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해외 금융시장
투자전략팀 서상영(02-3787-5241)
◆ 미국 증시
- DOW: 23719.37p (+285.8p, +1.22%)
- S&P500: 2789.82p (+39.84p, +1.45%)
- NASDAQ: 8153.58p (+62.67p, +0.77%)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48.94p (-0.14p, -0.29%)
- MSCI 이머징지수: 35.35p (-0.13p, -0.37%)
- NDF 환율(1개월물): 1,210.50원 / 전일 대비 9원 하락 출발 예상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99.566 (-0.553, -0.55%)
- 유로/달러: 1.0932 (+0.0074, +0.68%)
- 달러/엔: 108.5 (-0.33, -0.3%)
- 파운드/달러: 1.2457 (+0.0074, +0.6%)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0.2254% (-2.7bp)
- 5년물: 0.4045% (-6.7bp)
- 10년물: 0.7191% (-5.3bp)
- 30년물: 1.3435% (-3.3bp)
(국채선물)
- 2YR T-Notes: 110*05 3/4 (+0*02 , +0.06%)
- 5YR T-Notes: 125*06 1/4 (+0*09 1/4, +0.23%)
- 10YR T-Notes: 138*08 (+0*13 , +0.29%)
- US T-Bonds: 178*27 (+0*18 , +0.32%)
- Ultra US T-Bonds: 222*20 (+0*27 , +0.38%)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철광석은 위안화)
- WTI: 22.76 (-2.33, -9.29%)
- 브렌트유: 31.48 (-1.36, -4.14%)
- 금: 1752.8 (+68.5, +4.07%)
- 은: 16.053 (+0.848, +5.58%)
- 아연(LME, 3M): 1901 (-22, -1.14%)
- 구리: 225.95 (-0.05, -0.02%)
- 옥수수: 336.75 (+1.25, +0.37%)
- 밀: 557.5 (+9, +1.64%)
- 대두: 871 (+9.25, +1.07%)
- BDI: 607 (+11, +1.85%)
*동 자료는 2020년 4월 10일 키움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투자전략팀 서상영(02-3787-5241)
◆ 미국 증시
- DOW: 23719.37p (+285.8p, +1.22%)
- S&P500: 2789.82p (+39.84p, +1.45%)
- NASDAQ: 8153.58p (+62.67p, +0.77%)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48.94p (-0.14p, -0.29%)
- MSCI 이머징지수: 35.35p (-0.13p, -0.37%)
- NDF 환율(1개월물): 1,210.50원 / 전일 대비 9원 하락 출발 예상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99.566 (-0.553, -0.55%)
- 유로/달러: 1.0932 (+0.0074, +0.68%)
- 달러/엔: 108.5 (-0.33, -0.3%)
- 파운드/달러: 1.2457 (+0.0074, +0.6%)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0.2254% (-2.7bp)
- 5년물: 0.4045% (-6.7bp)
- 10년물: 0.7191% (-5.3bp)
- 30년물: 1.3435% (-3.3bp)
(국채선물)
- 2YR T-Notes: 110*05 3/4 (+0*02 , +0.06%)
- 5YR T-Notes: 125*06 1/4 (+0*09 1/4, +0.23%)
- 10YR T-Notes: 138*08 (+0*13 , +0.29%)
- US T-Bonds: 178*27 (+0*18 , +0.32%)
- Ultra US T-Bonds: 222*20 (+0*27 , +0.38%)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철광석은 위안화)
- WTI: 22.76 (-2.33, -9.29%)
- 브렌트유: 31.48 (-1.36, -4.14%)
- 금: 1752.8 (+68.5, +4.07%)
- 은: 16.053 (+0.848, +5.58%)
- 아연(LME, 3M): 1901 (-22, -1.14%)
- 구리: 225.95 (-0.05, -0.02%)
- 옥수수: 336.75 (+1.25, +0.37%)
- 밀: 557.5 (+9, +1.64%)
- 대두: 871 (+9.25, +1.07%)
- BDI: 607 (+11, +1.85%)
*동 자료는 2020년 4월 10일 키움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키움증권] 미 증시 동향
투자전략팀 서상영(02-3787-5241)
미 증시 변화 요인: 연준 조치, 파월 발언, 유가 변동성, 차익 매물
미 증시는 연준의 대규모 부양 정책과 관련 세부사항을 공개하고, 파월도 시장 상황이 전반적으로 개선 되었다고 평가하자 상승. 이런 가운데 국제유가가 급등하자 강세를 이어감. 그러나 오후 들어 국제유가가 하락 전환하고, 고용불안 및 최근 상승에 대한 차익 매물 출회되며 나스닥은 한때 하락 전환. 다만, EU가 경기 위기 대응에 합의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반등을 보이며 마감(다우 +1.22%, 나스닥 +0.77%, S&P500 +1.45%, 러셀2000 +4.62%)
연준이 2조 3천억 달러 대출 지원을 위한 기구를 발표. 연준은 이를 통해 회사채와 지방채 매입을 본격화 하고 특히 투기등급으로 떨어진 기업들의 채권도 매입한다고 발표. 이는 시장이 기다려 왔던 메인스트리트 대출 프로그램의 세부사항이라는 점에서 그리고 부실채권도 매입한다고 발표했다는 점에서 긍정적. 이러한 연준의 전례 없는 조치로 금융, 중소형 종목이 주식시장 상승 주도. 하이일드 채권 ETF(HYG, JNK)도 일정 규모 매입 허용 소식에 급등.
한편, 파월 연준의장은 “경기가 회복되기 전까지 강력한 정책을 이어갈 것” 이라고 주장 했으며, 현재는 시장 상황이 전반적으로 개선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며 자신감을 표명. 더불어 일시적으로 고용 불안이 제기될 수 있으며 2분기 경제는 매우 약할 수 있으나, 사람들이 일터로 돌아가면 회복 속도는 빨라질 것이라고도 주장. 실제 이날 발표된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660만건을 기록해 최근 3주 동안 1,680만 건을 기록해 고용 불안은 현실화. 그러나 연준의 발표와 파월 의장의 발언으로 주식시장에 미친 영향은 제한
이런 가운데 국제유가의 변동성이 확대됨. 장 초반 OPEC+ 국가들이 하루 1,200만 배럴, 그 외 국가들이 500만 배럴 감산에 합의 했다는 보도가 나오자 한때 12% 급등. 그러나 감산 방법과 그 기준 등 세부사항에 대한 명확성이 나오지 않자 매물이 출회 되었고 특히 멕시코가 글로벌 감산에 대해 반대를 한다고 발표하자 10% 가까이 급락하는 등 변동성이 확대. 더불어 감산 시점 기준이 4월로 할 경우 이미 큰 폭으로 증산했기 때문에 실질적인 감산 효과는 크지 않아 과잉공급 이슈 해소가 되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도 원유시장에 부정적.
*동 자료는 2020년 4월 10일 키움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투자전략팀 서상영(02-3787-5241)
미 증시 변화 요인: 연준 조치, 파월 발언, 유가 변동성, 차익 매물
미 증시는 연준의 대규모 부양 정책과 관련 세부사항을 공개하고, 파월도 시장 상황이 전반적으로 개선 되었다고 평가하자 상승. 이런 가운데 국제유가가 급등하자 강세를 이어감. 그러나 오후 들어 국제유가가 하락 전환하고, 고용불안 및 최근 상승에 대한 차익 매물 출회되며 나스닥은 한때 하락 전환. 다만, EU가 경기 위기 대응에 합의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반등을 보이며 마감(다우 +1.22%, 나스닥 +0.77%, S&P500 +1.45%, 러셀2000 +4.62%)
연준이 2조 3천억 달러 대출 지원을 위한 기구를 발표. 연준은 이를 통해 회사채와 지방채 매입을 본격화 하고 특히 투기등급으로 떨어진 기업들의 채권도 매입한다고 발표. 이는 시장이 기다려 왔던 메인스트리트 대출 프로그램의 세부사항이라는 점에서 그리고 부실채권도 매입한다고 발표했다는 점에서 긍정적. 이러한 연준의 전례 없는 조치로 금융, 중소형 종목이 주식시장 상승 주도. 하이일드 채권 ETF(HYG, JNK)도 일정 규모 매입 허용 소식에 급등.
한편, 파월 연준의장은 “경기가 회복되기 전까지 강력한 정책을 이어갈 것” 이라고 주장 했으며, 현재는 시장 상황이 전반적으로 개선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며 자신감을 표명. 더불어 일시적으로 고용 불안이 제기될 수 있으며 2분기 경제는 매우 약할 수 있으나, 사람들이 일터로 돌아가면 회복 속도는 빨라질 것이라고도 주장. 실제 이날 발표된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660만건을 기록해 최근 3주 동안 1,680만 건을 기록해 고용 불안은 현실화. 그러나 연준의 발표와 파월 의장의 발언으로 주식시장에 미친 영향은 제한
이런 가운데 국제유가의 변동성이 확대됨. 장 초반 OPEC+ 국가들이 하루 1,200만 배럴, 그 외 국가들이 500만 배럴 감산에 합의 했다는 보도가 나오자 한때 12% 급등. 그러나 감산 방법과 그 기준 등 세부사항에 대한 명확성이 나오지 않자 매물이 출회 되었고 특히 멕시코가 글로벌 감산에 대해 반대를 한다고 발표하자 10% 가까이 급락하는 등 변동성이 확대. 더불어 감산 시점 기준이 4월로 할 경우 이미 큰 폭으로 증산했기 때문에 실질적인 감산 효과는 크지 않아 과잉공급 이슈 해소가 되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도 원유시장에 부정적.
*동 자료는 2020년 4월 10일 키움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키움증권] 한국 증시 전망
투자전략팀 서상영(02-3787-5241)
OPEC+ 결과 주목
MSCI 한국 지수 ETF는 0.29% MSCI 신흥 지수 ETF는 0.37% 하락했다.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210.50원으로 이를 반영하면 달러/원 환율은 9원 하락 출발 예상.
미 증시는 연준이 전례 없는 강력한 조치를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국제유가가 하락 전환하자 일부 상승분을 반납하며 마감. 금요일 휴장을 앞두고 그동안 상승을 이끌었던 반도체를 비롯한 기술주에 대한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된 점이 특징. 특히 국제유가가 한때 12% 급등하기도 했으나 결국 9% 하락하는 등 변동성을 키운 점은 한국 증시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 다만, OPEC+ 긴급 회담 결과가 미 증시 마감까지 끝나지 않아 한국 시각 오전에 그 결과가 나올 수 있어 관련 소식에 따라 시장 변화가 예상된다는 점에서 주목.
한편, 미 증시가 오후 들어 국제유가 급락을 빌미로 상승분을 반납. 그동안 상승을 이끌었던 반도체가 급락하고, 대형 기술주가 부진한 양상을 보인 점이 특징. 이 또한 한국 증시에 부담을 줄 것으로 예상. 특히 최근 반도체 칩 가격 상승이 구매자들이 공급망 붕괴를 걱정하며 재고를 축적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제기되며 2분기에 수요 급감 우려가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2.33% 하락한 점은 부담.
여기에 글로벌 경제 재개 시점이 코로나 확진자 정점 기대에도 불구하고 늦어질 수 있다는 점도 투자심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 이를 감안 한국 증시는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후 OPEC+ 회담 결과에 따른 국제유가의 흐름에 따라 변화를 보일 것으로 전망.
*동 자료는 2020년 4월 10일 키움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투자전략팀 서상영(02-3787-5241)
OPEC+ 결과 주목
MSCI 한국 지수 ETF는 0.29% MSCI 신흥 지수 ETF는 0.37% 하락했다.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210.50원으로 이를 반영하면 달러/원 환율은 9원 하락 출발 예상.
미 증시는 연준이 전례 없는 강력한 조치를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국제유가가 하락 전환하자 일부 상승분을 반납하며 마감. 금요일 휴장을 앞두고 그동안 상승을 이끌었던 반도체를 비롯한 기술주에 대한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된 점이 특징. 특히 국제유가가 한때 12% 급등하기도 했으나 결국 9% 하락하는 등 변동성을 키운 점은 한국 증시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 다만, OPEC+ 긴급 회담 결과가 미 증시 마감까지 끝나지 않아 한국 시각 오전에 그 결과가 나올 수 있어 관련 소식에 따라 시장 변화가 예상된다는 점에서 주목.
한편, 미 증시가 오후 들어 국제유가 급락을 빌미로 상승분을 반납. 그동안 상승을 이끌었던 반도체가 급락하고, 대형 기술주가 부진한 양상을 보인 점이 특징. 이 또한 한국 증시에 부담을 줄 것으로 예상. 특히 최근 반도체 칩 가격 상승이 구매자들이 공급망 붕괴를 걱정하며 재고를 축적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제기되며 2분기에 수요 급감 우려가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2.33% 하락한 점은 부담.
여기에 글로벌 경제 재개 시점이 코로나 확진자 정점 기대에도 불구하고 늦어질 수 있다는 점도 투자심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 이를 감안 한국 증시는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후 OPEC+ 회담 결과에 따른 국제유가의 흐름에 따라 변화를 보일 것으로 전망.
*동 자료는 2020년 4월 10일 키움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04/10 강력한 연준 조치 불구 차익 매물 출회
키움증권
미 증시 변화 요인: 연준 조치, 파월 발언, 유가 변동성, 차익 매물
미 증시는 연준의 대규모 부양 정책과 관련 세부사항을 공개하고, 파월도 시장 상황이 전반적으로 개선 되었다고 평가하자 상승. 이런 가운데 국제유가가 급등하자 강세를 이어감. 그러나 오후 들어 국제유가가 하락 전환하고, 고용불안 및 최근 상승에 대한 차익 매물 출회되며 나스닥은 한때 하락 전환. 다만, EU가 경기 위기 대응에 합의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반등을 보이며 마감(다우 +1.22%, 나스닥 +0.77%, S&P500 +1.45%, 러셀2000 +4.62%)
https://www.kiwoom.co.kr/nkw.template.do?m=m0601020101&s_menu=SD&s_sqno=7308
[04/10 팟빵] 키움증권 주식, 글로벌 시황 투자전략
[서상영의 아침시황] 강력한 연준 조치 불구 차익 매물 출회
4월 10일 우리시장은
http://www.podbbang.com/ch/7226?e=23463860
키움증권
미 증시 변화 요인: 연준 조치, 파월 발언, 유가 변동성, 차익 매물
미 증시는 연준의 대규모 부양 정책과 관련 세부사항을 공개하고, 파월도 시장 상황이 전반적으로 개선 되었다고 평가하자 상승. 이런 가운데 국제유가가 급등하자 강세를 이어감. 그러나 오후 들어 국제유가가 하락 전환하고, 고용불안 및 최근 상승에 대한 차익 매물 출회되며 나스닥은 한때 하락 전환. 다만, EU가 경기 위기 대응에 합의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반등을 보이며 마감(다우 +1.22%, 나스닥 +0.77%, S&P500 +1.45%, 러셀2000 +4.62%)
https://www.kiwoom.co.kr/nkw.template.do?m=m0601020101&s_menu=SD&s_sqno=7308
[04/10 팟빵] 키움증권 주식, 글로벌 시황 투자전략
[서상영의 아침시황] 강력한 연준 조치 불구 차익 매물 출회
4월 10일 우리시장은
http://www.podbbang.com/ch/7226?e=23463860
1. 한국 증시는 부활절 연휴를 맞아 외국인의 매매가 감소한 가운데 개인들의 매매 동향에 따라 등락. 더불어 외국인이 선물을 순매수하고 있으나 시장 베이시스를 감안 기관의 프로그램 매물이 출회된 점도 일부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한편, 중국 증시에서 그동안 상승을 이끌었던 IT 기업들이 하락을 주도하는 등 아시아 시장에서 기술주가 부진하자 국내 IT 기업들 또한 동반 하락. 특히 코스닥은 일부 기업에 대한 부정적인 요인으로 바이오주가 약세를 보였고, 더불어 거래소와 마찬 가지로 IT 기업들이 부진하자 장 중 한때 3.7% 급락하기도 하는 등 변동성이 커진 모습. 오후 시장에서도 개인들의 매매 동향에 주목해야 할 듯
2. 중국 증시는 OPEC+ 협상이 지연되는 등 불확실성이 부각된 가운데 물가지표가 둔화되자 디플레이션 우려 속 하락. 업종별로 보면 주류, 가전, 고속도로 교량 건설 업종만 상승한 가운데 모든 업종이 하락. 특히 전자정보, 전자기기, 에너지, 전기 등이 하락을 주도. 테마별로는 금, 병원, 돼지고기, 보험 등이 상승한 반면, 5G, 화웨이, 광대역 속도 향상 관련 테마가 4% 넘게 급락한 가운데 정보보안, 온라인 게임, 스마트그리드 등도 3%대 약세
3. 다음 주 주요 일정
다음 주 한국 증시는 주말에 나올 OPEC+ 협상 결과 및 주중에 나올 미국과 중국 실물 경제지표, 중국 GDP성장률, G20 회담, 미국 기업들의 본격적인 실적 시즌 시작 등의 영향을 받을 듯
13일(월)
유럽 주요 증시 휴장
14일(화)
중국 수출입 동향
실적, J&J, JP모건, 웰스파고
15일(수)
미국, 소매판매, 산업생산, 뉴욕주 제조업지수
미국, 베이지북
IEA 원유시장 보고서
G20 중앙은행, 재무장관 회담
한국 휴장
실적, BOA, 씨티그룹, 모건스탠리, ASML, 유나이티드 헬스
16일(목)
유로존, 산업생산
미국, 주택착공건수
OPEC 원유시장 보고서
실적, TSMC, 에봇, 다나허
17일(금)
한국, 실업률
중국, 1Q GDP성장률, 산업생산, 소매판매, 고정자산투자, 실업률
2. 중국 증시는 OPEC+ 협상이 지연되는 등 불확실성이 부각된 가운데 물가지표가 둔화되자 디플레이션 우려 속 하락. 업종별로 보면 주류, 가전, 고속도로 교량 건설 업종만 상승한 가운데 모든 업종이 하락. 특히 전자정보, 전자기기, 에너지, 전기 등이 하락을 주도. 테마별로는 금, 병원, 돼지고기, 보험 등이 상승한 반면, 5G, 화웨이, 광대역 속도 향상 관련 테마가 4% 넘게 급락한 가운데 정보보안, 온라인 게임, 스마트그리드 등도 3%대 약세
3. 다음 주 주요 일정
다음 주 한국 증시는 주말에 나올 OPEC+ 협상 결과 및 주중에 나올 미국과 중국 실물 경제지표, 중국 GDP성장률, G20 회담, 미국 기업들의 본격적인 실적 시즌 시작 등의 영향을 받을 듯
13일(월)
유럽 주요 증시 휴장
14일(화)
중국 수출입 동향
실적, J&J, JP모건, 웰스파고
15일(수)
미국, 소매판매, 산업생산, 뉴욕주 제조업지수
미국, 베이지북
IEA 원유시장 보고서
G20 중앙은행, 재무장관 회담
한국 휴장
실적, BOA, 씨티그룹, 모건스탠리, ASML, 유나이티드 헬스
16일(목)
유로존, 산업생산
미국, 주택착공건수
OPEC 원유시장 보고서
실적, TSMC, 에봇, 다나허
17일(금)
한국, 실업률
중국, 1Q GDP성장률, 산업생산, 소매판매, 고정자산투자, 실업률
[키움증권] 한미 주요 ETF 동향
투자전략팀 서상영(02-3787-5241)
ㅇ 국내
대형주 +1.03%
기관 -2221.45억
외국인 -507.03억
중소형주 +0.19%
가치주 +1.82%
성장주 +0.07%
배당주 +1.40%
대형성장 +0.3%
중소형성장 -0.33%
대형가치 +1.98%
중소형가치 +0.83%
*미 증시 휴장
*당사 콘텐츠는 투자정보 등의 대외 제공에 관한 당사의 내부통제기준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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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국내
대형주 +1.03%
기관 -2221.45억
외국인 -507.03억
중소형주 +0.19%
가치주 +1.82%
성장주 +0.07%
배당주 +1.40%
대형성장 +0.3%
중소형성장 -0.33%
대형가치 +1.98%
중소형가치 +0.83%
*미 증시 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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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주간 리뷰
투자전략팀 서상영(02-3787-5241)
한국 증시는 OPEC+ 감산 합의 기대감, 코로나 확진자 수 정점 기대에 힘입어 강한 상승세를 보임. 주 초반에 OPEC+ 회담이 연기되며 감산 불확실성이 부각되기도 했으나, 트럼프가 사우디와 러시아가 감산에 합의했다고 주장하며 관련 우려가 완화. 여기에 주 후반 연준의 2.3조 규모의 세부적인 부양정책 발표와 파월 의장의 온건한 통화정책 시사 발언이 시장에 안도 랠리 요인.
더불어 코로나19 확진자 수 증가가 정점을 기록 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데 이어 이탈리아를비롯해 체코, 오스트리아 등 일부 유럽국가와 트럼프를 비롯한 주요 인물들의 미국 경제 재개 기대를 높이는 발언 등이 주식시장의 강세 요인. 코로나로 인한 경기 침체 우려가 여전히 높지만, 경제 재개는 경기 회복세를 확대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한국을 비롯한 글로벌 주식시장 상승 확대 요인. 결국 KOSPI는 135.26pt(+7.87%) 상승한 1,860.70pt, KOSDAQ는 38.25pt(+6.68%) 상승한 611.26pt에 마감.
한편, 업종은 모든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운수창고(+14.79%), 보험(+14.33%), 의약품(+11.94%)이 상승 주도. 수급으로는 외국인이 운수장비(-1,801억원), 화학(-1,400억원), 통신(-651억원) 위주로 7,651억원 순매도, 기관은 운수장비(+1,678억원), 화학(+1,188억원)을 중심으로 4,505억원 순매수. 주체별로 보면 기금(+4360억원), 투신(+2944억원) 순매수, 증권(-2842억원)이 순매도.
*주요 지수 등락률
KOSPI +7.84%
KOSDAQ +6.68%
일본 +9.42%
중국 상해 +1.18%
중국 심천 +1.87%
독일 +10.91%
영국 +7.89%
프랑스 +8.48%
유로스톡스50 +8.63%
다우 +12.67%
나스닥 +10.59%
S&P500 +12.10%
*당사 콘텐츠는 투자정보 등의 대외 제공에 관한 당사의 내부통제기준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투자전략팀 서상영(02-3787-5241)
한국 증시는 OPEC+ 감산 합의 기대감, 코로나 확진자 수 정점 기대에 힘입어 강한 상승세를 보임. 주 초반에 OPEC+ 회담이 연기되며 감산 불확실성이 부각되기도 했으나, 트럼프가 사우디와 러시아가 감산에 합의했다고 주장하며 관련 우려가 완화. 여기에 주 후반 연준의 2.3조 규모의 세부적인 부양정책 발표와 파월 의장의 온건한 통화정책 시사 발언이 시장에 안도 랠리 요인.
더불어 코로나19 확진자 수 증가가 정점을 기록 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데 이어 이탈리아를비롯해 체코, 오스트리아 등 일부 유럽국가와 트럼프를 비롯한 주요 인물들의 미국 경제 재개 기대를 높이는 발언 등이 주식시장의 강세 요인. 코로나로 인한 경기 침체 우려가 여전히 높지만, 경제 재개는 경기 회복세를 확대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한국을 비롯한 글로벌 주식시장 상승 확대 요인. 결국 KOSPI는 135.26pt(+7.87%) 상승한 1,860.70pt, KOSDAQ는 38.25pt(+6.68%) 상승한 611.26pt에 마감.
한편, 업종은 모든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운수창고(+14.79%), 보험(+14.33%), 의약품(+11.94%)이 상승 주도. 수급으로는 외국인이 운수장비(-1,801억원), 화학(-1,400억원), 통신(-651억원) 위주로 7,651억원 순매도, 기관은 운수장비(+1,678억원), 화학(+1,188억원)을 중심으로 4,505억원 순매수. 주체별로 보면 기금(+4360억원), 투신(+2944억원) 순매수, 증권(-2842억원)이 순매도.
*주요 지수 등락률
KOSPI +7.84%
KOSDAQ +6.68%
일본 +9.42%
중국 상해 +1.18%
중국 심천 +1.87%
독일 +10.91%
영국 +7.89%
프랑스 +8.48%
유로스톡스50 +8.63%
다우 +12.67%
나스닥 +10.59%
S&P500 +12.10%
*당사 콘텐츠는 투자정보 등의 대외 제공에 관한 당사의 내부통제기준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키움증권] 주간 전망
투자전략팀 서상영(02-3787-5241)
변동성 확대 우려 높은 한 주
한국 증시는 ①국제유가 변동성 확대 ②경제지표 부진 ③기업실적 둔화라는 하락 요인과 ④코로나 확진자 정점 기대 ⑤글로벌 각국 경제 재개 기대 등 상승 요인이 충돌하며 변동성이 확대되는 경향을 보일 것으로 예상. 다만, 상승 요인들은 지난 주 이미 선 반영이 되었다는 점을 감안 이번 주는 하락 요인에 더 민감한 반응을 보일 것으로 예상.
특히 미국 기업들의 영업이익이 1분기(yoy -10.0%), 2분기(yoy -20.0%) 모두 큰 폭으로 둔화 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미국과 중국 실물 경제지표 부진은 경기 침체 우려를 더욱 자극할 수 있다는 점에서 부담을 보일 것으로 예상. 특히 코로나 19로 인한 실적과 경제지표 영향을 감안 최근 주가 지수 상승에 따른 벨류에이션 부담 또한 부정적인 요인. S&P500 12m Fwd PER이 5년 평균인 16.7배를 넘어선 17.3배를 기록했기 때문. 이를 감안 글로벌 주식시장은 변동성 확대 속 차익 매물 출회를 배제할 수 없으며, 이 결과 KOSPI 지수는 1,750~1,870, KOSDAQ은 550~620pt의 등락이 예상
*요일별 전망
04월 13일 (월)
금요일 글로벌 증시는 부활절 굿프라이데이로 휴장. 월요일 한국 증시는 주말에 있었던 OPEC+ 긴급회담 및 G20 에너지 장관회담 합의 실패에 따른 국제유가 변동성 확대 우려로 부담
04월 14일 (화)
월요일 글로벌 증시는 국제유가의 변화 및 코로나 19 영향으로 변화 예상. 유럽 주요 지수는 휴장. 화요일 한국 증시는 국제유가의 변화와 중국의 3월 수출입 통계에 따라 변화 예상. 특히 코로나 이후 위축된 경제지표의 결과가 영향을 줄 듯
04월 15일 (수)
화요일 글로벌 증시는 미국 실적 시즌 시작을 알리는 금융주의 실적 결과에 따라 변화 예상. 수요일 휴장
04월 16일 (목)
수요일 글로벌 증시는 부진한 실적과 경제지표 결과에 따라 변화 예상. 한편, 연준의 베이지북과 G20 회담 결과 경기에 대한 우려를 확대하는지 여부도 주목. 목요일 한국 증시는 경기 침체 이슈에 주목하며 변동성 확대 전망
04월 17일 (금)
목요일 글로벌 증시는 OPEC 보고서 이후 국제유가 등락에 따라 변화 예상. 더불어 미국 고용지표 결과 부진이 지속됨에 따른 경기 침체 우려 또한 부담. 금요일 한국 증시는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 속 중국 1분기 GDP성장률과 실물경제지표 부진 여파로 매물 출회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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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서상영(02-3787-5241)
변동성 확대 우려 높은 한 주
한국 증시는 ①국제유가 변동성 확대 ②경제지표 부진 ③기업실적 둔화라는 하락 요인과 ④코로나 확진자 정점 기대 ⑤글로벌 각국 경제 재개 기대 등 상승 요인이 충돌하며 변동성이 확대되는 경향을 보일 것으로 예상. 다만, 상승 요인들은 지난 주 이미 선 반영이 되었다는 점을 감안 이번 주는 하락 요인에 더 민감한 반응을 보일 것으로 예상.
특히 미국 기업들의 영업이익이 1분기(yoy -10.0%), 2분기(yoy -20.0%) 모두 큰 폭으로 둔화 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미국과 중국 실물 경제지표 부진은 경기 침체 우려를 더욱 자극할 수 있다는 점에서 부담을 보일 것으로 예상. 특히 코로나 19로 인한 실적과 경제지표 영향을 감안 최근 주가 지수 상승에 따른 벨류에이션 부담 또한 부정적인 요인. S&P500 12m Fwd PER이 5년 평균인 16.7배를 넘어선 17.3배를 기록했기 때문. 이를 감안 글로벌 주식시장은 변동성 확대 속 차익 매물 출회를 배제할 수 없으며, 이 결과 KOSPI 지수는 1,750~1,870, KOSDAQ은 550~620pt의 등락이 예상
*요일별 전망
04월 13일 (월)
금요일 글로벌 증시는 부활절 굿프라이데이로 휴장. 월요일 한국 증시는 주말에 있었던 OPEC+ 긴급회담 및 G20 에너지 장관회담 합의 실패에 따른 국제유가 변동성 확대 우려로 부담
04월 14일 (화)
월요일 글로벌 증시는 국제유가의 변화 및 코로나 19 영향으로 변화 예상. 유럽 주요 지수는 휴장. 화요일 한국 증시는 국제유가의 변화와 중국의 3월 수출입 통계에 따라 변화 예상. 특히 코로나 이후 위축된 경제지표의 결과가 영향을 줄 듯
04월 15일 (수)
화요일 글로벌 증시는 미국 실적 시즌 시작을 알리는 금융주의 실적 결과에 따라 변화 예상. 수요일 휴장
04월 16일 (목)
수요일 글로벌 증시는 부진한 실적과 경제지표 결과에 따라 변화 예상. 한편, 연준의 베이지북과 G20 회담 결과 경기에 대한 우려를 확대하는지 여부도 주목. 목요일 한국 증시는 경기 침체 이슈에 주목하며 변동성 확대 전망
04월 17일 (금)
목요일 글로벌 증시는 OPEC 보고서 이후 국제유가 등락에 따라 변화 예상. 더불어 미국 고용지표 결과 부진이 지속됨에 따른 경기 침체 우려 또한 부담. 금요일 한국 증시는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 속 중국 1분기 GDP성장률과 실물경제지표 부진 여파로 매물 출회 예상
*당사 콘텐츠는 투자정보 등의 대외 제공에 관한 당사의 내부통제기준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 미국 주식시장이 급등했습니다. 문제는 실적 추정치는 급감했다는 점입니다. 지난 2월 19일 S&P500 기준 12m Fwd PER이 19배를 기록한 이후 코로나 이슈를 빌미로 급격하게 매물이 출회되었었습니다.
최근 미 증시가 반등을 한 가운데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0%, 2분기는 -20%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현재 밸류에이션이 17.3배를 기록해 10년 평균(15배)는 물론 5년 평균(16.7배)를 훌쩍 뛰어 넘었습니다. 조심해야 되는 구간이라는 판단입니다.
실제 최근 미 증시가 상승 요인에 의해 강세를 보였지만, 그 상승폭이 제한되거나 매물이 출회되며 상승분을 반납하는 경향을 자주 보여 왔습니다. 그래서 이번주 상승 요인 보다는 하락 요인에 더 민감한 반응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이유입니다.
최근 미 증시가 반등을 한 가운데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0%, 2분기는 -20%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현재 밸류에이션이 17.3배를 기록해 10년 평균(15배)는 물론 5년 평균(16.7배)를 훌쩍 뛰어 넘었습니다. 조심해야 되는 구간이라는 판단입니다.
실제 최근 미 증시가 상승 요인에 의해 강세를 보였지만, 그 상승폭이 제한되거나 매물이 출회되며 상승분을 반납하는 경향을 자주 보여 왔습니다. 그래서 이번주 상승 요인 보다는 하락 요인에 더 민감한 반응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이유입니다.
1. 한국 증시는 OPEC+의 원유 감산 합의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하락. 원유 감산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공급 우위의 움직임을 보일 수 밖에 없다는 점이 부담. 더불어 코로나로 인한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 각국의 실적 시즌 앞두고 부진이 예상된다는 점은 최근 상승에 따른 차익 욕구를 높이는 요인.
2. 중국 증시는 주요 경제지표 발표를 앞두고 매물 출회되며 하락 출발 했으나, 낙폭이 축소되며 마감. 특히 구리 재고가 감소하는 등 경제 정상화가 진행 되고 있다는 분석이 긍정적. 업종별로는 농약, 시멘트, 에너지, 철강 업종이 강세를 보인 반면, 전자기기, 부동산, 전자정보, 자동차, 항공업종은 부진. 테마별로는 제네릭 제약, 백신, 병원, 민간은행 등이 상승한 반면, 화웨이, 터치스크린, 샤오미, 사물인터넷, 5G, 테슬라 관련주가 하락
3. 중국 상품 선물시장은 중국의 경제 정상화 과정이 이어지며 구리 재고가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대체로 상승. 구리는 1.68% 상승한 가운데 철광석(+0.84%), 철근(+1.95%), 아연(+0.83%) 등이 상승했으며 원유선물은 0.58% 상승에 그침. 반면, 금(-0.58%), 은(-1.66%) 등은 부진
4. OPEC+는 하루 970만 배럴 감산에 합의. 러시아와 사우디는 1,100만 배럴을 기준으로 각 250만 배럴 감산했으며, 그 외 국가들은 2018년을 기준으로 감산. 수요감소 폭을 크게 하회했다는 점에서 이번 감산 합의가 국제유가의 급등을 유발할 개연성은 높지 않음. 실제 결과가 발표된 직후 5% 넘게 상승 출발 했으나, 곧바로 하락 전환했었음. 물론 국제유가는 이후 이라크 석유장관이 "이번 합의는 시장 안정화에 도움이 될 것이며, 5, 6월 결과가 OPEC의 다음 단계를 결정할 핵심" 이라고 주장해 향후 추가적인 대책이 있을 수 있음을 시사하자 곧바로 8%가까이 상승 전환하기도 했음. 현재는 5% 상승 중이며 오늘 미 증시는 이러한 국제유가의 흐름에 따라 변화가 예상되고 있어 주목할 필요가 있음
2. 중국 증시는 주요 경제지표 발표를 앞두고 매물 출회되며 하락 출발 했으나, 낙폭이 축소되며 마감. 특히 구리 재고가 감소하는 등 경제 정상화가 진행 되고 있다는 분석이 긍정적. 업종별로는 농약, 시멘트, 에너지, 철강 업종이 강세를 보인 반면, 전자기기, 부동산, 전자정보, 자동차, 항공업종은 부진. 테마별로는 제네릭 제약, 백신, 병원, 민간은행 등이 상승한 반면, 화웨이, 터치스크린, 샤오미, 사물인터넷, 5G, 테슬라 관련주가 하락
3. 중국 상품 선물시장은 중국의 경제 정상화 과정이 이어지며 구리 재고가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대체로 상승. 구리는 1.68% 상승한 가운데 철광석(+0.84%), 철근(+1.95%), 아연(+0.83%) 등이 상승했으며 원유선물은 0.58% 상승에 그침. 반면, 금(-0.58%), 은(-1.66%) 등은 부진
4. OPEC+는 하루 970만 배럴 감산에 합의. 러시아와 사우디는 1,100만 배럴을 기준으로 각 250만 배럴 감산했으며, 그 외 국가들은 2018년을 기준으로 감산. 수요감소 폭을 크게 하회했다는 점에서 이번 감산 합의가 국제유가의 급등을 유발할 개연성은 높지 않음. 실제 결과가 발표된 직후 5% 넘게 상승 출발 했으나, 곧바로 하락 전환했었음. 물론 국제유가는 이후 이라크 석유장관이 "이번 합의는 시장 안정화에 도움이 될 것이며, 5, 6월 결과가 OPEC의 다음 단계를 결정할 핵심" 이라고 주장해 향후 추가적인 대책이 있을 수 있음을 시사하자 곧바로 8%가까이 상승 전환하기도 했음. 현재는 5% 상승 중이며 오늘 미 증시는 이러한 국제유가의 흐름에 따라 변화가 예상되고 있어 주목할 필요가 있음
[키움증권] 한미 주요 ETF 동향
투자전략팀 서상영(02-3787-5241)
ㅇ 국내
대형주 -1.83%
중소형주 -2.19%
가치주 -1.86%
성장주 -1.92%
배당주 -2.09%
대형성장 -1.78%
중소형성장 -2.51%
대형가치 -1.86%
중소형가치 -1.81%
*미 주요 업종 ETF
원유시추업체 ETF(XOP) +0.96%
에너지섹터 ETF(OIH) -0.61%
소매업체 ETF(XRT) -0.80%
금융섹터 ETF(XLF) -3.64%
기술섹터 ETF(XLK) +0.22%
소셜 미디어업체 ETF(SOCL) +0.62%
인터넷업체 ETF(FDN) +0.39%
리츠업체 ETF(XLRE) -4.59%
주택건설업체 ETF(XHB) -4.50%
바이오섹터 ETF(IBB) +0.46%
헬스케어 ETF(XLV) -0.88%
곡물 ETF(DBA) -1.45%
반도체 ETF(SMH) +1.31%
*미 주요 스타일별 ETF
대형 가치주 ETF(IVE) -1.97%
중형 가치주 ETF(IWS) -2.88%
소형 가치주 ETF(IWN) -3.36%
대형 성장주 ETF(VUG) -0.05%
중형 성장주 ETF(IWP) -1.44%
소형 성장주 ETF(IWO) -2.06%
배당주 ETF(DVY) -2.46%
신흥국 고배당 ETF(DEM) +0.83%
신흥국 저변동성 ETF(EEMV) -0.01%
미국 국채 ETF(IEF) -0.21%
하이일드 ETF(JNK) -1.21%
물가연동채 ETF(TIP) +0.18%
Long/short ETF(BTAL) +0.67%
*동 자료는 2020년 4월 14일 키움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투자전략팀 서상영(02-3787-5241)
ㅇ 국내
대형주 -1.83%
중소형주 -2.19%
가치주 -1.86%
성장주 -1.92%
배당주 -2.09%
대형성장 -1.78%
중소형성장 -2.51%
대형가치 -1.86%
중소형가치 -1.81%
*미 주요 업종 ETF
원유시추업체 ETF(XOP) +0.96%
에너지섹터 ETF(OIH) -0.61%
소매업체 ETF(XRT) -0.80%
금융섹터 ETF(XLF) -3.64%
기술섹터 ETF(XLK) +0.22%
소셜 미디어업체 ETF(SOCL) +0.62%
인터넷업체 ETF(FDN) +0.39%
리츠업체 ETF(XLRE) -4.59%
주택건설업체 ETF(XHB) -4.50%
바이오섹터 ETF(IBB) +0.46%
헬스케어 ETF(XLV) -0.88%
곡물 ETF(DBA) -1.45%
반도체 ETF(SMH) +1.31%
*미 주요 스타일별 ETF
대형 가치주 ETF(IVE) -1.97%
중형 가치주 ETF(IWS) -2.88%
소형 가치주 ETF(IWN) -3.36%
대형 성장주 ETF(VUG) -0.05%
중형 성장주 ETF(IWP) -1.44%
소형 성장주 ETF(IWO) -2.06%
배당주 ETF(DVY) -2.46%
신흥국 고배당 ETF(DEM) +0.83%
신흥국 저변동성 ETF(EEMV) -0.01%
미국 국채 ETF(IEF) -0.21%
하이일드 ETF(JNK) -1.21%
물가연동채 ETF(TIP) +0.18%
Long/short ETF(BTAL) +0.67%
*동 자료는 2020년 4월 14일 키움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키움증권] 해외 금융시장
투자전략팀 서상영(02-3787-5241)
◆ 미국 증시
- DOW: 23390.77p (-328.6p, -1.39%)
- S&P500: 2761.63p (-28.19p, -1.01%)
- NASDAQ: 8192.43p (+38.85p, +0.48%)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48.67p (-0.27p, -0.55%)
- MSCI 이머징지수: 35.4p (+0.05p, +0.14%)
- NDF 환율(1개월물): 1,214.90원 / 전일 대비 3원 하락 출발 예상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99.439 (-0.043, -0.04%)
- 유로/달러: 1.0911 (-0.0026, -0.24%)
- 달러/엔: 107.76 (-0.71, -0.65%)
- 파운드/달러: 1.2509 (+0.0054, +0.43%)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0.2432% (+1.8bp)
- 5년물: 0.4442% (+4bp)
- 10년물: 0.7586% (+4bp)
- 30년물: 1.3917% (+4.8bp)
(국채선물)
- 2YR T-Notes: 110*04 (-0*01 , -0.03%)
- 5YR T-Notes: 125*02 1/2 (-0*03 3/4, -0.09%)
- 10YR T-Notes: 138*02 1/2 (-0*05 1/2, -0.12%)
- US T-Bonds: 178*04 (-0*23 , -0.4%)
- Ultra US T-Bonds: 220*29 (-1*23 , -0.77%)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철광석은 위안화)
- WTI: 22.41 (-0.35, -1.54%)
- 브렌트유: 휴장
- 금: 1761.4 (+8.6, +0.49%)
- 은: 15.737 (-0.505, -3.11%)
- 아연(LME, 3M): 휴장
- 구리: 230.25 (+4.3, +1.9%)
- 옥수수: 336.25 (-0.5, -0.15%)
- 밀: 555.5 (-2, -0.36%)
- 대두: 862.25 (-8.75, -1%)
- BDI: 635 (+28, +4.61%)
*동 자료는 2020년 4월 14일 키움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투자전략팀 서상영(02-3787-5241)
◆ 미국 증시
- DOW: 23390.77p (-328.6p, -1.39%)
- S&P500: 2761.63p (-28.19p, -1.01%)
- NASDAQ: 8192.43p (+38.85p, +0.48%)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48.67p (-0.27p, -0.55%)
- MSCI 이머징지수: 35.4p (+0.05p, +0.14%)
- NDF 환율(1개월물): 1,214.90원 / 전일 대비 3원 하락 출발 예상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99.439 (-0.043, -0.04%)
- 유로/달러: 1.0911 (-0.0026, -0.24%)
- 달러/엔: 107.76 (-0.71, -0.65%)
- 파운드/달러: 1.2509 (+0.0054, +0.43%)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0.2432% (+1.8bp)
- 5년물: 0.4442% (+4bp)
- 10년물: 0.7586% (+4bp)
- 30년물: 1.3917% (+4.8bp)
(국채선물)
- 2YR T-Notes: 110*04 (-0*01 , -0.03%)
- 5YR T-Notes: 125*02 1/2 (-0*03 3/4, -0.09%)
- 10YR T-Notes: 138*02 1/2 (-0*05 1/2, -0.12%)
- US T-Bonds: 178*04 (-0*23 , -0.4%)
- Ultra US T-Bonds: 220*29 (-1*23 , -0.77%)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철광석은 위안화)
- WTI: 22.41 (-0.35, -1.54%)
- 브렌트유: 휴장
- 금: 1761.4 (+8.6, +0.49%)
- 은: 15.737 (-0.505, -3.11%)
- 아연(LME, 3M): 휴장
- 구리: 230.25 (+4.3, +1.9%)
- 옥수수: 336.25 (-0.5, -0.15%)
- 밀: 555.5 (-2, -0.36%)
- 대두: 862.25 (-8.75, -1%)
- BDI: 635 (+28, +4.61%)
*동 자료는 2020년 4월 14일 키움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키움증권] 미 증시 동향
투자전략팀 서상영(02-3787-5241)
미 증시 변화 요인: 부진한 실적 전망 Vs. 경제 재개 기대
미 증시는 실적 시즌을 앞두고 부진이 예상됨에 따라 매물 출회되며 하락. 다만, 뉴욕주 주지사가 “코로나 최악은 지났으며 경제 재개 관련 발표를 할 것” 이라고 언급한 데 힘입어 낙폭이 축소. 한편, 아마존(+6.17%) 등 일부 기업의 경우 호재성 재료로 강세를 보인 반면, 이번 주 실적 발표를 앞둔 금융주와 실적 부진이 확대 될 것으로 예상되는 중소형 종목이 하락하는 등 차별화 지속(다우 -1.39%, 나스닥 +0.48%, S&P500 -1.01%, 러셀2000 -2.78%)
14일(화) JP모건 등 금융주를 시작으로 미국의 1분기 실적 시즌이 시작. 시장 조사업체 팩트셋은 1분기 S&P500 기업의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0.0% 둔화될 것으로 전망하며 부진할 것으로 추정. 특히 에너지(yoy -51.5%), 경기 소비재(yoy -33.1%), 산업재(yoy -28.9%) 등이 코로나 19로 인한 실적 부진이 급격하게 진행된 것으로 추정. 이런 가운데 본격적으로 피해가 확산되는 2분기 S&P500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무려 20.0%나 급감할 것으로 전망. 특히 에너지(yoy -120.8%), 경기 소비재(yoy -48.7%), 산업재(yoy -45.1%)가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이를 주도할 것으로 전망.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지수가 최근 상승세를 보여와 S&P500 12m Fwd PER은 5년 평균인 15배를 훌쩍 뛰어 넘은 17.3배를 기록해 밸류에이션 부담이 높아져 시장 전반에 걸쳐 차익 실현 욕구가 높은 상태
그러나 장 중 뉴욕 주 주지사가 “숫자들이 안정을 찾고 있어 코로나로 인한 최악의 상황은 끝난 것으로 보인다” 라고 주장하고 “조만간 경제 재개 계획을 발표 할 것” 이라고 언급. 지난 주 주식시장 상승 요인이었던 ‘경제 재개’ 기대를 높이는 발언을 하자 주식시장은 하락폭이 일부 축소. 다만, OPEC+의 산유량 감산 합의에도 불구하고 국제유가가 하락하자 재차 낙폭을 키우기도 하는 등 변화는 지속.
*동 자료는 2020년 4월 14일 키움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투자전략팀 서상영(02-3787-5241)
미 증시 변화 요인: 부진한 실적 전망 Vs. 경제 재개 기대
미 증시는 실적 시즌을 앞두고 부진이 예상됨에 따라 매물 출회되며 하락. 다만, 뉴욕주 주지사가 “코로나 최악은 지났으며 경제 재개 관련 발표를 할 것” 이라고 언급한 데 힘입어 낙폭이 축소. 한편, 아마존(+6.17%) 등 일부 기업의 경우 호재성 재료로 강세를 보인 반면, 이번 주 실적 발표를 앞둔 금융주와 실적 부진이 확대 될 것으로 예상되는 중소형 종목이 하락하는 등 차별화 지속(다우 -1.39%, 나스닥 +0.48%, S&P500 -1.01%, 러셀2000 -2.78%)
14일(화) JP모건 등 금융주를 시작으로 미국의 1분기 실적 시즌이 시작. 시장 조사업체 팩트셋은 1분기 S&P500 기업의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0.0% 둔화될 것으로 전망하며 부진할 것으로 추정. 특히 에너지(yoy -51.5%), 경기 소비재(yoy -33.1%), 산업재(yoy -28.9%) 등이 코로나 19로 인한 실적 부진이 급격하게 진행된 것으로 추정. 이런 가운데 본격적으로 피해가 확산되는 2분기 S&P500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무려 20.0%나 급감할 것으로 전망. 특히 에너지(yoy -120.8%), 경기 소비재(yoy -48.7%), 산업재(yoy -45.1%)가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이를 주도할 것으로 전망.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지수가 최근 상승세를 보여와 S&P500 12m Fwd PER은 5년 평균인 15배를 훌쩍 뛰어 넘은 17.3배를 기록해 밸류에이션 부담이 높아져 시장 전반에 걸쳐 차익 실현 욕구가 높은 상태
그러나 장 중 뉴욕 주 주지사가 “숫자들이 안정을 찾고 있어 코로나로 인한 최악의 상황은 끝난 것으로 보인다” 라고 주장하고 “조만간 경제 재개 계획을 발표 할 것” 이라고 언급. 지난 주 주식시장 상승 요인이었던 ‘경제 재개’ 기대를 높이는 발언을 하자 주식시장은 하락폭이 일부 축소. 다만, OPEC+의 산유량 감산 합의에도 불구하고 국제유가가 하락하자 재차 낙폭을 키우기도 하는 등 변화는 지속.
*동 자료는 2020년 4월 14일 키움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키움증권] 한국 증시 전망
투자전략팀 서상영(02-3787-5241)
개별 종목 장세 예상
MSCI 한국 지수 ETF는 0.55% 하락했으나, MSCI 신흥 지수 ETF는 0.14% 상승.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214.90원으로 이를 반영하면 달러/원 환율은 3원 하락 출발 예상.
전일 한국 증시는 코로나로 인한 기업들의 실적 부진 우려가 확산되자 하락. 오늘 미 증시 또한 이러한 변화 요인이 부각되며 매물이 출회되는 등 코로나 이후 나타날 실적 부진과 경기 침체 이슈가 유입되며 약세. 그러나 지난 주 상승을 이끌었던 경제 재개에 대한 기대가 이어지고, 일부 호재성 재료가 유입된 기업들의 경우 강세를 보인 점 등은 주목할 필요가 있음. 관련 호재성 재료는 많은 부분 선 반영이 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나, 여전히 시장에 영향을 주고 있기 때문.
특히 아마존이 비 필수 품목 배송 재개를 허용하고, 뉴욕주 주지사가 경재 재개를 위한 계획을 발표할 것이라고 주장한 이후 미 증시가 하락폭을 축소하는 경향. 이러한 변화 요인을 감안 한국 증시의 하락은 제한 될 것으로 예상. 물론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주가 지수가 급등 했던 점을 감안 높은 밸류에이션 우려는 여전히 발목을 잡을 것으로 예상돼 상승 또한 제한 될 것으로 전망. 이를 감안 한국 증시는 전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와 미국 기술주 강세에 힘입어 반등이 예상되나 뚜렷한 방향성이 없는 가운데 개별 종목 장세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
한편, 오늘 주목할 부분은 중국의 3월 수출입 동향이다. 경제 재개가 시작된 이후 처음으로 발표되는 주요 경제지표인 만큼 원유 수입 등 세부적인 품목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이는 향후 글로벌 경제 재개 이후 업종의 방향성을 일정 부분 예단할 수 있기 때문. 이 또한 개별 업종의 변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어 종목 장세 요인이라 할 수 있음
*동 자료는 2020년 4월 14일 키움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투자전략팀 서상영(02-3787-5241)
개별 종목 장세 예상
MSCI 한국 지수 ETF는 0.55% 하락했으나, MSCI 신흥 지수 ETF는 0.14% 상승.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214.90원으로 이를 반영하면 달러/원 환율은 3원 하락 출발 예상.
전일 한국 증시는 코로나로 인한 기업들의 실적 부진 우려가 확산되자 하락. 오늘 미 증시 또한 이러한 변화 요인이 부각되며 매물이 출회되는 등 코로나 이후 나타날 실적 부진과 경기 침체 이슈가 유입되며 약세. 그러나 지난 주 상승을 이끌었던 경제 재개에 대한 기대가 이어지고, 일부 호재성 재료가 유입된 기업들의 경우 강세를 보인 점 등은 주목할 필요가 있음. 관련 호재성 재료는 많은 부분 선 반영이 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나, 여전히 시장에 영향을 주고 있기 때문.
특히 아마존이 비 필수 품목 배송 재개를 허용하고, 뉴욕주 주지사가 경재 재개를 위한 계획을 발표할 것이라고 주장한 이후 미 증시가 하락폭을 축소하는 경향. 이러한 변화 요인을 감안 한국 증시의 하락은 제한 될 것으로 예상. 물론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주가 지수가 급등 했던 점을 감안 높은 밸류에이션 우려는 여전히 발목을 잡을 것으로 예상돼 상승 또한 제한 될 것으로 전망. 이를 감안 한국 증시는 전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와 미국 기술주 강세에 힘입어 반등이 예상되나 뚜렷한 방향성이 없는 가운데 개별 종목 장세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
한편, 오늘 주목할 부분은 중국의 3월 수출입 동향이다. 경제 재개가 시작된 이후 처음으로 발표되는 주요 경제지표인 만큼 원유 수입 등 세부적인 품목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이는 향후 글로벌 경제 재개 이후 업종의 방향성을 일정 부분 예단할 수 있기 때문. 이 또한 개별 업종의 변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어 종목 장세 요인이라 할 수 있음
*동 자료는 2020년 4월 14일 키움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04/14 미 증시, 실적 부진 우려 속 혼조 마감
키움증권
미 증시 변화 요인: 부진한 실적 전망 Vs. 경제 재개 기대
미 증시는 실적 시즌을 앞두고 부진이 예상됨에 따라 매물 출회되며 하락. 다만, 뉴욕주 주지사가 “코로나 최악은 지났으며 경제 재개 관련 발표를 할 것” 이라고 언급한 데 힘입어 낙폭이 축소. 한편, 아마존(+6.17%) 등 일부 기업의 경우 호재성 재료로 강세를 보인 반면, 이번 주 실적 발표를 앞둔 금융주와 실적 부진이 확대 될 것으로 예상되는 중소형 종목이 하락하는 등 차별화 지속(다우 -1.39%, 나스닥 +0.48%, S&P500 -1.01%, 러셀2000 -2.78%)
https://www.kiwoom.co.kr/nkw.template.do?m=m0601020101&s_menu=SD&s_sqno=7311
[04/14 팟빵] 키움증권 주식, 글로벌 시황 투자전략
[서상영의 아침시황] 미 증시, 실적 부진 우려 속 혼조 마감
4월 14일 우리시장은
http://www.podbbang.com/ch/7226?e=23469626
키움증권
미 증시 변화 요인: 부진한 실적 전망 Vs. 경제 재개 기대
미 증시는 실적 시즌을 앞두고 부진이 예상됨에 따라 매물 출회되며 하락. 다만, 뉴욕주 주지사가 “코로나 최악은 지났으며 경제 재개 관련 발표를 할 것” 이라고 언급한 데 힘입어 낙폭이 축소. 한편, 아마존(+6.17%) 등 일부 기업의 경우 호재성 재료로 강세를 보인 반면, 이번 주 실적 발표를 앞둔 금융주와 실적 부진이 확대 될 것으로 예상되는 중소형 종목이 하락하는 등 차별화 지속(다우 -1.39%, 나스닥 +0.48%, S&P500 -1.01%, 러셀2000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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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팟빵] 키움증권 주식, 글로벌 시황 투자전략
[서상영의 아침시황] 미 증시, 실적 부진 우려 속 혼조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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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종목들에 대한 변호 요인등 뉴스들이 많이 올라오고, 저희 글로벌 리서치 애널들의 자료를 공유하는 곳입니다.
미국 주식, 또는 미국 주식의 변화를 통해 한국 주식시장에 대한 예상을 하고 싶으신 분들은 들어 오셔서 많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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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 증시는 전일 미 증시가 비록 부진헀으나,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이 상승 전환한 점이 투자심리 개선에 도움을 줌. 특히 트럼프와 뉴욕주지사등이 이른 시일안에 '경제 재개'와 관련된 계획을 발표할 것이라고 언급한 점도 긍정적인 영향. 더불어 중국의 3월 수출입 동향이 예상보다 양호한 결과를 내놓자 경기 재개 이후에 대한 기대가 높아진 점도 긍정적인 영향. 특히 연기금을 위주로한 기관의 적극적인 매수세가 시장 상승 요인
2. 중국 증시는 비록 달러화 기준 3월 수출입 통계가 예상 보다 양호한 점을 기반으로 반등. 여기에 글로벌 경제 재개 기대가 높아진 점도 긍정적인 요인. 업종별로는 발전 설비, 비철금속, 자동차, 전자정보, 전자기기 업종이 강세를 보인 반면, 조선, 시멘트 등은 부진. 테마별로는 금, 테슬라, 2차전지, 잔자상거래, 온라인 게임, 화웨이, 애플 테마가 상승 한 반면, 백신과 관련된 테마는 부진. 중국 상품선물시장은 금(+1.69%), 은(+2.85%), 철광석(+1.08%), 아연(+1.08%)은 상승 헀으나, 원유(-3.84%), 니켈(-0.25%), 대두 1호(-0.11%) 등은 부진
3. 중국 3월 수출은 달러화 기준 전년 대비 6.6% 감소해 예상(yoy -13.9%)보다 양호. 수입 또한 전년 대비 0.9% 감소에 그쳐 예상(yoy -9.8%)을 상회하는 등 양호한 결과. 국가별로 보면 3월에 경제 셧다운이 진행된 유럽과 미국에 대한 수출이 각각 전년 대비 16%, 25.2% 감소. 한국에 대한 수출은 11.3% 감소. 한편 수입을 보면 유럽(yoy -7.0%), 미국(yoy -3.7%), 한국( yoy -5.5%) 감소에 그침. 중국 해관총서는 이번 발표에 대해 중국의 강력한 내수 시장 잠재력이 수출입 통계에서 나왔다고 주장. 더 나아가 경제 재개 이후 정상화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발표.
4. 오늘 부터 미국의 본격적인 실적 시즌이 시작됨. 오늘은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는 JP모건, 웰스파고 등 금융주와 J&J의 실적 발표가 준비되어 있음. 한편, IMF의 글로벌 경제 전망 발표와 금융안정 보고서 발표 또한 주목할 필요가 있음
5. 내일은 미국의 3월 소매판매, 산업생산이 발표되는데 전월 대비 큰 폭으로 둔화 된 것으로 추정. 이와 함께 BOA, 씨티그룹, 골드만삭스 등 금융주와 유나이티드 헬스 등의 실적 발표도 있음. 대체적으로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지표 부진과 실적 둔화 우려로 미 증시의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높음. 다만, 이날 있을 G20 중앙은행 총재와 재무장관 회담이 있어 코로나 관련 발표 등이 있을지 주목
2. 중국 증시는 비록 달러화 기준 3월 수출입 통계가 예상 보다 양호한 점을 기반으로 반등. 여기에 글로벌 경제 재개 기대가 높아진 점도 긍정적인 요인. 업종별로는 발전 설비, 비철금속, 자동차, 전자정보, 전자기기 업종이 강세를 보인 반면, 조선, 시멘트 등은 부진. 테마별로는 금, 테슬라, 2차전지, 잔자상거래, 온라인 게임, 화웨이, 애플 테마가 상승 한 반면, 백신과 관련된 테마는 부진. 중국 상품선물시장은 금(+1.69%), 은(+2.85%), 철광석(+1.08%), 아연(+1.08%)은 상승 헀으나, 원유(-3.84%), 니켈(-0.25%), 대두 1호(-0.11%) 등은 부진
3. 중국 3월 수출은 달러화 기준 전년 대비 6.6% 감소해 예상(yoy -13.9%)보다 양호. 수입 또한 전년 대비 0.9% 감소에 그쳐 예상(yoy -9.8%)을 상회하는 등 양호한 결과. 국가별로 보면 3월에 경제 셧다운이 진행된 유럽과 미국에 대한 수출이 각각 전년 대비 16%, 25.2% 감소. 한국에 대한 수출은 11.3% 감소. 한편 수입을 보면 유럽(yoy -7.0%), 미국(yoy -3.7%), 한국( yoy -5.5%) 감소에 그침. 중국 해관총서는 이번 발표에 대해 중국의 강력한 내수 시장 잠재력이 수출입 통계에서 나왔다고 주장. 더 나아가 경제 재개 이후 정상화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발표.
4. 오늘 부터 미국의 본격적인 실적 시즌이 시작됨. 오늘은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는 JP모건, 웰스파고 등 금융주와 J&J의 실적 발표가 준비되어 있음. 한편, IMF의 글로벌 경제 전망 발표와 금융안정 보고서 발표 또한 주목할 필요가 있음
5. 내일은 미국의 3월 소매판매, 산업생산이 발표되는데 전월 대비 큰 폭으로 둔화 된 것으로 추정. 이와 함께 BOA, 씨티그룹, 골드만삭스 등 금융주와 유나이티드 헬스 등의 실적 발표도 있음. 대체적으로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지표 부진과 실적 둔화 우려로 미 증시의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높음. 다만, 이날 있을 G20 중앙은행 총재와 재무장관 회담이 있어 코로나 관련 발표 등이 있을지 주목
상승 요인
J&J으 백신 내년 초 사용 기대
미국 코로나 3일 연속 확진자수 둔화
커들로 이번주에 트럼프가 경제 재개 관련 발표할 것
IMF의 각국 유동성 공급으로 금융시장 불확실성 완화
부담 요인
국제유가 급락에 따른 신용리스크
IMF의 올해 급격한 경기 침체 전망
미 증시는 코로나 공포 심리가 완화된 가운데 경제 재개에 대한 기대 심리가 높아지며 상승. 특히 이날 양호한 실적을 발표한 J&J(+4.48%)가 내년 1분기에 백신 생산을 할 수 있다는 발표가 공포 심리 완화 요인. 더 나아가 미국의 코로나 확진자 수가 3일 연속 둔화되고 있어 정점이 지났다는 평가 또한 긍정적. 이런 가운데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매출 기대가 높은 아마존(+5.28%) 등 대형 기술주가 강세를 주도. 다만, 부진한 실적을 발표한 금융주가 장 초반 상승 출발 했으나, 국제유가가 급락하자 하락 전환했으며 에너지 업종 또한 부진(다우 +2.39%, 나스닥 +3.95%, S&P500 +3.065, 러셀2000 +2.09%)
미국의 본격적인 실적 시즌이 시작된 가운데 부진한 실적을 발표한 JP모건(-2.74%)과 웰스파고(-3.98%)가 상승 출발 하기도 했으나, 국제유가가 급락하자 씨티그룹(-2.70%) 등 여타 금융주와 더불어 부진. 특히 신용 대출 부문의 부진이 투자심리에 악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한편 국제유가는 산유국들의 감산 합의 불구 공급과잉이 해소되지 못한다는 점에서 매물이 출회되었고, 특히 IMF의 글로벌 경제 성장률 발표 후 수요 부족 우려 또한 높아지며 10% 넘게 급락한 점도 금융주 하락 요인. 물론 에너지 업종 또한 부진한 모습
J&J(+4.48%)는 제약 부문에서 전년 대비 8.7% 증가했고, 헬스케어 부문(호흡기 등) 또한 전년 대비 9.2% 증가한 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것으로 추정. 이에 힘입어 상승. 여기에 2020년 9월 부터 시작하는 백신 후보 물품에 대한 임상 시작과 2021년 1분기에 비상사용을 위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발표해 코로나 공포 심리를 완화 시킴. 한편, 미국의 코로나 확진자 수가 60만명을 넘어 섰으나 3일 연속 확진자 수는 둔화되는 경향을 보여 정점을 지난 것으로 보인 점도 코로나 공포 심리 완화요인 이었으며 커들로는 이번주 안에 트럼프가 경제 재개 관련 발표를 할 것이라고 주장한 점도 영향. 이 결과 코로나 사태에서 매출 급증이 전망된 아마존을 비롯해 알파벳(+4.53%), MS(+4.95%) 등 데이터 센터 관련 종목들이 급증 했으며, 중국에서 3월 아이폰 판매가 정상화 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 애플(+5.05%)과 그의 부품주인 쿼보(+6.02%), 스카이웍(+5.77%) 등은 물론, 마이크론(+3.14%), 인텔(+3.34%), NVIDIA(+5.22%) 등 반도체 업종도 급등.
이런 가운데 IMF는 성장률 전망과 금융안정 보고서를 발표. IMF는 올해 글로벌 성장률이 1월 발표치인 3.3% 성장에서 -3.0% 둔화를 기록할 것이라고 발표. 미국(-5.9%), 영국(-6.5%), 독일(-7.0%), 일본(-5.2%) 등 선진국이 1월 발표치인 1.6%에서 -6.1%로 크게 위축될 것으로 예상한 가운데 물론 한국(2.2%->-1.2%) 등 신흥국은 4.4%에서 -1.0%로 하향 조정. 다만, 내년 성장률은 글로벌 전체로는 지난 1월 발표치인 3.4%에서 5.8%로 선진국은 1.6%에서 4.5%로 신흥국은 4.6%에서 6.6%(한국은 2.7%에서 3.4%)로 상향 조정
여기에 IMF는 금융안정 보고서를 통해 각국이 약 6조달러의 유동성을 공급해 금융시장 불확실성을 완화 시켜주는 효과를 줬다고 발표. 그렇지만, 여전히 신흥국의 급격한 침체를 배제하지 않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주목해야 한다고 주장. 전반적으로 IMF는 올해 각국의 성장률이 크게 위축 될 것으로 예상 했으나 내년에는 성장세로 전환할 것으로 발표해 오늘 금융시장에는 영향력이 크지 않음.
J&J으 백신 내년 초 사용 기대
미국 코로나 3일 연속 확진자수 둔화
커들로 이번주에 트럼프가 경제 재개 관련 발표할 것
IMF의 각국 유동성 공급으로 금융시장 불확실성 완화
부담 요인
국제유가 급락에 따른 신용리스크
IMF의 올해 급격한 경기 침체 전망
미 증시는 코로나 공포 심리가 완화된 가운데 경제 재개에 대한 기대 심리가 높아지며 상승. 특히 이날 양호한 실적을 발표한 J&J(+4.48%)가 내년 1분기에 백신 생산을 할 수 있다는 발표가 공포 심리 완화 요인. 더 나아가 미국의 코로나 확진자 수가 3일 연속 둔화되고 있어 정점이 지났다는 평가 또한 긍정적. 이런 가운데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매출 기대가 높은 아마존(+5.28%) 등 대형 기술주가 강세를 주도. 다만, 부진한 실적을 발표한 금융주가 장 초반 상승 출발 했으나, 국제유가가 급락하자 하락 전환했으며 에너지 업종 또한 부진(다우 +2.39%, 나스닥 +3.95%, S&P500 +3.065, 러셀2000 +2.09%)
미국의 본격적인 실적 시즌이 시작된 가운데 부진한 실적을 발표한 JP모건(-2.74%)과 웰스파고(-3.98%)가 상승 출발 하기도 했으나, 국제유가가 급락하자 씨티그룹(-2.70%) 등 여타 금융주와 더불어 부진. 특히 신용 대출 부문의 부진이 투자심리에 악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한편 국제유가는 산유국들의 감산 합의 불구 공급과잉이 해소되지 못한다는 점에서 매물이 출회되었고, 특히 IMF의 글로벌 경제 성장률 발표 후 수요 부족 우려 또한 높아지며 10% 넘게 급락한 점도 금융주 하락 요인. 물론 에너지 업종 또한 부진한 모습
J&J(+4.48%)는 제약 부문에서 전년 대비 8.7% 증가했고, 헬스케어 부문(호흡기 등) 또한 전년 대비 9.2% 증가한 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것으로 추정. 이에 힘입어 상승. 여기에 2020년 9월 부터 시작하는 백신 후보 물품에 대한 임상 시작과 2021년 1분기에 비상사용을 위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발표해 코로나 공포 심리를 완화 시킴. 한편, 미국의 코로나 확진자 수가 60만명을 넘어 섰으나 3일 연속 확진자 수는 둔화되는 경향을 보여 정점을 지난 것으로 보인 점도 코로나 공포 심리 완화요인 이었으며 커들로는 이번주 안에 트럼프가 경제 재개 관련 발표를 할 것이라고 주장한 점도 영향. 이 결과 코로나 사태에서 매출 급증이 전망된 아마존을 비롯해 알파벳(+4.53%), MS(+4.95%) 등 데이터 센터 관련 종목들이 급증 했으며, 중국에서 3월 아이폰 판매가 정상화 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 애플(+5.05%)과 그의 부품주인 쿼보(+6.02%), 스카이웍(+5.77%) 등은 물론, 마이크론(+3.14%), 인텔(+3.34%), NVIDIA(+5.22%) 등 반도체 업종도 급등.
이런 가운데 IMF는 성장률 전망과 금융안정 보고서를 발표. IMF는 올해 글로벌 성장률이 1월 발표치인 3.3% 성장에서 -3.0% 둔화를 기록할 것이라고 발표. 미국(-5.9%), 영국(-6.5%), 독일(-7.0%), 일본(-5.2%) 등 선진국이 1월 발표치인 1.6%에서 -6.1%로 크게 위축될 것으로 예상한 가운데 물론 한국(2.2%->-1.2%) 등 신흥국은 4.4%에서 -1.0%로 하향 조정. 다만, 내년 성장률은 글로벌 전체로는 지난 1월 발표치인 3.4%에서 5.8%로 선진국은 1.6%에서 4.5%로 신흥국은 4.6%에서 6.6%(한국은 2.7%에서 3.4%)로 상향 조정
여기에 IMF는 금융안정 보고서를 통해 각국이 약 6조달러의 유동성을 공급해 금융시장 불확실성을 완화 시켜주는 효과를 줬다고 발표. 그렇지만, 여전히 신흥국의 급격한 침체를 배제하지 않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주목해야 한다고 주장. 전반적으로 IMF는 올해 각국의 성장률이 크게 위축 될 것으로 예상 했으나 내년에는 성장세로 전환할 것으로 발표해 오늘 금융시장에는 영향력이 크지 않음.
[키움증권] 한미 주요 ETF 동향
투자전략팀 서상영(02-3787-5241)
ㅇ 국내
대형주 +1.65%
중소형주 +2.22%
가치주 +1.76%
성장주 +1.74%
배당주 +1.80%
대형성장 +1.56%
중소형성장 +2.58%
대형가치 +1.80%
중소형가치 +1.79%
*미 주요 업종 ETF
원유시추업체 ETF(XOP) -2.66%
에너지섹터 ETF(OIH) -7.25%
소매업체 ETF(XRT) -3.90%
금융섹터 ETF(XLF) -4.33%
기술섹터 ETF(XLK) -2.18%
소셜 미디어업체 ETF(SOCL) -0.82%
인터넷업체 ETF(FDN) -0.73%
리츠업체 ETF(XLRE) -3.85%
주택건설업체 ETF(XHB) -5.55%
바이오섹터 ETF(IBB) -2.49%
헬스케어 ETF(XLV) -0.51%
곡물 ETF(DBA) -0.51%
반도체 ETF(SMH) -2.70%
*미 주요 스타일별 ETF
대형 가치주 ETF(IVE) -2.81%
중형 가치주 ETF(IWS) -4.15%
소형 가치주 ETF(IWN) -5.01%
대형 성장주 ETF(VUG) -1.57%
중형 성장주 ETF(IWP) -1.83%
소형 성장주 ETF(IWO) -3.59%
배당주 ETF(DVY) -3.97%
신흥국 고배당 ETF(DEM) -3.15%
신흥국 저변동성 ETF(EEMV) -1.53%
미국 국채 ETF(IEF) +0.89%
하이일드 ETF(JNK) -0.97%
물가연동채 ETF(TIP) +0.10%
Long/short ETF(BTAL) +1.18%
*동 자료는 2020년 4월 16일 키움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투자전략팀 서상영(02-3787-5241)
ㅇ 국내
대형주 +1.65%
중소형주 +2.22%
가치주 +1.76%
성장주 +1.74%
배당주 +1.80%
대형성장 +1.56%
중소형성장 +2.58%
대형가치 +1.80%
중소형가치 +1.79%
*미 주요 업종 ETF
원유시추업체 ETF(XOP) -2.66%
에너지섹터 ETF(OIH) -7.25%
소매업체 ETF(XRT) -3.90%
금융섹터 ETF(XLF) -4.33%
기술섹터 ETF(XLK) -2.18%
소셜 미디어업체 ETF(SOCL) -0.82%
인터넷업체 ETF(FDN) -0.73%
리츠업체 ETF(XLRE) -3.85%
주택건설업체 ETF(XHB) -5.55%
바이오섹터 ETF(IBB) -2.49%
헬스케어 ETF(XLV) -0.51%
곡물 ETF(DBA) -0.51%
반도체 ETF(SMH) -2.70%
*미 주요 스타일별 ETF
대형 가치주 ETF(IVE) -2.81%
중형 가치주 ETF(IWS) -4.15%
소형 가치주 ETF(IWN) -5.01%
대형 성장주 ETF(VUG) -1.57%
중형 성장주 ETF(IWP) -1.83%
소형 성장주 ETF(IWO) -3.59%
배당주 ETF(DVY) -3.97%
신흥국 고배당 ETF(DEM) -3.15%
신흥국 저변동성 ETF(EEMV) -1.53%
미국 국채 ETF(IEF) +0.89%
하이일드 ETF(JNK) -0.97%
물가연동채 ETF(TIP) +0.10%
Long/short ETF(BTAL) +1.18%
*동 자료는 2020년 4월 16일 키움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