이 부각된 점도 국제유가 상승 요인.

달러화는 전일 강세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날 발표된 경제지표에서 비록 인플레이션 지표는 높은 수준을 기록했으나, 소비지출이 감소하는 등 부진한 경제지표에 따른 것

국채 금리는 최근 급격한 상승세를 뒤로하고 소비지출 둔화 등을 이유로 되돌림이 유입되는 모습.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는 3월 금리인상을 선호하고 몇번의 금리인상이 편하지만, 경제지표의 움직임을 봐야 한다며 최근 공격적인 발언에서 한발 물러서는 경향을 보인 점도 금리 되돌림의 원인.

금은 긴축 우려로 하락. 구리 및 비철금속은 일부 되돌림이 유입되며 하락. 곡물은 남미지역의 주요 생산자들이 추수 규모가 감소할 것이라고 발표하자 대부분의 곡물은 1%대 상승. 중국 상품선물 야간장에서 철광석은 7.59%나 급등 했고, 철근도 2.83% 상승
02/01 미 증시, 성장주 중심으로 호재 유입되며 상승

미 증시는 지난 금요일 강세를 보인 영향으로 매물 출회되며 혼조세로 출발. 그러나 개별 기업들에 대한 투자의견 상향 등 호재성 재료가 유입되자 재차 상승폭 확대. 특히 지정학적 리스 확산이 제한된 가운데 연준 위원들의 덜 매파적인 발언, 인플레 지표들의 둔화가 이어진 가운데 발표된 성장주 중심의 투자의견 상향 조정 소식은 관련 종목 전체적으로 투자심리 개선을 이끔. 이 영향으로 나스닥은 지난 금요일에 이어 오늘도 상승폭이 컸음(다우 +1.17%, 나스닥 +3.41%, S&P500 +1.89%, 러셀2000 +3.05%)

성장주에 대한 저가 매수 보고서 급증
골드만삭스가 경제가 침체로 접어들지 않으며 조정은 일반적으로 좋은 매수 기회라며 저가 매수에 가담해야 한다고 발표. 이런 가운데 CS는 테슬라(+10.68%)에 대해 그동안 하락으로 매수기회가 생겼다며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 특히 1월 성장주의 급격한 매도세로 큰 타격을 입었으나, 수익과 마진율 상승은 놀랍다며 투자 의견을 상향 조정한 것.

여기에 우버(+6.22%)와 리프트(+7.75%)에 대해서 골드만삭스가 최근 하락을 뒤로하고 앞으로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한다고 발표하자 급등. 제프리스는 아마존(+3.89%)에 매수 의견을 재차 발표 했는데 이번 주 후반 실적 발표에 대한 기대가 높다며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주장하자 상승. 넷플릭스(+11.13%)와 스포티파이(+13.46%)는 씨티가 최근 하락을 가입자수 둔화가 이끌었다면, 이러한 가입자 증가 외에 주가를 끌어올릴 수익 창출 요소가 많이 있다며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하자 급등.

이러한 요인으로 개별 종목군이 강세를 보이자 그동안 낙폭이 컸던 엔페이즈(+13.41%), 솔라엣지(+12.33%) 등 태양광 관련주는 물론, 가트너가 2021년 반도체 매출이 25.1% 증가한 5,835억 달러로 사상 첫 5천억 달러를 넘어섰고 올해는 9% 성장한 6,360억 달러, 2030년에는 1조 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하자 엔비디아(+7.21%), AMD(+8.56%), 브로드컴(+4.60%), NXP세미(+8.44%) 등 반도체 업종이 급증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5.44%나 급등

대체로 오늘 인플레 관련 지표도 완만하게 발표되고, 연준 위원들의 발언 또한 덜 매파적인 발언이 주를 이룬 가운데 성장주 기업들에 대한 투자의견 상향 조정 보고서가 증가하자 관련 종목군 중심으로 미 증시 상승폭 확대


연준위원들의 발언: 보스틱 3월 50bp 인상 선호하지 않음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는 연말까지 1.27%에 금리가 도달하면 상단한 긴축이지만 여전히 경제는 개선될 것이라고 언급. 다만, 데일리는 1.27%는 자신이 기대치가 아님을 시사하는 등 온건한 발언을 했음. 더불어 연말 금리 수준을 예단해선 안되며 경제지표를 지켜 봐야 한다고 언급

에스더 조지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는 매우 탄력적인 경제가 이어지고 있으며, 신중하게 정책 결정을 할 것이라고 언급. 더불어 자산가치 평가는 매우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어 통화정책 조정으로 변동성을 보이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라고 주장. 양적긴축을 보다 적극적으로 축소하면 정책 금리 인상 횟수는 감소할 것

보스틱 애틀란타 연은 총재는 50bp 금리인상이 3월회의에서 선호되는 정책 조치는 아니며 올해 3월 인상에 이어 3차례 인상을 선호. 보스틱은 1월 고용은 오미크론 여파로 둔화가 예상되나 2,3월에 회복 될 것이라고 주장. 양적긴축과 관련해서는 가능한 빨리 시행되기를 원한다고 언급.

이날 발표된 제조업 경제지표 세부항목에서 인플레이션 이슈가 완화된 데 이어 연준위원들은 되도록 온건한 발언을 하고 있어 시간 외 상승세를 이어가던 미국 국채금리가 하락전환하는 등 안정을 찾은 점도 성장주 강세 요인

새로울 것 없는 우크라이나 사태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여전히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공격할 경우 심각한 결과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한 가운데 대화를 통해 안보 문제를 해결한다면 미국과 동맹국은 성실하게 참여할 것이라고 주장. 한편, 유엔 주재 중국 대사는 “우크라이나 국경에 러시아 군 증강을 위협으로 보지 않는다” 라고 언급했으며 유엔 주재 러시아 대사도 “우크라이나 문제에 대한 논의를 거부하지 않지만, 왜 논의해야 하는지 이해하지 못한다” 라고 주장. 이는 “우크라이나에 대한 군사 행동을 계획하고 있다는 증거는 없고, 러시아 군대 내에 자주 배치하는 수준이다” 라고 언급. 결국 미국과 러시아 모두 군사적인 행동 보다는 대화를 통해 풀어가려고 노력하고 있음을 보여줌


경제지표
1월 달라스 연은 지수는 지난달 발표(7.8)은 물론 예상(10.0)을 크게 하회한 2.0으로 발표. 생산지수가 26.0→16.6으로, 고용지수는 31.1→27.7로 둔화되었으나, 신규수주는 19.8→20.0으로 개선. 한편, 가격 지불지수는 67.462.1로 둔화

1월 시카고 연은 지수는 지난달 발표(64.3)은 물론 예상(52.1)을 크게 상회한 65.2로 발표. 세부항목을 보면 생산지수(62.9→60.6), 신규주문(67.3→65.3) 등은 부진했으나 공급업체 납품지수(81.8→87.6)과 고용지수(44.5→49.1)이 크게 상회. 물가지수는 93.6→90.9→89.0으로 둔화.

한국 관련
MSCI 한국지수 ETF는 지난 금요일 2.01% 상승에 이어 오늘도 2.54% 상승 했고, MSCI 신흥지수 ETF는 지난 금요일 0.49% 상승에 이어 오늘은 3.28% 급등.


FICC: 밀 가격, 우크라이나 우려 완화 속 급락
국제유가는 지정학적 리스크가 여전히 영향을 주며 WTI 기준 88달러를 상회하는 등 상승세를 이어감. 달러화는 최근 상승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국채 금리는 덜 매파적인 연준 위원들의 발언으로 하락하기도 하는 등 혼조세를 보임. 금은 달러화가 약세를 보인데 힘입어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달러 약세에 힘입어 상승. 곡물은 밀이 우크라이나 우려가 완화되자 3% 넘게 급락 하는 등 변동성 확대
02/02 미 증시, 블라드도 50bp 인상 반대 표명 하자 상승

미 증시는 이틀 연속 상승에 대한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하기도 했으나, 견고한 실적을 발표한 기업들 중심으로 강세를 보이자 상승 전환에 성공. 이후 변화가 제한된 가운데 보합권 등락을 보였으며, 장 후반 블라드 총재가 50bp 인상을 반대한다고 언급한 후 재차 상승하며 마감. 대체로 시장은 우크라이나, 연준 위원들의 발언등도 영향을 주기는 했으나, 개별 기업들의 실적 발표 및 그에 따른 관련 업종의 변화가 시장을 주도(다우 +0.78%, 나스닥 +0.75%, S&P500 +0.69%, 러셀2000 +1.10%)

실적에 주목하는 경향이 많아진 모습(ft. 실적발표 기업)
장 시작 전: 에너지, 물류 기업 실적 호전
엑손모빌(+6.41%)은 국제유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견고한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하자 큰 폭으로 상승. 이러한 엑손 모빌의 영향으로 옥시덴탈(+4.03%) 등 대부분의 에너지 업종도 동반 상승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하는 기업들이 속출. UPS(+14.08%)는 공급망 불안등에도 불구하고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배당금 증액, 더불어 2023년 매출 목표를 2022년에 이룰 수 있다고 언급하는 등 낙관적인 가이던스를 발표하자 급등. 페덱스(+2.50%)도 동반 상승.

장 마감 후: 알파벳. 실적 호전과 주식분할 발표로 급등
알파벳(+1.73%)은 광고 수익은 예상을 하회했으나, 클라우드 등 여타 부문 실적 호전으로 예상을 상회한 실적 발표, 그리고 20:1 주식분할 발표후 시간 외로 7% 급등. 아마존(+1.08%) 등 주식분할 가능성 높은 기업들도 시간 외로 1%대 강세. AMD(+2.21%)도 예상을 상회한 실적 발표 및 2022년에는 포트폴리오 확장으로 크게 성장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발표하자 9% 급등

페이팔(+2.24%)은 예상을 하회한 실적을 발표하자 시간 외로 14% 급락. 스타벅스(+0.45%)는 높은 비용 등의 영향과 코로나 영향에 따른 중국 동일매장 매출 감소 등으로 시간 외로 5% 급락. 길리어드사이언스(-0.31%)은 코로나 관련 매출 감소 가능성이 부각되자 견고한 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시간 외로 3% 하락. GM(+2.54%)은 반도체 칩 부족 우려가 부각되자 시간 외로 1%대 하락. EA(-2.05%)는 예상을 하회한 가이던스 발표로 시간 외로 4% 하락

연준위원 발언: 블러드 총재, 50bp 인상은 도움이 안됨
블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는 3월 금리인상을 지지하고 5월인상 등 5번의 금리인상을 선호. 그러나 50bp를 한번에 인상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도 언급. 양적 긴축은 2분기에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하나 7,8월에 인플레이션이 얼마나 견고한지 평가한 후에 조정할 수 있으며, 인플레가 예상대로 둔화되면 하반기 공격적인 통화정책은 없을 것이라고 주장. 그러나 올해 중반까지는 많이 완화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언급. 대체로 덜 공격적인 수준의 발언이 이어짐.

우크라이나 사태: 우크라이나의 공격과 러시아의 경고
우크라이나 정부군이 지난번 동부지역에 포격을 가한 이후 오늘은 무인비행기를 이용해 공격해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여전히 군사적인 마찰은 이어지고 있음. 이런 가운데 푸틴의 연설이 있었는데 미국이 러시아 제재를 가할 목적으로 우크라이나를 이용하고 있으며, 우크라이나가 NATO에 가입하게 되면 러시아 안보는 약화시킬 것. 특히 이를 이용해 크림반도를 침공할 경우 러시아는 NATO와 전쟁도 할 것. 그러나 이러한 부정적인 시나리오는 피하기를 원하며 대화가 계속 되기를 바람. 이번주 프랑스 마크롱과 논의를 할 예정이라고 발표. 이러한 푸틴의 발언에도 금융시장의 반응은 크지 않은 비록 경고는 있었으나, 대회 의지는 지속되고 있기 때문으로 추정

경제지표: 신규주문, 생산지수 둔화된 ISM 제조업지수
1월 ISM 제조업지수는 지난달 발표(58.8)을 하회한 57.6으로 발표되었으나, 예상(57.5)을 상회. 한국 수출 선행지표인 신규주문은 61.0에서 57.9로 생산지수는 59.4에서 57.8로 둔화된 반면 고용지수는 53.9에서 54.5로 개선. 미국 12월 채용공고는 지난달 발표(1,077만 5천건)나 예상(1,050만건)을 상회한 1,092.5만건을 기록. 고용률은 4.4%에서 4.2%로 둔화되었으나 정리해고 비율은 0.9%에서 0.8%로 감소. 미국 12월 건설지출은 지난달 발표(mom +0.6%)나 예상(mom +0.7%)을 하회한 전월 대비 0.2% 증가에 그침. 주거용이 1.15 증가했으나 기업 설비 투자를 의미하는 비주거용은 전월보다 소폭 감소(-0.0%), 공공지출은 1.6%나 감소


한국 관련
MSCI 한국지수 ETF는 지난 금요일 2.01% 상승에 이어 월요일 2.54% 화요일 0.82% 상승 했고, MSCI 신흥지수 ETF는 지난 금요일 0.49% 상승에 이어 월요일 3.28% 화요일 0.61% 상승.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204.75원으로 이를 반영하면 달러/원 환율은 2원 하락 출발 예상


FICC: 위험자산 선호심리 부각
국제유가는 OPEC+ 회담에서 증산을 확대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자 하락하기도 했으나, 여전한 지정학적 리스크 등을 빌미로 결국 상승 전환하며 마감. 달러화는 매파적인 연준의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전일 보스틱 애틀란타 연은 총재에 이어 오늘은 블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가 50bp 인상에 반대한다고 주장하자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특히 최근 강세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된 점도 달러 약세 요인. 국채 금리는 연준 위원들의 덜 공격적인 발언 등에도 불구하고 경제지표가 견고한 모습을 보인 데 힘입어 상승. 특히 주가지수의 강세에 따른 위험자산 선호심리도 금리 상승 요인. 금은 달러 약세 및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 유입 속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달러 약세 및 인플레 우려 적극적인 매수세가 유입된 데 힘입어 상승폭 확대. 곡물은 브라질 작물 생산량 추정치가 감소하자 대두가 상승했고, 옥수수와 밀 등도 동반 파종 면적 감소 가능성이 부각되자 강세
[미래에셋증권] 02/03 해외 금융시장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 (02-3774-1621)

◆ 미국 증시
- DOW: 35,629.33p (+224.09p, +0.63%)
- S&P500: 4,589.31p (+42.77p, +0.94%)
- NASDAQ: 14,417.55p (+71.55p, +0.50%)
- 러셀2000: 2,029.52p (-21.22p, -1.03%)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73.5 (+0.52, +0.71%)
- MSCI 이머징지수 ETF: $49.06 (-0.08, -0.16%)
- 필라델피아 반도체: 3,597.17 (+86.31, +2.46%)
- NDF 환율(1개월물): 1,202.18원 / 전일 대비 5원 하락 출발 예상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95.988 (-0.397, -0.41%)
- 유로/달러: 1.1304 (+0.0032, +0.28%)
- 달러/엔: 114.42 (-0.29, -0.25%)
- 파운드/달러: 1.3571 (+0.0049, +0.36%)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1.1495% (-1.6bp)
- 5년물: 1.5997% (-1.8bp)
- 10년물: 1.768% (-2bp)
- 30년물: 2.1017% (-0.7bp)
- 스프레드(10Y-2Y): +61.85bp (-0.39bp)
(국채선물)
- 2YR T-Notes: 108*11 1/4 (+0*00 3/4, +0.02%)
- 5YR T-Notes: 119*09 1/4 (+0*04 1/4, +0.11%)
- 10YR T-Notes: 128*04 (+0*08 , +0.2%)
- US T-Bonds: 156*00 (+0*22 , +0.44%)
- Ultra US T-Bonds: 189*04 (+1*4 , +0.6%)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88.26 (+0.06, +0.07%)
- 브렌트유: 89.47 (+0.31, +0.35%)
- 천연가스: 5.43 (+0.68, +14.21%)
- 금: 1,810.30 (+8.8, +0.49%)
- 은: 22.707 (+0.112, +0.5%)
- 아연(LME, 3M): 3,610.00 (+7.5, +0.21%)
- 구리: 449.6 (+6.2, +1.4%)
- 옥수수: 622.5 (-12.25, -1.93%)
- 대두: 1,545.25 (+16.75, +1.1%)
- BDI: 1,440.00 (+22, +1.55%)

*동 자료는 2022년 2월 3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글로벌 주식시장 변화와 전망(2월 3일)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02-3774-1621)

미 증시, 차익 실현 불구 뚜렷한 차별화 속 상승 지속

미 증시는 연휴기간 보스틱 애틀란타 연은 총재와 블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가 3월 50bp 금리인상을 반대한다고 언급한 후 나스닥이 7.3% 급등. 이런 연준의 움직임 이후 시장은 실적 발표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며 오늘도 상승 출발. 그러나 우크라이나 이슈가 부각되며 하락 전환하는 등 증시 주변 여건은 차익 실현 욕구를 높임. 그렇지만, 견고한 실적을 보인 기업의 경우 강세가 뚜렷해 부진한 실적을 보인 기업은 약세를 보였음에도 상승세가 지속된 점도 특징(다우 +0.63%, 나스닥 +0.50%, S&P500 +0.94%, 러셀2000 -1.03%)

변화요인: 고용 둔화와 증시 차별화 진행
http://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2020306365888_3431
BOE 통화정책 회의
최근 인플레 압력이 높아지고 있어 오늘 저녁에 있을 회의에서 25bp 금리인상 가능성이 높음. 시장 참여자들도 대부분 인상을 할 것으로 전망. 더 나아가 금리 올린 이후 양적긴축 프로세스를 시작하는 부분을 시사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올해 말까지 5번의 금리인상을 예상. 대체로 연준보다 좀더 매파적인 움직임을 보일 것으로 전망돼 파운드화 강세 가능성이 높음

ECB 통화정책 회의
전일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 대비 5.1%를 기록하고 있어 시장에서는 올해 ECB도 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오늘 회의에서 이에 대한 부분을 시사할 것으로 전망. 다만, 전일 많은 부분 반영이 되었던 점을 감안 유로화 강세는 제한되거나 일부 되돌림을 보일 듯

메타플랫폼즈 실적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과 가이던스 그리고 활성 유저 둔화 등으로 시간 외로 22% 급락. 그렇지만, 실적 둔화는 메타버스 투자에 따른 것으로 추정되기 떄문에 하락세가 지속될 가능성은 제한. 애플과의 분쟁, 그리고 공급망 문제와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광고주의 광고 예산 둔화 등은 이미 예견된 부분이기 때문. 시장에서는 메타플랫폼의 메타버스 관련 산업의 향방에 더 주목하고 있지만, 아직은 산업의 활성화가 크지 못한 점도 매출 부진 요인

우크라이나 사태
우크라이나 정부군의 포격에 대응하며 동부지역 무장 군인들의 무인전투기 이용한 포격이 속출하는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확대. 한편, 미국 바이든과 프랑스 마크롱은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지를 확고한 성명서를 발표했으며, 푸틴은 여전히 대화를 통해 풀어야 한다고 하면서 군대는 국경지역에 배치 하는 등 여전히 강대강으로 전환

연준이사 지명자 청문회
지명자중 하나인 쿡 지명자는 높은 인플레는 기대 인플레를 높일 수 있어 부담. 연준은 인플레 목표와 일치하도록 해야 함. 쿡과 함께 지명받은 라스킨과 제퍼슨도 이러한 높은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고 있음. 인플레는 중산층 이하에 부담으로 작용하기 때문. 오늘 이들의 청문회에서의 발언에 주목해야 되는데 공격적인 발언을 할 경우 연준 위원들의 스탠스도 변화할 여지가 높기 때문
주식시장 리뷰와 미 증시 전망(2월 3일)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박수진(02-3774-1780)

코스피, 기관 순매수와 시가총액 상위종목 상승에 2%대 강세

한국 증시 장중 리뷰: 시가총액 대형주 상승하며 양대 지수 모두 2%대 상승
아시아 시장 장중 리뷰: 중국, 홍콩, 대만 휴장
일본 닛케이, 3일연속 상승 후 차익실현 매물 출회

미 증시 전망 :반등의 찬물이 될까?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091003.pdf?attachmentId=2091003
[미래에셋증권] 해외 금융시장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 (02-3774-1621)

◆ 미국 증시
- DOW: 35,111.16p (-518.17p, -1.45%)
- S&P500: 4,477.42p (-111.96p, -2.44%)
- NASDAQ: 13,878.82p (-538.73p, -3.74%)
- 러셀2000: 1,991.03p (-38.49p, -1.90%)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71.98 (-1.52, -2.07%)
- MSCI 이머징지수 ETF: $48.54 (-0.52, -1.06%)
- 필라델피아 반도체: 3,432.55 (-164.62, -4.58%)
- Eurex kospi 200: 361.20p (-0.30p, -0.08%)
- NDF 환율(1개월물): 1,201.07원 / 전일 대비 6원 하락 출발 예상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95.376 (-0.56, -0.58%)
- 유로/달러: 1.1439 (+0.0134, +1.19%)
- 달러/엔: 114.96 (+0.5, +0.44%)
- 파운드/달러: 1.36 (+0.0023, +0.17%)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1.1999% (+4.6bp)
- 5년물: 1.6721% (+6.4bp)
- 10년물: 1.8342% (+5.9bp)
- 30년물: 2.1555% (+4.7bp)
- 스프레드(10Y-2Y): +63.43bp (+1.27bp)
(국채선물)
- 2YR T-Notes: 108*09 1/4 (-0*02 , -0.06%)
- 5YR T-Notes: 118*31 1/2 (-0*09 3/4, -0.26%)
- 10YR T-Notes: 127*20 1/2 (-0*15 1/2, -0.38%)
- US T-Bonds: 154*29 (-1*29 , -0.7%)
- Ultra US T-Bonds: 187*12 (-1*24 , -0.93%)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90.27 (+2.01, +2.28%)
- 브렌트유: 91.11 (+1.64, +1.83%)
- 천연가스: 4.92 (-0.58, -10.51%)
- 금: 1,804.10 (-6.2, -0.34%)
- 은: 22.375 (-0.332, -1.46%)
- 아연(LME, 3M): 3,596.50 (-13.5, -0.37%)
- 구리: 447.1 (-2.5, -0.56%)
- 옥수수: 616.75 (-5.75, -0.92%)
- 대두: 1,544.25 (-1, -0.06%)
- BDI: 1,419.00 (-21, -1.46%)

*동 자료는 2022년 2월 4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글로벌 주식시장 변화와 전망(2월 4일)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02-3774-1621)

나스닥, 매파적인 ECB, BOE 및 우크라이나 우려로 급락

미 증시는 메타플랫폼(-00.00%)의 급락을 이유로 차익 매물이 출회된 가운데 BOE의 금리인상, ECB의 매파적인 행보에 주목하며 국채 금리가 급등하자 기술주 중심으로 낙폭을 확대. 특히 메타 플랫폼 실적 발표로 팬데믹 시기 매출이 급증 했던 종목군 중심으로 향후 실적에 대한 우려가 부각되며 매물이 출회된 점도 특징. 더불어 우크라이나 무력 충돌 우려 속 국제유가가 90달러를 상회하자 낙폭 확대하며 마감(다우 -1.45%, 나스닥 -3.74%, S&P500 -2.44%, 러셀2000 -1.90%)

변화요인: 매파적인 BOE, ECB, 팬데믹 관련주, 우크라이나
http://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2020406343750_3431
주요 경제지표 및 일정(2월 7일~2월 11일)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 선임연구위원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MSCI 분기 리뷰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091016.pdf?attachmentId=2091016
FOMC 구성원들의 최근 발언 정리(2월 4일 기준)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 선임연구위원

다수의 구성원들 3월 금리인상 지지, 50bp 금리인상은 비선호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091017.pdf?attachmentId=2091017
미국 고용보고서

1월 비농업 고용자수는 지난달 19.9만건 보다 둔화된 15만건 증가한 것으로 시장은 예상하고 있음. 그런데 투자 회사별로는 -40만건 ~ +28만건 이라는 격차가 존재하고 있어 관련 수치가 화두가 될 수도 있음. 그렇지만 이미 많은 연준 위원들의 발언을 감안하면, 그리고 백악관의 발표도 감안하면 이번 1월 미국 비농업 고용자수는 오미크론 여파로 감소 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고, 대부분의 전망처럼 일시적일 뿐 지속될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점에서 비로 감소로 발표된다고 해도 시장 영향은 제한적

오히려 오미크론 여파로 인한 인력 부족으로 시간당 임금이 크게 상승했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이에 따른 국채 금리및 달러화의 변화가 주목을 받을 것으로 전망. 시장은 지난달 발표된 전월 대비 0.6% 증가 보다 소폭 둔화된 0.5%로 예상하고 있으나, 이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

결국 이번 고용 보고서 결과는 시간당 임금이 시장 예상을 상회하게 될 가능성이 높고 이는 국채 금리 상승 및 달러화의 강세 가능성이 높임. 특히 달러화는 최근 하락에 따른 되돌림 가능성이 높다는 점도 강세 요인 중 하나가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